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전 세계 인구 중 AI 유료버전 (20불 이상) 구독하는 인구는 고작 0.3%
출처: https://x.com/JohnLeFevre/status/2025334966884708846/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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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돈타쿠
업비트가 처음 생기던 시절... 코인은 중국에 점령되어있는 느낌이었음.
모든 해외거래소가 중국계였고 테더 따위도 다 중국계...
채굴자도 다 중국계고 채굴장비도 중국계...
이오스 같은 새로운 메이져 코인이 나와도 순식간에 중국인한테 점령 당하고 ..
결국 코인은 저점에 중국인들의 손에 있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이후 이번 etf와 트럼프 발 상승이 있었고 소위 og들이 etf매수세에 매도를 하고있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게 누굴까 생각해보면 저런 중국계들임.
결국 지금 그림이 중국계가 고점에 미국발 유동성을 기회로 설거지하고 나간 느낌임.
고점에서 아무리 미국발 매수가 나와도 그만큼의 매도가 미친듯이 나오며 강한 상승을 못 했었는데... 그때도 이게 설마 미국이 설거지당하는 그림은 아니겠제?? 했는데... 지금까진 좀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듯...ㅋㅋ
모든 해외거래소가 중국계였고 테더 따위도 다 중국계...
채굴자도 다 중국계고 채굴장비도 중국계...
이오스 같은 새로운 메이져 코인이 나와도 순식간에 중국인한테 점령 당하고 ..
결국 코인은 저점에 중국인들의 손에 있었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이후 이번 etf와 트럼프 발 상승이 있었고 소위 og들이 etf매수세에 매도를 하고있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그게 누굴까 생각해보면 저런 중국계들임.
결국 지금 그림이 중국계가 고점에 미국발 유동성을 기회로 설거지하고 나간 느낌임.
고점에서 아무리 미국발 매수가 나와도 그만큼의 매도가 미친듯이 나오며 강한 상승을 못 했었는데... 그때도 이게 설마 미국이 설거지당하는 그림은 아니겠제?? 했는데... 지금까진 좀 그런 느낌을 지울 수 없는듯...ㅋㅋ
돈타쿠
업비트가 처음 생기던 시절... 코인은 중국에 점령되어있는 느낌이었음.
코인 시장의 주인이 바뀌었다 — 중국에서 미국으로
업비트가 세계 1위 거래소였던 시절 김프가 50~60%까지 갔던 것도 결국 중국 자본이 한국 시장으로 우회 유입되면서 만들어진 구조였음.
중국 정부가 자국 거래소를 폐쇄할 때마다 → 가장 가깝고 규제가 느슨했던 한국으로 자금 쏠림 → 수요 폭발 + 재정거래 불가 = 김프 50% 이상 유지.
그런데 지금은?
시장의 주인이 완전히 바뀜.
BlackRock, Fidelity, Coinbase Prime, USDT/USDC/USD1... 미국 기관들이 시장을 장악했음. 그리고 여기서 핵심은 — 기관과 과거 중국계 플레이어들의 근본적인 차이.
과거 중국계 자본은 "가격 상승"에 베팅했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단방향 게임. FOMO로 들어오고, 패닉에 나가고. 그래서 불장에서 김프가 미친 듯이 붙었고, 하락장에선 역프가 나왔음.
기관은 다름. Price(가격) 자체가 아니라 Movement(움직임)에서 돈을 벌어.
올라가면 좋고, 내려가도 좋음.
싼 게 없으면? → 가격을 내려서 싸게 만들어서 삼.
비싸지면? → 헷징 포지션에서 수익 실현.
목표치 달성하면? → 성과보수 수취.
달성 못 해도? → 운용보수는 계속 나옴.
기관들은 기본적으로 "헷징 마인드"라서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가든 수익구조가 설계되어 있음.
그래서 지금 사이클에서 보이는 현상들이 설명됨:
고점에서 미국발 매수가 아무리 들어와도 그만큼의 매도가 미친 듯이 나옴
ETF 승인 + 트럼프 호재에도 예전 같은 파라볼릭 상승이 안 나옴
소위 OG들이 ETF 매수세에 매도를 실어 나르고 있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 OG가 누군가 생각해보면 → 2017~2021 시절부터 물량 쥐고 있던 중국계
결국 지금 그림은:
중국계가 고점에서 미국발 유동성을 기회로 설거지하고 나가는 중. 미국 기관은 그걸 알면서도 받아먹음. 왜? 어차피 운용보수는 나오고, 장기 포지션으로 가져가면 되니까.
이게 왜 중요하냐면 —
과거 사이클처럼 김프 50% 붙으면서 모두가 돈 버는 "축제형 불장"은 이제 구조적으로 오기 어려움. 지금은 기관 vs 기관, 기관 vs OG의 포지션 전쟁이고, 리테일은 그 사이에서 방향성을 읽어야 하는 게임으로 바뀐 거임.
시장의 주인이 바뀌면, 돈 버는 방법도 바뀌어야 함.
업비트가 세계 1위 거래소였던 시절 김프가 50~60%까지 갔던 것도 결국 중국 자본이 한국 시장으로 우회 유입되면서 만들어진 구조였음.
중국 정부가 자국 거래소를 폐쇄할 때마다 → 가장 가깝고 규제가 느슨했던 한국으로 자금 쏠림 → 수요 폭발 + 재정거래 불가 = 김프 50% 이상 유지.
그런데 지금은?
시장의 주인이 완전히 바뀜.
BlackRock, Fidelity, Coinbase Prime, USDT/USDC/USD1... 미국 기관들이 시장을 장악했음. 그리고 여기서 핵심은 — 기관과 과거 중국계 플레이어들의 근본적인 차이.
과거 중국계 자본은 "가격 상승"에 베팅했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단방향 게임. FOMO로 들어오고, 패닉에 나가고. 그래서 불장에서 김프가 미친 듯이 붙었고, 하락장에선 역프가 나왔음.
기관은 다름. Price(가격) 자체가 아니라 Movement(움직임)에서 돈을 벌어.
올라가면 좋고, 내려가도 좋음.
싼 게 없으면? → 가격을 내려서 싸게 만들어서 삼.
비싸지면? → 헷징 포지션에서 수익 실현.
목표치 달성하면? → 성과보수 수취.
달성 못 해도? → 운용보수는 계속 나옴.
기관들은 기본적으로 "헷징 마인드"라서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가든 수익구조가 설계되어 있음.
그래서 지금 사이클에서 보이는 현상들이 설명됨:
고점에서 미국발 매수가 아무리 들어와도 그만큼의 매도가 미친 듯이 나옴
ETF 승인 + 트럼프 호재에도 예전 같은 파라볼릭 상승이 안 나옴
소위 OG들이 ETF 매수세에 매도를 실어 나르고 있다는 얘기가 많았는데, 그 OG가 누군가 생각해보면 → 2017~2021 시절부터 물량 쥐고 있던 중국계
결국 지금 그림은:
중국계가 고점에서 미국발 유동성을 기회로 설거지하고 나가는 중. 미국 기관은 그걸 알면서도 받아먹음. 왜? 어차피 운용보수는 나오고, 장기 포지션으로 가져가면 되니까.
이게 왜 중요하냐면 —
과거 사이클처럼 김프 50% 붙으면서 모두가 돈 버는 "축제형 불장"은 이제 구조적으로 오기 어려움. 지금은 기관 vs 기관, 기관 vs OG의 포지션 전쟁이고, 리테일은 그 사이에서 방향성을 읽어야 하는 게임으로 바뀐 거임.
시장의 주인이 바뀌면, 돈 버는 방법도 바뀌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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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최근 AI 관련 지인들에게 계속 하는 얘기
- 이번 AI 버블은 역사상 전례없는 버블로 이어질 것이다. 산업혁명? IT버블? 인류의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그 자체를 대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 AI의 위협과 공포에 전세계적으로 반AI 투쟁이 일어나서 빅테크들의 AI 개발속도가 강제적으로 제한되거나, 어떠한 특이점의 발견으로 Capex의 투자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때 등, 즉 AI 발전에 있어 근본적인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닌 금리인하 중단, cpi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란전쟁 이런거 하나하나 해석하고 신경쓰는건 너무 사소함.
- 이미 AGI 시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의 "범용" 지능은 진작에 뛰어넘지 않았나. 빅테크들이 얘기하는 건 AGI가 아니라 초지능 ASI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인류를 뛰어넘는 지능) 물론 누군가는 여전히 반대할 수 있으나 AGI를 굳이 여러 단계로 나눈다면 적어도 1단계는 들어선건 확실하다.
- 지금부터 ASI시대로 가는 과정에 총 3단계로 나눠 투자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1단계 현재진행형. AI 인프라 확충의 단계. 메모리 + 전력이 투 톱픽이다.
- 2단계는 AI 인프라 확충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 AI로 인해 막대한 구독료를 챙기거나 (제미나이, 클로드 등) + AI 도입으로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고 생산적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산업들 (바이오 등) 의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알파가 될 것.
- 3단계는 전 인류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뒤의 국면. 요즘 최상단에 위치한 AI 개발자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느껴짐. 산업혁명 시기와 로마제국 시기때의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시기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의 산업이 격상될 것.
사람은 기계가 하는 피아노연주나 로봇이 하는 축구경기, AI가 하는 홀덤대회를 보지 않을 것.
예체능/바둑/홀덤 등.. 이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알파를 가지고 투자할만한 것이 남아있을까? 싶음
오히려 이때가 되면 인간의 "투기적"심리등이 반영된 밈과 코인의 시기가 한번 더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
- 이번 AI 버블은 역사상 전례없는 버블로 이어질 것이다. 산업혁명? IT버블? 인류의 행동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 그 자체를 대체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 AI의 위협과 공포에 전세계적으로 반AI 투쟁이 일어나서 빅테크들의 AI 개발속도가 강제적으로 제한되거나, 어떠한 특이점의 발견으로 Capex의 투자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때 등, 즉 AI 발전에 있어 근본적인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닌 금리인하 중단, cpi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청구건수, 이란전쟁 이런거 하나하나 해석하고 신경쓰는건 너무 사소함.
- 이미 AGI 시대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류의 "범용" 지능은 진작에 뛰어넘지 않았나. 빅테크들이 얘기하는 건 AGI가 아니라 초지능 ASI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 (모든 인류를 뛰어넘는 지능) 물론 누군가는 여전히 반대할 수 있으나 AGI를 굳이 여러 단계로 나눈다면 적어도 1단계는 들어선건 확실하다.
- 지금부터 ASI시대로 가는 과정에 총 3단계로 나눠 투자 방향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 1단계 현재진행형. AI 인프라 확충의 단계. 메모리 + 전력이 투 톱픽이다.
- 2단계는 AI 인프라 확충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AI 서비스 기업이 돈을 쓸어담는 시기. AI로 인해 막대한 구독료를 챙기거나 (제미나이, 클로드 등) + AI 도입으로 비용이 획기적으로 낮아지고 생산적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기업/산업들 (바이오 등) 의 주식을 사모으는 것이 알파가 될 것.
- 3단계는 전 인류가 노동으로부터 해방된 뒤의 국면. 요즘 최상단에 위치한 AI 개발자들이 철학을 공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느껴짐. 산업혁명 시기와 로마제국 시기때의 언급이 많아지고 있음.
이 시기에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스포츠"와 "엔터"의 산업이 격상될 것.
사람은 기계가 하는 피아노연주나 로봇이 하는 축구경기, AI가 하는 홀덤대회를 보지 않을 것.
예체능/바둑/홀덤 등.. 이 시기가 도래하면 더 이상 알파를 가지고 투자할만한 것이 남아있을까? 싶음
오히려 이때가 되면 인간의 "투기적"심리등이 반영된 밈과 코인의 시기가 한번 더 도래할 수 있지 않을까
Forwarded from 크로키의 잡도리 (AI+Abstract 뉴스)
오늘 AI 업계 역사에 남을 하루가 지나갔네요
1) @AnthropicAI 가 펜타곤과의 대립 끝에 결국 블랙리스트에 올랐습니다. 국민 대상 대규모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에 Claude를 쓰겠다는 요구에 대한 안전장치 철회를 끝까지 거부했는데요, Hegseth 국방장관이 Anthropic을 "국가안보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하면서 모든 연방기관 및 군납업체와의 거래가 차단됐습니다. Anthropic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요
2) 그런데 바로 그날 밤 @sama 이 @OpenAI 가 국방부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흥미로운 건 Altman도 "대규모 국내 감시 금지, 자율 무기에서의 인간 책임"이라는 동일한 레드라인을 내세웠다는 점인데요, OpenAI가 자체 safety stack을 구축하고 기술적 안전장치 구현을 직접 통제하는 조건으로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3) 같은 날 OpenAI가 역대 최대 민간 펀딩도 발표했어요. Amazon 500억 달러, NVIDIA 300억 달러, @SoftBank 300억 달러로 총 1100억 달러 투자에 기업가치 8400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왔는데요, 기존 최대 투자자였던 Microsoft는 이번 라운드에 불참했습니다
4) 한편 Google과 OpenAI 직원 450명 이상이 Anthropic을 지지하는 공개 서한 "We Will Not Be Divided"에 서명했습니다. 양사 리더십에게 "차이를 넘어 함께 연대하라"고 촉구했고, @GoogleDeepMind 수석 과학자 Jeff Dean도 정부의 대규모 감시에 반대 입장을 밝혔네요
AI 기업과 미국 정부 사이의 이런 정면충돌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고, 앞으로 AI의 군사적 활용 기준을 세우는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Anthropic이 끝까지 원칙을 지킨 건 대단하면서도 실제 사업적 타격이 어떨지 걱정도 되네요
1) @AnthropicAI 가 펜타곤과의 대립 끝에 결국 블랙리스트에 올랐습니다. 국민 대상 대규모 감시와 완전 자율 무기에 Claude를 쓰겠다는 요구에 대한 안전장치 철회를 끝까지 거부했는데요, Hegseth 국방장관이 Anthropic을 "국가안보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하면서 모든 연방기관 및 군납업체와의 거래가 차단됐습니다. Anthropic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요
2) 그런데 바로 그날 밤 @sama 이 @OpenAI 가 국방부와 합의에 도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흥미로운 건 Altman도 "대규모 국내 감시 금지, 자율 무기에서의 인간 책임"이라는 동일한 레드라인을 내세웠다는 점인데요, OpenAI가 자체 safety stack을 구축하고 기술적 안전장치 구현을 직접 통제하는 조건으로 계약이 성사됐습니다
3) 같은 날 OpenAI가 역대 최대 민간 펀딩도 발표했어요. Amazon 500억 달러, NVIDIA 300억 달러, @SoftBank 300억 달러로 총 1100억 달러 투자에 기업가치 8400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나왔는데요, 기존 최대 투자자였던 Microsoft는 이번 라운드에 불참했습니다
4) 한편 Google과 OpenAI 직원 450명 이상이 Anthropic을 지지하는 공개 서한 "We Will Not Be Divided"에 서명했습니다. 양사 리더십에게 "차이를 넘어 함께 연대하라"고 촉구했고, @GoogleDeepMind 수석 과학자 Jeff Dean도 정부의 대규모 감시에 반대 입장을 밝혔네요
AI 기업과 미국 정부 사이의 이런 정면충돌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고, 앞으로 AI의 군사적 활용 기준을 세우는 분수령이 될 것 같습니다. Anthropic이 끝까지 원칙을 지킨 건 대단하면서도 실제 사업적 타격이 어떨지 걱정도 되네요
Forwarded from DYOR 투자 - 아는 것이 힘이다
스탠리 드러켄밀러 인터뷰
✍️팩트 및 요약
"왜 제게 이런 재능이 주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복리로 돈을 불리는 재능이 있습니다." 연간 한 번도 손실을 낸 적이 없는 레전드 투자자 인터뷰.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에 감사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1. 투자 원칙: '예측'보다 '대응'과 '사이징'
- 드러켄밀러는 단순히 시장을 맞히는 것보다 수익의 크기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강조합니다.
- 사이징(Sizing)의 미학: 조지 소로스에게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느냐"입니다. 확신이 있을 때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는 '트리거를 당기는 능력'이 그의 핵심 역량입니다.
- 역발상(Contrarianism)에 대한 시각: 역발상 투자가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은 80%의 확률로 옳으며, 나머지 20%의 국면에서만 역발상이 빛을 발합니다. 그는 '극심한 자기 확신이 있는데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비로소 강력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변화: 과거에는 차트나 뉴스 반응(악재에도 안 빠지는 주식)이 잘 통했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이 알게 되어 신뢰도가 20%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경고합니다.
2. 포트폴리오 전략: 자산별 롱/숏 포지션
- 현재 미국 경제는 강력하지만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상단에 있어,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는 곳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주식 (Long): 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기회가 있는 한국과 일본 주식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일부는 AI 관련, 일부는 비AI)
- 통화 (Short USD): 달러 약세에 베팅합니다. 외국인들이 이미 달러 자산을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 수급상 하락 압력이 크다고 봅니다.
- 원자재 (Long): * 구리: 데이터 센터와 AI 수요로 공급 부족이 심화될 '컨센서스 트레이드'지만 강력하게 유지합니다.
- 금: 통화 정책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용으로 보유 중입니다.
- 채권 (Short): 경제가 강해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다른 위험 자산(주식) 보유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국채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3. 인생의 조언: 거물도 겪는 '실수와 고통'
- 전설적인 투자자조차 인간적인 고뇌와 실수를 반복하며 성장했음을 고백합니다.
- 심리적 고통: "나도 예전엔 하락장에서 불안감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 번씩 토하곤 했다"며, 투자자라면 누구나 겪는 정서적 고통을 언급했습니다.
- 임포스터 증후군: 무려 15년 넘게 자신이 가짜인 것 같은 '사기꾼 증후군'에 시달렸지만, 결국 자신의 기록이 우연이 아님을 믿고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실수의 수용: 99년 닷컴 버블 꼭대기에서 매수했던 뼈아픈 실수를 예로 들며, "실수는 계속될 것이고 감정적일 수밖에 없지만, 빨리 털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Get over it and move on)이 실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의견
"제 추측으로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확실히 없으며, 아마도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 미국 차기 연준의장 (케빈 워시) 의 멘토임
✍️팩트 및 요약
"왜 제게 이런 재능이 주어졌는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복리로 돈을 불리는 재능이 있습니다." 연간 한 번도 손실을 낸 적이 없는 레전드 투자자 인터뷰. 무료로 볼 수 있는 것에 감사 https://www.youtube.com/watch?v=z_pk4eBDaLA
1. 투자 원칙: '예측'보다 '대응'과 '사이징'
- 드러켄밀러는 단순히 시장을 맞히는 것보다 수익의 크기를 극대화하는 전략을 강조합니다.
- 사이징(Sizing)의 미학: 조지 소로스에게 배운 가장 큰 교훈은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느냐"입니다. 확신이 있을 때 포지션을 크게 가져가는 '트리거를 당기는 능력'이 그의 핵심 역량입니다.
- 역발상(Contrarianism)에 대한 시각: 역발상 투자가 과대평가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대중은 80%의 확률로 옳으며, 나머지 20%의 국면에서만 역발상이 빛을 발합니다. 그는 '극심한 자기 확신이 있는데 아무도 믿지 않을 때' 비로소 강력한 에너지를 얻습니다./
-기술적 분석의 변화: 과거에는 차트나 뉴스 반응(악재에도 안 빠지는 주식)이 잘 통했지만, 지금은 너무 많은 사람이 알게 되어 신뢰도가 20%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경고합니다.
2. 포트폴리오 전략: 자산별 롱/숏 포지션
- 현재 미국 경제는 강력하지만 밸류에이션이 역사적 상단에 있어, **'파괴적 혁신'**이 일어나는 곳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 주식 (Long): 미국보다는 상대적으로 기회가 있는 한국과 일본 주식에 큰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일부는 AI 관련, 일부는 비AI)
- 통화 (Short USD): 달러 약세에 베팅합니다. 외국인들이 이미 달러 자산을 너무 많이 보유하고 있어 수급상 하락 압력이 크다고 봅니다.
- 원자재 (Long): * 구리: 데이터 센터와 AI 수요로 공급 부족이 심화될 '컨센서스 트레이드'지만 강력하게 유지합니다.
- 금: 통화 정책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용으로 보유 중입니다.
- 채권 (Short): 경제가 강해 인플레이션이 재발할 위험이 있으므로, 다른 위험 자산(주식) 보유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국채 숏 포지션을 취하고 있습니다.
3. 인생의 조언: 거물도 겪는 '실수와 고통'
- 전설적인 투자자조차 인간적인 고뇌와 실수를 반복하며 성장했음을 고백합니다.
- 심리적 고통: "나도 예전엔 하락장에서 불안감 때문에 일주일에 한두 번씩 토하곤 했다"며, 투자자라면 누구나 겪는 정서적 고통을 언급했습니다.
- 임포스터 증후군: 무려 15년 넘게 자신이 가짜인 것 같은 '사기꾼 증후군'에 시달렸지만, 결국 자신의 기록이 우연이 아님을 믿고 스스로를 고문하는 것을 멈춰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실수의 수용: 99년 닷컴 버블 꼭대기에서 매수했던 뼈아픈 실수를 예로 들며, "실수는 계속될 것이고 감정적일 수밖에 없지만, 빨리 털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Get over it and move on)이 실력"이라고 강조합니다.
💡의견
"제 추측으로는 연준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은 확실히 없으며, 아마도 인하할 것으로 보입니다."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 미국 차기 연준의장 (케빈 워시) 의 멘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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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 Lessons: Stan Druckenmiller: Invest, then investigate
Legendary macro investor Stan Druckenmiller joins Hard Lessons for a conversation with Iliana Bouzali, Global Head of Derivatives Distribution and Structuring at Morgan Stanley. Druckenmiller reflects on his early career and how he learned to act decisive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