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츄만판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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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거 마구잡이로 올립니당
찹츄찹찹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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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나왔는데 전혀 예상못한 GLP-2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6.01 07:39:39 기업명: 한미약품(시가총액: 6조 2,902억) A12894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제목 : 소네페글루타이드 (Sonefpeglutide; LAPS GLP2 agonist; HM15912) 기술이전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은 기술이전 계약으로서…
근데 비만관련 파이프라인은 아님

단장증후군 관련 펩타이드로 희귀질환 치료제임

임상 2상이라 업프론트도 8%, 1.8조 규모

알지노믹스의 기술도입과 비슷한 느낌인데 릴리께서 펩타이드를? 라는 점에 주목할만한듯(임상 후기라 가져갔을지도)
기전상 보면 GLP-2도 비만과 스까 '할 수'는 있음

1. 영양흡수가 늘어나니까 적게먹어도 흡수율 높여 영양적인 문제가 발생하지않게 만들어줄 수 있고

2. 신경/지방세포쪽 염증줄여서 GLP-1으로도 기대되었지만 약간아쉬웟던 퇴행성예방이나 MASH치료에도 시너지를 줄 수는 있음

3. 안전성이 매우 좋았다고 하니 섞어쓸만하다 정도로 생각할 수는 있으나

임상 열리는거 아니면 일단은 희귀질환으로 판단하는게 맞다구 생각함
단장증후군 현재 약물+개발신약들
전부 GLP-2임.
다케다는 일 1회, 질랜드는 주 2회, 아이언우드는 주 1회
이 외에도 임상 초~중기단계 다찾아도 월 1회는 없긴함

월1회의 매력이 충만한 시장
한양증권 제약/바이오 오병용
[단독] 코로나 치료 넘어 예방까지…일동제약 '조코바' FDA 허가
20년에 승인될거라하셨는데 6년 걸림
그래도 해냈다는게 여러 의미로 대단하다고 해야하나..
2026.06.01 16:08:41
기업명: 오스코텍(시가총액: 1조 5,514억) A03920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제목 : SYK 저해제 후보물질 세비도플레닙(SKI-O-703) 기술수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동 계약의 일부 내용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식품의약국 등)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행 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Agios Pharmaceuticals, Inc., (아지오스)
- 국적: 미국
- 설립년도: 2008년
- 최근사업년도(2025년)매출액:
5,400만 달러(812억 9,160만원)

2. 계약의 주요내용
- SYK 저해제 후보물질인 세비도플레닙(SKI-O-703)에 대한 글로벌 독점 라이선스 계약 체결

- 오스코텍은 공동개발계약의 비율에 따라 선급금 및 마일스톤 분배 수익을 자회사 제노스코에 지급

3. 계약체결일: 2026년 6월 1일

4. 계약기간: 권리 존속기간 만료 시까지

5. 계약금액

1) 선급금(Upfront): USD 25,000,000(약 375억원)

2)마일스톤: 최대 USD 640,000,000(약 9,620억원)
- 임상 개발 단계 및 상업화 후 매출 달성 여부에 따라 수취

3) 경상기술료(Royalty) : 순매출액에 따라 합의된 비율로 수령

6. 계약 지역: 전 세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90123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9200
하루 LO가 두개 나온 날
2026.06.01 18:40:51
기업명: 올릭스(시가총액: 3조 5,079억) A22695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740,367주(발행가격 : 149,599원)
우선주 :

발행비율 : 4%

* 투자자
BOLD (Business Opportunities for L'Oreal Development)
Brookdale Global Opportunity Fund
Brookdale International Partners

발표일자 : 2026-06-01
납입일자 : 2026-06-29
상장일자 : 2026-07-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0100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26950
세개(?)나온 날
Camurus - Lilly 옵션 행사

- Amylin 옵션 행사
- 옵션행사금 5m(80억원)
- 원래 계약했던 내용이기는 함
- 지투지가 왜 노보보다 에피스가 나은 선택이었나 하는 거랑 비슷하게 봄
- ada발표는 카무루스랑 비교하면 더 좋긴했음. 그러고보니 PT403은 임상은 왜 안하지?

펩트론 IR분들이 오늘 고생많을듯

https://www.camurus.com/media/press-releases/2026/camurus-announces-expansion-of-lilly-collaboration/
Stephen Curry - Lining 10년 계약
😱2
이쯤되니 빛갓황이 AI신약개발 응원한다고 삼바셀트 방문하기를 기도하는게 섹터에겐 LO보다 나을것같음
❤4
ASCO종목들의 ASCO 초록부터의 주가흐름

하락하는 기업들은 왜일까 한번 생각해볼만함. 데이터가 나쁜 기업은 없었으니까.
속보: HBM 가격, 2027년에 큰 폭 상승 전망 — 메모리 3사가 HBM4 계약 가격 인상 추진 (TrendForce)

TrendForce에 따르면 일반 DRAM 가격은 공급 부족으로 이미 급등했지만, HBM 계약 가격은 연 단위 협상 구조로 인해 가격 상승이 상대적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2027년 공급분에 대한 HBM4 가격 협상이 2026년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HBM 가격이 DRAM 시장의 공급 부족 상황을 반영하며 큰 폭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Tango therapeutics + RVMD 다락손라십 PDAC에서 92% ORR, 6개월 무진행생존 90% 달성

- 합성치사 PRMT5 억제제 vopimetostat를 RAS 억제제와 병용하는 1/2상

- 췌장암 선암종(PDAC)에서 MTAP-RAS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 11/12; 9 of 11 responses confirmed

- 비소세포폐암은 100% 반응율(3명)

- 안전성도 나쁘지 않았고 바로 3상 1차 치료제 임상 예정

- MTAP 합성치사+RAS라는 새로운 병용으로 새로운 1차 치료 지평을 열어버림. 우리도 이런 콜라보레이션 좀 많이하면 얼마나 좋을까. 맨날 비싼 SoC병용 말고 좀..

- Tango therapeutics +45%인뎁스 쓸때 지나간 종목 매수는 진리임..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6/08/3307926/0/en/Tango-Therapeutics-Announces-Combination-of-Vopimetostat-and-Daraxonrasib-Demonstrated-92-Objective-Response-Rate-in-Pancreatic-Cancer.html
찹츄만판당🎤
Tango therapeutics + RVMD 다락손라십 PDAC에서 92% ORR, 6개월 무진행생존 90% 달성 - 합성치사 PRMT5 억제제 vopimetostat를 RAS 억제제와 병용하는 1/2상 - 췌장암 선암종(PDAC)에서 MTAP-RAS 환자를 대상으로 투약. 11/12; 9 of 11 responses confirmed - 비소세포폐암은 100% 반응율(3명) - 안전성도 나쁘지 않았고 바로 3상 1차 치료제 임상 예정 - MTAP…
(합성치사 재밌어요 1년지난 리포트 광고)

근데 결국은 약만들기는 전략이 중요한 것 같음..

- 탱고도 사실 단독으로 그렇게 효능이 좋다고 보진 않았는데 그래서인지 기업도 단독보다 efficacy를 늘려줄 파트너와의 병용을 고려하지않았을까 싶음.

- 합성치사로 어짜피 한번 걸러지는게 환자수를 낮추다보니 환자가 대빵많은 약을 찾고 KRAS가 워낙 합성치사와 가능성이 높았다보니 다락손라십에게 손을 뻗은 듯.

- 자기들 약이 안전한지/효능이 좋은지/어떤 환자군을 다루는지 등 강점을 미리 디자인한대로 예측해서 전략을 짜는 게 중요한데, 가끔 국내 바이오들 보면 전략을 짰다기보다 ‘하다보니’ 효능이 별로면 그래도 안전하니까(애는 착혀) 안전한 약으로 병용해보자! 하는 식으로 가는 것 같음. 전형적인 손절못하는 방식..

- 어딘가가 하한가를 간 오늘 하와이에서 보던 회사는 날아가는 오묘한기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