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버드다니꺼
Deposits are Live. 39,351,495 / 50.0M Cap 한도 늘어났는데 금방 찰듯.. USD3 -> 일드X 채굴 많이 sUSD3 -> 일드o 채굴 조금 현재 sUSD3 APY 21.51% https://app.3jane.xyz/supply
50m까지 확장된 캡도 다찼고 언스 기간이 부담스러워서인지 포인트충이 많아서그런지 이율은 26% 뚫음. 포인트 보상은 많이 줄어들음. 쩝
🔥2
ㅈ버드다니꺼
“돌찬아 오늘은 내가 쏜다.” 족발집 간판 밑에서 나는 자신 있게 말했다. 흰 조명에 비친 돌찬의 얼굴엔 미묘한 그늘이 드리워졌다. “형… 내가 이런 걸 원하는 거 같아?” 순간 공기가 얼어붙었다. 결국 우리는 청담동으로 향했다. 입구부터 자동차 냄새 대신 향수 냄새가 나는 곳. 와인리스트가 코스요리보다 긴 곳. “형, 이게 접대야” 돌찬이 그렇게 말하며 자리로 안내했다. 샴페인이 터지고, 스테이크가 나오고, 카드 단말기의 숫자가 내 잔고보다…
언제까지하는 이벤트인지는 모르겠는데, 결제액의 4%를 무브먼트로 추가 지급해준다함.(왜 하필 무브먼트지?)
결제액 월 5천불, 무브먼트 지급 200불 한도.
골드카드 8%+무브먼트 4%
X,Illuma,black카드 5%+무브먼트 4%
K카드 2%+무브먼트 4%
내부적으로 적용 및 테스트 중이며 곧 라이브.
큰 금액 사용할 예정이면 조금 기다리거나 이벤트 시작하면 취소 후 재결제하면 될듯?
✅KAST 카드 20%할인
결제액 월 5천불, 무브먼트 지급 200불 한도.
골드카드 8%+무브먼트 4%
X,Illuma,black카드 5%+무브먼트 4%
K카드 2%+무브먼트 4%
내부적으로 적용 및 테스트 중이며 곧 라이브.
큰 금액 사용할 예정이면 조금 기다리거나 이벤트 시작하면 취소 후 재결제하면 될듯?
✅KAST 카드 20%할인
[회원권 샀다가 돈날린썰]
사람이 돈을 벌면 뭔가 소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잖아요?
2023년쯤 뭐에 홀린듯이 아난티 회원권을 샀어요.
매년 회원권 가격이 올라서 에셋파킹에도 좋다는 말에 홀려서요.
걍 기명으로 사도되는데(1억) 가족도쓰고 지인들도 보내주려고 무기명으로 샀어요(2억)
지인들 제외하고 저와 가족이 사용한거만… 70~80박은 쓴거같아요. 좋기는 진짜 좋아요. 엄청좋아요.
4~5성 호텔갈바에 걍 아난티 가는게 백배 좋아요. 일반 호텔가면 답답하고 돈아까울 지경이에요.
근데.. 큰 문제가 있어요.
2024년이었나? 회원들이 비회원들에게 숙박권을 줄수있는 저니박스라는 상품을 만들어요.
프라이빗 회원들만 이용할 수 있다면서 회원권을 팔아놓고 걍 비회원들도 다 갈수있게 만들었어요.
시발 이러면 안되잖아요.
심지어 정회원이 이용하는 금액보다 저니박스로가면 더 싸요.
씨발 이러면 안되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저니박스를 번개장터에 몇만원 붙여서 파는 호로자식들도 우후죽순 나오기 시작해요.
근데 진짜 문제는 회사가 객실 점유율을 올리기위해 저걸 방치&묵인해요.
아니 씨발 이러면 진짜 안되잖아요.
세컨더리 마켓에서 -75% 가격에 팔수있는데, 이렇게 거래하면 새로짓는 곳은 이용 못한다고 협박해요.
결국 정회원들은 호구가 되었고 회원권은 되팔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제 주위에도 한두번 보내줬더니 회원권 사겠다는 사람이 꽤 있었어요.
제발제발 사지말라고 내가 예약 다 해주겠다고 말렸어요.
그런데도 사겠다는 사람은 걍 내 아이디비번 줄테니 맘껏 쓰고 회원권 사지말라고 뜯어말렸어요. 이거 씹폰지라고.
혹시라도 본인 혹은 주위사람이 고민중이면.. 뒤통수 후려갈겨주세요.
회사가 망해서 내가 2억을 날리더라도… 더이상의 피해자는…. 네이버..
사람이 돈을 벌면 뭔가 소비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잖아요?
2023년쯤 뭐에 홀린듯이 아난티 회원권을 샀어요.
매년 회원권 가격이 올라서 에셋파킹에도 좋다는 말에 홀려서요.
걍 기명으로 사도되는데(1억) 가족도쓰고 지인들도 보내주려고 무기명으로 샀어요(2억)
지인들 제외하고 저와 가족이 사용한거만… 70~80박은 쓴거같아요. 좋기는 진짜 좋아요. 엄청좋아요.
4~5성 호텔갈바에 걍 아난티 가는게 백배 좋아요. 일반 호텔가면 답답하고 돈아까울 지경이에요.
근데.. 큰 문제가 있어요.
2024년이었나? 회원들이 비회원들에게 숙박권을 줄수있는 저니박스라는 상품을 만들어요.
프라이빗 회원들만 이용할 수 있다면서 회원권을 팔아놓고 걍 비회원들도 다 갈수있게 만들었어요.
시발 이러면 안되잖아요.
심지어 정회원이 이용하는 금액보다 저니박스로가면 더 싸요.
씨발 이러면 안되잖아요.
그러다보니까 저니박스를 번개장터에 몇만원 붙여서 파는 호로자식들도 우후죽순 나오기 시작해요.
근데 진짜 문제는 회사가 객실 점유율을 올리기위해 저걸 방치&묵인해요.
아니 씨발 이러면 진짜 안되잖아요.
세컨더리 마켓에서 -75% 가격에 팔수있는데, 이렇게 거래하면 새로짓는 곳은 이용 못한다고 협박해요.
결국 정회원들은 호구가 되었고 회원권은 되팔수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제 주위에도 한두번 보내줬더니 회원권 사겠다는 사람이 꽤 있었어요.
제발제발 사지말라고 내가 예약 다 해주겠다고 말렸어요.
그런데도 사겠다는 사람은 걍 내 아이디비번 줄테니 맘껏 쓰고 회원권 사지말라고 뜯어말렸어요. 이거 씹폰지라고.
혹시라도 본인 혹은 주위사람이 고민중이면.. 뒤통수 후려갈겨주세요.
회사가 망해서 내가 2억을 날리더라도… 더이상의 피해자는…. 네이버..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