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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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짱펑님 이번에도 믿어도 돼요??

https://x.com/cz_binance/status/2113699694245556532
Forwarded from 📣 유리의 공지방
과세 2년 유예된다고 축제 분위기인데요.
세무 쪽 찾아보니 유예되는 건 '개인 가상자산 소득세(22%)' 하나뿐이에요.

유예가 돼도 여전히 조심해야 할 3가지

1. 코인 대박 나서 아파트 사고 포르쉐를 긁으면 국세청에서 바로 자금출처 소명 통지서 날아옵니다.
나: "코인 대박 나서 번 건데요?"
국세청: "그럼 그 코인 산 초기 시드머니는 어디서 났습니까?"

첫 입금 경로, 과거 통장 내역, 해외 송금까지 몇 년 치를 탈탈 털어서 증빙 못 하면 번 돈 전체에 증여세 때려버립니다.

2. 집에서 혼자 딸깍해서 번 건 비과세 맞아요.
하지만 사무실 얻고, 유료 단타 봇 돌리거나 직원 두고 해서 '반복적인 사업'으로 간주되면 최고 49.5% 종합소득세 맞을 수 있습니다.

3. 상속·증여세는 유예 따위 없음
가족 지갑으로 쪼개 보내거나 지갑 간 이동 내역이 불투명하면 증여세에 무신고 가산세(최대 40%)까지 그대로 맞아요.


유예와 상관없이 시드 출처, 입출금 및 매매 내역 증빙은 미리미리 챙겨두세요.
2만불 쓴 지갑

퉤퉤

https://standx.com/airdrop
Forwarded from Degen Guy
카파시가 정리한 디지털 위생 습관

2025년에 쓴 글인데, 개인정보랑 계정 보안 한 번 점검할 때 참고하기 좋음. 본인이 쓰는 서비스도 같이 소개해둠.

- 비밀번호는 사이트마다 다르게 만들고 관리자로 보관 → 1Password
- 중요한 계정은 하드웨어 보안키로 보호하고, 분실 대비 예비 키도 보관 → YubiKey
- 보안 질문에는 실제 개인정보 대신 무작위 답을 만들어 저장
- 컴퓨터 디스크 암호화 켜두기 → Mac은 FileVault
- 민감한 대화는 Signal, 필요하면 메시지 자동 삭제 설정
- 이메일 링크 대신 공식 사이트에 직접 접속하고, 외부 이미지 자동 로딩 끄기
- 브라우저·검색·DNS 단계에서 추적 줄이기 → Brave, Brave Search, NextDNS
- VPN은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사용 → Mullvad
- 앱이 어디로 통신하는지 확인 → Little Snitch
- 불필요한 스마트 기기와 집 주소 노출을 줄이고, 업무용 기기와 개인 계정 분리


판매처마다 다른 가상 카드를 쓰거나 우편 수령 대행 주소를 활용하는 방법도 소개함. 저도 가끔 굿즈같은 것 오면 우편 수령 대행 업체 사용중. 비용도 얼마 안들어서 좋음.

카파시도 편리해서 Gmail이랑 X는 계속 쓴다고 함. 모든 걸 갈아엎기보다는 평소 무심코 쓰던 계정과 설정부터 점검해보면 좋을듯.

https://x.com/karpathy/status/1902046003567718810
Forwarded from Ian's Intel
ANTHROPIC FILES PUBLICLY FOR US IPO

SOURCE
✖️ 요즘 시나리오 더듬이 빨딱선 꼬맹님

오늘 Pearl Labs가 Ribbit 등으로부터 $150m을 모금했다는 기사가 나왔음. (토큰쪽은 아니고 회사에 대한 투자지만 그래도 큰듯?)

대단한건 꼬맹님은 Ribbit의 투자를 받은 Entropy가 $Pearl을 상장하는 것을 보고 Ribbit의 투자를 받았을 것이라고 예상함.

저때 당시 $1.1 이었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타점이었음.

저는 너무 시총이 높기도 없고 구할곳이 랩펄빼곤 마땅하지 않아 흐린눈했는데, 다시 보니 시나리오 구축 능력이 상당히 미치셨네 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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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tual 코베 상장 공지 뭐냐

리추얼은 TGE도 안했는데, 코베가 먼저 상장을 시작해버린다는데 이거 맞아요?
Forwarded from 프롬프트 저장소
[새모델] OpenAI가 GPT-6.1 Terra를 공개했습니다.

이미지·화면 이해, 컴퓨터 조작, 자연스러운 글쓰기를 강화한 모델입니다.

코딩도 개선돼, OpenAI의 Terminal-Bench 4.0 평가에서 최대 추론 설정 기준 점수가 GPT-5.6 Terra의 21.5%에서 50.3%로 올랐습니다.

표준 API 요금은 100만 토큰당 입력 1달러·캐시 입력 0.05달러·출력 5달러입니다.
입력·출력 요금은 GPT-5.6 Terra와 GPT-6.1 Sol의 절반입니다.

Plus·Pro·Business·Enterprise·Edu의 ChatGPT Work와 Codex에 순차 제공됩니다.

구독 한도 자체는 그대로지만, OpenAI는 같은 한도로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참고: https://openai.com/index/introducing-gpt-6-1-terra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Lyber.ai

솔라나체인 추론쪽에서 재밌는 친구가 나옴
https://x.com/LyberAI

Qwen, DeepSeek, GLM, Kimi 등 오픈소스 모델들을 직접 검열 해제시킨 모델로 라우팅해주는 라우터입니다
(혹은 외주를 통해 개조)
꽤 수요가 있을거같은데요 (Venice 그 이상의 수요도 가능할지도?)

파운더 두명이 ClawPump 공동 파운더이기도 하면서
아직 토큰이 나오진않았는데 나올거같네요

나오면 바로살거같습니다 $CLAW 때도 바이백과 소각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똑같은 플레이북을 해주지않을까 싶구요

예상이지만 Venice 이상의 자유도를 주는 라우터인데 수요가 없을수가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팔로워에 Solana 공계+Developers도 있고 라인업도 나쁘지않구요

하잎 상당히 받을거같네요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중화권에서는 대부분 Aster 형식으로 크라임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저도 생각이 좀 비슷해요.

Predict fun 현재
- FDV $1.62B
- MC $0.26B
- IMC 16%
- 에어드랍 7% (베스팅 존재, 100% 수령 환산시 에어드랍 약 2.45%)
- 유통 물량중 에어드랍 비중 최대 15%


Aster TGE 당시
- FDV $8B
- MC $1.7B
- IMC 20.8%
- 에어드랍 8.8% (TGE 100%)
- 유통 물량중 에어드랍 비중 최대 42%
=> 프레딕펀과 같은 토큰개수로 환산해본면 환산 기준 $0.8, MC 환산기준 $1.03


즉, 아스터와 같은 플레이북을 차용한다는 가정하에, 풀리는 토큰 물량 자체와 시총이 아스터보다 한참 작으며 리테일에게 돌아가는 물량도 적어서 팀이나 mm에서 물량 컨트롤 하기에는 더욱 더 용이할 수 있음.

뭐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는 신과 MM팀만 아는것이기에 여튼 아스터 초식과 좀 닮아있으며 오히려 아스터때보다 더 물량 컨트롤을 하기 쉬운 환경이다. 정도만 파악하시면 될 듯.

저는 에드 물량들 다 나오는거 보면서 롱 좀 모아가볼까 싶긴해요
저는 일반적으로 매우 집중적인 투자를 선호합니다. 여러 프로젝트에 노력을 분산하는 것은 제게는 의미가 없습니다. 여러 프로토콜에 투자할 수는 있지만, 투자 규모가 미미하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특히 마에스트로가 말한 이부분은 요즘들어 상당히 공감함
https://www.youtube.com/watch?v=7SUOCc2kF0E

요새 보고 있는 채널 재밌네요
Forwarded from AI MASTERS
[ AI가 모자이크를 제거해준다고? ]

영상과 이미지 속 모자이크를 AI가 삭제해주는 오픈소스 모델인 Jasna가 공개 됐는데요🙈🙈

물론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NVIDIA RTX 20 시리즈 이상, AMD Radeon RX 7000/9000 같은 최신 GPU에서만 작동한다고 하니 진입장벽이 상당하긴 합니다🤔

초창기 버전 대비 엄청난 발전으로 이제는 거의 완성형에 가까운것 같다며 반응이 좋다고 하는데,,

어떤 이의 말로는 모자이크를 제거한다기 보다 모자이크 영역을 AI가 통째로 재생성 하는거에 가깝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좋은 곳에 활용될 수 있는 훌륭한 기술이니 비켜보라는 댓글은 안달릴거라고 믿어요🤡

👉 깃허브 보기 👈
1. USD.AI가 sUSDai에서 발생하는 순이익(재단 비용 제외) 100%로 $CHIP을 자동 바이백하겠다는 거버넌스 제안 내놓음.

2. GPU 대출 수수료는 사업 확장에 재투자하고, 대출 매각 차익 40%는 sUSDai 연 7% 수익률 방어에 사용하겠다는 거임.

3. 장기적으로 USDai 수익까지 바이백에 투입해서 $CHIP 신규 발행량보다 매입량이 많은 디플레이션 구조를 만들겠다는 건데,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계획대로 실현되는지가 관건임

https://x.com/usdai_official/status/2115397454539403512?s=46
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https://cryptobriefing.com/bnb-standard-ceo-bnb-chain-validator-nasdaq/?utm_source=chatgpt.com


**투자생각

bnc-> bnb DAT
yzi labs는 bnc 최대주주

원래 bnc 이사 6명은
기존 bnc측 3명 vs yzi labs 3명임
과거 cz는 bnc에 관여안한다고 발언함

7번째 이사 선정을 두고 말이 많았는데 6월에 일단 협력계약으로 문제를 봉합한 상황

그런데 상황이 바뀜

-10월19일
yzi labs 출신인 Odagiu가 정식 ceo로 임명

단순 DAT회사가 아닌 BNB chain delegator 사업 및 BNB 수량 늘린다는 선언

-10월26일
관여안하겠다던 cz가 나스닥 타종에 메인으로 등장

현재 bnc mNAV 0.74배 (수치로만 보면 할인당하는 상황)
_____
*생각정리 및 가설

cz 등장 + 친 yzi labs ceo

7번째 이사진은 yzi labs 인물 혹은 yzi labs에 우호적인 인물이 될 가능성 높음
->
bnb 매수증가 및 bnb eco 집중 가능성
->
mNAV 1배이상으로 상승가능성
고평가시 1.5배 이상도 가능

*리스크

짱깨
한달 더 파밍해보고 퍼프덱스에 대한 내 생각

베리에이셔널 — 파밍 원가는 싸지만, 변수가 있을 듯.
직접 파밍해서 얻는 예상 원가가 장외에서 사는 가격보다 낮음. 다만 아직 모르는 변수가 있어서 생긴 차이일 수도 있으니, 무조건 이득이라고 보기는 어려움 근데 별일없으면 지금 캐는게 이득일듯.

로빈후드라이터 — 지금은 패스.
현재 기준으로는 참여할 메리트가 없다고 봄.

QFEX — 홍보 때문에라도 매니지드 어카운트 참여자 수익을 챙겨줄 것 같다는 기대.
매니지드 어카운트, 즉 자금 운용을 맡기는 계정으로 홍보가 잘되고 있음. 그래서 손실을 최대한 피하고, 손실이 나더라도 돈을채워서 수익처럼 보이게 만들 유인이 크다고 보는 중. 어디까지나 내 추측

퍼시피카 — 상장 후 사는 게 낫다고 봄.
지금 파밍하는 것보다는 토큰이 상장된 뒤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는 쪽이 낫다는 생각 근데 PRINT 거래가 포인트 많이준다고해서 짬짬이 하면서 대회도 참여해보고있음..

아커스 — 펀딩비 받으면서 파밍 중.
BTC 현물을 사고 동시에 BTC 숏을 잡아서 가격 변동 영향을 줄이는 방식으로 하고 있음. 지금은 숏 보유 시 받는 펀딩비가 꽤 좋고, 파밍도 같이 됨. 아직 3주차라 초기 참여라는 점도 마음에 듦.

익스텐디드 — 혜택은 이용했지만, 평가는 별로.
1만 달러를 넣고 10만 달러 규모의 효과를 내는 구조가 있어서 그 부분은 활용했음. 다만 해보고 나서도 전반적으로 별로라는 생각은 그대로임.

TXFLOW — 지금은 볼트 예치 정도만.
초기 히든시즌보다 1.2주차가 포인트 주는게 훨씬적어진느낌임 근데 파운더가 열심히 답변하고 반박하는게 되게 좋게느껴졌음 공감가는부분도 꽤 있었고 NON VC인것도 매력적인데 30%주려나? 안주면 화날거같은데 그래도 히든시즌에 비해 적극적으로 파밍할 이유가 없어졌다고 봄. 참여한다면 볼트에 자금을 예치해 운용하는 정도만 할 생각.

RISEX — 초기 진입은 늦은 느낌이지만, 요즘 괜찮게 보고 있음.
독도 이벤트 때문에 요즘 볼륨이 엄청 올라오는거같은데 볼륨보다는 OI쪽이 포인트를 많이줘서 5만 달러쯤 넣고 50만 달러 규모로 롱·숏 양쪽 포지션을 운용하면서, 포인트를 얻는게 가장효율적인거같음. 금액이 크면 클수록 펀딩비가 자주바뀌어서 별로고 개인적으로 10만불~30만불 사이징이 이상적임. 그래도 50만불 OI까지는 꾸역꾸역 문제없을듯

ENTROPY — 히든 시즌 보상을 기대하고 미리 참여.
나중에 보상이 나올 가능성을 보고 해두는 쪽. 다만 보상이 확정된 건 아니니, 안 줘도 감수한다는 생각으로 참여.
지금 국면에서 생각해보면 좋을 것들

1. AI 인프라 지속 여부는 금융으로 넘어갔음. 오라클은 애널리스트 데이에서 200억 달러를 제외한 추가적인 부채 조달은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함

2. 대신 남은 백로그를 벤더 파이낸싱으로 조달하겠다고 함. BYOC 즉 쓸 사람이 칩 알아서 사서 넣으라는것 => Open AI에게 니네가 엔비디아나 브로드컴한테 자금 조달 받아서 칩 사오라고 함

3. 신용 등급 강등을 방어하는데 최우선 목표를 두고 칩까지 사서 비싸게 팔아먹으려고 했던 수익을 일부 포기함

4. 며칠 전 브로드컴과 앤스로픽은 총 630억 달러의 금융권 자금을 조달함. 선수위 70% + 후순위 30% 금리가 얼마인진 모르겠지만 국채 금리 + 알파를 줬을 것. 브로드컴이 보증을 서고 앤스로픽이 칩 사용료를 지불하는 구조

5. Open AI도 절실하게 이게 필요해짐. 28년부터 가용 현금이 마르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금융권 협력이 필요하고 아폴로, 블랙스톤, KKR과 은행권인 JPM, Citi 등이 주관해서 마진을 남길 준비가 된 듯함

6. 즉 데센 개발 수익이 AI 인프라에서 금융권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여짐. 물론 그 리스크 또한 같이 전이되고 있음

7. 26년 6월까지 미국에서 신규 가동중인 데이터센터는 6.7GW 정도로 추정되고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오라클의 클라우드 백로그 잔고와 메타, 스페이스 X 분을 더해보면 대충 65GW 가정했을 때 지금 속도로 4년을 지어야함

8. 실제 미국 GDP에서 데이터센터 착공률은 증가하고 있음 yoy로 +83% 이고 오라클이 1분기에 840MW를 완공해서 인도했기 때문에 좀 더 빠르게 짓는다면 1년에 4GW는 인도할 수 있음

9. 다만 더 이상 백로그가 늘지 않음. 지금부터 계속 지어도 2030년까지도 백로그를 매출로 다 바꾸지 못할 수 있기 때문. 또 설령 데이터센터를 짓고도 전력을 연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

10. 그래서 수주를 받은 친구들(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오라클)의 고민은 감가상각. 비싼 GPU 서버렉을 잔뜩 사뒀는데 전력 연결이 안 되어서 창고에 넣어두고 감가 상각으로 영업 이익률 훼손이 있을 수 있음

11. JPM은 2028년까지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이 30GW가 빈다고 이야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