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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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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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 의견을 토대로 매매를 진행하여 손실이 발생한다면 거래당사자의 책임으로 법적책임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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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에피노페그듀타이드가 MSD 장표에 없어 하락세인 것으로 보입니다
노보/릴리 코멘트로 생각하는 경구제에 대한 의견

1. 경구제 시장이 편리하다는건 이미 스타틴-렉비오로 깔끔하게 박살났다고 생각. 장기지속형으로 3개월 넘어가면 일1정 경구제보다 편의성이 압도적임. 비만치료제를 우리나라같은 다이어트강박이 심한 나라의 예시처럼 급하게 살빼려고 몇달 맞는 약 정도로 생각하는건 오류라고 생각합니다.

2. 경구제는 소수의 환자들의 선택지일 뿐 메저리티가 안됨. 일단 GLP-1계열이 단기 투약이 아니고 기본 반년은 깔고가야하는 약이고, 용량 증진과 유지가 핵심임. 근데 여기서 알약으로 딸깍 먹다 말다 자유로운 선택지를 주는게 좋을 수가 없고, 주사제라는 형태에 대한 거부감(그냥 뭔가 몸에 엄청난게 들어온다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을 가진 사람들이 시도하겠지만 결국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편의성 면으로 장기지속 주사제로 전환할 것으로 예상.(그래서 노보는 신규환자용이라고 코멘트 한 게 아닐까)

3. 세마25mg이 이미 시장에 나왔고, 가격적인 메리트는 더 높아질텐데 다른 펩타이드 경구용 비만치료제 수요가 어디서 생기는지는 고민해봐야 함. 다음은 저분자 올포or Aleniglipron/경구용 마운자로/ 경구용VK2735 그리고 경구용 카그리세마 나올건데, 이 다음 어디에 포지셔닝 할 수 있을까? 경구용 트리플?? 이것도 레타가 먼저 찍을 기세인데..29년 이후로 시장에 나오는 약들은 제너릭과 경쟁까지 고려하면 유의미한 약이 거의 없지 않나 생각.

4. 그런 의미에서 오히려 마이크로니들..이 더 나을수도? 패치형 제형의 붐은 온다….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알테오젠의 2026년 첫 번째 라이선스 계약 소식을 전합니다.

알테오젠은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Tesaro와 피하주사 제형 도스탈리맙(dostarlimab) 개발을 위한 품목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금: USD 20M (약 295억 원)
◆개발/허가/판매 마일스톤: USD 265M (약 3,905억 원)
◆상업화 후,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 로열티 수취

젬퍼리(Jemperli, 성분명: dostarlimab)는 현재 미국 및 유럽 등에서 '자궁내막암(endometrial cancer)'과 '불일치 복구 결함 재발성 진행성 고형암(mismatch repair deficient recurrent or advanced solid tumors)'에 처방되는 PD-1 면역관문억제제입니다.

※ Jemperli sales: '23년 1억4100만 파운드 ▶ '24년 4억6700만 파운드 ▶ '25년 9월 누적 6억 파운드(한화 약 1.2조 원)

자궁내막암에서 면역관문억제제 중 유일하게 OS 연장을 입증해 빠르게 매출이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직장암 및 대장암 등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으며, 직장암은 FDA 혁신치료제로 지정되어 임상적 효과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하이브로자임 기술을 통해 더 많은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환자들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공시 링크]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60120000306&docno=&viewerhost=&viewerport=
[보도자료 링크] https://www.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04&page=1
바이오 급락 코멘트

- 우선 알테오젠의 어제 기술이전이 기대를 하회하는 규모와 성과로 판단되어 알테오젠부터 하락하면서 센티멘트가 붕괴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 JPM이후 하락세가 있는 평균적인 움직임이 센티멘트 하락과 함께 과대낙폭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 전체로 상승폭이 컷던 종목들의 하락세가 강한 상황입니다만 펀더멘털은 변한 건 없습니다.

- 상황은 전 에이비엘 계약이랑 정 반대 상황으로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에이비엘 상승 당시 기술이전+지분투자로 시장에서 고평가받으면서 기술이전 기대감 종목들이 같이 상승했는데, 이번에는 저평가받으면서 기대감 종목들에 대한 하락이 관찰됩니다.

- 다만 여전히 세미나에서 추천드렸던 종목들에 대한 매수의견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빅파마 M&A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고있고 추천드린 바이오텍도 수혜가 될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알테오젠의 로열티율도 2%로 보고서에 나오면서 영향을 주고있네요 기대보다 너무낮은로열티율..
올릭스 2.3조
펩트론 4.9조(!)
알지노믹스 2조

개별종목 펀더이슈는 없습니다. 펩트론은 무려 반년만에 5조가 깨졌네요.
❤1
[현대차증권 제약/바이오 여노래]
한미약품(128940)
BUY/TP 550,000원(유지/유지)
4Q25 Preview: 실적, 신약 둘다 좋다

■ 4Q25 연결 매출액 4,257 억원, 영업이익 696 억원 전망

- 한미약품의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 예상.
- 한미약품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
-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 전망.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 전환 예상.

■ 2026 년 연이은 비만/MASH 신약 모멘텀

- 미국 파트너사 MSD가 주도하는 에피노페그듀타이드(MASH 치료제)는 ’25년 12월 말 임상 2b상 완료되어 임상 결과는 상반기 중 학회를 통해 발표 예정. 최근 JPM에서 MSD의 언급이 없어 일부 우려감에 주가가 하락했으나 이는 이중 맹검 임상 특성상 MSD도 데이터를 알 수 없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됨.
- 에포시페그트루다이드(MASH 삼중작용제)는 하반기 글로벌 2b상 결과 발표 예상.
- 동사가 자체 개발한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 유의미한 체중 감량 효과와 우월한 안전성이 입증된 바 있으며 약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나 경쟁제품인 위고비, 마운자로 대비 낮은 약가로 책정될 예정. 가격 경쟁력과 평택 바이오플랜트를 활용한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출시 후 1년 내 1,000억원 매출 달성이 목표.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0 원 유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550,000원 유지. 기존과 동일한 SoTP 밸류에이션으로 영업가치와 에페글레나타이드, 에피노페그듀타이드, HM15275 파이프라인의 rNPV 가치, 순현금을 더하여 기업가치를 산출. 영업가치는 기존과 동일하게 제약사 평균 12M Fwd EV/EBITDA 13배를 적용하여 산출. 비영업가치는 동일하게 임상이 진행 중인 3개의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rNPV방식 (WACC 8.3%, 영구성장율 -10%)로 적용하여 산출.
-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

* URL: https://buly.kr/6iiWKzT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2026.01.23 13:38:0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사노피 실발에서 SAR446159(ABL301) 파이프라인 임상개발 후순위로 조정

- 항체기반 퇴행성뇌질환+알파시누클레인의 한계를 느꼈을수도?
- 계약 해지는 아닌것으로 보면 중단은 아니고 임상 2상 진입대기일듯
- 그랩바디B의 문제는 아닐 것. 플랫폼 데이터는 이미 임1로 보여졌고 데이터에 기반한 딜들이 나왔음.
- 조정은 있겠지만 파킨슨+알파시누클레인에 큰 기대가…원래도많지는 않았던 것 같아서 펀더훼손이라 보기까진 어렵다고 판단
에이비엘 컨콜 간단히 요약드리면

- 임상 중단은 아님(기사에 drop이라는 표현이 나왔나봅니다) 정확히는 deprioritized 라서 중단 아님.

- 다른 형태의 확장 임상 예정. 진단을 추가한 형태가 될것. 현재의 CSF(뇌척수액)기반의 진단이 불확실하다 판단한 듯(이건 아밀로이드베타-PET진단과 유사한 개발 방향을 타지 않았나 추정)

- 건강한 환자 대상의 임상 1상은 문제 없었음.

- Grabody-B의 본질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밸류가 싸냐고하면 제가 완전 그렇다는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그렇다고해서 오늘 이슈가 이럴만한 문제냐고 물어보시면 그정도는 아니지않나 생각합니다.

오히려 아밀로이드 베타쪽 돌아보면 퇴행성 뇌질환쪽에서 진단이 붙는건 임상 성공율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최근 상승의 대부분이 플랫폼 밸류였는데 BBB플랫폼 이슈도 전혀아닙니다.
❤2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805118


AstraZeneca-CSPC 롱액팅 펩타이드 계약 체결

- 중국과 홍콩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CSPC의 비만 포트폴리오에 대한 독점적 권리 계약. 두 개의 임상 프로그램과 세 개의 전임상 프로그램

- 12억 달러의 선급금을 받게 되며, 최대 35억 달러의 연구 마일스톤 지급금과 138억 달러의 판매 마일스톤(!!)

-
롱액팅+비만포트 5개라서 전체 금액이 약 13.8B의 메가딜로 나온 듯.

- 참고로 이전 IR자료에선 롱액팅 GLP/GIP등을 공개한 이력 있음. CSPC는 siRNA도 활발.

- GLP/GIP 롱액팅을 AZ가 가져간다? 릴리는 정답을 알고있따..
❤1
Eli Lilly, 팬실베니아 Lehigh Valley에 새로운 제조시설 공장 투자 발표

- 2031년 가동 목표, 총액 $3.5B 투자
- ‘레타트루타이드를 포함한 차세대 비만치료제를 투약할 의료기기/주사기기 용 제조시설‘ (injectable medicine and device manufacturing facility that will produce next-generation weight-loss therapies, including retatrutide)이라고 직접 언급
- 관세협상을 위한 새로운 미국 내 생산기지 중 일환.


의의: 2031..레타트루타이드..차세대..주사..의료기기..🤔



https://investor.lill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lilly-selects-pennsylvania-home-its-newest-injectable-medicine
찹츄만판당🎤
https://kr.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rticle-1805118 AstraZeneca-CSPC 롱액팅 펩타이드 계약 체결 - 중국과 홍콩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CSPC의 비만 포트폴리오에 대한 독점적 권리 계약. 두 개의 임상 프로그램과 세 개의 전임상 프로그램 - 12억 달러의 선급금을 받게 되며, 최대 35억 달러의 연구 마일스톤 지급금과 138억 달러의 판매 마일스톤(!!) - 롱액팅+비만포트…
보충하는 기사로 업뎃드리면

1. 아스트라제네카가 계약한 장기지속형 에셋은 대사질환 파이프라인 8개. 앞서 설명된, GLP1R/GIPR 롱액팅 SYH2082 포함.

2. CSPC가 임상 1상 후 아스트라제네카가 이어서 임상을 진행할 예정.

3. 1개월 장기지속형 플랫폼은 Camurus와 유사한 액상젤형 제형(LiquidGel once-monthly dosing platform)을 이용. 물질들은 AI로 디자인하는 것까지 플랫폼 이용 계약에 포함.

4. 왜 장기지속형을 찾나?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멘트는 ‘이는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고 강력한 환자들의 1개월 제형에 대한 선호도에 맞출 수 있음 (This could help improve treatment adherence and support strong patient preference for once-monthly regimens)’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returns-chinas-cspc-47b-obesity-deal?utm_medium=email&utm_source=nl&utm_campaign=LS-NL-FiercePharma&oly_enc_id=7542C6767501F7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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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진짜 틈새시장같습니다. 수명이 길수록 감각기관을 회복시키는 치료제들은 더 필요할수밖에없음
(노안(!!) 치료제 개발사, Tenpoint, FDA 승인 및 $235M 자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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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질환 치료제 개발사, Tenpoint Therapeutics가 노안 치료용 점안제, Yuvezzi에 대하여 FDA 승인을 받았다. 동시에 $85M 규모의 Series B 투자와 $150M의 대출을 포함해 총 $235M의 자금을 확보하였다.

최초의 노안 치료제는 2021년에 FDA 승인을 받은 애브비의 Vuity이고, 이를 포함하여 현재 시판 중인 제품들은 모두 단일 성분인데 반해 Tenpoint사의 Yuvezzi는 2가지 성분이 포함된 복합제이다.

노안 치료제를 점안하게 되면, 동공 크기를 일시적으로 줄여, 핀홀 효과를 통해 근거리 시력을 일시적으로 개선한다.

Yuvezzi는 동공을 수축시키는 카르바콜(Carbachol)과 동공 확장을 억제하는 브리모니딘(Brimonidine)의 고정 용량 복합제이다. 투여 후 30분 이내에 효과가 나타나며, 근거리 시력을 약 8시간 동안 개선해준다.

임상 3상에서 단일 성분 대비 우수한 효능과 12개월 간의 장기 안전성을 입증하였고, 특히 기존 치료제의 고질적 문제였던 눈 충혈 발생률을 현저히 낮췄다.

Tenpoint는 2024년 12월 Visus Therapeutics와의 합병으로 설립되었고, 영국 런던과 미국 시애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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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심수민,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텔레그램 채널: https://t.me/global_biohealthcare_news

https://www.biopharmadive.com/news/tenpoint-yuvezzi-fda-approve-presbyopia-eye-drop/810743/
2026.02.02 11:15:57
기업명: 온코닉테라퓨틱스(시가총액: 8,219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개별

매출액 : 155억(예상치 : 154억)
영업익 : 16억(예상치 : 19억)
순이익 : 26억(예상치 : 25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55억/ 16억/ 26억
2025.3Q 192억/ 83억/ 94억
2025.2Q 94억/ 11억/ -2억
2025.1Q 92억/ 16억/ 19억
2024.4Q 88억/ 14억/ 56억

* 변동요인
- 자큐보정 매출 및 기술이전(마일스톤) 수익 증가 - 직전년도 상환전환우선주 보통주 전환 시 발생한 일시적인 평가손실로 영업외손실 발생 차이 - 무상증자 및 임직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로 자본금 증가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29003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6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