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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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에서 codex python sdk 공개...

이러면 진짜 사실상 구독제로 대부분의 api로 사용하던것들을 대체할 수 있을거 같은데...

openai 돈이 이렇게 많나요??
알트먼은 신이다

https://developers.openai.com/codex/sdk
https://github.com/openai/codex/tree/main/sdk/python
엘론머스크 스페이스X 로드쇼 (AI, 반도체 테라팹)

✍️팩트 및 요약
JPM 에서 진행한 스페이스X 로드쇼 https://www.youtube.com/watch?v=2aTfE_UM7sU&t=1s

1. 우주 AI 데이터센터
- 머스크는 SpaceX가 우주에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며, 이를 AI 확장의 주요 수단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우주 데이터센터는 태양광(solar power)과 방열판, 기본 운영 장비, 레이저 링크로 구성되며 통신 위성보다 제작이 더 단순하다고 설명했다.
- 지상은 전력 생산 확대가 어렵지만 우주에서는 지구 기준 연간 약 1테라와트, 달에서는 연간 1,000테라와트 이상의 AI 연산 전력 확보가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2. 반도체 팹(테라팹) 구축
- 머스크는 AI 컴퓨터의 병목 요인을 로직·메모리·패키징 칩 생산으로 규정하고, 뉴욕에 테라팹 건설 계획을 언급했다.
- 현재 미국에는 고용량 컴퓨터 메모리 양산 팹이 전무하며, 마이크론이 아이다호에 건설 중인 팹은 2028년경, 뉴욕 팹은 2029~2030년에야 가동된다고 지적했다.
- 기존 제조사들의 최선의 가정을 적용해도 예상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며, 이것이 마이크론 시가총액이 약 1.2조 달러 수준으로 상승한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3. AI 위성·칩·Grok
- SpaceX의 AI 위성에는 엔비디아 GPU, 구글 TPU, 아마존 트레이니움 등 사용자가 원하는 어떤 칩도 탑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향후 SpaceX 자체 칩과 AI 소프트웨어도 제공할 의향이 있으며, 위성 하드웨어·소프트웨어에서 어떤 AI든 구동 가능하도록 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의견
- 엘론머스크는 이번 주 ASML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테라팹에 대해 발언할 예정 https://x.com/business/status/2063277243154006294?s=20

- "기존 제조사들의 최선의 가정을 적용해도 예상 수요를 충족하지 못한다"

- 엘론머스크가 반도체 칩 수요가 부족해서 자기가 직접 만들겠다고 하는 마당에. 방구석 주식 투자자나 애널리스트들이 반도체 피크아웃 어쩌구 논하는것이 재밌는 현실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JCT

아직 차트가 위에 시체가 없고,
자스미 플젝에서 새끼쳤으므로
DWF 를 배후로 추측해볼 수 있다.

어쨌든 사이렌처럼
대놓고 물량을 분배해놨으므로
위아래 무빙은 산만하지만
나중엔 모두 쳐다볼 거라 생각.

최근 매집한 지갑들이
약 80% 수익권.
City Protocol, Vault 프리뷰

오랜만에 씨티 숙제 좀 하고 갈께요 근데 TGE 안함?

✅ City Protocol은 이런 기관형 전략을 개인이 직접 계산하고 운용하지 않아도 접근할 수 있도록 vault 구조로 단순화하려고 함

유저는 복잡한 헤징, 담보 관리, 리밸런싱을 직접 하지 않고 자본을 vault에 예치하면, 전문 큐레이터가 전략을 실행하고 성과는 vault 가치에 반영되는 구조

즉 City Protocol이 만들려는 건 단순한 파밍 상품이 아니라, 기관형 델타 중립 전략을 온체인에서 접근 가능한 수익 인프라로 바꾸는 것

하락장/횡보장에서도 수익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기관형 전략을 City Protocol을 통해 유저들이 곧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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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최태원, 이달말 머스크 美 전격 회동…스페이스X 겨냥 '풀스택 동맹' 승부수
2026.06.18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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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최태원 SK그룹 회장, 이달 말 일론 머스크와 미국 현지 회동 예정 (구체적 날짜 대외비)
② 테슬라·스페이스X·xAI 전방위 협력 논의 = 반도체 → ESS·전력망·AI 인프라 풀스택 동맹
③ 테슬라 AI5용 맞춤형 HBM + HBM4 베이스 다이 협력 확장 가능성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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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회동 배경
① 최 회장 광폭 경영 행보: 이달 초 대만 출장 → TSMC 웨이저자·류양웨이 회장 면담 +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대만·한국 잇따라 회동
② AI 메모리 시장 LTA(장기공급계약) 확대 추세 = 하이퍼스케일·빅테크 중심 장기 수급 확보 경쟁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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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요 협력 예상 의제

① 테슬라 AI5·AI6 맞춤형 HBM
① 테슬라, 자율주행칩 AI5·AI6 개발 중 (옵티머스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탑재)
② SK하이닉스 HBM의 AI5 최적화 커스텀 버전 공급 타진 관측
③ 테라팹 프로젝트: 머스크 자체 첨단 칩 생산시설 구축 추진 중

② HBM4 베이스 다이 협력
① 현재 SK하이닉스 HBM4 베이스 다이 = TSMC 위탁 생산 중
② 베이스 다이 = HBM 코어 다이의 속도·전력·입출력 제어하는 핵심 로직 칩
③ 테라팹이 로직 반도체 생산 역량 갖출 경우 베이스 다이 설계·제조 협력 가능성

③ 스페이스X
① 우주선·저궤도 위성용 항공우주 등급 메모리·저장장치 장기 공급 협력 가능성
② 스페이스X 뉴욕 증시 상장 이후 협력 구조화 용이

④ xAI 데이터센터
① 테네시주 멤피스 인근·애틀랜타 데이터센터 건설 + 추가 증설 예정
② 메모리반도체 추가 확보 수요 발생 = SK하이닉스 공급 협력 가능성

⑤ ESS·전력망
① 반도체 넘어 데이터센터·ESS·전력망 등 광범위한 AI 인프라 전 영역 협력 논의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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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 줄 요약
최태원 SK 회장, 이달 말 머스크와 미국 전격 회동 예정 = 테슬라 AI5 맞춤형 HBM·HBM4 베이스 다이 협력·스페이스X 항공우주 메모리·xAI 데이터센터 공급까지 반도체→ESS·전력망 AI 인프라 전방위 풀스택 동맹 논의. SK그룹은 "확인 불가" 입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1348

#SK하이닉스, #HBM, #테슬라, #스페이스X, #xAI, #머스크, #최태원, #AI인프라, #ESS
👎1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230만개 그대로 홀딩중
두자리 초반 먹으려고 들어온 게 아니다
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6/11 Mythos가 NSA와 미 사이버사령부의 거의 모든 기밀 시스템을 수시간만에 침투하는 데에 성공했음이 알려짐. 이에 따라 Fable 의 퍼블릭 개방은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는 전망

https://x.com/kimmonismus/status/2068605229965234238?s=46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그록 API 없이 X 데이터 긁어오는 법 — 구현 가이드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라 정리합니다. X 공식 API는 월 수십만원, 그록 API도 호출당 과금입니다. 저는 둘 다 안 씁니다. 핵심 원리는 하나예요. 이미 구독한 grok CLI(터미널 도구)를 코드가 대신 호출하게 만드는 것. grok CLI는 API 키가 아니라 내 SuperGrok 구독 로그인으로
인증되고, 그 안에서 X 실시간 검색이 됩니다. 즉 사람이 직접 치던 명령을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두드리는 구조라, 추가 키 발급도 과금도 없습니다.

아래를 코딩 에이전트(Claude Code, Codex, Cursor 등)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터미널에 설치된 grok CLI(xAI, SuperGrok 구독으로 인증됨)를
subprocess로 호출해 X에서 알파를 수집·정리하는 파이썬
파이프라인을 만들어줘. X 공식 API와 그록 API는 쓰지 않는다.

1) 입력: 감시할 핸들(계정) 리스트 + 키워드/내러티브 목록.

2) 수집: 핸들과 키워드별로 grok CLI를 asyncio 병렬로 호출해
최근 트윗을 받는다. 한 주제를 '신규 언급 / 인용·인게이지먼트
높은 글 / 논쟁 / 온체인 근거' 네 각도로 나눠서 각각 따로 긁으면
한 번에 긁을 때보다 누락이 크게 줄어든다. 리트윗, 광고,
봇 멘션은 제거한다.

3) 안정성: grok에 넘기는 프롬프트 안에 "즉시 stdout으로 출력,
빈 응답 금지"를 명시한다. 503이나 타임아웃은 일시적이므로
지수 백오프로 3회 재시도하고, 빈 결과는 실패로 간주해 재시도한다.

4) 정리·증류: 모은 원문을 LLM에 넣어 중복을 병합하고
"오늘의 핵심 N개 + 각 항목 근거가 된 트윗 링크" 형태로
요약한다. 과장하지 말고, 출처 없는 주장은 버린다.

5) 출력: (a) 마크다운 저장 (b) HTML을 거쳐 PDF 변환
(c) 텔레그램 봇 토큰으로 지정 채널에 자동 포스팅.

6) 자동화: cron에 등록해 매일 정해진 시각에 자동 실행한다.

작동 원리와 주의점

- 왜 되나: grok CLI는 구독 세션으로 동작하므로, 코드가 이 CLI를 호출하는 한 별도 API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같고 비용만 0이 되는 셈입니다.
- 병렬 다각도 수집이 핵심입니다. 한 계정을 한 번만 긁으면 절반은 놓칩니다. 같은 주제라도 각도를 나눠 여러 번 긁어 합쳐야 빠지는 게 없습니다.
- 가장 많이 데이는 함정은 빈 응답입니다. 그록이 가끔 아무것도 안 뱉고 끝나는데, 프롬프트에 "빈 응답 금지"를 박고 빈 결과를 실패로 처리해 재시도하지 않으면 그날 수집이 통째로 비어버립니다.
- 출력은 마크다운에서 멈춰도 되고, PDF나 텔레그램 자동 포스팅까지 붙이면 매일 아침 알파 다이제스트가 자동으로 채널에 올라옵니다.

이 구조만 잡으면 X뿐 아니라 다른 소스로도 그대로 확장됩니다.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Obsidian 쓰는 분들은 이 레포 한번 볼만합니다.

`obsidian-skills`라는 프로젝트인데, 만든 사람이 `kepano`, Obsidian CEO Steph Ango입니다.

Obsidian 앱에 기본 탑재된 AI 기능은 아니고, Steph Ango가 개인 GitHub에 공개한 오픈소스 스킬팩에 가깝습니다.

역할은 AI 에이전트에게 Obsidian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 같은 에이전트에 붙이면 AI가 내 Obsidian 볼트 안에서 노트를 읽고, 만들고, 수정하고, 연결하는 작업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들어있는 기능은 이렇습니다.

* Obsidian Markdown
위키링크, 임베드, 콜아웃, 프론트매터 같은 Obsidian 전용 문법을 AI가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 Obsidian Bases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보고, 필터링하고, 뷰를 만들고, 요약하는 구조를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JSON Canvas
Obsidian Canvas 파일을 다루는 기능입니다. 노드와 연결선을 만들어 아이디어맵, 리서치 흐름도 같은 걸 AI가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 Obsidian CLI
AI가 명령어 기반으로 볼트를 검색하고, 노트를 만들고, 플러그인이나 테마 개발 작업까지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Defuddle
웹페이지에서 광고, 메뉴, 불필요한 UI를 걷어내고 본문만 Markdown으로 뽑아주는 기능입니다. 자료 정리할 때 토큰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레포가 의미 있는 지점은 Obsidian이 AI 에이전트의 작업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웹에서 자료를 모으고, 복붙하고, 다시 정리해서 AI에게 넘겼습니다.

이제는 AI가 내 Obsidian 안에서 자료를 읽고, 연결하고, 새 문서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Obsidian을 꾸준히 정리해둔 사람이라면 별도 RAG 구축 없이도 개인 지식베이스를 AI 인프라처럼 쓸 수 있습니다.

AI 활용에서 중요한 건 모델을 하나 더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쌓아둔 자료를 AI가 실제로 만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순수 뇌피셜임

[최악 시나리오]
- 아마존, 구글 간밤에 5%이상 빠진걸 시작으로, 전방산업에 균열이 가고 있다고 판단한 디리스킹 자금

- 실제로 채권발행, 증자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데 실패했거나 그 사이즈를 줄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면? 에이 아니겠지?

- 토큰 소모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중저가형 모델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

- 솔직히 필자만 해도 opus4.7과 opus4.8의 차이를 크게 못느끼는 중 (갤럭시 s7과 s8때의 차이 정도려나)

- 여전히 많은 인구가 AI를 유료로 쓸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고, AI를 도입하고 있는 기업들도 더 저렴한 비용을 찾으려 하고있고 많은 대안도 존재하고 있음

- 전방 산업이 꺾였다 판단해 관련 전닉, 키옥시아 등 일괄 TWAP 매도 시작

→ 요렇게 되면 한동안 조정폭은 꽤나 클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이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으나, 기계적 대응은 반드시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함 (현금화 필수)

[최상 시나리오]
- 반기 리밸런싱 트리거로 재작년 8월 5일 BOJ 엔캐리 청산 발작때처럼 시스템 연쇄 매도로 인한 대량 매도세 발생

- 이에 더해 연기금 매수 여력이 다되어서 받아주질 못하는 중

- 시스템 매도이기 때문에 이평선 지지 신경 안쓰고 그냥 기계적 매도 계속 발생 중.

→ 수급 이슈가 진정되면 시장은 줄어든 이격으로 부담이 없어지고, 향후 있을 마이크론 실적, 삼전 실적, ADR등 이벤트를 소화하며 완만한 상승 추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듯.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퍼프덱스 $10K 벌려면 몇 포인트 필요할까?

여러 프로젝트들의 예상 TGE 가치 기준으로, 약 1만 달러 수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포인트 수를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해봅니다.
출처: CapyOnChain

✅ 주요 프로젝트 예상치
• Variational: 250 pts
• GRT: 1,000 pts
• TreadFi: 3,000 pts
• Nado: 4,000 pts
• Liquid: 6,000 pts
• Extended: 10,000 pts
• Reya: 7,000 pts
• Hibachi: 20,000 pts
• O1 Exchange: 18,000 pts
• Dango: 20,000 pts
• Pacific: 30,000 pts
• Ostium: 30,000 pts
• Carbon Terminal: 50,000 pts
• Bullpen: 150,000 pts
• Ethereal: 1,500,000 pts
• StandX: 10,000,000 pts
• RISEx: 미정

물론 실제 에어드롭 가치는 FDV, 토큰 할당량, 포인트 총발행량, 경쟁률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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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대시보드 만드는중이라고 초기버전 스크린샷과 함께 올렸었는데, 이 후에 3명 정도가 빠른 실행력으로 스크린샷만을 가지고 대시보드를 만들어서 쓰는중.

- 돌찬님은 제일 빠르게 그냥 슈슈슉 AI 한테 시켜서 만든거같고

- 앤디님이라는 분은 자체 시스템을 원래 터미널에서 text 방식으로 하네스를 만들고 있었는데, 내 UI 기반으로 더 많은 기능을 넣으면서 업그레이드 완료.

- 여의도비님은 뭔지도 잘 모르지만 일단 만들어달래서 만드셨음.

이와 같이 자기한테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오면서 배포라는게 의미가 없어진 세상이 온거같음.

배포를 해서 쓰는것도 좋지만, 원래 모든 제품에는 자기가 필요한 간지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을 다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옴으로써 어느정도의 아이디어와 레퍼런스만 있다면 쉽게 구축이 가능해져버림.

AI 로 뭘 해야할지 모르는 지금 시대에 남이 한다고 그냥 시작하는건 진짜 무의미하다고 보는게, AI 를 잘쓰더라도 쓸 곳이 없으면 구독으로 얻은 토큰을 다 쓰는게 진짜 어려움.

나도 초기에 일단 AI 시대가 왔으니 AI 시스템을 구축해야겠다고 각종 claw 류를 돌려보면서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려고하다가 실패했음.

남들이 다 하니까 시작했었는데, 일단 내가 제대로 쓸줄도 모르고 뭘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하니까 그랬던거 같음.

일단은 내가 뭐 하고 싶은게 없는데 AI 를 쓴다는거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함.

한국인들은 일단 뭐라도 해야해서 따라하다보니 트렌드를 잘 따라가기도 하고 최신 기술에 빠른건 장점이다만, 앞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늦게 하더라도 못따라갈껀 없는 시대가 왔음.

이런 시대에서는 일단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정확히 이해하고, 하고 싶은거를 그릴 수 있고 나열할 수 있는 능력이 더 필요한거같음.

그런게 없다면 AI 한테 시킬게 없어서 토큰도 다 못쓰는 상황이 올거임.


최근에 내가 열심히 하는 5명 정도에게 직접 AI 를 쓸 때 어떤식으로 명령하고 어떤식으로 진행하고 어떤방식으로 하면 좋을지 2~5시간(사람마다 다르게) 정도 통화 or 대면으로 만나서 알려줬었음.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났던 사람은 개발자가 아닌 체형교정 선생님이셨음.

오늘 체형교정 받는날이라 갔는데, 잘 만들고 계시냐는 질문 하나에 15분이나 질문을 하셨음.

자기가 만들고 싶은거가 5개 정도 있고, 앱은 이미 2개 만들어서 심사 통과했고, 1개는 반려되고, 2개는 자기 체형교정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함.

원래 클로드 max 5 를 쓰다가 내가 실력을 쌓으려면 토큰을 다 쓰는거로 할꺼를 만들면 된다고 토큰 쓰는 연습을 하라고 알려드렸던거를 들으시고 max 20 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고 다 쓰고 있다고 하심.

그리고 평소에 구독해서 쓰던 시스템들을 직접 만드는게 장기 목표라고..

이 정도로 자기가 평소에 하고 싶은게 있으면 토큰이 부족할정도로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내가 평소에 불편했는데 있었으면 좋겠는거, 하고 싶었던거 그리고 그걸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누가 만들어주길 수정해주길 기다리는 시대는 끝났고, 그냥 다 각자 자기만의 툴을 만드는 시대가 왔고, 간단한 앱들 만들어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많은 경쟁자로 꽤 빡센 시대가 왔다고 볼 수 있을꺼같음.

물론 다 만들려고는 안하겠지만 어중간하게 만들면 바로 경쟁자가 나오기 좋은 시대라 꽤 어려운거를 만들거나 이런거를 직접 만들지 않을꺼같은 분야를 노리기를..
Forwarded from Degen Guy
오늘 국장 하락에 대한 메르님 글

핵심은 악재보다 수급 쪽으로 보는 내용.

한국 주식이 많이 오르면서 글로벌 연기금/자산운용사들의 한국 비중이 목표치를 넘었고, 월말·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이 겹치면서 초과분 매도가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

MSCI/FTSE 패시브 리밸런싱은 이미 대부분 끝났기 때문에, 오늘 하락을 단순 패시브 매도로 보긴 어렵고, 오히려 해외 연기금·운용사들의 자산배분 리밸런싱 물량이 6월 말까지 나눠 나오는 구간일 수 있다고 봄.

과거 같으면 국민연금이 받아주는 역할을 했겠지만, 지금은 국민연금도 국내주식 비중이 높아져 매도 쪽에 가까운 상황.

여기에 은행 신용대출/마통 한도 축소로 개인이 받아내는 힘도 약해졌고, 반도체가 빠지자 다른 주식을 팔고 반도체로 옮겨가는 흐름까지 겹치며 전체 시장이 눌렸다는 설명.

장후반 외국인 선물매수가 보여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월말까지는 리밸런싱 물량 때문에 변동성이 더 나올 수 있다는 쪽.

결국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수급성 흔들림에 가깝고, 6월 말까지는 국장 변동성 감안해서 봐야할듯.

원문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알바트로스 님 #욕심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25539238

젊을 때는 빨리 가고 싶다. 조금 더 벌고 싶고. 남보다 조금 더 앞서고 싶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느 순간 다른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얼마를 더 벌수 있을까? 가 아니라. 굳이 이 위험을 감수해야 하나?를 묻기 시작한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딱 그만큼 실수도 키운다.

그리고 시장에는 실력만으로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후배는 정말 손에 꼽히는 선수다. 그런 그가 더 벌수 있는 방법을 모를 리 없다.
다만. 더 버는 것보다, 지켜야 할 것이 더 크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제는, 기회보다 위험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1. 돈줄 마르면 코인이 먼저 무너진다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돈이 풀리는 정도, M2)을 따라 움직이는데, 오를 때보다 내릴 때 더 민감하게 반응. 상승기엔 상관관계가 0.27인데 하락기엔 0.62로 확 높아짐. 즉 유동성이 줄어들면 코인 가격이 다른 자산보다 빠르게 빠질 수 있다는 뜻.

2. ETF가 양날의 검
2024년 1월 미국 현물 ETF가 생기면서 기관 돈이 대거 들어와 수요가 커짐. 근데 하락장에선 기관들이 ETF를 한꺼번에 던지면서 오히려 낙폭을 키움. 알고리즘 매매 탓에 "다 같이 우르르 파는" 쏠림(herding)도 심해짐. 실제로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작년 10월 고점(136만 BTC)에서 올 2월 말 125만 BTC로 8% 줄었는데, 그 사이 평가금액은 40% 넘게 빠짐.

3. 비트코인 사재기 기업(DAT)이 새로운 약점
비트코인을 쌓아두는 기업(스트래티지가 대표, 6월 기준 84.5만 BTC)이 시장 매수의 큰손. 문제는 수요가 소수 기업에 쏠려 있다는 것. 가격이 떨어져서 회사 시가총액이 보유 코인 가치보다 낮아지면(mNAV < 1), 신주 발행으로 돈 못 구하니까 → 보유 코인을 팔게 되고 → 가격이 더 빠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4. 한국은 아직 괜찮지만 연결고리가 생기는 중
국내는 ETF 거래도 안 되고 법인 참여도 제한적이라 코인 변동이 금융시장에 주는 충격은 아직 작음. 다만 비트코인-코스피 상관관계가 유동성 긴축기마다 올라가고 있고, 환율과도 미약한 동조 현상이 보임(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양쪽에 같이 반영된 것).
정부가 법인의 단계적 참여 로드맵을 깔아둔 만큼, 앞으로 법인·기관이 들어오면 코인 변동이 주식·외환 수급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는 결론.

한국은행은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구나,
한번 더 확인 받는 기분.

출처 :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이거 방금 토스증권에 전화해서

잔고 1억 이상에 거래대금 2억이상이면 수수료 무료 유지로 변경해주네요.

전화번호는 1599 - 7987 로 하시면 됩니다.

1안/ 2안 고를수있는데, 저는 1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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