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X (formerly Twitter)
Ash (@ahboyash) on X
Before things (hopefully) go parabolic, some good reminders as we trudge forward in this market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 불장에서는 퀀텀점프의 기회가 수도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계속 시행횟수를 늘릴 수 있도록 효율적인 시드 분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음.
한번 부러지면 그게 끝인 것 같아도 그 이상을 만회할만한 기회들은 계속해서 찾아오는게 제가 겪은 불사이클의 특성이였거든요.
제일 바보같은 짓은 불장에 유동성 묶여서 아무런 상승분도 먹지 못하는 액션과 하락장에 쳐맞은 기억 덕에 과감한 베팅을 못하고 지켜만 보는 것인듯해요.
잘 살아남아 봅시다.
한번 부러지면 그게 끝인 것 같아도 그 이상을 만회할만한 기회들은 계속해서 찾아오는게 제가 겪은 불사이클의 특성이였거든요.
제일 바보같은 짓은 불장에 유동성 묶여서 아무런 상승분도 먹지 못하는 액션과 하락장에 쳐맞은 기억 덕에 과감한 베팅을 못하고 지켜만 보는 것인듯해요.
잘 살아남아 봅시다.
❤10
정열맨김봉봉
전 이제 거의 DEX 거래할때 GMGN 보다는 FOMO를 더 사용하는 편. 가입은 봉퍼럴 https://fomo.family/r/bongbongcrypto
다른거 다 떠나서 GMGN에서 FOMO로 탈출하게 된 계기가
1. GMGN에 비해 수수료가 절반가량이나 싸다는 점
2. 브릿지가 필요 없는 크로스체인 트레이딩 기능이 너무 편리함.
3. 상위 홀더들의 thesis도 한눈에 보기 편함
GMGN에서는 각기 다른 체인에서 이벤트가 생길때 마다 브릿지로 직접 넘겨줘야해서
1분 1초가 수익률을 가르는 덱스판에서는 이게 참 별로였는데 FOMO는 USDC로 입금해서 어느 체인에서든 다 쓸 수 있다보니 뭔가 이벤트가 터졌을때 빠르게 대응하기가 더 좋은 것 같음.
게다가 상위 홀더들이 왜 홀딩하는지도 직관적으로 thesis가 있으니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도 편하고.
저는 이번에 아예 갈아탔어요
https://fomo.family/r/bongbongcrypto
1. GMGN에 비해 수수료가 절반가량이나 싸다는 점
2. 브릿지가 필요 없는 크로스체인 트레이딩 기능이 너무 편리함.
3. 상위 홀더들의 thesis도 한눈에 보기 편함
GMGN에서는 각기 다른 체인에서 이벤트가 생길때 마다 브릿지로 직접 넘겨줘야해서
1분 1초가 수익률을 가르는 덱스판에서는 이게 참 별로였는데 FOMO는 USDC로 입금해서 어느 체인에서든 다 쓸 수 있다보니 뭔가 이벤트가 터졌을때 빠르게 대응하기가 더 좋은 것 같음.
게다가 상위 홀더들이 왜 홀딩하는지도 직관적으로 thesis가 있으니 직관적으로 이해하기도 편하고.
저는 이번에 아예 갈아탔어요
https://fomo.family/r/bongbongcrypto
최근 몇백배 수익을 터뜨리는 로빈후드 체인에서
PONS같은 뱅어 몇 개 나오고 나서
다음 가장 기대 신규체인인 Arc에서
비슷하게 뱅어가 나올꺼라 보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음.
하지만 지금 ARC 체인은 브릿지가 닫힌 상태라
체인내 미리 넘어간 USDC를 제외하고는
칩을 구할 방법이 없음.
그래서 OTC 마켓 하나 만들었습니다.
사려는 쪽
- 호가 보고 바로 사면 됨
- Base에서 결제하면 1분 안에 Arc로 usdc도착
- 오류 있을 시 45분내 환불
팔려는 쪽
- 프리미엄 본인이 설정해서 판매가능
- 안 팔리면 아무 때나 도로 빼도 됨
- 진짜 안팔리면 브릿지기능 써서 Base로 바로 넘기면 됨
모든 수수료 2%(구매자쪽 부담)
http://arcexit.com
PONS같은 뱅어 몇 개 나오고 나서
다음 가장 기대 신규체인인 Arc에서
비슷하게 뱅어가 나올꺼라 보는 사람들이 꽤 많아졌음.
하지만 지금 ARC 체인은 브릿지가 닫힌 상태라
체인내 미리 넘어간 USDC를 제외하고는
칩을 구할 방법이 없음.
그래서 OTC 마켓 하나 만들었습니다.
사려는 쪽
- 호가 보고 바로 사면 됨
- Base에서 결제하면 1분 안에 Arc로 usdc도착
- 오류 있을 시 45분내 환불
팔려는 쪽
- 프리미엄 본인이 설정해서 판매가능
- 안 팔리면 아무 때나 도로 빼도 됨
- 진짜 안팔리면 브릿지기능 써서 Base로 바로 넘기면 됨
모든 수수료 2%(구매자쪽 부담)
http://arcexit.com
❤4
크립토 번역공장
코인 투자는 마약이다.
이기면 더 벌고 싶고, 잃으면 본전 생각나고, 점점 깊이 빠져들고, 무한 반복하다, 생명을 소진한다.
나는 영향력도 없고 능력도 없지만, 한 명이라도 말릴 수 있다면 말리고 싶다. 그것이 내가 살아서 이 세상에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여일 것이다.
어느 중산층의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은 독백이었다.
이기면 더 벌고 싶고, 잃으면 본전 생각나고, 점점 깊이 빠져들고, 무한 반복하다, 생명을 소진한다.
나는 영향력도 없고 능력도 없지만, 한 명이라도 말릴 수 있다면 말리고 싶다. 그것이 내가 살아서 이 세상에 할 수 있는 가장 큰 기여일 것이다.
어느 중산층의 아프지도 가렵지도 않은 독백이었다.
현실의 시궁창을 피해서 0.01%의 가능성이라도 발굴하기 위해
꿈과 희망을 찾아온 온체인 전사들의 숨막히는 pvp
난 이 마초적인 컬트에 이미 중독되어 버렸어
꿈과 희망을 찾아온 온체인 전사들의 숨막히는 pvp
난 이 마초적인 컬트에 이미 중독되어 버렸어
🔥1
정열맨김봉봉
현실의 시궁창을 피해서 0.01%의 가능성이라도 발굴하기 위해 꿈과 희망을 찾아온 온체인 전사들의 숨막히는 pvp 난 이 마초적인 컬트에 이미 중독되어 버렸어
Arc 폭탄돌리기의 끝은 개인적으로 9/16 메인넷이 열리는 부근일거라고 생각해요.
서드임팩트 그레이트리셋이 한번 이루어 지고 나서 뒤늦게 나오는 뱅어를 타도 나쁘진 않겠다는 생각.
현재 arc usdc의 프리미엄은 약 100%가량이 넘고 있어서 풀시드 2배따리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일단 체인내 뱅어들 상승분좀 지켜보면서 만간에 포지션들 다 정리하고 otc로 정리하고 나올까도 생각즁임
서드임팩트 그레이트리셋이 한번 이루어 지고 나서 뒤늦게 나오는 뱅어를 타도 나쁘진 않겠다는 생각.
현재 arc usdc의 프리미엄은 약 100%가량이 넘고 있어서 풀시드 2배따리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일단 체인내 뱅어들 상승분좀 지켜보면서 만간에 포지션들 다 정리하고 otc로 정리하고 나올까도 생각즁임
정열맨김봉봉
zec 쪽 밈코 하는법 https://t.me/kdp_dao/2956 https://t.me/kdp_dao/2957
지금 zec 밈코인은 그냥 블록도 개느리고 프론트에도 늦게 표기되어서 리신들 도박장 홀짝 바카라장임
내가 언제 팔았는지 내가 언제 샀는지 그런거 계산이 안되고 그냥 운빨로 모든것들이 결정되는 중
RH같은데서 펼쳐지는 미친 유동성 파편화에 지친분들은 순수 도파민 즐기시러 가보셔도 좋을듯
내가 언제 팔았는지 내가 언제 샀는지 그런거 계산이 안되고 그냥 운빨로 모든것들이 결정되는 중
RH같은데서 펼쳐지는 미친 유동성 파편화에 지친분들은 순수 도파민 즐기시러 가보셔도 좋을듯
zec 대장 내러티브 + 구매방법 정리
무사시햄 방 보면서 저도 새벽에 좀 구매했습니다.
https://x.com/bongbongcrypto/status/2095606554703843819?s=20
도움이 되셨다면 Ethos 한번씩 좋은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반사갈게용
무사시햄 방 보면서 저도 새벽에 좀 구매했습니다.
https://x.com/bongbongcrypto/status/2095606554703843819?s=20
도움이 되셨다면 Ethos 한번씩 좋은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반사갈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