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3.02K subscribers
1K photos
28 videos
2 files
550 links
순도높은 디젠

Contact: @bongbongcrypto
Chat: https://t.me/bongbongcomment
Download Telegram
업비트 메가이더 퀴즈 정답

MegaETH가 아키텍처에 대해 주장하는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 가장 빠른 블록체인이다


MegaETH의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설계 공간을 여는 개념은 무엇인가?
→ Node Specialization


생태계에서 MEGA의 주요 역할은 무엇인가?
→ 사용을 가치와 연결하는 경제 엔진


MegaETH 창립자들의 교육 배경은 무엇인가?
→ 위 모두


MegaMafia는 가장 적절하게 어떻게 설명되는가?
→ 야심찬 Web3 빌더들을 위한 액셀러레이터


USDm은 어떻게 MEGA의 가치에 기여하는가?
→ 애플리케이션에서 가치를 포착하고 MEGA의 바이백을 지원한다


MegaMafia는 저명한 투자자들로부터 얼마의 자금을 유치했는가?
→ 1억 달러 이상


MegaETH가 사용하는 아키텍처를 “엔드게임”이라고 설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 Vitalik Buterin


누가 MegaETH에 투자했는가?
→ 위 모두


MegaETH 생태계에서 Terminal은 무엇인가?
→ 앱, 토큰, 경제 엔진을 탐색하기 위한 디스커버리 레이어
이제 대강 남은 이벤트들 (큼지막한 것만)

- 오픈씨
- 폴리마켓
- 프레딕펀
- 앱스트랙트
- 테오
- 메타마스크


이정도? 떠오르는게 또 있을까요
그래서 크립토는 끝났나?

"크립토는 끝나지 않았지만, 우리가 믿고 싶었던 크립토는 끝났다"

너무 좋은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림.

1. 크립토가 새로운 인터넷이 되고, Web3가 Web2를, 프로토콜 경제가 주주 자본주의를 대체하고, 모든 앱과 커뮤니티와 금융과 게임과 문화가 토큰 기반 네트워크로 재편될 것이라는 거대한 믿음.

2. 비트코인이 fiat를 무너뜨리고, 모든 가치의 기준 단위가 되고, 국가화폐 시스템을 대체할 것이라는 종교적 확신. 이런 류의 문명 교체론은 이제 무너졌음.

3. 크립토가, 블록체인이 사기였다는 뜻도 아님. 비트코인이 실패한 자산이라는 뜻도 아님. 다만, 크립토가 꽤나 쓸모 있는 기술이라는 것이 곧, 인류 사회 전체를 재구성할 게임체인저라는 의미도 아님.

우리는 이 둘을 너무 오랫동안 섞어서 믿어왔음

4. 지난 10년간 업계는 스스로를 너무 크게 해석했음.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을 넘어 세계화폐가, 이더리움은 월드컴퓨터가, Web3는 소유의 인터넷이, NFT는 문화와 IP의 기본 단위가, DAO는 회사를 대체할 것이라 했고, 토큰은 모든 네트워크의 기본 경제 단위가 될 것이라 했음.

5. 하지만 현실은 훨씬 냉정했음. 사람들은 자기 데이터를 직접 소유하고 싶어 하지 않았고, 탈중앙화된 SNS보다 편하고 빠른 SNS를 원했고, NFT로 문화적 소유권을 증명하기보다 그냥 좋은 콘텐츠를 소비했고, DAO 거버넌스보다 책임지는 운영 주체를 원했고, 셀프커스터디보다 비밀번호를 잃어버려도 복구되는 서비스를 원했음.

6. 비트맥시들이 외쳤던 비트코인 본위제, fiat의 몰락 같은 주장도 같은 맥락임. 비트코인은 분명 강력한 자산임. 고정 공급, 검열저항성, 글로벌 유동성, 비국가성, 자기보관 가능성은 의미가 있음. 하지만 좋은 비국가적 희소자산과 전 세계 화폐 시스템의 대체 사이에는 엄청난 괴리가 존재함.

7. 크립토의 상당 부분은 사실상 종교적 믿음에 가까웠고 또 종교적으로 동작했음. 막연한 희망회로와 에코챔버, 자기확신의 강화... 크립토 리서처, VC, 거래소, 재단, KOL, 마켓메이커, 미디어는 대부분 같은 밸류체인 안에 있음. 이들은 산업이 계속 커져야 돈을 벌고, 산업이 계속 중요해야만 함. 그러니 자연스럽게 낙관 편향이 생김.

8. 크립토가 진짜 잘하는 것은 생각보다 좁을 지도 모름. 일반 앱 백엔드로도, SNS를 대체하기에도, 게임의 핵심 재미를 만들기에도, 콘텐츠 플랫폼을 운영하기에도, 대중 소비자 UX를 만들기에도 별로임. 블록체인은 느리고, 비싸고, 복잡하고, 실수 복구가 어렵고, 고객센터가 없고, 사용자에게 책임을 과도하게 전가함

9. 물론, 크립토의 영역은 있음. 국경 없는 가치 이전. 비국가적 희소자산. 글로벌 달러 유통. 24시간 자산 거래. 프로그램 가능한 담보. 비허가형 금융 실험. 온체인 정산. 토큰 기반 유동성 형성. 검열저항적 자산 보관... 크립토는 새로운 금융 레일임.

10. 문제는 크립토는 스스로가 너무 거창해졌다는 것임. 크립토가 실제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인류 문명이 아닌 금융의 일부임. 비트코인은 금의 일부 기능을 디지털화함.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의 유통 방식을 바꿈. DeFi는 거래소, 대출, 파생상품, 담보 관리의 온체인화함. RWA는 기존 금융상품의 발행·유통·담보 활용 방식을 바꾸려 함. 토큰은 초기 유동성 형성과 커뮤니티 금융화 방식을 바꿈.

11. 이건 작지 않음. 하지만 모든 것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은 아님. 크립토는 금융 안에서는 꽤 큰 기술임. 하지만 인터넷 전체, 사회 전체, 국가 전체, 인류 전체의 운영체제와 근간을 바꾸는 기술은 아닐 수 있음. 이걸 인정하는 순간, 많은 맥시들의 자아와 목적성은 크게 훼손됨. 크립토를 기술 그 이상의 시대정신으로 믿었기 때문임.

12. AI의 등장은 이 현재의 상황을 더 선명하게 만듦. AI는 크립토의 실존적 불안을 증폭시켰음. AI는 일반 사용자가 바로 효용을 느낌. 글을 쓰고, 코드를 짜고, 이미지를 만들고, 검색을 대체하고, 업무 생산성을 바꾸고, 기업 비용 구조를 바꿈.

13. 반면 크립토는 여전히 설명이 필요함. 왜 지갑을 만들어야 하는지, 왜 가스비를 내야 하는지, 왜 브릿지를 해야 하는지, 왜 셀프커스터디를 해야 하는지, 왜 이 토큰이 필요한지 설명해야 함. 프론티어 기술의 체감 효용 경쟁에서 밀려버린 것임. 그래서 업계 내부에서 "우리가 믿었던 이 기술이 정말 그렇게 중요한가?"라는 의문이 더 강해진 것임.

14. 냉정하게 말하면, 최고 인재와 자본이 향하는 프론티어의 자리는 AI가 가져갔음. 크립토는 더 이상 시대적 기술이 아님. 하지만 이것이 죽음을 의미하진 않음. AI가 더 크다는 것과 크립토가 무의미하다는 것은 다른 말임. AI는 생산성의 기술이고, 크립토는 소유권·정산·자산 유통의 기술임. 둘은 다른 문제를 품고 있음.



https://x.com/DBKventures/status/2049878345404608553?s=20
❤3
정열맨김봉봉
BIO 지금 개미친 떡상 하는 이유 DeSCI 플랫폼 BIO Protocol 에서 나온 AI(PeptAI)가 펩타이드 작용제를 개발한 설계한 사례때문 1. 제약 산업의 속도와 비용 추월 가능성 - 전통 제약사는 $50M + 23년의 연구비용 - BIO/ACC는 24시간 컴퓨팅 + $500 ~ $1500 으로 해결 - 전통 제약사는 $50M + 2~3년의 연구비용 - BIO/ACC는 4~6주 + $500~$1500 으로 해결 가능하다고 제시 2. ADHD…
이거 지금 세일중인데 국내외 디젠들 많이 참여들 하시는듯. 크립토 바깥에서도 도는 내러티브라 화제성이 좀 있나봄.

런치패드 참여하려면 BIO 토큰이나 관련 생태계 토큰 스테이킹 박고 XP 캐서 커밋해야함. (버츄얼이랑 비슷한구조)

저는 예전에 소량 스테이킹 해둔게 있어가 남아있는 XP 조금해서 런패 들어가볼 듯.

현재 오버섭스크립션은 10배정도되고

기간은 지금 글 올리는 시점으로부터 약 12일 정도 남았네요.

소액 찍먹은 해볼법 할지도

https://app.bio.xyz/agents/peptai
시트리니도 보고있는 한국 기업 리서치
고점이라고 해다오 제발

https://x.com/citrini/status/2051124024814522810?s=46&t=yV8qy3CYwk5g30BMSwQKaw
정열맨김봉봉
다음 그라인딩역은 Arcium, Arcium 입니다. 저처럼 센티언트 저점판매, 리버숏 치다가 목돌아간 사람들이면 "RTG" 라는 Arcium의 캠페인을 통해서 다시 돈 찾아옵시다이 RTG는 Arcium의 실질적 기여를 측정하고 토큰을 분배하는 캠페인인데, 야핑이랑은 다르게, 글이나 커뮤니티 활동을 수동 채점하는 구조라 계정 파워 상관없이 진심이 담긴 글을 쓴다면 충분히 비벼볼만할 듯, 그라인딩 강추 https://x.com/bongbongcry…
Arcium은 텔레그램 활동을 통해서 RTG 분배중.

저번에 RTG 포털 통해서 글 좀 쓰신 분들은 이번에 리더보드 상위권 다 올라가셨을듯?

저번주 트랙은 끝났고, 오늘부터 다시 2주차 시작됐으니 좀 시작해보죠.

2주차RTG: https://t.me/ArciumKR/8426/8429
RTG설명: https://x.com/ArciumKorea/status/2049265682064515135


- 텔레그램 채팅 참여만 해도 매일 10명에게 약 $10 보상, 주간 초대 1등은 약 $25 지급.
- 간단한 참여와 퀄리티 기반 선별 투트랙 'RTG'를 통해 ARX 토큰 획득 기회 제공.
- 모든 활동은 순위표에 반영되고, 상위권은 향후 추가 혜택 및 우선권 대상.
- 보상은 확정이 아닌 잠재적이며, 대부분 금요일 기준 선정됨.
❤1
정열맨김봉봉
Arcium은 텔레그램 활동을 통해서 RTG 분배중. 저번에 RTG 포털 통해서 글 좀 쓰신 분들은 이번에 리더보드 상위권 다 올라가셨을듯? 저번주 트랙은 끝났고, 오늘부터 다시 2주차 시작됐으니 좀 시작해보죠. 2주차RTG: https://t.me/ArciumKR/8426/8429 RTG설명: https://x.com/ArciumKorea/status/2049265682064515135 - 텔레그램 채팅 참여만 해도 매일 10명에게 약 $10 보상…
2주차 RTG 글쓰기 진행하시죠.

(원문 및 포털)
- 대충 글만 쓰고 야핑처럼 글 쓰고 보상 받아가는 형태
- 글 AI SLOP 없이 잘 쓰면 RTG라는걸 분배
- 이게 나중에 TGE때 토큰이 있을 수 있다고 함.

요구사항
- 크립토에서의 GTM과 PMF에 대한 본인의 관점을 공유할 것
- @ArciumKorea 또는 @Arcium 태그
- RTG 사이트에 콘텐츠 링크 업로드
- 시장의 실제 공백을 겨냥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Arcium 생태계 프로젝트 하나를 선정할 것


심사기준
- GTM과 PMF에 대한 견해가 본인의 것인가, 빌려온 것인가
- 선정한 프로젝트가 본인이 설명한 공백에 실제로 들어맞는가
- 시장에 대해 직접 추론하고 있는가, 이미 공개된 내용을 다시 풀어쓰고 있는가
- AI 사용 없이 본인이 직접 작성했는가


제가 쓴 글 참조로 하셔서 쓰셔도 됩니다.

저는 너무 투머치하게 쓰긴 했는데, 저처럼 너무 길게 쓰기 보다는 AI 사용 없이 실제 자신의 생각을 녹여내는게 중요한 듯 하네요. 쌀먹 레고
❤2
톤 무친넘들

동시에 ton 계열 코인들도 같이 오르는중
TON 밈코인 순위
요근래 진짜 미니 불장 아님?
소강될 만하면 자꾸 하나 둘 뭐가 나오네

펩타이드(바이오), TON, LLM 인젝션, 시즌2크라임, 디코롤그라인딩, TCG, 예측시장 기타 등등.

기회는 좀좀따리로 조금씩 계속 나와주는듯?

로우리스크 플레이는 씨가 점점 마르는 것 같기는 한데,
리스크를 어느정도 지는 플레이들에는 리턴이 꽤 있는거 같음
❤1
총 $6B 규모의 새로운 크립토 펀딩이 진행중이거나 마감.

테마:
- 스테이블코인
- RWA
- 24시간 거래하는 온체인 AI 에이전트


최근 하이퍼리퀴드를 통해 한국주식 익스포저를 온체인에서 거래하는 해외 디젠들을 보면서, 이제 크립토 유저들이 원하는건 '쓰레기 신규 알트 매수' 보다는 접근하기 어려웠던 시장을 '거래하는 경험'에 가까워 보이는 듯.

당장 우리만 해도 증권사에서 원자재/주식 롱숏 치는것 보다 익숙한 하이퍼리퀴드 펍덱에서 롱숏 치는게 훨씬 덜 복잡하고 편하지 않나.

증권사 계좌도 만들 필요도 없고, 타 국가들 만의 로컬 규정을 공부할 필요도 없고, 장이 열릴 때까지 기다릴 필요도 없으니까.

예측시장도 크립토 안으로 들어오면서 사실 크립토는 예전처럼 실체가 없는 토큰들 사고 파는 정도가 아니라 선거, 금리, 스포츠, 기업 이벤트 등등 IRL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벤트들과 연결점이 생기고 있다고 생각함.

이렇게 되면 이전까지 자아가 비대했던, 우리가 알던 거대한 내러티브를 품었던 크립토는 사실 리테일들이 필요로 하는 경험을 연결해주는 인프라 레이어의 포지셔닝 정도로만 바라보는게 적합한 것이지 않을까.

그래서 VC들도 예전처럼 새로운 쓰레기 체인/토큰에 투자하기 보다 좀더 폭 넓은 투자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 실제 금융 활동과 유동성이 온체인으로 이동하는 인프라 레이어에 투자를 많이 하는 추세인것 같기도. (수요는 곧 돈을 가져올테니)

이 시장이 조금 더 커지려면 4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1. 담보와 결제에 쓰일 안정적인 돈
2. 현실 자산이나 이벤트를 온체인에 연결하는 장치
3. 사람 대신 결제/정산할 자동화된 주체
4. 24시간 거래/운용 가능한 AI


최근 몇년간 신규 프로젝트들이 대부분 이런 인프라 프로젝트에 가까웠고 (특히 RWA) 신규 펀딩도 이런 인프라 쪽이 주된걸 보면서 리테일이 기대하던 크립토와 VC가 현재 기대하는 크립토는 확연한 차이가 있음을 느끼고 있음.

앞으로 크립토의 미래는 혁신적이고 기발한 것 '새로운 것'을 창조해내기 보다는 크립토<>IRL 를 연결하는 단순하고 지루한 배관연결 노가다만 남은것 같다는 느낌이 듦. 이렇게 되면 리테일로써 붙어있는 이 판에서는 큰 수익을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어쩌면 우리가 알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크립토는 이미 죽은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1
a16z 에서는 22억 달러 펀드 조성

어째 익숙한 '그 자식' 이 보이네
톤 오르면 따라오는 애들 중에서는 DOGS가 힘 제일 좋긴 하네
톤 생태계 불장은 언제 꺼질지 잘 모르겠으나 일단 부러질때까지 타보는게 좋겠다는 생각.

24년 DEX장부터 크립토 메타 순환이 엄청 빨라서 이게 고점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반이지만, 다른 알트들 상황도 괜찮은 것 같아서 일단 못먹어도 고.

현재는 DOGS를 제일 많이 들고있고, MTONGA는 현물 소액, EVAA, NOT은 제가 팔았던자리에 다시 하따 걸어놓음.

거기다가 TON NFT 마켓플레이스 좀 살펴보고 있습니다이. 내러티브나 프로젝트별 관계도, 인물관계도 등을 좀 정리하고 매수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아직 사지는 않음.

작년 9월즈음에 팡팡님 방에서 봤던건데 톤스티커팩이 몇만불까지 올라갔던걸 생각해보면 이것도 좀 살펴봐야 할 것 같음.

저 말고도 해외쪽 BNB, SOL 쪽 디젠들도 TON 생태계를 좀 유심히 지켜보는 듯 하네요.

디젠스럽게 함 돈좀 녹여보죠.

(TON 생태계 마켓플레이스나, 스티커팩 거래나 등등 잘 아시는 디젠분들 있으시면 채팅방 언제나 환영)


마켓플레이스: https://getgems.io/gifts-collection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코인 과세가 불평등한 이유. - 해외주식과 비교하기

코인과세는 2년 유예하여 불평등을 해소하고, 과세 인프라를 준비하여 과세해야 합니다.

✔️ 해외주식 대비 코인과세가 불리한 점
1️⃣ 손익통산 범위
- 해외주식: 해외주식 + 국내주식 일부까지 통산
- 코인: 가상자산 간만 통산. 범위가 좁습니다

2️⃣ 소득 분류
- 해외주식: 양도소득, 체계 명확합니다
- 코인: 기타소득, 에어드랍·스테이킹 과세 기준 아직도 없습니다

3️⃣ 신고 인프라
- 해외주식: 증권사가 자동 집계하고 대행 신고
- 코인: 거래소 여러 개면 납세자 개인이 전부 취합해야 합니다. 실수하면 탈세로 엮입니다.

4️⃣ 제도 성숙도
- 해외주식: 2013년부터 시행, 판례와 유권해석이 쌓여있습니다
- 코인: 2027년 예정인데 기준과 해석, 국세청 입장이 없습니다.

🟰 수익 날 때는 똑같이 걷고, 제도는 덜 갖춰진 채로 시행하겠다는 구조입니다. 최소한 기준부터 만들고 사회적 합의 이후에 걷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인후는 외롭지 않아요. (inhu|기웃기웃)
국민연금 ㅈ고수 행님들

https://x.com/gyeon_baeg/status/2052217394110902529?s=20

따갚되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