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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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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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럿 걸어두죠 전 바낸 직원

현재 아크체인의 순수 밈은 이미 카발 번들 플레이어들이 심볼화를 해둔 상태라

지금은 인프라 프로젝트에서 매수를 유인하는 요소가 있는 친구들로 베팅을.

https://x.com/albertmacgloan?s=11&t=yV8qy3CYwk5g30BMSwQK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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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에그 2대장 상승뭔데 나 이렇게 잘갈줄은 몰랐는데 쩝;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크립토 팟캐스트
6. 흥미로운 부분은 Arc의 첫 대형 베팅이 agentic commerce라는 점으로, Chandhok은 이미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트레이딩하고 있고 앞으로는 신용, 평판, 초소액 결제, 하위 에이전트 고용까지 포함한 독립적 경제 주체가 될 것이라고 본다.
6. 흥미로운 부분은 Arc의 첫 대형 베팅이 agentic commerce라는 점으로, Chandhok은 이미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트레이딩하고 있고 앞으로는 신용, 평판, 초소액 결제, 하위 에이전트 고용까지 포함한 독립적 경제 주체가 될 것이라고 본다.

현재 흐름이 확실히 스톡밈페어에서 AI쪽으로 노선 틀고있다고 생각중
그리고 추론을 독점하는 체인이 승리할거라 믿는중
이걸 지금 어케사요 아.. 출시 30분만에 8M 을 찍어버리네

FAZE라는 런패인데 저는 못사고 구경만 하고있음 밥먹다가 다놓쳤네 아오

https://gmgn.ai/arc/token/BONGBONG_0x394d38f807ee0027a182216f5e67a15ae441fa2e
현재 ARC 유튜브 라이브에 SYNTHRA 파운더가 NIGHTSHIFT 토큰 찍고 시연하면서 토큰 떡상중.

PVP로 ARGUS 런치패드에서 나온 토큰이 있는데 커뮤니티에서는 정품토큰인 SYNTHRA 출신이 리얼이라고 보는가봄.

SYNTHRA. MINARA는 ARC체인에서 현재 파편화되고있는 런패중에서 강력한 후보인지라 만약 대장토큰으로 인정받는다면 어느정도 재미 좀 볼 수 있긴 할듯.

0xaa53f4b3c18d2347b02905b93a5c8579816746f4
❤2
Arc쪽 파운더 개 이름이 Duke.

프로덕트 담당인 Rachel이 1시간전 관련 트윗을 올리면서 Duke를 쉴링해서 Duke 페어들도 개떡상함.

현재 피튀기는 수많은 pvp들을 거치면서 대충 대장은 2페어로 나눠짐

- Raderdex 출신 Duke (현재 약 1M)
0xe6a2476f33ec1566288aa32ec3319a6b77dd1e3b


- Argus 출신 Duke (현재 약 4.6M)
0x41358defd0dedc90528b3f1835715e907b686e6a


둘중에서는 Argus 쪽이 정실이 아니냐며 이름 좀 날리는 콜러들도 좀 진입을 해서 어느정도 Argus 출신 Duke가 대장을 먹은 모양.

근데 Argus쪽에는 상기 페어가 아닌 원래 OG Duke가 있었음

- Argus 출신 OG Duke (현재 약 16k)
0xe0336e36cc79364495ccd23468f1daf0cd61569d


저는 이 친구또한 심화될 Duke PvP에 재점화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이미 오른 Duke 들보다는 OG Duke 가 ROI가 높다고 판단하고 진입함.

시총이 매우 낮은 친구고 언제든지 0으로 수렴해도 안이상할 정도로 확률이 극악인 플레이인지라 베팅해보라고 적극 권장은 못하겠고

소액 겜블용으로는 나쁘지 않지 않을까 싶어서 공유해봄.

https://fomo.family/tokens/arc/0xe0336e36cc79364495ccd23468f1daf0cd61569d
현재 white rabbit이 올려준 글에 상당 부분 동감함.

개인적인 뇌피셜이지만, Arc팀의 지금까지 행보를 보면 팀 내부에 크립토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고 방향을 잡아줄 사람이 있긴 한가 싶음. (혹은 잘 아는 척하는 사람이 자리를 차고 있다던가)

팀원들이 계속 올리는 그 똥꾸렁내 나는 트윗들은 마치 40~50대 아저씨들이 유튜브에 ‘2026년 9월 요즘 밈’을 검색해서 자기들끼리 연습한 다음, 어린 친구들 앞에서 써먹는 느낌이랄까.

Arc House를 통해 진행하는 커뮤니티 빌딩도 그렇고, ‘밈을 활용해서 체인을 부트스트랩하겠다’는 의도까지는 알겠는데, 풀어가는 방식이 너무 Web2스럽고 억지로 느껴짐.

커뮤니티가 어떤 맥락에서 반응하는지보다, 팀이 기획한 밈을 커뮤니티에 밀어 넣는 데 더 집중하는 것 같음.

블라드 플레이북을 따라갈 거면, 하입 받는 프로젝트들과 유기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활활 타오르는 내러티브에 장작을 계속 넣어줘야 하는데

개 사진 한 장 띡 올려놓고 후속 상호작용이 없이 "이거 파운더 개임" 이라고 종지부를 찍어버리면 그다음은 당연히 몇백개로 파편화된 온갖 런치패드에서 저 재료 하나 가지고 PvP 붙는 그림이 나오지 않겠나.

그렇게 재료를 던져줄 거면 옥슬리처럼 커뮤니티를 이끄는 사람들이나 프로젝트 공식 계정과 상호작용하면서, 사람들이 같이 이어갈 컨텍스트라도 만들어줘야 하는데

그러지도 못할 망정 각기 다른 팀원들이 서로 다른 개들을 제각각 쉴링해버리니, 안 그래도 찢어진 유동성 위에 PvP까지 붙으면서 사람들이 하나의 내러티브에 안착되기도 전에 관심과 자금이 갈라지고, 결국 지팅도 더 빨라졌다고 봄.

Night 같은 소재를 보면 더더욱 아쉬움을 느낌. 충분히 뱅어로 키워볼 만한 lore였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재료를 커뮤니티와 함께 살려가는 감각이 전혀 없음. 한마디로 전혀 디젠스럽지 않음.

밈으로 체인을 부트스트랩하려면, 사람들이 그 밈을 가지고 놀고 내러티브를 이어갈 이유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함. 팀도 그 과정에 들어와서 반응하고,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것들을 받아주면서 함께 유대도 쌓아야 하고.

지금은 재료를 던지는 데 비해 그 이후를 이어가는 과정이 너무 빈약해 보임. 써먹을 만한 lore도 충분히 많았지만, 크립토 문화에 1도 적응과 이해를하지 못한 나머지 좋은 재료들을 일회성 어텐션으로 소모하는 것 같아서 매우 답답함.
👍4
이거 재밌네예 다들 함씩 해보세요
Forwarded from 갱생코인
한겨레 정치성향 테스트
저는 결과가 좀 이상하게 나왓네요 🏳️‍🌈
https://policy-survey-2026.hani.co.kr/
지금 아크 쪽에서는 미나라 런패가 감다살로 일을 잘하고 있어서 미나라 출신이면 하입을 좀 받는 편.

이친구는 미나라 출신에 나온지 30분만에 5m찍고 있어서 하입을 좀 받나본데 번들물량 90퍼 넘어가고 유동성이 진짜 얇아서 잘못 긁으면 골로가요

작정하고 작업중인것 같은데 항상 조심
예전에 잠깐 사이클 돌던 아발란체 밈코 blob 프리세일 등록인가봄

일단 받아놓고 고민해도 안늦으니 받아만 놓죠

https://x.com/blubblobcoin/status/2100750528821309440?s=46&t=yV8qy3CYwk5g30BMSwQK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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