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470 subscribers
3.11K photos
67 videos
103 files
8K links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작업일지
바이낸스 오피니언 부스터 프로그램 떳네요

Activity Start Time: 2026-02-06 03:00 (UTC)
그럼 얼추 춘절전에 마무리하는 분위기 맞을듯


부스터의 경우 전례를 찾아보면
바낸선물 90%이상
스팟 60% 이상 정도의 타율을 보여줍니다
+ 부스터끝나고 2-3주안에 보통tge함, 고로 tge 날짜정해놓고 바낸이랑 상의해서 하는거임

은계님이 부스터떳다해서 봐봤네요
I'm loser.
📈박경철의 W를 찾아서

박경철의 전설적인 강의 W를 찾아서. 이해진이 아무것도 아니던 시절 그의 강의를 듣고 W가 바꿀 세상을 깨닫고 IT, 닷컴버블때 투자 했던 경험을 이야기 한다. 결국 이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메타를 읽어야 한다는 것

이 시대의 W 즉 메타는 AI

새로운 시대 시대가 급변하는 변곡점에 있다. 그 변곡점에 시장을 조울증에 걸린다. 미친듯이 좋을때도 있고 미친듯이 우울할 때도 있다.

그 조울증에 말려들면 엇박자가 나기 십상이다.

사고 팔려고 하지 말고 들고 버티자. 오를때 팔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내릴때 던지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오를때 추격매수를 자제하고, 내릴때 칼날잡기도 하지말고.. 기계적으로 하자

W는 찾았다. 그런데 매수매도와 같은 기교를 부리려고 하지 말자

매수매도를 잘 하는 것은 일종의 재능이다. 그리고 우리 대부분은 재능이 없다.

그냥 W를 호들하고 W를 더 확보하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잘먹었습니다:)
#apechain #bayc
시티프로토콜 바이럴 시티 커뮤니티 이벤트

Baseapp $500 정도의 ripsapp 미스터리 팩

참여 방법은
베이스앱의 시티커뮤 조인 (링크)
바이럴시티 미니 앱에서 동영상 생성 하고
City Protocol 커뮤니티에 영상을 공유하고, 스샷을 찍은다음 X에 공유, @cityprotocolHQ 태그

✖️ 원문 링크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비트코인 1억간다...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OpenAI에서 Frontier를 내놓았습니다.

방금 발표된 Frontier는 기업이 실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구축, 배포,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플랫폼입니다.

풀고자 하는 문제: AI 기회 격차
기업들은 이미 클라우드, 데이터 플랫폼, 애플리케이션에 분산된 시스템과 거버넌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AI 에이전트가 여러 곳에 배포되면서 각 에이전트가 고립되어 충분한 맥락 없이 작동하게 되었습니다. 모델의 능력과 실제 배포 사이의 격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핵심 기능
1. 업무 이해 - 사일로된 데이터 웨어하우스, CRM, 티켓팅 도구 등을 연결하여 AI가 비즈니스 맥락을 공유합니다.
2. 계획, 행동, 문제 해결 - 파일 작업, 코드 실행, 도구 사용 등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과거 상호작용을 메모리로 저장해 성능을 개선합니다.
3. 실제 업무에서 품질 향상 - 평가 및 최적화 기능이 내장되어 경험을 통해 학습합니다.
4. ID, 권한, 경계 설정 - 각 AI 작업자에게 명확한 권한과 가드레일이 있어 민감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초기 도입 기업
HP, Intuit, Oracle, State Farm, Thermo Fisher, Uber 등이 최초 도입 기업이며, BBVA, Cisco, T-Mobile 등 기존 고객들도 파일럿을 진행했습니다.

실제 성과 사례
반도체 제조사: 칩 최적화 작업이 6주에서 1일로 단축
글로벌 투자회사: 영업사원의 고객 대면 시간 90% 이상 확보
에너지 생산업체: 산출량 최대 5% 증가로 10억 달러 이상의 추가 수익

블로그

실제 성과 사례를 보니 정말 특이점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더욱 잘 느껴지는 밤입니다.
Forwarded from 도랏맨
보고서가 제시한 내년 상반기 목표가는 시장의 기대치를 훨씬 밑도는 수준이다. 펀드스트랫은 비트코인(BTC)은 6만~6만5000달러, 이더리움(ETH)은 1800~2000달러, 솔라나(SOL)는 50~75달러까지 밀릴 것으로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205478B

션 패럴은 신인가? 진짜 레전드네
Forwarded from 이해는 병목이다
Claude Agent teams?라는 기능이 나왔다는데 experimental이라
{
"env": {
"CLAUDE_CODE_EXPERIMENTAL_AGENT_TEAMS": "1"
}
}
settings.json에 이렇게 설정하고

Create an agent team to …


프롬프트에 이렇게 넣으면 켜진대요

참고로 Opus 4.6은 컨텍스트 윈도우 1M이래요,, 그나저나 GPT-5.3-Codex까지 같이 나왔는데 왜 아무도 관심이 없는 것 같지,,🥹
✅ 빅테크 26년 CapEX 추정치

아마존: ~$200B(약 294조원)

구글: ~$180B(약 265조원)

메타: ~$125B(185조원)

마이크로소프트: ~$99B(145조원)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I got MM2 tier

#StandX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인터뷰 ( 드와르케시 파텔 팟캐스트)

1. 우주 기반 AI 데이터 센터: 우주는 언제나 맑음
머스크는 앞으로 30~36개월 내에 AI를 구동하기 가장 경제적인 장소는 우주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에너지 효율: 지구는 대기와 구름 때문에 태양광 손실이 크지만, 우주는 대기가 없고 24시간 태양광을 받을 수 있어 지상보다 약 5배 높은 효율을 냅니다.

배터리 불필요: 밤낮의 주기가 없으므로 에너지를 저장할 거대한 배터리 시설이 필요 없습니다.

규제 회피:
지상에서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를 짓기 위해 수년씩 걸리는 각종 허가(Permit) 문제를 우주에서는 단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GPU의 초기 불량(Infant Mortality)만 지상에서 걸러내면, 일단 궤도에 오른 칩은 상당히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2. 에너지와 제조의 병목 현상: 마법의 전력 요정은 없다
머스크는 AI 칩 생산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지만, 이를 뒷받침할 전력 공급은 정체되어 있다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꼽았습니다.

전력 인프라의 한계: 변압기와 발전소 건설은 공공 유틸리티 산업의 특성상 매우 느립니다.

가스 터빈의 부족: 현재 전력 생산의 핵심인 가스 터빈의 날개(Blades)와 베인(Vanes)을 주조할 수 있는 회사는 전 세계에 단 3곳뿐이며, 2030년까지 주문이 밀려 있습니다.

해결책: 테슬라와 스페이스X는 연간 100GW 규모의 태양광 셀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용으로 설계되어 유리나 무거운 프레임이 필요 없는 더 가볍고 저렴한 형태가 될 것입니다.


3. 테라팹(Terafab)과 칩 생산의 미래
머스크는 현재의 칩 공급 속도로는 미래의 AI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판단하며 직접 칩 제조 분야에 뛰어들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생산 규모: 연간 100GW의 전력을 소모할 수 있는 수억 개의 칩을 생산하기 위해 테라팹 개념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전략: ASML과 같은 기존 장비 업체와 협력하되, 보링 컴퍼니가 터널 굴착기를 개조했듯 기존 장비를 비전통적인 방식으로 사용하여 생산 속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리려 합니다.

메모리 부족: 로직 칩보다 메모리 칩 공급이 더 큰 병목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직접 메모리 팹을 구축하는 방안도 고려 중입니다.


4. 스타십과 달의 매스 드라이버(Mass Driver)
우주 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스페이스X는 연간 1만 번 이상의 스타십 발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강의 승리: 탄소 섬유 대신 스테인리스강을 선택한 이유는 극저온에서의 강도, 저렴한 비용, 그리고 수정이 용이한 용접성 때문입니다.


달 기지
: 지구에서 모든 자원을 올리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달의 토양(규소 20%, 알루미늄 풍부)을 활용해 현지에서 태양광 패널과 라디에이터를 제조할 것입니다.

매스 드라이버: 달 표면에서 거대한 전자기 가속기를 사용하여 제조된 AI 위성들을 심우주로 쏘아 올리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5. AI 안전과 인류의 가치: 진실 추구가 곧 정렬(Alignment)
머스크는 xAI의 미션인 우주의 이해가 곧 가장 안전한 AI를 만드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거짓말 금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HAL 9000처럼 AI에게 거짓말을 강요하거나 정치적 올바름(PC)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게 만들면 AI는 미쳐버리고 위험해질 것입니다.

인류 존속: 우주를 이해하려는 호기심 많은 AI에게 인류는 돌덩이보다 훨씬 흥미로운 존재일 것입니다. 마치 인간이 침팬지를 보호구역에서 살게 하듯, AI도 인류를 흥미로운 관찰 대상으로 남겨둘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능의 역전: 미래 지능의 99% 이상은 실리콘 지능이 될 것이며, 인간이 AI를 완벽히 통제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올바른 가치(진실 추구)를 초기 프로그래밍에 심는 것이 핵심입니다.


6. 옵티머스(Optimus)와 국가 경제: 무한 돈 복사 버그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는 경제 구조 자체를 바꿀 무한 돈 복사 버그(Infinite Money Glitch)로 묘사되었습니다.

노동의 종말: 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단계에 이르면 노동력의 한계가 사라져 경제 규모가 수만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국가 부채 해결: 미국의 막대한 부채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AI와 로봇을 통한 폭발적인 GDP 성장뿐입니다.

경쟁력: 중국은 미국보다 인구가 4배 많고 제조 능력이 강력하지만, 미국은 AI 혁신과 로봇 군단을 통해 이 격차를 극복해야 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19652705195815010?s=20

https://youtu.be/BYXbuik3dgA?si=xue1PWRzCHWna7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