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Obsidian 쓰는 분들은 이 레포 한번 볼만합니다.
`obsidian-skills`라는 프로젝트인데, 만든 사람이 `kepano`, Obsidian CEO Steph Ango입니다.
Obsidian 앱에 기본 탑재된 AI 기능은 아니고, Steph Ango가 개인 GitHub에 공개한 오픈소스 스킬팩에 가깝습니다.
역할은 AI 에이전트에게 Obsidian 사용법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Claude Code, Codex, OpenCode 같은 에이전트에 붙이면 AI가 내 Obsidian 볼트 안에서 노트를 읽고, 만들고, 수정하고, 연결하는 작업을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들어있는 기능은 이렇습니다.
* Obsidian Markdown
위키링크, 임베드, 콜아웃, 프론트매터 같은 Obsidian 전용 문법을 AI가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게 해줍니다.
* Obsidian Bases
노트를 데이터베이스처럼 보고, 필터링하고, 뷰를 만들고, 요약하는 구조를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JSON Canvas
Obsidian Canvas 파일을 다루는 기능입니다. 노드와 연결선을 만들어 아이디어맵, 리서치 흐름도 같은 걸 AI가 직접 구성할 수 있습니다.
* Obsidian CLI
AI가 명령어 기반으로 볼트를 검색하고, 노트를 만들고, 플러그인이나 테마 개발 작업까지 다룰 수 있게 해줍니다.
* Defuddle
웹페이지에서 광고, 메뉴, 불필요한 UI를 걷어내고 본문만 Markdown으로 뽑아주는 기능입니다. 자료 정리할 때 토큰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레포가 의미 있는 지점은 Obsidian이 AI 에이전트의 작업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사람이 웹에서 자료를 모으고, 복붙하고, 다시 정리해서 AI에게 넘겼습니다.
이제는 AI가 내 Obsidian 안에서 자료를 읽고, 연결하고, 새 문서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Obsidian을 꾸준히 정리해둔 사람이라면 별도 RAG 구축 없이도 개인 지식베이스를 AI 인프라처럼 쓸 수 있습니다.
AI 활용에서 중요한 건 모델을 하나 더 쓰는 게 아니라, 내가 쌓아둔 자료를 AI가 실제로 만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순수 뇌피셜임
[최악 시나리오]
- 아마존, 구글 간밤에 5%이상 빠진걸 시작으로, 전방산업에 균열이 가고 있다고 판단한 디리스킹 자금
- 실제로 채권발행, 증자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데 실패했거나 그 사이즈를 줄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면? 에이 아니겠지?
- 토큰 소모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중저가형 모델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
- 솔직히 필자만 해도 opus4.7과 opus4.8의 차이를 크게 못느끼는 중 (갤럭시 s7과 s8때의 차이 정도려나)
- 여전히 많은 인구가 AI를 유료로 쓸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고, AI를 도입하고 있는 기업들도 더 저렴한 비용을 찾으려 하고있고 많은 대안도 존재하고 있음
- 전방 산업이 꺾였다 판단해 관련 전닉, 키옥시아 등 일괄 TWAP 매도 시작
→ 요렇게 되면 한동안 조정폭은 꽤나 클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이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으나, 기계적 대응은 반드시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함 (현금화 필수)
[최상 시나리오]
- 반기 리밸런싱 트리거로 재작년 8월 5일 BOJ 엔캐리 청산 발작때처럼 시스템 연쇄 매도로 인한 대량 매도세 발생
- 이에 더해 연기금 매수 여력이 다되어서 받아주질 못하는 중
- 시스템 매도이기 때문에 이평선 지지 신경 안쓰고 그냥 기계적 매도 계속 발생 중.
→ 수급 이슈가 진정되면 시장은 줄어든 이격으로 부담이 없어지고, 향후 있을 마이크론 실적, 삼전 실적, ADR등 이벤트를 소화하며 완만한 상승 추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듯.
[최악 시나리오]
- 아마존, 구글 간밤에 5%이상 빠진걸 시작으로, 전방산업에 균열이 가고 있다고 판단한 디리스킹 자금
- 실제로 채권발행, 증자등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있는데 실패했거나 그 사이즈를 줄인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면? 에이 아니겠지?
- 토큰 소모량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지만, 중저가형 모델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음.
- 솔직히 필자만 해도 opus4.7과 opus4.8의 차이를 크게 못느끼는 중 (갤럭시 s7과 s8때의 차이 정도려나)
- 여전히 많은 인구가 AI를 유료로 쓸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고, AI를 도입하고 있는 기업들도 더 저렴한 비용을 찾으려 하고있고 많은 대안도 존재하고 있음
- 전방 산업이 꺾였다 판단해 관련 전닉, 키옥시아 등 일괄 TWAP 매도 시작
→ 요렇게 되면 한동안 조정폭은 꽤나 클 수 있지 않을까. 물론 이럴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보고 있으나, 기계적 대응은 반드시 필요한 구간이라고 생각함 (현금화 필수)
[최상 시나리오]
- 반기 리밸런싱 트리거로 재작년 8월 5일 BOJ 엔캐리 청산 발작때처럼 시스템 연쇄 매도로 인한 대량 매도세 발생
- 이에 더해 연기금 매수 여력이 다되어서 받아주질 못하는 중
- 시스템 매도이기 때문에 이평선 지지 신경 안쓰고 그냥 기계적 매도 계속 발생 중.
→ 수급 이슈가 진정되면 시장은 줄어든 이격으로 부담이 없어지고, 향후 있을 마이크론 실적, 삼전 실적, ADR등 이벤트를 소화하며 완만한 상승 추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 듯.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여러 프로젝트들의 예상 TGE 가치 기준으로, 약 1만 달러 수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포인트 수를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해봅니다.
출처: CapyOnChain
✅ 주요 프로젝트 예상치
• Variational: 250 pts
• GRT: 1,000 pts
• TreadFi: 3,000 pts
• Nado: 4,000 pts
• Liquid: 6,000 pts
• Extended: 10,000 pts
• Reya: 7,000 pts
• Hibachi: 20,000 pts
• O1 Exchange: 18,000 pts
• Dango: 20,000 pts
• Pacific: 30,000 pts
• Ostium: 30,000 pts
• Carbon Terminal: 50,000 pts
• Bullpen: 150,000 pts
• Ethereal: 1,500,000 pts
• StandX: 10,000,000 pts
• RISEx: 미정
물론 실제 에어드롭 가치는 FDV, 토큰 할당량, 포인트 총발행량, 경쟁률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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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최근에 대시보드 만드는중이라고 초기버전 스크린샷과 함께 올렸었는데, 이 후에 3명 정도가 빠른 실행력으로 스크린샷만을 가지고 대시보드를 만들어서 쓰는중.
- 돌찬님은 제일 빠르게 그냥 슈슈슉 AI 한테 시켜서 만든거같고
- 앤디님이라는 분은 자체 시스템을 원래 터미널에서 text 방식으로 하네스를 만들고 있었는데, 내 UI 기반으로 더 많은 기능을 넣으면서 업그레이드 완료.
- 여의도비님은 뭔지도 잘 모르지만 일단 만들어달래서 만드셨음.
이와 같이 자기한테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오면서 배포라는게 의미가 없어진 세상이 온거같음.
배포를 해서 쓰는것도 좋지만, 원래 모든 제품에는 자기가 필요한 간지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을 다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옴으로써 어느정도의 아이디어와 레퍼런스만 있다면 쉽게 구축이 가능해져버림.
AI 로 뭘 해야할지 모르는 지금 시대에 남이 한다고 그냥 시작하는건 진짜 무의미하다고 보는게, AI 를 잘쓰더라도 쓸 곳이 없으면 구독으로 얻은 토큰을 다 쓰는게 진짜 어려움.
나도 초기에 일단 AI 시대가 왔으니 AI 시스템을 구축해야겠다고 각종 claw 류를 돌려보면서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려고하다가 실패했음.
남들이 다 하니까 시작했었는데, 일단 내가 제대로 쓸줄도 모르고 뭘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하니까 그랬던거 같음.
일단은 내가 뭐 하고 싶은게 없는데 AI 를 쓴다는거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함.
한국인들은 일단 뭐라도 해야해서 따라하다보니 트렌드를 잘 따라가기도 하고 최신 기술에 빠른건 장점이다만, 앞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늦게 하더라도 못따라갈껀 없는 시대가 왔음.
이런 시대에서는 일단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정확히 이해하고, 하고 싶은거를 그릴 수 있고 나열할 수 있는 능력이 더 필요한거같음.
그런게 없다면 AI 한테 시킬게 없어서 토큰도 다 못쓰는 상황이 올거임.
최근에 내가 열심히 하는 5명 정도에게 직접 AI 를 쓸 때 어떤식으로 명령하고 어떤식으로 진행하고 어떤방식으로 하면 좋을지 2~5시간(사람마다 다르게) 정도 통화 or 대면으로 만나서 알려줬었음.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났던 사람은 개발자가 아닌 체형교정 선생님이셨음.
오늘 체형교정 받는날이라 갔는데, 잘 만들고 계시냐는 질문 하나에 15분이나 질문을 하셨음.
자기가 만들고 싶은거가 5개 정도 있고, 앱은 이미 2개 만들어서 심사 통과했고, 1개는 반려되고, 2개는 자기 체형교정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함.
원래 클로드 max 5 를 쓰다가 내가 실력을 쌓으려면 토큰을 다 쓰는거로 할꺼를 만들면 된다고 토큰 쓰는 연습을 하라고 알려드렸던거를 들으시고 max 20 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고 다 쓰고 있다고 하심.
그리고 평소에 구독해서 쓰던 시스템들을 직접 만드는게 장기 목표라고..
이 정도로 자기가 평소에 하고 싶은게 있으면 토큰이 부족할정도로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내가 평소에 불편했는데 있었으면 좋겠는거, 하고 싶었던거 그리고 그걸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누가 만들어주길 수정해주길 기다리는 시대는 끝났고, 그냥 다 각자 자기만의 툴을 만드는 시대가 왔고, 간단한 앱들 만들어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많은 경쟁자로 꽤 빡센 시대가 왔다고 볼 수 있을꺼같음.
물론 다 만들려고는 안하겠지만 어중간하게 만들면 바로 경쟁자가 나오기 좋은 시대라 꽤 어려운거를 만들거나 이런거를 직접 만들지 않을꺼같은 분야를 노리기를..
- 돌찬님은 제일 빠르게 그냥 슈슈슉 AI 한테 시켜서 만든거같고
- 앤디님이라는 분은 자체 시스템을 원래 터미널에서 text 방식으로 하네스를 만들고 있었는데, 내 UI 기반으로 더 많은 기능을 넣으면서 업그레이드 완료.
- 여의도비님은 뭔지도 잘 모르지만 일단 만들어달래서 만드셨음.
이와 같이 자기한테 필요한 도구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세상이 오면서 배포라는게 의미가 없어진 세상이 온거같음.
배포를 해서 쓰는것도 좋지만, 원래 모든 제품에는 자기가 필요한 간지러운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부분을 다 직접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옴으로써 어느정도의 아이디어와 레퍼런스만 있다면 쉽게 구축이 가능해져버림.
AI 로 뭘 해야할지 모르는 지금 시대에 남이 한다고 그냥 시작하는건 진짜 무의미하다고 보는게, AI 를 잘쓰더라도 쓸 곳이 없으면 구독으로 얻은 토큰을 다 쓰는게 진짜 어려움.
나도 초기에 일단 AI 시대가 왔으니 AI 시스템을 구축해야겠다고 각종 claw 류를 돌려보면서 나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려고하다가 실패했음.
남들이 다 하니까 시작했었는데, 일단 내가 제대로 쓸줄도 모르고 뭘 만들어본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하니까 그랬던거 같음.
일단은 내가 뭐 하고 싶은게 없는데 AI 를 쓴다는거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함.
한국인들은 일단 뭐라도 해야해서 따라하다보니 트렌드를 잘 따라가기도 하고 최신 기술에 빠른건 장점이다만, 앞으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고, 늦게 하더라도 못따라갈껀 없는 시대가 왔음.
이런 시대에서는 일단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정확히 이해하고, 하고 싶은거를 그릴 수 있고 나열할 수 있는 능력이 더 필요한거같음.
그런게 없다면 AI 한테 시킬게 없어서 토큰도 다 못쓰는 상황이 올거임.
최근에 내가 열심히 하는 5명 정도에게 직접 AI 를 쓸 때 어떤식으로 명령하고 어떤식으로 진행하고 어떤방식으로 하면 좋을지 2~5시간(사람마다 다르게) 정도 통화 or 대면으로 만나서 알려줬었음.
그 중에서 가장 뛰어났던 사람은 개발자가 아닌 체형교정 선생님이셨음.
오늘 체형교정 받는날이라 갔는데, 잘 만들고 계시냐는 질문 하나에 15분이나 질문을 하셨음.
자기가 만들고 싶은거가 5개 정도 있고, 앱은 이미 2개 만들어서 심사 통과했고, 1개는 반려되고, 2개는 자기 체형교정 시스템을 직접 만들고 있다고 함.
원래 클로드 max 5 를 쓰다가 내가 실력을 쌓으려면 토큰을 다 쓰는거로 할꺼를 만들면 된다고 토큰 쓰는 연습을 하라고 알려드렸던거를 들으시고 max 20 으로 업그레이드 하시고 다 쓰고 있다고 하심.
그리고 평소에 구독해서 쓰던 시스템들을 직접 만드는게 장기 목표라고..
이 정도로 자기가 평소에 하고 싶은게 있으면 토큰이 부족할정도로 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시대는 내가 평소에 불편했는데 있었으면 좋겠는거, 하고 싶었던거 그리고 그걸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누가 만들어주길 수정해주길 기다리는 시대는 끝났고, 그냥 다 각자 자기만의 툴을 만드는 시대가 왔고, 간단한 앱들 만들어서 사업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많은 경쟁자로 꽤 빡센 시대가 왔다고 볼 수 있을꺼같음.
물론 다 만들려고는 안하겠지만 어중간하게 만들면 바로 경쟁자가 나오기 좋은 시대라 꽤 어려운거를 만들거나 이런거를 직접 만들지 않을꺼같은 분야를 노리기를..
Forwarded from Degen Guy
오늘 국장 하락에 대한 메르님 글
핵심은 악재보다 수급 쪽으로 보는 내용.
한국 주식이 많이 오르면서 글로벌 연기금/자산운용사들의 한국 비중이 목표치를 넘었고, 월말·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이 겹치면서 초과분 매도가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
MSCI/FTSE 패시브 리밸런싱은 이미 대부분 끝났기 때문에, 오늘 하락을 단순 패시브 매도로 보긴 어렵고, 오히려 해외 연기금·운용사들의 자산배분 리밸런싱 물량이 6월 말까지 나눠 나오는 구간일 수 있다고 봄.
과거 같으면 국민연금이 받아주는 역할을 했겠지만, 지금은 국민연금도 국내주식 비중이 높아져 매도 쪽에 가까운 상황.
여기에 은행 신용대출/마통 한도 축소로 개인이 받아내는 힘도 약해졌고, 반도체가 빠지자 다른 주식을 팔고 반도체로 옮겨가는 흐름까지 겹치며 전체 시장이 눌렸다는 설명.
장후반 외국인 선물매수가 보여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월말까지는 리밸런싱 물량 때문에 변동성이 더 나올 수 있다는 쪽.
결국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수급성 흔들림에 가깝고, 6월 말까지는 국장 변동성 감안해서 봐야할듯.
원문
핵심은 악재보다 수급 쪽으로 보는 내용.
한국 주식이 많이 오르면서 글로벌 연기금/자산운용사들의 한국 비중이 목표치를 넘었고, 월말·분기말·반기말 리밸런싱이 겹치면서 초과분 매도가 나왔을 가능성이 있다는 해석.
MSCI/FTSE 패시브 리밸런싱은 이미 대부분 끝났기 때문에, 오늘 하락을 단순 패시브 매도로 보긴 어렵고, 오히려 해외 연기금·운용사들의 자산배분 리밸런싱 물량이 6월 말까지 나눠 나오는 구간일 수 있다고 봄.
과거 같으면 국민연금이 받아주는 역할을 했겠지만, 지금은 국민연금도 국내주식 비중이 높아져 매도 쪽에 가까운 상황.
여기에 은행 신용대출/마통 한도 축소로 개인이 받아내는 힘도 약해졌고, 반도체가 빠지자 다른 주식을 팔고 반도체로 옮겨가는 흐름까지 겹치며 전체 시장이 눌렸다는 설명.
장후반 외국인 선물매수가 보여서 단기 반등 가능성은 있지만, 월말까지는 리밸런싱 물량 때문에 변동성이 더 나올 수 있다는 쪽.
결국 펀더멘털 훼손이라기보다 수급성 흔들림에 가깝고, 6월 말까지는 국장 변동성 감안해서 봐야할듯.
원문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알바트로스 님 #욕심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25539238
젊을 때는 빨리 가고 싶다. 조금 더 벌고 싶고. 남보다 조금 더 앞서고 싶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느 순간 다른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얼마를 더 벌수 있을까? 가 아니라. 굳이 이 위험을 감수해야 하나?를 묻기 시작한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딱 그만큼 실수도 키운다.
그리고 시장에는 실력만으로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후배는 정말 손에 꼽히는 선수다. 그런 그가 더 벌수 있는 방법을 모를 리 없다.
다만. 더 버는 것보다, 지켜야 할 것이 더 크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제는, 기회보다 위험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https://blog.naver.com/pillion21/224325539238
젊을 때는 빨리 가고 싶다. 조금 더 벌고 싶고. 남보다 조금 더 앞서고 싶다.
나도 그랬다.
그런데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느 순간 다른 질문을 하기 시작한다.
얼마를 더 벌수 있을까? 가 아니라. 굳이 이 위험을 감수해야 하나?를 묻기 시작한다.
레버리지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딱 그만큼 실수도 키운다.
그리고 시장에는 실력만으로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생각보다 자주 발생한다.
후배는 정말 손에 꼽히는 선수다. 그런 그가 더 벌수 있는 방법을 모를 리 없다.
다만. 더 버는 것보다, 지켜야 할 것이 더 크게 느껴졌을 것이다.
그리고 어쩌면 이제는, 기회보다 위험이 먼저 보이기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다.
NAVER
편하게 가자.
1.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1. 돈줄 마르면 코인이 먼저 무너진다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돈이 풀리는 정도, M2)을 따라 움직이는데, 오를 때보다 내릴 때 더 민감하게 반응. 상승기엔 상관관계가 0.27인데 하락기엔 0.62로 확 높아짐. 즉 유동성이 줄어들면 코인 가격이 다른 자산보다 빠르게 빠질 수 있다는 뜻.
2. ETF가 양날의 검
2024년 1월 미국 현물 ETF가 생기면서 기관 돈이 대거 들어와 수요가 커짐. 근데 하락장에선 기관들이 ETF를 한꺼번에 던지면서 오히려 낙폭을 키움. 알고리즘 매매 탓에 "다 같이 우르르 파는" 쏠림(herding)도 심해짐. 실제로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작년 10월 고점(136만 BTC)에서 올 2월 말 125만 BTC로 8% 줄었는데, 그 사이 평가금액은 40% 넘게 빠짐.
3. 비트코인 사재기 기업(DAT)이 새로운 약점
비트코인을 쌓아두는 기업(스트래티지가 대표, 6월 기준 84.5만 BTC)이 시장 매수의 큰손. 문제는 수요가 소수 기업에 쏠려 있다는 것. 가격이 떨어져서 회사 시가총액이 보유 코인 가치보다 낮아지면(mNAV < 1), 신주 발행으로 돈 못 구하니까 → 보유 코인을 팔게 되고 → 가격이 더 빠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4. 한국은 아직 괜찮지만 연결고리가 생기는 중
국내는 ETF 거래도 안 되고 법인 참여도 제한적이라 코인 변동이 금융시장에 주는 충격은 아직 작음. 다만 비트코인-코스피 상관관계가 유동성 긴축기마다 올라가고 있고, 환율과도 미약한 동조 현상이 보임(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양쪽에 같이 반영된 것).
정부가 법인의 단계적 참여 로드맵을 깔아둔 만큼, 앞으로 법인·기관이 들어오면 코인 변동이 주식·외환 수급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는 결론.
한국은행은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구나,
한번 더 확인 받는 기분.
출처 :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돈이 풀리는 정도, M2)을 따라 움직이는데, 오를 때보다 내릴 때 더 민감하게 반응. 상승기엔 상관관계가 0.27인데 하락기엔 0.62로 확 높아짐. 즉 유동성이 줄어들면 코인 가격이 다른 자산보다 빠르게 빠질 수 있다는 뜻.
2. ETF가 양날의 검
2024년 1월 미국 현물 ETF가 생기면서 기관 돈이 대거 들어와 수요가 커짐. 근데 하락장에선 기관들이 ETF를 한꺼번에 던지면서 오히려 낙폭을 키움. 알고리즘 매매 탓에 "다 같이 우르르 파는" 쏠림(herding)도 심해짐. 실제로 ETF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작년 10월 고점(136만 BTC)에서 올 2월 말 125만 BTC로 8% 줄었는데, 그 사이 평가금액은 40% 넘게 빠짐.
3. 비트코인 사재기 기업(DAT)이 새로운 약점
비트코인을 쌓아두는 기업(스트래티지가 대표, 6월 기준 84.5만 BTC)이 시장 매수의 큰손. 문제는 수요가 소수 기업에 쏠려 있다는 것. 가격이 떨어져서 회사 시가총액이 보유 코인 가치보다 낮아지면(mNAV < 1), 신주 발행으로 돈 못 구하니까 → 보유 코인을 팔게 되고 → 가격이 더 빠지는 악순환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
4. 한국은 아직 괜찮지만 연결고리가 생기는 중
국내는 ETF 거래도 안 되고 법인 참여도 제한적이라 코인 변동이 금융시장에 주는 충격은 아직 작음. 다만 비트코인-코스피 상관관계가 유동성 긴축기마다 올라가고 있고, 환율과도 미약한 동조 현상이 보임(글로벌 위험회피 심리가 양쪽에 같이 반영된 것).
정부가 법인의 단계적 참여 로드맵을 깔아둔 만큼, 앞으로 법인·기관이 들어오면 코인 변동이 주식·외환 수급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지켜봐야 한다는 결론.
한국은행은 이런 식으로 정리하고 모니터링하는 구나,
한번 더 확인 받는 기분.
출처 :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한국은행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
□ 한국은행은 한국은행법 제96조 제1항에 의거 「금융안정보고서」(2026년 6월)를 작성하였음. ※ 자세한 내용은 붙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개관 및 종합평가 ]PDF파일 다운로드 Ⅰ. 금융안정 상황PDF파일 다운로드 1. 가계 및 기업 신용 (1) 가계신용 (2) 기업신용 (3) 신용 레버리지 참고 1. 주택소유 유형별 가계의 재무건전성 평가PDF파일 다운로드 참고 2. 기업부문 리스크의 업종별 차별화…
Forwarded from 개인적인 DY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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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일론 머스크, 결제 서비스 'X 머니' 출시… '슈퍼앱' 도약 시동
-연 최대 6% 이자 및 3% 캐시백 혜택 제공
-현금 스위프 방식 적용해 최대 1000만 달러 예금 보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290715453253e7e8286d56_1
-연 최대 6% 이자 및 3% 캐시백 혜택 제공
-현금 스위프 방식 적용해 최대 1000만 달러 예금 보호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6/202606290715453253e7e8286d56_1
글로벌이코노믹
일론 머스크, 결제 서비스 'X 머니' 출시… '슈퍼앱' 도약 시동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가 오랜 기간 준비해 온 결제 서비스 'X 머니(X Money)'를 전격 출시했다. 송금, 저축 기능에 비자(Visa) 직불카드를 결합한 이 서비스는 X를 통신, 상거래, 금융을 모두 아우르는 '슈퍼앱'으로 진화시키겠다는 머스크의 구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뭔가 Claude Design 에서 직접 프론트앤드 꾸미는게 더 말도 잘알아듣는 기분이여서 만들어봤는데, 작업이 오래걸리긴 함...
🛠 클로드 코드 안에서 디자인까지 한 방에 — MCP 연동기
Claude Code CLI에 Claude Design을 MCP 서버로 등록했더니, 코딩 세션 안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도구처럼 직접 호출할 수 있게 됨.
실제로 해본 거:
• diary.html — JS로 전부 렌더되는 766줄짜리 풀앱
•
• 완성된 HTML 통째로 반환, 앱 안 깨짐
포인트는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를 도구로 쓴다"는 구조. 터미널 ↔️ 디자인 왔다 갔다 안 하고 한 컨텍스트에서 끝남.
셋업은 MCP 서버 등록 한 번이면 끝. 여러분도 붙여보세요.
🛠 클로드 코드 안에서 디자인까지 한 방에 — MCP 연동기
Claude Code CLI에 Claude Design을 MCP 서버로 등록했더니, 코딩 세션 안에서 디자인 시스템을 도구처럼 직접 호출할 수 있게 됨.
실제로 해본 거:
• diary.html — JS로 전부 렌더되는 766줄짜리 풀앱
•
design_iterate 호출 → JS 구조·클래스명은 그대로 두고 CSS·폰트만 모던하게 리스타일• 완성된 HTML 통째로 반환, 앱 안 깨짐
포인트는 "에이전트가 다른 에이전트를 도구로 쓴다"는 구조. 터미널 ↔️ 디자인 왔다 갔다 안 하고 한 컨텍스트에서 끝남.
셋업은 MCP 서버 등록 한 번이면 끝. 여러분도 붙여보세요.
Forwarded from Degen Guy
X MCP도 나왔는데 얘네도 API 요금제로 계산되는 것 같아서 저는 그냥 Grok 기능 쓰겠지만 필요하신 분은 잘 사용하면 좋을듯
https://docs.x.com/tools/mcp
https://docs.x.com/tools/mcp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Forwarded from 저스트코인
━━━━━━━━━━━━━━
🔥 Claude Code 업데이트
루프 ·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 스킬
━━━━━━━━━━━━━━
① 반복작업 자동화 — /loop /goal /schedule
조건 만족할 때까지 스스로 반복하는 기능. 4가지 타입:
▪️ Turn-based
그냥 프롬프트 한번 (기본값)
▪️ Goal-based
/goal 라이트하우스 스코어 90 넘을때까지, 최대 5번 시도
→ 완료기준이 명확할 때
▪️ Time-based
/loop 5m PR 체크하고 리뷰코멘트 반영하고 CI 고쳐줘
→ 로컬에서 반복, 터미널 끄면 멈춤
▪️ Proactive
/schedule (클라우드) + /goal + 워크플로우 조합
→ 사람 개입 없이 완전자동
💡 시세 감시, PR 체크 같은 반복 모니터링엔 /loop, /schedule 써보셈
━━━━━━━━━━━━━━
② Dynamic Workflows
Claude가 자기만의 멀티에이전트 하네스를 즉석에서 짬
기본 하네스는 코딩용이라 리서치·보안분석·코드리뷰 같은 특수작업엔 한계 있었는데, 이제 작업 맞춤형 JS 워크플로우를 그 자리에서 생성함.
기본 하네스가 삽질하는 3가지
① 게으름 — 50개 중 20개만 하고 “끝났습니다”
② 자기편애 — 자기가 만든 결과 자기가 검증하면 후하게 평가
③ 드리프트 — 턴 길어질수록 “이건 하지마” 제약 까먹음
쓰는법
· “~하는 워크플로우 만들어줘” 또는 트리거워드 ultracode
예: 블로그 초안 기술적 주장 전부 코드베이스랑 대조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로 해줘
· 토큰 예산 지정 가능 → “10k 토큰만 써”
· 저장: 워크플로우 메뉴에서 s → ~/.claude/workflows
· ⚠️ 토큰 훨씬 많이 먹음, 큰 작업 전엔 소규모 파일럿 먼저
👉 tournament 패턴(여러 후보 병렬시도 → judge가 선별)이 특히 유용함, 가설 검증할 때 강추
━━━━━━━━━━━━━━
③ Skills 운영 노하우 (Anthropic 내부 경험)
Skill = 마크다운 파일 아니고 스크립트·데이터 포함하는 폴더
· 가장 중요한 건 “Gotchas” 섹션 — 삽질했던 지점들 계속 누적
예: “이 테이블 append-only라 최신값은 created_at 아니라 version max로 잡아야 함”
· SKILL.md는 깔끔하게, 세부내용은 references/ 하위파일로 분리
·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지 말고 한두줄 + gotcha 하나로 시작해서 점점 키우기
· skill끼리 서로 참조 가능
━━━━━━━━━━━━━━
📌 한줄 요약
/loop + /goal로 반복작업 자동화
복잡한 작업은 ultracode로 커스텀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반복 실수는 skill gotchas에 계속 쌓아서 팀 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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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aude Code 업데이트
루프 · 다이나믹 워크플로우 ·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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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반복작업 자동화 — /loop /goal /schedule
조건 만족할 때까지 스스로 반복하는 기능. 4가지 타입:
▪️ Turn-based
그냥 프롬프트 한번 (기본값)
▪️ Goal-based
/goal 라이트하우스 스코어 90 넘을때까지, 최대 5번 시도
→ 완료기준이 명확할 때
▪️ Time-based
/loop 5m PR 체크하고 리뷰코멘트 반영하고 CI 고쳐줘
→ 로컬에서 반복, 터미널 끄면 멈춤
▪️ Proactive
/schedule (클라우드) + /goal + 워크플로우 조합
→ 사람 개입 없이 완전자동
💡 시세 감시, PR 체크 같은 반복 모니터링엔 /loop, /schedule 써보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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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Dynamic Workflows
Claude가 자기만의 멀티에이전트 하네스를 즉석에서 짬
기본 하네스는 코딩용이라 리서치·보안분석·코드리뷰 같은 특수작업엔 한계 있었는데, 이제 작업 맞춤형 JS 워크플로우를 그 자리에서 생성함.
기본 하네스가 삽질하는 3가지
① 게으름 — 50개 중 20개만 하고 “끝났습니다”
② 자기편애 — 자기가 만든 결과 자기가 검증하면 후하게 평가
③ 드리프트 — 턴 길어질수록 “이건 하지마” 제약 까먹음
쓰는법
· “~하는 워크플로우 만들어줘” 또는 트리거워드 ultracode
예: 블로그 초안 기술적 주장 전부 코드베이스랑 대조 검증하는 워크플로우로 해줘
· 토큰 예산 지정 가능 → “10k 토큰만 써”
· 저장: 워크플로우 메뉴에서 s → ~/.claude/workflows
· ⚠️ 토큰 훨씬 많이 먹음, 큰 작업 전엔 소규모 파일럿 먼저
👉 tournament 패턴(여러 후보 병렬시도 → judge가 선별)이 특히 유용함, 가설 검증할 때 강추
━━━━━━━━━━━━━━
③ Skills 운영 노하우 (Anthropic 내부 경험)
Skill = 마크다운 파일 아니고 스크립트·데이터 포함하는 폴더
· 가장 중요한 건 “Gotchas” 섹션 — 삽질했던 지점들 계속 누적
예: “이 테이블 append-only라 최신값은 created_at 아니라 version max로 잡아야 함”
· SKILL.md는 깔끔하게, 세부내용은 references/ 하위파일로 분리
·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지 말고 한두줄 + gotcha 하나로 시작해서 점점 키우기
· skill끼리 서로 참조 가능
━━━━━━━━━━━━━━
📌 한줄 요약
/loop + /goal로 반복작업 자동화
복잡한 작업은 ultracode로 커스텀 멀티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반복 실수는 skill gotchas에 계속 쌓아서 팀 지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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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씨커의 일기장
요즘 많은 분들이 대시보드를 깍고 있는데
갠적으로 UI 깔끔하면서도 맥북 쓰는 분은 요거 추천.
codex, claude, opencode 원하는거를 다 켤 수 있고 관리하기 편하고 깔끔함.
추가적인 채팅 기능도 따로 있어서 좋은듯?
나 같은 경우야 하네스랑 같이 묶느냐고 대시보드를 만든거라, 그냥 관리용도면 이거로도 충분할듯.
오픈소스니까 받아서 또 원하는대로 깍아도 좋고..
https://www.trysynara.com/
갠적으로 UI 깔끔하면서도 맥북 쓰는 분은 요거 추천.
codex, claude, opencode 원하는거를 다 켤 수 있고 관리하기 편하고 깔끔함.
추가적인 채팅 기능도 따로 있어서 좋은듯?
나 같은 경우야 하네스랑 같이 묶느냐고 대시보드를 만든거라, 그냥 관리용도면 이거로도 충분할듯.
오픈소스니까 받아서 또 원하는대로 깍아도 좋고..
https://www.trysynara.com/
Forwarded from Crypto Baccarat labs 실험실
클로드와 함께 범죄조사단 구성해서
처음으로 분석결과에 도달한놈중 하나 숏치고 눈딱감고 낮잠자고 일어났더니 ..
클로드야 다음달도 결제할게
처음으로 분석결과에 도달한놈중 하나 숏치고 눈딱감고 낮잠자고 일어났더니 ..
클로드야 다음달도 결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