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mata therapeutics (DRMA)
임상 성공(?)으로 53%상승 중
- 주 1회 사용 피부 재생 트리트먼트인 '톰 파운데이션 트리트먼트(Tome Foundational Treatment)'의 미용 임상 연구 성공
- 주요 제품인 Tome Foundational Treatment는 Spongilla lacustris라는 담수 해면체 분말이 100%임.. 이 해면체는 바늘처럼 생겨서 재생을 도와준다고 함(???)
- 민간요법으로도 유럽이랑 아시아(대체어디인가)에서 많이 쓰던거라고 하고, 추출한 약 100만 개의 미세한 천연 유래 스피큘(바이오니들이라고 부름. 바늘같이 생김)을 함유. 이게 평균 피부 표피 두께(약 0.2mm)와 비슷해서 진피 상층부까지 균일하게 침투해 주름 완화와 탄력 윤기 촉진 등..아무튼 엄청좋다 그런얘기.
- 그래서 31명 환자를 데려다가 이걸 바르게 했더니 90%넘게 피부가 좋아졌다고 평가(상남자 임상스럽게 플라시보따윈 없음)
- 주에 1번만 바르면 되는 자연미용 제품.. 가격은 1달치에 약 178달러.
- 찾아보니 비슷한걸로 여드름 치료용으로 실제 치료제로 임상을 했던 것 같은데 자금부족으로 화장품으로 급히(?)런칭한 듯.
- 상상도 못한 존재라서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함. 178달러 후원해주실 분 찾습니다
임상 성공(?)으로 53%상승 중
- 주 1회 사용 피부 재생 트리트먼트인 '톰 파운데이션 트리트먼트(Tome Foundational Treatment)'의 미용 임상 연구 성공
- 주요 제품인 Tome Foundational Treatment는 Spongilla lacustris라는 담수 해면체 분말이 100%임.. 이 해면체는 바늘처럼 생겨서 재생을 도와준다고 함(???)
- 민간요법으로도 유럽이랑 아시아(대체어디인가)에서 많이 쓰던거라고 하고, 추출한 약 100만 개의 미세한 천연 유래 스피큘(바이오니들이라고 부름. 바늘같이 생김)을 함유. 이게 평균 피부 표피 두께(약 0.2mm)와 비슷해서 진피 상층부까지 균일하게 침투해 주름 완화와 탄력 윤기 촉진 등..아무튼 엄청좋다 그런얘기.
- 그래서 31명 환자를 데려다가 이걸 바르게 했더니 90%넘게 피부가 좋아졌다고 평가(상남자 임상스럽게 플라시보따윈 없음)
- 주에 1번만 바르면 되는 자연미용 제품.. 가격은 1달치에 약 178달러.
- 찾아보니 비슷한걸로 여드름 치료용으로 실제 치료제로 임상을 했던 것 같은데 자금부족으로 화장품으로 급히(?)런칭한 듯.
- 상상도 못한 존재라서 한번 써보고 싶기도 함. 178달러 후원해주실 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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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1.46B Mash와 심근병증 치료를 위한 Ai신약개발 계약
- insitro의 AI는 사람 데이터를 이용해 sirna나 저분자 개발 플랫폼
- insitro의 리드 파이프라인이 이미 mash타겟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inks-15b-insitro-deal-ai-enabled-target-discovery?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 insitro의 AI는 사람 데이터를 이용해 sirna나 저분자 개발 플랫폼
- insitro의 리드 파이프라인이 이미 mash타겟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inks-15b-insitro-deal-ai-enabled-target-discovery?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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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역시나 저럴 것 같았지만, 오랄 위고비가 친숙함으로 잘팔린다는 얘기는 결국 비만은 진짜 BTC 경쟁이란 얘기임. BTC가 되면 중요한건 브랜드파워와 환자편의성, 가격임. 위고비가 처음 뜰 때를 기억해보면 비만치료제가 좋다는 의사들 의견이나 학회 발표가 트리거가 아님. X에서 머스크 왤케 살빠졌냐니까 머스크가 위고비 맞았다 한거에서 시작된 바이럴이었음. 개인적으로 농구 좋아하는데 NBA 레전드 중 하나인 찰스 바클리가 농구 접고 진짜 US돼지로 살아가다…
찰스 바클리가 오늘 NBA Who he plays for에서 아무도 맞추지 못한게 클립에 떠서 보는데, 가운데 떡하니 스폰서 Lilly가 눈에 뜨임.
말했지만 미국에서 마운자로는 바클리가 언급하고 미친듯 매출 떡상했었음. 비만치료제는 약이지만 약이 아님. 셀럽의 틱톡 바이럴처럼 소비재 성격이 강력함.
유일하게 위고비가 다이얼로 판매되는 나라에서 안일하게 앞에 용량이 싸니 팔릴거란 기대하는건 소비자 기만에 가까움.
우리 엄마도 GPT를 쓰는 시대에 이런 기만형 구독제가 전략이라니, 진짜 정신 차리십쇼
말했지만 미국에서 마운자로는 바클리가 언급하고 미친듯 매출 떡상했었음. 비만치료제는 약이지만 약이 아님. 셀럽의 틱톡 바이럴처럼 소비재 성격이 강력함.
유일하게 위고비가 다이얼로 판매되는 나라에서 안일하게 앞에 용량이 싸니 팔릴거란 기대하는건 소비자 기만에 가까움.
우리 엄마도 GPT를 쓰는 시대에 이런 기만형 구독제가 전략이라니, 진짜 정신 차리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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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o therapeutics
Vopimetostat + Rasonque 췌장암 20명 결과 발표
2/3+ PDAC, Ras+MTAP del 대상 ORR 82%, pfs 9m+
라손큐 단독 orr 32%대비 개선은 확실시. 안전성도 큰 문제는 없어보임
NSCLC에서는 5명에서 80%,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초기고 대충 10%까이면 70%정도라 보면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듯
합성치사 전에 쓸 때 느꼈지만 Ai로 나오는 많은 차세대 약들은 합성치사 기전을 이용하지않을까 싶음. 애초에 사람이 일일히 기전을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요새 빠르게 여러 기전들이 밝혀지는 걸 보면.. 그래서 MTAP의 성공은 의미가 깊지않나 생각.
Vopimetostat + Rasonque 췌장암 20명 결과 발표
2/3+ PDAC, Ras+MTAP del 대상 ORR 82%, pfs 9m+
라손큐 단독 orr 32%대비 개선은 확실시. 안전성도 큰 문제는 없어보임
NSCLC에서는 5명에서 80%, 나쁘지는 않은데 너무 초기고 대충 10%까이면 70%정도라 보면 이것도 나쁘지는 않은듯
합성치사 전에 쓸 때 느꼈지만 Ai로 나오는 많은 차세대 약들은 합성치사 기전을 이용하지않을까 싶음. 애초에 사람이 일일히 기전을 파악하기 어려웠지만 요새 빠르게 여러 기전들이 밝혀지는 걸 보면.. 그래서 MTAP의 성공은 의미가 깊지않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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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개발 바이오기업인 리스큐어바이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습니다.
리스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으며, 내년 초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스큐어는 세포외소포체(EV)를 활용해 약물을 뇌로 전달하는 BBB 셔틀 플랫폼인 ‘ExoPN-101’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빅파마 3곳을 포함한 총 5곳의 제약·바이오기업과 물질이전·평가계약(MTEA)을 체결하고, 각 파트너사가 보유한 치료물질의 뇌 전달 효율과 효능을 검증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스큐어는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파트너사와 후속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협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87
리스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으며, 내년 초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스큐어는 세포외소포체(EV)를 활용해 약물을 뇌로 전달하는 BBB 셔틀 플랫폼인 ‘ExoPN-101’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빅파마 3곳을 포함한 총 5곳의 제약·바이오기업과 물질이전·평가계약(MTEA)을 체결하고, 각 파트너사가 보유한 치료물질의 뇌 전달 효율과 효능을 검증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스큐어는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파트너사와 후속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협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487
더바이오
BBB 셔틀 개발 리스큐어바이오, 기술성평가 통과…내년 초 IPO 추진
[더바이오 최성훈 기자]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개발 바이오기업인 리스큐어바이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다.리스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으며, 내년 초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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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한미약품이 매출을 늘리고도 3분기 순이익이 69.1% 급감했습니다.
한미약품은 27일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4.2%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31.3%,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69.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약 1,878억원으로 제시됐으며, 매출의 15.2%라는 기사 기재와 매출액 기준 산술 계산은 일치하지 않는다. 제공된 수치만으로는 어느 값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https://thepharmanews.net/article/hanmipharm-q3-earnings-mvqdd54q?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
더파마뉴스 텔레그램
https://t.me/BBAinsights
한미약품은 27일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4.2%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31.3%,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69.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약 1,878억원으로 제시됐으며, 매출의 15.2%라는 기사 기재와 매출액 기준 산술 계산은 일치하지 않는다. 제공된 수치만으로는 어느 값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더파마뉴스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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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뉴스
한미약품, 3분기 매출 4.2% 증가…영업이익 31.3% 감소
한미약품, 3분기 매출 3,7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영업이익 378억원·순이익 140억원으로 각각 감소
연구개발비 약 1,878억원·매출 대비 15.2%로 제시
영업이익 378억원·순이익 140억원으로 각각 감소
연구개발비 약 1,878억원·매출 대비 15.2%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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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한미약품이 매출을 늘리고도 3분기 순이익이 69.1% 급감했습니다. 한미약품은 27일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4.2%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31.3%,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69.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약 1,878억원으로 제시됐으며, 매출의 15.2%라는 기사 기재와 매출액 기준 산술 계산은 일치하지 않는다. 제공된 수치만으로는 어느 값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더파마뉴스에서…
뉴스 기사도 이제 ai로 쓰나 뭔 소리임 이게.. 기레기들이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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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va가 감축하는 것보다 대단하다고 느낀건 시총이 정확하게 현금가치 근처에서 멈췄다는 게 놀라움. 이대로 그냥 RA Capital이 프로젝트하는 기업으로 흡수합병시키면서 현금만 가져가지않을까 싶음. hoxy 뉴코의 우회상장루트가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도...
발표자료에서 말한 난치성 류마티즘에서 한 명이 플루다라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라면 CAR-T 투약 전에 하는 림프구 전처리가 너무 브루탈하지않았나 싶음. 일반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그정도까지 필요한가에 대해 FDA도 고민이 깊은 듯.
오늘 중단 코멘트를 보면 근데 안전성 문제가 핵심은 아닌 듯 함. 결국은 효능 지속성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in vivo로 하면 좀 나을지 아니면 탈진을 막는 기전이면 더 나을지 모르겠음. 혼란속으로 빠지는 세포치료제 시장..
발표자료에서 말한 난치성 류마티즘에서 한 명이 플루다라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라면 CAR-T 투약 전에 하는 림프구 전처리가 너무 브루탈하지않았나 싶음. 일반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그정도까지 필요한가에 대해 FDA도 고민이 깊은 듯.
오늘 중단 코멘트를 보면 근데 안전성 문제가 핵심은 아닌 듯 함. 결국은 효능 지속성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in vivo로 하면 좀 나을지 아니면 탈진을 막는 기전이면 더 나을지 모르겠음. 혼란속으로 빠지는 세포치료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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