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전세계 모든 기업은 오픈클로 전략을 갖고 있어야한다. 이게 바로 새로운 컴퓨터“
- 엔비디아, 오픈클로 Peter와 협업하여 기업용 AI 에이전트 Nemoclaw 출시
- AI 에이전트를 기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지원. 격리된 가상 환경에서 에이전트 실행
- 엔비디아, 오픈클로 Peter와 협업하여 기업용 AI 에이전트 Nemoclaw 출시
- AI 에이전트를 기업 환경에서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지원. 격리된 가상 환경에서 에이전트 실행
Forwarded from 낭만적 인본주의자
오스왈드
많은 사람들이 멀티테스킹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최근 뇌과학 분야가 발달하면서 사실 인간은 뇌구조상 멀티테스킹이 불가능하고 그냥 빠르게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거고 흔히 멀티테스킹 잘한다는 사람들은 맺고 끊음을 잘한다는 것이였다는게 밝혀 졌어요. 자세한 것은 뉴스레터에서 읽어보세요
실행력과 ADHD (멀티 테스킹)을 구분할 것.
빠르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 = 실행력 & 멀티 테스킹 & ADHD의 공통점
But 끝 마무리를 못한다? = ADHD
바이브 코딩의 장점이자 단점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임.
저게 단점인 이유는 "뭐든 했는데, 그래서 결과가 뭐임? 뭘 배움"이 없이, 무의미한 "완성" 도파민에 중독되는 것
돈을 벌든, 임팩트를 주려면 많은 시도 + 개선이 있어야함.
개선은 닫힌 루프, 명확한 실패에서 옴. 실패를 인정하고, 복기할 때 개선할 수 있음.
인지/시간이 최대 자원인 지금 오히려 중요한 것은 "덜어내는 것"
혼자 다 하려고 + 멀티태스킹 하려고 하지 말것. 이건희 회장의 말처럼 "성실함" 이 독이 되는 시대.
무엇을 안 할 것인지,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가 중요함.
(애초에 인간은 멀티 테스킹이 아니다. 이상 인지 단위로 업무하는 회사 시스템 만들다 실패한 사람)
빠르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것 = 실행력 & 멀티 테스킹 & ADHD의 공통점
But 끝 마무리를 못한다? = ADHD
바이브 코딩의 장점이자 단점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임.
저게 단점인 이유는 "뭐든 했는데, 그래서 결과가 뭐임? 뭘 배움"이 없이, 무의미한 "완성" 도파민에 중독되는 것
돈을 벌든, 임팩트를 주려면 많은 시도 + 개선이 있어야함.
개선은 닫힌 루프, 명확한 실패에서 옴. 실패를 인정하고, 복기할 때 개선할 수 있음.
인지/시간이 최대 자원인 지금 오히려 중요한 것은 "덜어내는 것"
혼자 다 하려고 + 멀티태스킹 하려고 하지 말것. 이건희 회장의 말처럼 "성실함" 이 독이 되는 시대.
무엇을 안 할 것인지, 무엇에 집중할 것인지가 중요함.
(애초에 인간은 멀티 테스킹이 아니다. 이상 인지 단위로 업무하는 회사 시스템 만들다 실패한 사람)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메인넷 오픈
📌 https://www.asterdex.com/en/explorer
- 프라이버시 기반 Perps 특화 L1 체인
- 50ms 블록 속도 / 최대 100,000 TPS
- 가스비 없음 (Zero Gas)
- BNB / Arbitrum / Ethereum / Solana 크로스체인 입금 지원
프라이버시 구조
- 모든 거래는 온체인에 기록되지만 내용은 암호화 상태
- 트랜잭션마다 1회용 stealth address 사용하여
지갑과 거래 내역 연결이 어렵도록 설계 (지갑 추적 불가)
트랜잭션 확인 방식
- 본인 -> 서명(Signature)으로 상세 확인 가능
- 타인 -> Viewer Pass 있을 때 확인 가능
비교
- Hyperliquid -> 투명성 극대화 (포지션/청산/흐름 공개)
- Aster -> 프라이버시 극대화 (거래 내용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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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redict.fun
YZi Labs가 투자한 이유 : Predict.fun은 이벤트 거래를 수익 창출, 레버리지 활용, 자체 보관 기능을 갖춘 금융 기본 요소로 전환하여 주류 예측 시장의 새로운 유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DeFi에 완전히 접근
레버리지 활용이 있네요
predict 요새 호재만 있는데 아직 남은게 더있는듯 레버리지까지 생기면 말안되는데..
YZi Labs가 투자한 이유 : Predict.fun은 이벤트 거래를 수익 창출, 레버리지 활용, 자체 보관 기능을 갖춘 금융 기본 요소로 전환하여 주류 예측 시장의 새로운 유형을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DeFi에 완전히 접근
레버리지 활용이 있네요
predict 요새 호재만 있는데 아직 남은게 더있는듯 레버리지까지 생기면 말안되는데..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미래에셋그룹은 최근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기업 xAI에 약 1,600억 원(1억 1,000만 달러)을 추가 투자했다. 지난 2월 스페이스X가 xAI를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함에 따라 해당 지분은 스페이스X 주식으로 전환되었으며, 결과적으로 직접 매수가 어려운 스페이스X의 지분을 늘리는 효과를 냈다. 이는 머스크 계열사 간 합병 구조를 활용해 핵심 자산인 스페이스X 지분 확보를 극대화한 전략적 선택이다.
과거 미래에셋은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약 4,100억 원을 스페이스X에 직접 투자한 바 있다. 이번 xAI 투자분을 합산한 스페이스X 관련 누적 투자액은 약 5,700억 원 규모이다. 초기 투자 시점 1,270억 달러였던 스페이스X 기업 가치가 현재 1조 2,500억 달러(약 1,800조 원) 수준으로 폭등함에 따라 미래에셋은 수조 원대의 막대한 평가 이익을 기록 중이다.
과거 미래에셋은 2022년과 2023년에 걸쳐 약 4,100억 원을 스페이스X에 직접 투자한 바 있다. 이번 xAI 투자분을 합산한 스페이스X 관련 누적 투자액은 약 5,700억 원 규모이다. 초기 투자 시점 1,270억 달러였던 스페이스X 기업 가치가 현재 1조 2,500억 달러(약 1,800조 원) 수준으로 폭등함에 따라 미래에셋은 수조 원대의 막대한 평가 이익을 기록 중이다.
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 써클은 USDC 발행하는 결제회사이자 미국채 이자 수익회사
- USDC 유통량은 최근 약 118.5조까지 증가, 써클 매출의 약 90%는 준비금 기반 미국채 이자
- 써클 주가는 코인 시장보다 연준 금리 방향에 민감
2. 전쟁 -> 유가상승 -> 금리인하 기대 소멸이 만든 주가 상승임
- 써클 주가는 5주만에 2배 이상 상승
- 이란 충돌 이후 유가 35% 상승하며 금리인하 기대 하락, 써클의 국채 이자수익 감소 우려 불식
- USDC 규모 기준으로 금리 25bp 인하 시 연간 매출이 약 600-900억 줄어들 수 있음
3. 장기적으로는 결제 인프라 기업인지 고금리 수혜주인지 불분명
- 써클은 연간 기준 1050억원 적자이며 코인베이스 상납비용이 큼
- 2024년 배포 비용 1.5조원 중 1.36조원을 코인베이스가 받아먹음
- 반면 USDC는 2월 한달간 조정 거래량이 1890조원으로 테더의 771조원보다 많았고, 결제·송금·토큰화 자산 정산 인프라로 쓰이는 흐름은 분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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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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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 업계 흐름
이번 샌프란 출장 다녀오니 업계의 흐름이 정말 잘 느껴졌는데 몇 가지 중요한 점 공유드립니다.
1. 자본의 이동: 크립토→AI
투자자(VC, 기관, 리테일 전부)들은 hype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실질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를 높게 삽니다. AI vs 크립토의 대결 구도에서 크립토가 상대적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AI는 더 이상 vaporware가 아닙니다. 실제로 생산성을 급속도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2022년 chatgpt가 첫 출시되었을 때 hallucination이 있던 시절과 지금 우리가 claude, codex를 사용하며 느끼는 무서움은 너무나 다르죠. 특히 AI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실제 매출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드 생성, 디자인, 리서치,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즉각적인 ROI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크립토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반면 크립토는 토큰화 말고는 실질적인 혁신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딱히 없습니다. DeFi, 스테이블코인 등 의미 있는 use case들이 존재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이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존재해온 영역이고, 최근 1~2년 사이 새롭게 시장을 설득할 만큼의 “새로운 서사”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반면 AI는 매 분기마다 명확한 생산성 개선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자본의 선호가 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각 크립토 회사(op labs, crypto.com, gemini, messari, algorand)의 layoff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크립토 VC의 큰손으로 꼽히는 Paradigm, a16z도 'AI'를 가장 앞에 내세운 billion 단위의 펀드를 출범시켰습니다. 오히려 AI 생태계는 더욱이 번창만 하고 있죠.
지금으로서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니면 크립토 쪽에선 자본 유입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2. 블록체인에게 남겨진 불씨: AI agents
x402, MPP, agentkit 같은 단어들을 들어보셨나요. 블록체인 상에서 AI Agent가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거래량은 많이 없습니다. https://www.x402scan.com/ 를 보시면 감이 올거에요. 지난 1주일간 거래량이 $720K, 600K transactions 정도 됩니다. 극소량만 다루는 Micropayment가 x402 유즈케이스의 근간이 되다 보니까 거래량이 작은 건 사실이지만, 핑계가 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이 수치를 두고 초기라서 작은 것인지, 혹은 구조적으로 확장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명확한 PMF를 찾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입니다.
아직 이르다는 신호가 많이 느껴집니다. 최근 agentic payment 관련하여 투자받은 스타트업들을 보면 아직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0년 초반의 크립토 업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이디어와 서사는 많지만, 실제로 반복 사용되는 제품은 아직 많지 않은 단계입니다. 그럼에도 투자가 집행된다는 건 hype 혹은 미래에 베팅할 가치가 있다는 얘기겠죠.
이르지만 모두가 베팅하고 있습니다. Base, Solana, Polygon, Arc, Tempo 등의 블록체인이 앞서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라고 한다면 1초 이하의 block (confirmation) time, 몇 센트에 불과한 트잭 비용, 이미 활발한 DeFi 생태계, Agentic developer tooling (sdk, cli 등), 재단의 든든한 서포트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록체인 재단들도 이미 레이스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adoption은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미 AI agent가 사용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블록체인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쫀쿠(ㅋㅋ..)처럼 일시적인 유행일지, 평생 갈만한 미래의 먹거리일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저는 후자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다음 포인트로.
3. AI x 블록체인
AI 단독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AI는 자유도가 중요한데, 기존 웹2 인프라는 인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자유도 있게 자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AI가 외부 API를 호출하거나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 현재 웹2 환경에서는 사람의 개입 없이 결제나 권한 위임을 처리하는 것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완전히 자율적인 실행”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한 관리, 지속적인 상태 관리도 힘들구요. 이 지점에서 블록체인이 보완 역할을 합니다. AI Agent가 지갑을 가지면서 직접 돈을 벌고, 쓰고, 거래하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온체인 기록을 통해 결과에 대한 검증과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중앙화된 API 키 없이도 접근 가능한 permissionless 환경도 제공합니다.
결국 두 개가 합쳐지면 AI는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블록체인은 결제와 실행을 담당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 조합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으로 돈을 벌고 쓰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집니다.
4. 그래서?
- 순수 크립토만 파는 건 리스크 헷징이 더 이상 불가한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히 크립토 잘하는 사람보다 AI + 크립토 같이 이해하는 사람을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3의 이유로 앞으로 더 그럴 것 같구요.
- 앞으로는 AI agent를 고객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그냥 붙이는 게 아니라 Agent가 돈을 쓰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봐야 합니다.
- 발전 가능성이 앞으로 많은 영역은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Agent가 쓰기 좋은 infra (wallet abstraction, key management, micropayment rails, intent-based tx 등)
- Agentic payment로 웹2에 실존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업 (지금은 대부분 웹3 문제만 해결중인듯)
이번 샌프란 출장 다녀오니 업계의 흐름이 정말 잘 느껴졌는데 몇 가지 중요한 점 공유드립니다.
1. 자본의 이동: 크립토→AI
투자자(VC, 기관, 리테일 전부)들은 hype도 중요하게 여기지만 실질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가치를 높게 삽니다. AI vs 크립토의 대결 구도에서 크립토가 상대적으로 밀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AI는 더 이상 vaporware가 아닙니다. 실제로 생산성을 급속도로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2022년 chatgpt가 첫 출시되었을 때 hallucination이 있던 시절과 지금 우리가 claude, codex를 사용하며 느끼는 무서움은 너무나 다르죠. 특히 AI를 활용한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실제 매출과 사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드 생성, 디자인, 리서치,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즉각적인 ROI가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크립토와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반면 크립토는 토큰화 말고는 실질적인 혁신이라고 느껴지는 것이 딱히 없습니다. DeFi, 스테이블코인 등 의미 있는 use case들이 존재하는 것은 맞습니다. 다만 이들은 이미 몇 년 전부터 존재해온 영역이고, 최근 1~2년 사이 새롭게 시장을 설득할 만큼의 “새로운 서사”는 부족한 상황입니다. 반면 AI는 매 분기마다 명확한 생산성 개선 사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점에서 자본의 선호가 갈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각 크립토 회사(op labs, crypto.com, gemini, messari, algorand)의 layoff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크립토 VC의 큰손으로 꼽히는 Paradigm, a16z도 'AI'를 가장 앞에 내세운 billion 단위의 펀드를 출범시켰습니다. 오히려 AI 생태계는 더욱이 번창만 하고 있죠.
지금으로서는 특별한 프로젝트가 아니면 크립토 쪽에선 자본 유입이 제한적인 상황으로 해석됩니다.
2. 블록체인에게 남겨진 불씨: AI agents
x402, MPP, agentkit 같은 단어들을 들어보셨나요. 블록체인 상에서 AI Agent가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거래량은 많이 없습니다. https://www.x402scan.com/ 를 보시면 감이 올거에요. 지난 1주일간 거래량이 $720K, 600K transactions 정도 됩니다. 극소량만 다루는 Micropayment가 x402 유즈케이스의 근간이 되다 보니까 거래량이 작은 건 사실이지만, 핑계가 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이 수치를 두고 초기라서 작은 것인지, 혹은 구조적으로 확장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명확한 PMF를 찾았다고 보기는 어려운 수준입니다.
아직 이르다는 신호가 많이 느껴집니다. 최근 agentic payment 관련하여 투자받은 스타트업들을 보면 아직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는 곳들이 많이 있습니다. 2020년 초반의 크립토 업계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아이디어와 서사는 많지만, 실제로 반복 사용되는 제품은 아직 많지 않은 단계입니다. 그럼에도 투자가 집행된다는 건 hype 혹은 미래에 베팅할 가치가 있다는 얘기겠죠.
이르지만 모두가 베팅하고 있습니다. Base, Solana, Polygon, Arc, Tempo 등의 블록체인이 앞서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유라고 한다면 1초 이하의 block (confirmation) time, 몇 센트에 불과한 트잭 비용, 이미 활발한 DeFi 생태계, Agentic developer tooling (sdk, cli 등), 재단의 든든한 서포트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블록체인 재단들도 이미 레이스를 달리고 있지만 아직 adoption은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미 AI agent가 사용하기 좋은 환경이 구축되어 있는 블록체인들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두쫀쿠(ㅋㅋ..)처럼 일시적인 유행일지, 평생 갈만한 미래의 먹거리일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저는 후자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유는 다음 포인트로.
3. AI x 블록체인
AI 단독으로는 한계가 명확합니다. AI는 자유도가 중요한데, 기존 웹2 인프라는 인간 중심으로 설계되어 자유도 있게 자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AI가 외부 API를 호출하거나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 현재 웹2 환경에서는 사람의 개입 없이 결제나 권한 위임을 처리하는 것이 매우 제한적입니다. 이로 인해 “완전히 자율적인 실행”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권한 관리, 지속적인 상태 관리도 힘들구요. 이 지점에서 블록체인이 보완 역할을 합니다. AI Agent가 지갑을 가지면서 직접 돈을 벌고, 쓰고, 거래하는 구조가 가능합니다. 온체인 기록을 통해 결과에 대한 검증과 추적이 가능해집니다. 중앙화된 API 키 없이도 접근 가능한 permissionless 환경도 제공합니다.
결국 두 개가 합쳐지면 AI는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블록체인은 결제와 실행을 담당하는 구조가 됩니다. 이 조합에서 처음으로 자율적으로 돈을 벌고 쓰는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집니다.
4. 그래서?
- 순수 크립토만 파는 건 리스크 헷징이 더 이상 불가한 것 같습니다. 지금 시장은 단순히 크립토 잘하는 사람보다 AI + 크립토 같이 이해하는 사람을 더 원하는 것 같습니다. 3의 이유로 앞으로 더 그럴 것 같구요.
- 앞으로는 AI agent를 고객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그냥 붙이는 게 아니라 Agent가 돈을 쓰는 구조를 직접 만들어봐야 합니다.
- 발전 가능성이 앞으로 많은 영역은 다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Agent가 쓰기 좋은 infra (wallet abstraction, key management, micropayment rails, intent-based tx 등)
- Agentic payment로 웹2에 실존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사업 (지금은 대부분 웹3 문제만 해결중인듯)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USD1 홀딩 -> WLFI 에어드랍 이벤트
한달 또 연장 되었습니다
📌 해당 공지
⏰ 기간 : 3월 20일 ~ 4월 17일
💵 보상 : 135M $WLFI
(4주 분배 -> 주당 33.75M $WLFI)
한달 연장 좋긴한데
이번 이벤트부터는 맛이 없을수도 있음
지난달에 비해서 에어드랍 보상 : 235M -> 135M
(약 40% 보상 축소)
USD1 가격도 얼추 다 올라와서
탈출 or 홀딩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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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 MASTERS
[ Stitch vs Claude vs Human ]
디자인 결과물을 두고 아주 난리가 났네요🤜🤜
구글의 스티치와 클로드 그리고 인간이 동일한 디자인을 만들었을 때 누가 더 잘했을까?😎
사람 결과물 왤케 조잡하냐랑 그래도 사람이 더 잘했다는 의견이 많이 보이는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예를 들어 AI는 5분, 인간은 하루종일) 또 의견들이 달라지곤 합니다😅😅
이세돌 사례를 소개 드린것처럼 결국 AI와 인간의 협업 형태가 현재는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방향인것 같네요🙏
AI에게 5분짜리 작업을 10개 병렬로 시켜놓고 인간은 마지막 터치를 한다 뭐 이런 식이면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 다음 미래는...?🙈🙈
👉 원문 보기 👈
디자인 결과물을 두고 아주 난리가 났네요🤜🤜
구글의 스티치와 클로드 그리고 인간이 동일한 디자인을 만들었을 때 누가 더 잘했을까?😎
사람 결과물 왤케 조잡하냐랑 그래도 사람이 더 잘했다는 의견이 많이 보이는데 걸리는 시간을 생각한다면 (예를 들어 AI는 5분, 인간은 하루종일) 또 의견들이 달라지곤 합니다😅😅
이세돌 사례를 소개 드린것처럼 결국 AI와 인간의 협업 형태가 현재는 최선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방향인것 같네요🙏
AI에게 5분짜리 작업을 10개 병렬로 시켜놓고 인간은 마지막 터치를 한다 뭐 이런 식이면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 다음 미래는...?🙈🙈
👉 원문 보기 👈
Forwarded from Nutty flavors — AI, On-chain, Stocks
모든 LLM이 오픈클로 게섯거라를 외치는 중
현재까지 출시된 'computer' 서비스들
1) Claude (Computer Use / Claude Cowork)
- 데스크톱 직접 제어
- 장시간 자율 작업 (최대 30시간)
2) Perplexity Computer
- 클라우드 기반, 전용 Mac Mini 하드웨어 위에서 24/7 돌아가는 형태
- OpenClaw 스타일의 클라우드 버전
그 외에도
3) Gemini computer use
4) Manus 'My computer'
5) Kimi claw + 'OK computer'
6) Alibaba Qwen native visual agentic capabilities
7) GLM(Zhipu AI) - AutoClaw
8) MiniMax - MaxClaw
openclaw 개발자를 데려간 openai도 기대중
* Claude Oauth 사용자는 절대 에이전트들 연결해서 쓰지 마세요, 요새 클로드 밴 속출중이고 한번 당하면 다른 계정 파도 디텍해서 가입하자마자 바로 밴 때립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computer' 서비스들
1) Claude (Computer Use / Claude Cowork)
- 데스크톱 직접 제어
- 장시간 자율 작업 (최대 30시간)
2) Perplexity Computer
- 클라우드 기반, 전용 Mac Mini 하드웨어 위에서 24/7 돌아가는 형태
- OpenClaw 스타일의 클라우드 버전
그 외에도
3) Gemini computer use
4) Manus 'My computer'
5) Kimi claw + 'OK computer'
6) Alibaba Qwen native visual agentic capabilities
7) GLM(Zhipu AI) - AutoClaw
8) MiniMax - MaxClaw
openclaw 개발자를 데려간 openai도 기대중
* Claude Oauth 사용자는 절대 에이전트들 연결해서 쓰지 마세요, 요새 클로드 밴 속출중이고 한번 당하면 다른 계정 파도 디텍해서 가입하자마자 바로 밴 때립니다.
Forwarded from 특이점이 온다
https://github.com/obra/superpowers
핵심:
• 코딩 시작 전 스펙 정리 → 청크 단위로 확인
• 구현 계획 작성 (주니어 엔지니어도 따라갈 수 있게)
• 서브에이전트 기반 개발 — 태스크별 에이전트 배정 + 코드 리뷰
• TDD 강제 — Red/Green/Refactor
• Claude Code, Cursor, Codex, OpenCode 다 지원
스킬 목록:
Superpowers — AI 코딩 에이전트용 워크플로우 프레임워크. Jesse Vincent이 만든 거.
핵심:
• 코딩 시작 전 스펙 정리 → 청크 단위로 확인
• 구현 계획 작성 (주니어 엔지니어도 따라갈 수 있게)
• 서브에이전트 기반 개발 — 태스크별 에이전트 배정 + 코드 리뷰
• TDD 강제 — Red/Green/Refactor
• Claude Code, Cursor, Codex, OpenCode 다 지원
스킬 목록:
brainstorming → 코드 전에 설계 논의
git-worktrees → 격리된 브랜치 작업
writing-plans → 2-5분 단위 태스크 분해
subagent-driven → 태스크별 서브에이전트 + 리뷰
TDD → 테스트 먼저, 코드 나중
code-review → 태스크 간 자동 리뷰
GitHub
GitHub - obra/superpowers: An agentic skills framework & software development methodology that works.
An agentic skills framework & software development methodology that works. - obra/superpowers
👍1
Forwarded from AI MA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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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드 버전 OpenClaw 기능 Dispatch 공개 ]
클로드가 점점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Anthropic이 Cowork의 새 기능인 Dispatch를 리서치 프리뷰로 공개했는데요👍
쉽게 생각하면 Claude 버전의 OepnClaw가 나온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Dispatch 기능 간략 정리
1️⃣ Cowork 부터 복습할게요
- 올해 초에 출시한 기능으로 Desktop에서 실행되는 에이전트 모드
-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원하는 폴더에 대한 접근 권한을 Claude에게 부여하는 기능
- 즉, 해당 폴더에 있는 파일을 읽고 편집하고 생성할 수 있는 것임
2️⃣ 이번엔 Dispatch 정리
- 스마트폰을 AI에이전트의 리모컨이 되서 데스크탑과 연동시키는 기능
- Claude 모바일 앱과 데스크탑 앱 사이에 대화 스레드를 생성해 동기화 하는 것
- 이제 외출 중에도 폰으로 집 컴퓨터의 작업을 에이전트에게 시킬 수 있게 됨
- 로컬 샌드박스 환경에서 코드가 실행되므로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으며 접근 권한도 사용자 승인후 진행됨
3️⃣ 하지만 아직 한계가 있다고
- 일단 데스크탑이 켜져 있으며 Claude가 실행중이어야 하고
- 작업 완료 알림이 뜨지 않고
- 세션 간 메모리 기능이 없기 때문에
- 대화 스레드가 하나만 유지되는 정도
- 속도가 다소 느리며 성공률이 절반 수준으로 불안정한 상태
4️⃣ 쓸 수 있는 사람은?
- 현재 Max 구독자 대상으로 배포 진행 중이며
- Pro는 곧 지원될 예정이라고
당연히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OpenClaw의 단점이었던 보안 영역을 대폭 강화해버렸네요💯
결국 모든 기업이 OpenClaw처럼 갈 수 밖에 없는디 Anthropic이 한 발 먼저 치고나간것 같습니다🚀🚀
구독 기반 통합 경험을 통해 안정성을 제공한다면 사람들이 더 믿고 할 수 있을것 같고🧐
이정도 속도면 Clawd Bot 이름 바꾸라고 할때 부터 준비한거 아닌가...?🤡🤡
👉 원문 보기 👈
클로드가 점점 강력해지고 있습니다🔥🔥
Anthropic이 Cowork의 새 기능인 Dispatch를 리서치 프리뷰로 공개했는데요👍
쉽게 생각하면 Claude 버전의 OepnClaw가 나온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 Dispatch 기능 간략 정리
- 올해 초에 출시한 기능으로 Desktop에서 실행되는 에이전트 모드
-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원하는 폴더에 대한 접근 권한을 Claude에게 부여하는 기능
- 즉, 해당 폴더에 있는 파일을 읽고 편집하고 생성할 수 있는 것임
- 스마트폰을 AI에이전트의 리모컨이 되서 데스크탑과 연동시키는 기능
- Claude 모바일 앱과 데스크탑 앱 사이에 대화 스레드를 생성해 동기화 하는 것
- 이제 외출 중에도 폰으로 집 컴퓨터의 작업을 에이전트에게 시킬 수 있게 됨
- 로컬 샌드박스 환경에서 코드가 실행되므로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으며 접근 권한도 사용자 승인후 진행됨
- 일단 데스크탑이 켜져 있으며 Claude가 실행중이어야 하고
- 작업 완료 알림이 뜨지 않고
- 세션 간 메모리 기능이 없기 때문에
- 대화 스레드가 하나만 유지되는 정도
- 속도가 다소 느리며 성공률이 절반 수준으로 불안정한 상태
- 현재 Max 구독자 대상으로 배포 진행 중이며
- Pro는 곧 지원될 예정이라고
당연히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아 보이지만 OpenClaw의 단점이었던 보안 영역을 대폭 강화해버렸네요💯
결국 모든 기업이 OpenClaw처럼 갈 수 밖에 없는디 Anthropic이 한 발 먼저 치고나간것 같습니다🚀🚀
구독 기반 통합 경험을 통해 안정성을 제공한다면 사람들이 더 믿고 할 수 있을것 같고🧐
이정도 속도면 Clawd Bot 이름 바꾸라고 할때 부터 준비한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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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폴리마켓 빅띵은 레퍼럴/메이커리베이트. 하지만 이제 에어드랍 암시도 살짝 한스푼.
조금 애매몽실하게 레퍼럴 활동이 '미래의 보상 할당' 증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한거보니
에어드랍 가능성도 염두해두진 않을 수 없긴 하네요. 예측시장의 대장 폴리마켓 반드시 놓쳐선 안되겠지?
물론 저는 예측시장을 직접 하지 않기 때문에 불우한 이웃의 코드 몇개를 들고왔습니다. 셀퍼럴 하실분들 2계정 물려서 하면 될 듯.
https://polymarket.com/?r=myairdrop
1. 레퍼럴 코드발급 (관련내용)
2. 메이커 리베이트 fee 프로그램 전역 확대 (관련내용)
3. '추후 미래의 보상 할당' 에도 영향 (관련내용)
- 레퍼럴 코드는 1만달러 이상 볼륨을 쌓은 트레이더들은 모두 발급 가능.
- 베앱이랑 비슷한 다단계형식으로 1차 referee가 30%, 2차 referee가 10%.
- 다만 폴리마켓의 모든 거래에서 fee가 발생하진 않음. (수수료가 적용되는 시장만 한해서인듯)
조금 애매몽실하게 레퍼럴 활동이 '미래의 보상 할당' 증가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한거보니
에어드랍 가능성도 염두해두진 않을 수 없긴 하네요. 예측시장의 대장 폴리마켓 반드시 놓쳐선 안되겠지?
물론 저는 예측시장을 직접 하지 않기 때문에 불우한 이웃의 코드 몇개를 들고왔습니다. 셀퍼럴 하실분들 2계정 물려서 하면 될 듯.
https://polymarket.com/?r=myairdr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