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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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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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kir-310 ASH2026 구두발표 예정

‘Promising anti tumor activity and no reported CRS or ICANS’

#HLB이노베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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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Synkir-310 ASH2026 구두발표 예정 ‘Promising anti tumor activity and no reported CRS or ICANS’ #HLB이노베이션
일단 초록 내용으로는

- 코호트 1/2/3 환자들, 최대용량 1x10^9, 환자 6명
- 3명 B-HNL, 3명은 MZL과 FL
- TRAE G4는 호중구감소와 백혈구감소 -> preconditioning 영향으로 추정
- ICANS CRS 는 없음
- 환자 5명 중 4명 반응 = ORR 80%, 중앙 반응지속 1개월, 4명 중 3명 CR
- CR 중앙반응값 아직 안나옴, 1명은 12개월 이상 유지 중
Reported RASONQUE net product revenue of $198 million for the quarter, reflecting a partial quarter of sales following its U.S. commercial launch

- 레볼루션 메디슨의 라손큐(Daraxonrasib)이 3분기 매출 197.6m(2,656억) 달성, 출시 5주만에 달성한 기록
- 3분기말 9월 30일 기준 5,000명의 환자들이 라손큐를 투약받음
- 애널리스트 26년 '전체' 컨센이 대략 $144m 이었음.
- 5주만에 저정도면 연간 매출은 대충 계산해도 3조 정도는 하게됨.. 타그리소 9조원이 살짝 우스워질수도?

- 레볼루션의 총 조달금액은 VC당시 3.2억+IPO 2.3억+22억 달러 조달. 합치면 대략 27.5억 달러 정도니까 3.6조.. 대충 2년만에 뽑는 기염을 토할 수도 있음

- 레볼루션이 과연 인수될 것인가? 라는 질문은 오히려 레볼루션이 다음 Pharma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야하지않나 싶기도 함. 시총이 이미 428억 달러로 60조임. 60조의 현금 여력을 가진건 릴리..도 아마 쉽지 않을거임(전에 한 40조정도 있던 것 같음)

- EVP 기준 2033년 매출은 90억 달러(12조), 지금 첫 해 서프난걸 반영 안 한 수치니까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잘 모름. 저것도 피크가 아닌 그냥 7년차 매출 정도임. 특허만료는 안나오지만 대략 2040년까지 볼 만 할 듯.

- IRA로 약가협상빔만 안맞으면 안정적인 10년 매출 보장.. 피크매출은 적응증따라 더 올라갈지도.

- 이 거대해진 바이오텍이 M&A가 될것인가 M&A를 할 것인가, 임원들의 머릿속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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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Reported RASONQUE net product revenue of $198 million for the quarter, reflecting a partial quarter of sales following its U.S. commercial launch - 레볼루션 메디슨의 라손큐(Daraxonrasib)이 3분기 매출 197.6m(2,656억) 달성, 출시 5주만에 달성한 기록 - 3분기말 9월 30일 기준 5,000명의 환자들이 라손큐를 투약받음…
근데 지금 보다가 느끼지만 보통주 매각+전환사채로 22억 달러면 상반기에 3조의 조달을 했는데, 당시 시총이 조달금액 빼면 대충 40조 정도에 3조 정도니까 8~9%를 조달했음.

그걸로 진짜 상업화단계까지 넘치고 흐를 자금을 가지고 개발할 수 있고 여유만큼 데이터도 잘 나오니 금상첨화인 상황, 거기에 M&A에 대해서도 가격협상력이 생김(머크가 30B에 사려고 했는데 깔 수 있던 그 여유)

모 운용사 친구가 맨날 한탄하는건데 RVMD를 보니까 좀 체감이 듬. 우리나라 바이오텍도 시총 커졌을때 조달 확 했었다면 어땠을까.
알테오젠도 한때 28조였나 그정도까지 터치했었는데, 그때 2조만 조달했더라면 신약개발 3상까지 3~4개는 끝날 돈을 만질 수 있었음. 아니, L/I도 원하면 몇개던 할 수 있는 금액임.
진짜 회장님이 원하시는 100조 기업가치를 가진 바이오회사가 되려면 2조 정도는 대범하게 조달했어야지. 왜 안했을까.

지금 이제 MDD맞고 한줌단처럼 보이지만 작년, 올해 초 고점이었던 바이오텍들이 다음에 고점에 도달할 많은 바이오텍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 아닐까 싶음. '될 때 조달해라' 라는 거.

사실 이 문제는 본인들 기업의 가치에 대해 본인들도 냉정한 평가를 못해서 생긴 사태가 아닐까 싶기도 함.
좋을 때 돌이켜보면 '시장이 우릴 이정도로 봐주다니 고맙다' 가 아니고 '쟤네가 저런데 우린 왜 이렇게 싸냐(?)' 를 더 많이 들은 것 같음.

시장이 어떻게 변할 지 모른다는 건 오늘만해도 진짜 아무도 모른다는 걸 너무 잘 보여주는데, 이럴 수록 최소 5년 이상 바이오텍 운영한 사람들이 왜 불안해하지 않았나 하는게 아쉬움.
아니면 기업도 비상장때 VC에 간/쓸개 다빼주면서 지분율 갈려서 이를 갈아 올라온만큼 다르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고.

그러고보니 코스닥 승강제가 VC가 반발해서 안된다고 했나? 갑자기 ㅈㄴ열받네 거래소가 왜 VC 눈치를 보는건지? 상장시장이 VC 엑싯하게해주는 환전소인줄아나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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