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주요 종류 한눈에보기
1. 기본 예측시장형
2. 응용 예측시장형
3. 금융 확장형
4. 실험 / 개념형
1. 기본 예측시장형
Binary / Claim Markets
- 결과가 예/아니오, 참/거짓처럼 두 가지로 나뉘는 시장
- 예시: 대선 결과 예측 시장
Categorical Markets
- 여러 선택지 중 어떤 결과가 나올지를 예측하는 시장
- 예시: 월드컵 우승팀 예측 시장
Scalar / Distribution Markets
- 숫자, 범위, 가격, 비율처럼 연속적인 값을 예측하는 시장
- 예시: 연말 BTC 가격 예측 시장
Combinatorial / Conditional Markets
- 여러 사건을 조합하거나 특정 조건 아래의 결과를 예측하는 시장
- 예시: 선거 결과 + 금리 인하 조합 예측 시장
2. 응용 예측시장형
Decision / Futarchy Markets
- 시장 가격을 정책, 거버넌스, 의사결정에 활용하는 시장
- 예시: 정책안 성과 비교 시장
Opinion / Belief Markets
- 사람들의 기대감, 신념, 내러티브를 가격으로 드러내는 시장
- 예시: 커뮤니티 기대감 반영 시장
Impact Markets
- 어떤 사건이 자산, 기업, 정책에 어떤 영향을 줄지 예측하는 시장
- 예시: ETF 승인 영향 예측 시장
Opportunity Markets
- 새로운 사업, 투자,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평가하는 시장
- 예시: 스타트업 성공 가능성 평가 시장
3. 금융 확장형
Perpetual Prediction Markets
- 만기 없이 예측 포지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시장
- 예시: 침체 확률 장기 포지션 시장
Leverage Markets
- 레버리지를 활용해 더 큰 예측 포지션을 거래하는 시장
- 예시: 레버리지 선거 예측 시장
No Loss Prediction Markets
원금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상 중심으로 참여하는 시장
예시: 원금보존형 예측 리워드 시장
Speed / Rapid Markets
초단기 이벤트를 빠르게 예측하고 정산하는 시장
예시: 초단기 거시지표 반응 시장
4. 실험 / 개념형
Hyperstition Markets
- 예측이 참여자의 행동을 유도해 현실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시장
- 예시: Polymarket 날씨 시장에서 측정 환경에 개입해 결과를 바꾸려 한 사례
Quantum Markets
- 여러 선택지나 미래 경로를 동시에 평가하려는 실험적 시장
- 예시: 복수 정책안을 병렬 비교하는 실험형 의사결정 시장
Forwarded from 고구려의 흥망성쇠
안녕하세요, 부처입니다.
코인관련 글만 쓰려고 했는데, 집주인(와이프)이 홍보 안하면 밥 안준다고 해서 정성스럽게 글 씁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집주인(플로리스트)이 5/1 부터 꽃집을 정말 작게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인스타 홍보를 명령하달 받았으며, 고객 유치 또한 강제(?) 되었습니다.
실례인줄 아뢰오나, 인스타 팔로우 한번씩 정중하게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현재 어버이날, 스승의날 카네이션을 예약받고 있는 중이라고 전달받았으며,
모든 내용은 인스타와 블로그를 참조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모쪼록, 댁내 두루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dadafleur_flower/
https://blog.naver.com/dadafleur_flower
코인관련 글만 쓰려고 했는데, 집주인(와이프)이 홍보 안하면 밥 안준다고 해서 정성스럽게 글 씁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집주인(플로리스트)이 5/1 부터 꽃집을 정말 작게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인스타 홍보를 명령하달 받았으며, 고객 유치 또한 강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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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어버이날, 스승의날 카네이션을 예약받고 있는 중이라고 전달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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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업비트 메가이더 퀴즈 정답
MegaETH가 아키텍처에 대해 주장하는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 가장 빠른 블록체인이다
MegaETH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설계 공간을 여는 개념은 무엇인가?
→ Node Specialization
생태계에서 MEGA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
→ 사용을 가치와 연결하는 경제 엔진
MegaETH 창립자들의 교육 배경은 무엇인가?
→ 위 모두
MegaMafia는 가장 적절하게 어떻게 설명되는가?
→ 야심찬 Web3 빌더들을 위한 액셀러레이터
USDm은 어떻게 MEGA의 가치에 기여하는가?
→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포착하고 MEGA의 바이백을 지원한다
MegaMafia는 저명한 투자자들로부터 얼마의 자금을 유치했는가?
→ 1억 달러 이상
MegaETH가 사용하는 아키텍처를 “엔드게임”이라고 설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 Vitalik Buterin
누가 MegaETH에 투자했는가?
→ 위 모두
MegaETH 생태계에서 Terminal은 무엇인가?
→ 앱, 토큰, 경제 엔진을 탐색하기 위한 디스커버리 레이어
그래서 크립토는 끝났나?
"크립토는 끝나지 않았지만, 우리가 믿고 싶었던 크립토는 끝났다"
너무 좋은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림.
https://x.com/DBKventures/status/2049878345404608553?s=20
"크립토는 끝나지 않았지만, 우리가 믿고 싶었던 크립토는 끝났다"
너무 좋은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림.
1. 크립토가 새로운 인터넷이 되고, Web3가 Web2를, 프로토콜 경제가 주주 자본주의를 대체하고, 모든 앱과 커뮤니티와 금융과 게임과 문화가 토큰 기반 네트워크로 재편될 것이라는 거대한 믿음.
2. 비트코인이 fiat를 무너뜨리고, 모든 가치의 기준 단위가 되고, 국가화폐 시스템을 대체할 것이라는 종교적 확신. 이런 류의 문명 교체론은 이제 무너졌음.
3. 크립토가, 블록체인이 사기였다는 뜻도 아님. 비트코인이 실패한 자산이라는 뜻도 아님. 다만, 크립토가 꽤나 쓸모 있는 기술이라는 것이 곧, 인류 사회 전체를 재구성할 게임체인저라는 의미도 아님.
우리는 이 둘을 너무 오랫동안 섞어서 믿어왔음
4. 지난 10년간 업계는 스스로를 너무 크게 해석했음.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을 넘어 세계화폐가, 이더리움은 월드컴퓨터가, Web3는 소유의 인터넷이, NFT는 문화와 IP의 기본 단위가, DAO는 회사를 대체할 것이라 했고, 토큰은 모든 네트워크의 기본 경제 단위가 될 것이라 했음.
5. 하지만 현실은 훨씬 냉정했음. 사람들은 자기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고 싶어 하지 않았고, 탈중앙화된 SNS보다 편하고 빠른 SNS를 원했고, NFT로 문화적 소유권을 증명하기보다 그냥 좋은 콘텐츠를 소비했고, DAO 거버넌스보다 책임지는 운영 주체를 원했고, 셀프커스터디보다 비밀번호를 잃어버려도 복구되는 서비스를 원했음.
6. 비트맥시들이 외쳤던 비트코인 본위제, fiat의 몰락 같은 주장도 같은 맥락임. 비트코인은 분명 강력한 자산임. 고정 공급, 검열저항성, 글로벌 유동성, 비국가성, 자기보관 가능성은 의미가 있음. 하지만 좋은 비국가적 희소자산과 전 세계 화폐 시스템의 대체 사이에는 엄청난 괴리가 존재함.
7. 크립토의 상당 부분은 사실상 종교적 믿음에 가까웠고 또 종교적으로 동작했음. 막연한 희망회로와 에코챔버, 자기확신의 강화... 크립토 리서처, VC, 거래소, 재단, KOL, 마켓메이커, 미디어는 대부분 같은 밸류체인 안에 있음. 이들은 산업이 계속 커져야 돈을 벌고, 산업이 계속 중요해야만 함. 그러니 자연스럽게 낙관 편향이 생김.
8. 크립토가 진짜 잘하는 것은 생각보다 좁을 지도 모름. 일반 앱 백엔드로도, SNS를 대체하기에도, 게임의 핵심 재미를 만들기에도,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기에도, 대중 소비자 UX를 만들기에도 별로임. 블록체인은 느리고, 비싸고, 복잡하고, 실수 복구가 어렵고, 고객센터가 없고, 사용자에게 책임을 과도하게 전가함
9. 물론, 크립토의 영역은 있음. 국경 없는 가치 이전. 비국가적 희소자산. 글로벌 달러 유통. 24시간 자산 거래. 프로그램 가능한 담보. 비허가형 금융 실험. 온체인 정산. 토큰 기반 유동성 형성. 검열저항적 자산 보관... 크립토는 새로운 금융 레일임.
10. 문제는 크립토는 스스로가 너무 거창해졌다는 것임. 크립토가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인류 문명이 아닌 금융의 일부임. 비트코인은 금의 일부 기능을 디지털화함.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의 유통 방식을 바꿈. DeFi는 거래소, 대출, 파생상품, 담보 관리의 온체인화함. RWA는 기존 금융상품의 발행·유통·담보 활용 방식을 바꾸려 함. 토큰은 초기 유동성 형성과 커뮤니티 금융화 방식을 바꿈.
11. 이건 작지 않음. 하지만 모든 것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은 아님. 크립토는 금융 안에서는 꽤 큰 기술임. 하지만 인터넷 전체, 사회 전체, 국가 전체, 인류 전체의 운영체제와 근간을 바꾸는 기술은 아닐 수 있음. 이걸 인정하는 순간, 많은 맥시들의 자아와 목적성은 크게 훼손됨. 크립토를 기술 그 이상의 시대정신으로 믿었기 때문임.
12. AI의 등장은 이 현재의 상황을 더 선명하게 만듦. AI는 크립토의 실존적 불안을 증폭시켰음. AI는 일반 사용자가 바로 효용을 느낌. 글을 쓰고, 코드를 짜고, 이미지를 만들고, 검색을 대체하고, 업무 생산성을 바꾸고, 기업 비용 구조를 바꿈.
13. 반면 크립토는 여전히 설명이 필요함. 왜 지갑을 만들어야 하는지, 왜 가스비를 내야 하는지, 왜 브릿지를 해야 하는지, 왜 셀프커스터디를 해야 하는지, 왜 이 토큰이 필요한지 설명해야 함. 프론티어 기술의 체감 효용 경쟁에서 밀려버린 것임. 그래서 업계 내부에서 "우리가 믿었던 이 기술이 정말 그렇게 중요한가?"라는 의문이 더 강해진 것임.
14. 냉정하게 말하면, 최고 인재와 자본이 향하는 프론티어의 자리는 AI가 가져갔음. 크립토는 더 이상 시대적 기술이 아님. 하지만 이것이 죽음을 의미하진 않음. AI가 더 크다는 것과 크립토가 무의미하다는 것은 다른 말임. AI는 생산성의 기술이고, 크립토는 소유권·정산·자산 유통의 기술임. 둘은 다른 문제를 품고 있음.
https://x.com/DBKventures/status/2049878345404608553?s=20
❤3
정열맨김봉봉
BIO 지금 개미친 떡상 하는 이유 DeSCI 플랫폼 BIO Protocol 에서 나온 AI(PeptAI)가 펩타이드 작용제를 개발한 설계한 사례때문 1. 제약 산업의 속도와 비용 추월 가능성 - 전통 제약사는 $50M + 23년의 연구비용 - BIO/ACC는 24시간 컴퓨팅 + $500 ~ $1500 으로 해결 - 전통 제약사는 $50M + 2~3년의 연구비용 - BIO/ACC는 4~6주 + $500~$1500 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제시 2. ADHD…
이거 지금 세일중인데 국내외 디젠들 많이 참여들 하시는듯. 크립토 바깥에서도 도는 내러티브라 화제성이 좀 있나봄.
런치패드 참여하려면 BIO 토큰이나 관련 생태계 토큰 스테이킹 박고 XP 캐서 커밋해야함. (버츄얼이랑 비슷한구조)
저는 예전에 소량 스테이킹 해둔게 있어가 남아있는 XP 조금해서 런패 들어가볼 듯.
현재 오버섭스크립션은 10배정도되고
기간은 지금 글 올리는 시점으로부터 약 12일 정도 남았네요.
소액 찍먹은 해볼법 할지도
https://app.bio.xyz/agents/peptai
런치패드 참여하려면 BIO 토큰이나 관련 생태계 토큰 스테이킹 박고 XP 캐서 커밋해야함. (버츄얼이랑 비슷한구조)
저는 예전에 소량 스테이킹 해둔게 있어가 남아있는 XP 조금해서 런패 들어가볼 듯.
현재 오버섭스크립션은 10배정도되고
기간은 지금 글 올리는 시점으로부터 약 12일 정도 남았네요.
소액 찍먹은 해볼법 할지도
https://app.bio.xyz/agents/peptai
시트리니도 보고있는 한국 기업 리서치
고점이라고 해다오 제발
https://x.com/citrini/status/2051124024814522810?s=46&t=yV8qy3CYwk5g30BMSwQKaw
고점이라고 해다오 제발
https://x.com/citrini/status/2051124024814522810?s=46&t=yV8qy3CYwk5g30BMSwQKaw
정열맨김봉봉
다음 그라인딩역은 Arcium, Arcium 입니다. 저처럼 센티언트 저점판매, 리버숏 치다가 목돌아간 사람들이면 "RTG" 라는 Arcium의 캠페인을 통해서 다시 돈 찾아옵시다이 RTG는 Arcium의 실질적 기여를 측정하고 토큰을 분배하는 캠페인인데, 야핑이랑은 다르게, 글이나 커뮤니티 활동을 수동 채점하는 구조라 계정 파워 상관없이 진심이 담긴 글을 쓴다면 충분히 비벼볼만할 듯, 그라인딩 강추 https://x.com/bongbongcry…
Arcium은 텔레그램 활동을 통해서 RTG 분배중.
저번에 RTG 포털 통해서 글 좀 쓰신 분들은 이번에 리더보드 상위권 다 올라가셨을듯?
저번주 트랙은 끝났고, 오늘부터 다시 2주차 시작됐으니 좀 시작해보죠.
- 텔레그램 채팅 참여만 해도 매일 10명에게 약 $10 보상, 주간 초대 1등은 약 $25 지급.
- 간단한 참여와 퀄리티 기반 선별 투트랙 'RTG'를 통해 ARX 토큰 획득 기회 제공.
- 모든 활동은 순위표에 반영되고, 상위권은 향후 추가 혜택 및 우선권 대상.
- 보상은 확정이 아닌 잠재적이며, 대부분 금요일 기준 선정됨.
저번에 RTG 포털 통해서 글 좀 쓰신 분들은 이번에 리더보드 상위권 다 올라가셨을듯?
저번주 트랙은 끝났고, 오늘부터 다시 2주차 시작됐으니 좀 시작해보죠.
2주차RTG: https://t.me/ArciumKR/8426/8429
RTG설명: https://x.com/ArciumKorea/status/2049265682064515135
- 텔레그램 채팅 참여만 해도 매일 10명에게 약 $10 보상, 주간 초대 1등은 약 $25 지급.
- 간단한 참여와 퀄리티 기반 선별 투트랙 'RTG'를 통해 ARX 토큰 획득 기회 제공.
- 모든 활동은 순위표에 반영되고, 상위권은 향후 추가 혜택 및 우선권 대상.
- 보상은 확정이 아닌 잠재적이며, 대부분 금요일 기준 선정됨.
Telegram
Loosty | Arcium.com in Arcium Korea
📌 진입 장벽이 낮음 / 추첨 방식 : https://forms.gle/5pYX3xYmqBqwiiCy5
📌 2주차 엄선된 RTG : https://rtg.arcium.com/rtg/solid-foundation
두 이벤트 모두 월요일 오전 0시(한국 표준시)에 종료됩니다
*또한, 저희 포털에 있는 다른 RTG(한국어 전용 RTG 포함)에도 자유롭게 제출하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ACTIVE ✅
📌 2주차 엄선된 RTG : https://rtg.arcium.com/rtg/solid-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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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희 포털에 있는 다른 RTG(한국어 전용 RTG 포함)에도 자유롭게 제출하실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 ACT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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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Arcium은 텔레그램 활동을 통해서 RTG 분배중. 저번에 RTG 포털 통해서 글 좀 쓰신 분들은 이번에 리더보드 상위권 다 올라가셨을듯? 저번주 트랙은 끝났고, 오늘부터 다시 2주차 시작됐으니 좀 시작해보죠. 2주차RTG: https://t.me/ArciumKR/8426/8429 RTG설명: https://x.com/ArciumKorea/status/2049265682064515135 - 텔레그램 채팅 참여만 해도 매일 10명에게 약 $10 보상…
2주차 RTG 글쓰기 진행하시죠.
(원문 및 포털)
- 대충 글만 쓰고 야핑처럼 글 쓰고 보상 받아가는 형태
- 글 AI SLOP 없이 잘 쓰면 RTG라는걸 분배
- 이게 나중에 TGE때 토큰이 있을 수 있다고 함.
요구사항
심사기준
제가 쓴 글 참조로 하셔서 쓰셔도 됩니다.
저는 너무 투머치하게 쓰긴 했는데, 저처럼 너무 길게 쓰기 보다는 AI 사용 없이 실제 자신의 생각을 녹여내는게 중요한 듯 하네요. 쌀먹 레고
(원문 및 포털)
- 대충 글만 쓰고 야핑처럼 글 쓰고 보상 받아가는 형태
- 글 AI SLOP 없이 잘 쓰면 RTG라는걸 분배
- 이게 나중에 TGE때 토큰이 있을 수 있다고 함.
요구사항
- 크립토에서의 GTM과 PMF에 대한 본인의 관점을 공유할 것
- @ArciumKorea 또는 @Arcium 태그
- RTG 사이트에 콘텐츠 링크 업로드
- 시장의 실제 공백을 겨냥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Arcium 생태계 프로젝트 하나를 선정할 것
심사기준
- GTM과 PMF에 대한 견해가 본인의 것인가, 빌려온 것인가
- 선정한 프로젝트가 본인이 설명한 공백에 실제로 들어맞는가
- 시장에 대해 직접 추론하고 있는가, 이미 공개된 내용을 다시 풀어쓰고 있는가
- AI 사용 없이 본인이 직접 작성했는가
제가 쓴 글 참조로 하셔서 쓰셔도 됩니다.
저는 너무 투머치하게 쓰긴 했는데, 저처럼 너무 길게 쓰기 보다는 AI 사용 없이 실제 자신의 생각을 녹여내는게 중요한 듯 하네요. 쌀먹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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