酒주총회
#소프트웨어 그동안 언와인딩 수혜로 오른것이 아닌지 계속 의심하였던 소프트웨어인데, 깨질때 덜 깨지고 오를때 신고가 영역으로 진입하는 무빙은 우리가 교과서적으로 요구하는 좋은 주식의 자질이 있다고 봐도 된다고 생각. 포트폴리오 내 섹터 편입을 많이 가져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이전과 동일하나, 기존 AI주도주 외에도 충분히 플레이 가능한 선택지로 들어왔다고 판단 1. #SNOW 2. #PANW 3. #DDOG 4. #FTNT 5. #CRWD
#사이버보안
AI 주도주 외의 선택지로 섹터 플레이가 나왔던 소프트웨어에서, 최근 사이버보안으로 보다 구체적인 내러티브가 붙는 모습. 사이버보안 역시 AI TAM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논리가 적용된 만큼, 결국 AI 인프라와 사이버보안 모두 중장기적으로는 같은 방향성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생각
다만 개별 종목들의 추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고점권에서 15% 이상의 조정이 반복될 정도로 변동성이 높아 추세추종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포지셔닝하기에는 부담(분산 징후로 봐도 될정도). ETF 등을 통한 섹터 단위의 중장기 매수로 접근하거나, 개별 종목은 변동성 고려하여 비중을 제한해야 할듯
1. #CRWD
2. #PANW
3. #FTNT
4. #OKTA
AI 주도주 외의 선택지로 섹터 플레이가 나왔던 소프트웨어에서, 최근 사이버보안으로 보다 구체적인 내러티브가 붙는 모습. 사이버보안 역시 AI TAM 확대에 따른 구조적 성장 논리가 적용된 만큼, 결국 AI 인프라와 사이버보안 모두 중장기적으로는 같은 방향성을 공유하게 될 것으로 생각
다만 개별 종목들의 추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고점권에서 15% 이상의 조정이 반복될 정도로 변동성이 높아 추세추종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포지셔닝하기에는 부담(분산 징후로 봐도 될정도). ETF 등을 통한 섹터 단위의 중장기 매수로 접근하거나, 개별 종목은 변동성 고려하여 비중을 제한해야 할듯
1. #CRWD
2. #PANW
3. #FTNT
4. #O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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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정리 #포지션고민
여러모로 중요한 자리(FTD 지지선, 100일선)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언와인딩으로 반등(빅테크 등)이 나왔다는 것은 시장이 하락하기는 싫은데, 여전히 AI 인프라에 맹목적인 믿음과 매수 포지션(채널 주 포함)이 많다는 의미일 것.
정석대로라면 현 지수에서 이탈이 나올 경우 룰 베이스 상 재차 포지션을 되돌리고 변동성 축소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 생각하나 AI 인프라에 쌓인 여러 포지션 정황상 기 투자자들의 Max pain 후의 반등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음.
AI 인프라 내의 서버(DELL)을 최선호, 메모리와(MU, SNDK) CPU(AMD)를 차선호. AI 인프라 외에는 사이버보안(CRWD)를 유지, 원자재(COPX)를 추가. 마음 같아서는 엄중하게 그로스를 늘리고 싶으나, 원칙대로 FTD 이후 신규 매수한 부분, 그리고 재반등에서 추가 매수한 물량만 유지할 생각
여러모로 중요한 자리(FTD 지지선, 100일선)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언와인딩으로 반등(빅테크 등)이 나왔다는 것은 시장이 하락하기는 싫은데, 여전히 AI 인프라에 맹목적인 믿음과 매수 포지션(채널 주 포함)이 많다는 의미일 것.
정석대로라면 현 지수에서 이탈이 나올 경우 룰 베이스 상 재차 포지션을 되돌리고 변동성 축소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 생각하나 AI 인프라에 쌓인 여러 포지션 정황상 기 투자자들의 Max pain 후의 반등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음.
AI 인프라 내의 서버(DELL)을 최선호, 메모리와(MU, SNDK) CPU(AMD)를 차선호. AI 인프라 외에는 사이버보안(CRWD)를 유지, 원자재(COPX)를 추가. 마음 같아서는 엄중하게 그로스를 늘리고 싶으나, 원칙대로 FTD 이후 신규 매수한 부분, 그리고 재반등에서 추가 매수한 물량만 유지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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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리밸런싱
SMH ETF의 기초지수인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MVSMH)의 26년 3Q 정기 리뷰에서 SK하이닉스 ADR(SKHY) 신규 편입 확인. 9/18 종가 기준 리밸런싱을 거쳐 다음 거래일부터 5% 비중으로 반영 예정(기존 구성종목인 SWKS는 편출).
7월 SKHY ADR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는 사례로 보이는데, 이번 MVSMH에서는 SKHY를 단순 미국 ADR 상장 물량 기준이 아니라 SK하이닉스 전체 유통가능주식수를 ADS 기준으로 환산한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해 지수 내 상위권 시총으로 산정한 듯.
1. #SMH ETF
2. #MVSMH Index 26년 3Q Review
SMH ETF의 기초지수인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MVSMH)의 26년 3Q 정기 리뷰에서 SK하이닉스 ADR(SKHY) 신규 편입 확인. 9/18 종가 기준 리밸런싱을 거쳐 다음 거래일부터 5% 비중으로 반영 예정(기존 구성종목인 SWKS는 편출).
7월 SKHY ADR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는 사례로 보이는데, 이번 MVSMH에서는 SKHY를 단순 미국 ADR 상장 물량 기준이 아니라 SK하이닉스 전체 유통가능주식수를 ADS 기준으로 환산한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해 지수 내 상위권 시총으로 산정한 듯.
1. #SMH ETF
2. #MVSMH Index 26년 3Q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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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바이오테크가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처럼 처음엔 테크 언와인딩으로 상승한다고 생각했는데, AI 네러티브도 붙고 있는 모양.
AI 활용도가 높은 신약개발·진단·정밀의료에서는 실험량 증가 → Biological Data 축적 → AI 모델 성능 개선 → 다시 실험 확대로 이어지는 재귀 개선되는 모습(사이버보안의 AI 확산 → 공격면 확대 → TAM 성장 논리와 비슷). 헬스케어는 데이터가 분절돼 있어 고품질·독점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성·축적할 수 있는 기업 위주로 스터디 예정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AI인프라 주도주가 향후 상대강도가 미진할때 사이드 섹터로 편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둘 생각. 일단은 시총이 적당한($20B 이상) 개별주들 위주로 체크
1. #NTRA
2. #GH
3. #ILMN
바이오테크가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처럼 처음엔 테크 언와인딩으로 상승한다고 생각했는데, AI 네러티브도 붙고 있는 모양.
AI 활용도가 높은 신약개발·진단·정밀의료에서는 실험량 증가 → Biological Data 축적 → AI 모델 성능 개선 → 다시 실험 확대로 이어지는 재귀 개선되는 모습(사이버보안의 AI 확산 → 공격면 확대 → TAM 성장 논리와 비슷). 헬스케어는 데이터가 분절돼 있어 고품질·독점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성·축적할 수 있는 기업 위주로 스터디 예정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AI인프라 주도주가 향후 상대강도가 미진할때 사이드 섹터로 편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둘 생각. 일단은 시총이 적당한($20B 이상) 개별주들 위주로 체크
1. #NTRA
2. #GH
3. #ILMN
酒주총회
#수렴 #바이오테크 네러티브가 붙을때마다 뛰는 모더나. 기술적 급등 이후 거래량이 소진되면서 베이스 형성 중인데, 이번 양봉은 이례적으로 거래량이 많아서 체크는 해둔 상황. 향후 매크로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면 리테일 투심을 더 끌어들일 수 있는지 봐야 할듯. 당연히 추세추종도 아니고 주도주 관점도 아닌 기술적 투기용 1. #MRNA 2. #MRK
酒주총회
#바이오테크 #개별주 바이오테크 섹터가 잘되니 리테일 투기 픽인 모더나도 수렴 후 강세. 참고로 모더나는 위에 설명한 바이오테크 섹터 네러티브와는 거리가 멀고 개별주 이슈 관점으로만 보는게 좋을듯 1. #MR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