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nvestors.compasstherapeut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compass-therapeutics-announce-topline-secondary-endpoints-phase
Compass therapeutics 토베시미그(DLL4 x VEGF-A) 임상결과 27일 오전 8시 발표 예정
Compass therapeutics 토베시미그(DLL4 x VEGF-A) 임상결과 27일 오전 8시 발표 예정
Compass Therapeutics, Inc.
Compass Therapeutics to Announce Topline Secondary Endpoints from the Phase 2/3 COMPANION-002 Study of Tovecimig in Patients with…
Webcast scheduled for Monday, April 27, 2026 at 8:00am ET. BOSTON, April 24, 2026 (GLOBE NEWSWIRE) -- Compass Therapeutics, Inc. (Nasdaq: CMPX), a clinical-stage, oncology-focused biopharmaceutical company developing proprietary antibody-based therapeutics…
찹츄만판당🎤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aN-GJTt1y8k Hmmmmm....
펩트론 관련이래서 본거긴 하지만(사실 이건 대략 21:36~22:13까지 그냥 편의성 아이디어로 얘기가 나오는 정도)
실제로는 Lilly 대표의 아이디어와 BD-CEO로서의 산업의 생각을 볼 수 있는 진짜 괜찮은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바이오 기업 대표 만나서 좋은 기억이 거의 없어서 더 좋았음(절대 시험공부하느라가 아님)
주요 내용들 그냥 간략하게 노트
1. 릴리는 아마 펩타이드 기술도입은 안 할 듯. 꽤나 많은 물질을 지난 10년간 만들었고 개발완성단계로 평가하는 것 같음.
11:30~15:00
Q. 엘로린타이드나 레타트+K5:L13루타이드 등 새로운 의약품들이 있는데 어떻게 시장 패러다임을 바라보는지?
엑세나타이드가 나왔을 때 물어봤으면 어떤 '마스터플랜'이 있는지 물어보는 느낌이었을거고 그떄는 대답이 없었다.
내 생각엔 2개정도의 브레이크쓰루를 일으킬 인사이트가 있다.
첫 번째는 어떻게 더 많은 양의 약을 줄 수 있을지이다. 일반적으로는 더 많이 쓸수록 부작용이 적어지는 약은 거의 없다. 그런데 얘(GLP-1)가 그 중 하나이다. 그리고 그 효과는 결국 완만한 피크 용량(Flat peak)을 가졌을 때 나온다. 용량 증가중엔 부작용이 나오니까. 우리가 엑세네타이드를 계속 용량을 올렸다면 체중감소는 없고 구토만 했을것이다. 트루리시티와 세마글루타이드는 그 부분(장기적인 안정적 피크용량)을 찾으려고 했다
두번째 핵심은 다른 리셉터를 결합하는거다.
GLP-1은 중요하지만 여러 종류가 있고 시너지가 있었을수도있었다. GIP는 위장관 부작용을 줄였고 효능을 줄이고 부작용을 감소시켰다. 아밀린(엘로린타이드)도 꽤 관심있었고 이걸로 허가된 약도 있었지만 피크로 인한 효과와 부작용으로 체중감소에 집중하지 못했다. 글루카곤도 꽤나 오랫동안 했고 이 이야기들은 계속해서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간의 중간까지는 우리도 그런 베팅(새로운 수용체를 찾는 것)을 했다.
하지만 이건 키트루다가 직면한 상황과 다르다. 면역체크포인트 억제제를 생각하면 PD-1말고 결국 찾아진건 CTLA-4밖에 없지않았나? 하지만 GLP-1은 GLP-1만 있지 않다. 지금은 꽤 명쾌한 사실이라고본다. 우린 이런 수용체에 대한 대부분의 약들을 만들어 놨다. 우리 가설이 맞았을 때를 대비해서 거의 대부분의 약을 엔지니어링해놨고, 결국 우리가 가장 먼저 개발한 상태다.어떻게 약들을 서로 결합하고 같이 사용할지를 봐야겠지만, 꽤나 흥미로은 사실들이다.
2. 전체적으로 부작용과 용량상승의 상관관계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는 듯. 마운자로의 강점은 안전성이라 이걸 확대시키는게 M/S의 핵심이라고 판단한 듯. 그러니 제형변경도 따라오는 안전성 증가를 중점에 두고 고민하는 것으로 보임.
21:36 ~ 23:49
Q. 선택에 대해 말하니까 궁금한데, 경쟁자들은 1달 또는 그 이상도 개발하는데 당신들에겐 어떻게 느껴지는지?
우리 전략은 구석까지 모두 포지셔닝되어있다(something on Every square). 그러니 우리도 뭐 한달짜리 하려고 하고있는데 가끔은 기준이 다르다. 이런 질문을 받는다. 왜 Tirzepetide를 SNAC로 만들지않나? NOVO가 위고비 알약 만들듯이?
근데 우리한테 있어선 단순히 (SNAC)약물 프로파일이 좋지 않아서 안하는거다.
이런 질문의 이유는 편의성 차원인데 경구형이 편의성을 높이는다면서 (부작용 프로파일이 안좋아서)편리하지 않다면 의미가 있나? 그래서 우린 다른 전략을 가져갔다. 그렇다고 경구용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여전히 (경구용)기술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1개월 제형도 비슷하다. 우린 아직 (만족스러운)매일의 PK결과를 1개월 제형들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이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1개월 짜리라고 해도 2주 반이나 10~12일 정도의 반감기로 30일차쯤 되면 원래 용량의 20%만이 남고, 이러면 재투약(redose)을 해야하는데, 그럼 약간 체중감량+부작용이 또 나온다.
(여기서부턴 뭔가 영어로 말하는게 간지나서 영어도 같이 적음)
1주 제형의 세마나 듀라글루타이드의 핵심은 PK가 플랫해서 내약성이 좋다는 부분이었다. 만약 플랫하지 않아 그 커브를 또 겪어야한다면 위장관 부작용을 또 겪고, 유효성도 희생하고, 1개월 초마다 다시 또 부작용과 내약성을 갖는 기간을 거쳐야 한다. 이상적이지가 않다.(So not ideal).
So we'd like a flatter profile could last a month. That's it.
그래서 우리는 더 평평한 프로파일(flatter profile)이 1개월에 필요하다고 본다. 그뿐이다.
You know we've got ideas similar to the ones that you've seen, We just don't choose to disclose everything.
알다시피 우리는 알고 있는 봐온 것들과 비슷한 아이디어가 있지만, 그냥 모든 걸 공개하지는 않기로 결정했다.
And we're working on other solutions that would be flatter.
우리는 평평하게 만들 수 있는 다른 방법들도 찾고 있다.
You have to ask like okay, you said longer like what are the benefit of like spreading out dosing
추가 용량증진 없이 길게하는게 왜 중요한지 물어봤는데 이 장점이 무엇인가 물어볼 수 있다
And I think there is a diminishing return anyway. Certainly monthly is probably better than weekly, Is two month better than 1 month? I mean, not really.
이건 수확체감의 법칙(diminishing return)같은 거다. 확실히 1주보다 1개월이 좋겠지만, 2개월이 1개월보다 좋을까? 별로 그렇진 않다.
If you look at other markets, is 3 month better than 1? maybe marginally. 6 month better than 3?
다른 시장을 보면 3개월이 1개월보다 낫다는건 이익률 차원에선 그럴 수 있지만, 6개월은 3개월 보다 나을까?
I think you're starting to get where the other properties will dominate that sort of incremental of convenience.
난 다른 요소들이 사소한 편의성 증가를 압도하는 시점이 되어가고 있다고 본다.
3. 이런 관점에서 특히 아밀린인 엘로린타이드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좋은 듯.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함.
19:00-20:41
근데 중요한건 왜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좋았나이다. 왜 퍼스트인이 발렸는가? 7:3으로?
왜 약이 더 도미넌트하게했나? 헤드투헤드임상때문에? 둘다 좋은 약인데 왜 우리가 이겼는지보면 더 낫게 팔리는지 약을 만들 수 있다. 엘로린타이드 좋아한다. 단순 GLP-아밀린보다 나아서, 엘로린타이드는 아밀린들과 달라서 GI 부작용이 적다.
칼시토닌 리셉터랑 별로 우린 안 결합해서 안전하게 -20%정도 체중감소도 만들 수 있다. 굉장히 매력적이다. 심지어 타이트레이션도 없어도 된다. 부작용이 없으니까.
4. 가격도 결국 Q의 증가가 압도적이라 (아직은) 괜찮아 보임. 또 차후 나오는 프리미엄 신약들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인 듯.
Q. 가격이 걱정인 것 같다. GLP가격이 계속 떨어지는데 해결책은?
가격 하락은 경쟁때문이라고 보는게 좋고, 다른 마켓하고 달리 가격 하락이 현금흐름 하락과 비례하지 않는다.
오히려 가격하락이 성장을 폭발시키고 있다. 가격 하락보다 볼륨 성장이 훨씬 강력한 상태. 너무 낮아질 수 있나? 물론 그럴수 있다. 그래도 이후 나오는 새로운 약은 프리미엄으로 조금 더 비싸게 받으니까. 전체적인 시장 치료제의 가격 평균치는 결국 오른다. 새로운 약들을 만들어서 이노베이션하면 가격평균치는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도 위고비가 먼저 만료되니 우리는 상황을 지켜보고 대응해야 할 것 같다.
5. 합성 펩타이들에 대한 생각과 얼마나 릴리가 펩타이드에 진심인지. 마운자로 하나 최적화된 물질 발굴하기 위해 7000개가 넘는걸 만들고 폐기했다고 함.
실제로는 Lilly 대표의 아이디어와 BD-CEO로서의 산업의 생각을 볼 수 있는 진짜 괜찮은 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 바이오 기업 대표 만나서 좋은 기억이 거의 없어서 더 좋았음(절대 시험공부하느라가 아님)
주요 내용들 그냥 간략하게 노트
1. 릴리는 아마 펩타이드 기술도입은 안 할 듯. 꽤나 많은 물질을 지난 10년간 만들었고 개발완성단계로 평가하는 것 같음.
11:30~15:00
Q. 엘로린타이드나 레타트+K5:L13루타이드 등 새로운 의약품들이 있는데 어떻게 시장 패러다임을 바라보는지?
엑세나타이드가 나왔을 때 물어봤으면 어떤 '마스터플랜'이 있는지 물어보는 느낌이었을거고 그떄는 대답이 없었다.
내 생각엔 2개정도의 브레이크쓰루를 일으킬 인사이트가 있다.
첫 번째는 어떻게 더 많은 양의 약을 줄 수 있을지이다. 일반적으로는 더 많이 쓸수록 부작용이 적어지는 약은 거의 없다. 그런데 얘(GLP-1)가 그 중 하나이다. 그리고 그 효과는 결국 완만한 피크 용량(Flat peak)을 가졌을 때 나온다. 용량 증가중엔 부작용이 나오니까. 우리가 엑세네타이드를 계속 용량을 올렸다면 체중감소는 없고 구토만 했을것이다. 트루리시티와 세마글루타이드는 그 부분(장기적인 안정적 피크용량)을 찾으려고 했다
두번째 핵심은 다른 리셉터를 결합하는거다.
GLP-1은 중요하지만 여러 종류가 있고 시너지가 있었을수도있었다. GIP는 위장관 부작용을 줄였고 효능을 줄이고 부작용을 감소시켰다. 아밀린(엘로린타이드)도 꽤 관심있었고 이걸로 허가된 약도 있었지만 피크로 인한 효과와 부작용으로 체중감소에 집중하지 못했다. 글루카곤도 꽤나 오랫동안 했고 이 이야기들은 계속해서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년간의 중간까지는 우리도 그런 베팅(새로운 수용체를 찾는 것)을 했다.
하지만 이건 키트루다가 직면한 상황과 다르다. 면역체크포인트 억제제를 생각하면 PD-1말고 결국 찾아진건 CTLA-4밖에 없지않았나? 하지만 GLP-1은 GLP-1만 있지 않다. 지금은 꽤 명쾌한 사실이라고본다. 우린 이런 수용체에 대한 대부분의 약들을 만들어 놨다. 우리 가설이 맞았을 때를 대비해서 거의 대부분의 약을 엔지니어링해놨고, 결국 우리가 가장 먼저 개발한 상태다.어떻게 약들을 서로 결합하고 같이 사용할지를 봐야겠지만, 꽤나 흥미로은 사실들이다.
2. 전체적으로 부작용과 용량상승의 상관관계에 대해 심도있게 고민하는 듯. 마운자로의 강점은 안전성이라 이걸 확대시키는게 M/S의 핵심이라고 판단한 듯. 그러니 제형변경도 따라오는 안전성 증가를 중점에 두고 고민하는 것으로 보임.
21:36 ~ 23:49
Q. 선택에 대해 말하니까 궁금한데, 경쟁자들은 1달 또는 그 이상도 개발하는데 당신들에겐 어떻게 느껴지는지?
우리 전략은 구석까지 모두 포지셔닝되어있다(something on Every square). 그러니 우리도 뭐 한달짜리 하려고 하고있는데 가끔은 기준이 다르다. 이런 질문을 받는다. 왜 Tirzepetide를 SNAC로 만들지않나? NOVO가 위고비 알약 만들듯이?
근데 우리한테 있어선 단순히 (SNAC)약물 프로파일이 좋지 않아서 안하는거다.
이런 질문의 이유는 편의성 차원인데 경구형이 편의성을 높이는다면서 (부작용 프로파일이 안좋아서)편리하지 않다면 의미가 있나? 그래서 우린 다른 전략을 가져갔다. 그렇다고 경구용을 안하는건 아니지만, 여전히 (경구용)기술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본다.
1개월 제형도 비슷하다. 우린 아직 (만족스러운)매일의 PK결과를 1개월 제형들에서 확인하지 못했고 이건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1개월 짜리라고 해도 2주 반이나 10~12일 정도의 반감기로 30일차쯤 되면 원래 용량의 20%만이 남고, 이러면 재투약(redose)을 해야하는데, 그럼 약간 체중감량+부작용이 또 나온다.
(여기서부턴 뭔가 영어로 말하는게 간지나서 영어도 같이 적음)
1주 제형의 세마나 듀라글루타이드의 핵심은 PK가 플랫해서 내약성이 좋다는 부분이었다. 만약 플랫하지 않아 그 커브를 또 겪어야한다면 위장관 부작용을 또 겪고, 유효성도 희생하고, 1개월 초마다 다시 또 부작용과 내약성을 갖는 기간을 거쳐야 한다. 이상적이지가 않다.(So not ideal).
So we'd like a flatter profile could last a month. That's it.
그래서 우리는 더 평평한 프로파일(flatter profile)이 1개월에 필요하다고 본다. 그뿐이다.
You know we've got ideas similar to the ones that you've seen, We just don't choose to disclose everything.
알다시피 우리는 알고 있는 봐온 것들과 비슷한 아이디어가 있지만, 그냥 모든 걸 공개하지는 않기로 결정했다.
And we're working on other solutions that would be flatter.
우리는 평평하게 만들 수 있는 다른 방법들도 찾고 있다.
You have to ask like okay, you said longer like what are the benefit of like spreading out dosing
추가 용량증진 없이 길게하는게 왜 중요한지 물어봤는데 이 장점이 무엇인가 물어볼 수 있다
And I think there is a diminishing return anyway. Certainly monthly is probably better than weekly, Is two month better than 1 month? I mean, not really.
이건 수확체감의 법칙(diminishing return)같은 거다. 확실히 1주보다 1개월이 좋겠지만, 2개월이 1개월보다 좋을까? 별로 그렇진 않다.
If you look at other markets, is 3 month better than 1? maybe marginally. 6 month better than 3?
다른 시장을 보면 3개월이 1개월보다 낫다는건 이익률 차원에선 그럴 수 있지만, 6개월은 3개월 보다 나을까?
I think you're starting to get where the other properties will dominate that sort of incremental of convenience.
난 다른 요소들이 사소한 편의성 증가를 압도하는 시점이 되어가고 있다고 본다.
3. 이런 관점에서 특히 아밀린인 엘로린타이드에 대한 기대치가 상당히 좋은 듯.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함.
19:00-20:41
근데 중요한건 왜 위고비보다 마운자로가 더 좋았나이다. 왜 퍼스트인이 발렸는가? 7:3으로?
왜 약이 더 도미넌트하게했나? 헤드투헤드임상때문에? 둘다 좋은 약인데 왜 우리가 이겼는지보면 더 낫게 팔리는지 약을 만들 수 있다. 엘로린타이드 좋아한다. 단순 GLP-아밀린보다 나아서, 엘로린타이드는 아밀린들과 달라서 GI 부작용이 적다.
칼시토닌 리셉터랑 별로 우린 안 결합해서 안전하게 -20%정도 체중감소도 만들 수 있다. 굉장히 매력적이다. 심지어 타이트레이션도 없어도 된다. 부작용이 없으니까.
4. 가격도 결국 Q의 증가가 압도적이라 (아직은) 괜찮아 보임. 또 차후 나오는 프리미엄 신약들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중인 듯.
Q. 가격이 걱정인 것 같다. GLP가격이 계속 떨어지는데 해결책은?
가격 하락은 경쟁때문이라고 보는게 좋고, 다른 마켓하고 달리 가격 하락이 현금흐름 하락과 비례하지 않는다.
오히려 가격하락이 성장을 폭발시키고 있다. 가격 하락보다 볼륨 성장이 훨씬 강력한 상태. 너무 낮아질 수 있나? 물론 그럴수 있다. 그래도 이후 나오는 새로운 약은 프리미엄으로 조금 더 비싸게 받으니까. 전체적인 시장 치료제의 가격 평균치는 결국 오른다. 새로운 약들을 만들어서 이노베이션하면 가격평균치는 지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도 위고비가 먼저 만료되니 우리는 상황을 지켜보고 대응해야 할 것 같다.
5. 합성 펩타이들에 대한 생각과 얼마나 릴리가 펩타이드에 진심인지. 마운자로 하나 최적화된 물질 발굴하기 위해 7000개가 넘는걸 만들고 폐기했다고 함.
❤1🔥1
찹츄만판당🎤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aN-GJTt1y8k Hmmmmm....
Q. HIMS의 규제와 관련되서 생각은?
솔직히 모르겠다. 근데 우리 사업을 그렇게 먹고있는건 아니다. 10000명정도가 합성 레타트루타이드를 맞는데 사실 EPS영향은 없다. 그래도 이노베이션 한 의미가 없어 좀 화난다. 그리고 이럴거면 FDA왜있나? 규제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얘네들 뜯어 분석해보면AA시퀀스 문제때문에 티르제퍼타이드도 아닌애들도 많다. B12까지 섞으면 같은 약이라고 볼 수도 없고 이러면 이상한 약이다. 말이 안된다.
티르제퍼타이드는 7023번째 약이다. 그 말은 우리가 개발하다 버린게 7022개의 티르제퍼타이드와 유사한 약이 있다는 뜻이다. 최적인 약 하나를 위해서 우린 이렇게 개발하고 있고, 펩타이드 자체가 큰 영향이 없다는 논란도 이해는 안된다.
MFN때문에 그래도 접근성이 높아져서 컴파운드 굳이 안 쓸 것 같다. 지켜봐야 할 듯.
6. CEO로서, Lilly의 방향과 고민들. 아침식사 준다는 자랑(?)과 일안하는 사람은 어디나 문제인 것 같고, DTC로 비즈니스가 옮겨가는 시점에 대한 관심이 큰 듯.
Q. M&A 전략은 어떤가
작년에 40개 정도 딜을 했고 M&A에 적극적.
별로 안비싼거만 산다. 경쟁이 심함.
Q. CEO에게 영감을 주는건?
경쟁적인 사람이고 산업이 경쟁적이라는거.릴리에서 처음 BD 했었고 임상 3상 에셋 가져왓는데 엄마가 내가 가져온 약을 받았음. 꽤나 개인적으로 놀라웠던 경험. 우리 회사에서 아침준다. 사람들이 아침을 먹는다. 일열심히함
Q. CEO 로 젤 힘든건?
헬스케어가 좀 엄앙이고 근데 어떻게든 굴러간다는거, 그리고 우리가 중심에 있다는 거고 그 중 하나로 연결되었다는게 힘듦.
Q. 지난 10년간 돌리고싶은건?
사람들에 대한거. 사람들에 대한게 제일 많다
성공하지 못한 비즈니스 베팅에 대한 선택은 후회안함(Loxo는 좀 후회하심 좋겠는디)
Q. 10년 뒤에 얘기하게되면, 뭔가를 성취하고싶나?
인크레틴을 PD-1과 달리 항생제처럼 만들고 싶음
다른 비즈니스를 만드는 것. 다른 질병에서도 이런 성과를 내는 건 해볼만하다고 봄.
고객을 사로잡고 과학과 고객을 연결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람.
솔직히 모르겠다. 근데 우리 사업을 그렇게 먹고있는건 아니다. 10000명정도가 합성 레타트루타이드를 맞는데 사실 EPS영향은 없다. 그래도 이노베이션 한 의미가 없어 좀 화난다. 그리고 이럴거면 FDA왜있나? 규제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
얘네들 뜯어 분석해보면AA시퀀스 문제때문에 티르제퍼타이드도 아닌애들도 많다. B12까지 섞으면 같은 약이라고 볼 수도 없고 이러면 이상한 약이다. 말이 안된다.
티르제퍼타이드는 7023번째 약이다. 그 말은 우리가 개발하다 버린게 7022개의 티르제퍼타이드와 유사한 약이 있다는 뜻이다. 최적인 약 하나를 위해서 우린 이렇게 개발하고 있고, 펩타이드 자체가 큰 영향이 없다는 논란도 이해는 안된다.
MFN때문에 그래도 접근성이 높아져서 컴파운드 굳이 안 쓸 것 같다. 지켜봐야 할 듯.
6. CEO로서, Lilly의 방향과 고민들. 아침식사 준다는 자랑(?)과 일안하는 사람은 어디나 문제인 것 같고, DTC로 비즈니스가 옮겨가는 시점에 대한 관심이 큰 듯.
Q. M&A 전략은 어떤가
작년에 40개 정도 딜을 했고 M&A에 적극적.
별로 안비싼거만 산다. 경쟁이 심함.
Q. CEO에게 영감을 주는건?
경쟁적인 사람이고 산업이 경쟁적이라는거.릴리에서 처음 BD 했었고 임상 3상 에셋 가져왓는데 엄마가 내가 가져온 약을 받았음. 꽤나 개인적으로 놀라웠던 경험. 우리 회사에서 아침준다. 사람들이 아침을 먹는다. 일열심히함
Q. CEO 로 젤 힘든건?
헬스케어가 좀 엄앙이고 근데 어떻게든 굴러간다는거, 그리고 우리가 중심에 있다는 거고 그 중 하나로 연결되었다는게 힘듦.
Q. 지난 10년간 돌리고싶은건?
사람들에 대한거. 사람들에 대한게 제일 많다
성공하지 못한 비즈니스 베팅에 대한 선택은 후회안함(Loxo는 좀 후회하심 좋겠는디)
Q. 10년 뒤에 얘기하게되면, 뭔가를 성취하고싶나?
인크레틴을 PD-1과 달리 항생제처럼 만들고 싶음
다른 비즈니스를 만드는 것. 다른 질병에서도 이런 성과를 내는 건 해볼만하다고 봄.
고객을 사로잡고 과학과 고객을 연결하는 기업이 되기를 바람.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Sun Pharma, Organon 인수 제안을 기존 $12bn에서 $13bn으로 인상 계획
-. 현재 스웨덴 기반의 사모펀드 EQT, 독일계 제약사 그루넨탈 등과 함께 Organon 인수 경쟁 중
-. 금요일 Organon 주가 약 31% 급등
#삼성바이오에피스 는 예전 뉴스와는 달리 인수경쟁 탈락인가...
올해 1월에 에피스도 오가논 인수 검토 뉴스가 있었읍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organon-stock-price-takeover-sun-pharma-9aa9830a
-. 현재 스웨덴 기반의 사모펀드 EQT, 독일계 제약사 그루넨탈 등과 함께 Organon 인수 경쟁 중
-. 금요일 Organon 주가 약 31% 급등
#삼성바이오에피스 는 예전 뉴스와는 달리 인수경쟁 탈락인가...
올해 1월에 에피스도 오가논 인수 검토 뉴스가 있었읍니다
https://www.barrons.com/articles/organon-stock-price-takeover-sun-pharma-9aa983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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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27 09:36:54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6,372억) A0991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5억(예상치 : 802억/ -7%)
영업익 : 8억(예상치 : 8억/ 0%)
순이익 : 2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745억/ 8억/ 20억
2025.4Q 837억/ 21억/ -89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2025.1Q 763억/ 32억/ 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기업명: 아이센스(시가총액: 6,372억) A0991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745억(예상치 : 802억/ -7%)
영업익 : 8억(예상치 : 8억/ 0%)
순이익 : 2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2026.1Q 745억/ 8억/ 20억
2025.4Q 837억/ 21억/ -89억
2025.3Q 787억/ 9억/ -8억
2025.2Q 768억/ 17억/ 8억
2025.1Q 763억/ 32억/ 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790011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9190
Forwarded from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아이센스 CGM 매출 84억원
전체 매출은 BGM 일부 ODM 거래선의 물량 감소와 내부거래 연결 조정 영향이라고 합니다.
Don't Worry too much!
이따 실적컨콜때 질문거리나 정리해봐야겠네요. 질문했으면 하는거 남겨주세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27126645420384&mediaCodeNo=257&OutLnkChk=Y
전체 매출은 BGM 일부 ODM 거래선의 물량 감소와 내부거래 연결 조정 영향이라고 합니다.
Don't Worry too much!
이따 실적컨콜때 질문거리나 정리해봐야겠네요. 질문했으면 하는거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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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아이센스, 2026년 1분기 잠정매출 745억 기록
글로벌 바이오센서 전문기업 아이센스(099190)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잠정실적으로 매출액 745억원, 영업이익 8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연속혈당측정기(CGM) 사업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흐름을 보였다.(사진=아이센...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에이비엘바이오
-. PFS 4.7개월 (vs. 대조군 2.6개월, HR 0.44, p<0.0001)
-. OS 전체 168명 중 85%가 crossover로 tovecimig 맞은 상태라 비교 성립 불가
(그림 참고. paclitaxel 맞다가 progression 되면 tovecimig 추가 가능)
그러니까 paclitaxel -> tove+paclitaxel 환자는 12.8개월 살았고(그래서 전체 paclitaxel 군이 9.4개월 살았고),
tove+paclitaxel 환자는 8.9개월 산 것
-. PFS2 ; crossover한 31명 대상 비교
PFS1(paclitaxel alone) 1.9개월 vs. PFS2(paclitaxel+tovecimig) 3.5개월, (HR 0.36, p=0.0016)
-. 안전성
Grade 3 이상의 TRAE 고혈압 44%, neutropenia 36%
에이비엘에게 001은 사소함 주의
https://investors.compasstherapeut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ovecimig-demonstrates-statistically-significant-benefit
-. PFS 4.7개월 (vs. 대조군 2.6개월, HR 0.44, p<0.0001)
-. OS 전체 168명 중 85%가 crossover로 tovecimig 맞은 상태라 비교 성립 불가
(그림 참고. paclitaxel 맞다가 progression 되면 tovecimig 추가 가능)
그러니까 paclitaxel -> tove+paclitaxel 환자는 12.8개월 살았고(그래서 전체 paclitaxel 군이 9.4개월 살았고),
tove+paclitaxel 환자는 8.9개월 산 것
-. PFS2 ; crossover한 31명 대상 비교
PFS1(paclitaxel alone) 1.9개월 vs. PFS2(paclitaxel+tovecimig) 3.5개월, (HR 0.36, p=0.0016)
-. 안전성
Grade 3 이상의 TRAE 고혈압 44%, neutropenia 36%
에이비엘에게 001은 사소함 주의
https://investors.compasstherapeutics.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ovecimig-demonstrates-statistically-significant-benefit
찹츄만판당🎤
에헤이 망했어요
그래도 괜찮지않나?
1. 크로스오버 발라내면 괜찮. CR도 있긴하고
2. 하지만 괜찮은 유효성 치고는 부작용도 심한듯.
Thrombocytopenia 랑 hypertension이 g3가 누가봐도 토베시미그 때문.. 44%는 좀 너무한거같다. Adc도 아닌데(adc는 효능이라도 빡셌을텐데)
3. 결국 약물 효능 부작용 밸런스로 봤을때 그닥 안좋은 결과같음
4. 허가보다 시장성이 더 문제일듯. 팔릴지도 불확실+처방기간도 3.6개월이면 약값도 1/4토막이라
에이비엘에 토베시미그의 가치가 사소했다기엔 그래도 미국에, 담도암이란 영역에, 표준요법으로서 등장하길 기대했던 신약으로서 기대치가 있었다구 봄.
301도 밀렸는데 얘도 이러면 LO를 기반으로 우리가 기대한 기업가치가 이제 🦧이거맞음? 하지않을까.
아 전 컴플신고 못해서 그나저나 못팔았습니다⛹️♂️ 얼마없긴하지만
1. 크로스오버 발라내면 괜찮. CR도 있긴하고
2. 하지만 괜찮은 유효성 치고는 부작용도 심한듯.
Thrombocytopenia 랑 hypertension이 g3가 누가봐도 토베시미그 때문.. 44%는 좀 너무한거같다. Adc도 아닌데(adc는 효능이라도 빡셌을텐데)
3. 결국 약물 효능 부작용 밸런스로 봤을때 그닥 안좋은 결과같음
4. 허가보다 시장성이 더 문제일듯. 팔릴지도 불확실+처방기간도 3.6개월이면 약값도 1/4토막이라
에이비엘에 토베시미그의 가치가 사소했다기엔 그래도 미국에, 담도암이란 영역에, 표준요법으로서 등장하길 기대했던 신약으로서 기대치가 있었다구 봄.
301도 밀렸는데 얘도 이러면 LO를 기반으로 우리가 기대한 기업가치가 이제 🦧이거맞음? 하지않을까.
아 전 컴플신고 못해서 그나저나 못팔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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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츄만판당🎤
그래도 괜찮지않나? 1. 크로스오버 발라내면 괜찮. CR도 있긴하고 2. 하지만 괜찮은 유효성 치고는 부작용도 심한듯. Thrombocytopenia 랑 hypertension이 g3가 누가봐도 토베시미그 때문.. 44%는 좀 너무한거같다. Adc도 아닌데(adc는 효능이라도 빡셌을텐데) 3. 결국 약물 효능 부작용 밸런스로 봤을때 그닥 안좋은 결과같음 4. 허가보다 시장성이 더 문제일듯. 팔릴지도 불확실+처방기간도 3.6개월이면 약값도 1/4토막이라…
가끔 이런 이벤트를 볼 때마다 전략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생각하게 됨. CSO를 잘써야한다는 그런 생각?
지금보면 PFS 6개월도 쉽지않을 약을 왜이리 열심히 만들었을까?
환자들을 위해서? 난 바이오 업계에서 이 말이 진짜 제일 구리다고 봄. 환자가 모여서 투자해줬냐? 왜 본인 도덕심을 남돈으로 채우려하시는지?
내부에서 누군가는 ‘그만해야할거같다‘ 라고 했으려나? 좋게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작은 신호도 계시가 됨. 이해당사자들이 모여앉아 데이터를 같은 방향으로 해석하면 종교랑 별반 다를게 없는게 과학임.
그만하자 말해야 할 책임은 모두에게 있지만 ’전략’을 붙여서 말할 힘을 가진건 CSO뿐 아닐까.
그래서 바이오 기업에선 언제나 미움받는 역할 담당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사례들이 모일수록 그만하자는 얘기가, 그리고 그 다음 대안을 잘 기획하는 전략가들이 더 중요한 시대라는걸 기업들도 느끼지 않을까 싶음.
잘되서 별말없지만 솔직히 그래서 리가켐의 항생제 포트도 난 진짜 아이알 자료 볼때마다 안좋아함. CSO가 대표를 못이겼다는 증거처럼 보여서.
지금보면 PFS 6개월도 쉽지않을 약을 왜이리 열심히 만들었을까?
환자들을 위해서? 난 바이오 업계에서 이 말이 진짜 제일 구리다고 봄. 환자가 모여서 투자해줬냐? 왜 본인 도덕심을 남돈으로 채우려하시는지?
내부에서 누군가는 ‘그만해야할거같다‘ 라고 했으려나? 좋게 보려는 사람들이 모여있으면 작은 신호도 계시가 됨. 이해당사자들이 모여앉아 데이터를 같은 방향으로 해석하면 종교랑 별반 다를게 없는게 과학임.
그만하자 말해야 할 책임은 모두에게 있지만 ’전략’을 붙여서 말할 힘을 가진건 CSO뿐 아닐까.
그래서 바이오 기업에선 언제나 미움받는 역할 담당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사례들이 모일수록 그만하자는 얘기가, 그리고 그 다음 대안을 잘 기획하는 전략가들이 더 중요한 시대라는걸 기업들도 느끼지 않을까 싶음.
잘되서 별말없지만 솔직히 그래서 리가켐의 항생제 포트도 난 진짜 아이알 자료 볼때마다 안좋아함. CSO가 대표를 못이겼다는 증거처럼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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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아이센스(099190)/ BUY(유지)/ TP 3.2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커버리지 확대에 따른 CGM 매출 증가 확인
▶ Review: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부합
CGM 매출 고성장(YoY +172%)으로 GPM 개선
▶ 전망
2026E CGM 추정치 상향, 유럽 보험 커버리지 확대 기반 CGM 성장 반영
▶ 투자의견
CGM 매출 상회 반영 TP 상향. CB 전환 오버행 부담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n5rIJ0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커버리지 확대에 따른 CGM 매출 증가 확인
▶ Review: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영업이익 부합
CGM 매출 고성장(YoY +172%)으로 GPM 개선
▶ 전망
2026E CGM 추정치 상향, 유럽 보험 커버리지 확대 기반 CGM 성장 반영
▶ 투자의견
CGM 매출 상회 반영 TP 상향. CB 전환 오버행 부담 존재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1n5rIJ0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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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의료기기/화장품 박종현
안녕하십니까. 다올투자증권 의료기기/화장품 애널리스트 박종현입니다.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타그리소’의 아스트라제네카(AZ)가 2년 채 안돼, 파인트리 테라퓨틱스(Pinetree Therapeutics)의 EGFR 이중항체 분해약물(bispecific antibody degrader)에 대한 옵션을 행사했습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8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파인트리의 PTX-299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을 사들이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개발, 규제,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최대 5억달러 이상을 받네요. 판매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그동안 EGFR 영역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분해약물(degrader)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다른 접근법으로 이중항체 포맷으로 EGFR를 세포내 리소좀 매개로 분해(lysosomal degradation)하는 ‘PTX-299’에 베팅합니다.
타그리소를 포함해 기존 EGFR TKI는 특정 변이를 저해하는 방식이었다면, PTX-299는 변이타입과 상관없이 EGFR 자체를 없애는 pan-EGFR 분해약물 컨셉이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79
아스트라제네카는 28일(현지시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파인트리의 PTX-299에 대한 글로벌 독점권을 사들이는 옵션을 행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가로 개발, 규제, 상업화 마일스톤으로 최대 5억달러 이상을 받네요. 판매 로열티는 별도입니다.
그동안 EGFR 영역은 저분자화합물 기반 분해약물(degrader)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여겨졌으나, 아스트라제네카는 다른 접근법으로 이중항체 포맷으로 EGFR를 세포내 리소좀 매개로 분해(lysosomal degradation)하는 ‘PTX-299’에 베팅합니다.
타그리소를 포함해 기존 EGFR TKI는 특정 변이를 저해하는 방식이었다면, PTX-299는 변이타입과 상관없이 EGFR 자체를 없애는 pan-EGFR 분해약물 컨셉이네요.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579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에스바이오메딕스_기업리포트_260430_F.pdf
1.9 M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에스바이오메딕스_ 변화의 물살을 맞는 TED-A9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65,000원(신규)
현재주가 : 36,850원(04/29)
Upside : 76.4%
1. 변화의 물살을 맞는 파킨슨 치료제, TED-A9
- TED-A9은 전구세포를 두개골 내 조가비핵 지역에 주입하는 세포치료제
- AD/PD2025에서 투여 12개월차 우수한 1/2a상 결과 발표하였으며 올해 5월 말-6월 중순 24개월차 결과 발표 예정
- 24개월차 결과값에서는 (1) 안정성 데이터 가장 먼저 확인 및 이후 (2) 효능 데이터 추이 확인 필요
- 24개월차에서도 우수한 결과 확인할 경우 한국(2028)-일본(2029)-미국(2030) 상업화 전략 수행할 예정
2. 한국, 첨생법 바탕으로 2028년 상업화 전망
- 지난 3월 국회에서 첨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회부됨
- (1) 임상 실시 기관 외 타 기관에서도 치료 가능하도록 할 것 및 (2)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 받은 자는 세포처리시설 허가 받은 것으로 간주
- 통과될 경우 동사는 기존 제조업 허가 기반으로 첨생법 경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
3. 미국, 10월 임상 3상 IND 신청 목표
- 경쟁사 BlueRock은 (1) RMAT 지정 및 (2) 24개월차 안정성 데이터 기반 2상 생략 후 3상 진입
- TED-A9 또한 24개월차 안정성 및 BlueRock 대비 우수한 유효성 데이터 바탕으로 2상 생략을 목표로 함
- 올해 10월 임상 3상 IND 신청 목표이며 성공할 경우 29년 허가신청, 30년 출시 가능
4.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 제시
- 한,일,미 상업화 전략 반영하여 목표주가 65,000원 제시
- 5-6월 우수한 임상 결과 확인할 경우 PoS 상향조정 가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에스바이오메딕스_ 변화의 물살을 맞는 TED-A9
투자의견 : 매수(신규)
목표주가 : 65,000원(신규)
현재주가 : 36,850원(04/29)
Upside : 76.4%
1. 변화의 물살을 맞는 파킨슨 치료제, TED-A9
- TED-A9은 전구세포를 두개골 내 조가비핵 지역에 주입하는 세포치료제
- AD/PD2025에서 투여 12개월차 우수한 1/2a상 결과 발표하였으며 올해 5월 말-6월 중순 24개월차 결과 발표 예정
- 24개월차 결과값에서는 (1) 안정성 데이터 가장 먼저 확인 및 이후 (2) 효능 데이터 추이 확인 필요
- 24개월차에서도 우수한 결과 확인할 경우 한국(2028)-일본(2029)-미국(2030) 상업화 전략 수행할 예정
2. 한국, 첨생법 바탕으로 2028년 상업화 전망
- 지난 3월 국회에서 첨생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회부됨
- (1) 임상 실시 기관 외 타 기관에서도 치료 가능하도록 할 것 및 (2)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업 허가 받은 자는 세포처리시설 허가 받은 것으로 간주
- 통과될 경우 동사는 기존 제조업 허가 기반으로 첨생법 경로 추진할 것으로 기대
3. 미국, 10월 임상 3상 IND 신청 목표
- 경쟁사 BlueRock은 (1) RMAT 지정 및 (2) 24개월차 안정성 데이터 기반 2상 생략 후 3상 진입
- TED-A9 또한 24개월차 안정성 및 BlueRock 대비 우수한 유효성 데이터 바탕으로 2상 생략을 목표로 함
- 올해 10월 임상 3상 IND 신청 목표이며 성공할 경우 29년 허가신청, 30년 출시 가능
4.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5,000원 제시
- 한,일,미 상업화 전략 반영하여 목표주가 65,000원 제시
- 5-6월 우수한 임상 결과 확인할 경우 PoS 상향조정 가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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