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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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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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은 지금 코리안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에요

코리안으로써 로빈후드 하면 떠오르는게
저는 GME 밖에 없기 때문에 GME를 베타로 좀 사봤읍니다
정열맨김봉봉
로빈후드 체인은 지금 코리안들도 굉장히 많은 상황이에요 코리안으로써 로빈후드 하면 떠오르는게 저는 GME 밖에 없기 때문에 GME를 베타로 좀 사봤읍니다
1. 2021년도 GME 사태떄 Robinhood에서 buy 버튼을 뽑은 사례가 있고 이는 지금까지도 meme stock 커뮤니티에서 가장 강력한 트라우마중 하나이고 대형이슈.

2. Robinhood chain이 막 런칭한 시점에서, "과거의 죄를 씻는 redemption arc" 형태로 포장해서 예전 솔라나 트렌치 전사들의 'Soylana Manltes'와 같은 해학적인 컬트로 소화할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

3. 또 "2021년에는 못사게 해놓고선, 이제 자기네 체인 만들고서 GME 사라고?" 라는 아이러니 + 복수 + 크립토 컬쳐 특유의 반골기질 반항성 드라마도 기대해볼법 할 것 같고.

4. 이게 GME는 한국인들도 로빈후드 하면 바로 떠오르는 키워드라, 후발주자들이 눈에 익은 키워드인 만큼 딸깍 BUY 하기도 쉬울거 같고

5. 문화적 유산이 잘 쌓인 키워드다보니 UGC(유저가 만들어서 뿌리는 컨텐츠)들 제작하기도 괜찮을거 같음.

6. Cashcat으로 분명 자극적인 헤드라인들이 앞으로 더욱 쏟아질거고, 더 많은 디젠들과 리테일들이 유입될 수 있는 트리거가 이미 작동 되었다고 생각함. 실제로 FOMO성 베타 플레이를 유발해서 전체적인 LTV도 오른 상태고

7. 마침 주식시장도 안좋고, 이거 대출도 끌어당긴 사람도 많은데 손실을 만회하려면 이런 바이럴이 돌때 좀 솔깃하지 않을까? 투자자라면?

8. 마침 블라드 아저씨가 로빈후드에도 밈에 우호적인 트윗을 썻고 양복쟁이 답지 않게 넥타이 딱 빼고 크립토 스러운 플레이를 좀 해보고자 하는 것 같은데.

9. 이러면 GME 재료는 상당히 괜찮고 해학적인 재료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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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1. 2021년도 GME 사태떄 Robinhood에서 buy 버튼을 뽑은 사례가 있고 이는 지금까지도 meme stock 커뮤니티에서 가장 강력한 트라우마중 하나이고 대형이슈. 2. Robinhood chain이 막 런칭한 시점에서, "과거의 죄를 씻는 redemption arc" 형태로 포장해서 예전 솔라나 트렌치 전사들의 'Soylana Manltes'와 같은 해학적인 컬트로 소화할 가능성이 좀 있지 않나. 3. 또 "2021년에는 못사게 해놓고선…
GME는 이제 로빈후드에서 2위권 시총을 가진 밈코에요.

DIH를 플립하면서 가파르게 상승하고있어요.

사게된 원인은 단순해요 크립토 최하위권 성적을 가지는 저와 저같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만한, 납득이 가능한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GME사태 숏스퀴징은 레지스탕스 마인드를 가지고 일어난 주식시장의 역사적인 사건중 하나에요.

크립토 + 로빈후드라면 충분히 이 마인드셋을 계승할 수 있는 키워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재료가 너무 좋아요. 우리가 만약 크립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Web2 유저라면, 그리고 캐쉬캣의 폭발적인 상승을 담은 자극적인 아티클들을 봤었다면,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는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함 만들어봅시다 화력지원 부탁해요

아 물론 글쓰다 저랑 뷰가 겹치는 콜러분들이 많이 콜을 해주셔서 많이 사이즈를 못담은건 안비밀 ㅜ

https://x.com/bongbongcrypto/status/207469729506993782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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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GME는 이제 로빈후드에서 2위권 시총을 가진 밈코에요. DIH를 플립하면서 가파르게 상승하고있어요. 사게된 원인은 단순해요 크립토 최하위권 성적을 가지는 저와 저같은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일만한, 납득이 가능한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GME사태 숏스퀴징은 레지스탕스 마인드를 가지고 일어난 주식시장의 역사적인 사건중 하나에요. 크립토 + 로빈후드라면 충분히 이 마인드셋을 계승할 수 있는 키워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재료가…
GME도 충분히 베타긴한데,

만약 캐시캣과 같은 상징성을 지니는 메타와 별개로, GME 메타를 후드 커뮤니티에게 인정받을 수 있다면 충분히 또다른 파급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의 베타로써 이런 친구들도 고려해봐도 괜찮을 수 있어요

AMC
KEITH GILL
DEEPFUCKINGVALUE
ROARING KITTY
HODL

물론 베타의 베타라 리스크도 크고 허니팟도 잘 피해야하니 접근은 좀 조심히 해보죠

개인적으로는 캐시캣이 국내 투자 커뮤니티 같은 곳에서도 바이럴이 크게 되어주면 충분히 GME와 그 친구들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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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치킨+커피 경품으로 뿌려요 개요 - 제가 만든 verse8 게임 2개 중 아무거나 리더보드 10위권 랭크인 - 중복 수상 가능 - 당첨자 발표는 제 TG 채널에서 라이브로 리더보드 화면 체크하면서 진행 - 리더보드 교차 검증을 위해 DM 반드시 오픈 기간 - 2026/07/12 (일) 19:00 까지 상품 - 1~3위권: 치킨 - 4~10위권: 커피 게임 - 나이트로드 서바이버: https://verse8.io/H2Z2n4q - 슬리피우드 산책하기:…
하나만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가 이번에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메이플 IP 게임
Night lord Survivors가 1위 수상후보에 올랐어요

투표해주시면 수상에 영향이 좀 있다고 하니,
괜찮으시다면 한번만 살포시 부탁드립니다.

1. https://vibecamp.msu.io/vote 접속
2. 로그인 (혹은 계정생성)
3. 스크롤 제일 좌측 하단에 Night Lord Survivors 투표하기


인게임에서 좋아요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리더보드 등반 치킨/커피 이벤트는 7/12 까지 진행중입니다.

혹시 밈코 하시면서 좀 심심하신 분들은 시간떼우기 좋은 게임이니
시간 죽일겸 차트 띄워두고 플레이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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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재료가 너무 좋아요. 우리가 만약 크립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Web2 유저라면, 그리고 캐쉬캣의 폭발적인 상승을 담은 자극적인 아티클들을 봤었다면,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는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캐쉬캣이 150M 가까이 가면서 ATH를 뚫었어요.

트럼프떄와 비슷하게 온 커뮤니티에 바이럴이 도는 상상을 하고있어요.

저번 사이클에 돈을 잃고 떠나간 사람도
혹은 이번에 손실을 만회해야하는 사람들도

충분히 꿈과 희망을 가지고 카지노 칩을 들고 돌아올 수 있는
꽤 잔인하고 자극적인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들의 입장에서는 GME는 밈코인으로써
여전히 매력적인 친구에요

제 GME 평단은 약 300k~400k 사이였지만,
첫 구매 당시 물량을 크게 담지 못해서
조금씩 담다보니 어느새 1M에 가까워 지고 있어요.

이번엔 정말 강한 확신을 가지고
오랜 시간이 걸려도 버텨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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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photo updated
점프맨님도 GME 탑승 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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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크립토는 양복쟁이들의 시장이 아니었음. 비트코인은 P2P value transfer에서 시작됐고, 밑바탕엔 금융기관을 안 믿어도 되는 화폐를 만들겠다는 사이퍼펑크 정신이 깔려 있었음.

2. 전통금융에선 시장 접근권과 같은 권력들은 늘 '룰메이커'가 쥐었었음. 크립토는 이런 금융 중앙화 구조를 우회하려는 사람들을 자연스레 끌어들이게 됨.

3. 사람이 모이고 인프라가 깔리고 DEX가 생기면서, 컨트랙트와 유동성만 있으면 누구나 토큰을 살 수 있는 금융 탈중앙화 시장이 열리게 됨.

4. 책임 주체도 안전장치도 없었기에, 간혹 DEX에서 특정 거래들은 하이리스크 슈퍼하이리턴이 가능하기도 했었음. 이는 금융의 탈중앙화 였기에 가능한 플레이

5. 이런 플레이를 하는 사람들을 '디젠'이라 부르기 시작함. 이들은 자신이 믿는 미래를 행동을 통해 실제로 현실화하는 Hyperstition을(콜러들의 콜, 날씨 에측시장 헤어드라이기 사건, 예측시장 인사이더 베팅) 행하는 것에 적극적이였음.

6. 이런 같은 목적을 지니는 사람들이 모이면서 커뮤니티가 만들어짐. 커뮤니티는 유동성을 만들고, 유동성은 다시 CULT가 됨. 밈 슈퍼사이클은 보편적으로 해당 과정을 통해 탄생하게 됨. (BONK, WIF, BOME, ETC..)

7. 그런데 이젠 크립토 조차도 양복쟁이 룰메이커들에 의해 중앙화가 되고 있고, 크립토가 전통금융의 상품처럼 포장되면서, 트렌치에서 항상 선발대로 움직이던 디젠들의 파이는 점점 줄어들게됨.

8. 특히 25년 트럼프와 멜라니아코인 런칭을 트리거로 솔라나 트렌치의 유동성이 통째로 빨려나가고, 트렌치는 폐허가 되었고, 디젠들은 지쳐 떠나가게 됨.

9. 그 이후 긴 공백기를 지내면서 펌프펀이 수익을 많이 냈음에도 폐허가된 커뮤니티에 환원(에어드랍)하지 않는것에 사람들이 불만을 가지게 됨.

10. 지켜보던 ANSEM이 자기 Creator fee를 커뮤니티에 뿌리며 트렌치를 직접 챙기기 시작함. 그렇게 나오게 된 것이 최근 ANSEM이라는 뱅어.

11. 단기간에 300M을 뚫어버리며 DEX장에 유동성이돌고, 떠나갔던 디젠들이 다시 돌아옴. 솔라나 체인에 다시 활기가 돌기 시작함. 룰메이커들이 하지 못한 일을 플레이어가 뒤집고 결과를 만들어 낸 winning case라고 생각함.

12. 로빈후드 체인의 CASHCAT도 비슷한 케이스로 해석할 수 있음. 로빈후드의 CEO Vlad는 체인을 RWA와 토큰화주식 특화 체인으로 키우고 싶어했음.

13. 하지만 먼저 진입한 선발대 디젠들에 의해 로빈후드 체인의 첫 이미지는 Meme 이되었고, 디젠들이 먼저 판을 깔고 블라드의 반응을 유도까지해서 CASHCAT과의 유의미한 상호작용을 성공시키고 이득을 취함.

14. 이 또한 플레이어가 직접 룰메이커가 쥔 판을 플레이어가 뒤집은 winning case가 됨.

15. 최근 DEX에서 벌어지는 뱅어들의 공통점은 룰메이커가 가진 프레임을 플레이어가 뒤집는 드라마 라는점.

16. Web2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음. 바로 개미vs기관 숏스퀴징의 대명사 GME. 이 역시 룰메이커가 쥔 판을 플레이어가 뒤집은 winning case.

17. 최근 스레드, 블라인드에서 등에서 CASHCAT 얘기가 슬슬 나오는걸 목격함. 몇몇은 "그거 어떻게 하는거냐" 물어보기도 함.

18. 이거 예전에 2023-2024 밈 슈퍼 사이클이랑 비슷한거 같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 말라가던 장세에 특정 조건을 공유하는 뱅어들 출현. 그리고 리테일의 관심도 증가.

19. 어쩌면 지금은 2026-2027 밈 슈퍼 사이클의 초입일수도 있지 않을까.

20. 다른 재료들도 충분히 괜찮은게 있을수 있고 본인 또한 그 가능성을 열어두고 트레이딩을 하지만, 만약 정말로 CASHCAT이 트리거가 되어 리테일이 유입되어준다면

21. ANSEM - CASHCAT - GME 로 이어지는 '룰메이커 vs 플레이어' 내러티브 챙겨보는것이 정배가 아닐까.

22. 물론 지금보다 CASHCAT이 더 상승해줘야 한다는 점도 있고, 다른체인으로 기회가 이동할수도, RH메타가 여기가 고점일수도, 모든걸 장담할 순 없다고 생각함.

23. 다만 만약 저날이 오게 된다면, 지금 있는 내러티브 중에서는 가장 합리적이고 고개를 끄덕일만한 친구는 GME가 되지 않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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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졸업하는 사람들은 졸업하나봐요.

연우형이랑은 21년도 핑크세일 BSC P2E장부터 WEB3를 같이 시작했는데, 그 광기의 장에서도 적절히 절제하고 리스크는 최대한 줄이면서 안정적으로 시드를 쌓는 플레이를 잘했었어요.

같이 NFT도하고 에드작도 하고 뭐 이런저런거 하다보면서 시장 경험치가 꾸준히 쌓인 상태로 시간이 꽤 흘렀고, 그간의 노력들이 배신하지 않고 이렇게 큰 수익으로 돌아가게 된것 아닐까 싶어요. (근데 하리 에드작한거 4불에 판거 옆에서 지켜봄 낄낄)

제가 연우형의 디젠 플레이를 보면서 놀랬던게 BNB 중국어 메타 돌때 한국인이라면 중국어 해석이 정말 쉽지가 않을법도 하잖아요?

근데 모니터 앞에 오래 앉아있다가 응급실도 실려갈 정도로 순수한 노력으로 내러티브를 파악하고 해석해서 수익을 만들어내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일찍 가야할 사람이 이제서야 뒤늦게 갔다고 봐요
익절 축하합니데이
❤31👍5
놀줄 아는구나 너
SOL +
BSC -
RH +

요 며칠 성적은 대충 이런데 BSC쪽은 허이가 칼같이 밈 짤라내서 9주년 대비 럴커 박은거 빼고는 안건드릴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는 다른 체인 건드리는것 보다 유동성 빡 모아서 RH쪽 타는게 훨씬 EV+ 인듯.

RH는 뉴페어 많아질수록 신규들 보다 중대형러너 잡고 버티는게 좀 덜 리스키 할 것 같고,

수익률 나와준거 바로바로 문백해서 현/선물 상장 대비로 그냥 지갑에 냅두고 숨 참는게 앞으로 리스크 대비에 더 좋아보일것 같기도함
❤2
GME 베타 형제들 중에서는

HODL이 제일 잘 버텨주고
RKT가 탄성이 제일 좋네요

아무래도 RKT는 GME 테마도 엮여있는데
캐쉬캣 베타로도 해석될수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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