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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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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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Venice($VVV) 생태계 총정리

최근 $VVV 급등 이후, Venice AI 관련 프로젝트들이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POD는 Venice 연결성이 부각된 뒤 10배 이상 급등하며 AI 섹터 재평가 흐름을 보여주고 있네요 👀
출처 : Layergg

🎮 주요 포인트
• Venice AI($VVV): 공식 AI 토큰 + 지속적 매입/소각
• $DIEM: Venice AI 구독용 토큰
• $POD: Venice 기반 무검열 AI 모델 협업
• $WARD: AI 에이전트 인프라 파트너십
• Hyperbolic / OpenRouter / Fleek 등 AI·GPU·프라이버시 인프라 연동

✍️추가로 Hermes OS, AntSeed, Cyb3rwr3n 등은 잠재적 협업 후보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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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ID
이새끼는 알파뱃을 안배웠나?
Arcium 하시는 분들 글 쓰는거 말고도 퀘스트처럼 진행한 RTG들이 좀 있었네요.

곧 막차 문닫으니까 자기전에 일단 하고 자죠 (돈드는거 패스하실 분들은 패스하셈)

https://x.com/Ch0k07/status/2050171461881491616?s=20
정열맨김봉봉
2주차 RTG 글쓰기 진행하시죠. (원문 및 포털) - 대충 글만 쓰고 야핑처럼 글 쓰고 보상 받아가는 형태 - 글 AI SLOP 없이 잘 쓰면 RTG라는걸 분배 - 이게 나중에 TGE때 토큰이 있을 수 있다고 함. 요구사항 - 크립토에서의 GTM과 PMF에 대한 본인의 관점을 공유할 것 - @ArciumKorea 또는 @Arcium 태그 - RTG 사이트에 콘텐츠 링크 업로드 - 시장의 실제 공백을 겨냥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Arcium 생태계 프로젝트…
RTG D-2

RTG 프로그램은 저 한국인 전용 트랙들 제외하고, 사실 몇개 더 있음.
저는 남은 이틀동안 밥똥글 해서 남은거 싹다 쓸 예정.

Arcium 커뮤니티 관리자인 Loosty한테 물어보니, 한국어로 작성해도 된다고 하니 한국어로 작성들 해보시죠.

ai slop으로 대충 휘갈기는거 말고 퀄리티가 빡센 아티클도 몇몇개 있어서 시간이 오래 걸릴수도 있으니 일단 쓰는데 시간 덜걸리고 쉬운것부터 진행 고고

1. https://rtg.arcium.com/rtg/encrypted-echo
2. https://rtg.arcium.com/rtg/encrypted-inner-circle
3. https://rtg.arcium.com/rtg/encrypted-spark
4. https://rtg.arcium.com/rtg/fiction
5. https://rtg.arcium.com/rtg/architecture
6. https://rtg.arcium.com/rtg/reflection
7. https://rtg.arcium.com/rtg/waveform
8. https://rtg.arcium.com/rtg/worldview
9. https://rtg.arcium.com/rtg/utility
10. https://rtg.arcium.com/rtg/encrypted-cou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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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제부터 진짜 AI
요새 LLM 모델 후기

GPT 5.5 : 아주 좋음. 딱 밸런스. 대신 너무 느림. Thinking이 아직도 과함. 문서 잘 못만듬. 그래도 codex는 최고다.

Opus 4.7 : 얘 좀 많이 이상함. adaptive thinking을 이제 기본 탑재했는데, 이게 뭔가 이상한가봄. Opus 4.6 쓰세요. 심신에도 그게 좋음. 클코드요? 일단... 코덱스가 좀 더 기능이 생기면 플랜을 낮추는 걸로..

Gemini... : 음....... 이미지 인식 정말 잘해요! 코딩은 못해요!

DeepSeek v4 : 롤플레잉 진짜 잘해요. 근데 크기가 이렇게 크면 이제 로컬 모델이 아니야... 코딩도 수준급. Hermes+Deeseek 맛있어요


ps. 요새 뉴스 기사 작업+서비스 출시 준비로 좀 바빴습니다
Arcium 2차 RTG 종료.

2차 끝나고 TGE 한다는 얘기가 있었으니
빠른 시일내에 나와주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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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병목이 GPU에서 다른 공급망 전반으로 옮겨가고 있다는 글

상황 정리하기도 좋고 맛있게 읽었습니다 시간내서 꼭 보시죠

1. AI 병목이 GPU를 넘어서 광학·메모리·전력·CPU·PCB 등 공급망 전체로 번짐.

2. 가장 심각한 병목은 인듐 인화물. CPO, 실리콘포토닉스, 고성능 레이저 수요가 늘면서 광학 부품 공급이 매우 빠듯해짐.

3. 두 번째 병목은 DRAM/HBM. AI 서버에 들어가는 메모리 수요가 너무 강해서, SK하이닉스·삼성·마이크론 모두 생산 가능한 물량을 높은 가격에 팔 수 있는 상황.

4. 첨단 로직 팹은 여전히 부족하지만, TSMC 외에 Intel·Samsung 활용도가 올라가면서 최악의 상황은 조금 완화됐다고 봄.

5. 전력 반도체는 아직 당장 병목은 아니지만, 데이터센터 전력망 안정화와 솔리드스테이트 변압기 수요 때문에 다음 테마가 될 수 있다고 봄.

6. 대체 가속기는 훈련용은 거의 부정적이고, 추론용은 Positron·Cerebras를 좋게 봄. Taalas는 기술은 흥미롭지만, 모델 가중치를 고정해야 한다는 제약이 큼.

7. Cerebras는 좋게 보지만, FP16 의존, FP4 미지원, IO 문제, 패키징 수율 문제 때문에 개선 여지가 크다고 지적.

8. 네오클라우드는 비용 상승을 고객에게 넘기기 어렵고, 부채와 금리 리스크도 커서 부정적으로 봄. 특히 작은 업체일수록 위험하다고 평가.

9. 선호 기업은 Lumentum, AXT, AIXTRON, Rigaku, Semtech, Intel, Wolfspeed, Bloom 쪽. 반대로 microLED와 이미 많이 오른 일부 종목은 조심해야 한다고 봄.


https://x.com/chrisbarber/status/2054965791901319621
왜 함더 사고칠거같노 저는 며칠전에 털려뿟습니다,, 포모 확올라오네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업비트 상장 카운트다운도 만들어봄.

10분전에 경고알람뜨게 만들어둠.
최근 6개월 상장시간인, 11시 13시 14시 16시 18시로 해둠.

https://upbit-listing-predictor.vercel.app/count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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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X 하리에서 거래 시작.
시작가격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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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반등은 참 좋은데
코인은 영 그렇네요

뭔 이슈 큰거 하나 터지기 전까지는
코접하고 쌀먹이나 하는게 맞긴 하네

애써 부정해왔지만 인정할때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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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신 빗썸 상장 관전포인트

1. 업비트는 맞불을 놓을 것인가
2. 세일가를 지켜줄 것인가
3. 물량도 쥐꼬린데 후펌먹고 전고 뚫는 무빙을 보여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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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관련된 거의 모든 영역이 지금은 결과의 분산이 너무 큰 것 같다. 그리고 그 결과들의 편차도 엄청나다.

지금의 작은 가정 하나, 혹은 작은 갈림길 하나만 달라져도 몇 년 뒤에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질 수 있다는 느낌이다.

이건 단순히 컴퓨트나 인프라 같은 뻔한 영역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도 아니다. 물론 그쪽도 마찬가지지만. 예를 들어 앞으로 10년 동안 메모리 부족 현상이 계속될 거라는 주장도 충분히 설득력 있고,

반대로 수요 파괴가 일어나면서 병목 자체를 우회하는 혁신이 나올 거라는 주장도 equally plausible하다. 그런데 이런 불확실성은 소비자 영역이나 AI 시장 자체의 구조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Anthropic 같은 회사가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까지 전부 장악하는 미래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고, 반대로 모델 랩들은 점점 범용화되고 실제 가치는 더 상위 레이어에 쌓이는 시나리오도 말이 된다.

그렇다면 결국 이 시장의 이익은 어디로 가는 걸까? 랩들? 하이퍼스케일러? 실제 구현 기업들? 아니면 아직 등장조차 하지 않은 새로운 플레이어들?

어쩌면 모든 기술 사이클은 내부에 있는 사람들에게 원래 이렇게 보이는 걸지도 모르겠다. 내가 2023년 초 AI에 확신을 갖기 시작했을 때, 굳이 picks and shovels 쪽에 집중했던 이유도 여기 있었다.

당시에는 10년 뒤 AI가 어떤 모습일지 맞출 자신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프라 투자 논리는 그런 예측이 필요 없었다. AI가 성장하면 결국 더 많은 컴퓨트와 인프라가 필요해질 건 분명했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그림이 좀 더 선명해지고, 단순한 컴퓨트 성장 말고도 더 좋은 기회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히려 지금은 더 안개 속에 들어온 느낌이다.

물론 다른 영역들이 전혀 성과가 없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Agentic AI 관련 인프라나 툴링은 꽤 괜찮았다.

하지만 앞으로 5년 뒤 AI 시장이 어떤 형태로 자리잡을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고 본다.

그래도 나는 이런 상황이 싫지는 않다. 아직도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남아 있다는 뜻이니까.

물론 내가 굉장히 강한 확신을 가진 분야들도 있다. 다만 솔직히 말하면, 3년 전에는 지금쯤이면 방향성이 훨씬 선명해져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렇게까지 여전히 불확실할 줄은 몰랐다.

https://x.com/citrini/status/205621076153849051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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