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마 뉴스·인사이트| THE PHARMA
한미약품이 매출을 늘리고도 3분기 순이익이 69.1% 급감했습니다. 한미약품은 27일 공개한 잠정 실적에서 3분기 연결 매출 3,774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보다 4.2% 늘었다. 반면 영업이익은 378억원으로 31.3%,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69.1%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약 1,878억원으로 제시됐으며, 매출의 15.2%라는 기사 기재와 매출액 기준 산술 계산은 일치하지 않는다. 제공된 수치만으로는 어느 값이 맞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더파마뉴스에서…
뉴스 기사도 이제 ai로 쓰나 뭔 소리임 이게.. 기레기들이란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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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va가 감축하는 것보다 대단하다고 느낀건 시총이 정확하게 현금가치 근처에서 멈췄다는 게 놀라움. 이대로 그냥 RA Capital이 프로젝트하는 기업으로 흡수합병시키면서 현금만 가져가지않을까 싶음. hoxy 뉴코의 우회상장루트가 되지않을까 싶은 생각도...
발표자료에서 말한 난치성 류마티즘에서 한 명이 플루다라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라면 CAR-T 투약 전에 하는 림프구 전처리가 너무 브루탈하지않았나 싶음. 일반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그정도까지 필요한가에 대해 FDA도 고민이 깊은 듯.
오늘 중단 코멘트를 보면 근데 안전성 문제가 핵심은 아닌 듯 함. 결국은 효능 지속성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in vivo로 하면 좀 나을지 아니면 탈진을 막는 기전이면 더 나을지 모르겠음. 혼란속으로 빠지는 세포치료제 시장..
발표자료에서 말한 난치성 류마티즘에서 한 명이 플루다라빈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이라면 CAR-T 투약 전에 하는 림프구 전처리가 너무 브루탈하지않았나 싶음. 일반 자가면역질환 환자에게 그정도까지 필요한가에 대해 FDA도 고민이 깊은 듯.
오늘 중단 코멘트를 보면 근데 안전성 문제가 핵심은 아닌 듯 함. 결국은 효능 지속성이 떨어진다는게 문제로 보이는데, 이 부분이 in vivo로 하면 좀 나을지 아니면 탈진을 막는 기전이면 더 나을지 모르겠음. 혼란속으로 빠지는 세포치료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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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릴리, 3Q26 어닝 서프라이즈. 연간 매출 가이던스 대폭 상향
Eli Lilly, 3Q26 매출 $24.4bn, 조정 EPS $7.48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매출 $22.61bn, EPS $6.26 상회.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85~87bn → $91~92bn으로 상향. 조정 EPS 가이던스는 $35.50~36.50 → $35~36으로 하향. 3분기 M&A 관련 비용 $4.57/주 반영 영향
마운자로 매출 $10.72bn(+65% YoY)으로 컨센서스 $10.10bn 상회. 미국 매출 약 $5bn, 해외 매출 +93% 증가하며 글로벌 수요 확대
젭바운드 매출 $5.35bn(+49% YoY)으로 컨센서스 $5.09bn 상회.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실현 판매가격 하락 지속
반면 지난 4월 미국 출시한 경구 비만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 매출 $184mn으로 시장 예상치 $229mn 하회. 출시 이후 두 번째 분기 실적
릴리의 3Q26 미국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점유율 63%, 노보 노디스크 36.6%. 미국 외 시장에서도 릴리 58.4%, 노보 41.6%로 우위 유지
https://www.cnbc.com/2026/10/29/eli-lilly-lly-earnings-q3-2026.html
릴리 주가 +7.3% 상승 중
Eli Lilly, 3Q26 매출 $24.4bn, 조정 EPS $7.48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매출 $22.61bn, EPS $6.26 상회.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 $85~87bn → $91~92bn으로 상향. 조정 EPS 가이던스는 $35.50~36.50 → $35~36으로 하향. 3분기 M&A 관련 비용 $4.57/주 반영 영향
마운자로 매출 $10.72bn(+65% YoY)으로 컨센서스 $10.10bn 상회. 미국 매출 약 $5bn, 해외 매출 +93% 증가하며 글로벌 수요 확대
젭바운드 매출 $5.35bn(+49% YoY)으로 컨센서스 $5.09bn 상회. 판매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 실현 판매가격 하락 지속
반면 지난 4월 미국 출시한 경구 비만치료제 파운다요(Foundayo) 매출 $184mn으로 시장 예상치 $229mn 하회. 출시 이후 두 번째 분기 실적
릴리의 3Q26 미국 비만·당뇨 치료제 시장점유율 63%, 노보 노디스크 36.6%. 미국 외 시장에서도 릴리 58.4%, 노보 41.6%로 우위 유지
https://www.cnbc.com/2026/10/29/eli-lilly-lly-earnings-q3-2026.html
릴리 주가 +7.3% 상승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