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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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에이전트가 내가 놓친 모델 튜닝 포인트를 발견했음. 내가 ‘병목’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자각을 하는 중“

안드레 카파시

https://www.instagram.com/dy1.mag
Forwarded from Degen Guy
클로드 코드 또 업데이트 -> 컴퓨터 사용

claude가 cli에서 컴퓨터 직접 조작, 클릭 / 타이핑 / 읽기 / 스크린샷 전부 가능

현재는 macOS 전용. /mcp에서 computer-use 서버 활성화로 사용 가능

코딩 → 빌드 → GUI 테스트를 하나의 대화에서 끝내기 가능

https://code.claude.com/docs/en/computer-use

신기능 계속 나오누...;;
👀Openclaw나 바이브코딩 꿀팁 - Obsidian(무료)로 LLM 맥락 안 끊기는 법

Claude Code나 Codex 쓰다보면 새 세션 열릴 때마다 이전 맥락 날아가는 거 제일 불편한데 이걸 claude.md로 커버하시는 분들 많은데, Obsidian Vault는 그것보다 한 단계 위 개념이라 생각합니다.

LLM 에이전트들이 이거 보고 참고해서 복잡한 코드베이스를 구성해도 문제없이 이전맥락을 복구하고, 아캄 버블맵처럼 Obsidian의 Graph View가 딱 그 느낌입니다. 파일 구조, 레슨, 공식문서가 노드로 연결되서 한눈에 보입니다.

만드는법 진짜 간단합니다 Claude Code나 Codex한테 이렇게 말하고 질문에 답하다 보면 자동으로 만들어줍니다.

"Obsidian Vault를 만들고 싶어. 우리 이전 세션과 지금 코드 구조들, Git history들을 참고해서 레슨들이랑 참고하면 좋을 점 등등 옵시디언 Vault에 저장해줘"


😞LLM이 알아서 뽑아주는 것들:
세션에서 얻은 레슨 패턴
파일별 역할 정리 (아키텍처 맵)
Git log 기반 변경 히스토리
재사용 가능한 설정/스니펫


나온 .md 파일들 Obsidian으로 열면 끝. 앱 자체는 완전 무료입니다.

한 줄 요약하면 claude.md의 연장선인데, 시각화 + 구조화까지 된 버전이라고 보면 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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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AI 에이전트 필수 Skills 7선 정리

AI 에이전트 성능은 어떤 Skills을 설치하느냐에 따라 크게 갈리는데, 최근 중국 커뮤니티에서 많이 쓰는 필수 스킬 7가지를 가져와봤습니다.
출처: @Khazix0918

1️⃣ Superpowers
→ 에이전트가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가이드해주는 핵심 시스템
→ 작업 수행 구조 자체를 잡아줌

2️⃣ Frontend Design Skills
→ AI가 만든 프론트 디자인 퀄리티 개선
→ “AI 감성 UI” 문제 거의 해결해주는 스킬

3️⃣ Anthropic 공식 Skills 세트
→ 업무용 기본 4종 세트 (문서, 작업 자동화 등)
→ 그냥 기본 장착 수준

4️⃣ Web Access Skill
→ 검색 + 브라우저 조작까지 한 번에
→ 사실상 “인터넷 쓰는 AI” 만들어주는 핵심

5️⃣ PUA Skill
→ AI가 대충 답하거나 회피할 때 교정
→ 생산성 강제 상승용 스킬

6️⃣ Skill Creator
→ 나만의 커스텀 Skill 제작 가능
→ 에이전트 고도화의 핵심 툴

7️⃣ Claude-mem
→ 메모리 저장 및 지속성 문제 해결
→ 장기 작업/개인화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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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자컴퓨터 리스크 현실화… 비트코인·이더리움은 지금 어떻게 대비 중인가

1. 구글 리서치가 경고한 새로운 위협의 실체
최근 구글 연구진은 비트코인 보안을 뚫는 데 필요한 물리적 큐비트 수가 50만 개 미만으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공격에 걸리는 시간은 약 9분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비트코인의 평균 블록 생성 시간(10분)보다 짧아, 공격자가 사용자의 트랜잭션을 가로채는 실시간 경주 공격(Race Attack)이 성공할 확률이 41%에 달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탭루트(Taproot) 업그레이드가 효율성은 높였으나 공개키를 온체인에 노출하는 특성 때문에 양자 위협을 오히려 가속화했다는 분석도 포함되었습니다.

2. 비트코인 진영의 대응: 단계적 방어 로드맵
비트코인 커뮤니티는 BIP-360을 기점으로 실질적인 양자 방어용 갑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1단계: BIP-360과 P2MR 도입 (단기 계획): 탭루트의 취약점인 키 경로(Key-path) spending을 제거하고, 공개키를 완벽하게 숨기는 P2MR(Pay-to-Merkle-Root) 방식을 도입합니다. 이를 통해 송금 전까지는 양자 컴퓨터가 개인키를 도출할 정보를 아예 얻지 못하게 차단합니다.

2단계: 사후 양자 암호(PQC) 서명 통합 (중장기 계획): 딜리튬(Dilithium), 팔콘(Falcon) 등 NIST 표준 암호 알고리즘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다만, 양자 저항 서명은 기존보다 10~100배 더 크기 때문에, 이를 수용하기 위한 블록 크기 논의나 영지식 증명(ZK-STARKs)을 활용한 서명 압축 기술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테스트넷 가동: 현재 비트코인 퀀텀(Bitcoin Quantum) 테스트넷에서 이미 BIP-360과 딜리튬 알고리즘의 실제 작동 여부를 검증하고 있습니다.

3. 이더리움의 대응: 계정 추상화 기반의 유연한 전환
이더리움은 구조적 유연성을 활용하여 비트코인보다 더 공격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10년 마이그레이션 로드맵: 비탈릭 부테린은 2036년까지 기존 ECDSA 기반 계정을 완전히 제거하는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계정 추상화(Account Abstraction): 사용자가 기존 지갑 주소나 잔액을 포기하지 않고도, 서명 검증 로직만 양자 저항 암호로 교체할 수 있는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으로의 전환을 추진 중입니다.

구조적 이점: 이더리움은 블록 확정 시간이 매우 빨라 구글이 경고한 '9분 내 실시간 공격'에 대한 노출 위험이 본질적으로 낮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4. 거래소 및 제도권의 움직임
코인베이스(Coinbase): 스탠퍼드 및 이더리움 재단 전문가들로 구성된 독립 양자 자문위원회를 설치하여 인프라 마이그레이션 전략을 수립 중입니다.

국가적 규제: 미국 정부(CNSA 2.0)는 2030~2035년까지 모든 중요 시스템을 양자 내성 암호로 전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거래소들도 이 표준에 맞춘 하드웨어 보안 모듈(HSM) 업그레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전체 요약하여..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더 이상 양자 위협을 먼 미래의 일이 아닌 실전 단계의 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BIP-360(P2MR)을 통해 공개키 노출을 차단하는 긴급 처방을 시작으로, 거대한 양자 저항 서명을 수용하기 위한 기술적 효율화(압축 및 효율적 전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계정 추상화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서명 알고리즘을 통째로 갈아 끼우는 유연한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구축 중입니다.

👨‍🍳 전문가 전망
비트코인의 완전한 양자 저항 업그레이드와 자산 이동에는 약 7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구글의 2029년 PQC 전환 목표와 맞물려 긴박한 기술 경주가 될 전망입니다.

#양자컴퓨터 #구글리서치 #비트코인 #이더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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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낸 프리딕션 업데이트
클로드 코드 유출로 분석글들을 하나씩 보고 있는데 재밌는 글이 보여서 가져왔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hesingularity&no=1081217

일반인이 클로드 코드 작업 시, 코드 검증 과정을 명시적으로 설정하지 않으면 검증하지 않고 파일 쓰기만 한다. 라는 내용이 충격적이네요. 기술의 한계가 아니라 임직원 전용 검증 게이트를 사용했다는 점도 그렇구요..

다만 '컨텍스트 압축으로 인한 정보손실' 부분이나 '최소 작업 원칙', '도구 사용의 물리적 한계' 부분은 바이브코딩하시는 분들이 참고하셔서 개발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문
이 이미지는 가짜야. "ANTHROP\C"라고 로고 백슬래시가 들어가 있고, "12T of Claude Code source code"라고 써있는데 실제 유출량은 57MB(소스맵 파일 1개)였어. 12테라바이트면 넷플릭스 전체 카탈로그 수준이야 — 코드베이스가 그 크기일 리가 없지. 누군가 밈으로 만든 거야.

하지만 유출 자체는 진짜 일어난 일이야. 어제(3월 31일) 실제로 발생한 사건을 정리하면:

npm에 배포된 Claude Code v2.1.88 패키지에 디버깅용 소스맵 파일(cli.js.map)이 실수로 포함됐고, 그 소스맵이 Anthropic의 Cloudflare R2 스토리지에 있는 zip 아카이브를 가리키고 있어서 전체 소스코드가 노출됐어.

규모는 약 1,900개 파일, 50만 줄의 코드야. Anthropic 공식 입장은 "릴리즈 패키징 과정의 휴먼 에러로 인한 문제이며 보안 침해가 아니다"라고 했어.

더 웃긴 건, Anthropic이 작년에 Bun을 인수했는데, Bun 자체에 프로덕션 모드에서도 소스맵을 서빙하는 버그가 있었고(3월 11일 리포트), 이게 유출 원인일 가능성이 있다는 거야. 자기네 툴체인의 알려진 버그가 자기네 제품을 노출시킨 셈이지.

그리고 이번이 일주일 사이 두 번째 유출이야 — 며칠 전에는 "Mythos"/"Capybara"라는 코드명의 차기 모델 관련 내부 블로그 포스트 초안이 3천 개 파일과 함께 공개되기도 했어.

"Safety-first AI lab"이라고 마케팅하는 회사가 일주일에 두 번 유출하는 건** 확실히 아이러니하긴 해. 근데 그 이미지는 진짜 Anthropic 성명서가 아니니까 속지 마.
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클로드AI는 한국에서 마케팅 용도로 주로 사용된다.
(2~3위는 코딩과 대본/스크립트/오디오 편집 등등..)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