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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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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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랍 0.5%의 리츄얼은 코베 스팟을 뚫었네요

1. 파운더인 Niraj pant 폴리체인 출신에 UIUC 출신 엔지니어 카르텔 (UIUC는 CS와 암호학관련 인재 배출이 많음, 자연스럽게 크립토로 많이 유입됨)

2. 다른 파운더인 Akilesh도 코넬 + MIT에서 ML 연구를 했던 친구, 팔란티어 + 골드만 출신인지라 크립토 1짱 피터틸의 파운더스펀드와도 네트워킹이 있음.

3. 따라서 바낸알파 > 업빗썸 까지 스무스하게 이어지지 않을까 싶은데 CA뜨면 일단 스나이핑으로 긁고 럴커박아서 원상까지 숨 좀 참아볼듯.

4. 아님 랄로
인비저블프렌즈 홀더들 프리민트

Rcc에서 무빙워크로 유명했던 아트 컬렉션을 재부활 시키는듯 아마 패션브랜드 실물 협업이나 브랜딩 NFT로써의 유틸을 가져가나 보네요

홀더 아닌 사람들은 $5에 민팅 가능하다하네요

+) 무케아저씨가 오픈에디션이라고 정정해주셨어요 그냥 민팅하시면 되는듯

저는 이미 가격이 반영된것 같아가 하나 사진 않을거 같고 스나이핑 되면 들고있어볼듯

민트링크: https://opensea.io/collection/invisible-friends-editions/overview

https://x.com/InvsbleFriends/status/2114775934293418121?s=20
최근 OpenAI가 발표한 ETH 난제 증명

원문

1. 10/26 OpenAI 공동창업자 Greg Brockman은 자사 모델이 수학, 컴퓨터과학, 물리학에서 난제를 하나씩 해결했다고 발표. 이 중 현재 가장 논란이 큰 것은 학계가 오랫동안 참으로 전제해 온 지수 시간 가설(ETH, Exponential Time Hypothesis)을 AI가 반증했다는 주장.

2. ETH를 이해하려면 P와 NP부터 알아야 하는데, 스도쿠로 비유하면 쉬움. 채워진 스도쿠가 맞는지 확인하는 건 금방이지만, 단서만으로 정답을 찾는 건 훨씬 오래 걸림.

3. 이처럼 답이 맞는지 빠르게 검증할 수 있는 문제들을 NP, 그중 답을 직접 구하는 것까지 빠른 문제들을 P라고 함. "빠르게 검증되는 문제는 모두 빠르게 풀리는가"를 묻는 P=NP 문제는 상금 $1M이 걸린 밀레니엄 난제로, 대부분의 연구자는 P≠NP라고 보고 있음.

4. ETH는 이보다 더 강한 가설. 3-SAT이라는 논리 퍼즐(여러 참/거짓 조건을 동시에 만족하는 조합 찾기)은 변수가 늘수록 풀이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이를 근본적으로 줄일 방법은 없다는 내용. 수백 편의 논문이 해당 가설을 전제로 결론을 내 왔음.

5. 그런데 OpenAI 모델이 3-SAT을 기하급수적인 시간보다 빠르게(준지수 시간) 푸는 알고리즘을 찾아내 ETH가 틀렸음을 증명했다고 함. 해의 존재 여부뿐 아니라 해의 개수까지 정확히 셀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것.

6. 증명은 Lean이라는 증명 검증 프로그램으로 확인했다며 파일까지 공개했고, 학계 검토는 ETH를 처음 제안한 교수들과 MIT의 Ryan Williams가 주도하기로 함. 맞다고 확인되면 이 가설을 전제로 한 수백 편의 결론을 다시 따져봐야 함.

7. 해당 가설의 증명이 바이럴 되면서 크립토 씬에서 제기 되었던 문제는 지갑 보안. 지갑도 '검증은 쉽고 역산은 어렵다'는 비대칭을 이용함.

8. 즉 시드 구문으로 주소를 계산해 확인하는 건 즉시 가능하지만, 주소만 보고 개인키를 찾는 건 현재 컴퓨팅 자원으로 우주의 나이보다 긴 시간이 걸림. P=NP에 실용적인 알고리즘까지 나온다면 해당 구조가 무너지는 것.

9. 하지만 ETH 반증이 곧 P=NP를 뜻하지는 않는다는 점. 이번 결과는 지수 시간보다 조금 빠르게 풀 수 있다는 것이고, P=NP는 훨씬 빠른 다항 시간의 문제라 여전히 미해결인 상태. 또한 지갑 서명은 타원곡선 암호(ECDSA) 기반이라, 이번 알고리즘이 개인키 복구에 쓸 만큼 빠르다는 근거는 없음. OpenAI도 실질적인 속도 개선에는 상당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힘.

AI가 발전하면서 수십 년간 전제로 삼아 온 가설을 AI가 반증하며 우리가 알던 지식들 또한 많이 바뀔수도 있는 격동의 시기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X에서 바이럴되는 지갑 해킹이나 크립토 관련 FUD들은 대부분 무관한 것으로 보이니 적당히 걸러들으셔도 될 듯.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 Predict.fun 토크노믹스 공개

✅ 토크노믹스

-발행량:1B
-Ecosystem & Community (51.95%)
-Early Backers (26.05%)
-Core Contributors (10%)
-Treasury (8%)
-Liquidity (4%)


✅ 에어드랍 할당

-시즌 1 에어드랍 할당: 7%
-즉시신청시 35%만 수령 가능
-12개월 분할 베스팅 100% 지급


https://x.com/predictdotfun/status/2115328311752868024?s=46&t=d_IBmLzxPX7G4JNxxEJ6TA
폐지줍기 연구소
🟢 Predict.fun 토크노믹스 공개 ✅ 토크노믹스 -발행량:1B -Ecosystem & Community (51.95%) -Early Backers (26.05%) -Core Contributors (10%) -Treasury (8%) -Liquidity (4%) ✅ 에어드랍 할당 -시즌 1 에어드랍 할당: 7% -즉시신청시 35%만 수령 가능 -12개월 분할 베스팅 100% 지급 https://x.com/predictdotfun/stat…
중화권에서는 대부분 Aster 형식으로 크라임 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긴한데, 저도 생각이 좀 비슷해요.

Predict fun 현재
- FDV $1.62B
- MC $0.26B
- IMC 16%
- 에어드랍 7% (베스팅 존재, 100% 수령 환산시 에어드랍 약 2.45%)
- 유통 물량중 에어드랍 비중 최대 15%


Aster TGE 당시
- FDV $8B
- MC $1.7B
- IMC 20.8%
- 에어드랍 8.8% (TGE 100%)
- 유통 물량중 에어드랍 비중 최대 42%
=> 프레딕펀과 같은 토큰개수로 환산해본면 환산 기준 $0.8, MC 환산기준 $1.03


즉, 아스터와 같은 플레이북을 차용한다는 가정하에, 풀리는 토큰 물량 자체와 시총이 아스터보다 한참 작으며 리테일에게 돌아가는 물량도 적어서 팀이나 mm에서 물량 컨트롤 하기에는 더욱 더 용이할 수 있음.

뭐 가격이 오르고 내리고는 신과 MM팀만 아는것이기에 여튼 아스터 초식과 좀 닮아있으며 오히려 아스터때보다 더 물량 컨트롤을 하기 쉬운 환경이다. 정도만 파악하시면 될 듯.

저는 에드 물량들 다 나오는거 보면서 롱 좀 모아가볼까 싶긴해요
❤3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1. Privy에서 돈빼기
Privy는 구글계정으로 자동생성되는 추상화월렛인데, 여기 위험하다는 얘기가 도는듯? (출처는 못찾겠음) 혹시 불안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로 가면 잔액 조회 가능합니다.
- home.privy.io

2. 앱스트랙트에서 돈빼기
여기 닫기면 못꺼내니까 조심하세요... 미리미리 빼십쇼
- https://portal.abs.xyz/profile

3. 블래스트에서 돈뺄거 있는지 생각해보기
안빼고 뭐했니!! 여기도 어제 닫겨서 이제 빼려면 꽤 빡세짐...

- blastexit.com (지갑연결 불필요, 주소로 잔액 조회가능)
- prakashkcity.github.io/blast-exit-che (앱 내 잔액, NFT 조회)
X에서 내용 대충 살펴보니까 Privy 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Predictfun api docs의 프론트를 공격해서 탈취한듯?

1. Privy는 지갑 생성시 key를 두 갈래로 쪼개서 보관하는데, 보통 Privy의 TEE 안에서 서명하는 순간에만 합쳐졌다가 다시 지워지는 형태라, 아무도 key에 접근권한이 없는 상태.

2. 하지만 사용자가 export를 눌러서 key를 뺴는 순간 열쇠 자체가 TEE 밖으로 나오게 되므로 이때부터는 우리가 알던 일반적인 프라이빗 키와 같은 상태의 보안 레벨을 가짐.

3. predic fun api docs에서는 봇을 돌리는 유저들에게 privy 개인키를 넣으라고 안내했는데, 요 부분의 프론트를 공격해서 예제 코드나 설치 명령 같은걸 몰래 바꿔치기해서 사용자들의 키를 탈취한 듯 (공격 방식에 대해서는 제대로 찾아볼 수가 없었고, 이런 방식이였을 거라고 추측하는 듯.)

4. 컨트랙 자체가 뚫린게 아니고 결국 key 자체가 노출이 되어서 피해자들의 지갑으로 정상서명되면서 자금이 추출됨.

따라서 privy 쪽 문제는 아닌 것 같고 predictfun 쪽에서 만들어낸 사고로 보이네요.
근데 보안점검은 다다익선이고 아직 사고 루트가 확정난게 아니라서 일단 인용글에 나온대로 싹다 해두시는걸 추천.
Shaw 가 트위터에 저 올렸습니다.
이거 왜 진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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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이거 왜 진짜임
자두두 선생님 이후로 한국의 디젠 느낌으로다가 바이럴이 되지않을까 싶어서

길냥이씨 채널 쭉 보면서 내러티브를 좀 조사중임 혹시 밈코인 나올까봐 로어 열심히 찾아놓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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