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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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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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4. 살인적인 펀딩비를 쳐맞으며 버팀, 포기하고 손절함
현재 비슷한 포맷으로 진행되고 있는게 디파이닷앱의 토큰 HOME.

LAB처럼 OTC까지 돌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여러가지 정황들을 봤을 때 저는 돌았다고 생각함) 약 5/31쯤 부터 펀비 끼기 시작하면서 가격을 올리고 있는 중.

보시면 2일 20시간 후에 처음으로 락업이 풀리고 'Private Investors', 'Insiders' 물량이 나오는거라 락업이 풀리는 날짜인 6/10 까지는 음펀비 싹다 먹으면서 계속 크라임 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서 저는포지션 좀 잡아놨음.

STO도 그렇고 투자자 물량이 처음 풀리는 친구들은 높은확률로 토큰 풀리는 날까지 음펀비 계속 먹으면서 올려주는 듯.

OPN과 같은 사례들을 좀 참조해봤을 때 락업 풀리는 날짜에 맞춰서 숏 스위칭을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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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갑자기 상승하는 친구들 대부분

1) 대규모 투자자 (Investors+Insiders)언락이 코앞이거나

2) TGE 이후 현물 원기옥을 야금 야금 모아서 공급량을 통제하거나

3) OTC 판매를 통해서 헷징숏을 유도해서 베어트랩을 파놓거나

4) 위에 모두 해당하거나


하는 초식들을 통해 MM이 작업하는 형태로 메타가 굳어지고 있는듯. (특히 최근 OTC딜이 도는 프로젝트들)

전에 언급했던 HOME 같은 경우도 헷징숏을 유도하고 위 아래 미친 변동성으로 개미들 털어가며 다가오는 10일날 피날레를 준비하는 듯 하고 (혹은 이미 피날레가 나왔거나)

이번에 큰 변동폭을 보이는 ALLO 같은 경우도 약 24% 정도의 현물 원기옥을 모으서 통해 6월 11일 익싯을 위해 작업중인 것 같고

MM이 원하는대로 가격을 올릴수 있는 리신메타에 초 하이리스크 초 하이리턴인 장세라 지금은 매매 빡숙이 아닌 이상 수익은 커녕 원금 보존하기도 힘들어 보이긴 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기존에 풀리던 언락과 달리 Investors 물량이 베스팅되기 시작하면서 OI가 낭낭하게 차있고 음펀비가 가득 껴있는 페어들 위주로 좀 살펴보고 있는데

변동성이 워낙에 큰지라 큰 금액으로 포지션은 잡지 못하고 있는 중. 여전히 리테일이 살아남기는 힘든 장세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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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지금 갑자기 상승하는 친구들 대부분 1) 대규모 투자자 (Investors+Insiders)언락이 코앞이거나 2) TGE 이후 현물 원기옥을 야금 야금 모아서 공급량을 통제하거나 3) OTC 판매를 통해서 헷징숏을 유도해서 베어트랩을 파놓거나 4) 위에 모두 해당하거나 하는 초식들을 통해 MM이 작업하는 형태로 메타가 굳어지고 있는듯. (특히 최근 OTC딜이 도는 프로젝트들) 전에 언급했던 HOME 같은 경우도 헷징숏을 유도하고 위 아래 미친…
근데 사실 숏보다 롱이 더 손익비가 좋은게 대부분 1시간 음펀비 그득그득 채우는 경우가 많아가 가격이 좀 아래로 빠져도 펀비 받아먹으면서 버틸수가 있긴함

포지션 추천하고 이런건 아니고, 저 같은 경우는 포지션 잡을때 대부분 롱으로 잡는다는 얘기니 참조하세용 (LAB, STO, HOME 등등)
뭐 큰건 아닌데 Home은 베스팅 풀린 상태에서 토큰 이동은 없네요

약 8시간 전에 멀티시그 월렛에서 약 276M개 토큰($9.1M 벨류)이 베스팅 되었고

별도로 이동은 없음. 포지션 있으신 분들은 알람 걸어놓고 지켜보셔야 할 듯

https://debank.com/profile/0x37c0a715cda3fb31e98c8716df39a7f729852426/history
현재 바낸기준 음펀비 TOP5는

GUA, MOVE, HOME, SAHARA, KAT

MOVE 같은 경우는 베스팅 날짜가 어제였는데, 베스팅 하고나서 온체인에서는 지갑을 쪼갠다거나 하는 무빙이 보이진 않네요.

SAHARA는 마켓캡 기준 27.4%의 초 대규모 언락이 15일후 예정되있긴 합니다. 마찬가지로 HOME과 비슷하게 처음으로 풀리는 인베스터+인사이더 물량. 근데 어제 발생한 덤핑을 보면 또 운전을 해줄까 싶기도 하고요.

저는 다른 페어들 보다 GUA를 좀 유심히 관찰중인데

1) 크라임 초식 냄새가 나는 Aster, Lbank, Gate, MEXC 등 잡거래소에서 물량들 워시가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2) LABNK 핫월렛에서 부터 다수의 지갑들로 물량들을 쪼개고 있으며

3) 약 88% 이상의 물량들이 묶여있고

4) 바낸기준 Annualized 음펀비가 약 4000% 정도 껴있어서

전저한번 터치해주면 크라임 한번 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저는 포지션 오픈 아직 안했고, 매수 매도 추천 아니니 그냥 방장은 이런거 좀 살펴보고 있다 정도로만 알아주시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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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돈 벌어야되니까 그냥 어쩔수 없이 이런데다 코박고 있는데

진짜 하나같이 다 역겹긴하다 증말
어제자 발생한 해킹 목록들
(레이디움 130만불 해킹 제외)

과연 진짜 익스플로잇이 맞을까

https://x.com/flarrs315/status/2064737353596588414?s=20
Surf 데이터베이스 기반 Pre-TGE 마인드쉐어

1위 Polymarket
2위 Nous Research
3위 OpenSea

그외 Predictfun, Variational, Abstract 등 익숙한 프로젝트들이 보이네요.

Surf에서 집계한 피어/그리드 지수는 현재 극도의 공포인 9를 가리키는 중.
비정상적인 놈들은 항상 핑계대면서 회피함

정상적인 친구들은 X 공식계정과 신뢰성 있는 파운더 계정으로 DM 달라하면 줌.

의심되면 공식 계정으로 DM달라고 하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자나깨나 스캠조심

봉: 한 가지만 더 확인해도 될까요? 최근 KOL들 사이에서 사기성 DM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식 프로젝트에서 제 X 계정으로 DM을 한 번만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스캠꾼:네, 사기성 DM이 요즘 심각한 문제인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직책은 x.com/copilotkit과 copilotkit.ai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팀 리더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근무 형태는 프리랜서 또는 정규직 등 귀하께서 편하신 대로 협의 가능합니다. 급여를 포함한 모든 사항은 통화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 시간이 되시나요?

X에서도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https://x.com/chasecalloway11?s=11

봉: 한 가지만 확인하고 싶은데요, 공식 계정으로 메시지를 보내주실 수 있나요?

스캠꾼: 이메일로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봉: 아니요, 공식 계정 DM이 필요합니다.

스캠꾼: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는 공식 계정에 직접 접근할 수 없고, 다른 팀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봉: 당신이 창립자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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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는 꽤 정직하게 쪼개놨네 바낸 크라임중

Velvet이랑 같은 세력인듯

쪼갠 지갑목록
0xCAB96637A58f06268e007e47015c2EB918D26Fb7
0xd860312ec79e5692dfA75d9AF291910c8CBf4490
0x11741cC303f771466e17022ca3C5f70ec4F727F5
0x8bC0dB5932Aa04F55FF1E60FB61533749C3ea77F
0x67b6abD565FFB3F95733b0B93Ce2A4Fd9B80a58e
0x7F28F36ae3762B8039c68346f35A93C3c8351e89
0x972CFD9bed1FeC0f59bfb8Ff5EE57d64C411E606
0x40557a3d83C794C2f24a5aE46B0624fdabCB6534
0x5967084e4135e1EE69347DC7db4D3747C54e55D3
$OHM 프리세일로 8천만 달러까지 갔던 사람이 지금은 50만 달러만 남은 썰

https://x.com/sayinshallah/status/2065239399663644958?s=20

원문 한글 번역
나는 이 이야기를 몇 년 동안 말하고 싶었다. 하지만 용기가 없었다. 이제야 말해본다.

나는 $OHM 프리세일 물량 하나로 8천만 달러를 만들었다. 그리고 지금 내게 남은 돈은 50만 달러다.

2021년, 나는 OlympusDAO 프리세일 물량을 받았다. 그리고 그 위에 내 돈까지 크게 밀어 넣었다. 프리세일 물량은 입장권이었고, 내 확신은 나를 올인하게 만들었다.

전부 스테이킹했다. 매일 복리처럼 불어나는 걸 지켜봤다. 고점에서는 내 포트폴리오가 8천만 달러까지 올라가 있었다.

그리고 나는 돈이 저절로 찍혀 나오는 것처럼 쓰기 시작했다.

민항기를 타는 게 나보다 아래처럼 느껴져서 두바이까지 전용기를 탔다. 모나코에서 주말에 4만 달러를 썼다. 두 번 몰아보고 말 차들로 차고를 채웠다. 차지도 않을 시계들을 샀다. 저녁 자리에서 아무 감정이라도 느끼고 싶어서 5천 달러씩 팁을 줬다.

모든 소비는 나를 신경 쓰지도 않는 관객들을 향한 과시였다.

카지노는 더 심했다.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의 하이리밋 룸을 드나들었다. 하룻밤에 200만 달러를 잃고도 웃어넘겼다. 어차피 아침이면 포트폴리오가 다시 벌어줄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그러다 더 이상 그렇게 되지 않았다.

$OHM이 무너질 때, 나는 팔지 않았다. 오히려 더 샀다. 그리고 레버리지를 썼다. 처음엔 5배, 그다음엔 10배. 어떻게든 고점으로 돌아가려고 트레이딩을 했다.

청산당할 때마다 그게 나에 대한 모욕처럼 느껴졌고, 그래서 더 큰 포지션을 열었다. 그건 더 이상 트레이딩이 아니었다. 인터페이스만 다른 도박이었다.

8천만 달러는 2천만 달러가 됐다. 2천만 달러는 400만 달러가 됐다. 나는 400만 달러도 여전히 인생을 바꿀 돈이라고 스스로에게 말했다. 그리고 그 돈에도 레버리지를 걸었다.

50만 달러.
지금 남은 건 그게 전부다.
비싼 수업료를 내고 배운 건 이렇다.

실현하지 않은 수익은 돈이 아니다. 나는 사실 8천만 달러를 가진 적이 없었다. 화면 위 숫자를 갖고 있었고, 그 숫자가 영원할 거라고 믿는 오만함을 갖고 있었을 뿐이다.

일찍 들어간 건 선물이다. 나는 그걸 실력으로 착각했다. 프리세일 물량이 나를 천재로 만든 게 아니다. 운이 좋았을 뿐이다. 나는 그 둘을 3년 동안 헷갈렸다.

라이프스타일 인플레이션은 배가 이미 물에 잠기기 전까지는 알아차리지 못하는 누수와 같다. 전용기와 차들이 나를 망하게 만든 게 아니다. 그 정체성이 나를 망쳤다. 나는 돈을 써야만 내가 승자라고 느끼는 사람이 되어 있었다.

레버리지는 본전으로 돌아가게 해주지 않는다. 제로로 더 빨리 데려갈 뿐이다. 복수 매매는 차트를 켜놓은 애도일 뿐이다.

모나코 테이블에 앉아 있던 그 누구도 내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몇 년 동안 혼자 짊어지고 있었다. 너무 창피해서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었다.

하지만 50만 달러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에 가져보지 못할 큰돈이다. 이제는 과거가 없었던 척하는 일을 그만두려 한다. 앞으로의 10년은 천천히 만들고, 번 돈을 지키는 시간이 될 것이다.

지금 큰돈을 벌고 있다면, 이 글을 캡처해둬라. 언젠가 필요할 것이다.
앤트로픽 fable5•Mythos5 모델 액세스 일시중단
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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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I가 성공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지금 이 해프닝으로 충분히 투자 가치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더불어 프라이버시도

Nous Research
Arc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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