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버드다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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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콰트로페퍼 큐브스테이크 와퍼시켰는데 ㅆㅂ 이게 스캠이지 뭐야 진짜 이건 너무하네 그냥 와퍼를 시켜도 이거보다 잘나오겠다.

클레임 걸었는데 이게 정상이라네
현재 비중

주식: 50%
쌩현금: 10%
크립토: 40%

주식
국주·미주 등 잡다하게 들고 있음.
비상장은 거의 90% 이상이 두나무인데, 양도소득세 때문에 팔지도 못함.

쌩현금
이건 현금으로 갖고 있으려고 한 건 아니었는데, 우리 집 보증금이랑 친동생, 처남네 보증금을 빌려주다 보니 이렇게 됨.
심지어 처남이 전세사기를 당하면서 보증금을 두 번이나 빌려줘서 액수가 커짐.
게다가 청약때매 두 달마다 5.2억씩 내야 하니 쩝
(청약 에드는 잔금치루고할꺼에요. 미리 축포 터뜨리면 부정탈거같아서)


크립토
메인은 USD1인 듯.
가족 계정 싹 빌려서 감아둠. 제일 맛도리. 연장해줘.

엄마, 아빠, 장모님, 와이프, 이모부 펀드는 작년부터 mHyper에 넣어두고 신경 안 쓰는 중.
내 돈이면 이래저래 섞고 돌리고 섞고 돌리고 할 텐데, 은행 이자 두 배만 만들어도 만족하시는 분들이라.
지금은 잠깐 mHyper/USDC 대출받아서 USD1 감아둠.

Mezo 디파이 쪽은 스테이블 페어 이율이 200~300%씩 나와서 넣어뒀는데, 며칠전에 시즌 끝남.
볼트는 스테이블 이율 37~42%(base 5~10% incentive 32%)인데 FDV 3토막난다 치면 16~21%정도

마지막으로 aHyper 넣어둠.
이건… 맛있는건 아닌데 걍 믿고 맡길수있어서 넣어둠. 출금 소요기간이 7일인게 좀..
넣어두고 안볼거라면 https://www.neutral.trade/strategies/hyperithm1 이게 더 낫긴한데 tvl이 5m이고 거의 다 참
Perena 시즌1 종료
티어표를 줘야 몇티어인지를 알지..
https://app.perena.org/rewards
Outkast 포인트 프로그램 조기종료
수수료로 약 5천불가량 녹이고 15.9만포인트($15,900) 들어옴.

Tria는 200m로 시작했는데 kast는 지금 fdv를 1b로 잡고있고.. 베스팅 없이 tge때 다받으려면 50%라 사실상 2b로 채굴하는것과 마찬가지.

맛있긴 어려워보이지만… 카드값 일부라도 멘징해주길
새벽부터 현선갭 20%이상 크게 발생했고 현선갭+펀비까지 야무지게 챙겨주는중

이니시아-> 미니시아는 즉시
미니시아 -> 이니시아로 가져오려면 24시간 소요됨.

하지만 5% fee 내면 즉시 가져올 수 있음.

https://app.inrt.fi/lending
https://app.echelon.market/markets?network=initia_mainnet

망한 쓰레기체인이라 하는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2%펀비 + 1시간 펀비로 변경되도록 잔여수량이 꽤 있었음.(지금은 거의 참)
오늘처럼 갭 크게 발생하면 걍 빠르게 빌려서ㄱㄱ
❤1
50배픽 놓쳤다.
❤1
TGE전에는 TVL 400m이었는데 현재는 2m….인 Bitlayer

언제 풀린건진 모르겠지만.. 3천불 ㄱㅅ
2026-08-27에 한번 더 남았으니 캘박합시다.
https://www.bitlayer.org/airdrop/btr


브릿지 안태울꺼면 게아오ㄱ
태울꺼면 빗썸ㄱ

https://www.bitlayer.org/bridge/
1️⃣ aHyper
* 시작일: 2026.01.19
* 예치: 3.0M → 3.042M
* 실 APR: 12.15%

2️⃣ nHyper
* 시작일: 2026.02.13
* 예치: 2.0M → 2.012M
* 실 APR: 12.35%

mHyper / aHyper는 몰포에서 담보 가능하니ㄱ
타 체인 APR 25~30%짜리에도 넣어두긴했는데 캡도 캡이고 신뢰도가 너무 낮아서 돈은 덜 벌더라도 시간을 번다 생각하고 걍 박아둠.

APR이 10%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한 유지할 계획.
❤3
https://app.thecabal.xyz/vaults/cabal-iusd

현재 apy 23%
iusd는 ausd 1:1 mint&burn
6.6만불정도 남음
자세한 설명은 생략
작년 12월쯤 갑자기 극심한 복통 발생함
3시간 정도 바닥에서 뒹굴다가 결국 119 불러서 병원 감

토하고 링거 맞음
병원에서는 위경련 같다고 함

근데 이후 같은 일이 4번 정도 더 반복됨

회차가 지날수록 점점 심해짐
발병하면 6~7번 토하고 3~4시간은 계속 뒹굴어야 하는 수준

이상하다 싶어서 건강검진 받음

다른 건 둘째치고
담낭에 슬러지가 가득 차 있음 → 담낭제거 수술 권유받음

일정,약속 때문에 수술 미루고 있었는데
어제 새벽 또 발병함

119 불렀는데 지정 병원 이송 불가라 함

사설 구급차는 새벽이라 배차 30분 이상이라
한시간이 지체되고 결국 만삭 와이프가 직접 데려다줌

극도의 고통으로 정신이 나가버릴거같고

“오늘 죽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동생한테 컴퓨터랑 지갑 비밀번호까지 보내둠

병원 도착 후 진통제 맞았는데 효과 없음

한 시간 넘게 뒹굴다가
마약성 진통제 맞고 나서야 겨우 진정됨

결국 오늘 아침 바로 담낭 제거 수술 진행함

의사 말로는
식습관 문제도 있지만 다이어트 주사 영향이 꽤 클거라함

참고로
2024년 말부터 위고비 같이 맞던 처남도 같은 증상 발생
→ 다음 주 담낭 수술 예정

나도 처남도
마운자로 끊은지 4~5개월은 된 상태였음

그래도
긴 공복 + 불규칙 식사 + 기름진 음식
이 조합으로 결국 담낭 터진 듯

혹시 위고비 / 마운자로 했던 사람들 있으면
담낭,췌장 검사 한 번 받아보는 거 추천

담낭 검사는
복부 초음파로 확인 가능 / 비용 약 7만원 정도

그래도 초기에 캐치하면 1~2년에 걸쳐 약물로도 치료가 가능한데 초기아니면 결국 수술이라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