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제네시스 런치패드가 핫해지고 나서 Yapping을 노린 많은 유저들이 유입이 되고있는데요
주변에도 항상 추천을 하지만 사실 그래도 시작을
이제는 늦은 것 아니냐? 라는 말을 많이하는데
이제 시작이고 여전히 기회가 넘쳐흐르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려워 안되는 부분이지만, 본인만의 인사이트를 독자들로 하여금 보기좋게 작성하는 글쓰는 재주가 탁월하신 분이라면 더더욱. 이 '판'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다고 확신합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더라도 꾸준히 노력해서 일정 수준을 넘으면 정말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 역시 확신하는 부분입니다. (저부터가 그랬으니까요)
jayplayco 님이 강조하신 '마인드쉐어' 역시 정말 중요한데요.
12월 초에 가입한 카이토에서 'Yaps' 파밍에 모든 CT들이 Ai를 두들겨가며 목을 매달았고 저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TGE 하기 직전까지도 정말 열심히 해봤지만 여전히 0점이었고 전략을 바꿔 특정 프로젝트의 마인드쉐어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근거는 $ANIME 에어드랍 당시 카빵단이던 저에게도 마인드쉐어 1,000위 안에 들었다는 이유로 할당이 소량 들어왔거든요.
보유하고 있는 Yaps와 상관없이 마인드쉐어 리더보드에는 진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MSU, SOON 등 소수 프로젝트 몇몇에 집중했고
그 결과 리더보드 12위, 83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지금 '마인드쉐어 메타'가 왔고, 제가 그랬던 것 처럼 애정하는 프로젝트를 찾아 "한 놈만 팬다" & "약한 놈만 팬다"전략을 세워서 집중적으로 해보심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한번 제대로 성과를 내면, 자신감도 얻고 다음 프로젝트로 넘어갈 수 있는 발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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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HyperEVM으로 100만 달러 이상 수익을 내는 전략
대부분의 사람들이 HyperEVM을 놓치고 있습니다.
저는 65개의 네이티브 프로토콜을 모두 살펴보는 데 20시간 이상을 보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수억~ 수십억의 에어드랍을 얻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전체 플레이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온체인 자금 확보 (자본 효율적으로)
HyperEVM에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브릿지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사용한 브릿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큰 없음):
•@hyperunit
•@HyperSwapX 브릿지
•@HyBridgeHL
대부분의 자산을 HyperUnit을 사용해 브릿지했습니다.
먼저 Hypercore(Hyperliquid의 거래소 레이어)로 브릿지한 다음, 거기서 HyperEVM으로 두 번의 클릭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2단계: 수익률 전략 (델타 중립, 저위험)
저는 비영구적 손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익률을 좋아합니다.
정확한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HyperUnit을 통해 브릿지
2.$USDC로 스왑한 후 현물 $HYPE 구매
3.HYPE의 20%를 스테이킹 → HypurrCollective x Nansen Validator
4.나머지를 HyperEVM으로 전송 (Portfolio > Balances > Transfer to EVM)
5.@0xHyperBeat에서 $HYPE를 $stHYPE로 스테이킹
6.@HypurrFi에 $stHYPE 공급하고 $HYPE 대출
7.@HyperSwapX에서 $HYPE → $stHYPE로 스왑
8.@hyperlendx에 $stHYPE 공급
9.1배 숏으로 $HYPE 헷징 (현재 펀딩률 기준 35% APR 수익)
이는 여러 프로토콜을 파밍하면서 수동적 수익을 얻는 델타 중립 포지션을 만듭니다.
현재 금리를 사용한 이 전략의 예시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1번 사진)
3단계: 추가 포인트를 위한 보너스 플레이
• @hlnames에서 여러 개의 .hl 도메인 구매 • @drip__trade에서 @HypioHL NFT 획득
• @HypurrFi + @hyperlendx에 UBTC + UETH 공급 (펀딩이 양수일 때 헷징, 약 11% APR +)
생태계 전반에 걸쳐 스테이블코인도 사용했습니다:
•HLP의 USDC (Hyperliquid → Vaults → Protocol Vaults)
•@HypurrFi + @felixprotocol에서 USDT0 대출
•@HyperSwapX에서 USDT0/feUSD LP (매우 타이트한 범위, 좋은 APY)
•@felixprotocol에 feUSD 공급
이 설정을 사용함으로써 HyperEVM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영역을 사용하게 됩니다.
4단계: 이 설정으로 얻는 수익
•Unit 포인트
•Hyperliquid 포인트
•Nansen 포인트
•Hyperbeat 포인트
•Drip 포인트
•Hypio 포인트
•Felix 포인트
•HypurrFi 포인트
•HyperSwap 포인트
•HyperLend 포인트
•HyperEVM 포인트
•HL Names 포인트
이 모든 것을 하면서 제 원 자본에 19% 이상의 APR을 벌고 있습니다.
이러한 포인트 시스템 중 일부는 확정되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추측입니다. 저는 전방위적으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5단계: 숨겨진 메타
현재 HyperEVM의 대부분 프로토콜은 5천에서 1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Jito가 에어드랍을 하기 전의 수준이죠.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아마도 당신은 상위 1% 수준으로 빠르다고 봐도 될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 플레이는 훨씬 더 비대칭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집중하고 있는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yperunit
•@prjx_hl
Unit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2번 사진)
전체 HyperEVM 스택에서 가장 간과된 프로토콜일 수 있습니다.
라이브 상태이구요, 토큰이 없습니다. 조용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목표로 하는 것 - 실제 주식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 - 을 달성하고 토큰을 론칭한다면?
10억달러 규모의 에어드랍도 쉽다고 봅니다.
공식에 대한 제 추측:
에어드랍 = (보유한 Unit 자산 × 보유 시간) + (브릿지한 거래량 × 계수)
그래서 저는 일찍부터 브릿지하고 있습니다. 규모도 꽤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현물 HL이든, LP든, 대출 시장이든 말이죠.
이제 Project X입니다.
현재로써는 깜깜한 상자와 같지만...
팀은 InfoFi 웨이브가 이름도 갖기 전에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동시에 사람들에게 엄청난 돈을 에어드랍으로 주었습니다.
네, 그들은 이미 론칭 전에 어느 정도 견인력을 얻었지만, 여전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게 제가 참여하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델타 중립. 자본 효율적.
아무도 아직 추적하지 않는 포인트를 파밍하면서 수익률을 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 큰 에어드랍은 무엇일까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저는 이미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틀렸다면? 그래도 여전히 돈을 벌게 됩니다.
제가 맞다면?
온체인에서 그 결과를 보실 수 있게 될 겁니다.
이 아티클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P.S: 프로토콜들과 제휴 관계 맺은 사실 없으며 돈도 받지 않았습니다. DYOR.
출처
대부분의 사람들이 HyperEVM을 놓치고 있습니다.
저는 65개의 네이티브 프로토콜을 모두 살펴보는 데 20시간 이상을 보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수억~ 수십억의 에어드랍을 얻을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습니다.
전체 플레이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단계: 온체인 자금 확보 (자본 효율적으로)
HyperEVM에 유동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모든 브릿지가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제가 사용한 브릿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토큰 없음):
•@hyperunit
•@HyperSwapX 브릿지
•@HyBridgeHL
대부분의 자산을 HyperUnit을 사용해 브릿지했습니다.
먼저 Hypercore(Hyperliquid의 거래소 레이어)로 브릿지한 다음, 거기서 HyperEVM으로 두 번의 클릭만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
2단계: 수익률 전략 (델타 중립, 저위험)
저는 비영구적 손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수익률을 좋아합니다.
정확한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HyperUnit을 통해 브릿지
2.$USDC로 스왑한 후 현물 $HYPE 구매
3.HYPE의 20%를 스테이킹 → HypurrCollective x Nansen Validator
4.나머지를 HyperEVM으로 전송 (Portfolio > Balances > Transfer to EVM)
5.@0xHyperBeat에서 $HYPE를 $stHYPE로 스테이킹
6.@HypurrFi에 $stHYPE 공급하고 $HYPE 대출
7.@HyperSwapX에서 $HYPE → $stHYPE로 스왑
8.@hyperlendx에 $stHYPE 공급
9.1배 숏으로 $HYPE 헷징 (현재 펀딩률 기준 35% APR 수익)
이는 여러 프로토콜을 파밍하면서 수동적 수익을 얻는 델타 중립 포지션을 만듭니다.
현재 금리를 사용한 이 전략의 예시 계산은 다음과 같습니다(1번 사진)
3단계: 추가 포인트를 위한 보너스 플레이
• @hlnames에서 여러 개의 .hl 도메인 구매 • @drip__trade에서 @HypioHL NFT 획득
• @HypurrFi + @hyperlendx에 UBTC + UETH 공급 (펀딩이 양수일 때 헷징, 약 11% APR +)
생태계 전반에 걸쳐 스테이블코인도 사용했습니다:
•HLP의 USDC (Hyperliquid → Vaults → Protocol Vaults)
•@HypurrFi + @felixprotocol에서 USDT0 대출
•@HyperSwapX에서 USDT0/feUSD LP (매우 타이트한 범위, 좋은 APY)
•@felixprotocol에 feUSD 공급
이 설정을 사용함으로써 HyperEVM에 존재하는 거의 모든 영역을 사용하게 됩니다.
4단계: 이 설정으로 얻는 수익
•Unit 포인트
•Hyperliquid 포인트
•Nansen 포인트
•Hyperbeat 포인트
•Drip 포인트
•Hypio 포인트
•Felix 포인트
•HypurrFi 포인트
•HyperSwap 포인트
•HyperLend 포인트
•HyperEVM 포인트
•HL Names 포인트
이 모든 것을 하면서 제 원 자본에 19% 이상의 APR을 벌고 있습니다.
이러한 포인트 시스템 중 일부는 확정되었습니다. 다른 것들은 추측입니다. 저는 전방위적으로 베팅하고 있습니다.
5단계: 숨겨진 메타
현재 HyperEVM의 대부분 프로토콜은 5천에서 1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숫자는 Jito가 에어드랍을 하기 전의 수준이죠.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아마도 당신은 상위 1% 수준으로 빠르다고 봐도 될 겁니다.
하지만 몇 가지 플레이는 훨씬 더 비대칭적인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집중하고 있는 두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hyperunit
•@prjx_hl
Unit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2번 사진)
전체 HyperEVM 스택에서 가장 간과된 프로토콜일 수 있습니다.
라이브 상태이구요, 토큰이 없습니다. 조용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목표로 하는 것 - 실제 주식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는 것 - 을 달성하고 토큰을 론칭한다면?
10억달러 규모의 에어드랍도 쉽다고 봅니다.
공식에 대한 제 추측:
에어드랍 = (보유한 Unit 자산 × 보유 시간) + (브릿지한 거래량 × 계수)
그래서 저는 일찍부터 브릿지하고 있습니다. 규모도 꽤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두고 있습니다.
현물 HL이든, LP든, 대출 시장이든 말이죠.
이제 Project X입니다.
현재로써는 깜깜한 상자와 같지만...
팀은 InfoFi 웨이브가 이름도 갖기 전에 시작하는 데 도움을 줬습니다. 동시에 사람들에게 엄청난 돈을 에어드랍으로 주었습니다.
네, 그들은 이미 론칭 전에 어느 정도 견인력을 얻었지만, 여전히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그게 제가 참여하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델타 중립. 자본 효율적.
아무도 아직 추적하지 않는 포인트를 파밍하면서 수익률을 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음 큰 에어드랍은 무엇일까 기다리고만 있습니다.
저는 이미 포지션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틀렸다면? 그래도 여전히 돈을 벌게 됩니다.
제가 맞다면?
온체인에서 그 결과를 보실 수 있게 될 겁니다.
이 아티클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P.S: 프로토콜들과 제휴 관계 맺은 사실 없으며 돈도 받지 않았습니다. DYOR.
출처
B3 가 빗썸에 상장하는 기념으로 커뮤니티 이벤트가 같이 열렸습니다.
- 맥북 에어 1명
- 에어팟 10명
- 커피 100명
1. B3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 & 대화방 입장
2. B3 공식 트위터 + 한국 트위터 팔로우
3. 빗썸에서 5만원 이상 $B3 보유 인증샷
4. B3 좋아하는 이유 + 본인 트위터 핸들이 적힌 포스트잇 사진
5. 위 자료를 모아서 이벤트 게시글에 '인용 리트윗' 으로 포스팅
- 필수 태그 포함 : #B3 B3_Korea #B3bithumb
6. 구글폼 제출
이번 이벤트는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이벤트로 참여방법도 어렵지 않고,
상품도 맥북에 에어팟이면 괜찮아보이네요!
공식 이벤트 게시글도 참고하셔서 상품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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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별이반짝짝 🐦 SUI)
Brotherhood
파캐스터 프로 구독자 분 한정
위 게시물로 들어가서 사진처럼 Quote 하시면서
Ratifying @procoin governance 라는 글을 쓰시면 $PROCOIN 이라 토큰을 줍니다.
위 게시물로 들어가서 사진처럼 Quote 하시면서
Ratifying @procoin governance 라는 글을 쓰시면 $PROCOIN 이라 토큰을 줍니다.
프로대상 에드 프로젝트가 2시간 전에 나왔고, 지금 팔면 100달러 넘습니다.
한방에 멘징완료.
사실 Pro 구독 했다고 말씀드리면서 말했었던 구독자대상 밈코에드 같은게 있을 것 같다고 했는데 하루만에 바로 멘징되는 것 같네요.
Ratifying @procoin governance 위 글 클릭 복사
https://farcaster.xyz/mjc716/0xde2f1d05
요 글에 댓글 달기
출시한지 얼마 안된 토큰이라 가격변화가 심합니다.
전 아직 못받음..
사람 몰려서 시간 좀 걸리나봅니다.
모든 10K 유저가 적격유저라고 되어 있으니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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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로키의 잡도리 (Crocy)
Kaito 마인드쉐어 1등을 유지하고 하고 있는 @stayloudio 에서 할당 디테일을 오픈했습니다.
Phase 1 (우선 엑세스 GTD)
- 상위 1,000명 Yappers
- 0.2 $SOL 할당
- 10:00AM EST / 11:00PM KST
- 2시간 동안 진행
Phase 2 ( FCFS )
- @KaitoAI를 사용하는 모든 유저중 솔라나 지갑을 등록하고 10명이상의 스마트 팔로워 보유자들
- 최대 120,000개 지갑 허용 예정
- 0.2 $SOL 할당
- 초과 구독시 0.05 $SOL 로 할당되며 초과금액은 환불예정
$LOUD 는 5월 31일
@HoloworldAI
런치패드로 런칭예정
목표금액 : 7만불=400SOL 값어치 (총 물량 45%)
아직 @stayloudio 야핑을 안하고 계시다면...늦지않게 시작하셔야 할듯합니다!
Phase 1 (우선 엑세스 GTD)
- 상위 1,000명 Yappers
- 0.2 $SOL 할당
- 10:00AM EST / 11:00PM KST
- 2시간 동안 진행
Phase 2 ( FCFS )
- @KaitoAI를 사용하는 모든 유저중 솔라나 지갑을 등록하고 10명이상의 스마트 팔로워 보유자들
- 최대 120,000개 지갑 허용 예정
- 0.2 $SOL 할당
- 초과 구독시 0.05 $SOL 로 할당되며 초과금액은 환불예정
$LOUD 는 5월 31일
@HoloworldAI
런치패드로 런칭예정
목표금액 : 7만불=400SOL 값어치 (총 물량 45%)
아직 @stayloudio 야핑을 안하고 계시다면...늦지않게 시작하셔야 할듯합니다!
Forwarded from PASA 공지방 (별이반짝짝 🐦 SUI)
어제 잠깐 이야기했듯이..
Virtual 과 LOUD 가 아니라도
본인 트위터를 키우는데 이만한 기회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끔 에드작을 하다보면 팔로워 1000명 이상만 가능한 소셜 퀘스트라던지 팔로워가 중요한 역할을 할 때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나는 직장인에 퇴근하면 오프라인이 된다.
그럼에도
하루에 100명씩 팔로워수가 늘었다.
3일만에 1000명 1500명 달성한 사람도 있다.
트위터 본계정 하나쯤은..
1K 팔로워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을까?
Virtual 과 LOUD 가 아니라도
본인 트위터를 키우는데 이만한 기회가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가끔 에드작을 하다보면 팔로워 1000명 이상만 가능한 소셜 퀘스트라던지 팔로워가 중요한 역할을 할 때도 있는데..
아시다시피..
나는 직장인에 퇴근하면 오프라인이 된다.
그럼에도
하루에 100명씩 팔로워수가 늘었다.
3일만에 1000명 1500명 달성한 사람도 있다.
트위터 본계정 하나쯤은..
1K 팔로워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을까?
Forwarded from 츄린이
[ 오픈시 에드작 정리 ]
현재 오픈시는 사이트가 먹통될 정도로 많은 다계정과 봇이 참여 중입니다. 트위터 연동만으로 소셜 퀘스트에 무한 참여가 가능하지만, 이런 단순 퀘스트는 보통 보상이 크지 않았습니다.
즉, 지금 하고 있는 단순 XP 채굴 숙제만 하는 것은 큰 돈이 될 가능성이 낮아보임 ㅜ ㅜ
💋 보상 획득 방법 3가지 (리워드 탭 오른쪽 ‘진행 방법’ 클릭 시 확인 가능)
🐰
OS1에서도 핵심은 "깜짝 보상"이었습니다. OS2에서도 깜짝 보상인 ‘레전더리 박스’ 획득이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레전더리 박스를 받은 후,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XP를 모으면 더 높은 티어의 보물을 에어드랍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티어 높은 보물을 확보하는 것이 오픈시 에어드랍의 핵심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 퀘스트는 매일 참여해 XP 손실 없이 꾸준히 채굴하고, 현재 사이트 이미지에 명시된 예시엔 ‘앱스트렉트 활동자’에게 레전더리 박스 에어드랍 이라고 나와있음. 이게 힌트 일 수도 있지 않을까...?
우측상단 톱니바퀴 누르고 앱스계정 연동해서 앱스트렉트체인 트랜젝션 남겨두는것도 레전더리 박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일듯!
현재 오픈시는 사이트가 먹통될 정도로 많은 다계정과 봇이 참여 중입니다. 트위터 연동만으로 소셜 퀘스트에 무한 참여가 가능하지만, 이런 단순 퀘스트는 보통 보상이 크지 않았습니다.
즉, 지금 하고 있는 단순 XP 채굴 숙제만 하는 것은 큰 돈이 될 가능성이 낮아보임 ㅜ ㅜ
1. 온체인/기능/소셜 활동으로 XP 채굴
- 누구나 참여 가능
- 현재 많은 봇/다계정이 이미 참여 중
2. 보물 찾기
- 오픈시 설명에 "보물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라고 못박아둠
- 제 지갑 기준 보물은 아래 조건에 따라 티어별로 지급되었습니다:
1. Shipment 수령 지갑
2. XP 누적 티어 보유 지갑
3. 피드백 제공 지갑
3. 레전더리 박스 배송물 받기
- 특정 미션을 클리어하면 깜짝 박스 지급
- 오픈시 X 계정 힌트를 기반으로 추측하여 진행
- 이미지상 '레전더리 박스'로 표시됨
- 현재 진행 중인 퀘스트 중 가장 많은 XP를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OS1에서도 핵심은 "깜짝 보상"이었습니다. OS2에서도 깜짝 보상인 ‘레전더리 박스’ 획득이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레전더리 박스를 받은 후,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XP를 모으면 더 높은 티어의 보물을 에어드랍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티어 높은 보물을 확보하는 것이 오픈시 에어드랍의 핵심이 아닐까 싶네요.
기본 퀘스트는 매일 참여해 XP 손실 없이 꾸준히 채굴하고, 현재 사이트 이미지에 명시된 예시엔 ‘앱스트렉트 활동자’에게 레전더리 박스 에어드랍 이라고 나와있음. 이게 힌트 일 수도 있지 않을까...?
우측상단 톱니바퀴 누르고 앱스계정 연동해서 앱스트렉트체인 트랜젝션 남겨두는것도 레전더리 박스를 받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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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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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두서와 크립토 집단(무)지성
* 필독: KAITO 포인트 기준 변경 ⚠️
TL;DR : 공장식 파밍의 시대는 끝났다
(ㅇㅎㄹㅈㅇ)
1. 로열티 (충성도)
- 여러개 프로젝트 리더보드에 들어있으면 디부스팅
- 똘똘한 한두채에 집중해야 할 듯
2. 센티멘트 (부정적 글 디부스팅)
3. 퀄리티 중시 (인사이트)
4. 소수의 이너서클 ㅈ목질 방지
- 이너서클과의 단순,반복적 상호작용이 아닌
유의미한 소통이 필요함 (무의미한 좋댓리 말하는 듯)
- e.g. ooo 가즈아!, 화이팅! 110K 돌아오십시오!
결론 : 오히려 좋아
- X 피드가 사실상 파밍에 절여지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소수의 프로젝트에 좋은 글로 집중하게 유도하는 방식이 훨씬 좋은 듯
- 당장 나만 하더라도 잘 모르고 안 쓰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글을 쓰려다 보니 막막하고 현타도 오고 했는데 이제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프로젝트인 @infinex + 1,2개 정도에만 집중해보려 함
- 이렇게 Agile하게 피보팅하는 KAITO 팀에게 리스펙을 표함. 역시 잘 되는 팀은 이유가 있음.
https://x.com/Punk9277/status/1929495386521247933
TL;DR : 공장식 파밍의 시대는 끝났다
(ㅇㅎㄹㅈㅇ)
1. 로열티 (충성도)
- 여러개 프로젝트 리더보드에 들어있으면 디부스팅
- 똘똘한 한두채에 집중해야 할 듯
2. 센티멘트 (부정적 글 디부스팅)
3. 퀄리티 중시 (인사이트)
4. 소수의 이너서클 ㅈ목질 방지
- 이너서클과의 단순,반복적 상호작용이 아닌
유의미한 소통이 필요함 (무의미한 좋댓리 말하는 듯)
- e.g. ooo 가즈아!, 화이팅! 110K 돌아오십시오!
결론 : 오히려 좋아
- X 피드가 사실상 파밍에 절여지는 중이었는데 이렇게 소수의 프로젝트에 좋은 글로 집중하게 유도하는 방식이 훨씬 좋은 듯
- 당장 나만 하더라도 잘 모르고 안 쓰는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글을 쓰려다 보니 막막하고 현타도 오고 했는데 이제는 내가 진짜 좋아하는 프로젝트인 @infinex + 1,2개 정도에만 집중해보려 함
- 이렇게 Agile하게 피보팅하는 KAITO 팀에게 리스펙을 표함. 역시 잘 되는 팀은 이유가 있음.
https://x.com/Punk9277/status/1929495386521247933
X (formerly Twitter)
Yu Hu 🌊 (@Punk9277) on X
good questions as always!
there are actually a lot of customization toggles - maybe we haven't done a good job as letting projects know:
- loyalty (as you said)
- sentiment/alignment (as you …
there are actually a lot of customization toggles - maybe we haven't done a good job as letting projects know:
- loyalty (as you said)
- sentiment/alignment (as you …
Forwarded from Kaito Announcements (KR)
Kaito ecosystem 리워드에 대한 중요한 업데이트 사항입니다:
오늘 Kaito ecosystem 에 대한 Infinex의 스냅샷 이후 향후 에어드랍은 시간 가중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시간 측정은 당일 Infinex의 해당 트윗이 올라온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곧, sKAITO 또는 YT-sKAITO를 오래 보유할수록 시간 가중 기여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두가지 주요 목적:
• 에어드랍 발표 시 큰 시장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 장기 홀더들에 대한 보상 및 인센티브 강화
추후 에어드랍 할당 및 자격요건은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 스냅샷 시점의 보유량
• 해당 보유량의 시간 가중 보유 기간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유 드리겠습니다! 🤝
원본: https://x.com/KaitoAI/status/1930256386513899635
오늘 Kaito ecosystem 에 대한 Infinex의 스냅샷 이후 향후 에어드랍은 시간 가중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시간 측정은 당일 Infinex의 해당 트윗이 올라온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이는 곧, sKAITO 또는 YT-sKAITO를 오래 보유할수록 시간 가중 기여도가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 업데이트의 두가지 주요 목적:
• 에어드랍 발표 시 큰 시장 변동성을 줄이기 위해
• 장기 홀더들에 대한 보상 및 인센티브 강화
추후 에어드랍 할당 및 자격요건은 다음 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 스냅샷 시점의 보유량
• 해당 보유량의 시간 가중 보유 기간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유 드리겠습니다! 🤝
원본: https://x.com/KaitoAI/status/1930256386513899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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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AI 🌊 (@KaitoAI) on X
Important update for Kaito ecosystem rewards:
After today's one - the Infinex snapshot to the Kaito eco - future drops will be time-weighted.
And the clock starts ticking from the moment of their tweet today.
This means, the longer you hold sKAITO or YT…
After today's one - the Infinex snapshot to the Kaito eco - future drops will be time-weighted.
And the clock starts ticking from the moment of their tweet today.
This means, the longer you hold sKAITO or Y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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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OKX Web3에에서 트레이딩 대회 소식이 있네요
총 $40,000 규모고, 특히 OKX IDO 참여에 거래량도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래플 기회도 있으니 OKX IDO 거래량 작업할 겸
$Hosico로 간단하게라도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5.6.12 오후7시까지
$Hosico $10 이상 거래하면 티켓 지급
레퍼럴 가입하면 추가 티켓 5장
CSDODQ 티켓 = 보상 추첨 기회 ( 당첨시 $Hosico 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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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USD 이상의 NFT 한 개만 사면 됨
단, “Verified Collection*이어야 함 (파란 체크 있는 거!)
보상: +50 XP
1번 퀘스트 완료후 진행 가능
아무 컬렉션이나 가서 별표(★) 누르면 끝
보상: +50 XP
남은 시간: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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