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공시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 GSK(시가총액 약 108조원)와의 Grabody-B(IGF1R 기반 뇌혈관장벽 투과도 개선 플랫폼) 기술이전 소식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본 계약은 당사의 계속될 플랫폼 계약의 시작으로서,
1.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플랫폼 기술이전이며
2. IGF1R 기반 BBB 셔틀로서는 글로벌 최초의 플랫폼 기술이전 입니다.
3. 또한, 플랫폼 기술이전인 만큼 무한한 확장성(모달리티 X 타깃(에피톱 단위) 확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이전의 총 계약규모는 약 4.1조원 (GBP 2,140,100,000)이며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으로 약 1,480억원 (GBP 77,100,000)을 수령하게 될 예정입니다.
- 계약금 : 약 739억원 (GBP 38,500,000원)
- 단기 마일스톤: 약 741억원 (GBP 38,600,000원)
또한, 로열티 역시 순매출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하게 됩니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GSK는
1. GSK가 보유하고 있는 복수의 신규 타깃(Novel Target)에 에이비엘바이오의 BBB셔틀(Grabody-B) 플랫폼을 적용하여
후보물질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이전 받게 되며,
2. 항체 뿐만 아니라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또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 등의 모달리티(Modality)로의
확장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Nucleotide의 대표적인 기술에는 siRNA, ASO 등이 있습니다.
지난 1월 IR행사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현재 글로벌 퇴행성뇌질환 시장에서 BBB 셔틀 기술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당사도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주 4월 9일 수요일에 개최되는 IR행사에서
본 계약의 의미를 포함하여,
연초 제시한 에이비엘바이오 성장의 네 가지 축 등에 대해
이상훈 대표님께서 직접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네 가지 성장 축]
1)신약(ABL001)
2)Grabody-B(IGF1R 기반 뇌혈관장벽 투과도 개선 플랫폼)
3)Grabody-T(4-1BB 기반 면역항암제 플랫폼)
4)이중항체 ADC
*기술이전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7900004
*에이비엘바이오 유튜브 IR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68
*에이비엘바이오 애널리스트 간담회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70
*에이비엘바이오 기업설명회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71
본 계약은 당사의 계속될 플랫폼 계약의 시작으로서,
1. 글로벌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플랫폼 기술이전이며
2. IGF1R 기반 BBB 셔틀로서는 글로벌 최초의 플랫폼 기술이전 입니다.
3. 또한, 플랫폼 기술이전인 만큼 무한한 확장성(모달리티 X 타깃(에피톱 단위) 확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이전의 총 계약규모는 약 4.1조원 (GBP 2,140,100,000)이며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으로 약 1,480억원 (GBP 77,100,000)을 수령하게 될 예정입니다.
- 계약금 : 약 739억원 (GBP 38,500,000원)
- 단기 마일스톤: 약 741억원 (GBP 38,600,000원)
또한, 로열티 역시 순매출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하게 됩니다.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GSK는
1. GSK가 보유하고 있는 복수의 신규 타깃(Novel Target)에 에이비엘바이오의 BBB셔틀(Grabody-B) 플랫폼을 적용하여
후보물질 개발 및 상업화를 진행할 수 있는 독점적 권리를 이전 받게 되며,
2. 항체 뿐만 아니라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Oligonucleotide) 또는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 등의 모달리티(Modality)로의
확장된 연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Nucleotide의 대표적인 기술에는 siRNA, ASO 등이 있습니다.
지난 1월 IR행사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현재 글로벌 퇴행성뇌질환 시장에서 BBB 셔틀 기술 도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으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당사도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주 4월 9일 수요일에 개최되는 IR행사에서
본 계약의 의미를 포함하여,
연초 제시한 에이비엘바이오 성장의 네 가지 축 등에 대해
이상훈 대표님께서 직접 설명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네 가지 성장 축]
1)신약(ABL001)
2)Grabody-B(IGF1R 기반 뇌혈관장벽 투과도 개선 플랫폼)
3)Grabody-T(4-1BB 기반 면역항암제 플랫폼)
4)이중항체 ADC
*기술이전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7900004
*에이비엘바이오 유튜브 IR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68
*에이비엘바이오 애널리스트 간담회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70
*에이비엘바이오 기업설명회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4901171
어제 있었던 에이비엘바이오의 간담회 노트 전달 드립니다.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하이라이트 해 두었으니 포인트 위주로만 보셔도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2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announces-plan-phase-out-animal-testing-requirement-monoclonal-antibodies-and-other-drugs
FDA의 동물시험 대체, 얼마나 현실적일까?
<개요>
- 동물실험이 생체(in vivo)데이터를 제공하긴 하지만 한계가 뚜렷. 인간에게서 나오지 않는 부작용이 나오기도 하고 사람게서 나올 부작용이 안나오는 등 직접 적용이 어려웠음.
- 최근 실질적으로 약물의 전임상 결과를 AI를 기반으로 예측한게 Real world 데이터로 이어지고 있음. 단백질 구조결정학의 발달로 Off-Target이나 대사 과정 대해서도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
- 이미 FDA는 2020년부터 대체 실험에 대한 자료와 교육으로 전환을 어느 정도 예고. -> 2023년 자료를 보면 FDA는 동물 모델을 "요구"하는게 아니고, 과학적으로 위험 평가가 "보증"되는 연구를 요구.
- 이런 대체실험은 NAM(New Alternative Method)라고 부르는데, 이미 2023년부터 대체실험을 IND에 제출하면 상세하게 소개하고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이 나옴.
-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약품평가조사센터, CFSAN(식품안전 및 응용영양센터)은 대체실험 중 Microphysiological Systems - 통칭 오가노이드라고 불리는 기술에 대해 펀딩도 했고 적극적인 관심이 있었음.
<결론>
1. 사실상 최고 수혜는 Organ-chip과 Organoid, 그리고 AI 일 것으로 예상.
- 오가노이드(또는 organ-on-a-chip)를 기반으로 한 기관모델들의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Organ-on-a-Chip기술 발달과 비임상 속도 증가, 비용 감소 기대 -> 바이오텍에 수혜
- AI는 databank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상황. 유전정보와 각 약물의 정보를 얼마나 복합적으로 확보하고 러닝시킬수있을까. 당연히 중국은 배제시킬 것 같고, 국내기업들의 허들이 클 듯.
- 근데 비용이 진짜 쌀까? 부분적으로 필수적인 내용을 빼면, 사실 원숭이나 대동물 비용보다는 오가노이드가 싸겠지만 Mouse보다 싸고 효율적이고 검증된 모델이 되기는 힘들지않을까 생각됨. "Don't Panic!" Mouse는 정말 신일 수도 있으니까요.
2. 실험동물의 수는 줄어들겠지만 사라지는게 아니다.
- 명료하게 '반복독성 시험은 동물없이 불가능하다' 라고 명시 중. 또한 대체 가능한 부분을 하라는거지 필수불가결한 부분은 아직도 존재. (ex, PDX/CDX등)
3. 그렇다고 FDA가 긍정회로를 돌리는 만큼 신약의 약가가 싸지지도 않을 것 같다.
- 당연하지만 신약개발에 투입되는 R&D비용의 절대다수는 원숭이같은 대동물실험이 아닌 "임상"이다. 여기까지 건드리면 그야말로 AI의 특이점이지 않을까.
4. 그럼 약가 얘기는 왜했을까? 왜냐면 바이오시밀러가 직접영향이기 때문일 것 같다.
- 결국 이미 승인된 약과 동등성만 증명하는데 임상 3상도 스킵하고, 임상 1상만 하면 되는데 그 임상 1상 진입하는 IND장벽까지 빠른속도로 낮아지면 각 기업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시판 속도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
- 괜히 해당 보도자료에서 FDA가 "Human Monoclonal Antibody and other drugs"라고 명시한 게 아니라고 봄.
- 오늘도 셀트리온은 자사주를 얻고 경쟁력을 잃어버린 셈. 코스피 제약 대형주에서 괜히 유일한 하락이 아니다.
5. 왠지 중국/국내 임상 의약품들이 대거 수혜가 될 수도 있다(시밀러도 마찬가지).
- 해당 내용에 "real-world safety data from other countries" 라고 IND 인정 데이터가 명시됨. 즉 중국이나 국내에서 임상을 진행해 Real-world 데이터가 있다면 미국 IND가 수월해 질 것.
- 이렇다면 부담스럽게 임상 1상부터 글로벌로 진입하면서 고비용을 지불하기보다 국내 또는 아시아에서 1상을 진행해서 Real-World를 "빨리" 쌓고 미국 임상 진입으로 conformatory하게 1/2상을 디자인하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음.
6. AI+오가노이드+임상CRO의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해질 것.
- Validation된 AI 예측모델을 보유했으면서도 이를 기반으로 고도화되는 "임상 디자인"을 수행하는 전문적인 기업들이 생길 것.
- 그만큼 human database가 어마어마하게 중요해지는 시점. 오늘도 병원/랩 딥프리저에서 썩어가는 어마어마한 데이터베이스들을 구축할 기업이던 정부과제던 뭔가가 필요하다.
- 생각보다 organoid와 organ-on-chip은 최신기술이라 지금도 지원받으면 충분히 기술력을 쌓을만 함.
7. 그래서 뭐 사요(X) 재밌어보이나요?
- Tempus AI(NASDAQ:TEM)가 오가노이드+AI모델링을 같이 하고 있음.
- Schrodinger Inc(NASDAQ:SDGR) 구조예측모델링 AI 소프트웨어 기업.
- Emulate bio : 비상장, 이미 상용화된 organ-chip 보유, 다수 빅파마 파트너링. Series E받음(상장 왜안했을까??)
- Owkin이라는 프랑스 기업. AI기반 진단+임상예측+모델링+디스커버리 같이 하는 기업.
- Chiron 이라는 비상장사. Organ-on-Chip 개발 중.
FDA의 동물시험 대체, 얼마나 현실적일까?
<개요>
- 동물실험이 생체(in vivo)데이터를 제공하긴 하지만 한계가 뚜렷. 인간에게서 나오지 않는 부작용이 나오기도 하고 사람게서 나올 부작용이 안나오는 등 직접 적용이 어려웠음.
- 최근 실질적으로 약물의 전임상 결과를 AI를 기반으로 예측한게 Real world 데이터로 이어지고 있음. 단백질 구조결정학의 발달로 Off-Target이나 대사 과정 대해서도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
- 이미 FDA는 2020년부터 대체 실험에 대한 자료와 교육으로 전환을 어느 정도 예고. -> 2023년 자료를 보면 FDA는 동물 모델을 "요구"하는게 아니고, 과학적으로 위험 평가가 "보증"되는 연구를 요구.
- 이런 대체실험은 NAM(New Alternative Method)라고 부르는데, 이미 2023년부터 대체실험을 IND에 제출하면 상세하게 소개하고 적극 지원한다는 내용이 나옴.
-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FDA)의 약품평가조사센터, CFSAN(식품안전 및 응용영양센터)은 대체실험 중 Microphysiological Systems - 통칭 오가노이드라고 불리는 기술에 대해 펀딩도 했고 적극적인 관심이 있었음.
<결론>
1. 사실상 최고 수혜는 Organ-chip과 Organoid, 그리고 AI 일 것으로 예상.
- 오가노이드(또는 organ-on-a-chip)를 기반으로 한 기관모델들의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Organ-on-a-Chip기술 발달과 비임상 속도 증가, 비용 감소 기대 -> 바이오텍에 수혜
- AI는 databank가 점점 더 중요해지는 상황. 유전정보와 각 약물의 정보를 얼마나 복합적으로 확보하고 러닝시킬수있을까. 당연히 중국은 배제시킬 것 같고, 국내기업들의 허들이 클 듯.
- 근데 비용이 진짜 쌀까? 부분적으로 필수적인 내용을 빼면, 사실 원숭이나 대동물 비용보다는 오가노이드가 싸겠지만 Mouse보다 싸고 효율적이고 검증된 모델이 되기는 힘들지않을까 생각됨. "Don't Panic!" Mouse는 정말 신일 수도 있으니까요.
2. 실험동물의 수는 줄어들겠지만 사라지는게 아니다.
- 명료하게 '반복독성 시험은 동물없이 불가능하다' 라고 명시 중. 또한 대체 가능한 부분을 하라는거지 필수불가결한 부분은 아직도 존재. (ex, PDX/CDX등)
3. 그렇다고 FDA가 긍정회로를 돌리는 만큼 신약의 약가가 싸지지도 않을 것 같다.
- 당연하지만 신약개발에 투입되는 R&D비용의 절대다수는 원숭이같은 대동물실험이 아닌 "임상"이다. 여기까지 건드리면 그야말로 AI의 특이점이지 않을까.
4. 그럼 약가 얘기는 왜했을까? 왜냐면 바이오시밀러가 직접영향이기 때문일 것 같다.
- 결국 이미 승인된 약과 동등성만 증명하는데 임상 3상도 스킵하고, 임상 1상만 하면 되는데 그 임상 1상 진입하는 IND장벽까지 빠른속도로 낮아지면 각 기업들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시판 속도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
- 괜히 해당 보도자료에서 FDA가 "Human Monoclonal Antibody and other drugs"라고 명시한 게 아니라고 봄.
5. 왠지 중국/국내 임상 의약품들이 대거 수혜가 될 수도 있다(시밀러도 마찬가지).
- 해당 내용에 "real-world safety data from other countries" 라고 IND 인정 데이터가 명시됨. 즉 중국이나 국내에서 임상을 진행해 Real-world 데이터가 있다면 미국 IND가 수월해 질 것.
- 이렇다면 부담스럽게 임상 1상부터 글로벌로 진입하면서 고비용을 지불하기보다 국내 또는 아시아에서 1상을 진행해서 Real-World를 "빨리" 쌓고 미국 임상 진입으로 conformatory하게 1/2상을 디자인하는게 훨씬 더 도움이 될 수도 있음.
6. AI+오가노이드+임상CRO의 비즈니스 모델이 중요해질 것.
- Validation된 AI 예측모델을 보유했으면서도 이를 기반으로 고도화되는 "임상 디자인"을 수행하는 전문적인 기업들이 생길 것.
- 그만큼 human database가 어마어마하게 중요해지는 시점. 오늘도 병원/랩 딥프리저에서 썩어가는 어마어마한 데이터베이스들을 구축할 기업이던 정부과제던 뭔가가 필요하다.
- 생각보다 organoid와 organ-on-chip은 최신기술이라 지금도 지원받으면 충분히 기술력을 쌓을만 함.
7. 그래서 뭐 사요(X) 재밌어보이나요?
- Tempus AI(NASDAQ:TEM)가 오가노이드+AI모델링을 같이 하고 있음.
- Schrodinger Inc(NASDAQ:SDGR) 구조예측모델링 AI 소프트웨어 기업.
- Emulate bio : 비상장, 이미 상용화된 organ-chip 보유, 다수 빅파마 파트너링. Series E받음(상장 왜안했을까??)
- Owkin이라는 프랑스 기업. AI기반 진단+임상예측+모델링+디스커버리 같이 하는 기업.
- Chiron 이라는 비상장사. Organ-on-Chip 개발 중.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nnounces Plan to Phase Out Animal Testing Requirement for Monoclonal Antibodies and Other Drugs
FDA Plans to Phase Out Animal Testing Requirement
찹츄만판당🎤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announces-plan-phase-out-animal-testing-requirement-monoclonal-antibodies-and-other-drugs FDA의 동물시험 대체, 얼마나 현실적일까? <개요> - 동물실험이 생체(in vivo)데이터를 제공하긴 하지만 한계가 뚜렷. 인간에게서 나오지 않는 부작용이 나오기도 하고 사람게서 나올 부작용이…
추가적으로 대세적인 변화에 관한 또 다른 기고문.
EMA의 데이터를 통해 본 3R(동물실험대체)논의와 바이오시밀러
과학적 자문(SA)= EMA 의약품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연구 설계 및 방법론에 대한 지침을 제공받는 제도
-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총 36건의 SA가 3Rs(동물실험의 대체, 축소, 개선)와 관련, 총 48개의 3Rs 관련 주제가 논의(Fig. 2a).
- 대기업(large enterprises)이 3Rs 관련 SA의 약 70%를 제출(Fig. 2b),
- 전체 3Rs 관련 주제의 94%가 안전성과 독성(toxicology)에 관련된 내용. 그중 79%는 동물실험 생략을 요청하는 사례
- 동물실험 생략을 요청한 SA 중 가장 빈번한건 바이오시밀러의 동등성 평가 (n = 14).
- 해당 요청에 약리학적, 화학적 및 품질 속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등성이 입증(Fig. 2d)
- 영장류(NHP) 또는 설치류에서의 장기 반복 투여 독성 시험이 향후 시장 허가 신청(MAA) 시 제품의 위험성 평가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추가적인 동물실험 없이도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 결론적으로 대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를 동물실험 없이 데이터 기반으로 독성/안전성 평가가 가능하다고 제안했으며, FDA에도 비슷한 제안을 했고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을까 싶음.
-> 큰 기업들 입장에서도 규제적인 허들을 낮추는 일이었겠지만 동시에 중소규모 기업들에게 오히려 더 큰 혜택이 되지않을까 싶음
(출처: BIOBUSINESS BRIEFS, 24 March 2025, Insights into new approach methodology innovation: an EMA perspective)
EMA의 데이터를 통해 본 3R(동물실험대체)논의와 바이오시밀러
과학적 자문(SA)= EMA 의약품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연구 설계 및 방법론에 대한 지침을 제공받는 제도
- 2021년부터 2023년 사이에 총 36건의 SA가 3Rs(동물실험의 대체, 축소, 개선)와 관련, 총 48개의 3Rs 관련 주제가 논의(Fig. 2a).
- 대기업(large enterprises)이 3Rs 관련 SA의 약 70%를 제출(Fig. 2b),
- 전체 3Rs 관련 주제의 94%가 안전성과 독성(toxicology)에 관련된 내용. 그중 79%는 동물실험 생략을 요청하는 사례
- 동물실험 생략을 요청한 SA 중 가장 빈번한건 바이오시밀러의 동등성 평가 (n = 14).
- 해당 요청에 약리학적, 화학적 및 품질 속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동등성이 입증(Fig. 2d)
- 영장류(NHP) 또는 설치류에서의 장기 반복 투여 독성 시험이 향후 시장 허가 신청(MAA) 시 제품의 위험성 평가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추가적인 동물실험 없이도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 결론적으로 대기업들이, 바이오시밀러를 동물실험 없이 데이터 기반으로 독성/안전성 평가가 가능하다고 제안했으며, FDA에도 비슷한 제안을 했고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았을까 싶음.
-> 큰 기업들 입장에서도 규제적인 허들을 낮추는 일이었겠지만 동시에 중소규모 기업들에게 오히려 더 큰 혜택이 되지않을까 싶음
(출처: BIOBUSINESS BRIEFS, 24 March 2025, Insights into new approach methodology innovation: an EMA perspective)
❤1
<J&J 1Q25 실적발표>
리브레반트/렉라자 합산 매출 1Q WW 141M(2,014억원), US 113M(1,614억원)
<참고>
리브레반트 단독 22 slaes: 22M, 23 sales: 130M, 24 sales: 285M
25E sales: 499M(+Lazcule 25E sales: 108M)= 합산 607M (8,671억원)
타그리소 24 sales: 6,580M USD(9.3조원), 25E sales: 7,105M (10.1조원)
코멘트: 확실히 성공적인 임상의 성과로 분기마다 성장하고 있는 추세. 23년 대비 351%증가, 2024년 매 분기 60% 이상 성장 중. 1조원 달성이 올해 내로 가능할지도.
렉라자 연간 약가가 21만6000달러, 리브레반트는 30만 달러. 6:4 비율로 생각해보면 1조원 매출의 대략 렉라자는 4000억원, 10% 로열티로 계산하면 400억원 정도.
리브레반트/렉라자 합산 매출 1Q WW 141M(2,014억원), US 113M(1,614억원)
<참고>
리브레반트 단독 22 slaes: 22M, 23 sales: 130M, 24 sales: 285M
25E sales: 499M(+Lazcule 25E sales: 108M)= 합산 607M (8,671억원)
타그리소 24 sales: 6,580M USD(9.3조원), 25E sales: 7,105M (10.1조원)
코멘트: 확실히 성공적인 임상의 성과로 분기마다 성장하고 있는 추세. 23년 대비 351%증가, 2024년 매 분기 60% 이상 성장 중. 1조원 달성이 올해 내로 가능할지도.
렉라자 연간 약가가 21만6000달러, 리브레반트는 30만 달러. 6:4 비율로 생각해보면 1조원 매출의 대략 렉라자는 4000억원, 10% 로열티로 계산하면 400억원 정도.
👍4
https://www.targetedonc.com/view/savolitinib-osimertinib-yields-durable-responses-in-egfr-mutated-met-nsclc
[공부하다가 본 SAVANNAH 임상 ELCC결과]
- 타그리소+사볼리티닙(MET TKI), METox/METamp 대상 투약, 총 40명. ORR 55%, mDOR 9.9m, mPFS 7.5m
- 안전성: 57% G3 AE, Pheriperal edema 11%,
- 전체 360명 규모로 임상 2상 진행 중.
- 아마 360명까지 늘어난건 dose optimization 때문으로 추측. 용량은 Savolitinib BID+Osimertinib QD로 정해진 듯.
[Savolitinib Timeline]
25' 1월 met ex14 중국승인
25' 1월 Sachi trial NDA 중국
25' 중 savannah NDA
[참고: INSIGHT2(Tepotinib+Osimertinib)]
- 2024.08 Lancet 개제
- MET amp 대상 모집, 2025년 10월 임상 종료 예정.
- 진단법 FISH(MET gene copy number of ≥5 or MET-to-CEP7 ratio of ≥2)와 LBx NGS(MET plasma gene copy number of ≥2·3)
- ORR 50%(49/98), mDOR 8.5m mPFS 5.6m, mOS 17.8m
- G3> TRAE 34%, peripheral oedema 5%, Permanent discontinuation 10%.
[결론]
- INSIGHT2와 SAVANNAH 모두 하반기 NDA를 넣을 것으로 보임.
- INSIGHT2보다 SAVANNAH가 PFS(7.5m vs 5.6m)값을 더 잘 뽑아냈음.
- 둘 다 mPFS가 MARIPOSA2-Ami+chemo에 밀리기는 함 (최소 11.1m)
- 하지만 안전성은 TKI+TKI조합이 확실히 나은 편. Mariposa2는 chemo때문에 G3 호중구감소증(neutrophenia)가 45%, 중단율 18%로 나옴.
- Overexpression 환자까지 가져간 Savannah가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 진단을 더 빨리할 수 있으면 PFS 길게 뺄수도 있지않을까.
[공부하다가 본 SAVANNAH 임상 ELCC결과]
- 타그리소+사볼리티닙(MET TKI), METox/METamp 대상 투약, 총 40명. ORR 55%, mDOR 9.9m, mPFS 7.5m
- 안전성: 57% G3 AE, Pheriperal edema 11%,
- 전체 360명 규모로 임상 2상 진행 중.
- 아마 360명까지 늘어난건 dose optimization 때문으로 추측. 용량은 Savolitinib BID+Osimertinib QD로 정해진 듯.
[Savolitinib Timeline]
25' 1월 met ex14 중국승인
25' 1월 Sachi trial NDA 중국
25' 중 savannah NDA
[참고: INSIGHT2(Tepotinib+Osimertinib)]
- 2024.08 Lancet 개제
- MET amp 대상 모집, 2025년 10월 임상 종료 예정.
- 진단법 FISH(MET gene copy number of ≥5 or MET-to-CEP7 ratio of ≥2)와 LBx NGS(MET plasma gene copy number of ≥2·3)
- ORR 50%(49/98), mDOR 8.5m mPFS 5.6m, mOS 17.8m
- G3> TRAE 34%, peripheral oedema 5%, Permanent discontinuation 10%.
[결론]
- INSIGHT2와 SAVANNAH 모두 하반기 NDA를 넣을 것으로 보임.
- INSIGHT2보다 SAVANNAH가 PFS(7.5m vs 5.6m)값을 더 잘 뽑아냈음.
- 둘 다 mPFS가 MARIPOSA2-Ami+chemo에 밀리기는 함 (최소 11.1m)
- 하지만 안전성은 TKI+TKI조합이 확실히 나은 편. Mariposa2는 chemo때문에 G3 호중구감소증(neutrophenia)가 45%, 중단율 18%로 나옴.
- Overexpression 환자까지 가져간 Savannah가 승자가 될 것으로 예상. 진단을 더 빨리할 수 있으면 PFS 길게 뺄수도 있지않을까.
Targeted Oncology
Savolitinib/Osimertinib Yields Durable Responses in EGFR-Mutated, MET+ NSCLC
The phase 2 SAVANNAH trial of savolitinib plus osimertinib has demonstrated the combination’s efficacy and safety in EGFR-mutated NSCLC.
👍1
찹츄만판당🎤
<J&J 1Q25 실적발표> 리브레반트/렉라자 합산 매출 1Q WW 141M(2,014억원), US 113M(1,614억원) <참고> 리브레반트 단독 22 slaes: 22M, 23 sales: 130M, 24 sales: 285M 25E sales: 499M(+Lazcule 25E sales: 108M)= 합산 607M (8,671억원) 타그리소 24 sales: 6,580M USD(9.3조원), 25E sales: 7,105M (10.1조원)…
QNA를 통해 27/28 1.7B/2.3B 각각 매출 예상. J&J는 자체적으로 2배에 가까운 서프라이즈를 내부적으로 기대한다고 코멘트.
2027년 1.7B(2.4조) 중 렉라자는 9,600억원, 10%로열티 960억원. 생각보다 빠른 성장이 긍정적으로 판단.,
2027년 1.7B(2.4조) 중 렉라자는 9,600억원, 10%로열티 960억원. 생각보다 빠른 성장이 긍정적으로 판단.,
👍3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oral-glp-1-orforglipron-demonstrated-statistically
Eli Lilly, orforglipron T2D 환자 대상 임상 3상 ACHIEVE 성공 발표 (40주차 결과)
- A1C 8% reduction: 1.2% (3 mg), 1.5% (12 mg), 1.5% (36 mg), 0.4% (placebo)
- 2차 평가지표 체중감소 고용량 7.6%, (플라시보 1.6%)
- 고용량 설사 26%, 어지럼증 16%, 변비, 구토 14%
- discontinuation rates due to adverse events were 6% (3 mg), 4% (12 mg) and 8% (36 mg)
[참고]
리벨서스 - 52주차 (PIONEER PLUS)
- A1C 9% reduction: 1.5%(14mg) 1.9%(25mg) -2.2%(50mg)
- 체중변화 -5·2% (14mg) -7·8% (25mg) -9·8% (50mg)
- 고용량 어지럼증 27%, 구토 18%, 설사 14%,
- 중단율 낮은 용량부터 10%, 12% 13%
[코멘트]
- 임상 디자인의 차이는 환자모집군의 평균 A1C가 조금 다름. 리벨서스는 8~10.5%, orforglipron은 7~9.5%.
- 중단율이 낮아졌음. 임상 2상 당시 24 mg (21%) 36 mg (19%)의 좀 높은 중단률이었는데, dosing을 올리는 용량과 속도를 바꾼 것으로 추정.
- 안전성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차이점은 먹기 편한 약이라는 거. 복용법이 까다로운 리벨서스와 달리 올포글리프론은 그냥 1일 1정.
- 체중 감소도 임상 2상과 비슷한 경향성(45mg -7.4%)
- 리벨서스와 경쟁할 약이 생긴건 맞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경구용시장이 끝장날 정도냐? 그건 아닙니다. 그저 시중 GLP-1 정도의 효과일 뿐..
- 진짜 의미있는건 저분자화합물임에도 이런 효과를 보인다는 것(그래서인지 #GPCR +10% pre). Eli Lilly의 대사질환계 약물설계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Eli Lilly, orforglipron T2D 환자 대상 임상 3상 ACHIEVE 성공 발표 (40주차 결과)
- A1C 8% reduction: 1.2% (3 mg), 1.5% (12 mg), 1.5% (36 mg), 0.4% (placebo)
- 2차 평가지표 체중감소 고용량 7.6%, (플라시보 1.6%)
- 고용량 설사 26%, 어지럼증 16%, 변비, 구토 14%
- discontinuation rates due to adverse events were 6% (3 mg), 4% (12 mg) and 8% (36 mg)
[참고]
리벨서스 - 52주차 (PIONEER PLUS)
- A1C 9% reduction: 1.5%(14mg) 1.9%(25mg) -2.2%(50mg)
- 체중변화 -5·2% (14mg) -7·8% (25mg) -9·8% (50mg)
- 고용량 어지럼증 27%, 구토 18%, 설사 14%,
- 중단율 낮은 용량부터 10%, 12% 13%
[코멘트]
- 임상 디자인의 차이는 환자모집군의 평균 A1C가 조금 다름. 리벨서스는 8~10.5%, orforglipron은 7~9.5%.
- 중단율이 낮아졌음. 임상 2상 당시 24 mg (21%) 36 mg (19%)의 좀 높은 중단률이었는데, dosing을 올리는 용량과 속도를 바꾼 것으로 추정.
- 안전성은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차이점은 먹기 편한 약이라는 거. 복용법이 까다로운 리벨서스와 달리 올포글리프론은 그냥 1일 1정.
- 체중 감소도 임상 2상과 비슷한 경향성(45mg -7.4%)
- 리벨서스와 경쟁할 약이 생긴건 맞는 것으로 보인다. 근데 경구용시장이 끝장날 정도냐? 그건 아닙니다. 그저 시중 GLP-1 정도의 효과일 뿐..
- 진짜 의미있는건 저분자화합물임에도 이런 효과를 보인다는 것(그래서인지 #GPCR +10% pre). Eli Lilly의 대사질환계 약물설계 능력은 어디까지인가
Eli Lilly and Company
Lilly's oral GLP-1, orforglipron, demonstrated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icacy results and a safety profile consistent with…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보로노이(310210)
BUY/220,000(신규)
<표적 항암제의 G.O.A.T를 향해>
폐암, EGFR, 그리고 표적항암제
- 2002년 EGFR 표적 항암제 이레사(Gefitinib)과 타세바(Erlotinib)의 등장. 무진행생존기간은 확보했으나 생존기간 연장 실패. 암세포의 종양 내 이질성으로 인한 획득 내성 발생, T790M이 대표적. 획득 내성을 잡아 생존기간을 늘리려고 개발된 2세대 표적항암제, 하지만 1) 표적성 부족으로 인한 유효성 개선 실패, 2) 안전성 부족으로 실패
- 아스트라제네카가 성공적으로 개발한 T790M표적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안전하면서도 1차 치료제에서 18.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으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하지만 3세대 표적 항암제도 내성은 발생. 타그리소도 획득내성으로 T790M의 다음 단계 돌연변이인 C797S에 대한 미충족 수요 발생.
- 낮은 뇌투과율로 1차 치료제로서 뇌전이율을 높이면서 획득내성을 낮출 치료제가 필요. 전통적 돌연변이와 획득내성을 포괄하면서, 뇌전이를 높인 약제가 필요한 시장
VRN11: "The Contender"
- C797S와 전통적 돌연변이를 타겟하는 VRN11, 높은 표적성 비임상에서 확인. 경쟁약물 대비 정상 EGFR보다 돌연변이에 결합력이 강해 부작용 발생이 우려 낮은 편. 뇌전이 모델 마우스에서 유효성 확인. 임상 1a상 3+3와 보충 코호트로 최소 90명 이상 모집, AACR에서 1상 중간 데이터 공개 예정
- 아직 비임상이지만 임상에서의 기대할 수 있는 근거들이 존재. ORIC-114는 비임상에서 확인했던 선택성, 유효성, 안전성, 뇌투과율을 임상에서 입증
- ALK 표적항암제 로비큐아도 전임상에서 1. 강한 선택성, 2. 뇌투과율 3. 안전성 모두 임상에서 입증
- 2차 C797S 돌연변이가 발생한 내성 환자를 표적, 우수한 뇌전이율을 기반으로 한 1차 뇌전이 환자 시장 진입 기대. 최종적으로 1차 치료제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
- T790M이 사라지면서 4세대 표적항암제로 표준요법이 옮겨질 수 있으나, 다시 T790M내성이 발생하는 경우 무진행생존기간 연장에 불리할 수 있는 상황
VRN10, HER2도 TKI가 필요하다
- VRN10은 HER2와 돌연변이체에 대한 표적성을 높인 약물, VRN10은 단독뿐만 아니라 1차 치료제인 기존 항체 복합제나 ADC 병용을 통해 뇌전이 치료효과를 늘리는 포지셔닝을 예상, 현재 임상 1상 중
VRN07(ORIC-114), 뇌전이를 잡기 위한 리브레반트 병용
- 임상으로 확인되고 있는 ORIC-114, 변화한 엑손 20 삽입 돌연변이 시장에서 단독임상과 리브레반트와 병용임상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2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통해 목표주가를 선정하였으며, 주력 파이프라인 2개의 가치를 NPV방식으로 산정하여 합산
* URL: https://buly.kr/7x6Bgv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보로노이(310210)
BUY/220,000(신규)
<표적 항암제의 G.O.A.T를 향해>
폐암, EGFR, 그리고 표적항암제
- 2002년 EGFR 표적 항암제 이레사(Gefitinib)과 타세바(Erlotinib)의 등장. 무진행생존기간은 확보했으나 생존기간 연장 실패. 암세포의 종양 내 이질성으로 인한 획득 내성 발생, T790M이 대표적. 획득 내성을 잡아 생존기간을 늘리려고 개발된 2세대 표적항암제, 하지만 1) 표적성 부족으로 인한 유효성 개선 실패, 2) 안전성 부족으로 실패
- 아스트라제네카가 성공적으로 개발한 T790M표적 3세대 표적항암제 타그리소, 안전하면서도 1차 치료제에서 18.9개월의 무진행생존기간 중앙값으로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 하지만 3세대 표적 항암제도 내성은 발생. 타그리소도 획득내성으로 T790M의 다음 단계 돌연변이인 C797S에 대한 미충족 수요 발생.
- 낮은 뇌투과율로 1차 치료제로서 뇌전이율을 높이면서 획득내성을 낮출 치료제가 필요. 전통적 돌연변이와 획득내성을 포괄하면서, 뇌전이를 높인 약제가 필요한 시장
VRN11: "The Contender"
- C797S와 전통적 돌연변이를 타겟하는 VRN11, 높은 표적성 비임상에서 확인. 경쟁약물 대비 정상 EGFR보다 돌연변이에 결합력이 강해 부작용 발생이 우려 낮은 편. 뇌전이 모델 마우스에서 유효성 확인. 임상 1a상 3+3와 보충 코호트로 최소 90명 이상 모집, AACR에서 1상 중간 데이터 공개 예정
- 아직 비임상이지만 임상에서의 기대할 수 있는 근거들이 존재. ORIC-114는 비임상에서 확인했던 선택성, 유효성, 안전성, 뇌투과율을 임상에서 입증
- ALK 표적항암제 로비큐아도 전임상에서 1. 강한 선택성, 2. 뇌투과율 3. 안전성 모두 임상에서 입증
- 2차 C797S 돌연변이가 발생한 내성 환자를 표적, 우수한 뇌전이율을 기반으로 한 1차 뇌전이 환자 시장 진입 기대. 최종적으로 1차 치료제로 올라가는 것이 목표
- T790M이 사라지면서 4세대 표적항암제로 표준요법이 옮겨질 수 있으나, 다시 T790M내성이 발생하는 경우 무진행생존기간 연장에 불리할 수 있는 상황
VRN10, HER2도 TKI가 필요하다
- VRN10은 HER2와 돌연변이체에 대한 표적성을 높인 약물, VRN10은 단독뿐만 아니라 1차 치료제인 기존 항체 복합제나 ADC 병용을 통해 뇌전이 치료효과를 늘리는 포지셔닝을 예상, 현재 임상 1상 중
VRN07(ORIC-114), 뇌전이를 잡기 위한 리브레반트 병용
- 임상으로 확인되고 있는 ORIC-114, 변화한 엑손 20 삽입 돌연변이 시장에서 단독임상과 리브레반트와 병용임상으로 1차 치료제 진입 기대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매수 의견 및 목표 주가 22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SOTP 밸류에이션 통해 목표주가를 선정하였으며, 주력 파이프라인 2개의 가치를 NPV방식으로 산정하여 합산
* URL: https://buly.kr/7x6BgvR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https://www.biospace.com/business/elevation-mulls-strategic-alternatives-including-closure-amid-activist-pressure
[임상 실패한 바이오텍은 어떻게 되는가]
- Elevation oncology의 cldn18.2 파이프라인 임상 실패 후 9.9%를 보유한 행동주의 펀드(BML)에 의한 청산요구
- Elevation oncology는 현재 현금성자산 1320억 보유. 현금소모를 줄이거자 임상실패 후 70% 정리해고.
- 주당 0.6불로 모두 현금화 청산 요구. 기업 임원들은 아직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업무는 진행 중임을 발표.
- 다음 파이프라인은 HER3-mmae adc(EO-1022). 하지만 개발이 계속 될 지는 미지수.
<고찰>
- elevation에게서 솔직히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느낀건 구조조정. 1000억의 현금이 있음에도 임상 실패 하자마자 70%구조조정하는 결단력을 한국에선 들어본 적이 없음. 바로 대표가 다음 계획을 발표하고 회생을 위해 본인 돈 태우고 고정비지출 줄이면 투자자들도 다르게 봐주지 않을까?
- 그럼에도 실패는 실패. 왜 실패하기 전 임상/비임상 과정에서 물질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를 못했느냐?는게 결국 파이프라인 바이오텍의 한계이고, 커뮤니케이션이 꾸준하지 않았다면 더더욱 신뢰도 문제(그래서 다음파이프라인은 잘하겟냐) 드러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
- elevation은 솔직히 전부터 안될 것 같았음. 파이프라인이 엣지있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비임상 결과가 탁월하지도 않았으니까. 22년에 claudin 찾을 때 보고 이런기업도 이렇게 펀딩받는구나 하고 미국의 위엄을 느꼈지만, 성공하기위해 돈이 필요한건 맞지만 돈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는 아침
[임상 실패한 바이오텍은 어떻게 되는가]
- Elevation oncology의 cldn18.2 파이프라인 임상 실패 후 9.9%를 보유한 행동주의 펀드(BML)에 의한 청산요구
- Elevation oncology는 현재 현금성자산 1320억 보유. 현금소모를 줄이거자 임상실패 후 70% 정리해고.
- 주당 0.6불로 모두 현금화 청산 요구. 기업 임원들은 아직 방향이 정해지지 않았으며 업무는 진행 중임을 발표.
- 다음 파이프라인은 HER3-mmae adc(EO-1022). 하지만 개발이 계속 될 지는 미지수.
<고찰>
- elevation에게서 솔직히 진심으로 대단하다고 느낀건 구조조정. 1000억의 현금이 있음에도 임상 실패 하자마자 70%구조조정하는 결단력을 한국에선 들어본 적이 없음. 바로 대표가 다음 계획을 발표하고 회생을 위해 본인 돈 태우고 고정비지출 줄이면 투자자들도 다르게 봐주지 않을까?
- 그럼에도 실패는 실패. 왜 실패하기 전 임상/비임상 과정에서 물질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를 못했느냐?는게 결국 파이프라인 바이오텍의 한계이고, 커뮤니케이션이 꾸준하지 않았다면 더더욱 신뢰도 문제(그래서 다음파이프라인은 잘하겟냐) 드러날 수밖에 없다고 생각.
- elevation은 솔직히 전부터 안될 것 같았음. 파이프라인이 엣지있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비임상 결과가 탁월하지도 않았으니까. 22년에 claudin 찾을 때 보고 이런기업도 이렇게 펀딩받는구나 하고 미국의 위엄을 느꼈지만, 성공하기위해 돈이 필요한건 맞지만 돈이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는 아침
BioSpace
Elevation Mulls Strategic Alternatives, Including Closure, Amid Activist Pressure
BML Capital Management, an activist investor that owns 9.9% of Elevation’s shares, is urging the company to wind down operations given “the current state of the public equity market.”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strazeneca-daiichi-say-enhertu-delivers-highly-statistically-significant-efficacy-first?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엔허투, HER2 1차 치료제 임상 성공
[DESTINY-Breast09 디자인/내용]
- 엔허투 단독 vs 엔허투+퍼제타 vs THP(3제병용; 퍼제+허셉+택손)
- 1차평가지표: PFS(BICR) 2차평가지표: OS, ORR, DoR, PK, Safety
- 1,157명 모집, 보도자료를 통해 HER2 양성 유방암에서 1차 요법으로 3제병용 대비 “확실하고 의미있는” PFS 증가 확인, OS는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
- 참고로 CLEOPATRA.2임상에서 mOS 58.3개월, mPFS 19.1개월. highly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clinically meaningful improvement 라고 했으니 mPFS는 약 8~10개월 (25개월 이상) 연장이 아닐까 예상.
- 안전성 우려로 1차로 못 오던 ADC가 1차까지 넘어오게 되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생각. 2023년 ESMO까지만 해도 의사들이 ‘이게되나? 잘모르겠다’ 그랬는데.. 역시 의외로 현장직(?)의 체감은 다른 듯.
[관련기업]
- 리가켐바이오: LCB14의 경쟁력 하락 우려, 하지만 LCB14을 제외한 다른 파이프라인들은 효과와 안전성이 보장되면 1차까지 가능하다는 예시가 생겼다고 봐야하기에 기업가치에는 오히려 긍정적인 평가.
- 에이비엘바이오: 단일타겟 ADC들이 1차로 넘어가면 이제 후기 치료제들은 다시 chemo가 되거나 새로운 신약에게 자리를 주지 않을까 생각. 이 포지셔닝에서 이중항체 ADC가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리고 기존 ADC들과의 경쟁에서도 에피톱xPayload의 1:1조합으로 경쟁하기보단 다중 경쟁이 그래도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고 볼 수 있음.
- 앱클론: (관리종목이라 탐방만 다녀왔습니다) HER2항체 AC101(HLX22)의 임상에 주목해야 할 듯. 결국 동일한 허셉틴(Trastuzumab) 항체만으로는 1차까지 성공한 엔허투를 압도하는 건 이제 ADC들에게 어려울 것으로 예상. 근데 항체를 다르게 쓴다면? ADC도 아니고 항체임에도 유방암에서 HER2 Low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을 여는 패기가 장난 아님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876). 근데 디자인은 쪼금...미묘하긴하다. 어서 ADC개발 소식이 들리길. 참고로 AACR에서 공개된 임상 데이터에서 HER2+ 위암이긴 했지만 SOC와 비교해 HR 0.4를 달성. 자신감이 넘치는덴 데이터라는 이유가 있음.
엔허투, HER2 1차 치료제 임상 성공
[DESTINY-Breast09 디자인/내용]
- 엔허투 단독 vs 엔허투+퍼제타 vs THP(3제병용; 퍼제+허셉+택손)
- 1차평가지표: PFS(BICR) 2차평가지표: OS, ORR, DoR, PK, Safety
- 1,157명 모집, 보도자료를 통해 HER2 양성 유방암에서 1차 요법으로 3제병용 대비 “확실하고 의미있는” PFS 증가 확인, OS는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
- 참고로 CLEOPATRA.2임상에서 mOS 58.3개월, mPFS 19.1개월. highly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clinically meaningful improvement 라고 했으니 mPFS는 약 8~10개월 (25개월 이상) 연장이 아닐까 예상.
- 안전성 우려로 1차로 못 오던 ADC가 1차까지 넘어오게 되는 역사적인 순간으로 생각. 2023년 ESMO까지만 해도 의사들이 ‘이게되나? 잘모르겠다’ 그랬는데.. 역시 의외로 현장직(?)의 체감은 다른 듯.
[관련기업]
- 리가켐바이오: LCB14의 경쟁력 하락 우려, 하지만 LCB14을 제외한 다른 파이프라인들은 효과와 안전성이 보장되면 1차까지 가능하다는 예시가 생겼다고 봐야하기에 기업가치에는 오히려 긍정적인 평가.
- 에이비엘바이오: 단일타겟 ADC들이 1차로 넘어가면 이제 후기 치료제들은 다시 chemo가 되거나 새로운 신약에게 자리를 주지 않을까 생각. 이 포지셔닝에서 이중항체 ADC가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그리고 기존 ADC들과의 경쟁에서도 에피톱xPayload의 1:1조합으로 경쟁하기보단 다중 경쟁이 그래도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고 볼 수 있음.
- 앱클론: (관리종목이라 탐방만 다녀왔습니다) HER2항체 AC101(HLX22)의 임상에 주목해야 할 듯. 결국 동일한 허셉틴(Trastuzumab) 항체만으로는 1차까지 성공한 엔허투를 압도하는 건 이제 ADC들에게 어려울 것으로 예상. 근데 항체를 다르게 쓴다면? ADC도 아니고 항체임에도 유방암에서 HER2 Low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을 여는 패기가 장난 아님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4876). 근데 디자인은 쪼금...미묘하긴하다. 어서 ADC개발 소식이 들리길. 참고로 AACR에서 공개된 임상 데이터에서 HER2+ 위암이긴 했지만 SOC와 비교해 HR 0.4를 달성. 자신감이 넘치는덴 데이터라는 이유가 있음.
Fierce Pharma
AstraZeneca, Daiichi say Enhertu delivers 'highly statistically significant' efficacy in first-line breast cancer
AstraZeneca and Daiichi Sankyo are aiming to establish their star antibody-drug conjugate (ADC) Enhertu as a first-line treatment in HER2-positive breast cancer after recording “highly statisticall | AstraZeneca and Daiichi Sankyo are aiming to establish…
👍2
📌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5조 8,715억)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3 15:36:57 (현재가 : 1,066,000원, 0%)
매출액 : 12,983억(예상치 : 12,108억+/ 7%)
영업익 : 4,867억(예상치 : 3,550억/ +37%)
순이익 : 3,756억(예상치 : 2,843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2,983억/ 4,867억/ 3,756억/ +37%
2024.4Q 12,564억/ 3,257억/ 3,215억/ +13%
2024.3Q 11,871억/ 3,386억/ 2,645억/ +11%
2024.2Q 11,569억/ 4,345억/ 3,180억/ +42%
2024.1Q 9,469억/ 2,213억/ 1,794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38003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4.23 15:36:57 (현재가 : 1,066,000원, 0%)
매출액 : 12,983억(예상치 : 12,108억+/ 7%)
영업익 : 4,867억(예상치 : 3,550억/ +37%)
순이익 : 3,756억(예상치 : 2,843억+/ 32%)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1Q 12,983억/ 4,867억/ 3,756억/ +37%
2024.4Q 12,564억/ 3,257억/ 3,215억/ +13%
2024.3Q 11,871억/ 3,386억/ 2,645억/ +11%
2024.2Q 11,569억/ 4,345억/ 3,180억/ +42%
2024.1Q 9,469억/ 2,213억/ 1,794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238003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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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N11 포스터 공개로 일요일 심란하실까하여 미리 코멘트 드립니다.
[개요]
1.환자 선별 불가: 우선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임상 1상은 환자를 선별해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선별하는 경우 환자군이 바뀔 때 다시 임상 1상을 해야 하기 때문. 즉 BM환자만 골라버리면 BM이 없는 EGFR환자에게 임상 2상을 할 수 없음). 임상의 key criteria는 EGFR 돌연변이 NSCLC, naïve가 아닌 환자 두 가지입니다.
2. 대부분 heavily treated: 치료 차수가 높은 환자들 위주로 모집될 수밖에 없습니다(현존하는 치료제를 다 써보고 더 이상 안 될 때 임상에 참가)
3. Dose Escalation data라는 점: 현재 발표된 데이터는 보충 코호트(Backfill)이 아닌 용량 증진 임상 결과 = 용량이 어디까지 안전한가? 를 보는게 중요. Cycle 1(28일)에서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효과가 나오고(SD or PR) 환자가 희망하면 계속 투약해서 유효성을 가져가는 디자인.
4. 효과가 예상되는 용량=40mg: PK 시뮬레이션상 유효용량은 40mg부터. 실제 40mg 효과가 나왔고, 80/160mg은 모두 SD.
5.길지 않은 기간: 데이터 컷오프 시점은 2025년 4월 4일. (*여담이지만 왜 ASCO안가요?에 대한 대답입니다. ASCO였으면 컷오프가 24년 12월 말이었을 것. ASCO는 발표되는 게 많아서 1상 초기는 late-breaking도 잘 안됨)
- 참고로 임상개시일 24년 1월 대만, 한국 첫 환자 투약 2024.03.
- 1상 10mg ~ 80mg까지가 실질적인 임상 데이터 (80mg이 Cycle 3 이미지가 있는 것으로 보면, 160mg의 환자 두 명은 Cycle 1~2사이로 1개월 정도 투약 환자 아니었을까 추측. 참고로 보통 표적항암제는 3~6주가 1 cycle. VRN11은 28-day cycle)
6.이번 발표 핵심은 안전성과 MoA인 뇌투과효과를 확인했나 정도를 가볍게 본다 생각해야 합니다.
[개요]
1.환자 선별 불가: 우선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임상 1상은 환자를 선별해 받을 수가 없습니다. (선별하는 경우 환자군이 바뀔 때 다시 임상 1상을 해야 하기 때문. 즉 BM환자만 골라버리면 BM이 없는 EGFR환자에게 임상 2상을 할 수 없음). 임상의 key criteria는 EGFR 돌연변이 NSCLC, naïve가 아닌 환자 두 가지입니다.
2. 대부분 heavily treated: 치료 차수가 높은 환자들 위주로 모집될 수밖에 없습니다(현존하는 치료제를 다 써보고 더 이상 안 될 때 임상에 참가)
3. Dose Escalation data라는 점: 현재 발표된 데이터는 보충 코호트(Backfill)이 아닌 용량 증진 임상 결과 = 용량이 어디까지 안전한가? 를 보는게 중요. Cycle 1(28일)에서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효과가 나오고(SD or PR) 환자가 희망하면 계속 투약해서 유효성을 가져가는 디자인.
4. 효과가 예상되는 용량=40mg: PK 시뮬레이션상 유효용량은 40mg부터. 실제 40mg 효과가 나왔고, 80/160mg은 모두 SD.
5.길지 않은 기간: 데이터 컷오프 시점은 2025년 4월 4일. (*여담이지만 왜 ASCO안가요?에 대한 대답입니다. ASCO였으면 컷오프가 24년 12월 말이었을 것. ASCO는 발표되는 게 많아서 1상 초기는 late-breaking도 잘 안됨)
- 참고로 임상개시일 24년 1월 대만, 한국 첫 환자 투약 2024.03.
- 1상 10mg ~ 80mg까지가 실질적인 임상 데이터 (80mg이 Cycle 3 이미지가 있는 것으로 보면, 160mg의 환자 두 명은 Cycle 1~2사이로 1개월 정도 투약 환자 아니었을까 추측. 참고로 보통 표적항암제는 3~6주가 1 cycle. VRN11은 28-day cycle)
6.이번 발표 핵심은 안전성과 MoA인 뇌투과효과를 확인했나 정도를 가볍게 본다 생각해야 합니다.
❤1👍1
[유효성/안전성 부분]
7.“예상 대로” T790M이 발생한 암에서의 효과는 제한적(20mg 1/2환자 80mg 2번 160mg 1/2번).
- 하지만 T790M의 발생환자는 당연하지만 타그리소를 먹어야 하고, T790M을 표적하는 TKI도 아니기 때문에 놀랄 얘기도 아님 + 3세대 투약중단사유는 모르지만 T790M 임상 참여 환자들은 모두 내성으로 C797S가 발생한 환자도 아니었음.
- 오히려 T790M환자들은 대부분 2차로 Osimer/Lasertinib을 투약받았음에도 임상 참여 = 당연하지만 3rd gen TKI의 ORR 80%=20%는 T790M인데 효과없는 환자들이 발생. 보통 종양이질성으로 다른 원인이 있을 것으로 추측. EGFR이 driver 자체가 아닐 수 있음.)
- 투약기간이 짧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160mg 군을 빼면 총 3명의 T790M 환자 중 2명 BM은 모두 SD
- BM negative Del19/T790M은 PD. 애초에 용량도 20mg.
8.유효용량은 40mg, 그 밑은 당연히 효과 기대X.
- 당연한…뭔가 설명을 붙이기도 어색
- 40mg에서도 PD있는데요? = L858R도 Del19도 C797S도 없음. S768I uncommon이 있지 않냐 하기엔 그마저도 G724S와 같이 나와서 이질성으로 효과가 있어야한다고 보기 힘든 케이스.
9. 40mg과 80mg PR은 꽤나 긍정적. 자세한 건 아래 Case study로.
10. 안전성은 그냥 좋습니다.
- G2조차 없을거라고는 생각 못해봄. On target도 별로 없는걸로 봐선 편의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 WT EGFR에 대한 결합력이 낮은 비임상 결과가 실제 임상에서도 확인.
7.“예상 대로” T790M이 발생한 암에서의 효과는 제한적(20mg 1/2환자 80mg 2번 160mg 1/2번).
- 하지만 T790M의 발생환자는 당연하지만 타그리소를 먹어야 하고, T790M을 표적하는 TKI도 아니기 때문에 놀랄 얘기도 아님 + 3세대 투약중단사유는 모르지만 T790M 임상 참여 환자들은 모두 내성으로 C797S가 발생한 환자도 아니었음.
- 오히려 T790M환자들은 대부분 2차로 Osimer/Lasertinib을 투약받았음에도 임상 참여 = 당연하지만 3rd gen TKI의 ORR 80%=20%는 T790M인데 효과없는 환자들이 발생. 보통 종양이질성으로 다른 원인이 있을 것으로 추측. EGFR이 driver 자체가 아닐 수 있음.)
- 투약기간이 짧았을 것으로 추측되는 160mg 군을 빼면 총 3명의 T790M 환자 중 2명 BM은 모두 SD
- BM negative Del19/T790M은 PD. 애초에 용량도 20mg.
8.유효용량은 40mg, 그 밑은 당연히 효과 기대X.
- 당연한…뭔가 설명을 붙이기도 어색
- 40mg에서도 PD있는데요? = L858R도 Del19도 C797S도 없음. S768I uncommon이 있지 않냐 하기엔 그마저도 G724S와 같이 나와서 이질성으로 효과가 있어야한다고 보기 힘든 케이스.
9. 40mg과 80mg PR은 꽤나 긍정적. 자세한 건 아래 Case study로.
10. 안전성은 그냥 좋습니다.
- G2조차 없을거라고는 생각 못해봄. On target도 별로 없는걸로 봐선 편의성도 높을 것으로 기대. WT EGFR에 대한 결합력이 낮은 비임상 결과가 실제 임상에서도 확인.
👍2
[케이스 스터디]
11. 40mg PR
- 뇌/폐, 흉막 전이 환자
- L858R+C797S 여기에 희귀돌연변이 R776H까지
- 비짐프로(Dacomatinib) 1st, 타그리소(Osimertinib) 2nd
- 19주차(대략 4개월) 투약 중.
- C5에서 폐(흉막)에서 51% 관해 = PR
- CNS에서 암세포 사라짐
- G1 TRAE 확인 (권태감)
12. 80mg PR 1번 환자
- 폐 전이(흉막)
- EGFR del19 +TP53
- 지오트립(Giotrif; Afatinib) 1st, 2nd는 chemo로 추정.
- C3에 34% 관해 = PR
- TRAE 없음
13. 80mg PR 2번 환자(SD)
- 폐, 림프절, 부신 전이
- EGFR del19+T790M, TP53
- 6차 치료 (Heavily treated), 지오트립, 라즈클루즈 1/2차 치료
- 14주차(대략 3개월) 투약 중.
- 부신 전이부위에서 47% 암세포 관해
- 폐는 차이가 없어 SD 인듯.
- TRAE 없음
11. 40mg PR
- 뇌/폐, 흉막 전이 환자
- L858R+C797S 여기에 희귀돌연변이 R776H까지
- 비짐프로(Dacomatinib) 1st, 타그리소(Osimertinib) 2nd
- 19주차(대략 4개월) 투약 중.
- C5에서 폐(흉막)에서 51% 관해 = PR
- CNS에서 암세포 사라짐
- G1 TRAE 확인 (권태감)
12. 80mg PR 1번 환자
- 폐 전이(흉막)
- EGFR del19 +TP53
- 지오트립(Giotrif; Afatinib) 1st, 2nd는 chemo로 추정.
- C3에 34% 관해 = PR
- TRAE 없음
13. 80mg PR 2번 환자(SD)
- 폐, 림프절, 부신 전이
- EGFR del19+T790M, TP53
- 6차 치료 (Heavily treated), 지오트립, 라즈클루즈 1/2차 치료
- 14주차(대략 3개월) 투약 중.
- 부신 전이부위에서 47% 암세포 관해
- 폐는 차이가 없어 SD 인듯.
- TRAE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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