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https://www.roche.com/media/releases/med-cor-2025-03-12 ‘진심은 돈으로‘ 로슈-Zealand Pharma의 아밀린 파이프라인 기술계약, 전체 계약 규모 $5.3B(7.69조원) - 임상 2상중인 아밀린 파이프라인 Petrelintide 콜라보레이션과 기술계약 - 자체 GLP-1파이프라인 CT-388과의 병용 예정, Petrelintide의 미국유럽은 공동 개발, 상업화 + RoW는 로슈가 담당. -…
제가 급하게 작성해서 오류가 있습니다!
전체 규모 5.3b, (1.6선급+2.4판매마일스톤+1.2개발마일스톤)으로 총액은 7.7조원 규모입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그리고 여전히 큰 규모입니다)
전체 규모 5.3b, (1.6선급+2.4판매마일스톤+1.2개발마일스톤)으로 총액은 7.7조원 규모입니다. 혼선을 드려 죄송합니다(그리고 여전히 큰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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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3/20-22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ESMO Sarcoma and Rare Disease" 학회에서 당사의 ADC Platform "ConjuALL"이 적용된 SOTIO사의 SOT106 전임상 포스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3/21). SOT106은 당사가 2021년 11월 SOTIO에 ADC 플랫폼 기술이전(계약총액 1.2조원)에 따라 도출된 첫 후보물질입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799
셀트리온, 스텔레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 미국 출시
- 판상형 건선(PsO), 건선성 관절염(PsA), 크론병(CD), 궤양성 대장염(UC) 등 오리지널 제품인 ‘스텔라라’가 보유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승인 획득 - 시판 개시.
- 오리지널 제품의 도매가격(Wholesale Acquisition Cost, 이하 WAC)에서 85% 할인된 낮은 도매가격(이하 Low WAC) 버전으로 출시.
- Low WAC 버전은 리베이트 수준이 높은 미국 사보험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리베이트율을 적용 받을 수 있어 수익성이 높음.
셀트리온, 스텔레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 미국 출시
- 판상형 건선(PsO), 건선성 관절염(PsA), 크론병(CD), 궤양성 대장염(UC) 등 오리지널 제품인 ‘스텔라라’가 보유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승인 획득 - 시판 개시.
- 오리지널 제품의 도매가격(Wholesale Acquisition Cost, 이하 WAC)에서 85% 할인된 낮은 도매가격(이하 Low WAC) 버전으로 출시.
- Low WAC 버전은 리베이트 수준이 높은 미국 사보험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리베이트율을 적용 받을 수 있어 수익성이 높음.
Celltrion
셀트리온 Celltrion
셀트리온은 환자의 건강과 더 나은 인류의 삶을 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입니다.
❤1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NDR 후기: PET-CT 진단부터 글로벌 CDMO로 가는 길
시동 걸린 알츠하이머 진단, 2025년 실적으로 증명
- 2025년 알츠하이머 진단제 뉴라체크/비자밀 합산 5만 도즈, 도즈 당 40만원으로 예상 매출액 200억원
- 202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 PET-CT 보유 중인 병원 121개, 총 172대 장비가 있으며, 2월 중순까지 47개 병원이 레켐비의 DC(Drug committee)코드를 획득. DC코드 부여 이후부터 레켐비 처방 가능하며, 치매 진료 절차가 개시. 12월에 코드를 받은 병원들은 1월부터 진료, 촬영까지 2-3개월 정도가 소요. 2-3개월 전에 PET-CT 예약을 후 진료 절차에 들어가게 됨. 2개월 전에 예약한 물량도 결국 진단제 반감기가 110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수주가 실제 들어오는 것은 하루 전날로 예상. 2023년 전체 11,000도즈, 2024년 전체 12,000도즈 처방되었으나 상반기 내로 해당 처방은 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PET-CT 한 대당 하루 평균 최대 15회, 작년 하루 평균 8.3회 PET/CT 촬영. 현재 남는 룸이 있음에도 서울아산병원은 치매 진단제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PET/CT 두 대를 추가 투자. 환자의 병기 관찰을 위한 의사들의 진단 수요뿐만 아니라 병원의 수익성에도 긍정적. PET-CT는 높은 회전율과 고마진의 진단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상태
- 현재 북미에서 필라리파이(전립선암 PSMA 조영제)로 가장 큰 매출을 내고 있는 란테우스의 경우에도 2024년 7월 알츠하이머 PET-CT조영제를 개발하는 Meilleur Technologies를 인수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뉴라체크의 원개발사 LMI(Life Molecular Imaging)사를 750만 달러에 인수하며 알츠하이머 진단 조영제로 사업을 확대, 치매 진단제 시장을 제2의 비즈니스로 판단
방사성 의약품 CDMO는 중기적인 성장을 담당
-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CDMO는 도즈 당 단가가 기존 합성의약품/바이오로직스 대비 매우 높기에 이익 규모가 큰 사업. 현재 FDA 승인을 앞둔 글로벌 바이오텍들과 논의 중
-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에 중요한 것은 루테튬-177(177-Lu)을 자체 제조할 수 있는 기술 확보 여부.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첨단 분리정제 기술에 대해 상반기 내 라이선스 계약이 완료를 목표, 기술 이전에 1년 ~ 1년 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루테튬-177의 경우 플루빅토 1회 투약에 약 200mCi(밀리쿼리), 6회 1.2Ci(쿼리)가 사용되며, 국내 생산분이 거의 없어 전량 수입 의존. CDMO사업을 위해서는 첨단분리정제기술 확보로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 분리정제 기술 이전이 완료되는 시점과 당사의 상업생산 시점이 맞물려 있으며, 그 사이에 수주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 해당 사업으로 아태지역에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을 공급할 계획
- CDMO사업을 위한 설비 확장은 약 10,000도즈의 방사성 의약품 생산설비 기준 52억 원의 투자가 필요. 당사는 이미 초기 투자로 진단제 제조소를 보유, 제조소 공간 내에 교차오염을 피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을 신설 가능
- 방사선의약품은 공급 안정화가 핵심. BMS의 경우 임상을 진행하던 악티늄-255의 공급 차질로 임상이 중단된 사례가 있으며, 플루빅토의 경우에도 공급 차질로 미국 지역 추가 설비 확충. 현재 국내에 24년 5월 플루빅토가 시판 허가, 처방되는 약들은 스페인에서 배송. 방사성 의약품은 공급 문제로 생산이 중단되면 매출액이 급감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점이 필요. 앞서 소개된 란테우스도 2025년 1월 방사성의약품 CDMO/신약개발 기업인 Evergreen Theragnostics를 10억 달러에 인수, 신약과 진단, CDMO의 3중 트랙으로 북미지역의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확장 중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NDR 후기: PET-CT 진단부터 글로벌 CDMO로 가는 길
시동 걸린 알츠하이머 진단, 2025년 실적으로 증명
- 2025년 알츠하이머 진단제 뉴라체크/비자밀 합산 5만 도즈, 도즈 당 40만원으로 예상 매출액 200억원
- 202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 PET-CT 보유 중인 병원 121개, 총 172대 장비가 있으며, 2월 중순까지 47개 병원이 레켐비의 DC(Drug committee)코드를 획득. DC코드 부여 이후부터 레켐비 처방 가능하며, 치매 진료 절차가 개시. 12월에 코드를 받은 병원들은 1월부터 진료, 촬영까지 2-3개월 정도가 소요. 2-3개월 전에 PET-CT 예약을 후 진료 절차에 들어가게 됨. 2개월 전에 예약한 물량도 결국 진단제 반감기가 110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수주가 실제 들어오는 것은 하루 전날로 예상. 2023년 전체 11,000도즈, 2024년 전체 12,000도즈 처방되었으나 상반기 내로 해당 처방은 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PET-CT 한 대당 하루 평균 최대 15회, 작년 하루 평균 8.3회 PET/CT 촬영. 현재 남는 룸이 있음에도 서울아산병원은 치매 진단제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PET/CT 두 대를 추가 투자. 환자의 병기 관찰을 위한 의사들의 진단 수요뿐만 아니라 병원의 수익성에도 긍정적. PET-CT는 높은 회전율과 고마진의 진단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상태
- 현재 북미에서 필라리파이(전립선암 PSMA 조영제)로 가장 큰 매출을 내고 있는 란테우스의 경우에도 2024년 7월 알츠하이머 PET-CT조영제를 개발하는 Meilleur Technologies를 인수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뉴라체크의 원개발사 LMI(Life Molecular Imaging)사를 750만 달러에 인수하며 알츠하이머 진단 조영제로 사업을 확대, 치매 진단제 시장을 제2의 비즈니스로 판단
방사성 의약품 CDMO는 중기적인 성장을 담당
-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CDMO는 도즈 당 단가가 기존 합성의약품/바이오로직스 대비 매우 높기에 이익 규모가 큰 사업. 현재 FDA 승인을 앞둔 글로벌 바이오텍들과 논의 중
-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에 중요한 것은 루테튬-177(177-Lu)을 자체 제조할 수 있는 기술 확보 여부.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첨단 분리정제 기술에 대해 상반기 내 라이선스 계약이 완료를 목표, 기술 이전에 1년 ~ 1년 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루테튬-177의 경우 플루빅토 1회 투약에 약 200mCi(밀리쿼리), 6회 1.2Ci(쿼리)가 사용되며, 국내 생산분이 거의 없어 전량 수입 의존. CDMO사업을 위해서는 첨단분리정제기술 확보로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 분리정제 기술 이전이 완료되는 시점과 당사의 상업생산 시점이 맞물려 있으며, 그 사이에 수주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 해당 사업으로 아태지역에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을 공급할 계획
- CDMO사업을 위한 설비 확장은 약 10,000도즈의 방사성 의약품 생산설비 기준 52억 원의 투자가 필요. 당사는 이미 초기 투자로 진단제 제조소를 보유, 제조소 공간 내에 교차오염을 피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을 신설 가능
- 방사선의약품은 공급 안정화가 핵심. BMS의 경우 임상을 진행하던 악티늄-255의 공급 차질로 임상이 중단된 사례가 있으며, 플루빅토의 경우에도 공급 차질로 미국 지역 추가 설비 확충. 현재 국내에 24년 5월 플루빅토가 시판 허가, 처방되는 약들은 스페인에서 배송. 방사성 의약품은 공급 문제로 생산이 중단되면 매출액이 급감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점이 필요. 앞서 소개된 란테우스도 2025년 1월 방사성의약품 CDMO/신약개발 기업인 Evergreen Theragnostics를 10억 달러에 인수, 신약과 진단, CDMO의 3중 트랙으로 북미지역의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확장 중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03.17 14:43:13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2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MedImmune, LLC (미국, AstraZeneca의 자회사)
- AstraZeneca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US$ 54,073M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AstraZeneca 항암 치료제의 피하주사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5년 03월 15일
4. 계약 기간: 2025.03.17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 20,000,000 (29,096,000,000원)
- 전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96,523 백만원 대비 30.14% 해당
2) 마일스톤: US$ 580,000,000 (843,784,000,000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2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MedImmune, LLC (미국, AstraZeneca의 자회사)
- AstraZeneca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US$ 54,073M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AstraZeneca 항암 치료제의 피하주사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5년 03월 15일
4. 계약 기간: 2025.03.17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 20,000,000 (29,096,000,000원)
- 전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96,523 백만원 대비 30.14% 해당
2) 마일스톤: US$ 580,000,000 (843,784,000,000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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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mmune이면 아마 더발루맙(임핀지)로 추정. 영국에서 나온 2건은..연구개발중인 이중항체들일지도?
6억, 7.5억달러(총액 1.9조)규모 계약이 나왔는데, 임핀지의 2030피크 매출이 64억인걸 생각해보면 6억짜리 계약이 임핀지 일 것 같고 (키트루다 173억-계약규모 4.5억 )
7.5억은 작년 investor day에서 차세대 I.O로 개발하는 volrustomig(pd-1/ctla4), rilvegostomig(pd-1/tight)가 아닐까 싶음. 아니면 hematology 쪽의 Azd0486(cd19/cd3)/azd0120(bcma/cd19)
차세대 io나 혈액종약학이나 둘 다 두개씩이라 어떤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 그림은 az investor day에서의 주요 전략에 나온 애들)
아무튼 알테오젠이 또 한번 해냅니다.
6억, 7.5억달러(총액 1.9조)규모 계약이 나왔는데, 임핀지의 2030피크 매출이 64억인걸 생각해보면 6억짜리 계약이 임핀지 일 것 같고 (키트루다 173억-계약규모 4.5억 )
7.5억은 작년 investor day에서 차세대 I.O로 개발하는 volrustomig(pd-1/ctla4), rilvegostomig(pd-1/tight)가 아닐까 싶음. 아니면 hematology 쪽의 Azd0486(cd19/cd3)/azd0120(bcma/cd19)
차세대 io나 혈액종약학이나 둘 다 두개씩이라 어떤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 그림은 az investor day에서의 주요 전략에 나온 애들)
아무튼 알테오젠이 또 한번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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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녹십자(006280)
BUY/210,000(유지/유지)
NDR 후기: 알리글로는 기어 올리는 중, 1분기는 뒤늦은 독감의 수혜가 기대
수출입 데이터로 떨리던 시간은 그만. 걱정 없이 알리글로는 순항 중
- 녹십자의 매출 성장의 핵심인 알리글로는 2025년 1억 달러(약 1,448억 원) 가이던스 유지, 연말 누적 1,000명의 환자 투약을 기대. 2025년의 알리글로 매출은 매 분기 일정한 형태가 아닌 분기별로 변동성이 존재하며, 1/4분기에 낮은 매출과 2/3분기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1분기의 미국에서 매년 초 수급자의 Healthcare policy renew(보험정책 갱신)을 진행, 고액의 약물인 경우 계속해서 맞아야 하는지 스크리닝 하는 작업이 진행. 알리글로와 같은 IVIG는 고액의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보험사에 Prior authorization(사전승인심사)를 신청, 허가까지 약 1개월의 기일이 소요되어 환자들은 2월부터 투약 가능. 이에 따른 1분기 정상 투약일수가 감소
- 작년 하반기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알리글로는 기본적으로 안전재고로 재고물량이 축적이 되어있는 상태. 1분기는 기본 물량이 줄고, 재고수준이 높아 재고가 충당해서 판매되는 구조. 2분기부터 다시 매출이 올라올 예정으로, 2025년의 매출 계획은 예정대로 1분기보다 2분기가, 그리고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관세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다만 리스크에 대비하는 측면에서 3월 많은 물량이 선적될 것. 또한 혈장을 현재 미국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후공정으로 항체를 정제한 뒤, 다시 미국에 판매하는 방식이고, 현재 쇼티지로 충분한 공급이 되고있지 않은 의약품이며, 자국민을 위한 의약품이기 때문에 관세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혈액원 ABO홀딩스의 매출은 500억~600억으로, 영업 손실 120~130억 규모. 아직 6개의 혈액원이 전부 가동되지 않는 상태. FDA에서 승인받은 혈액원이 3개이기에 판매량이 부족. 올해 남은 3개의 FDA 승인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2026년 초 추가 증설 중인 2개까지 오픈 예정. 26년 BEP, 27년 흑자전환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지만 이익보다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수직계열화 예정. 올해까지 계약된 곳에는 납품하면서 알리글로의 원가 변동 없음. 26년 정도에 실질적으로 알리글로의 원료로 납품되면서 마진개선 기대. 알리글로의 원가율은 3~4%는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주요 경쟁사 중 ADMA의 경우 2024년 매출 6,169억 원으로 2023년 매출 3,732억 원을 크게 상회하였으며, IVIG 시장이 계속해서 기대보다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 2030년 고령화로 면역질환 환자의 증가와 진단율 증가로 IVIG시장은 200억 달러(28.9조 원)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
독감 치료제와 백신사업부 모두 기대 이상, 헌터라제 판매 국가도 확장된다
- 뒤늦은 독감의 유행으로 2025년 1분기 중 1월 초에 테라미플루(독감 치료제)와 지씨플루(독감 백신)의 매출이 추가로 100억 발생할 것으로 기대
- 배리셀라(수두백신)의 매출을 약 300억원을 목표로, 백신류는 OPM 20~30% 마진율이 높은 제품군. 또한 국내 유일 조류독감백신을 녹십자는 허가받은 상태. 조류독감의 유행으로 포스트 판데믹이 발생 시 빠르게 제조/공급할 수 있는 제반을 보유
- 헌터라제는 현재 중장기적으로 튀르키예, 인도, 브라질 등의 국가로 진출 예정. 선진국에서도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케다사의 엘라퍼레이즈를 장기복용 한 환자들 중 내성이 발생한 환자들에게 전환하여 투약하는 시장으로도 전략을 구축
* URL: https://buly.kr/HSWvR3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녹십자(006280)
BUY/210,000(유지/유지)
NDR 후기: 알리글로는 기어 올리는 중, 1분기는 뒤늦은 독감의 수혜가 기대
수출입 데이터로 떨리던 시간은 그만. 걱정 없이 알리글로는 순항 중
- 녹십자의 매출 성장의 핵심인 알리글로는 2025년 1억 달러(약 1,448억 원) 가이던스 유지, 연말 누적 1,000명의 환자 투약을 기대. 2025년의 알리글로 매출은 매 분기 일정한 형태가 아닌 분기별로 변동성이 존재하며, 1/4분기에 낮은 매출과 2/3분기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1분기의 미국에서 매년 초 수급자의 Healthcare policy renew(보험정책 갱신)을 진행, 고액의 약물인 경우 계속해서 맞아야 하는지 스크리닝 하는 작업이 진행. 알리글로와 같은 IVIG는 고액의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보험사에 Prior authorization(사전승인심사)를 신청, 허가까지 약 1개월의 기일이 소요되어 환자들은 2월부터 투약 가능. 이에 따른 1분기 정상 투약일수가 감소
- 작년 하반기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알리글로는 기본적으로 안전재고로 재고물량이 축적이 되어있는 상태. 1분기는 기본 물량이 줄고, 재고수준이 높아 재고가 충당해서 판매되는 구조. 2분기부터 다시 매출이 올라올 예정으로, 2025년의 매출 계획은 예정대로 1분기보다 2분기가, 그리고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관세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다만 리스크에 대비하는 측면에서 3월 많은 물량이 선적될 것. 또한 혈장을 현재 미국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후공정으로 항체를 정제한 뒤, 다시 미국에 판매하는 방식이고, 현재 쇼티지로 충분한 공급이 되고있지 않은 의약품이며, 자국민을 위한 의약품이기 때문에 관세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혈액원 ABO홀딩스의 매출은 500억~600억으로, 영업 손실 120~130억 규모. 아직 6개의 혈액원이 전부 가동되지 않는 상태. FDA에서 승인받은 혈액원이 3개이기에 판매량이 부족. 올해 남은 3개의 FDA 승인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2026년 초 추가 증설 중인 2개까지 오픈 예정. 26년 BEP, 27년 흑자전환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지만 이익보다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수직계열화 예정. 올해까지 계약된 곳에는 납품하면서 알리글로의 원가 변동 없음. 26년 정도에 실질적으로 알리글로의 원료로 납품되면서 마진개선 기대. 알리글로의 원가율은 3~4%는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주요 경쟁사 중 ADMA의 경우 2024년 매출 6,169억 원으로 2023년 매출 3,732억 원을 크게 상회하였으며, IVIG 시장이 계속해서 기대보다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 2030년 고령화로 면역질환 환자의 증가와 진단율 증가로 IVIG시장은 200억 달러(28.9조 원)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
독감 치료제와 백신사업부 모두 기대 이상, 헌터라제 판매 국가도 확장된다
- 뒤늦은 독감의 유행으로 2025년 1분기 중 1월 초에 테라미플루(독감 치료제)와 지씨플루(독감 백신)의 매출이 추가로 100억 발생할 것으로 기대
- 배리셀라(수두백신)의 매출을 약 300억원을 목표로, 백신류는 OPM 20~30% 마진율이 높은 제품군. 또한 국내 유일 조류독감백신을 녹십자는 허가받은 상태. 조류독감의 유행으로 포스트 판데믹이 발생 시 빠르게 제조/공급할 수 있는 제반을 보유
- 헌터라제는 현재 중장기적으로 튀르키예, 인도, 브라질 등의 국가로 진출 예정. 선진국에서도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케다사의 엘라퍼레이즈를 장기복용 한 환자들 중 내성이 발생한 환자들에게 전환하여 투약하는 시장으로도 전략을 구축
* URL: https://buly.kr/HSWvR3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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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대학원생 때 가장 좋아했던 논문이 Feng Zhang의 Cas9친척인 Cpf1 발견 논문이었습니다. Feng zhang이 공동창업한 기업이 시리즈C를 유치합니다.
- Cas12d 는 ‘헤어핀‘ 구조가 된 가이드RNA를 사용하는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헤어핀 RNA는 흔치않아서 off-target의 가능성을 줄어듦.
- 일단 희귀병을 타깃으로 연구하고있지만 CAR-T로도 적용 가능함. 최근 연구에선 DNA를 재조합하지 않고 RNA만을 재조합하는 Cas12d도 등장. (사진 첨부) RNAi기술보다 더 정교하게 강화된 car-T를 제조 가능하다는 연구내용(MEGA라고플랫폼 이름을 붙임..make genetic engineering great again아닐까)
————————————
(CRIPSR 선구자, Feng Zhang의 유전자 편집 회사, Arbor, 소소한(?) $74M 투자유치)
==============
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 치료제 회사, Arbor Biotechnologies 가 $73.9M Series C 투자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투자는 Arch Ventures partners 와 TCGX가 리드하고,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Arbor사는 CRIPSR 기술 선구자 펑 장(Feng Zhang)이 공동창업한 회사이고, 기존 CRIPSR 유전자 편집 기술에서 사용되던 Cas9보다 크기가 작은 Cas13d를 이용한다.
이 회사는 2021년에 대규모 $215M Series B 투자를 유치한 바 있어서, 이번 Series C는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주력 제품 ABO-101는 원발성 고옥살산뇨증 1형(primary hyperoxaluria type 1, PH1)을 타겟으로 하고 1상을 이번 달에 개시한다. 이 질환은 AGXT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이 회사는 2016년에 설립되었고,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
(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3/18/3044300/0/en/Arbor-Biotechnologies-Announces-73-9-Million-Series-C-Financing-to-Advance-Novel-Gene-Editing-Therapeutics.html
- Cas12d 는 ‘헤어핀‘ 구조가 된 가이드RNA를 사용하는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헤어핀 RNA는 흔치않아서 off-target의 가능성을 줄어듦.
- 일단 희귀병을 타깃으로 연구하고있지만 CAR-T로도 적용 가능함. 최근 연구에선 DNA를 재조합하지 않고 RNA만을 재조합하는 Cas12d도 등장. (사진 첨부) RNAi기술보다 더 정교하게 강화된 car-T를 제조 가능하다는 연구내용(MEGA라고플랫폼 이름을 붙임..make genetic engineering great again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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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PSR 선구자, Feng Zhang의 유전자 편집 회사, Arbor, 소소한(?) $74M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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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 치료제 회사, Arbor Biotechnologies 가 $73.9M Series C 투자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투자는 Arch Ventures partners 와 TCGX가 리드하고,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Arbor사는 CRIPSR 기술 선구자 펑 장(Feng Zhang)이 공동창업한 회사이고, 기존 CRIPSR 유전자 편집 기술에서 사용되던 Cas9보다 크기가 작은 Cas13d를 이용한다.
이 회사는 2021년에 대규모 $215M Series B 투자를 유치한 바 있어서, 이번 Series C는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주력 제품 ABO-101는 원발성 고옥살산뇨증 1형(primary hyperoxaluria type 1, PH1)을 타겟으로 하고 1상을 이번 달에 개시한다. 이 질환은 AGXT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이 회사는 2016년에 설립되었고,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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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3/18/3044300/0/en/Arbor-Biotechnologies-Announces-73-9-Million-Series-C-Financing-to-Advance-Novel-Gene-Editing-Therapeutics.html
GlobeNewswire News Room
Arbor Biotechnologies Announces $73.9 Million Series C Financing to Advance Novel Gene Editing Therapeutics
Series C led by ARCH Venture Partners and TCGX with significant participation from existing and new investors Financing extends Arbor’s cash runway i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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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리가켐바이오(141080)
BUY/150,000(유지/유지)
ADC 바이오텍의 영광스러운 진화에 동참하라
항암제의 CES, AACR 2025에서 리가켐이 직접 선보이는 미래
- 전임상 단계의 최신예 항암기술이 선보여지는 4월 AACR 학회, 초록은 3월 25일 공개 예정 초기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가장 많은 있는 리가켐바이오의 최상의 데이터 발표 모멘텀
- AACR 2025에서 리가켐바이오가 직접 개발하는 2개의 파이프라인 공개 예정
- Sting agonist ADC LCB39, 단독요법과 면역항암제 병용을 통한 후기 치료로의 포지셔닝 기대
- LCB22A는 O-결합 글라이코실화 표적 ADC, 기존의 단백질만을 표적하는 항체에서 당화패턴까지 인식시켜 한 단계 개선된 표적능을 보유하여 유효성/안전성 개선이 기대.
- O-결합 글라이코실화 파이프라인은 Go therapeutics와 공동개발, Go therapeutics는 유사한 파이프라인을 로슈, 아스텔라스로 기술계약 이력 있어 추가 기술이전도 가능.
파트너사의 3종 파이프라인도 공개. 재미있는 타겟과 플랫폼 기술의 결과를 확인하자
- 파트너사 프로그램 3종도 공개. SOTIO Biotech의 LRRC15표적 ADC SOT106 공개 예정. LRRC15는 막통과단백질로 육종, 교모세포종, 흑색종에서 과발현되면서 종양의 전이를 촉진하고,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ment; TME)를 구축.
- AbbVie도 LRRC15파이프라인 개발했으나 유효성 부족으로 포기, 최근 Zai Lab 등 재시도 움직임 보이는 중. 2025년 1월 중국의 Zai Lab이 Medilink와 LRRC15 파이프라인인 ZL-6201의 ADC 콜라보레이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시도 움직임 보이는 중.
- IKSUDA Therapeutics의 CA242표적 ADC IKS04도 공개 예정. CA242는 췌장암, 대장암, 위암 등에서 암종의 진단 바이오마커로 사용되는 항원. CS5001로 기술력이 입증된 PBD 약물 마스킹/링커의 이중 기술이 적용
- IKS12는 FRα를 표적. 2024년 10월 EORTC-NCI-AACR에서 엘라히어 대비 우수성을 확인.
파트너사의 임상 진입도 가속화 중. 쏠쏠한 오노 약품공업의 마일스톤들도 기대된다.
- 최근 관심이 높아지는 ROR1 ADC, Cstone Pharmaceuticals의 임상 1b상 진입
- NextCure가 진행하는 B7-H4 ADC인 LNCB74의 임상 1상도 2025년 1월 첫 환자 투약 개시
- 오노 약품공업 기술계약도 2025년 IND와 임상1상 첫환자 투약 등의 추가 마일스톤 수령 기대
좋은 항체들의 재활용: 바이오배터 개발사로의 진화
- 새로운 사업 모델 공개. 현재까지 승인 ADC들의 입증된 항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바이오배터로 활용. 글로벌 제약사와의 새로운 형태의 파트너링과 플랫폼 확장 가능성 확보
* URL: https://buly.kr/3u2azD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리가켐바이오(141080)
BUY/150,000(유지/유지)
ADC 바이오텍의 영광스러운 진화에 동참하라
항암제의 CES, AACR 2025에서 리가켐이 직접 선보이는 미래
- 전임상 단계의 최신예 항암기술이 선보여지는 4월 AACR 학회, 초록은 3월 25일 공개 예정 초기 단계의 파이프라인이 가장 많은 있는 리가켐바이오의 최상의 데이터 발표 모멘텀
- AACR 2025에서 리가켐바이오가 직접 개발하는 2개의 파이프라인 공개 예정
- Sting agonist ADC LCB39, 단독요법과 면역항암제 병용을 통한 후기 치료로의 포지셔닝 기대
- LCB22A는 O-결합 글라이코실화 표적 ADC, 기존의 단백질만을 표적하는 항체에서 당화패턴까지 인식시켜 한 단계 개선된 표적능을 보유하여 유효성/안전성 개선이 기대.
- O-결합 글라이코실화 파이프라인은 Go therapeutics와 공동개발, Go therapeutics는 유사한 파이프라인을 로슈, 아스텔라스로 기술계약 이력 있어 추가 기술이전도 가능.
파트너사의 3종 파이프라인도 공개. 재미있는 타겟과 플랫폼 기술의 결과를 확인하자
- 파트너사 프로그램 3종도 공개. SOTIO Biotech의 LRRC15표적 ADC SOT106 공개 예정. LRRC15는 막통과단백질로 육종, 교모세포종, 흑색종에서 과발현되면서 종양의 전이를 촉진하고, 종양미세환경(Tumor microenviroment; TME)를 구축.
- AbbVie도 LRRC15파이프라인 개발했으나 유효성 부족으로 포기, 최근 Zai Lab 등 재시도 움직임 보이는 중. 2025년 1월 중국의 Zai Lab이 Medilink와 LRRC15 파이프라인인 ZL-6201의 ADC 콜라보레이션 계약을 체결하면서 재시도 움직임 보이는 중.
- IKSUDA Therapeutics의 CA242표적 ADC IKS04도 공개 예정. CA242는 췌장암, 대장암, 위암 등에서 암종의 진단 바이오마커로 사용되는 항원. CS5001로 기술력이 입증된 PBD 약물 마스킹/링커의 이중 기술이 적용
- IKS12는 FRα를 표적. 2024년 10월 EORTC-NCI-AACR에서 엘라히어 대비 우수성을 확인.
파트너사의 임상 진입도 가속화 중. 쏠쏠한 오노 약품공업의 마일스톤들도 기대된다.
- 최근 관심이 높아지는 ROR1 ADC, Cstone Pharmaceuticals의 임상 1b상 진입
- NextCure가 진행하는 B7-H4 ADC인 LNCB74의 임상 1상도 2025년 1월 첫 환자 투약 개시
- 오노 약품공업 기술계약도 2025년 IND와 임상1상 첫환자 투약 등의 추가 마일스톤 수령 기대
좋은 항체들의 재활용: 바이오배터 개발사로의 진화
- 새로운 사업 모델 공개. 현재까지 승인 ADC들의 입증된 항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바이오배터로 활용. 글로벌 제약사와의 새로운 형태의 파트너링과 플랫폼 확장 가능성 확보
* URL: https://buly.kr/3u2azDx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알리글로(면역글로불린) (전국_미국)
관련종목 : 녹십자 등
2025년 3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관련종목 : 녹십자 등
2025년 3월 1일 ~ 20일 잠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t.me/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3683
리가켐바이오가 익수다(IKSUDA Therapeutics)의 최대주주가 됩니다.
- 지난 해 4분기 투자된 1,500만 달러(210억) 외에 추가로 1,000만 달러(140억)를 투자 예정, 총 350억 규모
- 익수다는 AbbVie에 인수된 immunogen에서 개발-임상-시판까지를 경험한 인력들이 주축으로 창업된 회사.
- CSO인 Robert Lutz는 캐싸일라 개발 인력.
- 현재 경영권을 보유했고 아마 별도로 운영되겠지만, 이 인수의 의미는 비전2030에서 공개된 ‘1개 adc 신약 자체 승인/시판’을 위한 임상-허가 전문가들의 영입이지 않을까 싶음.
- 초기 파이프라인 발굴과 연구개발이 리가켐바이오에서 진행되고, 발굴된 ADC의 임상/허가는 익수다가 진행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추측.
- 익수다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리가켐의 IKS014(LCB14; HER2 adc)와 IKS03(CD19).
- 기대 모멘텀은 이미 중국에서 임상으로 증명된 LCB14의 글로벌 판권 LO가능성. 리가켐은 현금흐름이 발생했기에 350억 정도로 경영권을 확보한건 큰 돈 안들이고 여러 훌륭한 파이프라인을 획득한 것으로 보임.
- 근데 애초에 리가켐 기술 적용된 리가켐거 아닌가요? 라고 하신다면 현재 리가켐의 파이프라인들은 Trop2 adc를 제외하면 대부분 초기 및 전임상임을 고려했을때 임상물질이 추가되는 건 사실 바이오텍에겐 매우 큰 변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LO에 의존하느냐 임상개발까지 투자하느냐는 금액이 아예 다른 비즈니스니까요.
- 다만 작년 4분기 210억, 올해 내로 140억의 자금소모가 추가로 발생한다는 점과 LO가 되지 않으면 LCB14의 글로벌 임상 비용이 부담될 규모로 커질 수 있음.
- 리가켐은 올해 오노 약품공업등의 마일스톤+얀센이 옵션을 행사할 경우 약 3,000억원 규모의 현금흐름이 기대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자금우려는 제한적.
리가켐바이오가 익수다(IKSUDA Therapeutics)의 최대주주가 됩니다.
- 지난 해 4분기 투자된 1,500만 달러(210억) 외에 추가로 1,000만 달러(140억)를 투자 예정, 총 350억 규모
- 익수다는 AbbVie에 인수된 immunogen에서 개발-임상-시판까지를 경험한 인력들이 주축으로 창업된 회사.
- CSO인 Robert Lutz는 캐싸일라 개발 인력.
- 현재 경영권을 보유했고 아마 별도로 운영되겠지만, 이 인수의 의미는 비전2030에서 공개된 ‘1개 adc 신약 자체 승인/시판’을 위한 임상-허가 전문가들의 영입이지 않을까 싶음.
- 초기 파이프라인 발굴과 연구개발이 리가켐바이오에서 진행되고, 발굴된 ADC의 임상/허가는 익수다가 진행하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추측.
- 익수다의 핵심 파이프라인은 리가켐의 IKS014(LCB14; HER2 adc)와 IKS03(CD19).
- 기대 모멘텀은 이미 중국에서 임상으로 증명된 LCB14의 글로벌 판권 LO가능성. 리가켐은 현금흐름이 발생했기에 350억 정도로 경영권을 확보한건 큰 돈 안들이고 여러 훌륭한 파이프라인을 획득한 것으로 보임.
- 근데 애초에 리가켐 기술 적용된 리가켐거 아닌가요? 라고 하신다면 현재 리가켐의 파이프라인들은 Trop2 adc를 제외하면 대부분 초기 및 전임상임을 고려했을때 임상물질이 추가되는 건 사실 바이오텍에겐 매우 큰 변화라고 보시면 됩니다. LO에 의존하느냐 임상개발까지 투자하느냐는 금액이 아예 다른 비즈니스니까요.
- 다만 작년 4분기 210억, 올해 내로 140억의 자금소모가 추가로 발생한다는 점과 LO가 되지 않으면 LCB14의 글로벌 임상 비용이 부담될 규모로 커질 수 있음.
- 리가켐은 올해 오노 약품공업등의 마일스톤+얀센이 옵션을 행사할 경우 약 3,000억원 규모의 현금흐름이 기대되기 때문에 단기적인 자금우려는 제한적.
더바이오
리가켐바이오, 英 익수다 '최대주주'로 우뚝…2500만달러 투자
[더바이오 이영성 기자]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이하 리가켐바이오)는 파트너사인 영국 익수다 테라퓨틱스(IKSUDA Therapeutics, 이하 익수다)에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2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익수다가 보유하고 있는 ADC 파이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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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10319?sid=105
엥 처음…? 아닌거같은데..?
- LAZER001에서 렉라자는 1차 치료에서 2명의 환자에게 완전관해(CR) 를 확인했습니다.
- 다만 pCR(병리학적 완전관해)는 최초라고 합니다…만 유의미한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2건은 영상학적 완전관해였습니다.
- 타그리소의 1차 세팅 완전관해율은 18%였습니다.
- 보통 ‘병리학적 완전관해’는 수술이 동반되다보니 타그리소의 Neoadjuvant(수술후 보조요법)에서 pCR은 확인되었는데, 3기 폐암이다보니 15%로 확인됩니다.
- 사실 표적항암제는 투약후 수술까지 안하니 병리학적 완전관해는 굳이..확인하지 않는 편으로 보입니다.
- ELCC에서 마리포사가 긍정적인 신호를 주었음에도 주가로 이어지지 못했는데, 뉴스가 결국 그 데이터를 기업가치로 이어지게 한 것 같습니다.
- 아무튼 T스러운 소리긴 하지만 좋은 뉴스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엥 처음…? 아닌거같은데..?
- LAZER001에서 렉라자는 1차 치료에서 2명의 환자에게 완전관해(CR) 를 확인했습니다.
- 다만 pCR(병리학적 완전관해)는 최초라고 합니다…만 유의미한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위의 2건은 영상학적 완전관해였습니다.
- 타그리소의 1차 세팅 완전관해율은 18%였습니다.
- 보통 ‘병리학적 완전관해’는 수술이 동반되다보니 타그리소의 Neoadjuvant(수술후 보조요법)에서 pCR은 확인되었는데, 3기 폐암이다보니 15%로 확인됩니다.
- 사실 표적항암제는 투약후 수술까지 안하니 병리학적 완전관해는 굳이..확인하지 않는 편으로 보입니다.
- ELCC에서 마리포사가 긍정적인 신호를 주었음에도 주가로 이어지지 못했는데, 뉴스가 결국 그 데이터를 기업가치로 이어지게 한 것 같습니다.
- 아무튼 T스러운 소리긴 하지만 좋은 뉴스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Naver
유한양행 '렉라자', 폐암 환자 첫 완치 판정 확인
유한양행의 폐암 치료제 '렉라자'를 투여 받은 환자가 완치 판정을 받은 사례가 처음으로 보고됐다. 안준홍 영남대 의대 교수팀은 렉라자를 투여 받은 폐암 환자의 사례를 지난달 공개된 국제학술지 '폐암 중개 연구(T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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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3/25/3048592/33090/en/Axsome-Therapeutics-Announces-FOCUS-Phase-3-Trial-of-Solriamfetol-in-Adults-with-Attention-Deficit-Hyperactivity-Disorder-ADHD-Achieves-Primary-Endpoint.html
액섬 테라퓨틱스 - 수노시 ADHD 임상 3상 1차평가지표 달성
- 성인 ADHD환자에서 AISRS(ADHD Investigator Symptom Rating Scale)로 평가.
- 150mg 투약군에서 플라시보 대비 3점 더 감소하면서 확연한 감소(significant reduction) 확인 (p=0.039)
- 확장 임상으로 진행된 300mg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는 않았음.
- ADHD 증상 부담을 50%정도 완화시키는 것으로 확인.
액섬 테라퓨틱스 - 수노시 ADHD 임상 3상 1차평가지표 달성
- 성인 ADHD환자에서 AISRS(ADHD Investigator Symptom Rating Scale)로 평가.
- 150mg 투약군에서 플라시보 대비 3점 더 감소하면서 확연한 감소(significant reduction) 확인 (p=0.039)
- 확장 임상으로 진행된 300mg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는 않았음.
- ADHD 증상 부담을 50%정도 완화시키는 것으로 확인.
GlobeNewswire News Room
Axsome Therapeutics Announces FOCUS Phase 3 Trial of Solriamfetol in Adults with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Demonstrated substantial and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ADHD symptoms as measured by the AISRS total score compared to placebo (p=0.039,...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OVERWEIGHT)
모두가 아밀린을 이뻐한다. 25년 1분기 비만치료제 시장 동향 정리
노보 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 임상 2상 탑라인에서 아쉬운 결과 발표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Tirzepetide)가 2024년 12월 위고비(Wegovy; Semaglutide)와의 직접 비교 임상 3b상 SURMOUNT-5(오픈라벨 임상)에서 평균적으로 47% 더 높은 체중 감소. 아직은 위고비가 우위지만 41%로 빠르게 점유율을 올리는 젭바운드
- 젭바운드와 경쟁하기 위해 개발된 카그리세마 2024년 12월 20일 공개된 REDEFINE 1에서 젭바운드 대비 체중감량효과 개선에 실패하며 아쉬운 결과 발표
- 2025년 3월 10일 카그리세마는 2형 당뇨 비만환자에게서도 젭바운드 대비 개선 효과 확인 실패
절반의 성공, 카그리세마가 증명한 결과는 "아밀린"의 범용성
- 아쉬운 데이터 발표되었지만 카그리세마는 노보 노디스크의 다음 비만치료제가 될 것으로 예상
- 노보 노디스크가 입증한 가치는 아밀린-카그리린티드의 범용성으로 앞으로의 복합제형 개발이 기대
카그리세마 그 다음, 노보 노디스크의 3중 작용제 라이선스 인 발표
- 노보 노디스크 GLP/GIP/GCG 삼중 작용제 UBT251 중국 TUL로부터 기술 도입. 총액 2.9조원 규모 계약
- 뒤늦은 3중 작용제 경쟁 참여는 카그리린티드의 경쟁력이 입증되었기 때문으로 분석
'범용성'에 중점을 둔다. Abbvie와 Gubra의 기술 계약
- AbbVie도 Gubra로부터 임상 1상 중인 아밀린 작용제 GUBamy를 기술 도입. 임상 1상에서 부분적인 체중감소 확인.
- 불확실한 GLP-1경쟁보다 우선 범용성 높은 아밀린을 선택. 추후 AbbVie도 인크레틴 계열 비만 치료제 기술 도입이 예상
그리고 또 한 번의 아밀린. Roche와 Zealand Pharma의 기술 계약
- 2025년 3월 12일 로슈, Zealand Pharma의 임상 2상 아밀린 작용제 페트렐린타이드 7.7조원 기술 도입
- 체중감량 효과가 확인/임상 후기단계가 프리미엄으로 작용, AbbVie-Gubra 대비 높은 가치. 이중 작용제 CT-388과의 병용을 발표하며 포지셔닝을 공개
생산도 미리미리 해야한다. Viking Therapeutics 공급이슈 해결
- Viking Therapeutics도 VK2735의 생산계약(CDMO)을 체결, 생산에 대한 불확실성도 후기임상기업들은 해소해야 하는 상황)
앞으로 핵심은 범용성. 6월 20일 ADA학회에서 발표되는 파이프라인들을 기대
- 6월 ADA2025의 관전포인트는 인크레틴 계열의 임상뿐만 아니라 범용성 높은 아밀린/유로코틴 등의 임상/비임상. 한미약품의 삼중 작용제 HM15275와 유로코르틴 작용제 HM17312의 발표 기대
* URL: https://buly.kr/7mBIkL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OVERWEIGHT)
모두가 아밀린을 이뻐한다. 25년 1분기 비만치료제 시장 동향 정리
노보 노디스크의 카그리세마, 임상 2상 탑라인에서 아쉬운 결과 발표
- 일라이 릴리의 젭바운드(Zepbound; Tirzepetide)가 2024년 12월 위고비(Wegovy; Semaglutide)와의 직접 비교 임상 3b상 SURMOUNT-5(오픈라벨 임상)에서 평균적으로 47% 더 높은 체중 감소. 아직은 위고비가 우위지만 41%로 빠르게 점유율을 올리는 젭바운드
- 젭바운드와 경쟁하기 위해 개발된 카그리세마 2024년 12월 20일 공개된 REDEFINE 1에서 젭바운드 대비 체중감량효과 개선에 실패하며 아쉬운 결과 발표
- 2025년 3월 10일 카그리세마는 2형 당뇨 비만환자에게서도 젭바운드 대비 개선 효과 확인 실패
절반의 성공, 카그리세마가 증명한 결과는 "아밀린"의 범용성
- 아쉬운 데이터 발표되었지만 카그리세마는 노보 노디스크의 다음 비만치료제가 될 것으로 예상
- 노보 노디스크가 입증한 가치는 아밀린-카그리린티드의 범용성으로 앞으로의 복합제형 개발이 기대
카그리세마 그 다음, 노보 노디스크의 3중 작용제 라이선스 인 발표
- 노보 노디스크 GLP/GIP/GCG 삼중 작용제 UBT251 중국 TUL로부터 기술 도입. 총액 2.9조원 규모 계약
- 뒤늦은 3중 작용제 경쟁 참여는 카그리린티드의 경쟁력이 입증되었기 때문으로 분석
'범용성'에 중점을 둔다. Abbvie와 Gubra의 기술 계약
- AbbVie도 Gubra로부터 임상 1상 중인 아밀린 작용제 GUBamy를 기술 도입. 임상 1상에서 부분적인 체중감소 확인.
- 불확실한 GLP-1경쟁보다 우선 범용성 높은 아밀린을 선택. 추후 AbbVie도 인크레틴 계열 비만 치료제 기술 도입이 예상
그리고 또 한 번의 아밀린. Roche와 Zealand Pharma의 기술 계약
- 2025년 3월 12일 로슈, Zealand Pharma의 임상 2상 아밀린 작용제 페트렐린타이드 7.7조원 기술 도입
- 체중감량 효과가 확인/임상 후기단계가 프리미엄으로 작용, AbbVie-Gubra 대비 높은 가치. 이중 작용제 CT-388과의 병용을 발표하며 포지셔닝을 공개
생산도 미리미리 해야한다. Viking Therapeutics 공급이슈 해결
- Viking Therapeutics도 VK2735의 생산계약(CDMO)을 체결, 생산에 대한 불확실성도 후기임상기업들은 해소해야 하는 상황)
앞으로 핵심은 범용성. 6월 20일 ADA학회에서 발표되는 파이프라인들을 기대
- 6월 ADA2025의 관전포인트는 인크레틴 계열의 임상뿐만 아니라 범용성 높은 아밀린/유로코틴 등의 임상/비임상. 한미약품의 삼중 작용제 HM15275와 유로코르틴 작용제 HM17312의 발표 기대
* URL: https://buly.kr/7mBIkL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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