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정리 #포지션고민
여러모로 중요한 자리(FTD 지지선, 100일선)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언와인딩으로 반등(빅테크 등)이 나왔다는 것은 시장이 하락하기는 싫은데, 여전히 AI 인프라에 맹목적인 믿음과 매수 포지션(채널 주 포함)이 많다는 의미일 것.
정석대로라면 현 지수에서 이탈이 나올 경우 룰 베이스 상 재차 포지션을 되돌리고 변동성 축소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 생각하나 AI 인프라에 쌓인 여러 포지션 정황상 기 투자자들의 Max pain 후의 반등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음.
AI 인프라 내의 서버(DELL)을 최선호, 메모리와(MU, SNDK) CPU(AMD)를 차선호. AI 인프라 외에는 사이버보안(CRWD)를 유지, 원자재(COPX)를 추가. 마음 같아서는 엄중하게 그로스를 늘리고 싶으나, 원칙대로 FTD 이후 신규 매수한 부분, 그리고 재반등에서 추가 매수한 물량만 유지할 생각
여러모로 중요한 자리(FTD 지지선, 100일선)에서 겨우 연명하고 있는 시장 환경에서 언와인딩으로 반등(빅테크 등)이 나왔다는 것은 시장이 하락하기는 싫은데, 여전히 AI 인프라에 맹목적인 믿음과 매수 포지션(채널 주 포함)이 많다는 의미일 것.
정석대로라면 현 지수에서 이탈이 나올 경우 룰 베이스 상 재차 포지션을 되돌리고 변동성 축소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 생각하나 AI 인프라에 쌓인 여러 포지션 정황상 기 투자자들의 Max pain 후의 반등을 보고 싶은 마음이 있음.
AI 인프라 내의 서버(DELL)을 최선호, 메모리와(MU, SNDK) CPU(AMD)를 차선호. AI 인프라 외에는 사이버보안(CRWD)를 유지, 원자재(COPX)를 추가. 마음 같아서는 엄중하게 그로스를 늘리고 싶으나, 원칙대로 FTD 이후 신규 매수한 부분, 그리고 재반등에서 추가 매수한 물량만 유지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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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리밸런싱
SMH ETF의 기초지수인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MVSMH)의 26년 3Q 정기 리뷰에서 SK하이닉스 ADR(SKHY) 신규 편입 확인. 9/18 종가 기준 리밸런싱을 거쳐 다음 거래일부터 5% 비중으로 반영 예정(기존 구성종목인 SWKS는 편출).
7월 SKHY ADR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는 사례로 보이는데, 이번 MVSMH에서는 SKHY를 단순 미국 ADR 상장 물량 기준이 아니라 SK하이닉스 전체 유통가능주식수를 ADS 기준으로 환산한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해 지수 내 상위권 시총으로 산정한 듯.
1. #SMH ETF
2. #MVSMH Index 26년 3Q Review
SMH ETF의 기초지수인 MVIS US Listed Semiconductor 25 Index(MVSMH)의 26년 3Q 정기 리뷰에서 SK하이닉스 ADR(SKHY) 신규 편입 확인. 9/18 종가 기준 리밸런싱을 거쳐 다음 거래일부터 5% 비중으로 반영 예정(기존 구성종목인 SWKS는 편출).
7월 SKHY ADR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요 미국 반도체 지수에 편입되는 사례로 보이는데, 이번 MVSMH에서는 SKHY를 단순 미국 ADR 상장 물량 기준이 아니라 SK하이닉스 전체 유통가능주식수를 ADS 기준으로 환산한 유동시가총액을 반영해 지수 내 상위권 시총으로 산정한 듯.
1. #SMH ETF
2. #MVSMH Index 26년 3Q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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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바이오테크가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처럼 처음엔 테크 언와인딩으로 상승한다고 생각했는데, AI 네러티브도 붙고 있는 모양.
AI 활용도가 높은 신약개발·진단·정밀의료에서는 실험량 증가 → Biological Data 축적 → AI 모델 성능 개선 → 다시 실험 확대로 이어지는 재귀 개선되는 모습(사이버보안의 AI 확산 → 공격면 확대 → TAM 성장 논리와 비슷). 헬스케어는 데이터가 분절돼 있어 고품질·독점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성·축적할 수 있는 기업 위주로 스터디 예정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AI인프라 주도주가 향후 상대강도가 미진할때 사이드 섹터로 편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둘 생각. 일단은 시총이 적당한($20B 이상) 개별주들 위주로 체크
1. #NTRA
2. #GH
3. #ILMN
바이오테크가 소프트웨어(사이버보안)처럼 처음엔 테크 언와인딩으로 상승한다고 생각했는데, AI 네러티브도 붙고 있는 모양.
AI 활용도가 높은 신약개발·진단·정밀의료에서는 실험량 증가 → Biological Data 축적 → AI 모델 성능 개선 → 다시 실험 확대로 이어지는 재귀 개선되는 모습(사이버보안의 AI 확산 → 공격면 확대 → TAM 성장 논리와 비슷). 헬스케어는 데이터가 분절돼 있어 고품질·독점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생성·축적할 수 있는 기업 위주로 스터디 예정
포트폴리오 관점에선 AI인프라 주도주가 향후 상대강도가 미진할때 사이드 섹터로 편입할 수 있도록 준비해둘 생각. 일단은 시총이 적당한($20B 이상) 개별주들 위주로 체크
1. #NTRA
2. #GH
3. #ILMN
酒주총회
#수렴 #바이오테크 네러티브가 붙을때마다 뛰는 모더나. 기술적 급등 이후 거래량이 소진되면서 베이스 형성 중인데, 이번 양봉은 이례적으로 거래량이 많아서 체크는 해둔 상황. 향후 매크로 환경이 우호적으로 바뀌면 리테일 투심을 더 끌어들일 수 있는지 봐야 할듯. 당연히 추세추종도 아니고 주도주 관점도 아닌 기술적 투기용 1. #MRNA 2. #MRK
酒주총회
#바이오테크 #개별주 바이오테크 섹터가 잘되니 리테일 투기 픽인 모더나도 수렴 후 강세. 참고로 모더나는 위에 설명한 바이오테크 섹터 네러티브와는 거리가 멀고 개별주 이슈 관점으로만 보는게 좋을듯 1. #MRNA
#생각정리 #상대강도
지난주 모멘텀 주식들의 기록적인 급락 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서 생각 정리.
1) 메모리를 비롯한 AI 인프라 주식들은 손절 이후 아직 매수 타점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 지금은 급락 후 저점 탐색 과정이지 정석적인 매수 타점은 아님(간단한 방법: 종목 이름을 지우고 차트만 보면 됨).
2) 몇몇 분들이 지적하듯 채널 주를 포함한 AI 인프라 플레이어들의 '롱 바이어스'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 역시 인정. 여전히 5~6월 강세장의 잔고를 회복하려는 레버리지 플레이어들이 많이 존재.
3) 그럼에도 채널 주 입장에선 (AI바이오 제외한) 전통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유틸리와 같은 방어주를 별로 할 생각이 없으며 한다고 하더라도 벤치마크 이상의 비중으로 포지션을 열지는 않을 생각.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그리고 채권으로의 로테이션이 추세적으로 더 이어진다는 데 베팅하는 건 AI가 끝나고 '몬가 오고 있음..'에 베팅하거나, 기술주 대비 상대수익을 추구하는 관점일 것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AI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해당 자산들이 상대강도 측면에서도 7부 능선을 넘기고 있다고 보기 때문.
4) 23년부터 시작된 강세장에서 올해가 변동성 관리가 가장 어려운 한 해인 듯. 강세장이 오래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행태가 점점 나이브해지는 모습이 시장에 반영되는것 같은데, 앞으로 강세장이 지속된다면 종목 선택보다 변동성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집중하게 될 듯
5) 개인적인 포지션 측면에서는 변함없이 반등장에서 가장 강한 녀석들을 추적하며, FTD와 같은 시장 매수 타점이 나오길 기다려볼 생각
1. SPMO/SPLV 모멘텀/저변동 상대강도
2. XLK/XLV 기술주/헬스케어 상대강도
지난주 모멘텀 주식들의 기록적인 급락 후, 소 잃고 외양간 고치면서 생각 정리.
1) 메모리를 비롯한 AI 인프라 주식들은 손절 이후 아직 매수 타점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 지금은 급락 후 저점 탐색 과정이지 정석적인 매수 타점은 아님(간단한 방법: 종목 이름을 지우고 차트만 보면 됨).
2) 몇몇 분들이 지적하듯 채널 주를 포함한 AI 인프라 플레이어들의 '롱 바이어스'가 여전히 강하다는 것 역시 인정. 여전히 5~6월 강세장의 잔고를 회복하려는 레버리지 플레이어들이 많이 존재.
3) 그럼에도 채널 주 입장에선 (AI바이오 제외한) 전통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유틸리와 같은 방어주를 별로 할 생각이 없으며 한다고 하더라도 벤치마크 이상의 비중으로 포지션을 열지는 않을 생각. 헬스케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그리고 채권으로의 로테이션이 추세적으로 더 이어진다는 데 베팅하는 건 AI가 끝나고 '몬가 오고 있음..'에 베팅하거나, 기술주 대비 상대수익을 추구하는 관점일 것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AI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해당 자산들이 상대강도 측면에서도 7부 능선을 넘기고 있다고 보기 때문.
4) 23년부터 시작된 강세장에서 올해가 변동성 관리가 가장 어려운 한 해인 듯. 강세장이 오래 지속되면서 투자자들의 행태가 점점 나이브해지는 모습이 시장에 반영되는것 같은데, 앞으로 강세장이 지속된다면 종목 선택보다 변동성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집중하게 될 듯
5) 개인적인 포지션 측면에서는 변함없이 반등장에서 가장 강한 녀석들을 추적하며, FTD와 같은 시장 매수 타점이 나오길 기다려볼 생각
1. SPMO/SPLV 모멘텀/저변동 상대강도
2. XLK/XLV 기술주/헬스케어 상대강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