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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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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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X 커뮤니티에 100만달러 에어드랍

상위 10k PRJX 포인트 수령자들한테 100만달러 뿌렸다네요

댓글 보니까 CBB는 15k 받아갔네

에드작을 해도 하리에서 하라..
아..
Forwarded from 그냥 꼬맹
Polymarket weighted volume 체커

"Polymarket 팀은 이미 weighted volume이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할 수 있다고 암시한 바 있습니다."

https://polyvolume.xyz/

https://x.com/deepugami/status/2058541459599753539?s=20
일단 Esports 새지갑에서 100k위 CEX 디파짓 경로 있는 지갑들만 묶어봣음

아직 $3.46M 정도 털 물량이 남아있긴함

https://intel.arkm.com/explorer/entity/bb249b2c-c40d-439c-825f-1b653af7a7ed
KOSPI Price
🟢 8,070.91 @KOSPI_Price (OPEN)
우리는 뉴노말에 도착하고야 말았습니다
리퀴드 태우신분들은 함 봐보죠 뭐 있는갑네

아마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10시 30분을 얘기하는 듯. (서머타임)

https://x.com/liquidtrading/status/2059020486865031516
아까 리퀴드 떡밥 이거였던듯..

chatgpt를 통해 co-invest로 접속해서 liquid를 통해 매매 가능..

대충 영상 살펴보니, Co-Invest(@coinvestai
)는 Liquid이 만든 서비스로, Claude/ChatGPT 같은 AI 채팅창과 직접 연동됨..

그래서 Claude 안에서 “Anthropic 주식 사줘”라고 말하면 → AI가 분석하고 → Liquid의 rails를 통해 실제 거래가 실행되는 구조라고 함..


이거 꽤나 신박한 구조/서비스 아닌가..?

더 캐야될거 같은데 초대박인거 같은디..

영상 보고 오기
정열맨김봉봉
ACP 메타 빠르게 올라타는거 나쁘지 않아 시도 좋았어 프랭크놈
1. 사실 지금 대부분의 퍼프덱스는 결국 ’사람이 직접 클릭해서 거래하는 터미널‘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 상태임. Liquid도 마찬가지였고, 독보적인 USP가 부족했던 건 맞다고 봄.

2. 지금 시점에선 리퀴드가 ‘AI 에이전트가 거래하기 좋은 퍼프덱’ 으로 포지셔닝을 바꾸는 게 현실적인 방향일 수도 있음. 앞으로는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가 API 붙여서 24시간 거래하는 시대가 올 가능성을 윗 형님들이 높게 사고 있으니까.

3. 이때 중요한 건 UI가 아니라 execution infrastructure임. 빠른 API, 안정적인 주문 처리, structured data feed, strategy automation, wallet/session 관리 같은 요소들이 핵심 경쟁력이 될 가능성이 큼.

4. 대부분의 퍼프덱들은 아직 인간 트레이더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음. 차트, 카피트레이딩, 감성적인 UX는 존재하지만 AI agent가 붙기 좋은 infra를 전면에 내세우는 곳은 거의 없음.

5. Liquid가 여기서 차별화하려면 AI execution layer 같은 포지셔닝을 잡는게 그나마 승산 있어보임. 즉 agent들이 거래를 수행하는 backend 역할에 가까운 방향.

6. 예측시장이나 실시간 정보 레이어까지 연결하면 더 재밌어질 수 있음. AI는 결국 뉴스, 온체인 데이터, funding, volatility, prediction market odds 같은 확률 정보를 동시에 읽고 행동하는 방향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7. 장기적으로 보면 거래량을 만드는 주체 자체가 인간에서 에이전트로 조금씩 넘어갈 가능성도 있음. AI는 감정 없이 24시간 돌아가고, API 기반으로 여러 venue를 동시에 탐색할 수 있기 때문.

8. 특히 크립토는 permissionless + stablecoin settlement + 글로벌 접근성 + 24시간 시장 구조 덕분에 agent economy와 궁합이 꽤 잘 맞는 편임.

9. 다만 지금 시장의 AI trading 대부분은 사실상 GPT wrapper 수준인 경우가 많다고 봄. 중요한 포인크는 어떻게 실제 autonomous agent가 붙기 좋은 infra를 만드느냐 라고 생각함

10. 머리가 있다면 당연히 이쪽으로 피벗해서 빌딩하고 벨류 높게땡겨서 다같이 행복버튼 눌러야겠지요? 믿습니다 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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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설치하십쇼! 클로드 공식 보안 플러그인 출시!

요즘 AI에게 모든 코드를 맡기는 서비스가 많아지면서
보안 이슈도 크게 문제가 생기고 있는데

클로드에서 공식적으로 보안 플러그인을 만들어줬슴다

이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코드 작성 중 위험한 부분을 알려주고 고쳐줌다!

Anthropic 내부에서 테스트해보니
PR할 때 보안 관련 지적이 30~40% 가량 줄었다고 해유

설치 방법은 간단하니
저장해두고 쓰십쇼!!

/plugin install security-guidance@claude-plugins-official
/reload-plugins
Nodo의 부두술
약간의 비틀림이 큰 결과를 가져오는 시장이 크립토 시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당신은 18, 19, 20, 21, 22, 23, 24, 25의 에어드랍을 또 놓칠건가요?

방법이 변화, 진화하고 있을 뿐이에요.
1. 일단 에어드랍의 본질은 프로젝트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유저에게 외주 주고, 그 대가를 토큰으로 지급하는 일종의 현상금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2.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음. 광기의 유동성으로 시장이 돈이 많던 시절에는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3. 그 방식이 지금에서야 유치해보이지만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함. 당시 체인에는 유저와 유저가 만드는 흔적이 필요했고, DEX에는 거래량과 유동성이 필요했고, 커뮤니티 프로젝트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했음. 그때의 작업은 지금보다 투박했을 뿐, 프로젝트의 병목을 풀어주는 실제 기여였다고 봄.

4. 현재는 그 기여들의 벨류가 그리 높지 않음. AI와 자동화로 제품을 만드는 비용도 낮아졌지만, 가짜 지표를 만드는 작업과 얕은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도 같이 낮아졌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데이터는 더 이상 비싼 보상을 받을 수 없음.

5.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에어드랍의 스탠다드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재단이 돈 주고도 사기 어려운 것을 제공하고 있는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프로젝트가 거래소라면 꾸준히 거래하고 유동성을 만들어주는 유저, 인프라라면 직접 써보고 문제를 알려주고 그 위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빌더, RWA라면 실제 수요와 관심을 끌어오는 사람이 더 가치 있을 수 있음.

6. 따라서 앞으로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팀의 가장 비싼 병목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음. 유저가 부족한 팀인지, 유동성이 부족한 팀인지, 내러티브가 부족한 팀인지, 개발자가 부족한 팀인지, 신뢰도가 부족한 팀인지에 따라 제품 성장을 도와야하는 우리가 해야 할 기여는 달라진다고 봄.

7. 돌아오는 사이클에서 에어드랍 섹터의 큰 프로핏은 프로젝트가 가장 비싸게 느끼는 문제를 먼저 알아본 사람에게 갈 가능성이 높음. 기여와 보상에 기반한 크립토 특유의 현상금 시스템은 여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과거에 행해오던 '기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고, 진짜 병목을 푸는 '기여'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음.

8.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고 될때까지 함 해보입시다. 안되면 아쉬운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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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IPX (구, 라인프렌즈) "NFT, 코인 사업 접는다."

25년2월 이후로 첫 공지가 떴는데
사실상 러그풀 상태였다고 보면 될 듯

NFT : Wade, Wadeside, Ooz + IP3 코인

커뮤니티는 Mini코인에 합류한다고 하는데
작년에 출시한 Mini 코인은 정보를 찾기가 힘드네요.
이 파랑 대가리에 뇌이징 돼서 무료로 민팅한 물량들 FP 몇십솔 갈때까지 안판것도 모자라 몇개 더 줍고 지드래곤 보러 갈거라던 나자신이 원망스럽구나

그때 당시 20개 홀더 role이 타이달이였나 그때 가치로 한 6만불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거 몇십개씩 들고 있던 형님은 잘 살아계신가 모르겠네
정열맨김봉봉
이 파랑 대가리에 뇌이징 돼서 무료로 민팅한 물량들 FP 몇십솔 갈때까지 안판것도 모자라 몇개 더 줍고 지드래곤 보러 갈거라던 나자신이 원망스럽구나 그때 당시 20개 홀더 role이 타이달이였나 그때 가치로 한 6만불 정도 했던거 같은데 그거 몇십개씩 들고 있던 형님은 잘 살아계신가 모르겠네
이 파랑대가리한테 메타버스에서 옷을 씌워준답시고 0.2 ETH에 팔아 쳐먹은 NFT가 있는데 (PAF 콜라보임)

아무런 후속조치도 없이 NFT만 팔아쳐먹다가 사라짐 그때 당시 0.2ETH는 정말 소중한 돈이였고 몇개는 무사히 잘 팔았지만 몇개는 아직도 디지털 쓰레기를 모아두는 지갑에 고이 보관되어있음

https://opensea.io/collection/wade-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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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이 파랑대가리한테 메타버스에서 옷을 씌워준답시고 0.2 ETH에 팔아 쳐먹은 NFT가 있는데 (PAF 콜라보임) 아무런 후속조치도 없이 NFT만 팔아쳐먹다가 사라짐 그때 당시 0.2ETH는 정말 소중한 돈이였고 몇개는 무사히 잘 팔았지만 몇개는 아직도 디지털 쓰레기를 모아두는 지갑에 고이 보관되어있음 https://opensea.io/collection/wade-edition
그때 이 친구 실물로 리딤도 가능했었음
사진은 디지털머니 0.2ETH를 연성한 결과

어떠한 바람도 막을 수 없는 윈드브레이커가 도착함

그돈씨 아크테릭스 든든국밥 모델 아톰 후디 한벌이 가능했다는 것이다..

얘기 하다보니 딴길로 샜는데 여튼 사업종료 할거면 NFT 환불 다해주고가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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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알트들 그냥 갑자기 밑도끝도 없이 뺴는 친구들 정말 많구나
Forwarded from Degen Guy
Claude Opus 4.8 벤치

뭐 아무튼 대충 좋아졌다는...

API 토큰 가격은 4.7이랑 같다고함
진짜 왜이러는건데 왜 이런 상장만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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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점대비 90% 가량 오르면서 크라임중인 hei는 시총 8M 짜리 개씹스캠 토큰임.

Litentry 라고 예전에 구 바낸에서 투자받은 파라체인 프로젝트가 25년에 리브랜딩 한건데 최근 Bitvavo/Gate/Bitget/MEXC 지갑들 에서 순환 돌리면서 바이낸스 디파짓으로 물량 모으고 있는중

최근 크라임 동향들은 대부분 DEX에서 현물 물량 처리하면서 숏 물량 모이면 롱스퀴징을 내던지 미리 숏잡고 던지던가 했는데,

요친구는 그 초식대로 안가고 온체인에 흔적 안남기려고 하는건지 전부다 바낸에다 꼽아넣고 운전 돌려서 익싯하려는 듯?

꽤 오래 묵힌돈이고, 시총도 낮고 오늘만 해도 전체 유통량의 약 1.65%가 바낸 디파짓으로 들어가서 털기전에 변동성 와리가리 많이 해줄것 같아가 포지션 좀 잡아봤음.

혹시라도 진입 하실분들은 무빙 괴랄하고 시총이 엄청 작으니 한순간에 베팅한 시드가 전손처리 나서 피똥 쌀 수 있음을 절대 절대 기억하고

진짜 절대 큰돈 넣지 마시고 딱 주말 술값이나 밥값 커피값 정도로만, 감당할 수 있을 정도만 하시기로 약속.

현재 유통량 88M중
- 71%는 CEX 커스터디 (바이낸스 58.3%)
- 파라체인에 12%가 전송 불가로 락업 (매일 0.04%씩 풀리고 트레저리는 0.02%만 남음)
- 멀티시그 월렛 8.1%
- 라벨링 안된 지갑 3.7% (토큰이동 안보임)
- 오늘 전송한 물량은 약 1.65% (바낸 보유분의 약 2.8%)


워시 돌려서 물량 모은 바낸 디파짓 주소

https://intel.arkm.com/explorer/address/0xDDCd71B4636244347a203F72A93581eA0e3f43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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