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s에이어 predictfun도 토큰나오나보네요
https://x.com/binancewallet/status/2112913805567218008?s=46&t=yV8qy3CYwk5g30BMSwQKaw
https://x.com/binancewallet/status/2112913805567218008?s=46&t=yV8qy3CYwk5g30BMSwQKaw
X (formerly Twitter)
Binance Wallet (@BinanceWallet) on X
🔮 $PREDICTUSDT (@predictdotfun), is now available as a Pre-Launch Perpetuals pair on Binance Wallet Perpetuals!
Prediction markets are heating up, and now you can trade the trend with up to 5x l…
Prediction markets are heating up, and now you can trade the trend with up to 5x l…
졸업준비위원회🎓
미국의 CARF 참여 시기가 2029년인 점 등을 고려하여 주요 해외 거래정보의 확보가 가능해지는 시점에 맞추어 과세 시행시기를 조정할 필요가 있음.
꺼드럭 말만이 KOL이 아니라 진짜 ㄹㅇ 말과 행동으로 실행하는 한다면 하는 남자 한남 오도해병 대 불개미
Forwarded from Manbull (구, AI 버블이 온다) 공지방 (Manbull)
뭐 게이트 따리? 이런건 안하시겠지만 Pearl 상장 다른곳도 할 수 있으니 막간에 간단히 정리해봐요
1. 현재는 Safetrade 랑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wprl로 거래됨.
2. wprl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서 브릿지 할 수 있음
3. wprl은 하루 브릿지 제한이 있고, 수수료는 0.5%
4. 브릿지 많이 한꺼번에하면 시간 더 오래걸림
5. 보통 브릿지 15분정도 걸리는데 블록 삑나면 30~1시간도 걸림
6. 메인넷은 펄 지갑 써도 되는데 그냥 https://compute.pearlresearch.ai/wallet 여기서 구글로그인해서 지갑만들고 써도댐
7. 평균 블록타임 목표는 3분이라고 하는데 때에따라 20분넘게도 걸림
8. 게이트는 펄 메인넷이라, wprl 보내시면 당연히 안댐
1. 현재는 Safetrade 랑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wprl로 거래됨.
2. wprl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서 브릿지 할 수 있음
3. wprl은 하루 브릿지 제한이 있고, 수수료는 0.5%
4. 브릿지 많이 한꺼번에하면 시간 더 오래걸림
5. 보통 브릿지 15분정도 걸리는데 블록 삑나면 30~1시간도 걸림
6. 메인넷은 펄 지갑 써도 되는데 그냥 https://compute.pearlresearch.ai/wallet 여기서 구글로그인해서 지갑만들고 써도댐
7. 평균 블록타임 목표는 3분이라고 하는데 때에따라 20분넘게도 걸림
8. 게이트는 펄 메인넷이라, wprl 보내시면 당연히 안댐
카이토 게임은 이전과 대체적으로 비슷하지만 묘하게 좀 달라진 부분들이 있어요
1. 현재 점수(성과)의 기준은 영향력. 즉 내 글을 보고 이용자들이 어떤 액션을 취했는가(내가 쓴 글을 보고 야핑을 시작했던가, 어떤 프로덕트로의 전환으로 이어졌던가 등등..)가 더 중요해졌어요. 특히 제가 쓴 글을 스마트 팔로워들이 많이 볼 수록, 최근 몇달 동안 꾸준히 크립토 관련 글을 쓰고 그게 품질이 높은 글로 인식되는게 중요해졌어요.
2. 야핑에서 늘상 강조하던 일종의 '소셜캐피탈'은 복리에 가까워요. 내가 쌓아둔 글과 X에서 가지는 레퓨테이션이 다음 캠페인의 출발선이 될 수 있어요. 즉 오래 꾸준히 크립토에 대해서 자신만의 인사이트로, 독특한 시각을 제공한 계정일수록 새캠페인에 글 하나만 올려도 높은 가중치를 가져요.
3. 카이토에서 강조하는 '소셜그래프(내가 누구와 얼마나 어떻게 연결되어있는가)'는 가중치를 가져요. 이너서클, 재단의 팀원들, Smart CT등의 반응 하나가 일반 계정들의 인게이지먼트 보다 훨씬 높은 가중치를 가지기에 반응을 잘 유도하는것이 필요해요.
4. 키워드해킹은 여전히 유효해요. AI는 글을 토큰으로 쪼개 벡터로 바꿔 주제를 판별해요. (즉 자연어가 숫자 단위로 바뀌어요) 따라서 팀이 가중치를 건 워딩을 넣어준다면 다소 컨텍스트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AI가 인식하기에 이 글은 해당 주제와 적합한것으로 판별할 확률이 있어요. (자연어 자체를 숫자로 바꾸기에) 그러면 특정 키워드가 관련글로 분류되고, 일반적인 글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아갈 확률이 높아져요.
5. 즉, 홈페이지의 메타디스크립션이나 공식 문서, 팀이 얘기하고 있는 키워드들을 해킹해서 주제로 뽑아쓰는 스킬이 좀 필요해요. 관련해서는 프로젝트들 업데이트 될때마다 제가 꾸준히 올려놓을 예정.
6. 단 컨텍스트는 침해되지 않는 선에서, 사알짝 사알짝 묻히는게 중요. 예를 들어 새천년 체조 얘기를 하다가 ZK 관련 키워드가 튀어나온다면 컨텍스트가 일치하지 않기에 저품질로 라벨링될 확률이 더 높아요. 기술 용어는 번역을 하기 보다는 영어 원문을 그대로 쓰는게 인식에 조금 더 유리해요.
7. 품앗이 파밍은 예전에도 그랬지만 저는 여전히 그리 추천하진 않아요. X는 봇과 지표 조작에 그 어떤 플랫폼 보다 빡빡하고, 카이토 쪽도 서로 인게이지먼트 파밍을 하는 서클을 인식해서 가중치 하향을 둬요. 조그마한 가중치를 얻자고 계정의 레퓨테이션과 소셜캐피탈을 깎는건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은 아니에요.
8. 한놈만 패는게 중요해요. 상위 몇개 글만 인정되니 10개 다 채우려고 양치기를 하기보다는, 공들여서 쓴 글을 하루에 1~2개씩 꾸준히 올리는게 중요해요. 이전 카이토 시즌에서는 일별로 마인드쉐어가 분배되는 경향이 있었어요. 즉 벼락치기 양치기를 하는 것 보다 정해진 기간내에 꾸준히 고품질의 글을 힘 빡 들여서 올리는게 더 유리하고 가성비도 좋아요.
9. 함께 올라오는 태스크와 그를 통한 멀티플라이어는 '메인'은 아니에요. 해두면 보너스가 있다 정도지, 챙기기 어렵다면 차라리 글 품질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게 좋아요.
=> 정리해보자면
1. 현재 점수(성과)의 기준은 영향력. 즉 내 글을 보고 이용자들이 어떤 액션을 취했는가(내가 쓴 글을 보고 야핑을 시작했던가, 어떤 프로덕트로의 전환으로 이어졌던가 등등..)가 더 중요해졌어요. 특히 제가 쓴 글을 스마트 팔로워들이 많이 볼 수록, 최근 몇달 동안 꾸준히 크립토 관련 글을 쓰고 그게 품질이 높은 글로 인식되는게 중요해졌어요.
2. 야핑에서 늘상 강조하던 일종의 '소셜캐피탈'은 복리에 가까워요. 내가 쌓아둔 글과 X에서 가지는 레퓨테이션이 다음 캠페인의 출발선이 될 수 있어요. 즉 오래 꾸준히 크립토에 대해서 자신만의 인사이트로, 독특한 시각을 제공한 계정일수록 새캠페인에 글 하나만 올려도 높은 가중치를 가져요.
3. 카이토에서 강조하는 '소셜그래프(내가 누구와 얼마나 어떻게 연결되어있는가)'는 가중치를 가져요. 이너서클, 재단의 팀원들, Smart CT등의 반응 하나가 일반 계정들의 인게이지먼트 보다 훨씬 높은 가중치를 가지기에 반응을 잘 유도하는것이 필요해요.
4. 키워드해킹은 여전히 유효해요. AI는 글을 토큰으로 쪼개 벡터로 바꿔 주제를 판별해요. (즉 자연어가 숫자 단위로 바뀌어요) 따라서 팀이 가중치를 건 워딩을 넣어준다면 다소 컨텍스트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AI가 인식하기에 이 글은 해당 주제와 적합한것으로 판별할 확률이 있어요. (자연어 자체를 숫자로 바꾸기에) 그러면 특정 키워드가 관련글로 분류되고, 일반적인 글에 비해 높은 점수를 받아갈 확률이 높아져요.
5. 즉, 홈페이지의 메타디스크립션이나 공식 문서, 팀이 얘기하고 있는 키워드들을 해킹해서 주제로 뽑아쓰는 스킬이 좀 필요해요. 관련해서는 프로젝트들 업데이트 될때마다 제가 꾸준히 올려놓을 예정.
6. 단 컨텍스트는 침해되지 않는 선에서, 사알짝 사알짝 묻히는게 중요. 예를 들어 새천년 체조 얘기를 하다가 ZK 관련 키워드가 튀어나온다면 컨텍스트가 일치하지 않기에 저품질로 라벨링될 확률이 더 높아요. 기술 용어는 번역을 하기 보다는 영어 원문을 그대로 쓰는게 인식에 조금 더 유리해요.
7. 품앗이 파밍은 예전에도 그랬지만 저는 여전히 그리 추천하진 않아요. X는 봇과 지표 조작에 그 어떤 플랫폼 보다 빡빡하고, 카이토 쪽도 서로 인게이지먼트 파밍을 하는 서클을 인식해서 가중치 하향을 둬요. 조그마한 가중치를 얻자고 계정의 레퓨테이션과 소셜캐피탈을 깎는건 장기적으로 좋은 방향은 아니에요.
8. 한놈만 패는게 중요해요. 상위 몇개 글만 인정되니 10개 다 채우려고 양치기를 하기보다는, 공들여서 쓴 글을 하루에 1~2개씩 꾸준히 올리는게 중요해요. 이전 카이토 시즌에서는 일별로 마인드쉐어가 분배되는 경향이 있었어요. 즉 벼락치기 양치기를 하는 것 보다 정해진 기간내에 꾸준히 고품질의 글을 힘 빡 들여서 올리는게 더 유리하고 가성비도 좋아요.
9. 함께 올라오는 태스크와 그를 통한 멀티플라이어는 '메인'은 아니에요. 해두면 보너스가 있다 정도지, 챙기기 어렵다면 차라리 글 품질에 조금 더 신경을 쓰는게 좋아요.
=> 정리해보자면
- 소셜캐피탈과 소셜그래프를 축적하는 방향이 좋은 방향
- 품앗이는 최소로 하시는게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유리
- 글은 꾸준히 쓰되 최대한 품질에 더 신경을 쓰는게 좋음
- '영향력'이 주요된 지표인 만큼,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태스크들을 쓰기
- 키워드해킹은 여전히 유효, AI의 작동방식상 어쩔 수 없는 구조이기에 적극적으로 활용
❤2
정열맨김봉봉
애증의 이니시아도 다른 의미의 크라임중
보상엔딩이 떠줄진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쌩롱좀 박아봤음
다만 쎄한건 이니시아팀 수익이 거의 0에 수렴한다는 점
+ 국내 거래소들 입출막뜨면 프리미엄 변동성좀 있을듯
다만 쎄한건 이니시아팀 수익이 거의 0에 수렴한다는 점
+ 국내 거래소들 입출막뜨면 프리미엄 변동성좀 있을듯
요즘 해킹 경로 파악이 안되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고요
웹사이트가 문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좀 찾아봤어요
타이포스쿼팅 / 호모그래프 어택
정상적인 도메인에 단어를 추가하거나 철자를 미세하게 바꾸거나 알파벳과 비슷하게 생긴 다른 문자로 대체하는 방식의 공격이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러시아문자 a а, B В, T Т, X Х, Р P, М M, y у, с c, o о, Е E, К K 라던가 ASCII 79, 48 차이라던가
특히 프론트는 그냥 요즘 AI가 스윽 복제가 가능한 시대다 보니 도메인만 저렇게 바꿔놓게되면
나도 모르게 지갑 연결하고 승인 누르다보면 분명 정상적인 사이트에서 맨날 하던 행동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권한이 넘어가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링크는 항상 공식 계정에서 나오는 링크를 타는 습관을 좀 들여놓긴 해야할 듯
출처: PROMPPY
웹사이트가 문제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좀 찾아봤어요
타이포스쿼팅 / 호모그래프 어택
정상적인 도메인에 단어를 추가하거나 철자를 미세하게 바꾸거나 알파벳과 비슷하게 생긴 다른 문자로 대체하는 방식의 공격이 있을 수 있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러시아문자 a а, B В, T Т, X Х, Р P, М M, y у, с c, o о, Е E, К K 라던가 ASCII 79, 48 차이라던가
특히 프론트는 그냥 요즘 AI가 스윽 복제가 가능한 시대다 보니 도메인만 저렇게 바꿔놓게되면
나도 모르게 지갑 연결하고 승인 누르다보면 분명 정상적인 사이트에서 맨날 하던 행동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권한이 넘어가는 경우들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링크는 항상 공식 계정에서 나오는 링크를 타는 습관을 좀 들여놓긴 해야할 듯
출처: PROMPPY
정열맨김봉봉
웰컴백 크라임 시즌
아캄 없어져서 온체인 인스펙션에 대한 병목이 생김 바이브코딩으로 비슷한 툴 수준을 구현한다 한들 플랫폼에서 직접 붙인 방대한 량의 라벨링은 똑같이 구현할 수 없음
더 활발하고 더 노골적으로 잦은 크라임이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함. 대상은 대부분 2025년 발행 기준 1년 +- 코인들
더 활발하고 더 노골적으로 잦은 크라임이 발생하지 않을까 생각함. 대상은 대부분 2025년 발행 기준 1년 +- 코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