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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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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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코스피 이전상장 안건 통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89281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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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NA 비만치료에도 작동 가능성 확인

-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 (INHBE)의 임상 1상 데이터 발표
- 3개월 단회투약 내장지방 -9.4%, 전체 -4.5%, 근육량 +3.2%
- Arrowhead도 동일 타겟이 있음. 용량 600mg까지 dlt없음. 중단 없고 심각한 부작용도 없었음!
- serum Activin E레벨의 감소 확인. Acivin E의 과발현은 지방 분해 억제. 이 Activin-E가 결합하는게 ALK7.
- INHBE도 GWAS로 찾아진 유전자.

WVE +81%(pre)

https://finance.yahoo.com/news/wave-life-sciences-announces-positive-1230005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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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 관계.

- 논문에서는 재밌는게 ALK와 Inhbe를 같이 낙아웃시키면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고 트리글리세이드가 올라감.
- 근데 둘 중 하나가 낙아웃되면 큰 부작용 없이 체중감소가 확인되는 걸 보면 마이너한 피드백 루프가 작동해야 하는듯.
- 논문에도 INHBE의 과발현이 문제라고 하는 걸 보면 발현양의 차이가 효과/부작용을 만드는지도. 이러면 siRNA의 결합력의 차이들이 효과 차이를 실제 만들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출처: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212877823001643
GPCR(Structure therapeutics)의 경구용 저분자 GLP-1(Aleniglipron)성공

- 플라시보 보정 -15.3% 240 mg 36 weeks
- 10.4%
중단, 간독성 없음
- 부작용의 용량연결성 적음. 초기 용량증가에서 위장관계 가장 많이 발생.
- 안전성도 올포보다 나은듯

GPCR +53%

출처: https://finance.yahoo.com/news/structure-therapeutics-reports-positive-topline-130000683.html
WVE : 비만+RNA 1상 - 3.1B(4.5조)
GPCR : 비만+저분자 2상 - 4.25B(6조)

비만의 시대..
Pfizer - Yao Pharma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계약

- $150m 선급금, 전체 1.9B 규모
- 저분자 YP05002 임상 1상 중, 1상은 Yao pharma가 담당
- GIP 저분자인 PF-07976016과 병용으로 젭바운드와 동일한 효과가 목적
- 스트럭쳐를 사기엔 비쌌나..?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Retatrutide 임상 3상 성공

- 12mg 68주 평균 28.7% 체중 감소
- 무릎 및 고관절염 통증(WOMAC pain scores) 12mg 평균 74% 감소
- 경미한 어지럼증 43.3%, 설사 33.1%, 변비 25%, 구토 20%
중단율 12mg 18.2%
- 진짜 28%를 뺄 줄이야… 평균 112kg인 환자들이 80kg이 됨.. 경이롭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triple-agonist-retatrutide-delivered-weight-loss-a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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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비만: RNA, 저분자

■ 중요한 건 감량의 퀄리티

- 12월 8일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의 임상 1상 결과가 발표. 해 당 파이프라인은 siRNA(single interference RNA)기술이 접목된 파이프라인으로, INHBE mRNA를 표적/분해하는 기술.
- INHBE는 간에서 Activin-E를 생산하게 하는 유전자로, Activin-E가 생산되면 지방세포의 ALK7 과 결합하고, 이는 지방 세포의 분해(lipolysis)를 막아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발생. 따라서 INHBE 유전자를 분해하게 되면 지방 세포가 분해되어 체중이 감량하는 메커니즘.
- BMI 28 – 35 kg/m2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240mg에서 12주차 전체 체중 4.5%(플라시 보 보정 4%, vs 위고비(semaglutide) 4.2%)감소.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제와 유사한 감량을 확인. 부작용은 최대 600mg 용량에서도 경증만이 확인되었으며, 간기능 장애 또는 유의미한 위장관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음.
- 핵심은 내장지방(Visceral fat) 감소. 내장 지방은 9.4%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근육량 (Lean mass)의 감소는 미확인. 기존 GLP-1과 병용도 가능한 약물로, 비임상에서도 WVE-007과 위 고비를 병용하였을 때 20%에 가까운 감소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후 위고비를 중단해도 체중 증 가 현상(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 기존 GLP-1 비만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로 꼽히고 있는 1) 체중 감소의 퀄리티(내장 지방 감소, 근량 보존)와 2)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QoL하락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로 siRNA가 실제 적용 가능한 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결과로 판단되며, 또한 GLP-1과 병용 가능성으로 기존 GLP-1투약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 Wave Life Science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47% 상승.

■ Best-In-Class 저분자 GLP-1의 등장, 그래도 중국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Pfizer
-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사 Structure Therapeutics도 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결과를 발표. BMI≥ 30 kg/m2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5mg부터 최대 용량 120mg까지 투약하는 디자인. 최대 용량 120mg에서 11.3%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였으며, 86%의 환자가 5%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 결론적으로 1차 평가 지표와 2차 평가 지표 모두 달성한 임상 성공을 발표.
- 부작용 지표에서 중단 비율은 10.4%, 위장관계의 부작용은 대부분 초기 1~4주차 환자들에게 서 발생. 용량 의존적인 부작용 미발생. 고용량 탐색 임상에서 240mg을 투약한 후에도 고용량 부 작용 미발견. 탐색 임상에서의 최대 체중 감소는 240mg에서 15.3%.
-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서 현재 Eli Lilly가 개발 중인 orforglipron 대비 Best-In-Class 데이 터를 확인, 용량 증진 방식에 최저용량 5mg을 추가함으로서 부작용 비율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 Structure Therapeutics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02%상승.
- Pfizer는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의 저분자 GLP-1 파이프라인 YP05002를 기술 도입. 선급금 $150M(2,200억원), 전체 $1.9B(2.79조원)규모의 계약. 현재 임상 1상 중으로 1상은 Yao Pharma가 완료할 것으로 예상.
- Pfizer는 해당 파이프라인 도입이 현재 GIP 작용제로 개발 중인 PF-07976016과 병용/복합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을 발표. GLP-1/GIP의 이중 작용제의 경우 GLP-1 본연의 효능보다 GIP와의 복합을 통한 시너지와 효능/안전성에 중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 저분자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

* URL: https://buly.kr/FsJg7b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사노피, 1.5조 규모로 tau-항체 'ADEL-Y01' 기술 도입

- 선급금 80m(약 1200억)
- 오스코텍과 공동개발 중, 기술계약 수익 절반 권리 보유
- 아세틸화된 MTBR 도메인을 특이적으로 표적

고찰: 사노피..hmm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7201044/en/Galux-Announces-Research-Agreement-with-Boehringer-Ingelheim-to-Advance-AI-Driven-Protein-Design?utm_campaign=shareaholic&utm_medium=copy_link&utm_source=bookmark

갤럭스- 베링거와 AI 단백질 디자인 계약 체결

- 세부 금액은 없음
- 갤럭스는 셀트리온과도 다중항체 차세대 자가면역질환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맺은 이력이 있습니다
- +진석 의장님께선 검토했던 AI기업들 중 가장 피드백도 좋고 디자인 능력이 좋았던 회사였다고 이야기했었던 기억이..
펩트론 120일선이 깨지고 있습니다. 한번 더 말씀드리자면 펀더멘털 이슈는 전혀 없습니다.

5조원대가 도달했네요.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 (128940)
BUY/TP 550,000원(유지/상향)
돌고돌아 한미, 돌고돌아 비만

■ 국내를 넘어 글로벌 Top Tier 제약사 도약을 위한 로드맵 발표

- 12월 4일 Hanmi Vision Day 행사를 통해 2030년 별도기준 매출액 2.9조원을 가이던스로 제시, CAGR 20% 성장을 목표.
- 저용량 3제 항고혈압제 ‘아모프렐’을 시작으로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Flagship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
- Open Innovation 연계를 통해 First-in-Class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항노화/역노화 영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전략을 발표. 다양한 신약 리드 물질 도출에 활용되는 AI기반 인프라의 고도화를 목표.

■ 가치는 올라가는 중. 다가오는 비만/MASH 타임라인
- 에페글레나타이드: 25년 10월 국내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40주 시점에서 체중 감량 효과 및 우월한 안전성을 입증. ’26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며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보 기대.
-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환자 대상 임상 2b상 진행 중으로 12월 말 임상 종료 예정, 26년도 초 탑라인 데이터 확인 가능. 파트너사 MSD의 기대치도 높은 상황으로 ’26년 1월 JPM Healthcare conference에서 MSD의 개발 현황 발표 기대.
- HM15275(LA-GLP/GIP/GCG): ’25년 11월 임상 2상 개시, ‘27년 결과 발표 예상. ’30년 국내, ’31년 글로벌 출시 목표. 최근 동일한 기전의 Retatrutide가 28%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면서 빠른 체중 감소를 목표로 하는 프리미엄 시장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HM17321(LA-UCN2): ’25년 11월 임상1상 승인 및 개시, ’26년 상반기 Top line 결과 발표 예상. 기존 GLP-1 계열이 아닌 CRFR2수용체를 타깃하는 비만치료제로서 지방 감소뿐만 아니라 근육 증가를 보이는 First-in-Class 가능성. GLP-1 비만 시장과 병용으로 공존하는 보조제 시장의 수요를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3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목표주가 상향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성공으로 인한 할인율 수정으로 비영업가치 상승. 추정 환자 수는 국내 비만환자 중 GLP-1 사용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미국의 통계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약가는 위고비의 최고용량에서 25%할인하여 적용. 임상 3상에 성공으로 리스크 할인율이 수정되어 기존 3,699억원에서 1조 1,410억원으로 가치가 상승. 기존 목표주가 400,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2Uk7kK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12.18 10:09:54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63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 주요내용
1) 2025.06.05 로레알(L'Ore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연구개발비 수령 예정임

2) 수령 금액 : 비공개

3) 상기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금액은 당사의 2024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약 57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공시의무 사항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9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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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지바이오 탐방 노트_251218.pdf
1.4 MB
안녕하세요, 오늘 탐방 다녀온 지투지바이오 탐방 노트 공유 드립니다. 서방형들이 힘든 시기인데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모두 좋은 기술들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6년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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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20914

OLX104C 1b상은 2026년, 2a상은 2027년까지 완료하는 빠른 임상 진행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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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던 사이 진행된 해외 뉴스 플로우

1. FDA 리브레반트 SC(Rybrevant Faspro) 승인, 주사제 대비 인퓨전 부작용 66%->13% 감소, VTE(혈전) 11%로 감소. 안전성 개선으로 M/S확보 기대

- 할로자임 기술, 안전성 개선 포인트

2. 릴리 올포글리프론-위고비 스위칭 데이터 발표. 전환 중단율 4.8%, 체중 소폭 증가하나 리바운드는 없음. 위고비 유지요법 M/S를 더 뺏어오려는 임상.

- 저분자의 포지셔닝 확대, structure therapeutics 주목

3. 머크-켈룬 B7-H3 ADC 임상 도중 소세포폐암 환자 사망. G5 ILD가 원인. 임상 중단.

- ILD를 낮추는 안전한 Adc수요 확대 예상.

4. 생물보안법 상원 통과. 내용 약간 수정 ’biotechnology companies of concern’에게 수주를 주지 않는 내용.

-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접수혜 가능. 에스티팜/바이넥스 등 중소규모 CDMO에도 기회가 되지않을런지.

5. Insilico Medicine 홍콩 상장. IPO금액 $400M(5,600억원) 조달 성공.

-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합성치사 개발사입니다 ㅎ ai 약물설계의 최전선에서 상장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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