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이제는 GME 3파전까지 펼쳐지는중 NOXA GME vs LONG GME vs BANKR GME 어질어질 합니데이
다 모르겠고 그냥 대장 한놈만 나와서
메타좀 쭉 길게 끌고가줫으면
NOXA는 회생불가능인것 같고 사실
LONG vs BANKR 구도로 이어질듯
메타좀 쭉 길게 끌고가줫으면
NOXA는 회생불가능인것 같고 사실
LONG vs BANKR 구도로 이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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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이제는 GME 3파전까지 펼쳐지는중 NOXA GME vs LONG GME vs BANKR GME 어질어질 합니데이
씻고왔는데 2.8M 갔다온거 뭐노
어차피 뱅애미가 녹애미도 죽인거 롱애미가 플립하러 가라 나만 죽는꼴 못봐
어차피 뱅애미가 녹애미도 죽인거 롱애미가 플립하러 가라 나만 죽는꼴 못봐
정열맨김봉봉
혹시 Bankr 트윗 에서 뜬금포로 CA 올라오면 조심하세요
X (formerly Twitter)
deployer (@0xDeployer) on X
since whoever hacked the bankr account decided to doxx me and x still hasn't done jack shit about it. here's an ethereum standard i wrote back in 2019 for more efficient nft minting authored by my real name.
its still bankr szn bitch
https://t.co/5WSqwmJv21
its still bankr szn bitch
https://t.co/5WSqwmJv21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Hood Johann Kerbrat, 로빈후드 크립토 총괄 인터뷰
(후드에 좀 더 일찍 관심 갖고 초반에 잘했으면 지금 얼마나 편했을꼬.)
1. 어깨 걸고 미는 곳은 라이터 ($LIT) 하나뿐
로빈후드 체인에서 진짜 힘을 실어줄 곳은 지분 투자까지 들어간 라이터 하나로 보인다.
모포나 유니스왑은 어디에나 배포되는 범용 프로토콜이다. 로빈후드가 고른 건 맞지만, 특별히 밀어주는 관계는 아닌 듯. 실제로 인터뷰에서 모포와는 수익공유가 없다고 밝힌 반면, 라이터는 수익공유가 있고 컨트랙트에 공개돼 있다고 직접 언급했다. 선정과 후원은 다른 얘기.
2. 주식 토큰의 목적은 미국 밖 유동성
로빈후드는 이미 120개국 이상에서 돌아가고 있다. "증권사에 갈 수는 없어도 폰과 인터넷은 있는 곳"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주식 토큰은 결국 그 시장의 유동성을 빨아들이기 위한 장치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그 유동성을 실제로 끌어오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 그 리스트를 그려보는 게 다음 숙제.
3. 인수가 아니라 투자로 생태계 머니레고를 수집
체인 인수도 검토했지만 "레거시 없이 처음부터" 만드는 쪽을 택했다고 한다. 파트너사를 품는 것에도 부정적이었는데, 상장사에 편입되는 순간 스타트업의 실험 속도가 죽는다는 이유였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인수보다는 라이터처럼 투자로 붙어서 직간접 경험을 쌓는 방식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체인에 필요한 프로젝트를 로빈후드가 투자한 포트폴리오에서 조달한다는 뜻이고, 뒤집어 말하면 그 투자 종목들이 후드 체인의 실질 수혜주가 된다.
4. DAU가 최상위 KPI라면, 밈은 못 버린다
베이스의 소셜 실험에 대해서는 "왜 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시도 자체는 긍정적"이라며 회의적으로 보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지표로 DAU를 꼽았다. "봇이나 소수 운영자를 위한 체인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위한 체인"이라는 표현까지 붙였다.
DAU가 최상위 KPI라면, 지금 그 DAU를 만들어주고 있는 밈코인을 버릴 수 없다. 리테일 동향을 계속 주시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본다.
5. 결론
결국 베이스가 끝내 못 만든 'everything exchange', 지갑과 앱이 하나로 붙은 형태를 로빈후드가 어떤 액션으로 증명해낼지가 관전 포인트.
관련 인터뷰들을 계속 모아봐야겠다.
https://youtu.be/W_4QUlqlj_I?si=s7ZPMqUo5jGXrmWU
(후드에 좀 더 일찍 관심 갖고 초반에 잘했으면 지금 얼마나 편했을꼬.)
1. 어깨 걸고 미는 곳은 라이터 ($LIT) 하나뿐
로빈후드 체인에서 진짜 힘을 실어줄 곳은 지분 투자까지 들어간 라이터 하나로 보인다.
모포나 유니스왑은 어디에나 배포되는 범용 프로토콜이다. 로빈후드가 고른 건 맞지만, 특별히 밀어주는 관계는 아닌 듯. 실제로 인터뷰에서 모포와는 수익공유가 없다고 밝힌 반면, 라이터는 수익공유가 있고 컨트랙트에 공개돼 있다고 직접 언급했다. 선정과 후원은 다른 얘기.
2. 주식 토큰의 목적은 미국 밖 유동성
로빈후드는 이미 120개국 이상에서 돌아가고 있다. "증권사에 갈 수는 없어도 폰과 인터넷은 있는 곳"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주식 토큰은 결국 그 시장의 유동성을 빨아들이기 위한 장치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그 유동성을 실제로 끌어오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 그 리스트를 그려보는 게 다음 숙제.
3. 인수가 아니라 투자로 생태계 머니레고를 수집
체인 인수도 검토했지만 "레거시 없이 처음부터" 만드는 쪽을 택했다고 한다. 파트너사를 품는 것에도 부정적이었는데, 상장사에 편입되는 순간 스타트업의 실험 속도가 죽는다는 이유였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인수보다는 라이터처럼 투자로 붙어서 직간접 경험을 쌓는 방식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체인에 필요한 프로젝트를 로빈후드가 투자한 포트폴리오에서 조달한다는 뜻이고, 뒤집어 말하면 그 투자 종목들이 후드 체인의 실질 수혜주가 된다.
4. DAU가 최상위 KPI라면, 밈은 못 버린다
베이스의 소셜 실험에 대해서는 "왜 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시도 자체는 긍정적"이라며 회의적으로 보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지표로 DAU를 꼽았다. "봇이나 소수 운영자를 위한 체인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위한 체인"이라는 표현까지 붙였다.
DAU가 최상위 KPI라면, 지금 그 DAU를 만들어주고 있는 밈코인을 버릴 수 없다. 리테일 동향을 계속 주시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본다.
5. 결론
결국 베이스가 끝내 못 만든 'everything exchange', 지갑과 앱이 하나로 붙은 형태를 로빈후드가 어떤 액션으로 증명해낼지가 관전 포인트.
관련 인터뷰들을 계속 모아봐야겠다.
https://youtu.be/W_4QUlqlj_I?si=s7ZPMqUo5jGXrmWU
YouTube
Robinhood's Plan to Bring Global Finance Onchain | Johann Kerbrat
What happens when Robinhood turns crypto from a trading feature into the backbone of its global financial platform?
This week, Robinhood's GM of Crypto, Johann Kerbrat, explains how Robinhood Chain connects DeFi, tokenized assets, and mainstream users.…
This week, Robinhood's GM of Crypto, Johann Kerbrat, explains how Robinhood Chain connects DeFi, tokenized assets, and mainstream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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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O는 8/2 처음으로 인베스터 물량 + 팀물량이 풀리는데, 무빙이 어쩔지 모르겠네요 일단 주시중.
차트나 호가에서는 큰 움직임은 안보이는데 근시일내 무빙이 있을지 좀 지켜보긴 해야할 듯.
차트나 호가에서는 큰 움직임은 안보이는데 근시일내 무빙이 있을지 좀 지켜보긴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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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 NO.264
병신새끼
https://x.com/kaitoai/status/2082436033774567580?s=46
https://x.com/kaitoai/status/2082436033774567580?s=46
야핑뉴시즌 요약
한마디로 야핑은 없고 그냥 그 크리에이터 머시깽이로 리텐션 높혀주는 친구들한테 보상 주겠다는 말인데 대야핑시대 처럼 큰 보상이 있을것 같지는 않음. 다만 본인이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가 온보딩 되었을 경우, '기여'의 형태로 토큰 할당을 받는 전략은 유효할듯.
전원 퇴각하라
- 카이토 AI가 Kaito Katalyst를 발표, 프로젝트가 마인드쉐어/클릭/가입 등 실제 성과에따라 크리에이터에게 보상하는 새로운 리워드 형태.
- TGE 프로젝트 대상으로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환불 가능한 보증금과 토큰풀/베스팅을 사전에 공개해서 크리에이터(야퍼)들이 자신이 벌어들이는 금액과 받는 시기를 명확히 알 수 있음
- 보상중 80%는 성과 창출 크리에이터에게, 20%는 $KAITO 스테이커와 홀더들에게 분배.
한마디로 야핑은 없고 그냥 그 크리에이터 머시깽이로 리텐션 높혀주는 친구들한테 보상 주겠다는 말인데 대야핑시대 처럼 큰 보상이 있을것 같지는 않음. 다만 본인이 마음에 드는 프로젝트가 온보딩 되었을 경우, '기여'의 형태로 토큰 할당을 받는 전략은 유효할듯.
전원 퇴각하라
정열맨김봉봉
야핑뉴시즌 요약 - 카이토 AI가 Kaito Katalyst를 발표, 프로젝트가 마인드쉐어/클릭/가입 등 실제 성과에따라 크리에이터에게 보상하는 새로운 리워드 형태. - TGE 프로젝트 대상으로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환불 가능한 보증금과 토큰풀/베스팅을 사전에 공개해서 크리에이터(야퍼)들이 자신이 벌어들이는 금액과 받는 시기를 명확히 알 수 있음 - 보상중 80%는 성과 창출 크리에이터에게, 20%는 $KAITO 스테이커와 홀더들에게 분배. 한마디로…
진짜 감다죽인게 지금 장세에 폐허속에 PVP로 한탕 해쳐먹을려는 프로젝트들 사이에서 리텐션을 높힐 수 있는 마케터면 web3에 있지를 않지 이새끼들아..
애초에 마케팅도 프로덕트가 제대로 빌딩이 되고 나야 의미가 있는건데 바이브코딩으로 찍는것보다 못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내고 버블 과벨류 펀드레이징 받아서 토큰찍고 MM이랑 짝짜궁해서 한탕 꺼억하고 튀는 마당에 리텐션을 어떻게 올림..
오만 씹스캠들 검증도 안하고 온보딩 하고 야핑 보상 안주고 튄 프로젝트가 몇갠데 이거는 아직도 입꾹닫 하고 있는것도 좀 역겹긴함.
차라리 ANSEM처럼 밈코인 야핑하고 기여를 인정받아서 할당받는 구조를 짜주던가. 시간이 갈수록 메타다오의 필요성이 너무 커져가는 요즘임.
애초에 마케팅도 프로덕트가 제대로 빌딩이 되고 나야 의미가 있는건데 바이브코딩으로 찍는것보다 못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내고 버블 과벨류 펀드레이징 받아서 토큰찍고 MM이랑 짝짜궁해서 한탕 꺼억하고 튀는 마당에 리텐션을 어떻게 올림..
오만 씹스캠들 검증도 안하고 온보딩 하고 야핑 보상 안주고 튄 프로젝트가 몇갠데 이거는 아직도 입꾹닫 하고 있는것도 좀 역겹긴함.
차라리 ANSEM처럼 밈코인 야핑하고 기여를 인정받아서 할당받는 구조를 짜주던가. 시간이 갈수록 메타다오의 필요성이 너무 커져가는 요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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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arc 브릿지 https://dyorarc.fun/ arc dex https://radardex.io/ arc 런패 https://dyorv3.org/
로빈후드때 처럼 초기에 생성된 밈코들은 모두 펌핑중.
1. 첫번째 대장 $ARCANINE
2. 두번째 대장 $ARCHITETCS
3. 세번째 대장 $ARCAT
arc브릿지는 https://dyorarc.fun
arc거래 dex는 https://gmgn.ai/r/BONGBONG?chain=arc (봉퍼럴)
1. 첫번째 대장 $ARCANINE
- 현재 기준 $2.9M
- 포켓몬의 아케인을 떠올리게하는 arc + caine 의 워딩플레이
- 체인 초기 밈 중 하나로 화염개를 떠올리게 하면서 체인 자체 브랜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테마
2. 두번째 대장 $ARCHITETCS
- 현재기준 $850k
- "Arc + chitetcs = 건축가" 라는 워딩플레이
- "Economic OS / 아키텍처" 라는 포지셔닝과 맞물려서 체인 건설/인프라 이미지를 밈으로 풀어냄
3. 세번째 대장 $ARCAT
- 현재기준 $293K
- "Arc + Cat" 의 워딩플레이로 고양이 밈의 대중성
- 현재 가장 먼저 arc에 인프라를 깔고 있는 런치패드 DYOR에서 가장 먼저 발행한 firstmover 로써 DYOR에서도 푸쉬중
arc브릿지는 https://dyorarc.fun
arc거래 dex는 https://gmgn.ai/r/BONGBONG?chain=arc (봉퍼럴)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트위터에서 ARC 체인 지갑 블랙리스트 관련 이야기가 돌고 있지만, 아직 팀에서 공식적으로 발표한 내용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트위터에 공유되고 있는 이미지 속
위 내용들 크로스체크하기 위해 ARC 디스코드에 들어가려 했는데,
디코 들어가는데 나생문 뚫어야 하네요 (지원서 쓰고 대기 해야하는...)
(체인 멈춘거 같긴 한데, 일단 브릿지는 당분간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https://x.com/kingmakerxbt/status/2082756975130009913?s=20
https://x.com/meme_fanqie/status/2082767678490792033?s=20
https://x.com/suganarium/status/2082770749434060927?s=20
트위터에 공유되고 있는 이미지 속
itachi라는 인물도 팀 관계자가 아니라, 디스코드에 참여한 일반 유저인 듯?https://x.com/Xanse_crypto/status/2082779492313858373?s=20
위 내용들 크로스체크하기 위해 ARC 디스코드에 들어가려 했는데,
디코 들어가는데 나생문 뚫어야 하네요 (지원서 쓰고 대기 해야하는...)
(체인 멈춘거 같긴 한데, 일단 브릿지는 당분간 안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Oxley’s Journal📓
a new rpc is now live for arc. add it to your wallet for a more stable connection, and use https://dyorv3.org/ for all your trades.
rpc: https://arc-mainnet.g.alchemy.com/v2/alch-demo
rpc: https://arc-mainnet.g.alchemy.com/v2/alch-demo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일주일간 침묵했지만, 친구를 대신해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내 친구는 $DEXE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170만 달러에 가까운 손실을 입었다.
DEXE 가격은 하루 만에 46달러에서 폭포수처럼 무너져 5달러까지 떨어졌다. 하락 폭은 88%에 달했고, 사실상 제로가 된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이것은 시장의 정상적인 변동이 아니었다. 유명 마켓 메이커 DWF가 저지른 짓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한 방법으로 감시를 우회해 약 80만 개의 $DEXE를 전부 거래소에 쏟아부었고, 4천만 달러에 가까운 이익을 챙겼다. 이것이 거대한 싱크홀을 만들어 모든 개인 투자자들의 돈을 자기 주머니에 쓸어 담았다. 이 모든 일이 벌어지는 동안 온체인에는 어떤 경고도 없었고, 개인 투자자들이 가진 모든 모니터링 도구가 무력화됐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이 온체인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미러링' 방식으로 거래소 내부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것이 그들이 한 짓이다. 덤핑으로 4천만 달러를 벌고도 감시를 성공적으로 피해갔다.
■ 핵심 의혹: 온체인 감시를 우회한 '미러링' 덤핑
의혹의 핵심 구조는 Falcon Finance(DWF 산하) → Ceffu(바이낸스 기관 수탁 파트너) → MirrorX(미러 포지션 생성 기능)로 이어지는 경로다.
DEXE를 Falcon에 담보로 맡기고, Ceffu의 MirrorX 기능으로 바이낸스 내부에 1:1 미러 포지션을 생성한 뒤, 이 포지션으로 먼저 대규모 매도를 실행하고 온체인 정산은 폭락이 끝난 후에야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Whale Alert 등 온체인 모니터링 도구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온체인 데이터상 Ceffu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총 79.8만 개의 DEXE(고점 기준 약 3,944만 달러)가 6차례 이체됐으며, 최대 규모 이체는 가격 폭락이 끝난 뒤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DWF의 전례
올해에만 ESPORTS(5월, 93% 폭락), SIREN(6월, 96% 폭락) 등에서 유사한 패턴이 반복됐으며, 과거 YGG, CRV, JASMY 사태에서도 DWF 연루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 확산 우려
Ceffu는 현재 70종 이상의 토큰에 MirrorX 서비스를 지원 중이며, COTI, BOME, PUMP, ADA, CORE, SSV 등 다수 토큰이 같은 수탁 체계에 있어 유사 사태의 재발 가능성이 제기된다. 2025년 10월 11일 대폭락 당시에도 같은 메커니즘이 작동했을 가능성을 재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바이낸스에 감사를 촉구한다.
번역문 전문 읽기
내 친구는 $DEXE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170만 달러에 가까운 손실을 입었다.
DEXE 가격은 하루 만에 46달러에서 폭포수처럼 무너져 5달러까지 떨어졌다. 하락 폭은 88%에 달했고, 사실상 제로가 된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이것은 시장의 정상적인 변동이 아니었다. 유명 마켓 메이커 DWF가 저지른 짓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한 방법으로 감시를 우회해 약 80만 개의 $DEXE를 전부 거래소에 쏟아부었고, 4천만 달러에 가까운 이익을 챙겼다. 이것이 거대한 싱크홀을 만들어 모든 개인 투자자들의 돈을 자기 주머니에 쓸어 담았다. 이 모든 일이 벌어지는 동안 온체인에는 어떤 경고도 없었고, 개인 투자자들이 가진 모든 모니터링 도구가 무력화됐다. 왜냐하면 이 모든 것이 온체인에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 '미러링' 방식으로 거래소 내부에서 일어났기 때문이다.
이것이 그들이 한 짓이다. 덤핑으로 4천만 달러를 벌고도 감시를 성공적으로 피해갔다.
■ 핵심 의혹: 온체인 감시를 우회한 '미러링' 덤핑
의혹의 핵심 구조는 Falcon Finance(DWF 산하) → Ceffu(바이낸스 기관 수탁 파트너) → MirrorX(미러 포지션 생성 기능)로 이어지는 경로다.
DEXE를 Falcon에 담보로 맡기고, Ceffu의 MirrorX 기능으로 바이낸스 내부에 1:1 미러 포지션을 생성한 뒤, 이 포지션으로 먼저 대규모 매도를 실행하고 온체인 정산은 폭락이 끝난 후에야 이뤄지는 방식이다. 이 때문에 Whale Alert 등 온체인 모니터링 도구가 전혀 작동하지 않았다.
온체인 데이터상 Ceffu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총 79.8만 개의 DEXE(고점 기준 약 3,944만 달러)가 6차례 이체됐으며, 최대 규모 이체는 가격 폭락이 끝난 뒤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 DWF의 전례
올해에만 ESPORTS(5월, 93% 폭락), SIREN(6월, 96% 폭락) 등에서 유사한 패턴이 반복됐으며, 과거 YGG, CRV, JASMY 사태에서도 DWF 연루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 확산 우려
Ceffu는 현재 70종 이상의 토큰에 MirrorX 서비스를 지원 중이며, COTI, BOME, PUMP, ADA, CORE, SSV 등 다수 토큰이 같은 수탁 체계에 있어 유사 사태의 재발 가능성이 제기된다. 2025년 10월 11일 대폭락 당시에도 같은 메커니즘이 작동했을 가능성을 재조사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바이낸스에 감사를 촉구한다.
번역문 전문 읽기
❤1
크립토 번역공장
일주일간 침묵했지만, 친구를 대신해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내 친구는 $DEXE를 거래하는 과정에서 170만 달러에 가까운 손실을 입었다. DEXE 가격은 하루 만에 46달러에서 폭포수처럼 무너져 5달러까지 떨어졌다. 하락 폭은 88%에 달했고, 사실상 제로가 된 것이나 다름없다. 하지만 이것은 시장의 정상적인 변동이 아니었다. 유명 마켓 메이커 DWF가 저지른 짓이다. 그들은 매우 영리한 방법으로 감시를 우회해 약 80만 개의 $DEXE를 전부 거래소에…
RH, ARC도 DWF가 작업하고 있다는 찌라시가 도는데 체크해볼 필요있을듯
Arc쪽은 특히 카발번들이 심한데 일반 플레이어 지갑도 있지만 브릿지 타고 들어온 자금 출처가 프레시월렛이 많음
Arc쪽은 특히 카발번들이 심한데 일반 플레이어 지갑도 있지만 브릿지 타고 들어온 자금 출처가 프레시월렛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