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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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 본 채널의 게시물은 산업과 기업에 대한 단순 의견으로 투자권유가 아닙니다.

•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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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2 07:39:18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1조 8,039억)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CelltrionUSA,Inc.
제목 : Eli Lilly and Company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체결

* 주요 내용
1. 판매ㆍ공급계약 구분

- 의약품 위탁생산계약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 678,707,700,000원

- 최근매출액(셀트리온): 3,557,303,554,371원

- 최근매출액(종속회사): 146,737,205,542원

- 매출액대비(셀트리온): 19.08%

- 매출액대비(종속회사): 462.53%

3. 계약상대: Eli Lilly and Company

4. 계약기간: 2025-12-31 ~ 2029-12-31

5. 계약(수주)일자: 2025-12-31

* 기타 사항 :
- 상기 '2. 계약내역 - 계약금액(원)'은 USD 473,000,000에 2025년 12월 31일 최초 매매기준율(USD/KRW 1,434.90)을 적용한 금액입니다. - 상기 '2. 계약내역 - 최근매출액(셀트리온)'은 2024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입니다. - 상기 '2. 계약내역 - 최근매출액(종속회사)'은 Celltrion USA, Inc.의 2024년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입니다. - 상기 '4. 계약기간'과 관련하여 실제 공급은 2026년 2분기부터 2029년 1분기까지 3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28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찹츄만판당🎤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5/GJSTKZTEGVQWIZRVMI3GCYTGGI/?outputType=amp
"물질이전계약(MTA)이 중요하지만, 공장이 없으면 의미가 없다는 뜻이다. 그간 여러 회사가 MTA 체결을 갖고 주가 부양을 해온 게 사실이다. 그러나 사실 MTA 단계에서 꺾이는 게 70%이고, 기술 이전까지는 1년 이상 걸린다. DDS에서의 MTA는 다르다. 그간 혁신 신약 회사들은 위탁 생산을 했기 때문에 생산에 대한 고민이 필요 없었지만, DDS는 생산 관련 고민까지 해야 한다. 여기서 MTA가 됐다는 것은 제조 시설 실사 후 검증이 됐다는 의미로, DDS 기업들로선 MTA도 중요한 마일스톤이라고 봐도 좋다."
계약금(Upfront) : 58,528,000,000원 (USD 40 million)
Forwarded from ablbio_official
금일 일라이 릴리로부터 기술이전 계약금
$ 40,000,000 수령이 완료되었습니다.

기존 예상했던 1월 7일보다도 하루 일찍 수령하게 된만큼
파트너사 릴리와 앞으로 더욱 긴밀한 연구개발 협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계약금에 이어 지분 투자금도 원활히 수령할 예정이며
추후 공시로 다시 한 번 안내드리겠습니다.


*공시 링크 :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06900191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arrowhead-pharmaceuticals-weight-loss-fat-loss-gene-silencing/

Arrowhead의 INHBE siRNA 젭바운드 병용 시 2배 가까운 체중 감소 확인

- INHBE 16주차 병용 -9.4% 감소
- ALK7단독 -14.5%
- ARWR +12% WVE +28%


GLP-1 후기 파이프라인의 시대가 종료되는 것 같은….
❤1
확실히 다른 2026: JPM앞두고 M&A와 기술 도입 증가 추세

🔹AMGEN - 옥스포드 스핀오프 Dark Blue Therapeutics $840M 인수
- TPD 개발 기업으로 혈액암 표적 MLLT 1/3 분해 저분자 보유.
🔹AMGEN은 잇따라 Disco pharmaceutical의 T-cell 인게이저 도입 기술 계약 ($618M)

🔹Eli Lilly - 경구용 염증관련 치료제 개발 기업 Ventyx Bioscience 인수
- 자가면역질환 및 염증질환 치료제 개발, 리드 파이프라인 NLRP3 억제제
- 주당 $14, 전체 $1.2B 인수

🔹Eli Lilly는 저분자 비만치료제개발을 위해 Nimbus와도 $1.3B 규모의 기술 계약도 체결

🔹Sanofi-earendill Labs와 $2.56B 규모 계약으로 AI 이용 초기 약물 발굴 기술 계약

🔹Pfizer-Cartography와 $865M 항암 표적 발굴 플랫폼 기술 계약. 선급금 $65M

🔵 이 모든게 약 1주일간 일어난 일. JPM 앞두고 기술계약과 M&A 뚜렷한 증가세. Revolution medicine 인수 루머도 나오면서 전일 NBI +3.5%, LABU +10.36%.
GSK - Noetik, AI 이용 임상 및 환자 데이터 예측 모델 $50m 선급금 계약 체결

- 항암 파이프라인에 대한 예측 모델 2 종에 대한 계약
- 선급금 $50m, 근데 회사가 시리즈 A에 조달받은게 $40m이었음
- 제약산업에서 AI를 이용하는 회사들이 아마 내년에는 또 다른 형태와 규모를 갖출 것 같음(참고로 PwC 보고서에서도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가급적 빠른’ AI도입과 AI를 이용하는 파이프라인 개편을 언급.)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gsk-inks-model-deal-50m-bet-noetiks-cancer-ai-platform?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Biotech&oly_enc_id=7542C6767501F7L
VC투자와 글로벌 파이프라인 수

1. 21년 이후 투자는 줄어듦-> 이건 근데 메사추세츠 인근만을 추정해서 아닐까 싶기도. 그래도 줄어든 건 맞을듯.

2. 24/25 모든 국가의 파이프라인 수는 늘어났는데 중국이 유독 많이 늘어나긴 했다. 한국도 합치면 솔직히 1000개는 넘을거같은데 집계를 못한듯.


출처: https://www.massbio.org/industry-reports/funding-report/
MERCK-Revolution Medicine $28-$32B 인수 가능성 보도

- 어제 발표된 애브비는 아주 적극 부정(진짜 아니었나봐요)
- RAS가 폐암에서 면역항암제와의 병용 옵션이 좋은 약이라서 선택하는 것으로 추정.
- 현재 시간외 RVMD +18.5%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merck-talks-buy-biotech-revolution-medicines-ft-reports-2026-01-08/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RNA 비만치료제, 꿈의 비만치료제로

■ Arrowhead Pharmaceutical의 siRNA 비만치료제 2종의 임상 1상 중간 결과 발표

- 나스닥 상장 바이오텍 Arrowhead Pharmaceutical은 ALK7-액티빈E(Activin E) 경로상에서 지방 세포의 합성을 저해하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2종의 siRNA 비만치료제(ARO-INHBE, ARO-ALK7)를 현재 임상 1상 개발 중. 1월 6일 두 파이프라인의 임상 1상 중간 결과를 발표.
- ALK7-액티빈 경로는 식사 시 간세포의 INHBE 유전자의 발현에서 시작, INHBE 유전자는 액티빈E 단백질로 번역되어 지방 조직(Adipose tissue)에서 ALK7 수용체 단백질과 결합. 지방 조직에서 지방 저장 촉진, 지방 분해 억제를 유도해 지방 세포의 크기와 함량을 증가시키는 지방 저장/합 성 신호전달 경로. 해당 경로상의 ALK7수용체 또는 액티빈E의 mRNA인 ALK7과 INHBE를 표적하는 siRNA가 파이프라인.
- LCB84의 강점 경쟁 중인 Topo I 억제제 계열 약물과 겹치지 않는다는 점으로, 기존 트로델비 또는 다트로웨이를 사용하고 내성이 발생한 경우에도 MMAE 계열 약물로 재투여 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보유. 또한 독성이 강력한 Topo I 대비 높은 치료지수(Therapeutic index)를 보유.

■ ARO-INHBE, 단독 투여 16주차 내장 지방 9.9%감소, 마운자로 병용 시 9.4% 체중 감소 달성
- ARO-INHBE는 임상 1상에서 단회용량(SAD; Single Ascending Dose)에서 25명, 다회용량 (MAD; Multiple Ascending Dose)에서 36명을 대상으로 투약. 임상의 평가 지표는 안전성과 PK, 혈중 액티빈-E 농도, 체중감량, 지방간 해소 및 당화혈색소 개선. 평균 BMI는 SAD 35, MAD 36.
- ARO-INHBE는 용량 의존적으로 혈중 Activin-E를 감소, 400mg의 최대용량에서 85%감소를 확인. 또한 동일 용량에서 단회 투약으로 16주차에 내장 지방(Visceral Adipose)은 9.9% 감소, 지방 간은 8주차와 16주차 유사하게 37~38% 감소. 반복 투약 시 플라시보 보정된 최대 내장지방 감 소는 15.6%를 확인.
- 데이터의 핵심은 마운자로/젭바운드(Tirzepetide; 이하 마운자로)와의 병용 코호트. 각 용량군 별 코호트에서 5mg의 마운자로와 병용 투약하여, 단독으로 5mg의 마운자로를 투약한 환자와 비교. 해당 투약군은 2형 당뇨(T2D; Type 2 Diabetes)와 비만이 동시에 발생한 환자를 대상. 16주차에 일반 마운자로 투약군은 4.8%체중 감소를 확인하였으며, ARO-INHBE 병용 투약군은 최대 9.4%의 체중 감소를 확인.
- 내장 지방은 -23.2%(마운자로 -7.4%), 지방간 -76.7%(마운자로 -20%)로 이상적인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기존의 마운자로 단독으로 보였던 비만 치료 효과에서 강화된 효과를 보이면서 시너지가 있음을 확인. 부작용도 간 관련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병용 시에 부작용으로 인한 약물 중단도 없어 siRNA가 가장 이상적인 병용 약물이 될 것으로 추정.
- ALK7-액티빈E 신호전달 경로의 ALK7을 표적하는 ARO-ALK7도 임상 1상 초기 결과 발표. 최대 200mg 용량에서 8주차에 -13.6%의 내장지방 감소를 확인하며 ARO-INHBE 대비 더 우수한 결과가 확인. 안전성도 간 관련 독성이 없었으며 유의미한 부작용 및 투약 중단은 미확인.
- 동일한 마운자로 병용 임상과 다회용량은 모집이 완료되었으며 2026년 내 발표 예정.

■ 새로운 국면으로 진입하는 비만치료제 경쟁, siRNA 파이프라인에 대한 기대감 상승
- 기존 GLP-1 계열 약물 또는 아밀린/UCN2 등의 호르몬 복합제를 이용하는 치료제 간의 경쟁에 서 siRNA를 이용한 내장지방을 감소시키는 기전이 더 우수한 효과를 입증하는 데이터가 발표. 현 재 GLP-1 계열 비만치료제 경쟁에 투자하지 않던 글로벌 제약사가 후발 주자로 siRNA에 관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 JP Morgan Healthcare 이벤트 기간(1/12-1/15) 중 siRNA에 대한 빅파마의 선 택과 전략에 주목해야 할 것.

* URL: https://buly.kr/GvoO9d3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J&J - 프레이저 테라퓨틱스 퇴행성 신경질환 SPiDEM ® Technology 기술 계약

- 한국 JLABS 멤버, 표적단백질분해(TPD)응용 퇴행성 뇌질환 치료 계약
- SPiDEM은 E3를 이용하지 않고 단백질을 분해하는 고유의 TPD 기술

https://prazertx.com/pages/board/view.php?menu_code=501&board_sid=32&data_sid=279&page_num=&skey=&sval=&category_code1=
JPM 직전 몇 가지 중요한 뉴스들 정리

1. J&J, MFN 약가 협의 완료 -> 미국 내 생산설비 $2B 투자계획도 발표.
📍약가 합의는 계속 진행 중.

2. Novartis - 플로리다에 방사성의약품 시설 추가 예정. 최대 10개까지 미국 내 생산기지 확장 (총 $23B), 현재 설비는 인디애나 뉴저지 캘리포니아.
📍플루빅토만으로 이정도는 아니고, 차세대 방사선까지 고려한 확장 행보.

3. Eli Lilly 건선 관절염(Psoriatic arthritis, PsA)에서 TALTZ+마운자로 병용이 탈츠 단독 대비 우수성 확인 -> 건선 관절염의 65%가 비만/과체중. ACR50 달성 비율 64%증가.
📍과체중 또는 비만이 간접적으로 연결된 많은 질환 치료제들은 결국 마운자로/위고비 병용으로 높은 효과를 거두게 될 것 -> 분야의 신약들은 SOC대비 압도적인 효과를 내야하는 부담이 생기지 않을까 추정. + 탈츠 생산은 아마 셀트리온이 인수한 공장에서 계속 하게 될 것으로 예상.

4. 마드리갈, 레즈디프라랑 같이 사용할 수 있는 MASH 치료제 Pfizer로부터 도입. 에보가스타드(DGAT2 inhibitor), 선급금 $50m
📍빅파마에게 라이선싱을 해오는 특이한 케이스. 마드리갈은 MASH/대사질환에서 저분자로 진입하는걸로 포인트를 잡은 듯.

5. Roche, MediLink에서 YL201(B7-H3 ADC) 도입. 임상 1상 중, 소세포폐암 (SCLC) 대상 개발.
📍Medilink에서는 이미 MET ADC를 도입한 이력 있음. 추가 L/I 을 고려하면 데이터가 괜찮은 듯. + 소세포/비소세포 파이프라인으로 폐암 쪽 구축 중. 이러면 남은건 EGFR이 아닐라나.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산업(OVERWEIGHT)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26 개막, 주요 기업 포인트 정리


■ 2026년의 시작을 알리는 헬스케어 컨퍼런스
- JPMorgan Healthcare Conference(이하 JPM)은 상반기 글로벌 제약/바이오텍의 연간 가이던스 및 중장기 목표를 발표하는 콥데이 행사.
- JPM은 일반적으로 증권사의 초청을 받은 기업들의 콥데이 행사이지만, 제약/바이오 산업 관계자들과 투자자들이 샌프란시스코에 집결하는 행사이기에 파트너링 행사장도 주변에 존재. 글로벌 제약사들은 각자 준비중이던 딜들을 마무리하거나 중요한 기술 계약 건에 대해 임원진들이 직접 참여하여 논의하기도 하기에 국내 기업들 다수가 파트너링 행사에 참가.
- 기술 계약이 국내 바이오텍의 핵심 모멘텀인 만큼, JPM에서 발표되는 글로벌 제약사의 신약 개발 동향과 JPM 시점까지의 M&A 또는 기술 계약의 이유와 전략 등이 중요한 정보이며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는 요소. -2024년 4분기 대비 2025년 4분기 M&A는 거래 가치 기준으로 약 247.9% 증가하였으며, 대사질환 치료제 및 RNA응용 치료제가 주목받고 있는 상황. 글로벌 제약사의 현재 비만/대사질환 치료제에 대한 개발 방향과 RNA에 대한 주목도를 이번 JPM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모든 것이지만 아무것도 아닌
- 일반적으로 JPM 행사 후 바이오텍은 하락하는 경향을 보이나, 2025년 4분기 급증한 M&A와 JPM 직전까지 2026년 시작 후 확대된 기술 도입 및 M&A 추세는 글로벌 제약사의 투자 확대가 예상. 따라서 JPM이후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기존의 제약사의 신약개발 및 임상 관련 트레킹이 메인 트랙이었으나, NVIDIA 및 AI 신약개발/임상/진단 기업들이 다수 참가하여 AI의 본격적인 헬스케어에서의 접목 가능성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URL: https://buly.kr/8phYToH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