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그룹 IR/PR 공식채널
HLB 엘레바의 간암 신약 FDA 본심사 개시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FDA로부터 리보세라닙과 캄렐리주맙 병용요법의 간암 1차 치료제 신약허가 재신청에 대한 본심사 착수 통보를 받았습니다. FDA는 이번 재신청을 Class 2로 분류하고, 허가 여부를 결정할 심사 목표일(PDUFA)을 2027년 4월 9일로 지정했습니다. 해당 병용요법은 글로벌 임상 3상(CARES-310)에서 전체생존기간 중앙값(mOS) 23.8개월을 기록해 대조군…
근성하나는 진짜 놀랍긴하다 심사비용도 만만찮을텐데
😁1
찹츄만판당🎤
Synkir-310 ASH2026 구두발표 예정 ‘Promising anti tumor activity and no reported CRS or ICANS’ #HLB이노베이션
일단 초록 내용으로는
- 코호트 1/2/3 환자들, 최대용량 1x10^9, 환자 6명
- 3명 B-HNL, 3명은 MZL과 FL
- TRAE G4는 호중구감소와 백혈구감소 -> preconditioning 영향으로 추정
- ICANS CRS 는 없음
- 환자 5명 중 4명 반응 = ORR 80%, 중앙 반응지속 1개월, 4명 중 3명 CR
- CR 중앙반응값 아직 안나옴, 1명은 12개월 이상 유지 중
- 코호트 1/2/3 환자들, 최대용량 1x10^9, 환자 6명
- 3명 B-HNL, 3명은 MZL과 FL
- TRAE G4는 호중구감소와 백혈구감소 -> preconditioning 영향으로 추정
- ICANS CRS 는 없음
- 환자 5명 중 4명 반응 = ORR 80%, 중앙 반응지속 1개월, 4명 중 3명 CR
- CR 중앙반응값 아직 안나옴, 1명은 12개월 이상 유지 중
Reported RASONQUE net product revenue of $198 million for the quarter, reflecting a partial quarter of sales following its U.S. commercial launch
- 레볼루션 메디슨의 라손큐(Daraxonrasib)이 3분기 매출 197.6m(2,656억) 달성, 출시 5주만에 달성한 기록
- 3분기말 9월 30일 기준 5,000명의 환자들이 라손큐를 투약받음
- 애널리스트 26년 '전체' 컨센이 대략 $144m 이었음.
- 5주만에 저정도면 연간 매출은 대충 계산해도 3조 정도는 하게됨.. 타그리소 9조원이 살짝 우스워질수도?
- 레볼루션의 총 조달금액은 VC당시 3.2억+IPO 2.3억+22억 달러 조달. 합치면 대략 27.5억 달러 정도니까 3.6조.. 대충 2년만에 뽑는 기염을 토할 수도 있음
- 레볼루션이 과연 인수될 것인가? 라는 질문은 오히려 레볼루션이 다음 Pharma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야하지않나 싶기도 함. 시총이 이미 428억 달러로 60조임. 60조의 현금 여력을 가진건 릴리..도 아마 쉽지 않을거임(전에 한 40조정도 있던 것 같음)
- EVP 기준 2033년 매출은 90억 달러(12조), 지금 첫 해 서프난걸 반영 안 한 수치니까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잘 모름. 저것도 피크가 아닌 그냥 7년차 매출 정도임. 특허만료는 안나오지만 대략 2040년까지 볼 만 할 듯.
- IRA로 약가협상빔만 안맞으면 안정적인 10년 매출 보장.. 피크매출은 적응증따라 더 올라갈지도.
- 이 거대해진 바이오텍이 M&A가 될것인가 M&A를 할 것인가, 임원들의 머릿속이 궁금해진다
- 레볼루션 메디슨의 라손큐(Daraxonrasib)이 3분기 매출 197.6m(2,656억) 달성, 출시 5주만에 달성한 기록
- 3분기말 9월 30일 기준 5,000명의 환자들이 라손큐를 투약받음
- 애널리스트 26년 '전체' 컨센이 대략 $144m 이었음.
- 5주만에 저정도면 연간 매출은 대충 계산해도 3조 정도는 하게됨.. 타그리소 9조원이 살짝 우스워질수도?
- 레볼루션의 총 조달금액은 VC당시 3.2억+IPO 2.3억+22억 달러 조달. 합치면 대략 27.5억 달러 정도니까 3.6조.. 대충 2년만에 뽑는 기염을 토할 수도 있음
- 레볼루션이 과연 인수될 것인가? 라는 질문은 오히려 레볼루션이 다음 Pharma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해야하지않나 싶기도 함. 시총이 이미 428억 달러로 60조임. 60조의 현금 여력을 가진건 릴리..도 아마 쉽지 않을거임(전에 한 40조정도 있던 것 같음)
- EVP 기준 2033년 매출은 90억 달러(12조), 지금 첫 해 서프난걸 반영 안 한 수치니까 어디까지 올라갈지는 잘 모름. 저것도 피크가 아닌 그냥 7년차 매출 정도임. 특허만료는 안나오지만 대략 2040년까지 볼 만 할 듯.
- IRA로 약가협상빔만 안맞으면 안정적인 10년 매출 보장.. 피크매출은 적응증따라 더 올라갈지도.
- 이 거대해진 바이오텍이 M&A가 될것인가 M&A를 할 것인가, 임원들의 머릿속이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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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Reported RASONQUE net product revenue of $198 million for the quarter, reflecting a partial quarter of sales following its U.S. commercial launch - 레볼루션 메디슨의 라손큐(Daraxonrasib)이 3분기 매출 197.6m(2,656억) 달성, 출시 5주만에 달성한 기록 - 3분기말 9월 30일 기준 5,000명의 환자들이 라손큐를 투약받음…
근데 지금 보다가 느끼지만 보통주 매각+전환사채로 22억 달러면 상반기에 3조의 조달을 했는데, 당시 시총이 조달금액 빼면 대충 40조 정도에 3조 정도니까 8~9%를 조달했음.
그걸로 진짜 상업화단계까지 넘치고 흐를 자금을 가지고 개발할 수 있고 여유만큼 데이터도 잘 나오니 금상첨화인 상황, 거기에 M&A에 대해서도 가격협상력이 생김(머크가 30B에 사려고 했는데 깔 수 있던 그 여유)
모 운용사 친구가 맨날 한탄하는건데 RVMD를 보니까 좀 체감이 듬. 우리나라 바이오텍도 시총 커졌을때 조달 확 했었다면 어땠을까.
알테오젠도 한때 28조였나 그정도까지 터치했었는데, 그때 2조만 조달했더라면 신약개발 3상까지 3~4개는 끝날 돈을 만질 수 있었음. 아니, L/I도 원하면 몇개던 할 수 있는 금액임.
진짜 회장님이 원하시는 100조 기업가치를 가진 바이오회사가 되려면 2조 정도는 대범하게 조달했어야지. 왜 안했을까.
지금 이제 MDD맞고 한줌단처럼 보이지만 작년, 올해 초 고점이었던 바이오텍들이 다음에 고점에 도달할 많은 바이오텍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 아닐까 싶음. '될 때 조달해라' 라는 거.
사실 이 문제는 본인들 기업의 가치에 대해 본인들도 냉정한 평가를 못해서 생긴 사태가 아닐까 싶기도 함.
좋을 때 돌이켜보면 '시장이 우릴 이정도로 봐주다니 고맙다' 가 아니고 '쟤네가 저런데 우린 왜 이렇게 싸냐(?)' 를 더 많이 들은 것 같음.
시장이 어떻게 변할 지 모른다는 건 오늘만해도 진짜 아무도 모른다는 걸 너무 잘 보여주는데, 이럴 수록 최소 5년 이상 바이오텍 운영한 사람들이 왜 불안해하지 않았나 하는게 아쉬움.
아니면 기업도 비상장때 VC에 간/쓸개 다빼주면서 지분율 갈려서 이를 갈아 올라온만큼 다르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고.
그러고보니 코스닥 승강제가 VC가 반발해서 안된다고 했나? 갑자기 ㅈㄴ열받네 거래소가 왜 VC 눈치를 보는건지? 상장시장이 VC 엑싯하게해주는 환전소인줄아나 뭔
그걸로 진짜 상업화단계까지 넘치고 흐를 자금을 가지고 개발할 수 있고 여유만큼 데이터도 잘 나오니 금상첨화인 상황, 거기에 M&A에 대해서도 가격협상력이 생김(머크가 30B에 사려고 했는데 깔 수 있던 그 여유)
모 운용사 친구가 맨날 한탄하는건데 RVMD를 보니까 좀 체감이 듬. 우리나라 바이오텍도 시총 커졌을때 조달 확 했었다면 어땠을까.
알테오젠도 한때 28조였나 그정도까지 터치했었는데, 그때 2조만 조달했더라면 신약개발 3상까지 3~4개는 끝날 돈을 만질 수 있었음. 아니, L/I도 원하면 몇개던 할 수 있는 금액임.
진짜 회장님이 원하시는 100조 기업가치를 가진 바이오회사가 되려면 2조 정도는 대범하게 조달했어야지. 왜 안했을까.
지금 이제 MDD맞고 한줌단처럼 보이지만 작년, 올해 초 고점이었던 바이오텍들이 다음에 고점에 도달할 많은 바이오텍에게 주는 교훈은 하나 아닐까 싶음. '될 때 조달해라' 라는 거.
사실 이 문제는 본인들 기업의 가치에 대해 본인들도 냉정한 평가를 못해서 생긴 사태가 아닐까 싶기도 함.
좋을 때 돌이켜보면 '시장이 우릴 이정도로 봐주다니 고맙다' 가 아니고 '쟤네가 저런데 우린 왜 이렇게 싸냐(?)' 를 더 많이 들은 것 같음.
시장이 어떻게 변할 지 모른다는 건 오늘만해도 진짜 아무도 모른다는 걸 너무 잘 보여주는데, 이럴 수록 최소 5년 이상 바이오텍 운영한 사람들이 왜 불안해하지 않았나 하는게 아쉬움.
아니면 기업도 비상장때 VC에 간/쓸개 다빼주면서 지분율 갈려서 이를 갈아 올라온만큼 다르게 생각하는 걸 수도 있고.
그러고보니 코스닥 승강제가 VC가 반발해서 안된다고 했나? 갑자기 ㅈㄴ열받네 거래소가 왜 VC 눈치를 보는건지? 상장시장이 VC 엑싯하게해주는 환전소인줄아나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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