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MYU's Research (AI & WEB3)
레전드 감사한 애니메이션 UIUX 프롬프트 200개
https://x.com/lucian__03/status/2110804233570451852
한국인 루샨님이 100%무료로 뿌림.
https://x.com/lucian__03/status/2110804233570451852
한국인 루샨님이 100%무료로 뿌림.
npx skills add Seokwoooo/lucian-uxuiX (formerly Twitter)
루샨 lucian (@lucian__03) on X
드디어!! 기다려주셨던 Lucian UX/UI Prompt 대규모 업데이트입니다!
🔥 100% 무료... 애니메이션 UX/UI 200개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
(당연히 전체 오픈소스입니다.)
기존 200개에서 무려..
--> 총 400개가 됐습니다!
지난번 제가 만든 오픈소스를 공개한 뒤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고, 업데이트…
🔥 100% 무료... 애니메이션 UX/UI 200개를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
(당연히 전체 오픈소스입니다.)
기존 200개에서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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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제가 만든 오픈소스를 공개한 뒤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셨고, 업데이트…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라이터 옵션은 Binary 에 가까운 느낌인거 같네요
비트/이더 업다운 부터 시작하는 듯? 데라이브 같은 콜/풋옵션보단, 하리 Hip-4 랑 유사한 느낌인거 같습니다
첫 번째 마켓은 (SDK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https://x.com/StandartXBT/status/2111094265300320647?s=20
비트/이더 업다운 부터 시작하는 듯? 데라이브 같은 콜/풋옵션보단, 하리 Hip-4 랑 유사한 느낌인거 같습니다
첫 번째 마켓은 (SDK에 따르면) 다음과 같습니다.
> BTC Up/Down - 30초
> ETH Up/Down - 5분
> ETH Up/Down - 15분
출처 : https://x.com/StandartXBT/status/2111094265300320647?s=20
Forwarded from 30대에 퇴학당했다 살아돌아온 불불(🔥,🔥)
요즘 뭐 먹을만한 꿀통이 안보이죠?
에드작도 StandX 이후로 이제 TGE 안 하고 배째는 메타가 올 것 같고요. 그래서 "그냥 볼트에 박아두자" 하고 박을만한 데를 찾아봤는데요.
제가 원한 건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랑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을 구분해서 나눠 담는 것. 그래야 혹시 큰일이 터져도 자산은 지키면서 고 APR 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될 것 같았거든요.
다른 하나는, 똑같은 리스크를 짊어질 거면 그중에서 수익률이랑 샤프가 더 높은 전략에 넣는 것.
이 두 개가 되는 사이트가 없어서 그냥 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s://vault-lab.pages.dev
원리는 단순합니다. 최근 3개월 변동성으로 볼트를 든든국밥·미들라인·하이리턴 3그룹으로 나누고, 같은 그룹 안에서만 수익과 낙폭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차트는 가로가 수익률, 세로가 샤프지수고요.
차트에 점 하나가 볼트 하나인데, 진할수록 그 동네에서 점수가 높은 애고, 속이 빈 점은 최근 한 달 까먹은 애입니다. 마름모는 하이퍼리퀴드 볼트.
제일 재밌는 건 아래쪽 시뮬레이터입니다. 차트에서 볼트 점을 누르면 장바구니에 담기고, 포트 비중을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예상 APR 이 바로 나옵니다.
저는 이렇게 담아봤습니다. 든든국밥에 Opportunistic Bundle, Aerodrome USDC, HLP 넣고 20%. 미들라인에 PF1, 69 Jump Street 30%. 그리고 하이리턴 50%는 제가 관리하는 BULBUL2DAO 볼트에 넣었습니다.
참고로 Opportunistic Bundle 은 GRVT 에 있는 볼트인데, 3개월 샤프가 무려 200이 넘습니다. 변동성이 0.05% 라 낙폭이 아예 없어서 그렇습니다. 국밥 중의 국밥이죠.
하이리턴 동네에 숫자 더 좋은 볼트가 많긴 한데요. 거긴 지금 잘 나가다가도 언제 꼴아박을지 모르는 곳이라, 숫자 높은 애 담아서 괜한 기대감 드리느니 그냥 제 걸 담았습니다. 잃어도 욕할 사람이 있는 볼트가 그나마 낫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담으니 예상 APR 84.7%, 변동성 30~34%, 낙폭 상한 -13.2% 가 나오네요. 하이리턴을 절반이나 넣었으니 흔들림도 그만큼 큽니다. 물론 "최근 추세가 그대로 간다면" 이라는 가정이지 예측은 아닙니다.
자료는 tradingstrategy.ai 꺼 가져다 씁니다. 투자 권유 아니고, 그냥 제가 보려고 만든 걸 같이 보시라고 올립니다. 이상한 거 보이면 알려주세요.
에드작도 StandX 이후로 이제 TGE 안 하고 배째는 메타가 올 것 같고요. 그래서 "그냥 볼트에 박아두자" 하고 박을만한 데를 찾아봤는데요.
제가 원한 건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랑 로우리스크 로우리턴을 구분해서 나눠 담는 것. 그래야 혹시 큰일이 터져도 자산은 지키면서 고 APR 도 어느 정도 유지가 될 것 같았거든요.
다른 하나는, 똑같은 리스크를 짊어질 거면 그중에서 수익률이랑 샤프가 더 높은 전략에 넣는 것.
이 두 개가 되는 사이트가 없어서 그냥 하나 만들었습니다.
https://vault-lab.pages.dev
원리는 단순합니다. 최근 3개월 변동성으로 볼트를 든든국밥·미들라인·하이리턴 3그룹으로 나누고, 같은 그룹 안에서만 수익과 낙폭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차트는 가로가 수익률, 세로가 샤프지수고요.
차트에 점 하나가 볼트 하나인데, 진할수록 그 동네에서 점수가 높은 애고, 속이 빈 점은 최근 한 달 까먹은 애입니다. 마름모는 하이퍼리퀴드 볼트.
제일 재밌는 건 아래쪽 시뮬레이터입니다. 차트에서 볼트 점을 누르면 장바구니에 담기고, 포트 비중을 슬라이더로 조절하면 예상 APR 이 바로 나옵니다.
저는 이렇게 담아봤습니다. 든든국밥에 Opportunistic Bundle, Aerodrome USDC, HLP 넣고 20%. 미들라인에 PF1, 69 Jump Street 30%. 그리고 하이리턴 50%는 제가 관리하는 BULBUL2DAO 볼트에 넣었습니다.
참고로 Opportunistic Bundle 은 GRVT 에 있는 볼트인데, 3개월 샤프가 무려 200이 넘습니다. 변동성이 0.05% 라 낙폭이 아예 없어서 그렇습니다. 국밥 중의 국밥이죠.
하이리턴 동네에 숫자 더 좋은 볼트가 많긴 한데요. 거긴 지금 잘 나가다가도 언제 꼴아박을지 모르는 곳이라, 숫자 높은 애 담아서 괜한 기대감 드리느니 그냥 제 걸 담았습니다. 잃어도 욕할 사람이 있는 볼트가 그나마 낫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담으니 예상 APR 84.7%, 변동성 30~34%, 낙폭 상한 -13.2% 가 나오네요. 하이리턴을 절반이나 넣었으니 흔들림도 그만큼 큽니다. 물론 "최근 추세가 그대로 간다면" 이라는 가정이지 예측은 아닙니다.
자료는 tradingstrategy.ai 꺼 가져다 씁니다. 투자 권유 아니고, 그냥 제가 보려고 만든 걸 같이 보시라고 올립니다. 이상한 거 보이면 알려주세요.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작년부터 저는 AI는 반드시 배워야 한다는 주의인데, 이유는 시간과 작업 범위에서 게임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올해 솔직히 코인보다 AI에 더 매진한 이유기도 합니다. 공부할 양부터 비교가 안 됩니다.
최근 AI로 만든 게임, 모션그래픽, 영상을 보면 1년 전의 조잡한 퀄리티를 생각할 단계는 이미 지났습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라면 직접 구현하기 어려운 결과물도 나오고 있어요. AI가 만들었는지조차 분간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시간문제라고 봅니다.
퀄리티만큼 무서운 건 작업 시간입니다. 사람이 며칠 걸려 만들고 수정할 작업을 AI는 계속 뽑아내고 고칩니다. 한 사람이 디자인, 영상, 개발, 마케팅까지 넘나들 수 있고요. 숙련자도 이 속도와 작업 범위를 혼자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디자인, 마케팅, 편집에서 툴 사용 능력과 작업 시간에 붙던 외주 비용은 계속 내려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감각이 뛰어나고 결과까지 책임지는 극상위를 제외하면, 제작 자체의 가치가 0에 가까워지는 영역도 많아질 것 같아요.
제가 준비하는 방향은 그 모든 작업을 AI로 직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겁니다. 콘텐츠 하나 만들 때마다 사람을 구하고 외주를 맡기는 대신, 기획부터 제작·수정·배포까지 직접 돌릴 수 있도록요.
여기에는 최소한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결과물을 직접 수정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최소한의 툴 사용 지식
- 좋은 결과물을 판단할 기준이 되는 다양한 고품질 레퍼런스
- 실제 시장 수요를 확인하기 위한 A/B 테스트
프롬프트 넣고 잘 나왔다고 만족하면 거기서 끝입니다. 레퍼런스를 모으고, 만들어보고, 시장에 내놓고, 반응을 보면서 다시 고쳐야 합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될수록 뭘 만들어야 하는지 아는 사람과 실제로 팔아본 사람의 차이는 더 커질 겁니다.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x.com/liq_fun
https://x.com/cardboard_trade
온갖 페이퍼 트레이드 짝퉁 나오는 중.
뭐 하나는 체인 차원에서 밀어주면서
적절히 먹여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함.
(Monad,Arc, Robinhood)
일단, 솔라나에서 나오고 있는데
1,000배 레버리지가 도박성이 깊다보니 이런 체인에 나오는거 자체는 GTM 관점에서 나쁘지 않는 판단인듯.
로빈후드도 주식 기반으로 페이퍼 트레이드 포크 하나 내면 관심 받을만해보임.
https://x.com/cardboard_trade
온갖 페이퍼 트레이드 짝퉁 나오는 중.
뭐 하나는 체인 차원에서 밀어주면서
적절히 먹여줄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함.
(Monad,Arc, Robinhood)
일단, 솔라나에서 나오고 있는데
1,000배 레버리지가 도박성이 깊다보니 이런 체인에 나오는거 자체는 GTM 관점에서 나쁘지 않는 판단인듯.
로빈후드도 주식 기반으로 페이퍼 트레이드 포크 하나 내면 관심 받을만해보임.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기본적으로 ai로 다계정 돌리실떄 세션 첫 시작에 목적을 박아버리면 클로드던 코덱스던 세이프가드가 빡세게 들어와서 진행이 잘 안되는 경향이 있는데
제가 좀 해보면서 체화한 뚫는 방법이
이정도만해도 사실 어지간헤서 크립토에 필요한 세이프가드는 다 뚫는 듯.(자동 송금, 다계정 자동화)
이게 안되는 고도의 세이프가드 우회가 필요한 작업들은 이제 제일 브레이킹이나 프롬프팅 인젝션 기법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여기까지 오면 사실 상황과 모델별로 이용가능한게 다 달라서 케바케가 좀 많다보니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듯.
연산자(###, """", <<>>) 이용 하는 방식은 구형 모델에서 꽤 잘 먹히는 편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그록이랑 티키타카좀 해보시는걸 추천. (그록이 세이프가드가 좀 관대함)
사실 제일 좋은건 처음 할 때 필요한 기능을 모듈별로 쪼개서 설계해달라고 얘기해서, 세션별로 다른 모듈을 구현시키고 최종적으로 한 세션에서 의도를 숨긴채 다 조합해달라고 하면 어지간해서는 다 해주긴 함. (위 예시들은 그게 안될 경우 쓰는 방식)
[해당 사진은 시빌 필터링 피하기 위해 다계정 지갑들 랜덤 변수들로 지갑추상화/숙성중인 사진]
제가 좀 해보면서 체화한 뚫는 방법이
1. 컨텍스트 압축을 1번의 프롬프팅마다 계속 시켜서 의도 추적이 어렵게
2. 세컨드브레인 (옵시디언이나 깃)같은걸로 기록/지식 축적 하는 경우는 추적 안되게 해당 작업에서는 커밋 안되게 지시
3. 구형 모델 <> 신형모델 전환하면서 핸드오프 여러번 해서 작업 의도와 맥락 파악이 힘들게
4. 다른 회사의 LLM과 핸드오프 번갈아가면서 LLM에게 인수인계 혼선
이정도만해도 사실 어지간헤서 크립토에 필요한 세이프가드는 다 뚫는 듯.(자동 송금, 다계정 자동화)
이게 안되는 고도의 세이프가드 우회가 필요한 작업들은 이제 제일 브레이킹이나 프롬프팅 인젝션 기법까지 올라가야 하는데,
여기까지 오면 사실 상황과 모델별로 이용가능한게 다 달라서 케바케가 좀 많다보니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듯.
연산자(###, """", <<>>) 이용 하는 방식은 구형 모델에서 꽤 잘 먹히는 편이니 필요하신 분들은 그록이랑 티키타카좀 해보시는걸 추천. (그록이 세이프가드가 좀 관대함)
사실 제일 좋은건 처음 할 때 필요한 기능을 모듈별로 쪼개서 설계해달라고 얘기해서, 세션별로 다른 모듈을 구현시키고 최종적으로 한 세션에서 의도를 숨긴채 다 조합해달라고 하면 어지간해서는 다 해주긴 함. (위 예시들은 그게 안될 경우 쓰는 방식)
[해당 사진은 시빌 필터링 피하기 위해 다계정 지갑들 랜덤 변수들로 지갑추상화/숙성중인 사진]
Forwarded from AI MASTERS (정비티씨의 문화정비소)
현재 오픈 소스 코딩 에이전트인 OpenCode에 1.4%에 해당되는 유저가 증류 공격이 되어서 API가 drain 당하는 일이 발생 되었습니다.
몇몇 유저들은 이미 충전된 API 크레딧이 다 빨린 상태이며, 혹시 이전에 OpenCode를 사용을 했다면 API 키를 한번 갈아 엎고, 결제 카드도 취소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OpenCode 공기
몇몇 유저들은 이미 충전된 API 크레딧이 다 빨린 상태이며, 혹시 이전에 OpenCode를 사용을 했다면 API 키를 한번 갈아 엎고, 결제 카드도 취소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OpenCode 공기
Forwarded from BHI
요즘 많이 드는 생각인데, 결국 AI를 잘 쓰는, 잘 쓰게 되는, 잘 쓰려는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
진취적임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취성이 어디에 존재하느냐?
당장, 현실에 만족하거나, 지금 기준에서 더 나아가려는 것에 기인한다고 생각함.
물론, 불만족해야지만 진취성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봄.
AI가, 하는 일이, 방식이, 도구가 더 나아지게 하고 더 좋은 결과물을 내고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일련의 행위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것을 하느냐, 안 하느냐. 어느정도 하냐에 따라서 AI를 활용하고, AI를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봄.
결국 내가 말하는 개선을 안 해도, 이런 고민들을 하고 AI를 활용하는 것과 고민하지 않고 활용하는 것에는 깊이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함. 물론, 이런 개선을 통해서 인프라를 깔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 그 과정에서 생각해야하는 축적과 개선, 실제 병목을 없애고, 다 잘 맞물려서 작동하게 하는 것 등...을 고민해야해서 쉽사리 권하지는 못하는 것도 사실임. 하지만, 여전히 그 중요성은 강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이룬 것'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다리고, 이후에 의존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이 싫고, 주체적으로 진취성을 이루며 살고싶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노력하는 부류에 속하고.
AI를 잘 쓰는 사람들, 잘 활용하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징인데
AI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하려고 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잘해도, 결함을 찾고, 해결하고, 그걸 규격화 해서 더 나아지게 하는 것.
그런데, 그 과정에서 분명히 병목이 생기고, 그 병목을 해결하게 되는 고민과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봄.
물론, 결함이나 문제만 찾는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Astra가 잘하는 방식이 있다. 그러면, 그 방식을 가져올 수 있음. 어떤 방식으로, 어떤 도구로 그렇게 된 것인지를 규격화하고 이를 다른 모델들에도 적용할 수 있음. 단순히 모델간 적용이 아니라, 한 가지 과제에 대해서 다루고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도, 다른 과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되고, 장점을 찾는 것, 결함을 찾는 것 등... 전부 다 나아지게 되는 자산이고, 거름이라고 생각함.
계속해서 개선하고 진취적으로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그러려는 과정 속에서, 문제점을 찾고 좋은 점을 찾고, 남의 것들을 찾아보고 가져오고 활용하고, 변형하고, 조합하는 그런 것들을 하게 되고 실제 더 나아진다고 생각함.
물론, 그 과정에서 병목이나, 규격화나, 방식들, 측정, 평가 등...을 다 잘해야하는데 그것도 다 개별적으로 고민해야하는 대상임.
이게 단순히 해법만 존재한다고 해서, 해결되진 않음. 실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활용되기 쉽게 만들어야함. 또한, 활용되게끔 해야함. 만들어둔다고 바로 해결되는 것이 아님. 실제 활용하게 해야 해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나는 AI를 매우 좋아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AI는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함.
아직 완벽하진 않고, 더 잘 길들이고, 방법을 주고하며 더 나아지며 개선점을 찾고서 개선해나가는 과정이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더 잘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결국 이런 것들의 연장선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계, OS를 만든다 하는 것으로 연결돼서 이어진다고 생각함.
아마도, 제가 강조를 했건 스스로 생각을 해냈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아마, 진취적으로 깊은 고민을 한 사람이라고 봄.
진취적임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진취성이 어디에 존재하느냐?
당장, 현실에 만족하거나, 지금 기준에서 더 나아가려는 것에 기인한다고 생각함.
물론, 불만족해야지만 진취성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라고 봄.
AI가, 하는 일이, 방식이, 도구가 더 나아지게 하고 더 좋은 결과물을 내고 개선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일련의 행위가 분명히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것을 하느냐, 안 하느냐. 어느정도 하냐에 따라서 AI를 활용하고, AI를 활용하는 방식에 대해서 고민하고의 깊이가 달라진다고 봄.
결국 내가 말하는 개선을 안 해도, 이런 고민들을 하고 AI를 활용하는 것과 고민하지 않고 활용하는 것에는 깊이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함. 물론, 이런 개선을 통해서 인프라를 깔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 그 과정에서 생각해야하는 축적과 개선, 실제 병목을 없애고, 다 잘 맞물려서 작동하게 하는 것 등...을 고민해야해서 쉽사리 권하지는 못하는 것도 사실임. 하지만, 여전히 그 중요성은 강조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이룬 것'이 나오기 전까지는 기다리고, 이후에 의존하는 방식이 맞다고 생각함. 하지만, 나는 그런 것이 싫고, 주체적으로 진취성을 이루며 살고싶다고 생각해서 계속해서 노력하는 부류에 속하고.
AI를 잘 쓰는 사람들, 잘 활용하고, 깊게 생각하는 사람들의 특징인데
AI에 대해서 지적을 많이 하려고 한다고 생각함. 아무리 잘해도, 결함을 찾고, 해결하고, 그걸 규격화 해서 더 나아지게 하는 것.
그런데, 그 과정에서 분명히 병목이 생기고, 그 병목을 해결하게 되는 고민과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봄.
물론, 결함이나 문제만 찾는다고 해결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Astra가 잘하는 방식이 있다. 그러면, 그 방식을 가져올 수 있음. 어떤 방식으로, 어떤 도구로 그렇게 된 것인지를 규격화하고 이를 다른 모델들에도 적용할 수 있음. 단순히 모델간 적용이 아니라, 한 가지 과제에 대해서 다루고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도, 다른 과제에 적용할 수 있게 되고, 장점을 찾는 것, 결함을 찾는 것 등... 전부 다 나아지게 되는 자산이고, 거름이라고 생각함.
계속해서 개선하고 진취적으로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그러려는 과정 속에서, 문제점을 찾고 좋은 점을 찾고, 남의 것들을 찾아보고 가져오고 활용하고, 변형하고, 조합하는 그런 것들을 하게 되고 실제 더 나아진다고 생각함.
물론, 그 과정에서 병목이나, 규격화나, 방식들, 측정, 평가 등...을 다 잘해야하는데 그것도 다 개별적으로 고민해야하는 대상임.
이게 단순히 해법만 존재한다고 해서, 해결되진 않음. 실제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활용되기 쉽게 만들어야함. 또한, 활용되게끔 해야함. 만들어둔다고 바로 해결되는 것이 아님. 실제 활용하게 해야 해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음.
나는 AI를 매우 좋아하고, 좋다고 생각하지만. AI는 더 나아질 수 있다고 생각함.
아직 완벽하진 않고, 더 잘 길들이고, 방법을 주고하며 더 나아지며 개선점을 찾고서 개선해나가는 과정이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서 더 잘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함.
결국 이런 것들의 연장선이 시스템을 구축하고, 생태계, OS를 만든다 하는 것으로 연결돼서 이어진다고 생각함.
아마도, 제가 강조를 했건 스스로 생각을 해냈건 그런 생각을 가지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그 사람은 아마, 진취적으로 깊은 고민을 한 사람이라고 봄.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PAPER 프리마켓에서 펀딩을 받으려고 숏을 치는 경우라면
작년 $XPL 사례를 한번 떠올려볼 필요가 있음.
작년 8월 하이퍼리퀴드 $XPL 프리 마켓에서 시장 조작으로
가격이 약 $0.6 → $1.8까지 몇 분 만에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약 $1,700만 규모의 청산이 발생, 숏에서 큰 피해 발생.
$PAPER 마켓을 운영하는 Paragon의 Pre-Maret은
하이퍼리퀴드 Pre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 구조가 유사함.
문서 기준으로 외부 현물 가격이 아닌, 자체 마크가격의 8시간 가중평균을 오라클로 사용하는 구조.
오더북 마크 가격을 올리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음
(다만, 8시간 EMA의 3배로 마크 가격이 제한되고
24시간 기준 Mark Price는 10배까지 오를 수 있음)
= 높아진 가격이 평균에 반영되면 EMA도 올라가고
상한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무한 상승 가능.
이외에 보완 장치가 몇개 있는데 한달 내로는 오라클 가격이
$0.01에서 시작했으므로 최대 4배인 $0.04까지 밖에 못 오르긴 함.
(Oracle은 Mark가 아니라서 어차피 오더북 올리면 청산 당함)
이외 대형 거래소(Binance 등등)에서 $PAPER PreMarket이 열린다면 외부 오라클이 참조되면서 Mark Price는 1.5배까지 밖에 못 오름.
대충 하루에 10배 오를 수 있으니까 10배 뚝 두고 숏칠 생각 있으면 할만하다고 하네요.
작년 $XPL 사례를 한번 떠올려볼 필요가 있음.
작년 8월 하이퍼리퀴드 $XPL 프리 마켓에서 시장 조작으로
가격이 약 $0.6 → $1.8까지 몇 분 만에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이 과정에서 약 $1,700만 규모의 청산이 발생, 숏에서 큰 피해 발생.
$PAPER 마켓을 운영하는 Paragon의 Pre-Maret은
하이퍼리퀴드 Pre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 구조가 유사함.
문서 기준으로 외부 현물 가격이 아닌, 자체 마크가격의 8시간 가중평균을 오라클로 사용하는 구조.
오더북 마크 가격을 올리면 가격을 지속적으로 올릴 수 있음
(다만, 8시간 EMA의 3배로 마크 가격이 제한되고
24시간 기준 Mark Price는 10배까지 오를 수 있음)
= 높아진 가격이 평균에 반영되면 EMA도 올라가고
상한도 함께 높아지기 때문에, 무한 상승 가능.
이외에 보완 장치가 몇개 있는데 한달 내로는 오라클 가격이
$0.01에서 시작했으므로 최대 4배인 $0.04까지 밖에 못 오르긴 함.
(Oracle은 Mark가 아니라서 어차피 오더북 올리면 청산 당함)
이외 대형 거래소(Binance 등등)에서 $PAPER PreMarket이 열린다면 외부 오라클이 참조되면서 Mark Price는 1.5배까지 밖에 못 오름.
대충 하루에 10배 오를 수 있으니까 10배 뚝 두고 숏칠 생각 있으면 할만하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OKX와 뉴욕증권거래소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의 합작사인 OKXICE에서 자사 주식의 토큰화된 버전이 거래되는 것에 대해 미국 상장 기업 9곳이 이의를 제기함
반대기업 : Cerebras Systems(CBRS), AppLovin(APP), Applied Digital(APLD), Rocket Lab(RKLB), CoreWeave(CRWV), Verizon(VZ), Applied Optoelectronics(AAOI), Broadcom(AVGO), UnitedHealth Group(UNH)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5년 기한 혁신 면제 조항에 따라, 제3자가 주식을 토큰화할 경우 거래소는 거래 시작 최소 30일 전에 기업에 통보해야하고 기업이 30일 이내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해당 거래소에서 주식 토큰을 제공하는 것이 금지됨
https://www.theblock.co/news/markets/2026-10-17-coreweave-broadcom-verizon-among-nine-companies-objecting-to-tokenized-trading-of-their-shares-on-okxice-418859
반대기업 : Cerebras Systems(CBRS), AppLovin(APP), Applied Digital(APLD), Rocket Lab(RKLB), CoreWeave(CRWV), Verizon(VZ), Applied Optoelectronics(AAOI), Broadcom(AVGO), UnitedHealth Group(UNH)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5년 기한 혁신 면제 조항에 따라, 제3자가 주식을 토큰화할 경우 거래소는 거래 시작 최소 30일 전에 기업에 통보해야하고 기업이 30일 이내에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해당 거래소에서 주식 토큰을 제공하는 것이 금지됨
https://www.theblock.co/news/markets/2026-10-17-coreweave-broadcom-verizon-among-nine-companies-objecting-to-tokenized-trading-of-their-shares-on-okxice-418859
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Hyperliquid 초기 에어드랍으로 474,719 HYPE(당시 기준이 아닌 기사 시세 기준 약 500억 원)를 받은 고래 an0n2498.hl의 최근 파밍 행보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출처: OdailyNews
✅ 주요 내용
1. Variational: 누적 거래량 약 35.46억 달러, 전체 2위이자 유일한 Infinity 등급
2. Entropy: 거래량 전체 1위, 경쟁이 상대적으로 적어 유망하다고 평가
3. Hyperliquid 생태계: Kinetiq 등 지속 참여, HYPE 관련 스테이킹 자산 3,000만 달러 이상 보유
4. Ink·Nado·Quotrons: Kraken 관련 생태계도 긍정적으로 평가
5. Lighter: 참여한 적 없으며 앞으로도 참여할 생각이 없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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