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NA 비만치료에도 작동 가능성 확인
-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 (INHBE)의 임상 1상 데이터 발표
- 3개월 단회투약 내장지방 -9.4%, 전체 -4.5%, 근육량 +3.2%
- Arrowhead도 동일 타겟이 있음. 용량 600mg까지 dlt없음. 중단 없고 심각한 부작용도 없었음!
- serum Activin E레벨의 감소 확인. Acivin E의 과발현은 지방 분해 억제. 이 Activin-E가 결합하는게 ALK7.
- INHBE도 GWAS로 찾아진 유전자.
WVE +81%(pre)
https://finance.yahoo.com/news/wave-life-sciences-announces-positive-123000503.html
-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 (INHBE)의 임상 1상 데이터 발표
- 3개월 단회투약 내장지방 -9.4%, 전체 -4.5%, 근육량 +3.2%
- Arrowhead도 동일 타겟이 있음. 용량 600mg까지 dlt없음. 중단 없고 심각한 부작용도 없었음!
- serum Activin E레벨의 감소 확인. Acivin E의 과발현은 지방 분해 억제. 이 Activin-E가 결합하는게 ALK7.
- INHBE도 GWAS로 찾아진 유전자.
WVE +81%(pre)
https://finance.yahoo.com/news/wave-life-sciences-announces-positive-123000503.html
👍2
대략 이런 관계.
- 논문에서는 재밌는게 ALK와 Inhbe를 같이 낙아웃시키면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고 트리글리세이드가 올라감.
- 근데 둘 중 하나가 낙아웃되면 큰 부작용 없이 체중감소가 확인되는 걸 보면 마이너한 피드백 루프가 작동해야 하는듯.
- 논문에도 INHBE의 과발현이 문제라고 하는 걸 보면 발현양의 차이가 효과/부작용을 만드는지도. 이러면 siRNA의 결합력의 차이들이 효과 차이를 실제 만들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출처: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212877823001643
- 논문에서는 재밌는게 ALK와 Inhbe를 같이 낙아웃시키면 오히려 인슐린 저항성이 나타나고 트리글리세이드가 올라감.
- 근데 둘 중 하나가 낙아웃되면 큰 부작용 없이 체중감소가 확인되는 걸 보면 마이너한 피드백 루프가 작동해야 하는듯.
- 논문에도 INHBE의 과발현이 문제라고 하는 걸 보면 발현양의 차이가 효과/부작용을 만드는지도. 이러면 siRNA의 결합력의 차이들이 효과 차이를 실제 만들수도 있지 않나 싶기도
출처: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212877823001643
GPCR(Structure therapeutics)의 경구용 저분자 GLP-1(Aleniglipron)성공
- 플라시보 보정 -15.3% 240 mg 36 weeks
- 10.4% 중단, 간독성 없음
- 부작용의 용량연결성 적음. 초기 용량증가에서 위장관계 가장 많이 발생.
- 안전성도 올포보다 나은듯
GPCR +53%
출처: https://finance.yahoo.com/news/structure-therapeutics-reports-positive-topline-130000683.html
- 플라시보 보정 -15.3% 240 mg 36 weeks
- 10.4% 중단, 간독성 없음
- 부작용의 용량연결성 적음. 초기 용량증가에서 위장관계 가장 많이 발생.
- 안전성도 올포보다 나은듯
GPCR +53%
출처: https://finance.yahoo.com/news/structure-therapeutics-reports-positive-topline-130000683.html
찹츄만판당🎤
siRNA 비만치료에도 작동 가능성 확인 -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 (INHBE)의 임상 1상 데이터 발표 - 3개월 단회투약 내장지방 -9.4%, 전체 -4.5%, 근육량 +3.2% - Arrowhead도 동일 타겟이 있음. 용량 600mg까지 dlt없음. 중단 없고 심각한 부작용도 없었음! - serum Activin E레벨의 감소 확인. Acivin E의 과발현은 지방 분해 억제. 이 Activin…
올릭스 장초반 상승 이유는 요정도 아닐까 싶습니다. RNA로 비만이 된다는 PoC가 나왔고 이것때문에 어제 Arrowhead도 10%상승했습니다
❤2
Pfizer - Yao Pharma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계약
- $150m 선급금, 전체 1.9B 규모
- 저분자 YP05002 임상 1상 중, 1상은 Yao pharma가 담당
- GIP 저분자인 PF-07976016과 병용으로 젭바운드와 동일한 효과가 목적
- 스트럭쳐를 사기엔 비쌌나..?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 $150m 선급금, 전체 1.9B 규모
- 저분자 YP05002 임상 1상 중, 1상은 Yao pharma가 담당
- GIP 저분자인 PF-07976016과 병용으로 젭바운드와 동일한 효과가 목적
- 스트럭쳐를 사기엔 비쌌나..?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pfizer-continues-renewed-obesity-push-2b-pact-fosun-units-glp-1-drug
Fierce Biotech
Pfizer continues renewed obesity push with $150M upfront for Fosun unit's GLP-1 drug
Pfizer’s recent bidding war for an obesity biotech clearly hasn’t satiated the pharma’s appetite for new GLP-1 therapies—at least going by
Retatrutide 임상 3상 성공
- 12mg 68주 평균 28.7% 체중 감소
- 무릎 및 고관절염 통증(WOMAC pain scores) 12mg 평균 74% 감소
- 경미한 어지럼증 43.3%, 설사 33.1%, 변비 25%, 구토 20%
중단율 12mg 18.2%
- 진짜 28%를 뺄 줄이야… 평균 112kg인 환자들이 80kg이 됨.. 경이롭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triple-agonist-retatrutide-delivered-weight-loss-average
- 12mg 68주 평균 28.7% 체중 감소
- 무릎 및 고관절염 통증(WOMAC pain scores) 12mg 평균 74% 감소
- 경미한 어지럼증 43.3%, 설사 33.1%, 변비 25%, 구토 20%
중단율 12mg 18.2%
- 진짜 28%를 뺄 줄이야… 평균 112kg인 환자들이 80kg이 됨.. 경이롭다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triple-agonist-retatrutide-delivered-weight-loss-average
Eli Lilly and Company
Lilly's triple agonist, retatrutide, delivered weight loss of up to an average of 71.2 lbs along with substantial relief from osteoarthritis…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Eli Lilly and Company'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4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비만: RNA, 저분자
■ 중요한 건 감량의 퀄리티
- 12월 8일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의 임상 1상 결과가 발표. 해 당 파이프라인은 siRNA(single interference RNA)기술이 접목된 파이프라인으로, INHBE mRNA를 표적/분해하는 기술.
- INHBE는 간에서 Activin-E를 생산하게 하는 유전자로, Activin-E가 생산되면 지방세포의 ALK7 과 결합하고, 이는 지방 세포의 분해(lipolysis)를 막아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발생. 따라서 INHBE 유전자를 분해하게 되면 지방 세포가 분해되어 체중이 감량하는 메커니즘.
- BMI 28 – 35 kg/m2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240mg에서 12주차 전체 체중 4.5%(플라시 보 보정 4%, vs 위고비(semaglutide) 4.2%)감소.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제와 유사한 감량을 확인. 부작용은 최대 600mg 용량에서도 경증만이 확인되었으며, 간기능 장애 또는 유의미한 위장관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음.
- 핵심은 내장지방(Visceral fat) 감소. 내장 지방은 9.4%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근육량 (Lean mass)의 감소는 미확인. 기존 GLP-1과 병용도 가능한 약물로, 비임상에서도 WVE-007과 위 고비를 병용하였을 때 20%에 가까운 감소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후 위고비를 중단해도 체중 증 가 현상(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 기존 GLP-1 비만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로 꼽히고 있는 1) 체중 감소의 퀄리티(내장 지방 감소, 근량 보존)와 2)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QoL하락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로 siRNA가 실제 적용 가능한 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결과로 판단되며, 또한 GLP-1과 병용 가능성으로 기존 GLP-1투약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 Wave Life Science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47% 상승.
■ Best-In-Class 저분자 GLP-1의 등장, 그래도 중국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Pfizer
-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사 Structure Therapeutics도 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결과를 발표. BMI≥ 30 kg/m2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5mg부터 최대 용량 120mg까지 투약하는 디자인. 최대 용량 120mg에서 11.3%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였으며, 86%의 환자가 5%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 결론적으로 1차 평가 지표와 2차 평가 지표 모두 달성한 임상 성공을 발표.
- 부작용 지표에서 중단 비율은 10.4%, 위장관계의 부작용은 대부분 초기 1~4주차 환자들에게 서 발생. 용량 의존적인 부작용 미발생. 고용량 탐색 임상에서 240mg을 투약한 후에도 고용량 부 작용 미발견. 탐색 임상에서의 최대 체중 감소는 240mg에서 15.3%.
-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서 현재 Eli Lilly가 개발 중인 orforglipron 대비 Best-In-Class 데이 터를 확인, 용량 증진 방식에 최저용량 5mg을 추가함으로서 부작용 비율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 Structure Therapeutics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02%상승.
- Pfizer는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의 저분자 GLP-1 파이프라인 YP05002를 기술 도입. 선급금 $150M(2,200억원), 전체 $1.9B(2.79조원)규모의 계약. 현재 임상 1상 중으로 1상은 Yao Pharma가 완료할 것으로 예상.
- Pfizer는 해당 파이프라인 도입이 현재 GIP 작용제로 개발 중인 PF-07976016과 병용/복합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을 발표. GLP-1/GIP의 이중 작용제의 경우 GLP-1 본연의 효능보다 GIP와의 복합을 통한 시너지와 효능/안전성에 중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 저분자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
* URL: https://buly.kr/FsJg7b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제약/바이오 산업(OVERWEIGHT)
다음 세대로 넘어가는 비만: RNA, 저분자
■ 중요한 건 감량의 퀄리티
- 12월 8일 Wave Life Science의 비만 siRNA 파이프라인 WVE-007의 임상 1상 결과가 발표. 해 당 파이프라인은 siRNA(single interference RNA)기술이 접목된 파이프라인으로, INHBE mRNA를 표적/분해하는 기술.
- INHBE는 간에서 Activin-E를 생산하게 하는 유전자로, Activin-E가 생산되면 지방세포의 ALK7 과 결합하고, 이는 지방 세포의 분해(lipolysis)를 막아 지방이 축적되어 비만 및 대사질환을 발생. 따라서 INHBE 유전자를 분해하게 되면 지방 세포가 분해되어 체중이 감량하는 메커니즘.
- BMI 28 – 35 kg/m2을 대상으로 한 임상 1상에서 240mg에서 12주차 전체 체중 4.5%(플라시 보 보정 4%, vs 위고비(semaglutide) 4.2%)감소. 현재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GLP-1 계열 비만치료 제와 유사한 감량을 확인. 부작용은 최대 600mg 용량에서도 경증만이 확인되었으며, 간기능 장애 또는 유의미한 위장관계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음.
- 핵심은 내장지방(Visceral fat) 감소. 내장 지방은 9.4%가 감소하였으며, 상대적으로 근육량 (Lean mass)의 감소는 미확인. 기존 GLP-1과 병용도 가능한 약물로, 비임상에서도 WVE-007과 위 고비를 병용하였을 때 20%에 가까운 감소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이후 위고비를 중단해도 체중 증 가 현상(요요현상)이 발생하지 않는 것을 확인.
- 기존 GLP-1 비만 치료제의 미충족 수요로 꼽히고 있는 1) 체중 감소의 퀄리티(내장 지방 감소, 근량 보존)와 2) 위장관계 부작용으로 인한 QoL하락 두 가지를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로 siRNA가 실제 적용 가능한 것을 임상으로 확인한 결과로 판단되며, 또한 GLP-1과 병용 가능성으로 기존 GLP-1투약 환자에게 추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적인 성공 요인. Wave Life Science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47% 상승.
■ Best-In-Class 저분자 GLP-1의 등장, 그래도 중국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Pfizer
- 저분자 GLP-1 비만치료제 개발사 Structure Therapeutics도 Aleniglipron의 임상 2상(ACCESS) 결과를 발표. BMI≥ 30 kg/m2의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5mg부터 최대 용량 120mg까지 투약하는 디자인. 최대 용량 120mg에서 11.3%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였으며, 86%의 환자가 5%이상의 체중 감량을 달성. 결론적으로 1차 평가 지표와 2차 평가 지표 모두 달성한 임상 성공을 발표.
- 부작용 지표에서 중단 비율은 10.4%, 위장관계의 부작용은 대부분 초기 1~4주차 환자들에게 서 발생. 용량 의존적인 부작용 미발생. 고용량 탐색 임상에서 240mg을 투약한 후에도 고용량 부 작용 미발견. 탐색 임상에서의 최대 체중 감소는 240mg에서 15.3%.
- 경구용 저분자 비만치료제로서 현재 Eli Lilly가 개발 중인 orforglipron 대비 Best-In-Class 데이 터를 확인, 용량 증진 방식에 최저용량 5mg을 추가함으로서 부작용 비율을 낮추는 방식으로 접근. Structure Therapeutics의 시가 총액은 데이터 발표 후 102%상승.
- Pfizer는 중국 Fosun Pharma의 자회사 Yao Pharma의 저분자 GLP-1 파이프라인 YP05002를 기술 도입. 선급금 $150M(2,200억원), 전체 $1.9B(2.79조원)규모의 계약. 현재 임상 1상 중으로 1상은 Yao Pharma가 완료할 것으로 예상.
- Pfizer는 해당 파이프라인 도입이 현재 GIP 작용제로 개발 중인 PF-07976016과 병용/복합제로 개발하는 것이 목표임을 발표. GLP-1/GIP의 이중 작용제의 경우 GLP-1 본연의 효능보다 GIP와의 복합을 통한 시너지와 효능/안전성에 중점을 둔 판단으로 해석. 저분자 비만치료제에 대한 다양한 수요가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
* URL: https://buly.kr/FsJg7b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사노피, 1.5조 규모로 tau-항체 'ADEL-Y01' 기술 도입
- 선급금 80m(약 1200억)
- 오스코텍과 공동개발 중, 기술계약 수익 절반 권리 보유
- 아세틸화된 MTBR 도메인을 특이적으로 표적
고찰: 사노피..hmmm..🤔
- 선급금 80m(약 1200억)
- 오스코텍과 공동개발 중, 기술계약 수익 절반 권리 보유
- 아세틸화된 MTBR 도메인을 특이적으로 표적
고찰: 사노피..hmm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51217201044/en/Galux-Announces-Research-Agreement-with-Boehringer-Ingelheim-to-Advance-AI-Driven-Protein-Design?utm_campaign=shareaholic&utm_medium=copy_link&utm_source=bookmark
갤럭스- 베링거와 AI 단백질 디자인 계약 체결
- 세부 금액은 없음
- 갤럭스는 셀트리온과도 다중항체 차세대 자가면역질환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맺은 이력이 있습니다
- +진석 의장님께선 검토했던 AI기업들 중 가장 피드백도 좋고 디자인 능력이 좋았던 회사였다고 이야기했었던 기억이..
갤럭스- 베링거와 AI 단백질 디자인 계약 체결
- 세부 금액은 없음
- 갤럭스는 셀트리온과도 다중항체 차세대 자가면역질환치료제 공동개발계약을 맺은 이력이 있습니다
- +진석 의장님께선 검토했던 AI기업들 중 가장 피드백도 좋고 디자인 능력이 좋았던 회사였다고 이야기했었던 기억이..
Businesswire
Galux Announces Research Agreement with Boehringer Ingelheim to Advance AI-Driven Protein Design
Galux signed a research agreement with Boehringer Ingelheim to advance AI-driven precision protein design for next-generation therapeutics.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sky d)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 (128940)
BUY/TP 550,000원(유지/상향)
돌고돌아 한미, 돌고돌아 비만
■ 국내를 넘어 글로벌 Top Tier 제약사 도약을 위한 로드맵 발표
- 12월 4일 Hanmi Vision Day 행사를 통해 2030년 별도기준 매출액 2.9조원을 가이던스로 제시, CAGR 20% 성장을 목표.
- 저용량 3제 항고혈압제 ‘아모프렐’을 시작으로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Flagship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
- Open Innovation 연계를 통해 First-in-Class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항노화/역노화 영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전략을 발표. 다양한 신약 리드 물질 도출에 활용되는 AI기반 인프라의 고도화를 목표.
■ 가치는 올라가는 중. 다가오는 비만/MASH 타임라인
- 에페글레나타이드: 25년 10월 국내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40주 시점에서 체중 감량 효과 및 우월한 안전성을 입증. ’26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며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보 기대.
-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환자 대상 임상 2b상 진행 중으로 12월 말 임상 종료 예정, 26년도 초 탑라인 데이터 확인 가능. 파트너사 MSD의 기대치도 높은 상황으로 ’26년 1월 JPM Healthcare conference에서 MSD의 개발 현황 발표 기대.
- HM15275(LA-GLP/GIP/GCG): ’25년 11월 임상 2상 개시, ‘27년 결과 발표 예상. ’30년 국내, ’31년 글로벌 출시 목표. 최근 동일한 기전의 Retatrutide가 28%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면서 빠른 체중 감소를 목표로 하는 프리미엄 시장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HM17321(LA-UCN2): ’25년 11월 임상1상 승인 및 개시, ’26년 상반기 Top line 결과 발표 예상. 기존 GLP-1 계열이 아닌 CRFR2수용체를 타깃하는 비만치료제로서 지방 감소뿐만 아니라 근육 증가를 보이는 First-in-Class 가능성. GLP-1 비만 시장과 병용으로 공존하는 보조제 시장의 수요를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3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목표주가 상향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성공으로 인한 할인율 수정으로 비영업가치 상승. 추정 환자 수는 국내 비만환자 중 GLP-1 사용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미국의 통계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약가는 위고비의 최고용량에서 25%할인하여 적용. 임상 3상에 성공으로 리스크 할인율이 수정되어 기존 3,699억원에서 1조 1,410억원으로 가치가 상승. 기존 목표주가 400,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2Uk7kK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한미약품 (128940)
BUY/TP 550,000원(유지/상향)
돌고돌아 한미, 돌고돌아 비만
■ 국내를 넘어 글로벌 Top Tier 제약사 도약을 위한 로드맵 발표
- 12월 4일 Hanmi Vision Day 행사를 통해 2030년 별도기준 매출액 2.9조원을 가이던스로 제시, CAGR 20% 성장을 목표.
- 저용량 3제 항고혈압제 ‘아모프렐’을 시작으로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등을 Flagship 제품으로 육성할 계획.
- Open Innovation 연계를 통해 First-in-Class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항노화/역노화 영역으로 확대하는 내용의 전략을 발표. 다양한 신약 리드 물질 도출에 활용되는 AI기반 인프라의 고도화를 목표.
■ 가치는 올라가는 중. 다가오는 비만/MASH 타임라인
- 에페글레나타이드: 25년 10월 국내 임상 3상 데이터 발표, 40주 시점에서 체중 감량 효과 및 우월한 안전성을 입증. ’26년 하반기 출시가 예상되며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보 기대.
- 에피노페그듀타이드: MASH 환자 대상 임상 2b상 진행 중으로 12월 말 임상 종료 예정, 26년도 초 탑라인 데이터 확인 가능. 파트너사 MSD의 기대치도 높은 상황으로 ’26년 1월 JPM Healthcare conference에서 MSD의 개발 현황 발표 기대.
- HM15275(LA-GLP/GIP/GCG): ’25년 11월 임상 2상 개시, ‘27년 결과 발표 예상. ’30년 국내, ’31년 글로벌 출시 목표. 최근 동일한 기전의 Retatrutide가 28%의 체중 감량을 확인하면서 빠른 체중 감소를 목표로 하는 프리미엄 시장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
- HM17321(LA-UCN2): ’25년 11월 임상1상 승인 및 개시, ’26년 상반기 Top line 결과 발표 예상. 기존 GLP-1 계열이 아닌 CRFR2수용체를 타깃하는 비만치료제로서 지방 감소뿐만 아니라 근육 증가를 보이는 First-in-Class 가능성. GLP-1 비만 시장과 병용으로 공존하는 보조제 시장의 수요를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으로 상향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를 기존 400,000원에서 550,000원으로 38% 상향 조정. 기존 목표주가와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목표주가 상향은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임상 3상 성공으로 인한 할인율 수정으로 비영업가치 상승. 추정 환자 수는 국내 비만환자 중 GLP-1 사용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미국의 통계를 기반으로 산출하였으며, 약가는 위고비의 최고용량에서 25%할인하여 적용. 임상 3상에 성공으로 리스크 할인율이 수정되어 기존 3,699억원에서 1조 1,410억원으로 가치가 상승. 기존 목표주가 400,000원과 같은 방식으로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2Uk7kKM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2.18 10:09:54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63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 주요내용
1) 2025.06.05 로레알(L'Ore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연구개발비 수령 예정임
2) 수령 금액 : 비공개
3) 상기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금액은 당사의 2024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약 57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공시의무 사항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9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2조 6,630억)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제목 :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 관련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수령
* 주요내용
1) 2025.06.05 로레알(L'Oreal)과 체결한 siRNA를 활용한 피부 모발 공동 연구 계약의 마일스톤 달성에 따른 연구개발비 수령 예정임
2) 수령 금액 : 비공개
3) 상기 마일스톤 연구개발비 금액은 당사의 2024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약 57억원)의 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공시의무 사항에 해당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189000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2
지투지바이오 탐방 노트_251218.pdf
1.4 MB
안녕하세요, 오늘 탐방 다녀온 지투지바이오 탐방 노트 공유 드립니다. 서방형들이 힘든 시기인데 펩트론, 지투지바이오 모두 좋은 기술들로 글로벌 빅파마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26년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좋은 밤 되세요!
❤6🥰2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Amp.html?idxno=20914
OLX104C 1b상은 2026년, 2a상은 2027년까지 완료하는 빠른 임상 진행을 목표
OLX104C 1b상은 2026년, 2a상은 2027년까지 완료하는 빠른 임상 진행을 목표
❤3
정신없던 사이 진행된 해외 뉴스 플로우
1. FDA 리브레반트 SC(Rybrevant Faspro) 승인, 주사제 대비 인퓨전 부작용 66%->13% 감소, VTE(혈전) 11%로 감소. 안전성 개선으로 M/S확보 기대
- 할로자임 기술, 안전성 개선 포인트
2. 릴리 올포글리프론-위고비 스위칭 데이터 발표. 전환 중단율 4.8%, 체중 소폭 증가하나 리바운드는 없음. 위고비 유지요법 M/S를 더 뺏어오려는 임상.
- 저분자의 포지셔닝 확대, structure therapeutics 주목
3. 머크-켈룬 B7-H3 ADC 임상 도중 소세포폐암 환자 사망. G5 ILD가 원인. 임상 중단.
- ILD를 낮추는 안전한 Adc수요 확대 예상.
4. 생물보안법 상원 통과. 내용 약간 수정 ’biotechnology companies of concern’에게 수주를 주지 않는 내용.
-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접수혜 가능. 에스티팜/바이넥스 등 중소규모 CDMO에도 기회가 되지않을런지.
5. Insilico Medicine 홍콩 상장. IPO금액 $400M(5,600억원) 조달 성공.
-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합성치사 개발사입니다 ㅎ ai 약물설계의 최전선에서 상장까지 하네요
1. FDA 리브레반트 SC(Rybrevant Faspro) 승인, 주사제 대비 인퓨전 부작용 66%->13% 감소, VTE(혈전) 11%로 감소. 안전성 개선으로 M/S확보 기대
- 할로자임 기술, 안전성 개선 포인트
2. 릴리 올포글리프론-위고비 스위칭 데이터 발표. 전환 중단율 4.8%, 체중 소폭 증가하나 리바운드는 없음. 위고비 유지요법 M/S를 더 뺏어오려는 임상.
- 저분자의 포지셔닝 확대, structure therapeutics 주목
3. 머크-켈룬 B7-H3 ADC 임상 도중 소세포폐암 환자 사망. G5 ILD가 원인. 임상 중단.
- ILD를 낮추는 안전한 Adc수요 확대 예상.
4. 생물보안법 상원 통과. 내용 약간 수정 ’biotechnology companies of concern’에게 수주를 주지 않는 내용.
- 삼성바이오로직스 직접수혜 가능. 에스티팜/바이넥스 등 중소규모 CDMO에도 기회가 되지않을런지.
5. Insilico Medicine 홍콩 상장. IPO금액 $400M(5,600억원) 조달 성공.
-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합성치사 개발사입니다 ㅎ ai 약물설계의 최전선에서 상장까지 하네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