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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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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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함더 사고칠거같노 저는 며칠전에 털려뿟습니다,, 포모 확올라오네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업비트 상장 카운트다운도 만들어봄.

10분전에 경고알람뜨게 만들어둠.
최근 6개월 상장시간인, 11시 13시 14시 16시 18시로 해둠.

https://upbit-listing-predictor.vercel.app/count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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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X 하리에서 거래 시작.
시작가격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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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반등은 참 좋은데
코인은 영 그렇네요

뭔 이슈 큰거 하나 터지기 전까지는
코접하고 쌀먹이나 하는게 맞긴 하네

애써 부정해왔지만 인정할때가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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겐신 빗썸 상장 관전포인트

1. 업비트는 맞불을 놓을 것인가
2. 세일가를 지켜줄 것인가
3. 물량도 쥐꼬린데 후펌먹고 전고 뚫는 무빙을 보여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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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관련된 거의 모든 영역이 지금은 결과의 분산이 너무 큰 것 같다. 그리고 그 결과들의 편차도 엄청나다.

지금의 작은 가정 하나, 혹은 작은 갈림길 하나만 달라져도 몇 년 뒤에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펼쳐질 수 있다는 느낌이다.

이건 단순히 컴퓨트나 인프라 같은 뻔한 영역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도 아니다. 물론 그쪽도 마찬가지지만. 예를 들어 앞으로 10년 동안 메모리 부족 현상이 계속될 거라는 주장도 충분히 설득력 있고,

반대로 수요 파괴가 일어나면서 병목 자체를 우회하는 혁신이 나올 거라는 주장도 equally plausible하다. 그런데 이런 불확실성은 소비자 영역이나 AI 시장 자체의 구조에도 그대로 이어진다.

Anthropic 같은 회사가 인프라부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까지 전부 장악하는 미래도 충분히 가능해 보이고, 반대로 모델 랩들은 점점 범용화되고 실제 가치는 더 상위 레이어에 쌓이는 시나리오도 말이 된다.

그렇다면 결국 이 시장의 이익은 어디로 가는 걸까? 랩들? 하이퍼스케일러? 실제 구현 기업들? 아니면 아직 등장조차 하지 않은 새로운 플레이어들?

어쩌면 모든 기술 사이클은 내부에 있는 사람들에게 원래 이렇게 보이는 걸지도 모르겠다. 내가 2023년 초 AI에 확신을 갖기 시작했을 때, 굳이 picks and shovels 쪽에 집중했던 이유도 여기 있었다.

당시에는 10년 뒤 AI가 어떤 모습일지 맞출 자신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프라 투자 논리는 그런 예측이 필요 없었다. AI가 성장하면 결국 더 많은 컴퓨트와 인프라가 필요해질 건 분명했으니까.

시간이 지나면 그림이 좀 더 선명해지고, 단순한 컴퓨트 성장 말고도 더 좋은 기회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히려 지금은 더 안개 속에 들어온 느낌이다.

물론 다른 영역들이 전혀 성과가 없었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Agentic AI 관련 인프라나 툴링은 꽤 괜찮았다.

하지만 앞으로 5년 뒤 AI 시장이 어떤 형태로 자리잡을지에 대해서는, 솔직히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고 본다.

그래도 나는 이런 상황이 싫지는 않다. 아직도 새로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기회가 남아 있다는 뜻이니까.

물론 내가 굉장히 강한 확신을 가진 분야들도 있다. 다만 솔직히 말하면, 3년 전에는 지금쯤이면 방향성이 훨씬 선명해져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이렇게까지 여전히 불확실할 줄은 몰랐다.

https://x.com/citrini/status/205621076153849051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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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광산특급열차
예를 들어 나이키가
“20대 남성 대상으로 새 운동화 홍보하고 싶다” 라고 하면
AI가 X 안에서 요즘 운동/패션 이야기 많이 하고 참여율 높고 실제 영향력 있는 사람을 자동으로 찾아줌다

그다음 협업 연결, 콘텐츠 제작, 광고 배포까지 X가 도와준다고 하네유

X에서 크리에이터 경제를 만들고 있고 크리에이터들이 X 안에서 돈 벌 수 있게 다각화를 하고 있는 것 같슴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단순히 팔로워가 높은게 아니라 실제 영향력까지 보기 때문에 자기만의 브랜드를 잘 가꾸는 것이 중요해보이네유
이게 만약 기존 퍼포먼스 광고들을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이 되어준다면,

Kaito 야핑 따위랑 비교도 안될 규모로, 안정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정 운영을 굳이 Crypto 위주로만 글을 고집할 필요도 없어지는 거 아닌가 싶음.

자기가 잘하는 분야, 좋아하는 분야, 남들보다 깊이가 있는 분야, 오래할 수 있는 분야로 X 계정 운영해보는게 정말 괜찮은 수단이 될지도

야핑 하셨던 분들은 계정 체급이 그래도 꽤 있는 편이니 부업삼아 틈틈히 해보는거 좋을 것 같음.

예를들어 예전에 야핑하시던 민토님 같은 경우 적성에 맞는 다이어트, 운동 일상계정으로 전환하면서 ,

한국 계정 상위권으로 가시며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데

X에서 이렇게 판로를 하나 더 깔아주면 수익이 얼마나 더 날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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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도 오픈클로에서 쓸 수 있는 모양

X 데이터 활용하기에는 또 좋아보이네요.

다른 LLM은 X 크롤링 자체가 쉽지 않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X 데이터가 필요한 어떠한 작업에는 유용하게 쓸 수 있을듯.

뭐 예를들어 CCT 누구랑 누가 싸운다더라, 카파시가 엔트로픽에 합류했다더라, 그 프로젝트 에드 할당 몇퍼였다더라

이런 넓고 얉게 퍼져있고 검색으로 쉽게 나오지 않는 정보들이나, 실시간성 정보들은 오픈클로 붙여서 사용하면 딱 좋을듯

https://x.ai/news/grok-open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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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게 불평불만 계속하면 보는 사람도 짜증나니까.
이게 불평 불만하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은데

그냥 크립토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환멸감을 느껴서 더이상 에드작이나 수수료 태우는걸 할진 모르겠음.

더 나아가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거라는 낭만을 가지고 들어온 여기 이 판떼기엔 진짜 더 이상 신기술의 얼리어답터로써의 수혜, 꿈과 희망, 그 모든것을 보상할만한 수익이 존재하는지도 이제는 정말 모르겠고.

TGE때 리테일에게 '제품 초기 성장 기여 파트너'의 성격으로 마땅히 돌아가야 할 토큰들이 자꾸 엄한대로 새고, 쥐꼬리만한 물량을 할당하고 생색내고, 그들만의 경제적 자유를 위해 리테일을 연료로 크라임 펌핑을 한다는 것은

예전처럼 그들과 동등한 입장과 위치에서 제품 성장과 수익을 함께 기대하는게 아닌, 이제 리테일은 그저 설거지 담당으로 전락되어 어떠한 기여도 인정받지 못하고 VC, 파운데이션, MM 삼위일체의 똥받이 노예 역할로써 전락되어 버렸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 때문에 우리는 크립토를 통해서 누릴 수 있었던 파격적인 수익 사다리가 기름까지 끼얹혀서 활활 불탄뒤 그을린 재에 상기 삼위일체 집단에게 티베깅까지 당하는 것을 바라만 봐야하는 입장이라는 것을 최근 몇년간 너무 뼈저리게 느낌.

더 이상 리테일들은 크립토를 매력적인 투자처, 시드점프의 기회로 바라볼 수 없으며, 최근 업계에 벌어지는 '우리끼리 맛있게 구워가 노나묵기'는 우리가 직/간접적으로 기여하여 제품 성장을 돕고 정당한 보상을 바라는 플레이북이 더이상 유효하지 않음을 의미함.

이제 낭만의 세계는 사라졌음.

무엇을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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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뭐 이게 불평불만 계속하면 보는 사람도 짜증나니까. 이게 불평 불만하는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은데 그냥 크립토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프로젝트에 환멸감을 느껴서 더이상 에드작이나 수수료 태우는걸 할진 모르겠음. 더 나아가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거라는 낭만을 가지고 들어온 여기 이 판떼기엔 진짜 더 이상 신기술의 얼리어답터로써의 수혜, 꿈과 희망, 그 모든것을 보상할만한 수익이 존재하는지도 이제는 정말 모르겠고. TGE때 리테일에게 '제품 초기 성장…
더군다나 이런 업계 기조가 지속된다면 차후 우리가 이미 '기여해버린' 프로젝트들의 GTM/익싯 플레이북에도 영향을 주어 과연 정당한 보상을 바랄 수 있을련지도 모르겠고.

실제로 저도 에드작 꾸준히 진행하면서 작년 하반기부터 시드 대비 손실 규모가 꽤 컸고, 아직도 TGE하지 않은 프로젝트들에도 돈을 꽤 태운 상황이라 최근 기조들을 보면서 바들바들 떨고 있음.

참 좆같은 판임.

지금 에드작 할 노력으로 쌀먹해묵는게 더 효율이 좋은거 같기도 하고. Web2의 곡괭이가 해보니까 생각보다 오래감. 게다가 Web3처럼 러그위험도 적은 편이고,

크립토처럼 폭발적인 수익을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지금의 크립토 씬 보다는 훨씬 더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공부하고 효율 최적화하는게 좀 귀찮아서 그렇지, 잘 찾아보면 ROI가 좋은것도 많고.

당분간은 크립토 스위치를 좀 꺼야하지 않을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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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파운더들이랑 일반 리테일들 붙여서 전세계 생중계로 마이크워크 하고 야차룰 함 시원하게 했음 좋겠네

근원적인 죽음의 공포가 사라진 상태에서 돈을 잃은 리테일들의 전투력이 얼마나 막강한가 재단/VC/MM 삼위일체 집단들은 몸소 느껴봤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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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쿠즈코 멘징방 (nananaa)
1. 브릿지를 못함 아니 뭐하는 코인인지도 몰랐음

2. 증바람 레전드 제이스 하던중에 밈콘가? 하고 털어버림. 1빠따로 사진거 알았으면 무조건 존버했을듯.

3. 코마캡이나 w3m 만 켜서 어디 연결됐는지만 봤어도 브릿지로 졸업했을듯.

4. 지금 물량 덱스에 고대로 팔아도 17k인데 ㅅㅂ

그래도 가능성을 봤다고 생각하고 다음엔 더 잘 플레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으로 유의미한 해킹을 실제로 감지해서 자동화까지 성공했다는거에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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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승리하는 시트리니 리서치의 꺼드럭

다음 10년을 정의할 트렌드는 AI, 펩타이드, 정부지출 이라고 보고 있다고 하네요.

AI 놓쳤으면 바이오 쪽 넘어가서 펩타이드도 좀 살펴볼만 하지 않나 생각.

패러다임도 그렇고 시트리니도 그렇고 리서치들이 항상 맛있네
아래 원문과 요약 달아둘테니 출근길이나 커피타임때 한번 살펴보심이

2023년에 발간한 리서치 원문

리서치와 원글 요약
1. 2023년 5월, CitriniResearch는 첫 AI 테마 리포트를 공개했음. 당시 핵심 논지는 “AI 수혜는 엔비디아 하나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었음.

2. 당시 시장은 AI를 대부분 GPU 스토리로만 해석했지만, 시트리니는 AI 모델이 커질수록 데이터센터 전체가 재구축될 수밖에 없다고 봤음.

3. 반도체 섹터는 코로나 공급 과잉, 경기침체 우려, PC 수요 둔화 때문에 밸류에이션이 눌려 있었고, SMH도 2021년 고점 대비 약 30% 하락한 상태였음.

4. 작성자는 5년 뒤 어떤 AI 앱이 살아남을지 맞히는 건 어렵다고 판단했음. 대신 AI가 커질수록 반드시 필요한 물리적 병목에 집중했음.

5. 그래서 AI 트레이드의 첫 단계를 “글로벌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링”으로 정의했음. AI 서비스가 커지기 전에 서버, 전력, 냉각, 메모리, 네트워크가 먼저 증설될 것이라고 본 것.

6. 리포트는 GPU뿐 아니라 HBM 메모리, 광통신 인터커넥트, 반도체 장비, 전력 밀도, 냉각 시스템, 메모리 테스트까지 AI Capex 수혜 영역으로 봤음.

7. 중요한 건 이 리서치가 AI를 단순 소프트웨어 트렌드로 보지 않았다는 점임. AI를 돌리기 위해 데이터센터, 전력망, 반도체 공급망이 함께 커지는 산업 인프라 사이클로 해석했음.

8. AI가 발전하려면 더 많은 전력, 더 많은 서버, 더 빠른 메모리, 더 높은 네트워크 대역폭, 더 강한 냉각이 필요하다고 본 것임.

9. 이 관점은 이후 시장에서 실제로 맞아떨어졌음. Applied Optoelectronics, SK하이닉스, Vertiv, 한미반도체, CRDO 같은 기업들이 대표적인 수혜주로 언급됨.

10. 특히 Applied Optoelectronics는 +6850%, SK하이닉스는 +1800%, Vertiv는 +1450%, 한미반도체는 +1435%, CRDO는 +1160% 상승한 사례로 제시됐음.

11. 공통점은 대부분 AI 앱 기업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공급망 기업이었다는 점임.

12. 초기 AI 사이클에서 가장 강했던 건 챗봇 앱보다 AI를 돌리기 위한 칩, 메모리, 전력, 냉각, 네트워크였음.

13. 지금 와서 보면 당시 시장은 “AI = Nvidia”에 가까웠지만, 이 리서치는 “AI = 데이터센터 Capex 사이클”에 가깝게 봤음.

14. 실제로 지난 몇 년 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수백억 달러 단위로 데이터센터를 증설했고, 전력 부족과 냉각 문제가 현실적인 병목으로 떠올랐음.

15. HBM, 광통신, 전력 인프라가 시간이 갈수록 더 중요해진 이유도 여기에 있음. AI 모델이 커질수록 GPU만 늘리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생기기 때문임.

16. AI는 겉으로는 소프트웨어 혁신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막대한 물리적 인프라 투자를 먼저 요구하는 산업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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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HYPE

다양한 알트코인 ETF와 다르게 이놈만 주목 받는 이유가 뭔지,
2021년과 다른,
2026년 크립토 씬에 대해 더 고민할 필요가 있다...
1. 21hars + bitwise ETF 상장 며칠만에 합산 유입 $5.6M, 누적 수수료$1.24B, 2026년 1분기 수수료 $215M 달성

2. 꿈팔이 희망팔이로 검정고무신 라면도둑 메타 타던 L2/펍덱들과 다른 자금유입력과 매출

3. 수수료 99%이상 바이백 + 소각구조로 토큰가치 부양

4. 11명 극한의 효율을 가진 일당백 팀원, 감놔라 배놔라 훈수질하고 토큰 루팡하는 VC 없음.

5. 조일현

6. $10B 벨류에이션 펀딩 집으로 돌려보내는 올라잇24도 울고갈 광기의 신념을 가진 파운더.

7. RWAs, Prediction Market 등 미래 금융에 필요한 기능들 개발하며 슈퍼앱 빌딩중

8. 토크노믹스에 대부분이 커뮤니티 물량. VC 물량이 없으니 매도압력도 낮음. 크라임 장난질도 없음.

9. tradFi 자금 유입 가능성 높음


이거랑 비슷한 떠오르는 토큰 있나요 일단 전 없음 유일무이한 포지셔닝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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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업일지
26.5.22

오늘할일
1. 오피지잘팔기
2. 헬스 하체
3. gwei 언락 숏 이거 챗방에서 계속 말햇는데 매달 21일에 팀언락이있고
22일 오전9시 전후로 폭락이 자주나와서 어제 바낸 알파 2차에드 나올때 그냥 숏박음
요즘 이런 아이디어 매매가 잘되는데
난 손절을 잘못해서 한번 틀리면 많이뱉음
작업일지
26.5.22 오늘할일 1. 오피지잘팔기 2. 헬스 하체 3. gwei 언락 숏 이거 챗방에서 계속 말햇는데 매달 21일에 팀언락이있고 22일 오전9시 전후로 폭락이 자주나와서 어제 바낸 알파 2차에드 나올때 그냥 숏박음 요즘 이런 아이디어 매매가 잘되는데 난 손절을 잘못해서 한번 틀리면 많이뱉음
여기 주인장 첨에는 나사 하나 빠진 흰둥이마냥 멍청인줄 알았는데 옆에서 코인하는거 보면 ㄹㅇ 빠꼼이임

원상픽들 보면 근거도 항상 명확하고 매매도 맛있게 비중조절 해서 잘 함

에드작이나 증정금 이벤트 같은거 효율 계산 잘해서 맛있게 다 발라먹고 다님

가끔 보면 좀 게이같이 손실 -10불만 나도 웨어하우스 개구에 자욱히 깔린 연막마냥 ㅜㅜ 를 연발하며 껄떡 껄떡 숨넘어가는 소리를 내는데

알고보니 그것이 자신의 포지션과 전략을 타인에게 노출시키지 않고 기망함으로써 자신의 꿀통을 철저히 사수하는, 이 시장에서 살아남은 그 만의 생존전략 이였던 것

이제는 존경합니다 갑빠 디따큰 반장님.

채팅방가서 꿀통좀 파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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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X 커뮤니티에 100만달러 에어드랍

상위 10k PRJX 포인트 수령자들한테 100만달러 뿌렸다네요

댓글 보니까 CBB는 15k 받아갔네

에드작을 해도 하리에서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