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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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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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0:38:39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10조 9,40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라이선스인 계약)

제목 : 방사성의약품 후보 물질 라이선스(Licensing-in)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WARF(The Wisconsin Alumni Research Foundation, 미국)

2) 계약의 내용 : CA9 Target 방사성 의약품으로 개발 중인 'WT-7695'에 대한 연구, 개발, 생산 및 상업화 권리 (Worldwide)

3) 계약체결일 : 2025년 11월 27일

4) 기술의 내용 : 신장암, 췌장암, 대장암 등 다양한 고형암에서 높게 발현하는 세포막 단백질인 CA9에 결합하여, 암세포에 선택적으로 방사성 물질을 전달하도록 설계된 저분자 약물 기반의 방사성의약품(RPT) 기술임.

5) 계약기간: 제품 출시 후 10년, 물질특허 만료, 허가독점권 만료 중 가장 나중에 도래하는 시점까지

6) 계약 규모 : 최대 842,515,200,000원

(USD 576,000,000)


① 계약금 : 21,940,500,000원

(USD 15,000,000)


② 마일스톤 기술료 : 개발/허가 및 매출에 따른 단계별 마일스톤 최대 820,574,700,000원 (USD 561,000,000)


③ 경상기술료(로열티) : 제품 판매 순매출액에 따라 경상기술료 지불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78003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603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27 10:38:39 기업명: 에스케이바이오팜(시가총액: 10조 9,404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방사성의약품 후보물질 라이선스인 계약) 제목 : 방사성의약품 후보 물질 라이선스(Licensing-in) 계약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비용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간단 코멘트 드리면 신약 파이프라인 도입이고 세컨프로덕트 아닙니다

미충족수요가 높은 신장암(RCC)에서 사용되는 타겟이고 암세포 미세환경에 중요한 산성을 띄게 만드는 인자입니다. 개인적으론 유니크한 타겟 잘 가져온 것 같고, 루테튬 기반이긴 하지만 악티늄 확장도 가능한 에셋으로 보입니다
간단 코멘트 드리면

- 펀더멘털 이슈 없습니다. 투신에서 물량 나와서 외인은 프로그램으로 매도 따라붙어서 급락세를 보인거고 수급이슈 외에는 문제 없습니다.

- 26‘ 모멘텀으로는 듀얼타겟에 대한 데이터 공개와 기존 계약의 마일스톤 그리고 로레알로 요약드릴 수 있습니다.

- MARC1을 Novo가 포기했으니 타겟이 안좋지 않나? 라고 보실 수 있지만 지금 비만/대사질환에 리딩 기업은 노보가 아니고 릴리라고 생각합니다.

노보는 단기적인 성장과 점유율이 중요해 FGF21을 선택했고, 릴리는 FGF가 없이도 충분히 마운자로로 MASH시장을 위고비 제치고 점유 가능하고, 마운자로 시장점유율이 피크인 타이밍까지 시간이 있으니 MARC1으로 노블하게 다음 타겟을 가져가면서 3종의 FGF21와 경쟁하지 않는 방식을 취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FGF21 아날로그도 호르몬 계열이라 동시다발적으로 glp, gip, fgf21 나중엔 gcg까지 호르몬을 통제하는 것보다 RNA로 지질세포를 표적하는게 간섭 없이 시너지가 있는 별도의 MoA라고 본게 아닐까 하는 제 개인적인 추측도 있습니다.

- 알지노믹스는 엄청 좋은 기업입니다. 노블한 기술이고 치환이라는 독특한 RNA매커니즘을 이용하는데, RNA 치환은 mRNA를 표적해 분해하는 siRNA와는 달리 돌연변이된 표적 mRNA의 유전자 교정과정으로 사실 경쟁관계가 될 수가 없습니다. 경쟁으로 보시려면 오히려 유전자편집(DNA교정 vs RNA교정)으로 보시는게 맞다 생각하구, 올릭스와는 같이 RNA라는 시장이 이제 인정하는 모달리티를 갖춘 기업으로 보시는게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각자의 주요 적응증이 그래서 안겹칩니다. 알지는 항암과 희귀질환, 그리고 올릭스는 대사질환과 CNS. siRNA로 항암제 만들기는 꽤나 오랜 실패의 역사가 있거든요. 그러니 괜한 경쟁 붙이실 필요 없다고 봅니다.

- 정리드리면 오늘의 급락에 대해서는 펀더이슈가 전혀 없어 큰 우려 안하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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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공지>


- 2024년 10월 7일 체결한 「플랫폼 기술 평가 계약」 에 따라 당사의 스마트데포플랫폼을 적용한 공동연구는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최근 양사는 특정 펩타이드의 스마트데포 Formulation(제형) 에 대한 인비보 실험을 추가 진행하는 것에 합의 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기술평가의 종료 시점이 당초 약 14개월로 예상되었으나, 일정 부분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시험 일정에 따라 기간은 유동적임을 말씀 드립니다.
- 덧붙여, 계약기간은 “평가 종료 시”로 되어 있어 계약의 변경이나 별도의 연장 계약은 수반되지 않기 때문에 공시 변경사항이 아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당사는 성공적인 공동연구의 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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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콜 내용 간단 정리드립니다.

[공시관련]
- (추가된-개인적 의견입니다.) 특정 펩타이드의 지속형 제형 in vivo 연구 중.
- 기존 플랫폼 적용 펩타이드는 펩트론 손을 떠남. Lilly 측에서 최종 검증 중.
- 시장에서 12/7에 너무 과집중, 계약서 내용은 평가종료시이기에 특정 변경이나 일자 지나도 종료공시 나가지 않음.
- 이번 in vivo추가도 계약서상 내용 변경은 없음. 공동연구개발 범위 내.

[뉴스관련]

- 팜테코에서 생산해서 펩트론에서 완제하는 실효성은 없는 편. 임상시료 생산 시에 공급받기는 가능한 정도. 이것도 사실 크게 유의미한 규모는 아님.

[루프원 실적]
- 올해 판매개시 10월, 3-4년뒤 피크 예상. 매출 발생으로 관리종목은 안될 것. 국내보다 해외 나가면 의미있을 것으로 예상.
- LG쪽 기밀로 26가이던스 따로 없음

[공장관련]
- 거의 마지막단계. 입주변경신청위원회 중. 결과지 들고 신청허가 가면 되기 때문에 올해 내 신청허가 목표.
-
건설사의 준비와 논의가 필요해서 삽뜨는건 연내 가능할지는 잘 모름.

[세마 롱액팅(PT403)]
- 올해 임상진입 예정이었는데 변경사항 생겨서 보완자료 만드는 중
- PT403 내년 임상 1상 진입 시약처와 논의 중
- 식약처가 제제가 많음. 루프원은 제너릭이라 pK만 맞추면 되었지만 세마글루타이드는 합성의약vs재조합단백일 차이와 PLGA가 섞여서 발생하는 효능 차이로 다른 약으로 가야하는지 제너릭으로 봐야하는지 식약처 심사숙고 중.
- 비임상으로 합성 세마글루타이드의 동일성 데이터 쌓아야 임상진행 가능할 것으로 예상.

[카무루스 데이터 발표관련?]
- 스마트데포는 초기방출제어 됨. ADA Pk보면 공개된 내용.


정리: 특별한 이슈는 없고, 연구는 순항중인 상황입니다. 시장에서 12/8에 대해 논란이 많아 대응하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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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과잉진료인가?]

- 선진국(고소득 국가)의 ADHD 진단이 증가. 특히 미국에서 증가폭 강세
- 케네디 주니어는 과잉진단과 과잉치료라고 지적
- 실제로는 자폐증 진단 증가와 유사 = 잘 살게되니 병원 자주가고 진단이 늘어남
- 미국 소아의 11%, 전 세계적으론 소아 5.4%. 근데 병원에서 검사받는 환자수도 압도적으로 많아서 사실 미국이 평균일 수 있다는 이야기.
- 오히려 아직도 진단 못받는 문제가 많음. 또한 ADHD의 유전율이 7~80%라서 치료가 되지 않은 어른의 ADHD가 계속적인 유전을 보임.
- 출처: https://www.nature.com/articles/d41586-025-03855-2


[그래서 뭐 사..아니 먹어요?]

- 그것은 SK바팜의 수노시.. 꽤나 경쟁력있는 약입니다. 다케다의 비반스의 매출 하락이 예정되어있는데 액섬의 수노시 매출은 계속 오름. 경로는 비슷한데 의존성이 암페타민 계열인 비반스 대비 낮기 때문.
- 켈브리도 재미있음. 물질특허는 만료되었는데 제형(서방형)과 적응증(ADHD)로 보호되고 있음. 원물질이 만료되도 저용량 캡슐 제형으로 보호받는 케이스.
- 센파나파딘은 바로 이틀 전 FDA에 허가신청을 넣음. 가장 가파르게 매출 성장이 예상.
- Jornay PM도 재밌음. 자기전에 먹이면 다음날 효과가 발생. 보통 ADHD 소아에게 아침에 약을 먹이는게 부모들이 겪는 고난이라는 신박한 미충족수요에서 포인트를 찾은 약.

최근 저소득층에서 ADHD가 늘어나는 걸 보면서 아마 중장기적으로는 신약이 개발되면 강력한 매출을 확보하는 시장이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산율이 낮아질수록 소아에 대한 질병 진단율은 가파르게 상승하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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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에서 정리가 과연 될것인가..?
(Avidity는 어떻게 노바티스 인수 딜 규모를 $7.4B에서 $12B으로 올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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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에 노바티스는 AOC/항체-올리고 접합체 개발사, Avidity Biosciences를 $12B(주당 $72)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였다.

인수가는 전날 종가($49.15)에 40% 이상 프리미엄이 추가된 가격이었고, 노바티스의 최근 10년 최대 인수 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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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는 7월에 $7.4B 제안을 했으나, Avidity는 이를 수락하지 않았다.

이후 $8.5B까지 상향 제안했으나, 이 역시 Avidity는 자체 생존 계획과 임상 1/2상에서의 초기 긍정적인 데이터를 근거로 거절하였다.

이에 노바티스는 다시 $10B(주당 $70)을 제시하였고, Avidity는 그제서야 실사에 협조하였다. 그러나 그 사이 시장에 인수 소문이 유출되며 주가가 $38.26에서 $48.26으로 급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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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이 지연되자 Avidity는 9월에 데이터 룸 접근을 차단하는 강경 대응을 하였고, $690M 규모의 자금조달을 하며, 협상력을 극대화하였다. 또한 우수한 추가 임상 결과를 발표하며 강력한 협상 카드를 확보하였다.

결국 노바티스는 $12B(주당 $72)을 제안하였고, Avidity가 수락하며 인수 딜이 성사되었다.

딜은 노바티스 CEO와 Avidity CEO가 직접 14차례 통화하며 협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Avidity사는 2012년에 설립되었고, 미국 캘리포니아 라 호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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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space.com/business/avidity-played-hardball-to-land-favorable-terms-in-12b-novartis-deal
2025.12.02 10:10:49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57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 주요내용
1) 2025.06.05 로레알(L'Ore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연구개발비 수령 예정임

2) 수령 금액 : 비공개

3) 상기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금액은 당사의 2024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약 57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29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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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02 10:10:49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572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 주요내용 1) 2025.06.05 로레알(L'Ore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연구개발비…
해당 마일스톤은 계약 당시 설정된 연구성과에 따른 수령이기에 공시대상으로 공시된 내용이고,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본계약 및 투자논의 등은 별개의 내용으로 논의가 계속 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제가 보는 기업에 펀더멘털 문제가 있으면 가장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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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께선 얼마나 분하실까.

자기가 거래소 쥐어짠 스토리에 주가조작이라고 기사쓴다하면 회사가 프리미엄 구독도 해주고 기밀정보도 챙겨주면서 벌벌떨줄알았는데 그냥 정정공시하고 당당하고 주가도 별로 안떨어짐. 분해서 2시 장중 한가운데에 쓴 기사에는 거의 손떨림이 느껴질 정도.. 심지어 프리미엄으로 썼다가 다들 읽으라고 전체공개로 바꾸기까지 추하다 추해. 막상 주가는 악재소멸로 큰 하락도 없이 마무리.

바이오 협박하는 기사는 믿지도 관심주지도 맙시다. 그냥 호구잡으려고 다들 눈에 불 켜고 있는 기레기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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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임드바이오 상장일 수급 관련

📌 상장일 : 12월 4일(목)

📌 시가총액 : 7,057억원

📌 확정공모가 : 11,000원(밴드 상단)

📌 기관 수요예측 락업 비율 : 74.2%(최고 기록)

📌 기관 락업 배정 비율 : 96.8%

📌 확약기간 별 분포 : 6M(49.3%) > 3M(27.6%) > 1M(11.8%) > 15D(8.1%) 순

📌 상장일 유통가능물량 : 기관 락업을 반영한 상장일 최종 유통가능물량은 기존 24.1%에서 16.8%로 감소

📌 오버행 최대 구간 : 상장 후 2개월 시점에 기존 주주물량 16.5% 출회 가능

#에임드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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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의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CT-P70(개발코드명)’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CT-P70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on-squamous NSCLC) 환자 중 세포 성장인자 수용체(cMET)를 발현하면서 과거 전신 치료(Systemic Therapy) 경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옵션입니다. 올해 3월 FDA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현재 임상1상 단계에서 환자 투약을 진행 중입니다.

FDA는 ‘대상 환자가 기존 방식으로는 제한된 치료 효과를 보이는 고위험 환자군’이라는 점과 ‘CT-P70이 보이는 초기 개발 데이터의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패스트트랙 지정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셀트리온은 이번 패스트트랙 지정을 통해 FDA와의 신속한 협의 채널을 확보해, CT-P70의 개발 속도를 올리는 것은 물론 후속 파이프라인의 패스트트랙 지정까지 염두에 둔 일관된 ‘신속 개발체계’를 구축할 방침입니다. 셀트리온은 현재 CT-P71, CT-P72, CT-P73 등 후속 ADC·다중항체 기반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패스트트랙을 순차적으로 신청할 계획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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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셀트리온은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의 항암신약 후보물질인 ‘CT-P70(개발코드명)’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Fast Track Designation)’을 승인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CT-P70은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on-squamous NSCLC) 환자 중 세포 성장인자 수용체(cMET)를 발현하면서 과거 전신 치료(Systemic Therapy) 경험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치료옵션입니다.…
송년회에서 서진석 의장님과 얘기했을때 가장 본인이 애착하는 프로젝트라고 하십니다.

실제 LO가능성도 임상 1상 데이터가 빠르게 확보되면 있지않을까 생각도 드는게 Met이 워낙 많이 망했고, EGFR 내성시장이 적어진다 해도 위암과 대장암 췌정엄에서 met ox환자들은 남아있기때문에 미충족수요가 높은 영역입니다. 결국 Trop2가 Adc로 성공한 영역인 것처럼 Met도 adc가 성공하게되는 영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이미 엠렐리스도 나왔고).

셀트리온에 신약밸류가 하나라도 붙기 시작할 때가 얼마 안남았네요. 보고있나 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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