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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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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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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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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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비만율이 40%에 근접했었음도 웅장하고
그걸 3%라도 떨어트릴 수 있는 약이 있다는 것도 놀랍고(비만은 진짜 질병이구나)
3%만으로도 60B, 85조를 벌어들였다는 것도 놀라움.. 생물체는 세포들로 구성된 공장일 뿐이라 말했던 수업이 떠오름.

근데 써봤다는 사람이 15%, 사용 중인 사람이 11%라면 4%는 체중감량 성공으로 중단했던 부작용으로 중단했던 끝났다는건데
그 결과값이 3.5% 떨어진 비만율과 연관되는건가?? 조사대상자가 위아래가 같은지 다른지를 모르겠음.

그리고 당뇨는 올랐는데 어쩌면 당뇨는 완전치료가 어렵다는 결과 아닐라나. 당뇨는 한번 오면 평생 달게된다는 말이 맞나봄. 위고비의 매출보다 당뇨쪽의 오젬픽 매출이 더 강하게 오르는 것도 약을 계속 맞는 지속성 자체가 비만-당뇨가 다른 형태로 나타나서 그런듯.

문득 든 생각인데 수십년간 비만이 질병이라고 그렇게 외쳤고 약이 만들어진거라면 흡연도 질병으로 치료제가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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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Jonghyun Kim)
★ [키움 허혜민] ★ 제약/바이오 산업자료 – The New K-BIO

[키움 제약/바이오 / 허혜민]

◆ 애널리스트 코멘트
기술이전과 임상 성공만으로 주가가 계속 오르던 시기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반복되는 기대감 반영과 좌절의 무한루프를 끊을 K-BIO의 다음 리레이팅 조건을 살펴보았습니다.

Cash Flow가 섹터의 신뢰와 하방을 만들고, 퀄리티 높은 임상·기술이전 모멘텀이 상방을 열어주는 국면으로 K-BIO의 새로운 변화를 기대합니다.

키트루다 SC·렉라자를 시작으로 수익화 사례가 축적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부터 1세대 제품의 상업화 성공이 확인될수록 2028~30년 상업화를 앞둔 2세대 파이프라인의 가치 역시 선반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목 차 ]
I. 기대감과 좌절의 무한루프
II. Cash Burn to Cash Flow (FCF)
III. 모멘텀도 달라져야 한다
IV. 투자전략
Top Picks: 유한양행, 올릭스
관심종목: 셀트리온, 알테오젠, 한올바이오파마, 지아이이노베이션


키움 제약/바이오 소식통 → https://t.me/huhpharm

★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674

* 컴플라이언스 검필

* 본 정보는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에서 고객분들에게 발송하는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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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나, 미 프리마켓 80% 폭등… 머크도 6% 가까이 상승

•모더나는 미 증시 개장 전 50% 이상 급등했으며, 머크는 6% 가까이 상승했음.

•모더나와 머크는 흑색종 피부암 백신이 대규모 임상시험에서 목표를 달성했다고 발표. 다른 백신 관련주들도 동반 상승했으며, 바이오엔테크는 미 증시 개장 전 19% 가까이 상승중

>Moderna美股盘前涨超50%,默沙东前涨近6%,公司与默沙东宣布黑色素瘤皮肤癌疫苗在大型试验中达到目标影响。其他疫苗股跟涨,BioNTech美股盘前涨近19%。 (来自华尔街见闻)
2026.08.21 14:16:01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410억) A22695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제목 : Hansoh와의 공동연구 및 염기서열 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

- Hansoh Bio LLC (미국)

- Hansoh (Shanghai) Healthtech CO., LTD. (중국)

- Jiangsu Hansoh Pharmaceutical Group Company Limited (중국, 이하 한소)

2) 계약의 내용

- 올릭스가 소유하거나 관리하는 권리의 범위 내에서, 한소는 라이선스 제품의 개발, 제조 및 상업화와 관련하여 염기서열(Base sequence)을 사용하는 계약

- 상기 염기서열(Base sequence)은 두 개의 타겟에 대한 개발 후보 물질과 관련하여 식별된 올리고뉴클레오티드(Oligonucleotide) 서열을 의미

3) 계약체결일 : 2026년 8월 21일

4) 계약기간 : 본 계약에 따른 모든 지급 의무가 만료되거나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5) 계약지역 : 전 세계

6) 계약금액

- Upfront Fee : 인보이스 발행 후 30영업일 이내 수령

- Development/Commercial Milestone (임상 및 허가, 상업화 등에 따른 단계별로 수령하는 마일스톤) : 인보이스 발행 후 30일 이내 수령

- Sublicense Income

- Royalties

=> 상기 금액은 계약 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시유보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19002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지난주 모더나에 정신팔려있었는데
지금보니 제니퍼 도드나의 Scribe THerapeutics도 지난 주 상장함.
티커 SCTX.

리드 파이프라인은 PCSK9 유전자 치료제로 LDL을 잡는다는 컨셉.
근데 이걸 기존 CRISPR라면 유전자를 낙아웃 시키는 방식이었겠지만, 주변의 에피제네틱한 부분들을 CRISPR로 튜닝시켜 유전자를 사일런싱 시키는 방식을 채택함.

유전자의 직접편집으로 인한 오프타겟이 CRISPR의 한계라고 판단한 것 같고, 원본유전자가 그대로니 Reversable하다는 것도 강점으로 보는 듯. AI까지 적극적으로 플랫폼에 도입한 것 같고, 솔직히 크리스퍼 2년쯤 FU안했더니 저정도까지 발전했다고 생각을 잘 안해서 부랴부랴 논문들 뒤져보는 중.

근데 이 기업 시총이 어제부로 8900억원 정도임 IPO당시 가치는 5000억 정도. 상장으로 조달한 돈은 대충 1800억. 첫날 기업가치는 6000억이었음.

하루 뒤에 상장한 인제니아테라퓨틱스는 6100억원 기업가치로 상장해서 조달한 돈은 600억원, 첫날 기업가치는 50%상승해서 9000억원이 되었었음. 지금은 좀 내려왔지만.

더 높은 가치로 상장한 기업이 더 적은 금액을 조달했고 상장 직후 더 높은 가치로 평가되었음. 바이오텍 IPO의 핵심은 자금조달과 조달한 자금을 통한 연구개발이 아니었나?

생각해보면 인제니아는 이제 돈 안들어가는 파이프라인이 주요 기업가치고 새로운 파이프라인들은 뭔지 관심이나 있었을까~그런 생각에 문득 상장을 위해 상장을 하는건지 연구개발을 하는 자금이 필요해 상장을 하는건지 좀 갸우뚱하게됨.

아무튼 최근 슈퍼스타들의 상장이 연달아 터지면서 미국의 IPO시장은 역대급이 된 것 같음. 역상장까지 해가면서 나스닥에서의 자금조달을 하는 걸 보면 금리가 정말 걱정이긴 한가 하는 의문이 듬. 하긴 금리보단 생존이 더 우선이니까.

https://www.scribet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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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들이니 그러려니 하긴 하지만 펩트론은 그 날 이후 터제파를 좀 내려놓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봄.

비만약이 지금은 터제파가 세상을 먹고있지만(그리고 한 30년까지는 먹고있을거같긴 하지만) 또 어떻게 될 지 모르는건데.

뭐가되었던 계약이 나오기 전까지는 회사도 모르고 방향을 모르는데 터제파라고 주변 상황근거들 싸그리 모아서 그런거같다고 소리치는건 나중에 헷제말고는 뭐가남는지 잘 모르겠음. 오히려 터제파를 발라내고도 (계약이 된다면) 릴리의 전략안에 들어갈 수 있고 차세대 펩타이드들이라면 딜의 가치가 있다고 보는게 맞지않을까요?

펩트론 나름 꽤 좋아하는 사람의 의견임(무지성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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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다락손라십 2차 이상 췌장암 대상 허가

- 3상 RASolute 302 임상시험(NCT06625320) 결과 기반 허가
- 제품명 Rasonque 라손큐
- 다락손라십도 CNPV 파일럿 프로그램 대상. 그래서 허가가 빨리나온게 아닐까 생각.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approves-first-class-targeted-therapy-metastatic-pancreatic-cancer?utm_medium=email&utm_source=govdeli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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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제넨텍)-듀얼리티바이오 ADC기술계약

- 45M 선급금 최대 1B+로열티
- DUPAC payload platform을 이용한 ADC 복수의 프로그램
- 리드발굴-1a상까지는 듀얼리티가 진행.

초기딜들의 경우 뭔가 ADC딜들이 점점 외주제작 같아지는 느낌이 듦. 방송국이 드라마 외주제작하고 사오는 느낌?


https://www.tipranks.com/news/company-announcements/duality-biotherapeutics-strikes-billion-dollar-adc-collaboration-with-genen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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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미국 모더나(Moderna)가 개인맞춤형 메신저 리보핵산(mRNA) 기반 ‘항암백신’의 임상3상 성공으로 주가가 급등한 상황에서 대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섭니다.

모더나는 미국 증권법상 적격기관투자자(QIB)를 대상으로 오는 2032년 만기인 전환사채를 사모 방식으로 발행하며, 발행 규모를 당초 20억달러(약 2조7444억원)에서 26억달러(약 3조5677억원)로 확대했다고 지난 28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CB로 조달하는 자금은 항암사업 성장을 위한 투자와 부채 상환 등 일반적인 기업 운영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모더나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항암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2026~2027년 시즌 코로나19 백신 2종을 비롯한 기존 감염병 백신 사업도 이어갑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7637
웅장한 국민폭망펀드의 투자이력이 오늘 또 하나 늘어남 경보제약에 200억 ADC CDMO 캐파증설 저리대출

정말 성장력 지리는 사업만 골라서 투자하시는 혜안에 눈물이 난다 우시XDC 게섯거라! 이런 기사도 하나 쓰시지그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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