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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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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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bulis: 오랜만에 멋진 ADC기업

노블 링커(어댑터)+페이로드
DAR 정확도 높이고
혈중안정성 높여서
안전성 높이는게 핵심

ESMO25에서 CR포함 59% ORR, 중단환자 전체 46명중 2명뿐

ADC의 핵심은 항체가 아니라 링커페이로드와 링커가 맞음

그나저나 오름도 프로탭이라고 어댑터 기술이 있는데 역시 임상적 입증이라는 것 만큼 유의미한 데이터는 없는 듯. 오름은 꽤 오래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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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얘네 오름이 하는 DAC 어댑터도 있음 ㅎ
바이오텍 경쟁이라는게 이렇게 살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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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lPAS는 InnoPharmax가 자체개발한 핵심 기술이라는 인터뷰

CS HSU 2017년 기사 https://pharmaboardroom.com/interviews/interview-cs-hsu-ph-d-president-innopharmax-taiwan/

CS hsu가 삼천당 공장으로 인한 내부자 거래 https://fnc.ebc.net.tw/fncnews/business/123232

삼천당제약이 제공한 2019년 계약서 상 상대측 대표 Dr. Chang-Shan Hsu
https://www.thefair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723

정리하자면

1. 써밋 바이오텍의 대표 CS hsu는 과거 삼천당 아일리아시절 2020년 주식 내부자거래로 고소당하였으며, 당시 대표로 있던 Innopharmax를 사임한 바 있음
2. Innopharmax는 이미 경구제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이름도 'Oral-pass'임. 과거 경구 젬시타빈하다가 실패했고 시총은 800-900억원 수준
3. 두 기술 모두 나노 보호 기술이며, 이는 오래된 기술로 환자마다 편차가 커서 약으로 사용되기 어려움
4. CS hsu가 가지고 있는 별도의 기업 MD biologics는 삼천당 아일리아의 유럽 유통사 중 하나. 이는 페이퍼회사에 가까움

호우 제보로 전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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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재평가의 목전에서
 
TP 상향: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
26E OP 상향:
삼성전자 327조원 (기존 대비 +57%), 
SK하이닉스 253조원 (기존 대비 +44%)
Target P/E 하향: 삼성전자 11.0X (기존 13.0X),
SK하이닉스 7.5X (기존 9.0X)
27E OP: 삼성전자 417조원, SK하이닉스 328조원
 
장기공급계약 효과:
'부분'을 통한 전체 안정성장 추구. 시클리컬 탈피
장기공급계약은 증설에 따른 초과 공급 리스크 헷지,

시황노출시장은 CapEx discipline 대응 
: 가격발견기능 시황노출시장에서만 발현.
장기공급계약 가격 밴드 이탈의 기준이기 때문
 
영업레버리지 효과는 영원하지 않고, 구조적 AI 수요 감안시 증설 필요한 국면
-> 일부 고객 대상 장기공급계약은 합리적 선택 
 
일부 계약을 통해 안정 성장 추구 사례
 (4Q24, 1Q25 SK하이닉스)

DRAM 가격 하락에도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당시 DRAM 내 HBM 비중 (판매량 13~14%, 매출액 40% 초중반 수준 불과)
장기공급계약 세부 조건과 비중 설정 따라 Cycle exposure 상이할 것
다만 핵심은 공급사가 이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
->장기공급계약 비중은 너무 높으면 더블 부킹 리스크, 너무 낮아도 의미없음
 
재평가 여정 시작 단계에 불과.
미래 실적 가시성 제고와 이를 통한 주주환원 강화 기대

AI 사이클 내 메모리 Earnings power 상향 재정의
거시경제 우려에도 AI 투자 명분 훼손 가능성 제한적. 메모리 핵심병목도 불변
->거시경제를 이기는 실적 여전히 유효
장기공급계약은 그 신뢰의 기반 제공

메모리 레버리지 효과 둔화 필연적. 다만 급격한 시황 변동 제외하면 디레버리지 효과도 둔화
 
역사상 가장 강하고, 긴 사이클 전망
메모리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

반도체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AlmO5E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0869176

또또시작된 애널리스트탓 그래서 한경 선행매매는 해결되셨는지?
FDA FY2027 예산안 및 입법 요청사항 정리
예산 규모: $7.2B (의회 세출 $3.3B + 산업계 수수료 $3.9B)

1. 임상시험 신속 경로 신설
기존 IND 경로의 대안으로 Expedited IND pathway제안. Phase 1에 한해, 기존 전임상 데이터 + NAMs(동물실험 대체법) 활용으로 규제 부담 경감
타겟 수혜층: 소규모 바이오텍 (현재 중국·호주로 초기 임상 이전 추세)
미국 pre-IND→IND 평균 380일 vs. 중국 220일. 중국Phase 1 개시 건수가 미국의 4배
중국 IIT(연구자 주도 임상) 듀얼트랙 시스템을 직접 벤치마크
Makary 본인도 실질 병목은 IND 자체보다 IRB 승인 지연에 있다고 인정. IRB 개혁·마스터 계약 병행 검토

2. 투명성 강화 및 집행 권한 확대
CRL 공개 제도화: 안전성·유효성 결함 정보를 법적 근거 하에 공개 가능하도록 FD&C Act 개정 요청. 이미200건+ CRL 공개 선행
복합 GLP-1 DTC 광고 규제: 조제약(compounded drugs) 광고에 FDA 미검토 제품임을 미표시 시misbranded 처리
API 공급망 투명성: 제조사에 API 소싱 비중 공개 의무화. 미보고 시 민사 벌금 + 시장 퇴출 권한 요청
중국산 의료기기 수입 규제 강화: 품질 기준 미충족 수입 기기에 대한 집행 권한 확대

3. 제네릭·바이오시밀러 경쟁 촉진
미국 내 제네릭 제조사 우대: Paragraph IV 인증(특허 도전) 조기 제출 허용 → 180일 독점 확보 우위. 해외 제조사 대비 1개월 선행
바이오시밀러 상호교환성(interchangeability) 폐지:승인된 모든 바이오시밀러를 자동 상호교환 가능으로 간주. 유럽과 동일 프레임워크 채택. 기존 비교 연구1~3년, ~$24M 소요 부분 제거
Drug-Device 복합제 제네릭 심사 유연화: 심사 명확성+ 라벨링 유연성 확대 요청

4. 기타
희귀 소아질환 PRV 영구화: 기존 4년 주기 재승인 → 영구 프로그램 전환 (현행 2029.9.30 만료)
AdCom 운영 유연화: 제약업계 대표 의무 참석 조항 폐지, FDA 재량으로 전환. 지난 9개월 AdCom 미개최→ 이달 말 재개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year-2-makarys-fda-has-plenty-requests-congress-including-major-new-pathway-and-new
전체적으로 GLP-1 컴파운드 의약품에 대한 규제를 본격화 -> 그만큼 미국 내에서는 영향력이 큰 상황으로보임.
바이오시밀러로 부담 줄이고 임상비용 낮춰주는 예산안과 입법
🤮1
파운다요(올포글리프론) 아마존에서 판매, 당일배송까지 가능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che-takes-leap-faith-20m-bet-c4ts-antibody-targeted-protein-degraders

오름의 강세이유 - Roche x C4 therapeutics 계약
Degrader-Antibody Conjugate에 대한 계약
타겟은 안나왔고 고형암 2종인데 2천만 달러 선급금. 3번쨰 타겟에 대한 옵션 있음.
이마저도 신뢰의 도약 운운하는거 보면 플랫폼에 선급금 붙이기가 참으로 힘들어진 환경인 듯.

참고로 C4 Therapeutics의 시총은 4000억원 정도
. 머크랑 전에 파트너링 했었는데 계약 해지.
나스닥은 LO에 진짜 관심없음. 당시에도 별로 시총변화도 없고. 오름의 오늘 시총은 1.78조.
코스닥이 진짜 플랫폼 평가 혜자임.. 플랫폼 기업들 다 코스닥에 상장하고자하는게 이해는 됨. 안하면 배임수준
2026.04.10 16:08:47
기업명: HLB이노베이션(시가총액: 7,271억) A0248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VERISMO THERAPEUTICS, INC.(미국)
주요사업 : 바이오의약품 개발

취득금액 : 415억
자본대비 : 18.74%
- 취득 후 지분율 : 98.93%

예정일자 : 2026-12-31
취득목적 : Verismo Therapeutics의 임상시험 진행 및 운영비용 조달을 위한 투자

* 취득방법
현금취득(3자배정 유상증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09006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4850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일동제약이 연구개발(R&D) 자회사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023년 11월 일동제약이 R&D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지 2년 5개월 만에 다시 모회사 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일동제약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신약 R&D 계열사인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주 확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합병 기일은 6월 16일입니다.

이번 합병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에 대한 흡수 합병으로, 신주 발행 없는 ‘무증자’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일동제약과 유노비아의 합병 비율은 1 대 0입니다.

일동제약은 경영 환경의 변화와 불확실성 확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유노비아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동제약은 최근 약가제도 개편안 시행 등으로 시장 상황과 제도적 여건에 적절하게 부합해 운영상의 안정성을 도모할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동제약은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기업 체계를 간소화해 경영 효율성을 높입니다. R&D 자산의 내재화와 집중도 있는 통합 관리를 통해 신약 R&D 등 핵심 과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하고, 주주 가치를 보호하고 증대해 나간다는 게 일동제약의 설명입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90
더바이오 뉴스룸
일동제약이 연구개발(R&D) 자회사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023년 11월 일동제약이 R&D 부문을 물적분할해 설립된 지 2년 5개월 만에 다시 모회사 품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일동제약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신약 R&D 계열사인 유노비아를 흡수 합병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주 확정 기준일은 오는 30일이며, 합병 기일은 6월 16일입니다. 이번 합병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에 대한 흡수 합병으로, 신주 발행…
대충 왜이러나 생각해보면

1. 20-22년 연구개발비로 휘청거린 일동제약은 유노비아를 분사해서 바이오텍화 하겠다는 목표를 세움. 하지만 결국 유노비아의 가치는 없었음. 투자유치도 안됫고 자생가능성 없음. 자본잠식으로 부채만 212억이 또 생김.

2. 그래도 유기해서 버리기엔 유노비아-아이디언스-일동의 삼각관계상 냅다 버릴순 없음. 일동-아이디언스가 LO를 한다는건 결국 원개발한 연구소인 유노비아도 살아있어야 함

3. 근데 최근 자회사 중복상장 금지때문에 자회사들 상장이 상당히 애매해짐. 당연히 유노비아는 절대 상장 불가. 이런상황에 투자유치는 더 불가능해짐. 아이디언스도 과연 될까?싶음.

4. 그래도 흑전도 했고 비만으로 주가도 핫했구 LO도 할 거니까(?), 무엇보다 사람들 많이 나가서 비용도 아담해진데다 외부 이노베이션은 가망없고 먹고살기위한 R&D를 위해 다시 가져와도 티가 안나겠지라고 생각하지않았으까 싶지만….과연 파란만장한 우리 일동의 앞날은 어찌될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