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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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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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실발에서 SAR446159(ABL301) 파이프라인 임상개발 후순위로 조정

- 항체기반 퇴행성뇌질환+알파시누클레인의 한계를 느꼈을수도?
- 계약 해지는 아닌것으로 보면 중단은 아니고 임상 2상 진입대기일듯
- 그랩바디B의 문제는 아닐 것. 플랫폼 데이터는 이미 임1로 보여졌고 데이터에 기반한 딜들이 나왔음.
- 조정은 있겠지만 파킨슨+알파시누클레인에 큰 기대가…원래도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 펀더훼손이라 보기까진 어렵다고 판단
에이비엘 컨콜 간단히 요약드리면

- 임상 중단은 아님(기사에 drop이라는 표현이 나왔나봅니다) 정확히는 deprioritized 라서 중단 아님.

- 다른 형태의 확장 임상 예정. 진단을 추가한 형태가 될것. 현재의 CSF(뇌척수액)기반의 진단이 불확실하다 판단한 듯(이건 아밀로이드베타-PET진단과 유사한 개발 방향을 타지 않았나 추정)

- 건강한 환자 대상의 임상 1상은 문제 없었음.

- Grabody-B의 본질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밸류가 싸냐고하면 제가 완전 그렇다는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오늘 이슈가 이럴만한 문제냐고 물어보시면 그정도는 아니지않나 생각합니다.

오히려 아밀로이드 베타쪽 돌아보면 퇴행성 뇌질환쪽에서 진단이 붙는건 임상 성공율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최근 상승의 대부분이 플랫폼 밸류였는데 BBB플랫폼 이슈도 전혀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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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805118


AstraZeneca-CSPC 롱액팅 펩타이드 계약 체결

- 중국과 홍콩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CSPC의 비만 포트폴리오에 대한 독점적 권리 계약. 두 개의 임상 프로그램과 세 개의 전임상 프로그램

- 12억 달러의 선급금을 받게 되며, 최대 35억 달러의 연구 마일스톤 지급금과 138억 달러의 판매 마일스톤(!!)

-
롱액팅+비만포트 5개라서 전체 금액이 약 13.8B의 메가딜로 나온 듯.

- 참고로 이전 IR자료에선 롱액팅 GLP/GIP등을 공개한 이력 있음. CSPC는 siRNA도 활발.

- GLP/GIP 롱액팅을 AZ가 가져간다? 릴리는 정답을 알고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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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팬실베니아 Lehigh Valley에 새로운 제조시설 공장 투자 발표

- 2031년 가동 목표, 총액 $3.5B 투자
- ‘레타트루타이드를 포함한 차세대 비만치료제를 투약할 의료기기/주사기기 용 제조시설‘ (injectable medicine and device manufacturing facility that will produce next-generation weight-loss therapies, including retatrutide)이라고 직접 언급
- 관세협상을 위한 새로운 미국 내 생산기지 중 일환.


의의: 2031..레타트루타이드..차세대..주사..의료기기..🤔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elects-pennsylvania-home-its-newest-injectable-medicine
찹츄만판당🎤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805118 AstraZeneca-CSPC 롱액팅 펩타이드 계약 체결 - 중국과 홍콩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CSPC의 비만 포트폴리오에 대한 독점적 권리 계약. 두 개의 임상 프로그램과 세 개의 전임상 프로그램 - 12억 달러의 선급금을 받게 되며, 최대 35억 달러의 연구 마일스톤 지급금과 138억 달러의 판매 마일스톤(!!) - 롱액팅+비만포트…
보충하는 기사로 업뎃드리면

1. 아스트라제네카가 계약한 장기지속형 에셋은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8개. 앞서 설명된, GLP1R/GIPR 롱액팅 SYH2082 포함.

2. CSPC가 임상 1상 후 아스트라제네카가 이어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

3. 1개월 장기지속형 플랫폼은 Camurus와 유사한 액상젤형 제형(LiquidGel once-monthly dosing platform)을 이용. 물질들은 AI로 디자인하는 것까지 플랫폼 이용 계약에 포함.

4. 왜 장기지속형을 찾나?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멘트는 ‘이는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고 강력한 환자들의 1개월 제형에 대한 선호도에 맞출 수 있음 (This could help improve treatment adherence and support strong patient preference for once-monthly regimen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returns-chinas-cspc-47b-obesity-deal?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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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진짜 틈새시장같습니다. 수명이 길수록 감각기관을 회복시키는 치료제들은 더 필요할수밖에없음
(노안(!!) 치료제 개발사, Tenpoint, FDA 승인 및 $235M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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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 치료제 개발사, Tenpoint Therapeutics가 노안 치료용 점안제, Yuvezzi에 대하여 FDA 승인을 받았다. 동시에 $85M 규모의 Series B 투자와 $150M의 대출을 포함해 총 $235M의 자금을 확보하였다.

최초의 노안 치료제는 2021년에 FDA 승인을 받은 애브비의 Vuity이고, 이를 포함하여 현재 시판 중인 제품들은 모두 단일 성분인데 반해 Tenpoint사의 Yuvezzi는 2가지 성분이 포함된 복합제이다.

노안 치료제를 점안하게 되면, 동공 크기를 일시적으로 줄여, 핀홀 효과를 통해 근거리 시력을 일시적으로 개선한다.

Yuvezzi는 동공을 수축시키는 카르바콜(Carbachol)과 동공 확장을 억제하는 브리모니딘(Brimonidine)의 고정 용량 복합제이다. 투여 후 3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며, 근거리 시력을 약 8시간 동안 개선해준다.

임상 3상에서 단일 성분 대비 우수한 효능과 12개월 간의 장기 안전성을 입증하였고, 특히 기존 치료제의 고질적 문제였던 눈 충혈 발생률을 현저히 낮췄다.

Tenpoint는 2024년 12월 Visus Therapeutics와의 합병으로 설립되었고, 영국 런던과 미국 시애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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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pharmadive.com/news/tenpoint-yuvezzi-fda-approve-presbyopia-eye-drop/810743/
2026.02.02 11:15:57
기업명: 온코닉테라퓨틱스(시가총액: 8,21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155억(예상치 : 154억)
영업익 : 16억(예상치 : 19억)
순이익 : 26억(예상치 : 2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55억/ 16억/ 26억
2025.3Q 192억/ 83억/ 94억
2025.2Q 94억/ 11억/ -2억
2025.1Q 92억/ 16억/ 19억
2024.4Q 88억/ 14억/ 56억

* 변동요인
- 자큐보정 매출 및 기술이전(마일스톤) 수익 증가 - 직전년도 상환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시 발생한 일시적인 평가손실로 영업외손실 발생 차이 - 무상증자 및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자본금 증가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03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6060
앞서 공유드린 글로벌 보도자료에 이어, 올릭스와 벡트-호러스(Vect-Horus)의 CNS 표적 연구 협력 체결에 대한 국문 보도자료를 안내드립니다.

이번 협력은 "물질이전 및 평가 계약(MTEA)"에 기반하여 벡트-호러스의 혈액뇌장벽(BBB) 셔틀 플랫폼(VECTrans®)과 올릭스의 siRNA 기술을 결합, CNS 표적 전달 효능·체내 분포 및 기술 적합성을 평가하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합니다. 이를 통해 siRNA 기반 CNS 치료제 개발의 실질적 가능성을 조기에 확인하고 향후 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국문 보도자료에는 협력 배경, 연구 목적, 양사 CEO 코멘트 등이 상세히 포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문 보도자료 링크]
https://www.olixpharma.com/pr/news.php?ptype=view&idx=514&page=1&cod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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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 놀라움의 연속

- GLP계열 점유율 60%
- 가이던스 26년도 25% 성장 목표
- 레타트루타이드 28%까지 체중감소+75% 관절염통증(WOMAC) 점수감소
- 올포글리프론 위고비 유지요법 완전 대체 가능. 경구용 위고비가 단기적인 매출만을 유지할 가능성울 보여주는 지표.
- 악티늄-PSMA 개발 중단. 악티늄도 안하는 걸 보면 PSMA는 후발주자의 의미가 크지않다고 판단하는게 아닐까(이미 시장 개발약물 속도보다 느리면)

- 지난 5거래일 노보 21% 하락, 릴리 8%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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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뉴스들 간단정리]

- CLDN18.2 Vyloy 예상 이상의 매출 기록. YoY +831%로 ¥€46.1m 기록.

의의: CLDN18.2와 위암 수요 견고. ADC나 이중항체로 효능 개선되면 더 빠른 성장도 기대해볼만할듯.

- AbbVie는 스카이리지랑 린보크가 IBD에서 순항 중. 핵심은 스카이리지인 듯. IL-23초기 처방 중 75%차지.

의의: 애브비 든든하다. IBD시장은 예상보다 더 좋다.

- BMS와 노바티스 각각 특허만료 대응방향 발표.

의의: BMS는 어째 점점 더 별로다..결국 아직도 옵디보에 의존성이 너무 강함. 노바티스는 키스칼리+플루빅토+랍시도 항암제 포트 성장으로 버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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