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트랙트가 샷다 내리면서 다른 프로젝트들의 사업종료 의사결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음
가령 창업 당시와 업계 상황이 너무 달라졌다던가, 빌딩 하다보니 도저히 메트릭이 나오지 않아서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TGE를 할 수 없다던가, 런웨이가 다되어서 사업을 운영할 힘이 없다던가.
루카넷츠 아저씨 같은 경우는 업계에서도 레퓨테이션이 높은 사람인지라, 그들의 결정 방식을이 업계 표준 처럼 작용해 '눈치 덜 보고' 그대로 사업종료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질 수도 있을 듯.
우리가 수많은 프로젝트에 태운 돈과 시간들이 더이상 안전하지 않는 Runaway SZN 이 올지도
가령 창업 당시와 업계 상황이 너무 달라졌다던가, 빌딩 하다보니 도저히 메트릭이 나오지 않아서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TGE를 할 수 없다던가, 런웨이가 다되어서 사업을 운영할 힘이 없다던가.
루카넷츠 아저씨 같은 경우는 업계에서도 레퓨테이션이 높은 사람인지라, 그들의 결정 방식을이 업계 표준 처럼 작용해 '눈치 덜 보고' 그대로 사업종료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아질 수도 있을 듯.
우리가 수많은 프로젝트에 태운 돈과 시간들이 더이상 안전하지 않는 Runaway SZN 이 올지도
😭3👍2
초심 찾은 아난의 코인 쓰레기통
정말 최악이네..
사람마다 파밍 방법은 달랐지만 결국 돈 없이는 파밍 못 했는데 시간만 질질 끌다가 체인 종료
에어드랍 시장의 현재를 보여주는듯. 앱스 같은 애도 에드 안 뿌리고 튀는 게..
사람마다 파밍 방법은 달랐지만 결국 돈 없이는 파밍 못 했는데 시간만 질질 끌다가 체인 종료
에어드랍 시장의 현재를 보여주는듯. 앱스 같은 애도 에드 안 뿌리고 튀는 게..
그래서 감다살 크립토 프로젝트들은 시간 질질 안끌고 1년안에 TGE 하는걸 목표로 해야함.
여기서 말했다시피 크립토업계는 사이클이 매우 빠르게 돌아감. 그때 당시 찾은 니치가 나중에는 별게 아니게될수도, 그때 당시 생각했던 페인포인트와 니즈는 나중에는 해소가 많이 되었을수도, 그때 당시 만들었던 솔루션과 생각한 파급효과가 나중에는 쓸모가 없어질 수도 있음.
어차피 우린 팀과 함께 여기서 폭탄돌리기 돈놀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고, 저들이 팔고 싶어하는 추상적인 꿈과 희망 원대한 비전에는 큰 관심이 없음. 관심이 있다면 그 꿈과 희망이 내 폭탄을 받을 다음 차례의 사람에게 잘 선동될 수 있는가 정도겠지.
왜냐하면 저들이 파는 꿈과 희망은 우리가 2021년 장세를 지나오고 몇차례의 사이클을 겪으며 모두 거짓된 것이란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 다만 HL의 드라이븐 방식은 톡식하고 비판적으로 바뀐 대부분의 CCT들에게는 엄청 센세이셔널하게 다가왔지만.
어차피 흙탕물에 머리 어깨 무릎 발 다 담구고 좌로굴러 우로굴러 하면서 돈 벌러 왔으면 고결한 척 고귀한 척 하지말고 적당히 서로 눈치껏 해피해피하게 타협선 잘 잡아서 빌딩하고 적절한 시기에 tge하고 모두 행복해지면 됨.
근데 이제 가끔 자아가 비대해져서 거대해진 에고 탓에 말아먹는 팀들이 종종 보이니까 문제가 되는거고. 주로 크립토스럽게 잘 플레이하는 팀들은 빌딩 오래 안하고 보통 1년 내외로 짧게 메트릭 잘 만들어서 tge 하더라고. 수익 괜찮으면 연쇄적으로 토큰 찍고 익싯하면서 잔고 빵빵히 불리고.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지금 빌딩 기간이 1년이 넘어가고 있는 모든 크립토 프로젝트는 당장 비대위를 결성해서 빠른 발사버튼을 누르는걸 목표로 해주세요 제발 이거 지금 과거 10/10 과 비슷한 Flush가 나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간간히 나오고 있고 장 상황이 몽가몽가 하다는거에요.
듣고있나 하버드 발레동아리 출신 프랭크 리퀴드 시봉새야 나 진짜 이놈들도 튈까봐 너무 불안하네
여기서 말했다시피 크립토업계는 사이클이 매우 빠르게 돌아감. 그때 당시 찾은 니치가 나중에는 별게 아니게될수도, 그때 당시 생각했던 페인포인트와 니즈는 나중에는 해소가 많이 되었을수도, 그때 당시 만들었던 솔루션과 생각한 파급효과가 나중에는 쓸모가 없어질 수도 있음.
어차피 우린 팀과 함께 여기서 폭탄돌리기 돈놀이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고, 저들이 팔고 싶어하는 추상적인 꿈과 희망 원대한 비전에는 큰 관심이 없음. 관심이 있다면 그 꿈과 희망이 내 폭탄을 받을 다음 차례의 사람에게 잘 선동될 수 있는가 정도겠지.
왜냐하면 저들이 파는 꿈과 희망은 우리가 2021년 장세를 지나오고 몇차례의 사이클을 겪으며 모두 거짓된 것이란 것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 다만 HL의 드라이븐 방식은 톡식하고 비판적으로 바뀐 대부분의 CCT들에게는 엄청 센세이셔널하게 다가왔지만.
어차피 흙탕물에 머리 어깨 무릎 발 다 담구고 좌로굴러 우로굴러 하면서 돈 벌러 왔으면 고결한 척 고귀한 척 하지말고 적당히 서로 눈치껏 해피해피하게 타협선 잘 잡아서 빌딩하고 적절한 시기에 tge하고 모두 행복해지면 됨.
근데 이제 가끔 자아가 비대해져서 거대해진 에고 탓에 말아먹는 팀들이 종종 보이니까 문제가 되는거고. 주로 크립토스럽게 잘 플레이하는 팀들은 빌딩 오래 안하고 보통 1년 내외로 짧게 메트릭 잘 만들어서 tge 하더라고. 수익 괜찮으면 연쇄적으로 토큰 찍고 익싯하면서 잔고 빵빵히 불리고.
그러니까 하고싶은 말은 지금 빌딩 기간이 1년이 넘어가고 있는 모든 크립토 프로젝트는 당장 비대위를 결성해서 빠른 발사버튼을 누르는걸 목표로 해주세요 제발 이거 지금 과거 10/10 과 비슷한 Flush가 나올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간간히 나오고 있고 장 상황이 몽가몽가 하다는거에요.
듣고있나 하버드 발레동아리 출신 프랭크 리퀴드 시봉새야 나 진짜 이놈들도 튈까봐 너무 불안하네
수상하리만큼 둥근 곳에 올라가서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우리의 프랭크씨
선셋 복선은 아니겠지요
+) 차단 당한 이유는 wen tge 한 3번 댓글 달았다가 차단당함
사진 찍는걸 좋아하는 우리의 프랭크씨
선셋 복선은 아니겠지요
+) 차단 당한 이유는 wen tge 한 3번 댓글 달았다가 차단당함
해외 트레이더들 사이에서는 again 10/10에 대한 얘기들이 많이 나오네요
https://x.com/avotoast/status/2107655952769913341?s=46&t=yV8qy3CYwk5g30BMSwQKaw
https://x.com/avotoast/status/2107655952769913341?s=46&t=yV8qy3CYwk5g30BMSwQKaw
❤2
AXIS는 10/10 09:00 KST 까지 DC/X 계정 연결해두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TGE 하려나본데 이러면 Epoch3는 없어서 1, 2 둘다 하신분들은 꽤 맛도리가 될수도 있을듯?
아무래도 TGE 하려나본데 이러면 Epoch3는 없어서 1, 2 둘다 하신분들은 꽤 맛도리가 될수도 있을듯?
1. https://hub.axisrobotics.ai/hub?tab=portfolio&nb=1 접속
2. 우측 상단 프로필 클릭, 포트폴리오 클릭
3. 좌측 상단부 본인 pfp 이미지 옆에 디스코드/X 잘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저는 Axis 야핑은 요쯤에서 정리하고 다음 야핑으로 넘어갈 예정.
상위권 점령시 약 $1,000 정도 예상됨.
하는 방법은 여기에 정리해둿어요
상위권 점령시 약 $1,000 정도 예상됨.
하는 방법은 여기에 정리해둿어요
보상 예상
- 예상 벨류에이션 약 FDV 80~100M 사이쯤
- 한국 보상풀은 총 보상 인원중 20%인 150명 예정
- 지역 보상풀중 1~10위: 30%, 11~50위: 40%, 51~150위: 30%
=> 즉 한국인일 경우 받을 수 있는 보상평균 $250 ~ $320
한국인 보상 티어 평균치 예상
- 1~10위: 약 $1,152 ~ $1,440
- 11~50위: 약 $384 ~ $480
- 51~150위: 약 $115 ~ $144
=> 즉 상위풀에 들어갈시 약 $1,000 정도의 보상 예상
❤4
정열맨김봉봉
저는 Axis 야핑은 요쯤에서 정리하고 다음 야핑으로 넘어갈 예정. 상위권 점령시 약 $1,000 정도 예상됨. 하는 방법은 여기에 정리해둿어요 보상 예상 - 예상 벨류에이션 약 FDV 80~100M 사이쯤 - 한국 보상풀은 총 보상 인원중 20%인 150명 예정 - 지역 보상풀중 1~10위: 30%, 11~50위: 40%, 51~150위: 30% => 즉 한국인일 경우 받을 수 있는 보상평균 $250 ~ $320 한국인 보상 티어 평균치 예상 …
안하던 야핑 하는 이유는 당연히
Dex던 선물이던 여기저기 뚜들겨 맞고 유동성이 사라졌기 때문이겠죠?
굵직한 친구들 TGE 나오기 전까지는 생존합시다 일단
Dex던 선물이던 여기저기 뚜들겨 맞고 유동성이 사라졌기 때문이겠죠?
굵직한 친구들 TGE 나오기 전까지는 생존합시다 일단
지금 핫한 Papertrade 에서는 굿즈 만들었나본데,
들어가보니 이미 솔드아웃 되긴 했네요
https://garments.papertrade.xyz/
근데 이게신발 바지 하나에 2000불이 말이되노
paid post 인진 모르겠는데
Cyclop 이친구는 에드 줄 것 같다고 2개사긴함.
들어가보니 이미 솔드아웃 되긴 했네요
https://garments.papertrade.xyz/
근데 이게
paid post 인진 모르겠는데
Cyclop 이친구는 에드 줄 것 같다고 2개사긴함.
Axis는 토크노믹스 나왔는데
왤케 크라임 할 것같은지 몰겠어요
뭐 뇌피셜이긴 하지만, 이때까지 크라임 했던 애들 토크노믹스랑 아주 유사해서 근사치쯤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제 시나리오는 해당 토큰의 리퀴디티 풀이 매우 얇을것이고, Dex에서 유의미한 물량을 구하기 힘들것 같음.
따라서 국내 업빗썸 상장이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따리꾼 봇과 형님들이 토큰 구하려면 바낸알파에서 좀좀따리로 긁거나 소액으로 마켓캡 야금야금 올리면서 Dex에서 긁어야할텐데
1차로 여기서 물량 절반 덜고 거래 개시할 때 상황보고 남은물량 전부 털고, 따리꾼 행님들 헷징숏 잡은거 음펀비 그득그득 껴있을테니
롱쳐서 시평갭 터질때까 1시간 음펀비 + PNL까지 노려보려고해요. 아님말고
왤케 크라임 할 것같은지 몰겠어요
1. 에코시스템/커뮤니티 리워드 쪽에 분배율이 가장 높은 초식
2. 코어팀 + 인베스터물량 31%
3. 에어드랍 4% (사실 시즌1+2 총 10%인데, 사실상 에어드랍은 시즌2는 없는 걸로 봐야해서 시즌1만 존재하기에 여튼 4퍼임)
4. 바낸월렛 할당 존재
5. 유동성 6%, 커뮤니티+캠페인 1.25%
6. 대충 초기유통량 전체 토큰중 20% 예상
7. MM쪽에서 가져갈 물량은 한 13%쯤 되지 않을까
8. IMC가 총 토큰의 20%라면, MM에서 통제할 물량은 전체 토큰중 약 75%로 추정
뭐 뇌피셜이긴 하지만, 이때까지 크라임 했던 애들 토크노믹스랑 아주 유사해서 근사치쯤 되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제 시나리오는 해당 토큰의 리퀴디티 풀이 매우 얇을것이고, Dex에서 유의미한 물량을 구하기 힘들것 같음.
따라서 국내 업빗썸 상장이 존재한다는 가정하에 따리꾼 봇과 형님들이 토큰 구하려면 바낸알파에서 좀좀따리로 긁거나 소액으로 마켓캡 야금야금 올리면서 Dex에서 긁어야할텐데
1차로 여기서 물량 절반 덜고 거래 개시할 때 상황보고 남은물량 전부 털고, 따리꾼 행님들 헷징숏 잡은거 음펀비 그득그득 껴있을테니
롱쳐서 시평갭 터질때까 1시간 음펀비 + PNL까지 노려보려고해요. 아님말고
❤9
제시 리버모어의 순자산 변동 그래프
도대체 태초마을을 몇번이나 왔다갔다 한거지
https://x.com/0x_abdul/status/2110033378766647424?s=46&t=yV8qy3CYwk5g30BMSwQKaw
도대체 태초마을을 몇번이나 왔다갔다 한거지
https://x.com/0x_abdul/status/2110033378766647424?s=46&t=yV8qy3CYwk5g30BMSwQKaw
요번년도 들어서 BTW 말고도 여러 크라임들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사실 우리가 알던 예전의 ‘코인’과 같은 펌핑에는 그 어떤 내러티브도 테크도 에쿼티도 레비뉴도 KOL도 필요없고
’단순 MM이 누구냐, 그리고 이들의 실력이 출중하냐‘가 중요해진 것 같네요. 온체인에서 패턴들을 좀 수집해서 시각화 해보는 것도 나중에는 큰 자산으로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서 과거 사례들 보면서 시그널들 좀 모아보는 중.
그나저나 현재는 카이토 세일가대비 280-290배 수익이라고 하는데 이블린 같은거 사지말고 이거 살걸..
https://x.com/hyeon__dev/status/2110214256495141007?s=46&t=yV8qy3CYwk5g30BMSwQKaw
’단순 MM이 누구냐, 그리고 이들의 실력이 출중하냐‘가 중요해진 것 같네요. 온체인에서 패턴들을 좀 수집해서 시각화 해보는 것도 나중에는 큰 자산으로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서 과거 사례들 보면서 시그널들 좀 모아보는 중.
그나저나 현재는 카이토 세일가대비 280-290배 수익이라고 하는데 이블린 같은거 사지말고 이거 살걸..
https://x.com/hyeon__dev/status/2110214256495141007?s=46&t=yV8qy3CYwk5g30BMSwQKaw
정열맨김봉봉
요번년도 들어서 BTW 말고도 여러 크라임들을 보면서 느끼는 거지만 사실 우리가 알던 예전의 ‘코인’과 같은 펌핑에는 그 어떤 내러티브도 테크도 에쿼티도 레비뉴도 KOL도 필요없고 ’단순 MM이 누구냐, 그리고 이들의 실력이 출중하냐‘가 중요해진 것 같네요. 온체인에서 패턴들을 좀 수집해서 시각화 해보는 것도 나중에는 큰 자산으로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서 과거 사례들 보면서 시그널들 좀 모아보는 중. 그나저나 현재는 카이토 세일가대비 280-290배…
그래서 지금 씹스캠 같은 것도 '기여' 명목으로 야핑해서 받는 건 바로 안 팔고 좀 묻어둬볼까 함.
야핑 캠페인을 돌린다는 것 자체가 재단이 마케팅에 돈을 1이라도 쓰겠다는 뜻이고, 쓴 돈은 어떻게든 회수하고 싶어함.
근데 다들 알다시피 리테일은 이전 사이클보다 한 단계 더 진화했고, 장세도 씹스캠에 눈길 주는 장이 아니라 유틸리티, 벨류캡쳐, 펍덱 일드파밍 쪽으로 돈이 몰리는 게이시즌임.
선택받지 못한 코인에 감다뒤 내러티브로 쉴링해봤자 리테일이 안 붙는다는 건 재단도 앎.
크라임은 덱스에서 허니팟 차트 만들다 LP 확 빼는 것처럼 자기 돈을 걸어야 하는 리스크 테이킹이라 MM이나 재단 입장에서 1순위는 아님. 그래도 다른 회수 경로가 다 막혀 있으면 크라임 확률이 높아진다고 봄.
반대로 회수 경로가 따로 있는 프로젝트는 굳이 크라임할 이유가 없음. 유저 예치금이 들어가 있으면 셧다운하고 모은 돈 들고 튀면 되고, 수수료 BM이 있으면 매출로 천천히 메꾸면 되니까.
그래서 크라임을 노린다면 수수료 없이 토큰 자체가 유일한 BM인 프로젝트만 골라 야핑하는 게 베스트일 수 있음.
- 프로토콜에 유저 예치금이 없으니 들고 튈 돈이 없고
- 수수료 매출도 없으니 재단이 사업비를 회수할 길은 토큰밖에 없음
- 야핑하는 우리 쪽 매몰비용은 시간이랑 계정 평판 정도라, 받은 물량이 다 녹아도 현금 손실은 0
물론 확률 게임임. 야핑 토큰 대부분은 크라임 없이 그냥 녹아내리고, 재단도 원가 0에 가까운 팀 물량을 조금씩 던지는 것만으로 마케팅비 정도는 뽑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한 방 노리는 몰빵이 아니라, 어차피 TGE에 팔아도 큰 의미 없는 물량들을 복권처럼 묶어두는 정도로 생각 중.
이 중 하나만 터져도 나머지가 다 0이 되는 걸 충분히 메꾸고 남음.
결론: 씹스캠을 야핑해서 복권을 만들어보자
야핑 캠페인을 돌린다는 것 자체가 재단이 마케팅에 돈을 1이라도 쓰겠다는 뜻이고, 쓴 돈은 어떻게든 회수하고 싶어함.
근데 다들 알다시피 리테일은 이전 사이클보다 한 단계 더 진화했고, 장세도 씹스캠에 눈길 주는 장이 아니라 유틸리티, 벨류캡쳐, 펍덱 일드파밍 쪽으로 돈이 몰리는 게이시즌임.
선택받지 못한 코인에 감다뒤 내러티브로 쉴링해봤자 리테일이 안 붙는다는 건 재단도 앎.
크라임은 덱스에서 허니팟 차트 만들다 LP 확 빼는 것처럼 자기 돈을 걸어야 하는 리스크 테이킹이라 MM이나 재단 입장에서 1순위는 아님. 그래도 다른 회수 경로가 다 막혀 있으면 크라임 확률이 높아진다고 봄.
반대로 회수 경로가 따로 있는 프로젝트는 굳이 크라임할 이유가 없음. 유저 예치금이 들어가 있으면 셧다운하고 모은 돈 들고 튀면 되고, 수수료 BM이 있으면 매출로 천천히 메꾸면 되니까.
그래서 크라임을 노린다면 수수료 없이 토큰 자체가 유일한 BM인 프로젝트만 골라 야핑하는 게 베스트일 수 있음.
- 프로토콜에 유저 예치금이 없으니 들고 튈 돈이 없고
- 수수료 매출도 없으니 재단이 사업비를 회수할 길은 토큰밖에 없음
- 야핑하는 우리 쪽 매몰비용은 시간이랑 계정 평판 정도라, 받은 물량이 다 녹아도 현금 손실은 0
물론 확률 게임임. 야핑 토큰 대부분은 크라임 없이 그냥 녹아내리고, 재단도 원가 0에 가까운 팀 물량을 조금씩 던지는 것만으로 마케팅비 정도는 뽑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한 방 노리는 몰빵이 아니라, 어차피 TGE에 팔아도 큰 의미 없는 물량들을 복권처럼 묶어두는 정도로 생각 중.
이 중 하나만 터져도 나머지가 다 0이 되는 걸 충분히 메꾸고 남음.
결론: 씹스캠을 야핑해서 복권을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