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맨김봉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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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도높은 디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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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어쩌면 로빈후드 체인에 새로운 기회가 있을지도 모른다며 나도 발을 담갔다. 그런데 "그림이 이렇게까지 선명하고 다들 확신에 차 있을 때가 대개 꼭지"라던 윤쎈의 말씀이 자꾸 뇌리를 스친다. 후드의 내일이 너무 뚜렷하게 보이던 시점이 딱 그때였다.
거래를 좀 줄인 이유이기도 한데, 캐쉬캣과 같은 뱅어가 다시 나오기에는 확률이 많이 희박해졌고 그런 코인을 초기에 찾아낼 EV는 확실이 낮아졌다고 생각함. (나올 놈은 또 나오겠지만)

체인 초창기에는 체인 전체의 토큰 페어가 많지 않았고. 관심과 투기자본의 분포가 크지 않았기에 유동성이 소수의 ticker에 몰릴 수 있었음. 거기다가 토큰을 찍은 데브(팀)과 초기에 큰 포션을 가지고 있던 토큰 홀더들의 이해관계와 퍼스트무버 인센티브가 일치하면서,

서로를 지금처럼 유동성 탈출구로 쓰는게 아니라 서로가 가진 bag의 규모를 키우기 위해 RH의 lore를 발굴하고 내러티브를 붙이고 컨텐츠와 커뮤니티를 확산시키고, 리테일의 관심을 더 끌어오고, 이게 더 큰 유동성을 끌어오면서 일종의 reflexive loop를 만들어 내며 캐쉬캣과 같은 뱅어를 탄생시킬 수 있었음.

근데 지금은 NOXA 짭이 등장하는 것과 같이(혹은 돌아온 NOXA가 한탕 더 하려던 것일지) 다른 체인에서 해먹던 전문 파밍꾼들도 하나 둘 나타나고, 비슷한 페어들도 우후죽순 쏟아지고, 단기 deployer들도 많아지면서 시장 참여자들의 피로도를 유발하고 유동성을 심각하게 쪼개놓고 있음.

이 때문에 본인 뿐만 아니라 지금 RH에서 디젠 플레이 하는 대부분의 리테일들도 느낄텐데, 현재는 초창기처럼 기가막힌 내러티브를 찾는 시간보다 스캠 필터링과 의미 없는 겜블 플레이에 더 시간을 쏟게 되면서 많은 리소스가 낭비되고 있다고 생각함.

현재처럼 디젠들의 관심과 투기자본 분배 자체가 많이 쪼개져 있고 , 초기 기여자들의 인센티브와 이해관계 합의가 일치하기 힘든 장세에서는 앞전 사례처럼 reflexive loop를 만들어서 뱅어를 탄생시키기 보다는, 서로가 서로를 exit liquidity로 쓰면서 솔라나처럼 체인에 지터들이 많아지고, 좋은 내러티브도 금방 소비시켜서 뱅어를 탄생시키기 힘들다고 생각함.

이 떄문에 요즘 RH의 장세는 결국 나만의 엣지를 활용하여 트레이딩을 하기 보다는 운에 기대는 비중과 확률이 커지는 것 같음.

그래서 지금은 수많은 로우캡중 하나를 골라 다음 캐쉬캣을 찾기 보다는 CT 에서도 한번에 이해되고 쉽게 복제할 수 없는 origin이 있는, 체인 외부의 신선한 자금도 끌어올 수 있는 내러티브를 기다리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함.

물론 거래는 줄여도 이런 페어들이 나타날때 까지 시장 트래킹은 놓쳐서는 안되겠지만, 지금은 거래를 많이 하는 것 보다 좋은 내러티브가 나올 때 까지 칩을 아껴놓거나 비중을 좀 줄이면서 시장 흐름만 체감을 하는게 어떨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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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는 진짜 무빙 개역겨운 1분봉이네

근데 또 이런 파도가 있어야 돈 벌기는 해

Mira도 그렇고 슬슬 크라임 코인들도 좀 챙겨봐야할듯.
NEW GME는 2.7M 찍고 개역겨운 PVP 하는중

뭐 토큰화된 주식이랑 배킹된다는 소리 하고 있긴한데 사실 개소리고
지갑 보면 카발놈들이 꾸역꾸역 물량 다 들고있으니 속아주지마세요

저거 영향인지 OG GME는 더 가루가 되긴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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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NEW GME는 2.7M 찍고 개역겨운 PVP 하는중 뭐 토큰화된 주식이랑 배킹된다는 소리 하고 있긴한데 사실 개소리고 지갑 보면 카발놈들이 꾸역꾸역 물량 다 들고있으니 속아주지마세요 저거 영향인지 OG GME는 더 가루가 되긴 했네..
bankr 파운더인 deployer가 new GME에 계속 하입을 붙이는중

대충 구조는 밈코인 수수료 많이 터져서 트레져리에 숫료가 쌓이면
그걸로 실제 주식을 사서 백킹 하는 씹폰지인데 여기 저기서 샤라웃 타고 현재는 FDV 6.4M까지 오긴 했음.

아 저자리가 OG GME 자리였어야 했는데 하

https://x.com/0xDeployer/status/208014912263678379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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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핑 다시 부활하나?
정열맨김봉봉
취업 대기중
이거 혹시 야핑 진짜 부활하는거면 계정 미리미리 좀 데워놔야해요
다들 저거 인용글 해서 미리미리 알고리즘좀 데펴놓으시죠

갑자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인게이지먼트 안나올거임

https://x.com/KaitoAI/status/2080261656421212505?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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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이거 혹시 야핑 진짜 부활하는거면 계정 미리미리 좀 데워놔야해요 다들 저거 인용글 해서 미리미리 알고리즘좀 데펴놓으시죠 갑자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인게이지먼트 안나올거임 https://x.com/KaitoAI/status/2080261656421212505?s=20
추가적으로, 야핑이랑 좀 멀어지셨던 분들은 KAITO 소셜카드 들어가서 이너서클 승급되었는지 꼭 확인하세요.

https://s.kaito.ai/RHDWUTV

제 소셜카드인데 이것도 만약 야핑시즌2가 시작된다면 어느정도 초기 가중치가 있을것으로 예상됨.

방문 주신분들은 댓글에다가 링크 달아주시면 품앗이 방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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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시간전 발행된 DIH라고 RH에 있는 모든 지갑에 1개씩 토큰을 에어드랍 하는 프로젝튼데 화제성이 좀 있는듯. 저는 사진 않았음.

- 한번에 500개 지갑 클러스터에 전송 (토큰 1개씩)
- 누가 그 물량을 팔면 다시 리스트에 넣어서 계속 에어드랍
- 크리에이터 fee로 가스비 자동 충당
- 목표는 RH 블라드 포함 체인 전체 지갑이 홀딩하게 만들어서 가장 많이 홀딩된 밈으로 만들기라고 함


뭐 그럴싸한 내러티브는 아니고, 단기적으로 이런애들도 있구나 하고 보심이 좋을듯.
이제는 GME 3파전까지 펼쳐지는중

NOXA GME vs LONG GME vs BANKR GME

어질어질 합니데이
정열맨김봉봉
이제는 GME 3파전까지 펼쳐지는중 NOXA GME vs LONG GME vs BANKR GME 어질어질 합니데이
다 모르겠고 그냥 대장 한놈만 나와서
메타좀 쭉 길게 끌고가줫으면

NOXA는 회생불가능인것 같고 사실
LONG vs BANKR 구도로 이어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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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맨김봉봉
이제는 GME 3파전까지 펼쳐지는중 NOXA GME vs LONG GME vs BANKR GME 어질어질 합니데이
씻고왔는데 2.8M 갔다온거 뭐노

어차피 뱅애미가 녹애미도 죽인거 롱애미가 플립하러 가라 나만 죽는꼴 못봐
Forwarded from NAi (NA | 쿰척쿰척)
진짜 그냥 각자 ai 같은거 열심히쓰고 사람들하고 놀면서 아직오지 않은 무언가를 기다리며 살아야함
그 무언가가 무엇일진 아무도 모르지만
이바닥 사람들하고 계속 놀다보면 누군가 선발대로 소식 가져온다
포기한상태라도 그냥 계속 사람들하고 떠들고 놀아라
언젠가 또 뭔가 기회온다
혹시 Bankr 트윗 에서 뜬금포로 CA 올라오면 조심하세요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Hood Johann Kerbrat, 로빈후드 크립토 총괄 인터뷰

(후드에 좀 더 일찍 관심 갖고 초반에 잘했으면 지금 얼마나 편했을꼬.)

1. 어깨 걸고 미는 곳은 라이터 ($LIT) 하나뿐

로빈후드 체인에서 진짜 힘을 실어줄 곳은 지분 투자까지 들어간 라이터 하나로 보인다.
모포나 유니스왑은 어디에나 배포되는 범용 프로토콜이다. 로빈후드가 고른 건 맞지만, 특별히 밀어주는 관계는 아닌 듯. 실제로 인터뷰에서 모포와는 수익공유가 없다고 밝힌 반면, 라이터는 수익공유가 있고 컨트랙트에 공개돼 있다고 직접 언급했다. 선정과 후원은 다른 얘기.

2. 주식 토큰의 목적은 미국 밖 유동성

로빈후드는 이미 120개국 이상에서 돌아가고 있다. "증권사에 갈 수는 없어도 폰과 인터넷은 있는 곳"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주식 토큰은 결국 그 시장의 유동성을 빨아들이기 위한 장치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로 좁혀진다. 그 유동성을 실제로 끌어오려면 무엇이 더 필요한가. 그 리스트를 그려보는 게 다음 숙제.

3. 인수가 아니라 투자로 생태계 머니레고를 수집

체인 인수도 검토했지만 "레거시 없이 처음부터" 만드는 쪽을 택했다고 한다. 파트너사를 품는 것에도 부정적이었는데, 상장사에 편입되는 순간 스타트업의 실험 속도가 죽는다는 이유였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인수보다는 라이터처럼 투자로 붙어서 직간접 경험을 쌓는 방식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체인에 필요한 프로젝트를 로빈후드가 투자한 포트폴리오에서 조달한다는 뜻이고, 뒤집어 말하면 그 투자 종목들이 후드 체인의 실질 수혜주가 된다.

4. DAU가 최상위 KPI라면, 밈은 못 버린다

베이스의 소셜 실험에 대해서는 "왜 안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시도 자체는 긍정적"이라며 회의적으로 보지 않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지표로 DAU를 꼽았다. "봇이나 소수 운영자를 위한 체인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위한 체인"이라는 표현까지 붙였다.

DAU가 최상위 KPI라면, 지금 그 DAU를 만들어주고 있는 밈코인을 버릴 수 없다. 리테일 동향을 계속 주시할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본다.

5. 결론

결국 베이스가 끝내 못 만든 'everything exchange', 지갑과 앱이 하나로 붙은 형태를 로빈후드가 어떤 액션으로 증명해낼지가 관전 포인트.

관련 인터뷰들을 계속 모아봐야겠다.

https://youtu.be/W_4QUlqlj_I?si=s7ZPMqUo5jGXrm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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