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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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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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얼마나 훌륭한 M&A인가

- 애니젠의 Capa인 120kg의 펩타이드면 합성의약품 원료로 치면 1,200톤 규모입니다. 참고로 SK팜테코가 22년 세종산업단지에 150톤의 저분자 원료의약품 생산으로 증설한 공장에 들어간 투자가 560억원이었습니다.

- 자 그럼 추가 400억의 유상증자는 운영비용 외에 무엇을 의미할까요? 처음 애니젠을 눈여겨 본 이유는 추가 Capa 증설과 이에 따른 빅파마의 펩타이드 비만치료제의 수주여부 or M&A가능성이었습니다. Capa 증설은 2~300억 정도면 톤 단위로 증설 가능한 수준입니다. 빅파마가 원하는 공장규모가 톤단위라 생각하면 충분히 CB로 받은 자금으로는 설비 증설로 추가적인 재매각도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 그럼 기업가치는? 물론 제 커버가 아니기에.. 그냥 대략적인 생각만 해보겠습니다. 일단 애니젠은 21년 기준으로 봐야합니다. 2021년 이후 몇 년간 소액주주 소송으로 매출훼손이 심각했거든요. 21년 기준으로 매출은 100억 초반, 영업이익은 -7억으로 BEP에서 미달이었고, 당시 공장 가동률은 6~70%정도였습니다.

- CDMO니까 국내 삼바 기준 EV/EBITDA가 36배, 글로벌 론자 카탈란트까지 평균을 내면 25배입니다. 애니젠의 주가가 고점이었던 21년 피크로 보면 시가총액은 1,600억, EV/EBITDA 37배였습니다. 2024년 매출은 23년에서 더딘 회복세에 들어가고 있지만, 앞서 말한대로 류프로렐린 수출계약까지 감안하면 매출 회복은 멀게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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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디까지 성장할까

- 그럼 매출을 상승시킬 추가 수주는 어디서 가능할까요? 바로 여기서 비만치료제가 나옵니다. 바이킹 테라퓨틱스가 24년 11월 Obesity Week에서 VK2735을 경구제형으로 만들어서 효과적인 체중감소를 확인한 용량이 100mg/day입니다. 365일로 계산하면 1인당 36g이 필요합니다. 이래서 톤단위 생산이 필요한겁니다. 경구제형으로 만들면 주당 2.4mg만 맞아도 되던 위고비랑 달리 아무리 잘 들어가도 최소 10배 이상의 양을 필요로 하니까요. 결국 기존보다 더 많은 생산캐파가 필요한데, 바이킹은 여전히 이 문제에 대해 적절한 대안(계약 등)을 공개하지 못해 훌륭한 체중감소 데이터임에도 기업가치는 오히려 하락했습니다. 이만큼 펩타이드 생산은 현 시대의 모든 펩타이드 비만치료제의 하나의 숙제입니다.

- 많은 분들이 cGMP등급 설비에 대해 사실 ‘돈만 조금 투자하면’ 만들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틀린 말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걸 빅파마도 모르는 게 아닌데 왜 살까요? 클린턴 할배가 이쯤에서 한 마디 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시간이야, 이 바보야! 제약 산업은 시간이 승인이고, 시간이 매출이고, 시간이 M/S인 산업이니까요.

- 이쯤에서 비교를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건 진짜 우리나라 대형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보고 배워야 합니다. 오늘 애니젠의 인수는 솔직히 모 기업이 1만 리터당 1,000억 매출 낼 수 있다고했던 것 보다 훨씬 임팩트 있었습니다. HLB를, 리보세라닙을 어떻게 생각하던 이건 리스펙트로 바로 일어나서 기립박수 칠 수 있습니다. 다들 현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제가 오너라면 아깝고 분해서 잠도 안 올 것 같습니다.

- 종합적으로 보아 올해 HLB가 리보세라닙 이후 새로운 제약/바이오의 대형사로 거듭나기 위한 훌륭한 첫 수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 바이오 계열사들과의 연계로 새로운 펩타이드 파이프라인까지 시도한다면 더더욱이요. 마무리는 제가 작성했던 연간전망의 코멘트로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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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노디스크, CagriSema 데이터 발표 후 주가 급락 중

- CagriSema REDEFINE 2 탑라인 발표: 당뇨+비만 환자에서 카그리세마 68주 -15.7% 체중 감소(3.1% 플라시보)

- Eli Lilly의 유사한 디자인인 SURMOUNT-2 임상 (젭바운드 투약 to 당뇨+비만환자)에서 젭바운드는 72주 –14·7%(3.2% 플라시보)

- 결론적으로 카그리세마는 젭바운드와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못함 (고작 1%). 위고비의 후속작으로서 위고비를 대체할 수는 있겠으나, 젭바운드를 압도할 약물이 되긴 힘들 것.

- S&P500이 하락중이기에 Eli Lilly도 -3.3%이긴 하지만, 경쟁 우위로 반등할 것으로 예상.
https://www.jnj.com/media-center/press-releases/icotrokinra-meets-primary-endpoint-of-clinical-response-in-ulcerative-colitis-study-and-shows-potential-to-transform-the-treatment-paradigm-for-patients

스텔레라 그 다음: J&J 경구용 IL-23 펩타이드, UC(궤양성대장염) 치료효과 확인

- Protagonist Therapeutics(NASDAQ: PTGX)에서 도입한 IL-23 파이프라인 icotrokinra 임상 2b상 (ANTHEM-UC)에서 임상적 관해 확인

- ANTHEM-UC 연구(n=252)에서 1일 1회 icotrokinra를 세 가지 용량으로 투여, 12주차에 모두 임상 반응이라는 1차 평가변수를 충족(반응률 63.5% vs 플라시보 27%)

- 최고용량의 30%가 12주차에 반응(vs 플라시보 11%), 반응률은 28주까지 계속해서 개선.

- 해당 약물은 이미 건선에서도 효과 확인(3/8, 건선에서 24주차에 IGA 0(Clear skin) 확인). BMS의 건선 치료제인 Sotyktu도 압도.

- 참고로 Cyclic peptide로 제조된 파이프라인. Cyclic peptide는 소수성 아미노산으로 감싸서(보통 류신-류신으로 바꾸면 대충 생체이용률이 쥐에서는 17.5%까지 상승) 수분에 의한 용해와 효소로인한 펩타이드 가수분해를 막는 방식.

- 2017년 당시 J&J는 Icotrokinra(PTG-200)을 $50M Upfront, $940M 마일스톤으로 기술도입, 전체 $990M(1.4조원)에 기술 계약. 임상 2상 진입 시 J&J가 임상 진행(80%자금), 2b상 진입에 $125M, 탑라인 이후 옵션으로 $200M의 마일스톤 예정된 계약.

- UC에서의 경쟁약물인 AbbVie의 스카이리지(Skyrizi; risankizumab)는 IL-23 inhibitor로 동일한 기전. (Icotrokinra는 antagonist). UC 임상 3상에서 12주차 20.3% 반응률(vs 6.2% 플라시보)

- J&J +0.61% PTGX +45.89%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viking-therapeutics-stock-cordenpharma-deal/

바이킹 테라퓨틱스-150m에 CDMO CordenPharma와 생산공급계약 체결

- 1억개 오토인젝터, 1억 바이얼, 10억 경구제에 대한 계약

- 25-28년에 걸쳐 총 $150m을 지급하는 계약(총액 2,000억)

- 주가 -9.62% : 인수합병 가능성이 낮아진 것 같다는 실망매물로 예상, 하지만 외국 애널리스트들은 실망은 이해하지만 의견에 찬성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함.

- M&A, 또는 LO만 바라보며 실질적잉 상업화를 위해 준비를 안하는 것보다는 훨씬 나은 판단인 듯. 바로 어제 애니젠으로 샤라웃하니 계약 나온게 신기.
CDMO에겐 정말 트렉레코드가 결국 전부인 듯.. 로슈의 HIV감염 병용치료제 푸제온(Enfuvirtide) 920kg 생산 이력이 대량생산에 대한 계약이 가능한 이유였던듯 싶습니다

출처: cordenpharma 브로셔
https://www.roche.com/media/releases/med-cor-2025-03-12

‘진심은 돈으로‘

로슈-Zealand Pharma의 아밀린 파이프라인 기술계약, 전체 계약 규모 $5.3B(7.69조원)

- 임상 2상중인 아밀린 파이프라인 Petrelintide 콜라보레이션과 기술계약

- 자체 GLP-1파이프라인 CT-388과의 병용 예정, Petrelintide의 미국유럽은 공동 개발, 상업화 + RoW는 로슈가 담당.

- 업프론트 $1.65B(2.3조원!!!), 세부적으로 $1.4b+콜라보 2년간 $2.5M

- 전체 마일스톤 $3.6B, $1.2B(임상3상 개시 마일스톤)+$2.4B 세일즈 마일스톤

- 미국/유럽에서 5:5수익분배, RoW에서 순매출의 double-digit~ high teens % 로열티

- 7.7조면 어제 바이킹 사고도 남을 돈이었지만 기본적인 glp-1계열는 본인들의 약물로+병용은 외부로 돌리는 듯.

- 놀라운건 딜의 규모뿐만 아니라 세부적인 딜 내용까지 공개되었다는거. 교과서적인 완벽한 딜이라 놀랍습니다. 선급금이 2조라니요. 이걸 보면 빅파마는 돈이 없는게 아닙니다.

- 카그리세마의 기대이하 데이터로 침체되었던 비만시장의 화려한 센티부활이 될 듯. 카그리세마가 별로였음에도 아밀린을 도입한다-> 아밀린의 science는 틀리지 않았고 기존 glp-1계열 비만치료제의 경쟁력을 불어넣어줄거란 판단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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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22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ESMO Sarcoma and Rare Disease" 학회에서 당사의 ADC Platform "ConjuALL"이 적용된 SOTIO사의 SOT106 전임상 포스터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3/21). SOT106은 당사가 2021년 11월 SOTIO에 ADC 플랫폼 기술이전(계약총액 1.2조원)에 따라 도출된 첫 후보물질입니다.
https://www.celltrion.com/ko-kr/company/media-center/press-release/3799

셀트리온, 스텔레라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 미국 출시

- 판상형 건선(PsO), 건선성 관절염(PsA), 크론병(CD), 궤양성 대장염(UC) 등 오리지널 제품인 ‘스텔라라’가 보유한 전체 적응증(Full Label)에 승인 획득 - 시판 개시.

- 오리지널 제품의 도매가격(Wholesale Acquisition Cost, 이하 WAC)에서 85% 할인된 낮은 도매가격(이하 Low WAC) 버전으로 출시.

- Low WAC 버전은 리베이트 수준이 높은 미국 사보험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리베이트율을 적용 받을 수 있어 수익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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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듀켐바이오(176750)
NOT RATED
NDR 후기: PET-CT 진단부터 글로벌 CDMO로 가는 길

시동 걸린 알츠하이머 진단, 2025년 실적으로 증명

- 2025년 알츠하이머 진단제 뉴라체크/비자밀 합산 5만 도즈, 도즈 당 40만원으로 예상 매출액 200억원
- 2025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처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현재 PET-CT 보유 중인 병원 121개, 총 172대 장비가 있으며, 2월 중순까지 47개 병원이 레켐비의 DC(Drug committee)코드를 획득. DC코드 부여 이후부터 레켐비 처방 가능하며, 치매 진료 절차가 개시. 12월에 코드를 받은 병원들은 1월부터 진료, 촬영까지 2-3개월 정도가 소요. 2-3개월 전에 PET-CT 예약을 후 진료 절차에 들어가게 됨. 2개월 전에 예약한 물량도 결국 진단제 반감기가 110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수주가 실제 들어오는 것은 하루 전날로 예상. 2023년 전체 11,000도즈, 2024년 전체 12,000도즈 처방되었으나 상반기 내로 해당 처방은 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PET-CT 한 대당 하루 평균 최대 15회, 작년 하루 평균 8.3회 PET/CT 촬영. 현재 남는 룸이 있음에도 서울아산병원은 치매 진단제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PET/CT 두 대를 추가 투자. 환자의 병기 관찰을 위한 의사들의 진단 수요뿐만 아니라 병원의 수익성에도 긍정적. PET-CT는 높은 회전율과 고마진의 진단이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상태
- 현재 북미에서 필라리파이(전립선암 PSMA 조영제)로 가장 큰 매출을 내고 있는 란테우스의 경우에도 2024년 7월 알츠하이머 PET-CT조영제를 개발하는 Meilleur Technologies를 인수하였으며, 추가적으로 뉴라체크의 원개발사 LMI(Life Molecular Imaging)사를 750만 달러에 인수하며 알츠하이머 진단 조영제로 사업을 확대, 치매 진단제 시장을 제2의 비즈니스로 판단

방사성 의약품 CDMO는 중기적인 성장을 담당
-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CDMO는 도즈 당 단가가 기존 합성의약품/바이오로직스 대비 매우 높기에 이익 규모가 큰 사업. 현재 FDA 승인을 앞둔 글로벌 바이오텍들과 논의 중
-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에 중요한 것은 루테튬-177(177-Lu)을 자체 제조할 수 있는 기술 확보 여부. 치료용 방사성동위원소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첨단 분리정제 기술에 대해 상반기 내 라이선스 계약이 완료를 목표, 기술 이전에 1년 ~ 1년 반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 루테튬-177의 경우 플루빅토 1회 투약에 약 200mCi(밀리쿼리), 6회 1.2Ci(쿼리)가 사용되며, 국내 생산분이 거의 없어 전량 수입 의존. CDMO사업을 위해서는 첨단분리정제기술 확보로 안정적인 공급이 중요. 분리정제 기술 이전이 완료되는 시점과 당사의 상업생산 시점이 맞물려 있으며, 그 사이에 수주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 해당 사업으로 아태지역에 치료용 방사성의약품을 공급할 계획
- CDMO사업을 위한 설비 확장은 약 10,000도즈의 방사성 의약품 생산설비 기준 52억 원의 투자가 필요. 당사는 이미 초기 투자로 진단제 제조소를 보유, 제조소 공간 내에 교차오염을 피해 치료용 방사성의약품 생산시설을 신설 가능
- 방사선의약품은 공급 안정화가 핵심. BMS의 경우 임상을 진행하던 악티늄-255의 공급 차질로 임상이 중단된 사례가 있으며, 플루빅토의 경우에도 공급 차질로 미국 지역 추가 설비 확충. 현재 국내에 24년 5월 플루빅토가 시판 허가, 처방되는 약들은 스페인에서 배송. 방사성 의약품은 공급 문제로 생산이 중단되면 매출액이 급감되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거점이 필요. 앞서 소개된 란테우스도 2025년 1월 방사성의약품 CDMO/신약개발 기업인 Evergreen Theragnostics를 10억 달러에 인수, 신약과 진단, CDMO의 3중 트랙으로 북미지역의 방사성의약품 기업으로 확장 중 


* URL: https://buly.kr/BTP0eD7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5.03.17 14:43:13
기업명: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276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제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MedImmune, LLC (미국, AstraZeneca의 자회사)
- AstraZeneca 최근사업연도 매출액: US$ 54,073M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를 적용한 AstraZeneca 항암 치료제의 피하주사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5년 03월 15일

4. 계약 기간: 2025.03.17 -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1) 계약금: US$ 20,000,000 (29,096,000,000원)
- 전년도(2023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96,523 백만원 대비 30.14% 해당

2) 마일스톤: US$ 580,000,000 (843,784,000,000원)
-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임상, 품목허가 및 상업화에 따른 각 마일스톤 달성 시 수취

3)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1790037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Medimmune이면 아마 더발루맙(임핀지)로 추정. 영국에서 나온 2건은..연구개발중인 이중항체들일지도?

6억, 7.5억달러(총액 1.9조)규모 계약이 나왔는데, 임핀지의 2030피크 매출이 64억인걸 생각해보면 6억짜리 계약이 임핀지 일 것 같고 (키트루다 173억-계약규모 4.5억 )

7.5억은 작년 investor day에서 차세대 I.O로 개발하는 volrustomig(pd-1/ctla4), rilvegostomig(pd-1/tight)가 아닐까 싶음. 아니면 hematology 쪽의 Azd0486(cd19/cd3)/azd0120(bcma/cd19)

차세대 io나 혈액종약학이나 둘 다 두개씩이라 어떤걸지는 모르겠습니다 (참고: 그림은 az investor day에서의 주요 전략에 나온 애들)

아무튼 알테오젠이 또 한번 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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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녹십자(006280)
BUY/210,000(유지/유지)
NDR 후기: 알리글로는 기어 올리는 중, 1분기는 뒤늦은 독감의 수혜가 기대

수출입 데이터로 떨리던 시간은 그만. 걱정 없이 알리글로는 순항 중

- 녹십자의 매출 성장의 핵심인 알리글로는 2025년 1억 달러(약 1,448억 원) 가이던스 유지, 연말 누적 1,000명의 환자 투약을 기대. 2025년의 알리글로 매출은 매 분기 일정한 형태가 아닌 분기별로 변동성이 존재하며, 1/4분기에 낮은 매출과 2/3분기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1분기의 미국에서 매년 초 수급자의 Healthcare policy renew(보험정책 갱신)을 진행, 고액의 약물인 경우 계속해서 맞아야 하는지 스크리닝 하는 작업이 진행. 알리글로와 같은 IVIG는 고액의 의약품으로 분류되어 보험사에 Prior authorization(사전승인심사)를 신청, 허가까지 약 1개월의 기일이 소요되어 환자들은 2월부터 투약 가능. 이에 따른 1분기 정상 투약일수가 감소
- 작년 하반기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알리글로는 기본적으로 안전재고로 재고물량이 축적이 되어있는 상태. 1분기는 기본 물량이 줄고, 재고수준이 높아 재고가 충당해서 판매되는 구조. 2분기부터 다시 매출이 올라올 예정으로, 2025년의 매출 계획은 예정대로 1분기보다 2분기가, 그리고 상반기보다 하반기가 높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 관세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 다만 리스크에 대비하는 측면에서 3월 많은 물량이 선적될 것. 또한 혈장을 현재 미국에서 원료를 공급받아 후공정으로 항체를 정제한 뒤, 다시 미국에 판매하는 방식이고, 현재 쇼티지로 충분한 공급이 되고있지 않은 의약품이며, 자국민을 위한 의약품이기 때문에 관세대상이 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 혈액원 ABO홀딩스의 매출은 500억~600억으로, 영업 손실 120~130억 규모. 아직 6개의 혈액원이 전부 가동되지 않는 상태. FDA에서 승인받은 혈액원이 3개이기에 판매량이 부족. 올해 남은 3개의 FDA 승인절차를 마무리하고 하반기~2026년 초 추가 증설 중인 2개까지 오픈 예정. 26년 BEP, 27년 흑자전환 가능할 것으로 기대. 하지만 이익보다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목적이었기 때문에 수직계열화 예정. 올해까지 계약된 곳에는 납품하면서 알리글로의 원가 변동 없음. 26년 정도에 실질적으로 알리글로의 원료로 납품되면서 마진개선 기대. 알리글로의 원가율은 3~4%는 개선 가능할 것으로 예상
- 주요 경쟁사 중 ADMA의 경우 2024년 매출 6,169억 원으로 2023년 매출 3,732억 원을 크게 상회하였으며, IVIG 시장이 계속해서 기대보다 높은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 2030년 고령화로 면역질환 환자의 증가와 진단율 증가로 IVIG시장은 200억 달러(28.9조 원)시장이 될 것으로 기대

독감 치료제와 백신사업부 모두 기대 이상, 헌터라제 판매 국가도 확장된다
- 뒤늦은 독감의 유행으로 2025년 1분기 중 1월 초에 테라미플루(독감 치료제)와 지씨플루(독감 백신)의 매출이 추가로 100억 발생할 것으로 기대
- 배리셀라(수두백신)의 매출을 약 300억원을 목표로, 백신류는 OPM 20~30% 마진율이 높은 제품군. 또한 국내 유일 조류독감백신을 녹십자는 허가받은 상태. 조류독감의 유행으로 포스트 판데믹이 발생 시 빠르게 제조/공급할 수 있는 제반을 보유
- 헌터라제는 현재 중장기적으로 튀르키예, 인도, 브라질 등의 국가로 진출 예정. 선진국에서도 현재 판매되고 있는 다케다사의 엘라퍼레이즈를 장기복용 한 환자들 중 내성이 발생한 환자들에게 전환하여 투약하는 시장으로도 전략을 구축


* URL: https://buly.kr/HSWvR3D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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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신 덕분에 2개 기업 NDR이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녹십자와 듀켐바이오의 NDR노트가 필요하시면 제게 연락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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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대학원생 때 가장 좋아했던 논문이 Feng Zhang의 Cas9친척인 Cpf1 발견 논문이었습니다. Feng zhang이 공동창업한 기업이 시리즈C를 유치합니다.

- Cas12d 는 ‘헤어핀‘ 구조가 된 가이드RNA를 사용하는데,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헤어핀 RNA는 흔치않아서 off-target의 가능성을 줄어듦.

- 일단 희귀병을 타깃으로 연구하고있지만 CAR-T로도 적용 가능함. 최근 연구에선 DNA를 재조합하지 않고 RNA만을 재조합하는 Cas12d도 등장. (사진 첨부) RNAi기술보다 더 정교하게 강화된 car-T를 제조 가능하다는 연구내용(MEGA라고플랫폼 이름을 붙임..make genetic engineering great again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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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PSR 선구자, Feng Zhang의 유전자 편집 회사, Arbor, 소소한(?) $74M 투자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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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PR 기반 유전자 편집 치료제 회사, Arbor Biotechnologies 가 $73.9M Series C 투자유치를 완료하였다. 이번 투자는 Arch Ventures partners 와 TCGX가 리드하고, 다수의 투자자들이 참여하였다.

Arbor사는 CRIPSR 기술 선구자 펑 장(Feng Zhang)이 공동창업한 회사이고, 기존 CRIPSR 유전자 편집 기술에서 사용되던 Cas9보다 크기가 작은 Cas13d를 이용한다.

이 회사는 2021년에 대규모 $215M Series B 투자를 유치한 바 있어서, 이번 Series C는 상대적으로 적은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주력 제품 ABO-101는 원발성 고옥살산뇨증 1형(primary hyperoxaluria type 1, PH1)을 타겟으로 하고 1상을 이번 달에 개시한다. 이 질환은 AGXT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희귀 유전질환이다.

이 회사는 2016년에 설립되었고, 매사추세츠 케임브리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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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5/03/18/3044300/0/en/Arbor-Biotechnologies-Announces-73-9-Million-Series-C-Financing-to-Advance-Novel-Gene-Editing-Therapeuti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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