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SPK는 오늘 변 반응없으면 그냥 정리하고 나올예정이고 GUA, TRADOOR 크라임 냄새나서 들고있음 NEWT은 대규모 언락 맞춰서 함 작업쳐주지 않을까 싶어서 차근차근 롱 모아가는 중 BSB는 탈까말까 고민중
SPK는 익절하고 나왔고
GUA TRADOOR HOME 여전히 홀딩중
BSB는 펌핑전에 0.2부근에서 잡았었는데 일찍 나온게 좀 아쉽네요
어제 0.38에 담아서 0.48에 정리했는데 지금 올라가는거 그냥 꿈뻑꿈뻑 구경만 하고 잇음
지금 타는건 도저히 못하겠고 조정좀 씨게 와주면 비중좀 태워볼까 싶음
BAS도 좀 볼만한듯
GUA TRADOOR HOME 여전히 홀딩중
BSB는 펌핑전에 0.2부근에서 잡았었는데 일찍 나온게 좀 아쉽네요
어제 0.38에 담아서 0.48에 정리했는데 지금 올라가는거 그냥 꿈뻑꿈뻑 구경만 하고 잇음
지금 타는건 도저히 못하겠고 조정좀 씨게 와주면 비중좀 태워볼까 싶음
BAS도 좀 볼만한듯
❤2
AIO는 갑자기 물량 홀딩 상위 지갑 클러스터로 USDT 공급중
분배한 물량들은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뭐지 왜 보낸거지 테스트한건가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48bad8002AcFB5e8B64d1B6554BF6b5B0C02F1Cd
분배한 물량들은 고스란히 남아있어요
뭐지 왜 보낸거지 테스트한건가
https://arkm.com/explorer/address/0x48bad8002AcFB5e8B64d1B6554BF6b5B0C02F1Cd
Forwarded from 언제 일일이 손으로 다하냐
안녕하세요. 재미입니다.
개발 중이던 오케스트레이터의 안정화 버전이 나왔습니다 !
설치(bash):
설치:
실행:
GitHub:
깃헙스타점요..
Trinity 1.0은 멀티 에이전트 개발 워크플로우를 실제 CLI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첫 번째 안정화 버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실 셋 다 구독해놓고 토큰 다 못 쓰는게 아까워서 만들었어요..
개발 중이던 오케스트레이터의 안정화 버전이 나왔습니다 !
Trinity 1.0 소개
요즘 AI 코딩 도구는 강력하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는 이런 일이 자주 생깁니다.
- 설계는 Claude에게 물어보고
- 구현은 Codex에게 맡기고
- 다른 관점의 리뷰는 Antigravity에게 확인하고
- 결과를 다시 사람이 붙여 맞추고
- 실패한 작업은 어디서부터 재시도해야 할지 직접 판단합니다
Trinity는 이 흐름을 하나의 작업대로 묶는 도구입니다.
사용자는 목표를 입력하고 작업공간을 선택합니다. 그러면 Trinity가 목표를 work package로 나누고, 각 에이전트의 역할에 맞춰 병렬로 실행합니다. 작업이 끝나면 결과를 모으고, 리뷰가 필요한 지점이나 실패한 provider가 있으면 바로 집계하지 않고 사용자에게 다음 선택을 묻습니다.
핵심은 “AI 세 개를 동시에 켜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목표, 하나의 컨텍스트, 하나의 실행 흐름”입니다.
Trinity v1.0에서 보고 있는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폴더 기반의 자연스러운 실행 흐름
- target workspace 선택과 실행 전 preflight
- Claude, Codex, Antigravity 역할 기반 병렬 실행
- work package 단위 진행 상태와 리뷰 흐름
- provider 오류 발생 시 재시도, 제외 후 계속, 중단 선택
- 실행 실패 후 복구 가능한 패키지 재시도
- PyPI 기반 업데이트 안내
설치(bash):
python -m pip install --upgrade trinity-agent
trinity init
trinity
주요 흐름은 단순합니다.
1. 작업 목표 입력
2. 워크스페이스 선택
3. 에이전트별 병렬 실행
4. 결과 리뷰 및 재시도
5. 중앙 에이전트가 최종 요약
Trinity가 지향하는 것은 “AI 하나에게 모든 걸 맡기기”가 아니라, 설계자, 구현자, 검토자가 함께 일하는 개발 워크플로우입니다.
특히 이런 상황에 잘 맞습니다.
- 기능 설계부터 구현까지 한 번에 진행하고 싶을 때
- 여러 AI CLI를 이미 사용하고 있지만 흐름이 분산되어 있을 때
- 구현 결과를 다른 에이전트가 검토하게 만들고 싶을 때
- 복잡한 작업을 work package 단위로 나눠 병렬 처리하고 싶을 때
설치:
pip install trinity-agent
실행:
trinity
GitHub:
깃헙스타점요..
Trinity 1.0은 멀티 에이전트 개발 워크플로우를 실제 CLI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첫 번째 안정화 버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정열맨김봉봉
현재 비슷한 포맷으로 진행되고 있는게 디파이닷앱의 토큰 HOME. LAB처럼 OTC까지 돌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여러가지 정황들을 봤을 때 저는 돌았다고 생각함) 약 5/31쯤 부터 펀비 끼기 시작하면서 가격을 올리고 있는 중. 보시면 2일 20시간 후에 처음으로 락업이 풀리고 'Private Investors', 'Insiders' 물량이 나오는거라 락업이 풀리는 날짜인 6/10 까지는 음펀비 싹다 먹으면서 계속 크라임 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오늘 락업 풀리는 날이죠 트레일링 스탑 걸어놓고 음봉 큰거 나와서 정리하고 나옴
하락장이니 뭐니 해도 열심히 쫓아다니다 보면 먹거리는 한번씩 주는것 같아요
하락장이니 뭐니 해도 열심히 쫓아다니다 보면 먹거리는 한번씩 주는것 같아요
❤3
꿀통연구소 Honeylab Airdrop · Perps · AI
Arcium TGE 진짜 곧인 느낌이네요!
https://x.com/ArciumKorea/status/2067645857013391412?s=20
https://x.com/ArciumKorea/status/2067645857013391412?s=20
ARX 토크노믹스 공개
총평
기본개요
수수료 분배
토크노믹스
총평
- 커뮤니티+세일(2%) 물량 = 12.1%
- ECO + RND 물량 = 8.7% (생태계 디앱한테 주는 듯)
- 에드 할당만 보면 간만에 ㅅㅌㅊ 혜자 에드작이 맞긴 함
- 다만 RTG로 풀리는 물량이 10%가 넘어간다면 초반 매도압력은 피하지 못할 듯
- 그 외 토큰 유틸리티는 평범함. 저는 홀딩은 좀 고려해볼 듯
기본개요
- 총발행량: 1B
- 핵심유틸: 스테이킹(노드 운영 담보), 거버넌스(락업 길수록 투표권 가중치가 올라감)
- 연산 수수료는 ARX가 아닌 SOL로 받음 (ARX를 담보/거버넌스로 묶어두려는 설계)
수수료 분배
- 노드 오퍼레이터 70% (위탁분에 커미션 부과 가능)
- 리커버리 노드 20% (secret share 유지, MXE 마기르에시연)
- 네트워크 트레저리10%
토크노믹스
- Community Sale: 2.0% (베스팅X)
- Angels: 5.6% (12M 클리프 + 18M 리니어)
- Early Backers: 27.1% (12M 클리프 + 24M 리니어)
- Core Contributors: 21.1% (12M 클리프 + 27M 리니어)
- Ecosystem & R&D: 20.4% (TGE에 42.8% 언락, 이후 12M 클리프 + 42M 리니어)
- Validators: 5.3% (12M 클리프 + 24M 리니어)
- Community18.5% (TGE에 54.7% 언락, 이후 12M 클리프 + 42M 리니어)
정열맨김봉봉
ARX 토크노믹스 공개 총평 - 커뮤니티+세일(2%) 물량 = 12.1% - ECO + RND 물량 = 8.7% (생태계 디앱한테 주는 듯) - 에드 할당만 보면 간만에 ㅅㅌㅊ 혜자 에드작이 맞긴 함 - 다만 RTG로 풀리는 물량이 10%가 넘어간다면 초반 매도압력은 피하지 못할 듯 - 그 외 토큰 유틸리티는 평범함. 저는 홀딩은 좀 고려해볼 듯 기본개요 - 총발행량: 1B - 핵심유틸: 스테이킹(노드 운영 담보), 거버넌스(락업 길수록 투표권 가중치가…
Arcium RTG 물량 예측
1. Arcium FDV는 220M으로 예측
2. RTG 풀 TGE 당시 6.6% 예상
3. 적격 모수 약 3만명 예상
4. RTG 티어별 할당 예상
5. 평균 보상 예상
좀 보수적으로 모수를 잡긴 했는데 대충 이정도 예측 해봤습니다
이게 적격 모수라던지 RTG 할당풀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많이 바뀔 수 있으니
"대략적으로 한 이정도 나오겠구나" 하고, 재미로 보시는게 좋을듯.
1. Arcium FDV는 220M으로 예측
=> Aspecta 기준 현재 Arcium value는 220M
2. RTG 풀 TGE 당시 6.6% 예상
- 커뮤니티 총 토큰 분배량 18.5%
- 커뮤니티 TGE 분배량 10.12%
- 앰배서더, 이벤트, 인센티브풀 약 3.5% 예상
- 인센티브 테스트넷 없다고 오피셜 선언
- 커뮤니티 풀리는 물량 대부분 RTG일 가능성 높음
=> RTG 풀은 전체 공급의 약 6.6% 예상
3. 적격 모수 약 3만명 예상
- 디스코드 총 회원 154k 정도
- Citadel 누적 캠페인 약 396k 정도
- 과거 디스코드롤, Apprentice NFT 등 자격 모두 RTG로 전환
- 보통 캠페인 참여자가 지속 기여자로 남는 전환율 6~10%선
=> 대략적으로 두 경로에서 약 적격 모수 30k정도 예상
4. RTG 티어별 할당 예상
- 1티어 Eternal : 약 600명 (2%), 총 공급량 1.08% 할당
- 2티어 Ascedant: 약 1,600명 (8%), 총 공급량 1.68% 할당
- 3티어 Builder: 약 6,000명 (30%), 총 공급량 2.52% 할당
- 4티어 Seeker: 약 12,000명 (60%), 총 공급량 1.33% 할당
5. 평균 보상 예상
- 1티어 Eternal: 인당 약 $3,960
- 2티어 Ascendant: 인당 약 $1,540
- 3티어 Builder: 인당 약 $616
- 4티어 Seekr: 인당 약 $163
=> RTG 참여 인원 1인당 평균 약 $484 예측
좀 보수적으로 모수를 잡긴 했는데 대충 이정도 예측 해봤습니다
이게 적격 모수라던지 RTG 할당풀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서 결과값이 많이 바뀔 수 있으니
"대략적으로 한 이정도 나오겠구나" 하고, 재미로 보시는게 좋을듯.
❤5
정열맨김봉봉
Arcium 체커 라이브 https://rtg.arcium.com/
Arcium 에드작 총평
저는 다음 시즌까지도 쭉 이어갈 예정.
TGE와 함께 Wave3도 동시에 시작하는데
시스템이 꽤 재밌네요.
저 김봉봉이도 후원자로 일단 올라왔습니다.
Wave3 빡시게 달려보실 분들 같이해요
- 돈 들어간거 없음
- 글작성, 생태계 이용, 커뮤니티 기여도 등으로 측정
- 간만에 자본/시간 투입 최소화로 ㅆㅆㅅㅌㅊ 혜자 에드작
- 솔라나+프라이버시+대형 방장님들 쉴링 조합이라 업비트 뚫을거 같아서 일단 홀딩
저는 다음 시즌까지도 쭉 이어갈 예정.
TGE와 함께 Wave3도 동시에 시작하는데
시스템이 꽤 재밌네요.
- Wave1 + 2 특정 인원들을 대상으로 '후원자' 를 선발
- 후원자들이 추천인들을 초대하여 일종의 '스쿼드'를 꾸릴 수 있음
- 후원자들이 이 추천인들을 최대한 기여하도록 돕고 보상을 얻는 시스템
저 김봉봉이도 후원자로 일단 올라왔습니다.
Wave3 빡시게 달려보실 분들 같이해요
❤17
정열맨김봉봉
6. 따라서 앞으로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팀의 가장 비싼 병목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음. 유저가 부족한 팀인지, 유동성이 부족한 팀인지, 내러티브가 부족한 팀인지, 개발자가 부족한 팀인지, 신뢰도가 부족한 팀인지에 따라 제품 성장을 도와야하는 우리가 해야 할 기여는 달라진다고 봄.
여전히 이 생각은 유효해요.
실질적인 팀의 병목을 해결 = 질 높은 기여
디스코드 아트파밍 + 스팸 메세지 도배 = 질 낮은 기여
에어드랍은 이제 프로젝트가 직접 해결하지 못하거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풀어주는 유저에게 높은 보상을 주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특히 한국어 콘텐츠 생산/바이럴 처럼 프로젝트의 '언어/문화적 확장'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능력은 시장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으며 돈 하나 들이지 않고, 0에서 유를 만드는 강력하고 효율높은 에드작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최근 에드작 하면서 돈 갈아 넣은 것들은 손실이 꽤 많았던지라, 이제 단순 포인트 파밍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병목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식들을 좀 찾고 고민해볼 것 같아요.
Arc도 그런의미에서 잘 되었으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양복쟁이 냄새 + 포인트 인플레 때문에 좀 고민해볼 듯 합니다. (물론 안하는 것 보다 하는게 100배 나음)
장 분위기 애매할때는 절대 에드작에 돈을 갈리지마
지금 갈리면 복구는 10배더 어렵다 반드시 시드를 사수해
실질적인 팀의 병목을 해결 = 질 높은 기여
디스코드 아트파밍 + 스팸 메세지 도배 = 질 낮은 기여
에어드랍은 이제 프로젝트가 직접 해결하지 못하거나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직/간접적으로 풀어주는 유저에게 높은 보상을 주는 형태로 바뀌어 가고 있어요.
특히 한국어 콘텐츠 생산/바이럴 처럼 프로젝트의 '언어/문화적 확장'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능력은 시장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으며 돈 하나 들이지 않고, 0에서 유를 만드는 강력하고 효율높은 에드작 방식이 될 수 있다고 봐요.
최근 에드작 하면서 돈 갈아 넣은 것들은 손실이 꽤 많았던지라, 이제 단순 포인트 파밍에 집중하기 보다는 이런식으로 병목 해결을 할 수 있는 방식들을 좀 찾고 고민해볼 것 같아요.
Arc도 그런의미에서 잘 되었으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양복쟁이 냄새 + 포인트 인플레 때문에 좀 고민해볼 듯 합니다. (물론 안하는 것 보다 하는게 100배 나음)
장 분위기 애매할때는 절대 에드작에 돈을 갈리지마
지금 갈리면 복구는 10배더 어렵다 반드시 시드를 사수해
CT에서 도는 내러티브 바이백 코인/비율 정리
https://x.com/stacy_muur/status/2068958164872216894?s=20
Hyperliquid: 수수료의 99%
Aster: 일일 플랫폼 수수료의 99%
Pendle: V2 수익/스왑 수수료의 80%
GEODNET: 데이터 수익의 80%
Jupiter: 플랫폼 수익의 50%
PancakeSwap: 제품에 따라 다름, AMM V3 수수료의 15–23% / Infinity 수익의 50% / Prediction 수익의 100%
maplefinance: 프로토콜 수익의 25%
Raydium: 거래 수수료의 12%
Uniswap: 활성 수수료 전환 풀의 수수료 약 17%
THORSwap: 수익의 20%가 THOR 매입 및 소각에 사용
Apebond: DEX 거래 수수료의 50%
MarinadeFinance: 수익의 50%
Metaplex: 수익의 50%
Orca: 프로토콜 수수료의 20%
Quuickswap: 징수된 수수료의 10–13.33%
StaderLabs: 분기별 수익의 20%
https://x.com/stacy_muur/status/2068958164872216894?s=20
❤1👍1
정열맨김봉봉
구경중
추가로 Newton은 오늘 7.2M 풀리는데 별 반응 없으면 본전 로스박고 SL 터치하면 그냥 정리하고 나올생각
크라임 메타가 잠시 시들시들 해지는것 같아서 매매 비중은 다시 좀 줄일듯
BSB, BAS 두개는 크라임 후보들이라 좀 유의깊게 보고 있긴한데 BAS는 스멀스멀 잘 올라가서 포지션 잡기는 좀 애매하고, BSB 내려오면 하따좀 받아볼 것 같음
크라임 메타가 잠시 시들시들 해지는것 같아서 매매 비중은 다시 좀 줄일듯
BSB, BAS 두개는 크라임 후보들이라 좀 유의깊게 보고 있긴한데 BAS는 스멀스멀 잘 올라가서 포지션 잡기는 좀 애매하고, BSB 내려오면 하따좀 받아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