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로 알게되었지만 late break도 제목은 나온다합니다. 안나온 애들은 없는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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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2 15:45:48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2조 2,602억) A2079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571억(예상치 : 13,057억/ -4%)
영업익 : 5,808억(예상치 : 6,156억/ -6%)
순이익 : 4,692억(예상치 : 5,254억/ -1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2,571억/ 5,808억/ 4,692억
2025.4Q 3,086억/ 3,781억/ 5,100억
2025.3Q 16,602억/ 7,288억/ 5,745억
2025.2Q 12,899억/ 4,756억/ 3,244억
2025.1Q 12,983억/ 4,867억/ 3,7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4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기업명: 삼성바이오로직스(시가총액: 72조 2,602억) A20794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571억(예상치 : 13,057억/ -4%)
영업익 : 5,808억(예상치 : 6,156억/ -6%)
순이익 : 4,692억(예상치 : 5,254억/ -11%)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2,571억/ 5,808억/ 4,692억
2025.4Q 3,086억/ 3,781억/ 5,100억
2025.3Q 16,602억/ 7,288억/ 5,745억
2025.2Q 12,899억/ 4,756억/ 3,244억
2025.1Q 12,983억/ 4,867억/ 3,75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28004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7940
HLB이노베이션
발표자료 대략 비임상 빼고 임상만 보면
1. 반응성은 9명중 2명, 2명 중 1명만이 3개월 이상 PR지속 중. 1명은 스파이더 보면 PR나온다음 바로 리바운드로 3개월차에 out. SD로 오래 맞긴 했음.
2. 사이토카인은 투약 직후 상승(인터페론감마/TNFa)하긴 하지만 CRS부작용과의 연관성이 적음. 근데 이게 반응이 나온 PR환자 한명꺼라서 경향성이라 보기엔 애매한 것 같다.
3. 용량이 1X10^8까지 올라갔는데 이정도면 킴리아정도로 넣은 듯(킴리아가 최대 10^8인듯). 안전성이 담보되니 많이 넣는 것 같고 최종 용량은 3X10^9으로 설정되어있음.
'초기 데이터 치고는' 좋다. 1명 나온 환자도 메소텔린 양성이라 일단 PoC입증으로 향하는 중. 다만 아쉬운건 T세포 액티베이션이 탈진없이 유지되는지, PD나온 환자들은 넣어준 SynKIR들이 어떻게되었는지(탈진된게 아니라면 어떤식으로 불응이 나왔는지)가 안나와서 아쉬움. 용량이 작아서일수도 있긴함(마지막 보면 용량의존적인 느낌은 있어서).
발표자료 대략 비임상 빼고 임상만 보면
1. 반응성은 9명중 2명, 2명 중 1명만이 3개월 이상 PR지속 중. 1명은 스파이더 보면 PR나온다음 바로 리바운드로 3개월차에 out. SD로 오래 맞긴 했음.
2. 사이토카인은 투약 직후 상승(인터페론감마/TNFa)하긴 하지만 CRS부작용과의 연관성이 적음. 근데 이게 반응이 나온 PR환자 한명꺼라서 경향성이라 보기엔 애매한 것 같다.
3. 용량이 1X10^8까지 올라갔는데 이정도면 킴리아정도로 넣은 듯(킴리아가 최대 10^8인듯). 안전성이 담보되니 많이 넣는 것 같고 최종 용량은 3X10^9으로 설정되어있음.
'초기 데이터 치고는' 좋다. 1명 나온 환자도 메소텔린 양성이라 일단 PoC입증으로 향하는 중. 다만 아쉬운건 T세포 액티베이션이 탈진없이 유지되는지, PD나온 환자들은 넣어준 SynKIR들이 어떻게되었는지(탈진된게 아니라면 어떤식으로 불응이 나왔는지)가 안나와서 아쉬움. 용량이 작아서일수도 있긴함(마지막 보면 용량의존적인 느낌은 있어서).
❤2
찹츄만판당🎤
근데 별로아니에요? 라고 하기엔 고형암들 대부분 결과가 별로라서 1PR도 혁신적인 결과라고 판단한 듯. PR나온애들은 보면 EGFR,HER2,CLDN18.2라서 어짜피 CAR-T아니어도 약 많은 영역이고 Mesothelin으로 진행한 2개 임상은 췌장암 환자에서 대부분 SD만 나왔음. Mesothelin 타겟 고형암을 대상으로는 어쨌던 첫 PR이기에 혁신적으로 본게 아니려나
CD133은 PR많아보여도 일단 환자수 많고 (역시나)안전성이 안좋음. 글고 환자 컨디셔닝 하고 단일 고용량(2x10^6)으로 15명 우겨넣어 나온 결과임. 그래도 타겟 괜찮긴한듯?
AACR에서 공개된 12개 약물
· NEO-811 - a molecular glue degrader of HIF-1β/ARNT for clear cell renal cell carcinoma (네오모프)
· AZD8359 - STEAP2-targeting CD8-biased T cell engager for prostate adenocarcinoma (아스트라제네카)
· TNG961 - molecular glue degrader of HBS1L for FOCAD-deleted cancers (탱고 테라퓨틱스😎 )
· EPI-326 - a bispecific antibody inducing lysosomal degradation of EGFR via ITGB6 for EGFR-driven cancers (에피바이오로직스)
· E-688 / HLX316 - a B7-H3-targeted sialidase fusion biologic enabling tumor desialylation for solid tumors(헨리우스+Palleon Pharmaceuticals)
· ECI830 - a CDK2 inhibitor for HR+/HER2− breast cancer and CCNE1-amplified tumors(노바티스)
· TRI-611 - a molecular glue degrader of ALK for ALK-positive non-small cell lung cancer(Triana Biomedicines)
· CD30 dpADC - a anti-CD30 ADC delivering MMAE and Top1 inhibitor for CD30-positive lymphomas
· CID-078 - a macrocycle inhibitor of cyclin A/B protein–protein interactions for small cell lung cancer and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Circle Pharma)
· AMX-883 - a DCAF16-mediated BRD9 degrader for acute myeloid leukemia(Amphista)
· JNJ-89862175 - an ENPP3-targeted ADC with auristatin payload for advanced solid tumors(존슨앤존슨)
· IPN01203- Vβ6-selective T cell activating fusion protein (TCR/IL-15R engagement) for advanced solid tumors(입센)
전체적으로 degrader가 많음
· NEO-811 - a molecular glue degrader of HIF-1β/ARNT for clear cell renal cell carcinoma (네오모프)
· AZD8359 - STEAP2-targeting CD8-biased T cell engager for prostate adenocarcinoma (아스트라제네카)
· TNG961 - molecular glue degrader of HBS1L for FOCAD-deleted cancers (탱고 테라퓨틱스
· EPI-326 - a bispecific antibody inducing lysosomal degradation of EGFR via ITGB6 for EGFR-driven cancers (에피바이오로직스)
· E-688 / HLX316 - a B7-H3-targeted sialidase fusion biologic enabling tumor desialylation for solid tumors(헨리우스+Palleon Pharmaceuticals)
· ECI830 - a CDK2 inhibitor for HR+/HER2− breast cancer and CCNE1-amplified tumors(노바티스)
· TRI-611 - a molecular glue degrader of ALK for ALK-positive non-small cell lung cancer(Triana Biomedicines)
· CD30 dpADC - a anti-CD30 ADC delivering MMAE and Top1 inhibitor for CD30-positive lymphomas
· CID-078 - a macrocycle inhibitor of cyclin A/B protein–protein interactions for small cell lung cancer and triple-negative breast cancer (Circle Pharma)
· AMX-883 - a DCAF16-mediated BRD9 degrader for acute myeloid leukemia(Amphista)
· JNJ-89862175 - an ENPP3-targeted ADC with auristatin payload for advanced solid tumors(존슨앤존슨)
· IPN01203- Vβ6-selective T cell activating fusion protein (TCR/IL-15R engagement) for advanced solid tumors(입센)
전체적으로 degrader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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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4/21/3278175/0/en/Black-Diamond-Therapeutics-Announces-Oral-Presentation-of-Silevertinib-Phase-2-Data-in-Frontline-EGFRm-NSCLC-Patients-at-the-2026-ASCO-Annual-Meeting.html
silevertinib (BDTX-1535) ASCO 구두발표 선정(지아이랑 똑같은 rapid session)
- 2상, naive 환자, non-classical EGFR mutation 대상 결과
- 진행중인 임상에서 non-classical만 발라낸 듯. 환자수는 25년 11월 기준 25명이니 대략 35명 정도 아닐까 싶음
- 볼때마다 얘는 약자체는 좀 미묘한데 참 타겟 시장을 잘 잡았다 싶음. 디자인으로 이렇게 나이브를 받았다는게 신기. 물론 나이브가 좋은 나이브환자는 아니지만.
- 2분기 내로 2/3L c797s는 2상 최종결과 목표. 나이브 non-classical은 pivotal study design을 fda와 논의 예정.
- 미장은 ASCO 발표따위에 미동도 하지 않음. +2%(그래도 나름 지난 1M +50%)
silevertinib (BDTX-1535) ASCO 구두발표 선정(지아이랑 똑같은 rapid session)
- 2상, naive 환자, non-classical EGFR mutation 대상 결과
- 진행중인 임상에서 non-classical만 발라낸 듯. 환자수는 25년 11월 기준 25명이니 대략 35명 정도 아닐까 싶음
- 볼때마다 얘는 약자체는 좀 미묘한데 참 타겟 시장을 잘 잡았다 싶음. 디자인으로 이렇게 나이브를 받았다는게 신기. 물론 나이브가 좋은 나이브환자는 아니지만.
- 2분기 내로 2/3L c797s는 2상 최종결과 목표. 나이브 non-classical은 pivotal study design을 fda와 논의 예정.
- 미장은 ASCO 발표따위에 미동도 하지 않음. +2%(그래도 나름 지난 1M +50%)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종배]
엠케이전자 BUY/TP 40,000(유지/상향)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그러나 아직 SOCAMM은 시작도 안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Server향 LPDDR 및 Memory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와이어본딩 수요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법인의 와이어본딩 수요가 국내보다 더욱 강력하게 지속. 신사업인 Pd Alloy 역시 Mix를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 다만, 1분기의 호실적은 SOCAMM이 반영되기 이전이며, 2분기 말 혹은 3분기부터 온기로 반영될 것을 감안한다면 향후의 실적 눈높이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86% 상향(기존 목표주가는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법인(별도)와 중국 쿤산 법인의 실적은 과거 WireBonding의 수요 전성기였던 2009-2011년 Target P/E의 상단 평균인 13.6배를 적용 후 SOTP로 목표주가 산출). IT H/W 중소형주 내 Top-Pick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별도 기준 매출액은 2,887억원(YoY +86%), 영업이익은 83억원(YoY +127%, OPM +2.9%)을 예상. 연결 기준 매출액은 4,724억원(YoY +67%), 영업이익은 245억원(YoY 흑자전환, OPM +5.2%)을 예상하는데, 이 중 한국토지신탁과 동부엔텍을 제외한 반도체 부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약 33%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높은 기대치 대비 더 빠른 속도로 업황이 흘러가고 있음을 증명할 것
- 국내 법인(별도)의 Gold Bonding Wire 수요가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음. 1Q26를 두고 봤을 때 4Q25 평월 대비 약 15-20% 이상의 수요가 반영되고 있으며 Gold의 원가상승분을 고려했을 때 매출액은 QoQ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Pd Alloy의 본격적인 출하로 인해 수익성 역시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임. 2분기 중 4월 금 와이어본딩 역시 1분기의 양호한 흐름 대비 더욱 양호한 수준으로 출하 중. MoM으로 약 10% 이상 출고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이 역시 SOCAMM 물량은 아직 반영이 안된 수준. SOCAMM2로 인한 LPDDR5x의 와이어본딩 수요는 이르면 5월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초기에는 물량이 그리 많지 않겠으나 Vera의 침투율이 빠르게 확대되며 하반기부터는 SOCAMM2로 인한 LPDDR5x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Pd Alloy 역시 1분기에도 양호한 판매를 기록하였지만, 2분기에는 QoQ +30-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하반기에도 QoQ +20-30%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Gold Wire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수록 수익성은 더욱 개선되고, Pd Alloy의 빠른 성장이 결국 Mix를 주도하며 강력한 실적 성장이 예상됨
- 국내 법인의 호실적 이면에는 중국법인의 강력한 수요가 있음. 중국 법인은 실제로 물량 기준으로 국내 법인 대비 강한 수요 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4Q25 대비 약 15% 수준의 Q 증가가 있던 것으로 추정됨. 이는 중국 내수 OSAT, Foundry 업체들의 강한 Bonding Wire 수요에 기인함. 여기에 더해 Copper 기반의 고마진 Bonding Wire의 출하 확대에 따른 Mix 개선으로 중국법인의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될 것. 향후에도 이러한 높은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중국법인은 국내 법인과 더불어 연결 실적의 이익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Wire Bonding은 Memory Super-Cycle 내 구조적인 성장과 맞물려 직접적으로 수혜가 예상되며, 이러한 부분은 이미 단기 실적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고 판단됨. 여기에 더해 신사업인 Pd Alloy와 Paste 사업은 향후에 동사의 낮은 수익성을 확대할 수 있어 결국 외형 성장뿐 아니라 체질 개선까지 동시에 이뤄지고 있음. 반도체 부분에서의 이익 추정치 상향 및 Multiple을 기존 13.6배에서 18.5배(Wire Bonding 수요 고점인 ’09-’11 FY0 P/E 상단)로 상향 조정하였음. 나머지 연결회사를 포함하여 SOTP Valuation으로 목표주가 40,000원 산출
*URL: https://buly.kr/8Tsclo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엠케이전자 BUY/TP 40,000(유지/상향)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그러나 아직 SOCAMM은 시작도 안했다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AI Server향 LPDDR 및 Memory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와이어본딩 수요 역시 강세를 보이고 있음. 이외에도 중국법인의 와이어본딩 수요가 국내보다 더욱 강력하게 지속. 신사업인 Pd Alloy 역시 Mix를 개선하는 데 크게 기여. 다만, 1분기의 호실적은 SOCAMM이 반영되기 이전이며, 2분기 말 혹은 3분기부터 온기로 반영될 것을 감안한다면 향후의 실적 눈높이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86% 상향(기존 목표주가는 반도체 후공정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법인(별도)와 중국 쿤산 법인의 실적은 과거 WireBonding의 수요 전성기였던 2009-2011년 Target P/E의 상단 평균인 13.6배를 적용 후 SOTP로 목표주가 산출). IT H/W 중소형주 내 Top-Pick 제시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1Q26 별도 기준 매출액은 2,887억원(YoY +86%), 영업이익은 83억원(YoY +127%, OPM +2.9%)을 예상. 연결 기준 매출액은 4,724억원(YoY +67%), 영업이익은 245억원(YoY 흑자전환, OPM +5.2%)을 예상하는데, 이 중 한국토지신탁과 동부엔텍을 제외한 반도체 부분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약 33%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높은 기대치 대비 더 빠른 속도로 업황이 흘러가고 있음을 증명할 것
- 국내 법인(별도)의 Gold Bonding Wire 수요가 매우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음. 1Q26를 두고 봤을 때 4Q25 평월 대비 약 15-20% 이상의 수요가 반영되고 있으며 Gold의 원가상승분을 고려했을 때 매출액은 QoQ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임. 여기에 더해 Pd Alloy의 본격적인 출하로 인해 수익성 역시 소폭 개선될 것으로 보임. 2분기 중 4월 금 와이어본딩 역시 1분기의 양호한 흐름 대비 더욱 양호한 수준으로 출하 중. MoM으로 약 10% 이상 출고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이 역시 SOCAMM 물량은 아직 반영이 안된 수준. SOCAMM2로 인한 LPDDR5x의 와이어본딩 수요는 이르면 5월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고, 초기에는 물량이 그리 많지 않겠으나 Vera의 침투율이 빠르게 확대되며 하반기부터는 SOCAMM2로 인한 LPDDR5x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 Pd Alloy 역시 1분기에도 양호한 판매를 기록하였지만, 2분기에는 QoQ +30-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하반기에도 QoQ +20-30%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Gold Wire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수록 수익성은 더욱 개선되고, Pd Alloy의 빠른 성장이 결국 Mix를 주도하며 강력한 실적 성장이 예상됨
- 국내 법인의 호실적 이면에는 중국법인의 강력한 수요가 있음. 중국 법인은 실제로 물량 기준으로 국내 법인 대비 강한 수요 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4Q25 대비 약 15% 수준의 Q 증가가 있던 것으로 추정됨. 이는 중국 내수 OSAT, Foundry 업체들의 강한 Bonding Wire 수요에 기인함. 여기에 더해 Copper 기반의 고마진 Bonding Wire의 출하 확대에 따른 Mix 개선으로 중국법인의 수익성은 전분기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될 것. 향후에도 이러한 높은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중국법인은 국내 법인과 더불어 연결 실적의 이익 개선을 주도할 것으로 보임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Wire Bonding은 Memory Super-Cycle 내 구조적인 성장과 맞물려 직접적으로 수혜가 예상되며, 이러한 부분은 이미 단기 실적에서 증명이 되고 있다고 판단됨. 여기에 더해 신사업인 Pd Alloy와 Paste 사업은 향후에 동사의 낮은 수익성을 확대할 수 있어 결국 외형 성장뿐 아니라 체질 개선까지 동시에 이뤄지고 있음. 반도체 부분에서의 이익 추정치 상향 및 Multiple을 기존 13.6배에서 18.5배(Wire Bonding 수요 고점인 ’09-’11 FY0 P/E 상단)로 상향 조정하였음. 나머지 연결회사를 포함하여 SOTP Valuation으로 목표주가 40,000원 산출
*URL: https://buly.kr/8Tsclob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