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의 차이 그리고 +α]
💊A의 투자 승률이 49.9%일 때, 성공 시 100만 원을 얻고 실패 시 100만 원을 잃는 상황에서 개별 배팅의 기대값은 -2,000원이 됩니다. 10,000번 배팅을 진행할 경우 기대 손실은 약 -2천만 원에 달합니다.
반면, B의 투자 승률이 50.1%일 경우 같은 조건에서 개별 배팅의 기대값은 +2,000원이 되어 10,000번 배팅 시 기대 수익은 약 +2천만 원이 됩니다. 0.2%라는 미세한 차이가 장기적으로는 큰 손익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순수 실력이 50% 미만에 그쳐, 이런 경우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단순 확률을 넘어서는 “+α” 요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차익 거래(arbitrage)에서는 타인보다 신속하게 정보를 파악하고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능력, 효율적인 루트를 설정할 사고력, 그럴 능력이 없자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코딩 능력이 중요합니다.
DeFi의 경우 새로운 Dapp을 빠르게 포착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며, 러그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이런 능력들이 부족할 경우, 남들이 두세 개의 계정을 운영할 때 자신은 꾸준히 20~30개의 계정을 관리하는 성실함과 근성이 “+α”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α 없이 단순히 운이나 추세에 기대어 투자하는 다수의 사람들은 결국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만난 자산가들 가운데 이러한 +α가 없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NFT, 메타버스, 인스크립션, 밈코인 등 특정 섹터에 대해 병적으로 혐오합니다.
제 기준에서 이들은 가치가 없으며, 실제 투자 고려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에서 이들을 통해 수익을 올린 사람들에 대해서도 부러움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성공이 있을지라도 제 기준에서 가치 없는 대상에 배팅하지 않으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에서 단기적인 승부가 아니라 지속적인 배팅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단 한 번의 투자가 아니라 여러 번의 반복적인 투자 과정 속에서 일관된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인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감정에 휩싸여 투자를 진행하고 운 좋게 수익을 거뒀다고 해서 기뻐할 일이 아니며, 오히려 이성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원칙을 지키고도 손실을 보았다면 룰을 지켰다는 사실에 안도해야합니다.💊
제가 특별한 사고력, 코딩 능력, 러그풀 판단 능력, 혹은 성실함을 가진 투자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α”는 바로 확신이 있는 기회에만 집중적으로 배팅하려고 노력하는 전략입니다.
마치 홀덤에서 투 페어 이상의 핸드로 시작할 때만 배팅을 하듯, 투자 시장에서도 리스크가 애매하거나 불확실한 경우에는 과감히 배팅을 포기하고, 높은 확신이 드는 시점에 강하게 투자하는 방식을 고수해 왔습니다.
애매한것에 배팅하지않고 패스하는것은 확실한 1.0 배당을 먹는거라고 생각하세요.
홀덤에서는 시작할 때 반드시 앤티(Antes)를 지불해야 하고, 투 페어로만 시작한다 해도 결국 앤티 부담 때문에 시드가 먼저 소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인 투자 시장에는 앤티와 같은 필수 비용이 없습니다.
(어떻게보면 다른사람이 버는 Fomo를 지켜보며 버티는 멘탈이 앤티입니다.)
이렇게 투자하면 확실한 기회에만 집중하고 불안하거나 애매한 기회는 넘기게되니 시드 손실을 줄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투자방식이 50.1%보다 49.9%에 가까우면서 돈벌기를 바라고있지는 않은가요?
💊A의 투자 승률이 49.9%일 때, 성공 시 100만 원을 얻고 실패 시 100만 원을 잃는 상황에서 개별 배팅의 기대값은 -2,000원이 됩니다. 10,000번 배팅을 진행할 경우 기대 손실은 약 -2천만 원에 달합니다.
반면, B의 투자 승률이 50.1%일 경우 같은 조건에서 개별 배팅의 기대값은 +2,000원이 되어 10,000번 배팅 시 기대 수익은 약 +2천만 원이 됩니다. 0.2%라는 미세한 차이가 장기적으로는 큰 손익의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죠.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들은 순수 실력이 50% 미만에 그쳐, 이런 경우 장기적으로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시장에서 꾸준히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단순 확률을 넘어서는 “+α” 요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차익 거래(arbitrage)에서는 타인보다 신속하게 정보를 파악하고 기회를 선점할 수 있는 능력, 효율적인 루트를 설정할 사고력, 그럴 능력이 없자면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코딩 능력이 중요합니다.
DeFi의 경우 새로운 Dapp을 빠르게 포착하고 신중하게 접근하며, 러그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이런 능력들이 부족할 경우, 남들이 두세 개의 계정을 운영할 때 자신은 꾸준히 20~30개의 계정을 관리하는 성실함과 근성이 “+α”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α 없이 단순히 운이나 추세에 기대어 투자하는 다수의 사람들은 결국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제가 만난 자산가들 가운데 이러한 +α가 없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NFT, 메타버스, 인스크립션, 밈코인 등 특정 섹터에 대해 병적으로 혐오합니다.
제 기준에서 이들은 가치가 없으며, 실제 투자 고려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시장에서 이들을 통해 수익을 올린 사람들에 대해서도 부러움을 느낀 적이 없습니다. 그들의 성공이 있을지라도 제 기준에서 가치 없는 대상에 배팅하지 않으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에서 단기적인 승부가 아니라 지속적인 배팅의 일관성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단 한 번의 투자가 아니라 여러 번의 반복적인 투자 과정 속에서 일관된 기준과 원칙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인 수익으로 이어집니다. 감정에 휩싸여 투자를 진행하고 운 좋게 수익을 거뒀다고 해서 기뻐할 일이 아니며, 오히려 이성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원칙을 지키고도 손실을 보았다면 룰을 지켰다는 사실에 안도해야합니다.💊
제가 특별한 사고력, 코딩 능력, 러그풀 판단 능력, 혹은 성실함을 가진 투자자는 아닙니다.
그렇다면 제가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제 “+α”는 바로 확신이 있는 기회에만 집중적으로 배팅하려고 노력하는 전략입니다.
마치 홀덤에서 투 페어 이상의 핸드로 시작할 때만 배팅을 하듯, 투자 시장에서도 리스크가 애매하거나 불확실한 경우에는 과감히 배팅을 포기하고, 높은 확신이 드는 시점에 강하게 투자하는 방식을 고수해 왔습니다.
애매한것에 배팅하지않고 패스하는것은 확실한 1.0 배당을 먹는거라고 생각하세요.
홀덤에서는 시작할 때 반드시 앤티(Antes)를 지불해야 하고, 투 페어로만 시작한다 해도 결국 앤티 부담 때문에 시드가 먼저 소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코인 투자 시장에는 앤티와 같은 필수 비용이 없습니다.
(어떻게보면 다른사람이 버는 Fomo를 지켜보며 버티는 멘탈이 앤티입니다.)
이렇게 투자하면 확실한 기회에만 집중하고 불안하거나 애매한 기회는 넘기게되니 시드 손실을 줄여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투자방식이 50.1%보다 49.9%에 가까우면서 돈벌기를 바라고있지는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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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r가 2만불 선물해준 썰푼다]
1.의도한 베팅이 아님. T1 vs Gen.G 경기 후 T1승이 50달러까지 치솟음
설마 여기까지 오겠어? 하고 22불에 걸어둠.(1만불)
2.오늘 T1경기 ㅈ박으면서 걸어둔게 우르르르 체결됨.
난 체결된것도모르고.. 폴리마켓 배당보려고 접속하니까 돈이 +가 되어있음.
3.깜짝놀라서 급하게 팔려고 시도하는데 계속 오류뜨면서 매도가 안됨.(+50%상태)
오류해결하고나니 +150%까지 올라감.
4.의도한 배팅은 아니기때문에 리스크 없애기위해 +150%구간에서 본전은 싹다 회수함.
5.남은 돈은 결국 T1이 승리하면서 +344.99% +2만불로 돌아옴.
요약: 페이커는 진짜 미친놈이다.
걸어두고 몰랐던 나도 미친놈이다.
1.의도한 베팅이 아님. T1 vs Gen.G 경기 후 T1승이 50달러까지 치솟음
설마 여기까지 오겠어? 하고 22불에 걸어둠.(1만불)
2.오늘 T1경기 ㅈ박으면서 걸어둔게 우르르르 체결됨.
난 체결된것도모르고.. 폴리마켓 배당보려고 접속하니까 돈이 +가 되어있음.
3.깜짝놀라서 급하게 팔려고 시도하는데 계속 오류뜨면서 매도가 안됨.(+50%상태)
오류해결하고나니 +150%까지 올라감.
4.의도한 배팅은 아니기때문에 리스크 없애기위해 +150%구간에서 본전은 싹다 회수함.
5.남은 돈은 결국 T1이 승리하면서 +344.99% +2만불로 돌아옴.
요약: 페이커는 진짜 미친놈이다.
걸어두고 몰랐던 나도 미친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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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노시스와 분리된 세이프 - 계속 지갑 시장의 선두를 유지할까?
- 세이프(Safe)는 2017년 노시스(Gnosis) 사내의 다중 서명 지갑 솔루션으로 시작되었다.
- 이후 2022년에 노시스로부터 분리되어 현재는 SafeDAO를 중심으로 $SAFE 토큰 및 다양한 제품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 현재 세이프는 약 700억 달러의 크립토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OKX와 로빈후드의 자산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이다.
- 세이프는 다중서명 지갑 그 이상의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으며 이의 비전은 “크립토의 소유권 레이어”가 되는 것이다.
- 하지만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체인 추상화, $SAFE 토큰 유틸리티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집중해야 한다.
이슈 전문
트위터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 세이프(Safe)는 2017년 노시스(Gnosis) 사내의 다중 서명 지갑 솔루션으로 시작되었다.
- 이후 2022년에 노시스로부터 분리되어 현재는 SafeDAO를 중심으로 $SAFE 토큰 및 다양한 제품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 현재 세이프는 약 700억 달러의 크립토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OKX와 로빈후드의 자산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규모이다.
- 세이프는 다중서명 지갑 그 이상의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으며 이의 비전은 “크립토의 소유권 레이어”가 되는 것이다.
- 하지만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바일, 체인 추상화, $SAFE 토큰 유틸리티라는 세 가지 키워드에 집중해야 한다.
이슈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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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5만불 선물해준 썰푼다]
Polymarket 50불에 5만불 투자해서 10만불로 돌려받았습니다.
우리가족이 잘먹고 잘사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내가 누리는 행복은 곧 누군가의 불행에서 나온것이라 생각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틈틈히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투자자들 말구요)
이번달에 후리스나 조끼패딩 잔뜩사서 보육원에 배달할 예정입니다.
Polymarket 50불에 5만불 투자해서 10만불로 돌려받았습니다.
우리가족이 잘먹고 잘사는게 가장 중요하지만.. 내가 누리는 행복은 곧 누군가의 불행에서 나온것이라 생각해서 수익금의 일부를 틈틈히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투자자들 말구요)
이번달에 후리스나 조끼패딩 잔뜩사서 보육원에 배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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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v Airdrop]
Aethir Gaming 스테이커에게 Carv를 에어드랍해주네요.
Carv로주는게아니라 veCarv로줘서.. 언스에 5달?6달? 걸리긴해도
매월 약 1만불씩 1년동안 받으니.. 약 12만불.
근데 얘는 펀비가 너무 아파서 헷징할 생각이 없습니다.
언스끝나면 폭락해있지않을까…
별 기대가 없기에 그냥 전손처리하고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지 않겠습니다.
Carv 에어드랍 클레임
Carv 리딤
Aethir Gaming 스테이커에게 Carv를 에어드랍해주네요.
Carv로주는게아니라 veCarv로줘서.. 언스에 5달?6달? 걸리긴해도
매월 약 1만불씩 1년동안 받으니.. 약 12만불.
근데 얘는 펀비가 너무 아파서 헷징할 생각이 없습니다.
언스끝나면 폭락해있지않을까…
별 기대가 없기에 그냥 전손처리하고 포트폴리오에 추가하지 않겠습니다.
Carv 에어드랍 클레임
Carv 리딤
❤6
[Mantra Airdrop]
Mantra라는 정신나간 코인이 하나 있습니다.
2020년에 런칭 후 $0.75까지 올랐다가 $0.018까지 내리꽂았어요.
무려 98%의 하락률을 보인 전형적인 스캠무빙입니다.
그러더니 1년만에 $0.018 -> $1.59달러까지 8700%가 상승했습니다.
상승의 재료는 RWA이었습니다. 블랙록을 곁들인.
아무튼 이 프로젝트에서.. USDC입금하면 OM코인줄께! 하며 예치작 이벤트를 열었어요.
이 프로젝트에서 매력을 느낀 포인트를 몇개 짚어볼께요.
1. 계산기 두둘겨보면 너무나도 혜자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USDC TVL이 고작 70만불이었어요.
2. 메인넷이 무조건 올해라고하니 무작정 기다릴 필요도 없었습니다.
3. 게다가 usdc->usdy로해서 채권이율만큼의 계속 챙겨줬기에 타 예치작에비해 기회비용이 덜 부담스러웠습니다.
50만불을 예치하고 포인트를 열심히 쌓다가..
불장보따리? 불장바라기? 라는분이 40만불을 넣어서 빠르게 추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추가로 40만불 예치해서 갭을 벌렸습니다.
1년 베스팅이지만 선물이있어 숏헷징도 가능합니다.
Mantra Checker
USDC Pool Airdrop
Mantra라는 정신나간 코인이 하나 있습니다.
2020년에 런칭 후 $0.75까지 올랐다가 $0.018까지 내리꽂았어요.
무려 98%의 하락률을 보인 전형적인 스캠무빙입니다.
그러더니 1년만에 $0.018 -> $1.59달러까지 8700%가 상승했습니다.
상승의 재료는 RWA이었습니다. 블랙록을 곁들인.
아무튼 이 프로젝트에서.. USDC입금하면 OM코인줄께! 하며 예치작 이벤트를 열었어요.
이 프로젝트에서 매력을 느낀 포인트를 몇개 짚어볼께요.
1. 계산기 두둘겨보면 너무나도 혜자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USDC TVL이 고작 70만불이었어요.
2. 메인넷이 무조건 올해라고하니 무작정 기다릴 필요도 없었습니다.
3. 게다가 usdc->usdy로해서 채권이율만큼의 계속 챙겨줬기에 타 예치작에비해 기회비용이 덜 부담스러웠습니다.
50만불을 예치하고 포인트를 열심히 쌓다가..
불장보따리? 불장바라기? 라는분이 40만불을 넣어서 빠르게 추격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추가로 40만불 예치해서 갭을 벌렸습니다.
결과적으로 2~3달 예치로 총 24만개의 OM을 받아가게 되었습니다.
(USDY의 수익은 +7500불)
현재 1OM = $1.4
$1.4*240,000OM=$336,000
1년 베스팅이지만 선물이있어 숏헷징도 가능합니다.
Mantra Checker
USDC Pool Airdrop
❤5😱5👍3
[Sui Farming]
Sui를 유동성 파밍한지 근 일년이 되었네요.
연초 $1~$2달러대에 40만개가량 처분해서 60만불정도 수확했고, 그이후 또 40만개가량을 파밍해서 모았네요.
원래는 5달러에 팔꺼야!! 10달러야 팔꺼야!! 했는데, 처남 보증금 지원+차출고 등등해서 돈이 필요해서 처분합니다.
개인적으로 Sui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체인은 다 써봤지만 사용자경험에 있어서 단연코 1등 이었어요.
쓰다보니 좋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좋았어요.
이거에대해서 쓰면 또 장문충이 될거같으니 패스
지금 글쓰면서 Sui 183K 처분하니까 58만불정도 나오네요.
나머지 물량까지 싹 정리하면 120만불 조금 넘게 거둘것 같습니다.
앞으로 Sui 가격에 대해서는 모를권리 지켜주시길 바랄께요.
Sui를 유동성 파밍한지 근 일년이 되었네요.
연초 $1~$2달러대에 40만개가량 처분해서 60만불정도 수확했고, 그이후 또 40만개가량을 파밍해서 모았네요.
원래는 5달러에 팔꺼야!! 10달러야 팔꺼야!! 했는데, 처남 보증금 지원+차출고 등등해서 돈이 필요해서 처분합니다.
개인적으로 Sui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체인은 다 써봤지만 사용자경험에 있어서 단연코 1등 이었어요.
쓰다보니 좋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좋았어요.
이거에대해서 쓰면 또 장문충이 될거같으니 패스
<정산 수량>
183K Sui
17.6K Afsui -> 182K Sui
예치작에 35K Sui
지금 글쓰면서 Sui 183K 처분하니까 58만불정도 나오네요.
나머지 물량까지 싹 정리하면 120만불 조금 넘게 거둘것 같습니다.
앞으로 Sui 가격에 대해서는 모를권리 지켜주시길 바랄께요.
👍14❤1
ㅈ버드다니꺼
[Sui Farming] Sui를 유동성 파밍한지 근 일년이 되었네요. 연초 $1~$2달러대에 40만개가량 처분해서 60만불정도 수확했고, 그이후 또 40만개가량을 파밍해서 모았네요. 원래는 5달러에 팔꺼야!! 10달러야 팔꺼야!! 했는데, 처남 보증금 지원+차출고 등등해서 돈이 필요해서 처분합니다. 개인적으로 Sui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체인은 다 써봤지만 사용자경험에 있어서 단연코 1등 이었어요. 쓰다보니 좋고 그런게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Sui에서 편법?으로 채굴한 두가지 방법중 한가지 입니다.
(다른 한가지 방법도 쓰려고했는데, 이건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몇달뒤쯤 써야할거같네요)
Sui OG라면 누구나 다 알고있는 app.turbos.finance 입니다.
여기서 스테이블로 120%에서 높게는 250%까지 받아먹었어요.
심지어 Sui가격 $0.5~$0.8일때 이율입니다.
지금가격으로치면 5배잡고 600%~1250%겠네요.
지금은 Hop.ag같이 최적화된 어그리게이터도 나왔지만 그때는 이렇다할 어그리게이터도 없었고 TVL도 낮아서 아비트라지 봇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초기덱스들 Cetus Turbos Kriya등 스테이블 가격이 조금씩 상이했습니다.
Sui는 대동강물로 유명한데, 2023년때는 보상이 훠어어얼씬 많았습니다.
Turbos의 경우 USDC-USDT풀 리퀴디티가 고작 40만불 50만불인데, 일주일에 약 2만불치?(기억상 정확하지 않습니다)씩 뿌렸습니다.
Turbos의 USDC-USDT가 현재 A구간이라고 가정하면 0.997~1.004 Range로 넓게 펼친사람도 있겠지만, 당시 가격변동이 크지않아 대부분 1~2틱으로 잡고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그럼 웜홀을 태워서 스테이블을 잔뜩 가져옵니다. 그리고 B구간에 유동성을 제공합니다.(Out of range라 한가지 페어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Swap으로 매도쳐서 Range를 B구간으로 밀어버립니다.
그러면 해당구간에 제가 유동성을 잔뜩 넣어놨기때문에 여기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일부 가져가게되면서, A구간에 유동성 제공한 사람들이 수수료를 받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상태에서 또 하루이틀 지나가면 또 수수료 받아먹으려고 사람들이 올라타게됩니다.
그러면 같은 패턴으로 C구간에 유동성을 제공해두고 또 밀어버립니다.
/아비트라지봇이 없는 신규체인 및 덱스에서 잘 이용하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을겁니다./
(다른 한가지 방법도 쓰려고했는데, 이건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몇달뒤쯤 써야할거같네요)
Sui OG라면 누구나 다 알고있는 app.turbos.finance 입니다.
여기서 스테이블로 120%에서 높게는 250%까지 받아먹었어요.
심지어 Sui가격 $0.5~$0.8일때 이율입니다.
지금가격으로치면 5배잡고 600%~1250%겠네요.
지금은 Hop.ag같이 최적화된 어그리게이터도 나왔지만 그때는 이렇다할 어그리게이터도 없었고 TVL도 낮아서 아비트라지 봇들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초기덱스들 Cetus Turbos Kriya등 스테이블 가격이 조금씩 상이했습니다.
Sui는 대동강물로 유명한데, 2023년때는 보상이 훠어어얼씬 많았습니다.
Turbos의 경우 USDC-USDT풀 리퀴디티가 고작 40만불 50만불인데, 일주일에 약 2만불치?(기억상 정확하지 않습니다)씩 뿌렸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높은 이율을 뽑아낼 수 있었냐?
>리워드를 다 뽑아먹으면 됩니다.
리워드를 어떻게 다 뽑아먹냐?
>다른사람이 못먹게하면 됩니다.
Turbos의 USDC-USDT가 현재 A구간이라고 가정하면 0.997~1.004 Range로 넓게 펼친사람도 있겠지만, 당시 가격변동이 크지않아 대부분 1~2틱으로 잡고 유동성을 제공합니다.
그럼 웜홀을 태워서 스테이블을 잔뜩 가져옵니다. 그리고 B구간에 유동성을 제공합니다.(Out of range라 한가지 페어만 있으면 됩니다)
그리고나서 Swap으로 매도쳐서 Range를 B구간으로 밀어버립니다.
그러면 해당구간에 제가 유동성을 잔뜩 넣어놨기때문에 여기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일부 가져가게되면서, A구간에 유동성 제공한 사람들이 수수료를 받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상태에서 또 하루이틀 지나가면 또 수수료 받아먹으려고 사람들이 올라타게됩니다.
그러면 같은 패턴으로 C구간에 유동성을 제공해두고 또 밀어버립니다.
/아비트라지봇이 없는 신규체인 및 덱스에서 잘 이용하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을겁니다./
❤11👍4👏2
[Usual TGE?]
제가 리서치한것은 아니고 초기에 지인에게 추천받아 크게 기대하지않고 예치한 프로젝트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기회비용이 크지 않았습니다.
USD0+, USD0/USD0+을 담보로 USDC 대출이 가능했기에 혹여나 해킹,러그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25%정도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프로토콜에서 활용이 가능했고 팀과 지속적으로 소통했을때 단 한번의 문제도 없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예치한 Lyra는 커뮤니케이션부터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이딴애들이 성공한다는게 말이되나? 싶었고 상대적으로 비교되어서 더 좋아보였음)
VC가 그렇게 든든한것도 아니었어서 Morpho를 통해 Loop전략을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포인트는 현시점 계정 총합 15B정도이며 비슷한 랭킹을 찾으면 약 9위~10위 정도입니다.
아직 Airdrop Checker가 나오지않아서 수량 확인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제가 리서치한것은 아니고 초기에 지인에게 추천받아 크게 기대하지않고 예치한 프로젝트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기회비용이 크지 않았습니다.
USD0+, USD0/USD0+을 담보로 USDC 대출이 가능했기에 혹여나 해킹,러그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25%정도로 리스크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프로토콜에서 활용이 가능했고 팀과 지속적으로 소통했을때 단 한번의 문제도 없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예치한 Lyra는 커뮤니케이션부터 문제가 너무 많아서, 이딴애들이 성공한다는게 말이되나? 싶었고 상대적으로 비교되어서 더 좋아보였음)
VC가 그렇게 든든한것도 아니었어서 Morpho를 통해 Loop전략을 취하지는 않았습니다.
포인트는 현시점 계정 총합 15B정도이며 비슷한 랭킹을 찾으면 약 9위~10위 정도입니다.
아직 Airdrop Checker가 나오지않아서 수량 확인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15
ㅈ버드다니꺼
[Mantra Airdrop] Mantra라는 정신나간 코인이 하나 있습니다. 2020년에 런칭 후 $0.75까지 올랐다가 $0.018까지 내리꽂았어요. 무려 98%의 하락률을 보인 전형적인 스캠무빙입니다. 그러더니 1년만에 $0.018 -> $1.59달러까지 8700%가 상승했습니다. 상승의 재료는 RWA이었습니다. 블랙록을 곁들인. 아무튼 이 프로젝트에서.. USDC입금하면 OM코인줄께! 하며 예치작 이벤트를 열었어요. 이 프로젝트에서 매력을…
[Mantra Airdrop]
분명.. 주위에 사는사람도없고 쉴링하는사람도 없고 리포트도 안나오는거같은데 벌써 시총 44위네요.
이제는 분명 헷징을 해야할것만 같은 시점인데...
일년사이에 150배 오른걸 헷징해야한다니..
전량 헷징은 불가하고 한두달치씩 나눠서 헷징해야겠습니다.
분명.. 주위에 사는사람도없고 쉴링하는사람도 없고 리포트도 안나오는거같은데 벌써 시총 44위네요.
이제는 분명 헷징을 해야할것만 같은 시점인데...
일년사이에 150배 오른걸 헷징해야한다니..
전량 헷징은 불가하고 한두달치씩 나눠서 헷징해야겠습니다.
$3.36*240,000OM=$806,400
이게...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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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rcuit Airdrop]
처음에는 고양이 귀엽네?로 애정을 갖고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지금은 혐오만 남았습니다.
그 혐오의 정점에는 Gas Festival이 있었고, 단 1초도 홀딩하고싶지않은 프로젝트네요.
나중에 투더문하든말든 아쉽지않네요. 걍 전량 매도할 예정입니다.
처음에는 고양이 귀엽네?로 애정을 갖고 시작한 프로젝트인데 지금은 혐오만 남았습니다.
그 혐오의 정점에는 Gas Festival이 있었고, 단 1초도 홀딩하고싶지않은 프로젝트네요.
나중에 투더문하든말든 아쉽지않네요. 걍 전량 매도할 예정입니다.
에어드랍 수량은 약 76만개
프리마켓 가격 0.08달러
약 6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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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버드다니꺼
[Mantra Airdrop] 분명.. 주위에 사는사람도없고 쉴링하는사람도 없고 리포트도 안나오는거같은데 벌써 시총 44위네요. 이제는 분명 헷징을 해야할것만 같은 시점인데... 일년사이에 150배 오른걸 헷징해야한다니.. 전량 헷징은 불가하고 한두달치씩 나눠서 헷징해야겠습니다. $3.36*240,000OM=$806,400 이게...맞아...?
[Mantra USDY->USDC]
USDY->USDC으로 바꾸려고했지만 처리가 안됨.
Ondo KYC후 처리하려고했으나 민팅,리딤 불가 국가에 한국이 포함되어있어 Fail
금액이 크신분들은 OM,OSMO로 굳이 스왑하지말고 기다려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USDY->USDC으로 바꾸려고했지만 처리가 안됨.
Ondo KYC후 처리하려고했으나 민팅,리딤 불가 국가에 한국이 포함되어있어 Fail
Ondo측에 USDC로 리딤할 수 있게 도와달라함
-> 자신들의 사이트에 온보딩 하면 도와주겠음.
한국은 밴리스트에 포함되어있어서 KYC fail함.
-> Cosmos 체인의 USDY 2차 시장 유동성이 조만간 개선될 것. 기다려줘.
유동성이 추가되더라도 슬리피지로 손실을 보고싶지않음.
->만족스러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주 초에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Rest assured that a satisfactory resolution will be found. I will update you early next week.
금액이 크신분들은 OM,OSMO로 굳이 스왑하지말고 기다려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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