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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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에는 이런 찌라시가 도는중

당연히 사실인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9자리규모(1억달러..?) 라고는 하는데 100m규모는 좀 터무니없이 많게 느껴지긴해서

그정도는 아닐거같긴한데 그랜트나 빌더스 프로그램은 먼가 있을법 하네요
현장의 기술과 관계는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해자이고, 백오피스는 AI가 도와 한 팀이 여러 회사를 들고 갈 수 있게 하며, 각 회사의 성장은 여전히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현장 직원에게 필요한 것과 지주회사 창업자에게 필요한 것이 같은 사람을 가리킵니다. 금융을 이해할 줄 알면서 공장에서 신뢰를 얻어 문제를 해결하고 AI를 도입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입니다. 한국에는 이 능력을 갖추고도 이 시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몇 없습니다.

https://www.romanceip.xyz/emerging-asset-class/
SK 하이닉스 손절 후기 (삼성전자 리밸런싱)

💡의견
- SK 하이닉스가 26년 하반기 들어 AI 주도주에서 완전히 탈락했다고 판단하고 삼성전자 본주랑 우선주로 리밸런싱. 원래도 삼전이 훨씬 많았지만 이참에 아예 다 삼전으로 바꿔버림.

- 손절하고 현금화하지 않은 이유는 아직 AI 인프라, 메모리 사이클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고 삼성전자 손익비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 (공격적인 메모리 가격 협상, HBM 점유율 확대, 파운드리) 게다가 주주환원 때 우선주를 더 많이 소각한다면 우선주 괴리율 축소에 있어서 상당한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

- 아래는 하이닉스 손절 논리. 팩트는 없고 루머와 추론이지만, 이것이 현실화 됐을 때 미치는 파급력이 꽤 크다고 판단.

- 내가 최태원 회장이라면 1) 범 SK 그룹 AI 사업 확장; 2) 미국 지정학 이슈 해소를 위해서 HBM 단가를 낮추고 솔리다임 미국 IPO를 추진할 것 같음. 다만, 이것이 반드시 SK 하이닉스 주주에게 득이 되는지는 모르겠음.

1. 27년 HBM 가격 인상율 낮음
SK 그룹 AI 비즈니스를 위해 엔비디아와 네고하며 HBM 단가를 경쟁사 대비 낮게 측정한다는 루머.

2. 솔리다임 미국 IPO
미국 IPO는 할 것으로 보임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10/13/2026101380018.html

3. HBM4 품질 이슈
대신증권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주요 고객사향 HBM4 품질 문제에 대해 언급했다. 류형근 대신증권 연구원은 “일각에서는 주요 고객사향 HBM4 품질 이슈로 사업 성과가 기대치를 하회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출하고 있지만 과도한 우려는 기우”라고 밝혔다. 이어 "후공정 단에서 문제가 일부 발생했을 수 있으나 해결 불가능한 리스크라 보기 어렵다"며 "불량에 따른 배상금을 논할 단계도 아니라는 판단"이라고 평가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70586
12주차 13등
DAY1 기준 노셔널볼륨 4등
Day7 기준 노셔널볼륨 6등 정도 유지중
Fee는 T3 유지

제네시스 첫주가 꿀이었는데 그거 못캐고 사실 시작한지 얼마 안됫는데 최적화 잘된듯
$5불만 가줘~

#Risex 링크
사기꾼 특
1. 사기를 쳐라
2. 사기친 돈으로 전관을 써라
Forwarded from Zi존파워잼민
중꿔 형님이
아커스랑 라이터 양빵으로 볼륨 돌린 실험글인데 꽤 참고할 만한듯

아커스에서 SPY 메이커 숏 걸고, 체결되면 라이터에서 같은 수량 롱으로 받는 방식임
33시간 동안 62만불 돌렸는데 시간대별 코스트 차이가 꽤 컸다고 함

거래량 10만불 기준 미장 정규장엔 약 10불, 그 외 시간대엔 약 4불 수준
메이커 수수료가 무료여도 장이 활발하면 불리한 가격에 체결되면서 코스트가 쌓이는 것

진입 조건을 빡세게 잡으면 체결이 안 되고
청산을 더 기다려봐도 정규장을 피한 기존 방식 대비
코스트는 4.4불 → 4.3불로 거의 차이가 없었다고 함

오히려 거래 횟수만 줄어서 결국 제일 효과 있었던 건 정규장 피하는 쪽
지금은 정규장 신규 진입만 막고 나머지는 기존대로 돌리는 방향으로 조정 중
하루 볼륨 30만불 / 10만불당 코스트 4불 정도가 목표

양빵으로 볼륨 쌓으시는 분들은 시간대별 코스트도 한번 체크해보시면 좋을듯

https://x.com/mycndota/status/2110288786450158011?s=20
라이터 옵션은 Binary 에 가까운 느낌인거 같네요

비트/이더 업다운 부터 시작하는 듯? 데라이브 같은 콜/풋옵션보단, 하리 Hip-4 랑 유사한 느낌인거 같습니다

첫 번째 마켓은 (SDK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 BTC Up/Down - 30초
> ETH Up/Down - 5분
> ETH Up/Down - 15분



출처 : https://x.com/StandartXBT/status/2111094265300320647?s=20
요즘 뭐 먹을만한 꿀통이 안보이죠?

에드작도 StandX 이후로 이제 TGE 안 하고 배째는 메타가 올 것 같고요. 그래서 "그냥 볼트에 박아두자" 하고 박을만한 데를 찾아봤는데요.

제가 원한 건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랑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을 구분해서 나눠 담는 것. 그래야 혹시 큰일이 터져도 자산은 지키면서 고 APR 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될 것 같았거든요.
다른 하나는, 똑같은 리스크를 짊어질 거면 그중에서 수익률이랑 샤프가 더 높은 전략에 넣는 것.

이 두 개가 되는 사이트가 없어서 그냥 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s://vault-lab.pages.dev

원리는 단순합니다. 최근 3개월 변동성으로 볼트를 든든국밥·미들라인·하이리턴 3그룹으로 나누고, 같은 그룹 안에서만 수익과 낙폭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차트는 가로가 수익률, 세로가 샤프지수고요.

차트에 점 하나가 볼트 하나인데, 진할수록 그 동네에서 점수가 높은 애고, 속이 빈 점은 최근 한 달 까먹은 애입니다. 마름모는 하이퍼리퀴드 볼트.

제일 재밌는 건 아래쪽 시뮬레이터입니다. 차트에서 볼트 점을 누르면 장바구니에 담기고, 포트 비중을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예상 APR 이 바로 나옵니다.

저는 이렇게 담아봤습니다. 든든국밥에 Opportunistic Bundle, Aerodrome USDC, HLP 넣고 20%. 미들라인에 PF1, 69 Jump Street 30%. 그리고 하이리턴 50%는 제가 관리하는 BULBUL2DAO 볼트에 넣었습니다.

참고로 Opportunistic Bundle 은 GRVT 에 있는 볼트인데, 3개월 샤프가 무려 200이 넘습니다. 변동성이 0.05% 라 낙폭이 아예 없어서 그렇습니다. 국밥 중의 국밥이죠.

하이리턴 동네에 숫자 더 좋은 볼트가 많긴 한데요. 거긴 지금 잘 나가다가도 언제 꼴아박을지 모르는 곳이라, 숫자 높은 애 담아서 괜한 기대감 드리느니 그냥 제 걸 담았습니다. 잃어도 욕할 사람이 있는 볼트가 그나마 낫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담으니 예상 APR 84.7%, 변동성 30~34%, 낙폭 상한 -13.2% 가 나오네요. 하이리턴을 절반이나 넣었으니 흔들림도 그만큼 큽니다. 물론 "최근 추세가 그대로 간다면" 이라는 가정이지 예측은 아닙니다.

자료는 tradingstrategy.ai 꺼 가져다 씁니다. 투자 권유 아니고, 그냥 제가 보려고 만든 걸 같이 보시라고 올립니다. 이상한 거 보이면 알려주세요.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작년부터 저는 AI는 반드시 배워야 한다는 주의인데, 이유는 시간과 작업 범위에서 게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올해 솔직히 코인보다 AI에 더 매진한 이유기도 합니다. 공부할 양부터 비교가 안 됩니다.

최근 AI로 만든 게임, 모션그래픽, 영상을 보면 1년 전의 조잡한 퀄리티를 생각할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면 직접 구현하기 어려운 결과물도 나오고 있어요. AI가 만들었는지조차 분간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퀄리티만큼 무서운 건 작업 시간입니다. 사람이 며칠 걸려 만들고 수정할 작업을 AI는 계속 뽑아내고 고칩니다. 한 사람이 디자인, 영상, 개발, 마케팅까지 넘나들 수 있고요. 숙련자도 이 속도와 작업 범위를 혼자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마케팅, 편집에서 툴 사용 능력과 작업 시간에 붙던 외주 비용은 계속 내려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각이 뛰어나고 결과까지 책임지는 극상위를 제외하면, 제작 자체의 가치가 0에 가까워지는 영역도 많아질 것 같아요.

제가 준비하는 방향은 그 모든 작업을 AI로 직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겁니다. 콘텐츠 하나 만들 때마다 사람을 구하고 외주를 맡기는 대신, 기획부터 제작·수정·배포까지 직접 돌릴 수 있도록요.

여기에는 최소한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결과물을 직접 수정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툴 사용 지식
- 좋은 결과물을 판단할 기준이 되는 다양한 고품질 레퍼런스
- 실제 시장 수요를 확인하기 위한 A/B 테스트

프롬프트 넣고 잘 나왔다고 만족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레퍼런스를 모으고, 만들어보고, 시장에 내놓고, 반응을 보면서 다시 고쳐야 합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될수록 뭘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과 실제로 팔아본 사람의 차이는 더 커질 겁니다.
도메인지식과 상용화 퀄리티 매출이 나오는 프로덕트가 점점 더 중요해짐
된줄 알고 설렜잖아...
https://x.com/liq_fun

https://x.com/cardboard_trade

온갖 페이퍼 트레이드 짝퉁 나오는 중.

뭐 하나는 체인 차원에서 밀어주면서
적절히 먹여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함.
(Monad,Arc, Robinhood)

일단, 솔라나에서 나오고 있는데
1,000배 레버리지가 도박성이 깊다보니 이런 체인에 나오는거 자체는 GTM 관점에서 나쁘지 않는 판단인듯.

로빈후드도 주식 기반으로 페이퍼 트레이드 포크 하나 내면 관심 받을만해보임.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기본적으로 ai로 다계정 돌리실떄 세션 첫 시작에 목적을 박아버리면 클로드던 코덱스던 세이프가드가 빡세게 들어와서 진행이 잘 안되는 경향이 있는데

제가 좀 해보면서 체화한 뚫는 방법이

1. 컨텍스트 압축을 1번의 프롬프팅마다 계속 시켜서 의도 추적이 어렵게

2. 세컨드브레인 (옵시디언이나 깃)같은걸로 기록/지식 축적 하는 경우는 추적 안되게 해당 작업에서는 커밋 안되게 지시

3. 구형 모델 <> 신형모델 전환하면서 핸드오프 여러번 해서 작업 의도와 맥락 파악이 힘들게

4. 다른 회사의 LLM과 핸드오프 번갈아가면서 LLM에게 인수인계 혼선


이정도만해도 사실 어지간헤서 크립토에 필요한 세이프가드는 다 뚫는 듯.(자동 송금, 다계정 자동화)

이게 안되는 고도의 세이프가드 우회가 필요한 작업들은 이제 제일 브레이킹이나 프롬프팅 인젝션 기법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여기까지 오면 사실 상황과 모델별로 이용가능한게 다 달라서 케바케가 좀 많다보니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듯.

연산자(###, """", <<>>) 이용 하는 방식은 구형 모델에서 꽤 잘 먹히는 편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그록이랑 티키타카좀 해보시는걸 추천. (그록이 세이프가드가 좀 관대함)

사실 제일 좋은건 처음 할 때 필요한 기능을 모듈별로 쪼개서 설계해달라고 얘기해서, 세션별로 다른 모듈을 구현시키고 최종적으로 한 세션에서 의도를 숨긴채 다 조합해달라고 하면 어지간해서는 다 해주긴 함. (위 예시들은 그게 안될 경우 쓰는 방식)

[해당 사진은 시빌 필터링 피하기 위해 다계정 지갑들 랜덤 변수들로 지갑추상화/숙성중인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