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버드다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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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1500원 업비트 1496원 김프 4.8%
아몰랑 입국...
죄송합니다 다시 나가게해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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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도 머리도 추욱 쳐졌네요…
이동욱머리 해달라니까 용원게이머리가 되었어요..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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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이제봤네
CCT의 청첩장은 다르다!
Strata의 JrUSDe 일주일만 빠르게 출시되었으면 꽤 손실봤을듯??
HIP-3 는 하리를 별로 안쓰는 나도 좀 기대된다. 하이퍼리퀴드에 이제 좀 정상적인 디앱들이 나올까?? 스타크넷 수준 디앱말고!

재밌는 디앱이 나온다면 다음 시즌은 다시 하리의 시대가 오지않을까?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체인은 전혀 중요하지 않음. 디앱이 중요함.

루나가 흥했던건 앵커 프로토콜의 존재였음.

앵커 프로토콜은 단순히 UST, LUNA 를 이용한 은행 역할. 기본적인 이자를 주고, 루나와 이더와 같은 담보로 UST 를 빌릴 수 있는 단순한 기능 제공.

이를 통해 aUST (베어링 UST) 가 제공하는 20% 이자 (추후에는 15% 대) 로 다른 디앱들은 UST 를 예치 받는것만으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음.

그렇기에 사용자에게 자신들의 토큰을 많이 주기도 하고, 편의 제공 및 다른 프로토콜들과의 연계, 인센티브 등을 통해 생태계가 점점 커질 수 있었음.


지금 시점에서 보면 현재 에테나가 하는 것과 다를게 없는 부분.

에테나는 이더리움 계의 이자를 주는 최고의 디앱 모델임.

뉴트럴 전략을 이용해 기본 이자를 주고, 남는 스테이블은 국채 이자와 aave 와 같은 신뢰성있는 Lending 프로토콜에서 4~5% 의 이자를 수령하는 것.

그리고 이를 사용자에게 나눠주는 모델.

이자를 받기위해서는 7일의 언스테이크가 필요한 sUSDe 로 변환하는 과정을 가져야함.

그래서 이 리스크를 지기 싫은 사람들이 많음에 따라 USDe 전체 발행량보다 sUSDe 가 적기 때문에 실제 시장 이율이나 국채, 렌딩 이율이 적어도 이자를 10% 대로 줄 수 있었음.

현재는 시장 상황도 안좋기에 4% 대로 내려갔지만, 이러한 모델은 앵커 프로토콜 때보다는 "근거" 가 있는 수익으로 사용자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슈퍼앱이라고 볼 수 있음.


그렇기 때문에 sUSDe 를 채택하는 다른 디앱들이 예치만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를 쉽게 모으고, 사용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었던 것.

Ethereal, Strata, Terminal 등.. 전부 sUSDe 를 내부적으로 굴려서 자기들 수익을 얻는거겠지?

결국은 이러한 모델은 다 앵커 프로토콜 때의 부분을 보완한거라고 볼 수 있음.


현재 에테나가 하고 있는 Pre-deposit 모델은 루나 생태계의 파일런 게이트웨이라던지, Lock-Drop 이벤트로 신규 프로토콜을 출시하던지의 모델을 보여줌.

결국은 앵커 프로토콜과 같은 핵심 디앱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근데 현재 디파이 시장에 비슷한 모델들이 우후죽순 나오고 있음. 예를 들어 aave 자체만 해도 4~5% 예치 이율을 얻을 수 있고, aaveUSD 라는 형태의 베어링 토큰을 담보로도 쓸 수 있고

DAI 에 있는 sDAI, Spark 에 있는 sUSDS 등이 똑같은 모델을 하고 있음.

에테나는 이율을 좀더 주기위해 여러 전략을 쓰고 있지만 그래바야 4.5% 인데, 위에 저러한 애들도 그냥 디폴트로 4.75% 정도의 이율을 제공하면서, 쿨다운도 없는 앵커 프로토콜이라고 보면 됨.


아무튼 이더리움 계열은 전부 저러한 핵심 디앱이 있고 신뢰를 얻고 있는데, HIP-3 에서도 이를 활용해도 좋고 저러한 핵심적인 기능을 하는 디앱들을 기반으로 하는 프로토콜들이 나온다면 이더리움처럼 좋은 생태계를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애초에 하이퍼리퀴드는 엄청난 수익을 가지는 Perp 가 있기 때문에 완전한 바이백을 하는것보다 이 수익을 활용한 네오뱅크 역할을 만든다면 사람들이 몰리는건 시간 문제일듯.


가장 중요한 건 이자를 주는 스테이블이고, 이 스테이블이 주는 이자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지급되는가, 그리고 그게 일반인에게 이해가능한 범주에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항상 생태계를 참여할 때, 굳이 해당 메인넷 토큰을 살 필요는 없음.

ETH 는 수수료만큼만 있어도 되고, HYPE 도 마찬가지, XPL 도 마찬가지.

생태계에 열심히 스테이블로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수익을 얻을 수 있을것.

아무튼 내 생각처럼 재밌는 디앱들이 나온다면 열심히 하리 생태계를 탐방해도 좋지 않을까? 지금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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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a Season 0에서는 LP-pUSDe 포지션 루프를 통해 포인트 쌓음.

Season 1에서는 구조가 변경되어 srUSDe 및 jrUSDe 두 가지 풀로 변경되었으나, 현재 Morpho 마켓이 아직 개설되지 않아, 기존에 레버리지로 대출받은 약 11M 규모의 자산에 대해 레전드 비효율적인 이자가 발생중

걍 갚으면서 풀면되지만 김프먹으려고 다갖고 들어온 상태라... 살려줘요 ㅎㅇㅍㄹㅈ!
퍼블따니까 쫙 올라버리네ㅠ 나 데려가!!
T1은 LPL에 지지 않습니다.
비번은 댓글

https://open.kakao.com/o/gdWpp8Wh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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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테라 보상관련 메일이 왔습니다.

산정기준을 보면 맞는거 같긴해요...
투자금 3천. 날린돈 150억.
디페깅 이후에 3~4억정도는 들고나왔으니..

그래도 한 4~5억정도는 주지않을까하고 기대했는데 아쉽
🤯2❤1
내가 사용한 가스 조회사이트
가스비 환급좀 해주세요ㅠ 너무아깝


www.ethgas.com/community/onboarding?referral=XAHPNF3
(조회 사이트에 레퍼럴이 왜있는지 모르겠지만..)
“돌찬아 오늘은 내가 쏜다.”
족발집 간판 밑에서 나는 자신 있게 말했다.
흰 조명에 비친 돌찬의 얼굴엔 미묘한 그늘이 드리워졌다.
“형… 내가 이런 걸 원하는 거 같아?”
순간 공기가 얼어붙었다.

결국 우리는 청담동으로 향했다.
입구부터 자동차 냄새 대신 향수 냄새가 나는 곳.
와인리스트가 코스요리보다 긴 곳.
“형, 이게 접대야”
돌찬이 그렇게 말하며 자리로 안내했다.

샴페인이 터지고, 스테이크가 나오고, 카드 단말기의 숫자가 내 잔고보다 더 화려하게 춤췄다.
₩1,664,000
결제음이 울릴 때 내 머리와 심장도 함께 울렸다.

돌찬은 미소 지었다.
“형, 이런 자리는 결국 기억이 남잖아.”
나는 그 말을 곱씹으며 잔을 들었다.
“그래, 기억은 남겠지….”

둘 다 말없이 서 있었다.
가로등 불빛이 바닥에 길게 비쳤다.
한참을 그렇게 있다가
돌찬이 모범택시를 잡아타고 떠났다.

나는 그가 사라진 방향을 한참 바라보다가
주머니에서 영수증을 꺼냈다.
₩1,664,000
그 숫자가 희미하게 떨리며
가로등 불빛에 녹아들었다.

한숨이 길게 새어나왔다.
그리고 아주 조그맣게,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게 중얼거렸다.
“…돌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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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멘텀 늪트 확정은 아닌데 필요한사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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