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가상자산 과세 정리
1. 과세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2. 어떤 경우에 세금이 생기나요?
3. 세율은 어떻게 되나요?
4. 과세 금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5. 신고는 언제 해야 하나요?
6. 꼭 기억해 두시면 좋은 점
출처 : 국세청
1. 과세가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가상자산에 대한 과세는 2027년 1월 1일 이후 발생하는 양도·대여분부터 적용됩니다.
따라서 현재부터 2026년까지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2. 어떤 경우에 세금이 생기나요?
아래와 같은 경우, 소득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이 됩니다.
- 가상자산을 판매하여 이익이 생긴 경우
- 다른 사람에게 가상자산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은 경우
- 가상자산을 다른 코인과 교환(스왑) 했는데 그 과정에서 이익이 발생한 경우
참고로, 게임 아이템이나 선불전자지급수단 등은 ‘가상자산’으로 보지 않아 과세 대상이 아닙니다.
3. 세율은 어떻게 되나요?
- 1년 동안 발생한 이익 중 250만 원까지는 비과세(세금 없음)입니다.
- 250만 원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서만 20% 세율이 적용됩니다.
예) 연간 이익이 500만 원이라면 → 초과한 250만 원에만 20% 과세
4. 과세 금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과세대상 이익 = 판매금액 − (구매금액 + 수수료 등 부대비용)
✔️참고하실 부분
- 거래소에서 거래한 경우: 이동평균법으로 계산
- 그 외의 거래: 선입선출법 적용
또한 2027년 이전에 보유하던 가상자산은
2026년 12월 31일의 시가와 실제 구매가 중 더 높은 금액을 구매가로 인정 할 수 있어, 향후 과세 시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5. 신고는 언제 해야 하나요?
매년 5월 1일 ~ 5월 31일에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통해 신고합니다.
가상자산 소득은 다른 소득과 분리되어 분리과세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6. 꼭 기억해 두시면 좋은 점
- 과세는 2027년부터 시작됩니다.
- 거래 시점, 수량, 매수가, 수수료 등 모든 거래 기록을 잘 보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 교환(스왑) 거래도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 주세요.
- 2026년 말 시가는 이후 세금 계산의 기준이 될 수 있어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출처 : 국세청
Forwarded from 임팔 v4.0.0
"코인계발 유튜브는 왜 안 만드시나요?"
대부분의 코인 유튜브는 재미가 없고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않음. "이 프로젝트 개꿀입니다"라던지, 프로젝트 파운더를 데려와서 프로젝트가 이러쿵 저러쿵 하면 그냥 "아~ 그렇~구나~"로 그치고 땡임. 즉, 대부분의 콘텐츠는 단방향이며 지속성이 약함.
대부분의 코인 유튜브는 재미가 없고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않음. "이 프로젝트 개꿀입니다"라던지, 프로젝트 파운더를 데려와서 프로젝트가 이러쿵 저러쿵 하면 그냥 "아~ 그렇~구나~"로 그치고 땡임. 즉, 대부분의 콘텐츠는 단방향이며 지속성이 약함.
나는 신사임당과 주언규의 성장 과정을 지켜봤었고, 요즘 주언규의 콘텐츠를 꽤 자주 봄. 사회적으로 성공한 이들을 인터뷰하고 큐레이팅하는 작업에서, 이제 어느정도 경제적 자유를 이룬 뒤 자신이 걸어왔던 길이나 경험을 공유하는 콘셉트로 밀고 가던데, 돈 잘 벌더라. 강의도 잘 팜.
각설하고, 나는 최근 주언규의 영상에서 '영상의 첫 30초가 잘 될 영상을 좌우한다'라는 내용을 보고 직감했음. 핵심은 첫 30초에 사람들을 공감하게 만드는지 여부임. 내가 이 채널의 글을 통해 시도하는 일이기도 하고. 공감. 공감!
얼마 전, CBB가 적은 '시드가 X자리일 때 해야할 것들' 시리즈가 엄청나게 국내외로 바이럴이 됐음. 그러니까 '내 시드가 X자리'인 사람들에게 공감을 불러왔던 글이라는 뜻임. 그리고 사람들이 제일 재밌게 보는 크립토 콘텐츠가 뭐였을까? 단언컨대 초대석임. 천프로티비, 나혼자코인산다, 빗썸로드, 코같투나 불개미 초대석.. 돈 잘 벌었던 사람들이 자기 썰 푸는거. 왜 인기일까? 인사이트 측면도 있겠지만, 공감할 수 있는 성장기를 풀어주거든.
주언규가 영상에서 말한 게 있음. <무일푼에서 1억 버는 법>보다 <무일푼에서 천만 원 버는 법>이 더 클릭률이 높을 거라고. 지금 빗썸로드같은 곳에서는 '무일푼이 원베일리까지 가는 여정'을 방송하는데도 뭐 잘 되잖음. 더 잘 될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다는 의미임.
그걸 쪼개서 영상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퇴사 이후 무일푼에서 코인으로 천만원 모은 방법]이라든지, [달러만 가지고 코인으로 1억 벌기], [시드 5천만원 달성했을 때 내가 했던 방법]이라든지, 이러한 '코인판 자기계발'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입증된 상황에서 아무도 신사임당의 롤을 가져가려는 사람이 없는 판처럼 느껴짐.
자신의 성장 일대기를 영상으로 그대로 만들 수 있고, 인맥을 통한 초대석으로 사소한, 하지만 희망을 줄 수 있는 참여자들의 아레나로 만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임. 이거 만드는 사람이 한국 코인판의 얼굴이 될 수 있음. 지금은 한국 코인판의 얼굴이 없다고 생각함.
특히나 이러한 유튜브의 주소비자층은 '자본을 모을 여지가 있는' 사람들이나 '어느정도 자본이 모였지만 방황하는' 사람들임. 아예 의지가 없는 쌀먹 야퍼들이 아니라는 얘기고, 그 사람들이 성장했을 때 오는 부가적+무형적 인센티브조차 어마무시할 거임. 그 사람은 '스승'이 될 테니까.(내가 기버라는 말을 혐오해서 양해 좀)
지금의 코인 유튜브들은 타점을 짚어주거나, 매수를 유도하거나, 차트를 이야기하거나, 리서치를 하려 하거나.. 매우 단발적이거나 딥한 콘텐츠에 집중함. 하지만 코인판도 물고기를 잡게 해주는 사람이 나올 떄가 되었고, 이 롤을 담당할 수 있는 사람은 현재로서 극단적으로 제한되어 있음.
부자일 것. 얼굴을 깔 수 있을 것. 평판이 좋을 것. 여기서 평판이 좋을 것에서 대부분 나가리일거고, 카르마 덜 쌓은 분이면 도전해볼만한 일이라고 생각함. 그간 정보의 격차가 코인판의 수익원이었다면, 그것이 점차 옅어지는 상황에서 브랜딩으로 치고나올 1황은 분명 이런 유튜브 콘셉트를 가져갈 것.
나의 성장을 판매하는 사람, 남의 성장을 판매하는 사람, 그리고 그 핵심에는 '너도 그렇게 될 수 있어'라는 공감 + 그로인한 파생 브랜딩. 야, 너두 우리처럼 부자될 수 있어.왜 니가 안하느냐 물을 수 있는데, 난 부자도 아니고 인맥도 없고 카르마도 구림. 사업 아이템을 뺏긴다고 생각하기엔, 누군가 내 채널의 글을 보고 티끌만큼의 영감을 얻어서 시도했을 때, 난 그 사람에게 기억될 수 있음.
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 빗썸, 3분기 순익 1054억원...YoY +3285%
- 빗썸 2025년 3분기 매출 1960억원(YoY +184.4%), 영업이익 701억원(YoY +771.1%), 당기순이익 1054억원(YoY +3285.2%).
- 빗썸은 3분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 가상자산 시장 회복세에 따른 거래량 확대를 꼽음.
- 3분기에는 미국 스테이블코인 기본법 통과, 이더리움 상승 랠리, 미국 금리 인하 등 호재로 거래대금이 증가.
- 더불어 이용자 중심의 자사 서비스 개선과 고객 혜택 강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인 것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
- 빗썸 2025년 3분기 매출 1960억원(YoY +184.4%), 영업이익 701억원(YoY +771.1%), 당기순이익 1054억원(YoY +3285.2%).
- 빗썸은 3분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 가상자산 시장 회복세에 따른 거래량 확대를 꼽음.
- 3분기에는 미국 스테이블코인 기본법 통과, 이더리움 상승 랠리, 미국 금리 인하 등 호재로 거래대금이 증가.
- 더불어 이용자 중심의 자사 서비스 개선과 고객 혜택 강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점유율을 높인 것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는 분석.
Forwarded from 도파민 연구소
쉽게 말하자면 O.I 가 가격과 같이 오르지 않고 가격은 상승하는데 O.I 가 오르지 않는 케이스를 말함. 일반적으로 이 경우는 두 가지인데.
1. 현물로 착실히 올린다.
2. 엑싯 중이다.
아무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SOON 은 현물로 착실히 올리는 건 아닌거 같음. 참고로 현재 가격 2.4인데 O.I 수준은 0.4임. 심장이 바운드리스하다면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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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성 450조·현대차·125조...'6대 주요 그룹' 최소 830조원 국내 투자
李대통령 주재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국내 6대 그룹 총수, 국내 고용, 투자 확대 의지
이재용 회장, 삼성 450조 사상 최대 국내 투자 계획
최태원 회장 "반도체 첨단 시설 투자 당초 보다 확대"
정의선 회장, 125.2조 역대 최대 국내 투자
구광모 회장, 100조 투자 중 소부장에 60% 투입
삼성이 향후 5년간 국내에 총 450조원을 투자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첨단 반도체 공장인 평택사업장 5공장(P5) 공사 착수에 나선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 등이 비수도권 지역에 전방위적 투자를 전개한다. 현대자동차그룹도 125조 2000억원을 5년간 국내에 집중 투입한다. 현대차그룹의 국내 투자액 중 사상 최대 규모다.
이에 더해 SK(5년간 128조원+α), LG(100조원), 한화(국내 조선·방산분야만 11조원), HD현대(15조원)까지 합산하면, 이들 6개 그룹의 5년간 국내 투자액만 최소 830조원이 된다. 국내 산업기반 확충 및 고용 확보를 위한 대대적 투자 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내 주요그룹 총수 초청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 참석해 재계 총수 중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아 "(이 대통령께서) 국내 산업 투자 축소를 우려하셨지만 그런 일이 없도록 삼성은 국내투자 확대, 또 청년의 좋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과의 상생도 더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발표한 5년간 총 6만명 국내 신규 고용 계획도 지속해 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날 삼성은 향후 5년간 총 450조원을 국내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발표했던 5개년 국내 투자액(360조원)보다 25%(90조원) 확대한 것이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회의 모두에 "혹시 대미투자가 너무 강화되면서 국내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들을 하는데, 가급적이면 국내투자에 지금보다는 좀 더 마음 써 달라"고 요청한 데 대해 '즉각' 화답한 모양새를 취한 것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현대차그룹의 노력이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125조2000억원의 5개년 국내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직전 5개년(2021~2025년) 국내 투자액(89조1000억원)보다 무려 40.5%(36조1000억원)를 확대한 것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당초 2028년까지 128조원의 국내투자를 계획했는데, 반도체 부분의 투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향후 5년간 국내에 100조원을 투자할 것이며, 이중 60%를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기술개발과 확장에 투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그룹은 국내 조선·방산 분야에만 11조원을, HD현대는 15조원을 국내 생산기지에 투입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161923533102
李대통령 주재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
국내 6대 그룹 총수, 국내 고용, 투자 확대 의지
이재용 회장, 삼성 450조 사상 최대 국내 투자 계획
최태원 회장 "반도체 첨단 시설 투자 당초 보다 확대"
정의선 회장, 125.2조 역대 최대 국내 투자
구광모 회장, 100조 투자 중 소부장에 60% 투입
삼성이 향후 5년간 국내에 총 450조원을 투자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첨단 반도체 공장인 평택사업장 5공장(P5) 공사 착수에 나선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 등이 비수도권 지역에 전방위적 투자를 전개한다. 현대자동차그룹도 125조 2000억원을 5년간 국내에 집중 투입한다. 현대차그룹의 국내 투자액 중 사상 최대 규모다.
이에 더해 SK(5년간 128조원+α), LG(100조원), 한화(국내 조선·방산분야만 11조원), HD현대(15조원)까지 합산하면, 이들 6개 그룹의 5년간 국내 투자액만 최소 830조원이 된다. 국내 산업기반 확충 및 고용 확보를 위한 대대적 투자 행렬이 이어질 전망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16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내 주요그룹 총수 초청 '한미 관세협상 후속 민관 합동회의'에 참석해 재계 총수 중 가장 먼저 마이크를 잡아 "(이 대통령께서) 국내 산업 투자 축소를 우려하셨지만 그런 일이 없도록 삼성은 국내투자 확대, 또 청년의 좋은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 및 벤처기업과의 상생도 더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9월 발표한 5년간 총 6만명 국내 신규 고용 계획도 지속해 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날 삼성은 향후 5년간 총 450조원을 국내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발표했던 5개년 국내 투자액(360조원)보다 25%(90조원) 확대한 것이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회의 모두에 "혹시 대미투자가 너무 강화되면서 국내투자가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들을 하는데, 가급적이면 국내투자에 지금보다는 좀 더 마음 써 달라"고 요청한 데 대해 '즉각' 화답한 모양새를 취한 것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도 "현대차그룹의 노력이 국가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125조2000억원의 5개년 국내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직전 5개년(2021~2025년) 국내 투자액(89조1000억원)보다 무려 40.5%(36조1000억원)를 확대한 것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당초 2028년까지 128조원의 국내투자를 계획했는데, 반도체 부분의 투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광모 LG그룹 회장은 "향후 5년간 국내에 100조원을 투자할 것이며, 이중 60%를 소재·부품·장비에 대한 기술개발과 확장에 투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화그룹은 국내 조선·방산 분야에만 11조원을, HD현대는 15조원을 국내 생산기지에 투입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1161923533102
파이낸셜뉴스
삼성 450조·현대차·125조...'6대 주요 그룹' 최소 830조원 국내 투자
삼성이 향후 5년간 국내에 총 450조원을 투자한다. 역대 최대 규모다. 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첨단 반도체 공장인 평택사업장 5공장(P5) 공사 착수에 나선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S 등이 비수도권 지역에 전방위적 투자를 전개한다. 현대자동차..
Forwarded from Good Vibe AI (sose)
크립토 VC들 투자받고 L1 운영하던 애들이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L2로 전환 중.
"High FDV / Low Flow" 프로젝트들의 대표 케이스들이 새로운 L1이지만, 이제는 점점 크립토 VC들의 몰락과 함께 증명하지 못하며 생존 전략을 펼치는 중.
"Why New L1?"은 앞으로도 계속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후 블록체인 3.0은 왜 나오지 못했나?"라는 글에서도 왜 새로운 L1이 필요한지 계속 증명해야 된다고 이야기함.
요즘은 결국 솔라나 다음은 하이퍼리퀴드, 모나드 같은 고성능 블록체인이나 템포나 아크 같이 결제 중심의 블록체인이 될 것인가 싶기도.. (탈중앙화 낭만이 아닌 성능 위주)
토큰 팔아먹는 L1 모델은 정말 시장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만 나와야 된다고 생각.
"투자에서 집중해야 될 것은 혁신"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혁신적인 L1이 나오는 것이 아니면 단순 copy & paste는 이제는 철저하게 외면해야 함.
"High FDV / Low Flow" 프로젝트들의 대표 케이스들이 새로운 L1이지만, 이제는 점점 크립토 VC들의 몰락과 함께 증명하지 못하며 생존 전략을 펼치는 중.
"Why New L1?"은 앞으로도 계속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함.
3. 앞으로 나올 L1은 쓸모 없음. 모나드고 메가이더고 스테이블이고 나발이고 post tge 게임을 봐야함. 결국 생태계 키워야하는데 솔라나 외 L1들(앱토스, 수이, 이니시아, 베라, 스토리 등 쓸만한 디앱이 없음. 그냥 이더/솔라나 copy pasta dapp)
- 출처
"비트코인, 이더리움 이후 블록체인 3.0은 왜 나오지 못했나?"라는 글에서도 왜 새로운 L1이 필요한지 계속 증명해야 된다고 이야기함.
요즘은 결국 솔라나 다음은 하이퍼리퀴드, 모나드 같은 고성능 블록체인이나 템포나 아크 같이 결제 중심의 블록체인이 될 것인가 싶기도.. (탈중앙화 낭만이 아닌 성능 위주)
토큰 팔아먹는 L1 모델은 정말 시장이 원하는 것이 아니라면 그만 나와야 된다고 생각.
"투자에서 집중해야 될 것은 혁신"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혁신적인 L1이 나오는 것이 아니면 단순 copy & paste는 이제는 철저하게 외면해야 함.
Forwarded from .dms (Pe Pe .dms)
이번 주 주요 이벤트:
1. NY 연방 제조업 데이터 - 월요일
2. 연방준비제도이사회 회의록 - 수요일
3. 엔비디아 $NVDA 가 수요일 실적을 보고합니다.
4. 9월 고용 보고서 - 목요일
5. 필라델피아 연방 제조업 데이터 - 목요일
6. 10월 기존 주택 판매 데이터 - 목요일
7. 11월 서비스 PMI 데이터 - 금요일
8. 11월 제조업 PMI 데이터 - 금요일
9. MI 소비자 심리 데이터 - 금요일
10. MI 인플레이션 예측 데이터 - 금요일
11. 이번 주 총 14개의 연방의회 의장 행사
여러분, 안전벨트를 매세요. 경제 데이터가 돌아왔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90053038694846686?s=20
1. NY 연방 제조업 데이터 - 월요일
2. 연방준비제도이사회 회의록 - 수요일
3. 엔비디아 $NVDA 가 수요일 실적을 보고합니다.
4. 9월 고용 보고서 - 목요일
5. 필라델피아 연방 제조업 데이터 - 목요일
6. 10월 기존 주택 판매 데이터 - 목요일
7. 11월 서비스 PMI 데이터 - 금요일
8. 11월 제조업 PMI 데이터 - 금요일
9. MI 소비자 심리 데이터 - 금요일
10. MI 인플레이션 예측 데이터 - 금요일
11. 이번 주 총 14개의 연방의회 의장 행사
여러분, 안전벨트를 매세요. 경제 데이터가 돌아왔습니다.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1990053038694846686?s=20
X (formerly Twitter)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on X
KEY EVENTS THIS WEEK:
1. NY Fed Manufacturing data - Monday
2. Fed Meeting Minutes - Wednesday
3. Nvidia, $NVDA, Reports Earnings - Wednesday
4. September Jobs Report - Thursday
5. Philly Fed Manufacturing data - Thursday
6. October Existing Home Sales data…
1. NY Fed Manufacturing data - Monday
2. Fed Meeting Minutes - Wednesday
3. Nvidia, $NVDA, Reports Earnings - Wednesday
4. September Jobs Report - Thursday
5. Philly Fed Manufacturing data - Thursday
6. October Existing Home Sales data…
Forwarded from 생각 정리하는 방
아이디어 1
FOMC까지의 일정
엔비디아 어닝 -> 정말 잘나오지 않는이상 잘나와야 본전, 조금이라도 미스나는 순간 시장 박살 트리거
12/3 논팜 데이터를 제외한 매크로 지표 -> 안나올 확률 높음, 나온다고 해도 신뢰성이 떨어지는 데이터라 시장에서 흐린눈할 가능성 있음. 만약 나온다고 하더라도 안좋은 데이터는 안나올듯.
시장의 조정 사유 -> AI 버블, 파월의 금리인하 신중 발언
주어진 상황에서는 12월 금리인하를 하는 방향으로 갈거라고 생각중임. 12/3 논팜이 좋게 나올리가 없음.
논팜 데이터는 기업상대로 데이터를 받아서 내는 데이터인데, 지금 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해고를 진행하고 잇음. 단기적으로 개박살 날 가능성이 높아보임.
결국 12/3 개박살난 고용데이터를 가지고 연준은 금리결정을 해야하는데, 유가가 60언저리 (낮은가격임)를 유지하는 상황에 정부가 식료품 관세 면제 서포트까지 해줬는데, 인플레를 걱정해서 금리를 동결한다? 이건 연준의 최근 스탠스와는 맞지 않음.
결국 12/3까지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고, 노이즈 계속 주면서 흔들다가 12/3 이후로 방향성이 결정나지 않을까? 생각하는중.
아이디어 2
모든 가격은 '나스닥'과 'S&P'를 기준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함. 지금 코인가격으로 보면 지금이니 하고 샀다가 나스닥 더빠지면 개박살나는 상황이 계속 발생중임.
지금 시장에 유동성이 한정되어있다는건 다들 알텐데, 이게 지금 채권/금/주식이 서로 디커플링으로 올려내려 하고있는데.. 이부분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야지 크립토에도 자금이 흘러들어올거라고 생각함.
유동성이 경색되어 있는 이유 -> 금리인하를 계속 이어나가고 / 앞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비싼 단가에 채권들을 사두려고 (빅테크들이 최근에 찍어내는 채권 포함) 해서가 아닐까. 돈이 진짜 무한으로 빨려나감.
코인으로 비교해보면 지금 스테이블 파밍이니 세일이니 테더 오지게 빨려나가는데, 코인을 안사는거랑 마찬가지임. 코인을 안사도 돈을 벌 수가 있는데 코인을 왜삼?
위의 이유와 아래 이유로 지금 코인은 오르질 못함. 매수세가 전혀안들어오는데..
코인까지 오르려면 채권에 묶인돈이 어느정도 해결이 나야함. 이부분은 이제 금리인하를 진행한 뒤 연준의 QE와 미국 재무부의 TGA 방출량에 따라 갈릴거같음.
아이디어 3
지금 조정이 깊어지는 경우를 생각해봐야함.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깊어진다고 해봐야 기간은 3주정도로 한정적이겠지만, 위에 적은대로 엔비디아가 트리거가 되면서 -> 지금 대기업들의 AI관련 순환출자에 대한 의문이 더 커지게되면 진짜 가볍게 안끝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중임.
이부분의 경우에는 정말 QE랑 나랏돈 펑펑 풀어재끼는게 아닌이상 시장이 많이 어려워질수도 있어보임.
물론 트럼프가 이대로 냅두지 않을테니까 어케든 회복하고 버블의 피날레로 가겠지만, 이 케이스에서는 버블의 타겟이 낮아질수도 있다.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는 부분임.
글이 길다, 3줄요약
1. 일단은 바이더딥
2. 돈이 풀리길 기도해라
3. 대응해라
FOMC까지의 일정
엔비디아 어닝 -> 정말 잘나오지 않는이상 잘나와야 본전, 조금이라도 미스나는 순간 시장 박살 트리거
12/3 논팜 데이터를 제외한 매크로 지표 -> 안나올 확률 높음, 나온다고 해도 신뢰성이 떨어지는 데이터라 시장에서 흐린눈할 가능성 있음. 만약 나온다고 하더라도 안좋은 데이터는 안나올듯.
시장의 조정 사유 -> AI 버블, 파월의 금리인하 신중 발언
주어진 상황에서는 12월 금리인하를 하는 방향으로 갈거라고 생각중임. 12/3 논팜이 좋게 나올리가 없음.
논팜 데이터는 기업상대로 데이터를 받아서 내는 데이터인데, 지금 많은 기업들이 대규모 해고를 진행하고 잇음. 단기적으로 개박살 날 가능성이 높아보임.
결국 12/3 개박살난 고용데이터를 가지고 연준은 금리결정을 해야하는데, 유가가 60언저리 (낮은가격임)를 유지하는 상황에 정부가 식료품 관세 면제 서포트까지 해줬는데, 인플레를 걱정해서 금리를 동결한다? 이건 연준의 최근 스탠스와는 맞지 않음.
결국 12/3까지 아직 시간은 많이 남았고, 노이즈 계속 주면서 흔들다가 12/3 이후로 방향성이 결정나지 않을까? 생각하는중.
아이디어 2
모든 가격은 '나스닥'과 'S&P'를 기준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함. 지금 코인가격으로 보면 지금이니 하고 샀다가 나스닥 더빠지면 개박살나는 상황이 계속 발생중임.
지금 시장에 유동성이 한정되어있다는건 다들 알텐데, 이게 지금 채권/금/주식이 서로 디커플링으로 올려내려 하고있는데.. 이부분이 어느정도 해소가 되야지 크립토에도 자금이 흘러들어올거라고 생각함.
유동성이 경색되어 있는 이유 -> 금리인하를 계속 이어나가고 / 앞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비싼 단가에 채권들을 사두려고 (빅테크들이 최근에 찍어내는 채권 포함) 해서가 아닐까. 돈이 진짜 무한으로 빨려나감.
코인으로 비교해보면 지금 스테이블 파밍이니 세일이니 테더 오지게 빨려나가는데, 코인을 안사는거랑 마찬가지임. 코인을 안사도 돈을 벌 수가 있는데 코인을 왜삼?
위의 이유와 아래 이유로 지금 코인은 오르질 못함. 매수세가 전혀안들어오는데..
코인까지 오르려면 채권에 묶인돈이 어느정도 해결이 나야함. 이부분은 이제 금리인하를 진행한 뒤 연준의 QE와 미국 재무부의 TGA 방출량에 따라 갈릴거같음.
아이디어 3
지금 조정이 깊어지는 경우를 생각해봐야함.
이슈가 없는 상태에서 깊어진다고 해봐야 기간은 3주정도로 한정적이겠지만, 위에 적은대로 엔비디아가 트리거가 되면서 -> 지금 대기업들의 AI관련 순환출자에 대한 의문이 더 커지게되면 진짜 가볍게 안끝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중임.
이부분의 경우에는 정말 QE랑 나랏돈 펑펑 풀어재끼는게 아닌이상 시장이 많이 어려워질수도 있어보임.
물론 트럼프가 이대로 냅두지 않을테니까 어케든 회복하고 버블의 피날레로 가겠지만, 이 케이스에서는 버블의 타겟이 낮아질수도 있다. 아직은 생각만 하고 있는 부분임.
글이 길다, 3줄요약
1. 일단은 바이더딥
2. 돈이 풀리길 기도해라
3. 대응해라
Forwarded from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기업을 중심으로 D램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내년 공급과 관련해 주요 수요 기업과는 반기 단위로 체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반도체 D램은 매월 고정가격으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가격을 반영해 제품가를 조정하는 월 단위 계약이 이뤄진다. 하지만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반도체 D램 수요가 폭증하자 계약 단위는 분기 단위를 넘어 반기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조정되고 있다. 수요 기업들이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반년 이상 공급을 보장받는 계약을 원하기 때문이다.
*장기 공급 계약의 시작
*메모리의 TSMC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 기업을 중심으로 D램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내년 공급과 관련해 주요 수요 기업과는 반기 단위로 체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통상 반도체 D램은 매월 고정가격으로 공급하고 이후 시장 가격을 반영해 제품가를 조정하는 월 단위 계약이 이뤄진다. 하지만 올 하반기를 기점으로 반도체 D램 수요가 폭증하자 계약 단위는 분기 단위를 넘어 반기 이상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조정되고 있다. 수요 기업들이 시장가보다 높은 가격을 제시할 뿐 아니라 반년 이상 공급을 보장받는 계약을 원하기 때문이다.
*장기 공급 계약의 시작
*메모리의 TSMC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HO1RP26
서울경제
D램 품귀 심화…기업들 月단위 계약하다 "6개월치 통구매"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반도체 D램 품귀 현상이 심화하면서 월·분기 단위로 이뤄지던 가격 협상이 6개월 이상 장기 공급계약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심각한 D램 공급 부족으로 내년에도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자 수요 기업들도 반년물 계약에 적극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최근 샘 알트만의 행보와 그로 인한 AI 버블론의 등장은
역설적이게도 시장 참여자들이 은근 바라고 있던 AI 버블을 없에버려서 오히려 시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이게 맞다면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주가 움직임이 정말 많은걸 내포하겠구나.
https://x.com/tmtbreakout/status/1989785558240112939?s=46&t=kBWm12pe7zszh3422SH2Og
https://x.com/alisvolatprop12/status/1989877660684886245?s=46&t=kBWm12pe7zszh3422SH2Og (한글번역)
역설적이게도 시장 참여자들이 은근 바라고 있던 AI 버블을 없에버려서 오히려 시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이게 맞다면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 후 주가 움직임이 정말 많은걸 내포하겠구나.
https://x.com/tmtbreakout/status/1989785558240112939?s=46&t=kBWm12pe7zszh3422SH2Og
https://x.com/alisvolatprop12/status/1989877660684886245?s=46&t=kBWm12pe7zszh3422SH2Og (한글번역)
X (formerly Twitter)
TMT Breakout (@TMTBreakout) on X
The Non-Bubble that disappointed both Bulls and Bears -- how Sam's Splurge changed everything
The worst kept secret among Tech market participants — just something AI bulls don’t admit out loud: they want a price-action bubble every bit as much as the bears…
The worst kept secret among Tech market participants — just something AI bulls don’t admit out loud: they want a price-action bubble every bit as much as the bears…
Forwarded from 김봉찬의 트레이딩 룸
지금 시장 상황을 예로 들면, 원래는 100명이 참여하고 있어야 정상인데
지금은 90명은 관망하거나 아예 빠져나가 있고, 실제로 시장에 남아있는 사람은 10명 정도밖에 안 됨.
그 10명 중 7명은 물려 있어서
“본전만 오면 다시는 코인 안 합니다… 살려주세요…” 이런 상태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인원은 3명 정도에 불과함.
이 3명의 매수세만으로는 시장을 끌어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쉬고 있거나 관망 중인 대기 매수세90중 일부라도 다시 들어와야 반전이 나올 텐데
지금 당장은 그 사람들이 들어올 만한 ‘트리거’가 없음.
결국 11월 지나고 12월 상황을 봐야 할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메이저 기준으로 이더·솔이 10% 정도만 더 빠지면,
대기하고 있던 잠재 매수자들도
“이 정도면 사볼만 하겠는데?”라고 판단해서
매수세가 다시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음.
지금은 90명은 관망하거나 아예 빠져나가 있고, 실제로 시장에 남아있는 사람은 10명 정도밖에 안 됨.
그 10명 중 7명은 물려 있어서
“본전만 오면 다시는 코인 안 합니다… 살려주세요…” 이런 상태고,
실제로 적극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인원은 3명 정도에 불과함.
이 3명의 매수세만으로는 시장을 끌어올리기 어렵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쉬고 있거나 관망 중인 대기 매수세90중 일부라도 다시 들어와야 반전이 나올 텐데
지금 당장은 그 사람들이 들어올 만한 ‘트리거’가 없음.
결국 11월 지나고 12월 상황을 봐야 할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메이저 기준으로 이더·솔이 10% 정도만 더 빠지면,
대기하고 있던 잠재 매수자들도
“이 정도면 사볼만 하겠는데?”라고 판단해서
매수세가 다시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음.
Forwarded from 데이브의 졸업앨범
2025년에 있었던 기회들 (1/2)
하락장을 기념해 지금까지 어떤 기회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타임라인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빠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야핑은 제가 잘 몰라서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정말 많은 기회들이 있었네요.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많은 기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장에서 돈을 버셨다면 축하드리고, 벌지 못하셨더라도 앞으로의 기회들을 잡아서 꼭 돈 복사하시길 바랍니다.
- 솔라나 밈코, 버츄얼 ai 밈코로 누구나 돈을 벌었던 낭만의 장, SOON 세일, Aster 예치 및 거래 시작, Trump가 모든 유동성을 가져가면서 밈코장 종료, Believe의 시초인 Clout 앱 출시되면서 Pasternak 토큰 떡상, Tribe fun 출시
- Warlus 관련 nft 50배 떡상, 아발란체 WINK 50배, CZ 브로콜리 pvp, Kaito nft 1e -> 10e, ASC(이클립스 nft) 고점 매도 기회, Super exchange 폰지, 메가이더 fluffle 민팅
- Grok 자체 코인 출시 소동, Steady Teddy nft, Mibera nft, 벅스코인 소각 발표, Lighter 거래 시작, Universal X 깜짝 tge, 바낸월렛 ido 다계, 백팩 거래 시작
- MetaDAO 세일, Defi app 진심펀치 얘기 나오던 때, Huma 풀 2.0 예치, Extended 시즌1 시작, Hype fud로 매수 기회
- 딩가링의 Boop 똥꼬쇼, Codec 런칭, Pasternak -> Believe로 닉변하면서 부활, 메이플(NXPC) 바낸 알파에서 긁었으면 3-4배 및 업비트 퀴즈 1인당 50만원, IBRL 세일, Sophon, Loud 용돈
- 텔레그램 nft 떡상, Fragmetric nft 출시, yala 예치, Gaib nft 출시, Plasma 예치 시작
하락장을 기념해 지금까지 어떤 기회들이 있었는지 정리해봤습니다. 타임라인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고, 빠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야핑은 제가 잘 몰라서 제외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정말 많은 기회들이 있었네요.
올해 남은 기간 동안에도 많은 기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장에서 돈을 버셨다면 축하드리고, 벌지 못하셨더라도 앞으로의 기회들을 잡아서 꼭 돈 복사하시길 바랍니다.
1월
- 솔라나 밈코, 버츄얼 ai 밈코로 누구나 돈을 벌었던 낭만의 장, SOON 세일, Aster 예치 및 거래 시작, Trump가 모든 유동성을 가져가면서 밈코장 종료, Believe의 시초인 Clout 앱 출시되면서 Pasternak 토큰 떡상, Tribe fun 출시
2월
- Warlus 관련 nft 50배 떡상, 아발란체 WINK 50배, CZ 브로콜리 pvp, Kaito nft 1e -> 10e, ASC(이클립스 nft) 고점 매도 기회, Super exchange 폰지, 메가이더 fluffle 민팅
3월
- Grok 자체 코인 출시 소동, Steady Teddy nft, Mibera nft, 벅스코인 소각 발표, Lighter 거래 시작, Universal X 깜짝 tge, 바낸월렛 ido 다계, 백팩 거래 시작
4월
- MetaDAO 세일, Defi app 진심펀치 얘기 나오던 때, Huma 풀 2.0 예치, Extended 시즌1 시작, Hype fud로 매수 기회
5월
- 딩가링의 Boop 똥꼬쇼, Codec 런칭, Pasternak -> Believe로 닉변하면서 부활, 메이플(NXPC) 바낸 알파에서 긁었으면 3-4배 및 업비트 퀴즈 1인당 50만원, IBRL 세일, Sophon, Loud 용돈
6월
- 텔레그램 nft 떡상, Fragmetric nft 출시, yala 예치, Gaib nft 출시, Plasma 예치 시작
Forwarded from 데이브의 졸업앨범
2025년에 있었던 기회들 (2/2)
- Boundless 인센티브 페이즈 시작, Pump 세일, Liquid 거래 시작, Flipr 매수 기회(예측시장 언급 별로 없던 시절), USD1 관련 코인(Block) 떡상, Zora 떡상, Based 거래시작 (추후 pup 에어드랍)
- Pacifica 빈집 시절, Light 토큰 세일, Buidlpad 세일 메타 시작
- Limitless 빈집 시절, AVA 스테이킹 -> Holoworld 에어드랍, Hydrex(base AMM) 매수 기회, pup 매수 기회, Nemesis 다계, Avantis tge 후 10배 떡상, Falcon 업비트 레전드 상승, APX -> Aster 돈복사
- Nock 떡상, Yield basis 세일, Variational 빈집 시절, 더블제로 업비트 퀴즈 8만원, Umbra 세일, Basketball 카드 세일, fey 세일, Opnion 시즌1 시작, 메가이더 세일, Stable 깜짝 예치 오픈, x402 메타
- Aria 세일 용돈, 모나드 코베 세일, Codex 얼리롤
7월
- Boundless 인센티브 페이즈 시작, Pump 세일, Liquid 거래 시작, Flipr 매수 기회(예측시장 언급 별로 없던 시절), USD1 관련 코인(Block) 떡상, Zora 떡상, Based 거래시작 (추후 pup 에어드랍)
8월
- Pacifica 빈집 시절, Light 토큰 세일, Buidlpad 세일 메타 시작
9월
- Limitless 빈집 시절, AVA 스테이킹 -> Holoworld 에어드랍, Hydrex(base AMM) 매수 기회, pup 매수 기회, Nemesis 다계, Avantis tge 후 10배 떡상, Falcon 업비트 레전드 상승, APX -> Aster 돈복사
10월
- Nock 떡상, Yield basis 세일, Variational 빈집 시절, 더블제로 업비트 퀴즈 8만원, Umbra 세일, Basketball 카드 세일, fey 세일, Opnion 시즌1 시작, 메가이더 세일, Stable 깜짝 예치 오픈, x402 메타
11월(진행중)
- Aria 세일 용돈, 모나드 코베 세일, Codex 얼리롤
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슈드
엣지엑스 진짜 이정도였구나.... 진짜 몰랐는데... https://x.com/stacy_muur/status/1990358416477602163?s=20
퍼프덱스에 대한 재밌는글이네요
- 거래량은 조작 가능
- OI는 조작 어렵다 → 진짜 지배력은 Hyperliquid가 압도적
- Lighter·Aster는 단기형(인센티브·포인트 중심)
- edgeX는 안정적이지만 성장 속도 느림
- Hyperliquid는 기관 접근 + 구조적 우위로 장기 독점 가능성 높음
초간단 5줄 요약
1.2025년 퍼프 덱스 시장은 폭발 성장하며 경쟁 4강 체제 형성.
2.Hyperliquid는 OI 기준 절대 1위, 기술·안정성도 최강.
3.Aster는 성장했지만 조작 의혹으로 신뢰 급락.
4.Lighter는 ZK 기반 기술 최강이지만 파밍 중심 구조.
5.edgeX는 기관형 안정성과 실매출 기반으로 지속성 강점.
- 거래량은 조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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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ghter·Aster는 단기형(인센티브·포인트 중심)
- edgeX는 안정적이지만 성장 속도 느림
- Hyperliquid는 기관 접근 + 구조적 우위로 장기 독점 가능성 높음
초간단 5줄 요약
1.2025년 퍼프 덱스 시장은 폭발 성장하며 경쟁 4강 체제 형성.
2.Hyperliquid는 OI 기준 절대 1위, 기술·안정성도 최강.
3.Aster는 성장했지만 조작 의혹으로 신뢰 급락.
4.Lighter는 ZK 기반 기술 최강이지만 파밍 중심 구조.
5.edgeX는 기관형 안정성과 실매출 기반으로 지속성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