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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삼성전자 "주주환원 최대 110조…우선주 자사주 매입 확대 검토"

3분기 30조 현금배당 결의…잔여 55조~75조 환원 추진
주주평등 강화…자사주 매입 시 우선주 비중 확대 조율


삼성전자가 올 3분기 보통주와 우선주에 주당 4061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고, 올해 최대 11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주주환원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29일 진행된 3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는 정규배당(주당 3076원)을 포함해 총 30조 원 규모의 3분기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오는 11월 중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기집행액을 포함해 총 35조 원의 주주환원이 확정됐으며, 올해 목표치(90조~110조 원) 중 남은 55조~75조 원의 잔여 재원은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통해 주주들에게 환원할 방침이다.

특히 회사 측은 보통주와 우선주 간 가격 격차를 인지하고 있다며,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평등 차원에서 자사주 매입·소각 시 우선주 비중을 적극 확대 조율하겠다고 약속했다.

삼성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2026년 이후 차기 주주환원 정책을 논의 중이며,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차기 정책과 올해 잔여 재원의 최종 집행 방안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https://www.sentv.co.kr/article/view/sentv202610290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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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삼성전자 3Q26 Key Takeaways

3분기
- B/G DRAM은 한자릿수 초중반, NAND는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DRAM 20% 수준 상승, NAND 10% 후반 상승

4분기
- B/G DRAM 10% 중후반, NAND 10% 중반 증가할 것
- 신규 출시될 GPU, CPU와 맞물린 제품 위주로 메모리 수요 추가 확대, NAND 측면에서도 SSD 수요 증가하면서 QLC 수요 대량으로 접수중

2027년
- DS부문 강력한 성장모멘텀 힘입어 2026년을 뛰어넘는 실적 달성 기대. 견조한 AI 투자로 인해 메모리 수요가 공급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파운드리 성장도 가속화. 상반기 HBM4E 양산 개시, 하반기 물량 본격화
- DX부문은 원가 상승 등으로 수익성 부담이 이어질 것. 스마트폰 시장은 역성장 전망, 중저가 모델 축소 흐름 계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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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김철중] 삼성SDI 3Q26 실적 컨콜 요약

t.me/cjdbj

■ 핵심 3줄

- 영업이익 4,078억원으로 컨센(1,913억원)의 2배 이상. ESS·BBU 판매 확대에 고객 보상 반영이 더해진 결과(보상 금액은 미공개)
- 4Q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연말까지 10월 누계(60GWh+)를 넘는 규모의 미국 ESS 추가 수주 목표
- 8월 GM 보유 Synergy Cells 지분 전량 인수, ESS 전환 양산 시점(28년 하반기~29년 초) 첫 제시. SPE LFP 추가 2개 라인은 1H27 가동, 수주 확보 완료

■ 실적 Review

3Q26 매출액 46,856억원(+20.9% QoQ, +52.6% YoY, AMPC 포함),
영업이익 4,078억원(+100.1% QoQ, 흑자전환 YoY), OPM 8.7%
컨센 대비: 매출 +16.0%, 영업이익 +113.2% → 상회

배터리: 매출 44,099억원, OP 3,619억원(OPM 8.2%). AI 데이터센터향 ESS·BBU 판매가 크게 늘었고, EV 볼륨 모델 신규 프로젝트용 각형과 고출력·고용량 원형 판매도 증가. 고객 보상 반영이 실적 개선에 기여
전자재료: 매출 2,757억원, OP 459억원(OPM 16.6%). 반도체 패터닝 소재, 폴더블 스마트폰용 필름 판매 증가

■ 주요 코멘트 (4Q 시장 전망)
[EV] 유럽은 OEM들이 역내산 배터리 조달 확대 검토. 하이니켈·LFP·미드니켈 포트폴리오로 신규 수주 지속, 헝가리 라인 준비와 소재·부품 공급망 구축은 계획대로 진행. 미국은 내연차 규제 완화와 OEM 전동화 전략 조정으로 수요 둔화 지속
[소형] BBU는 고출력·고용량 요구와 LFP 수요가 함께 늘며 고객 니즈 다변화. 기존 CSP 고객 물량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 병행, 폼팩터는 18파이에서 21파이로, 소재는 하이니켈에서 LFP까지 확대. IT용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세트 수요가 둔화되나 플래그십은 견조하며, 주요 고객 신규 플래그십에 파우치 초도 물량 공급
[전자재료] 반도체 소재는 AI 서버 중심으로 웨이퍼 투입량 증가, 패터닝 소재 위주로 판매 확대. OLED 소재는 주요 고객 신규 플랫폼 진입 추진

■ Q&A
Q) 4Q 사업별 손익 전망
A)
- ESS·소형 성장으로 전사 흑자 기조 유지 전망
- ESS: 전력용 ESS와 데이터센터 UPS 판매 큰 폭 증가. 미국 생산 확대로 AMPC 수혜가 늘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소형: 미주 고객향 EV용 원형 판매 재개,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초도 공급으로 개선세 지속
- EV: 유럽 볼륨 모델 판매는 증가하나 기존 프로젝트 물량 감소가 부담
- 전자재료: 디스플레이 소재는 연말 비수기, 반도체 소재는 패터닝 중심으로 견조

Q) 미국 LFP ESS 양산 현황 및 추가 라인 전환
A) SPE LFP 라인은 계획대로 10월 초 양산에 들어가 정상 가동 중. 10월 중순부터 셀 출하, 모듈·박스 공정을 거쳐 12월부터 SBB 완제품 인도 예정. 27년 LFP 캐파 확대를 위해 2개 라인을 추가로 전환 중이며 1H27부터 단계적 가동. 신규 라인 물량은 수주 확보 완료

Q) 미국 ESS 수주 현황 및 추가 수주 전망
A) 각형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10월까지 미국 전력용 중심 60GWh 이상 수주. SPE·울산 라인은 28년까지 풀가동 가능한 물량 확보. 현재는 29년 이후 SPE·울산 물량과 Synergy Cells 물량 확보에 집중하며, 연말까지 10월 누계를 넘는 추가 수주 목표. 앞으로는 수주한 물량을 일정대로 안정적으로 생산·납품하는 것이 핵심 과제이며, LFP 양산 확대와 차세대 SBB 개발·출시도 계획대로 추진

Q) 유럽 EV 수요 및 수주 분위기
A) 고유가와 주요국 보조금 확대로 점진적 회복, 볼륨 모델 중심 판매 급증. 주요 고객 볼륨 모델향 공급을 2Q부터 시작했으며 4Q 큰 폭 성장 전망. OEM 전동화 전략도 다시 강화되는 분위기. 3Q 주요 고객의 차세대 LFP·미드니켈 프로젝트 수주. 하이니켈 각형·46시리즈 원형 신규 프로젝트도 여러 고객과 논의 중

Q) BBU 시장 전망 및 제품 전략
A)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서버당 전력 수요 증가로 30년까지 연평균 약 30% 성장 전망. BBU를 서버 랙에서 분리해 별도 랙으로 구성하는 사이드카 구조가 확산되며, 18650보다 용량이 큰 21700 셀 채용 증가 예상. 고용량·고출력 탭리스 21700과 초기 수요가 생기는 LFP 셀로 포트폴리오 확대. 글로벌 CSP 외 신규 고객 확보 중이며 BBU를 중장기 성장 축으로 육성

Q) Synergy Cells 활용 계획 및 양산 시점
A) ESS용 고용량 차세대 LFP 제품 양산 준비. 원래 EV용으로 설계된 공장을 전환하기 위한 최적화 설계 진행 중. 주요 고객과 중장기 공급 물량 논의 중이며, 투자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나 28년 하반기~29년 초 양산 개시 전망. 이후 단계적으로 라인 증설

Q) AMPC 축소(30년~) 이후 ESS 수익성 확보 방안
A) 30년 이후 공급 물량도 주요 고객과 논의 중이며, AMPC 축소를 반영한 가격 협의 진행. 시장 가격은 합리적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 고용량 각형 셀과 에너지 밀도 향상으로 원가를 낮추고, 공급망 최적화·생산성 향상·운영 효율화로 경비 절감

Q) 휴머노이드·우주항공 실적 기여 시점
A) 고출력·장수명 원형 배터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선도 업체를 거래선으로 확보. 27년부터 공급 물량이 점진적으로 늘어 28년 원형 매출 내 비중 10% 이상으로 확대 전망. 초경량·저온 성능 강화 제품 등 특화 셀로 사업 확대

Q) AI 반도체용 고부가 소재
A) 업계 최초로 고방열 EMC 개발, 주요 반도체 업체 양산 승인을 받아 D램·모바일 AP용으로 공급 중. 열전도 성능 지속 개선. 차세대 대면적 패키징·유리기판 소재와 EUV 등 고부가 패터닝 소재 개발로 포트폴리오 확대

Q)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대금 활용
A) Synergy Cells, 헝가리 공장, 국내 주요 시설 투자 재원으로 활용 예정. 투자 계획에 따라 순차 집행하며, 일부는 3Q 중 차입금 상환으로 재무구조 개선

Q) 휴머노이드용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사전 질문)
A) 27년 하반기 상용화 목표로 복수 고객과 휴머노이드 프로젝트 진행. 9월부터 셀·팩 샘플을 공급해 고객 성능 평가 중이며, 양산용 제품 사양을 구체화하는 단계. 양극재·고체전해질 공급망 구축도 준비 중. 휴머노이드가 산업용에서 가정용으로 확대되며 안전성이 핵심이 되고 있어 전고체 수요 증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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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증권 반도체 이수림] 삼성전자 3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1)

1) 2028년 메모리 시장 전망

- 타이트한 공급 상황 지속될 것. 26년 양호한 실적 기반 27년 전반적인 Capex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지만 그것이 28년 비트 증가로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 큰 비중이 신규 스페이스 확보에 소요되나 과거 대비 공간당 투자 금액이 크기 때문. 신규 스페이스 투자와 웨이퍼 생산까지의 긴 리드타임을 고려할 때 28년 비트 생산에 실질적 기여가 어려울 것
설비 공급제약으로 인한 가격 상승과 설비 확보를 위한 선수금 집행으로 인해 Capex가 부풀려 보이는 영향도 있음. 설비 리드타임 역시도 늘어나고 있어 설비 적기 확보도 쉽지 않은 상황. 주요 제품으로 램프업 될 HBM4E와 HBM5에서 다이 사이즈도 더 커지고 메탈 공정도 확대됨을 감안하면 공급제약 지속

2) LTA 관련 업데이트?

-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공급 확보하려는 고객사 니즈가 증가하면서 고객 범위가 하이버스케일러, 서버 OEM, SoC 업체들뿐 아니라 모바일, 오토, 네트워크 등으로 확대되고 있음. 30년까지의 Capa 대비 60~70%를 LTA로 채우겠다는 목표 달성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음
또한 지난번 언급했듯 LTA는 기본 계약 이후 매년 협상을 통해 계약 연장을 하는 Rolling 형태를 취함. 고객들의 계약 연장에 대한 니즈가 크지만 이를 다 대응하기에 공급여력이 부족한 상황이라 다방면으로 방안 검토중

3) 파운드리 선단공정 대형 고객 수주 현황

- 2나노 수주 크게 늘어나고 있으며 올해 2나노는 전년대비 2배 이상 수주과제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HPC 매출비중이 내년에는 50%를 상회하는 수준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

4) 삼성의 최근 HBM4에 대한 시장 피드백이 매우 좋은데, HBM 사업현황과 2027년 공급현상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공유 부탁

-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하였고 HBM 내 HBM4 매출비중 60% 수준까지 확대
27년 HBM은 이미 당사가 원하는 가격 수준에서 솔드아웃 되었으며 주요 고객들의 증량 요청이 지속 접수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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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Elon Musk)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분야에서 혁신적인 돌파구가 기하급수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기하급수적인 성장은 언제나 처음에는 작고 미미해 보이기 마련입니다."


(인용한 글 내용- 생명공학이 폭발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하기 전

지금 인간 생물학 분야에서 엄청난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일어난 일

1. 췌장암 생존기간 2배 증가
2. 유전자 편집으로 유전성 혈관부종 발작 87% 감소
3. 유전자 편집으로 LDL 콜레스테롤 최대 62% 감소
4.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 임상 3상에서 키트루다 단독요법보다 우수한 결과
5.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 임상 3상에서 약 28% 체중 감소
6. AI가 설계한 신약, 임상 3상 진입
7. 탈모 치료 알약, 두 번째 임상 3상 통과
8. 직장암 환자 일부, 수술·항암·방사선 치료 생략 가능
9. 돼지 신장을 이식받은 남성, 투석 없이 271일 생존
10. 인간 세포 사이에서 대규모 DNA 전달 현상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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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증권(Mizuho), 루멘텀( $LITE)

마벨 (
$MRVL)의 인수 가능성 — 주가 1,260달러 이상 상승 여력

목표주가: $1,140

잠재적 인수가격: $1,260 이상


현재 주가 대비 잠재 상승 여력: 약 38%


1. 마벨(MRVL)의 루멘텀(LITE) 인수 가능성

블룸버그는 10월 28일 장 마감 후 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위한 심도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

마벨 시가총액: 약 $226B
루멘텀 시가총액: 약 $83B
구체적인 인수 조건과 기업가치는 아직 공개되지 않음.

미즈호는 지난 15년간 최대 규모의 상장 반도체 기업 M&A 10건을 분석.

평균 인수가치: 최근 12개월 매출 대비 P/S 7배
인수 P/S 범위: 3~24배
평균 인수 프리미엄: 약 38%

루멘텀 종가 $913.95에 평균 인수 프리미엄 38%를 적용하면 잠재적 인수가격은 $1,260 이상.


2. 마벨과 루멘텀 합병 시 시너지
미즈호는 양사 합병으로 업계 선도적인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가 탄생할 수 있다고 평가.

루멘텀의 핵심 기술:
플러거블 광모듈용 첨단 레이저
NPO/CPO 광학 기술
OCS(광회선 스위치)
펌프 레이저

마벨의 핵심 기술:
첨단 구리 기반 네트워킹
광통신 DSP
NPO 및 구리 인터커넥트
Celestial AI의 스케일업 포토닉스
합병 시 생산능력, 사업 규모, 자금조달 역량 확대 가능.


3. 루멘텀의 핵심 경쟁력

① EML, CW 레이저 및 OCS 기술에서 시장 선도적 지위.

② 컨센서스 기준 EPS 성장률:
루멘텀: FY27 +150%, FY28 +63%
마벨: FY27 +49%, FY28 +73%

③ 엔비디아(NVDA) 등 주요 고객사와 강력한 NPO/CPO 사업 파이프라인 보유.

④ 데이터센터의 대규모 광통신 전환을 주도하는 InP 기반 EML/CW 레이저 시장의 선도 기업.

미즈호는 관련 시장이 2030년까지 약 $60B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


4. 반도체 M&A 역사상 최대 규모 가능성

지난 15년간 약 25건의 반도체 M&A가 있었으며, 상위 10건의 거래 규모는 $500M~$35B.

현재 시가총액 약 $83B인 루멘텀의 인수가 성사되면 반도체 업계 역사상 최대 규모의 M&A가 될 수 있음.

루멘텀은 현재 최근 12개월 매출 대비 P/S 13배에 거래 중.

미즈호는 루멘텀의 글로벌 시장 지배력, 성장성, 광통신 기술 전환 및 사업 파이프라인을 고려하면 높은 인수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고 평가.


5. 마벨의 인수 자금조달
마벨의 8월 분기 기준 재무 현황:
현금: $3.9B
부채: $5B

최근 인수 내역:
Celestial AI: 선불 지급액 $3.3B
XConn: 총 $540M(현금 $324M, 주식 $216M)

마벨은 광통신 및 네트워킹 사업을 지속적으로 통합하고 있으며, 1.6T/3.2T 이상 네트워킹 전환에 따른 플러거블 광모듈, NPO, CPO 성장에 대한 노출을 확대 중.

미즈호는 루멘텀 인수 자금을 주식 발행과 부채 조달을 병행해 마련할 수 있다고 분석.
마벨 최근 12개월 P/S: 14배
루멘텀 최근 12개월 P/S: 13배


- 미즈호는 과거 M&A 사례의 평균 인수 프리미엄을 적용할 경우 잠재적 주가가 $1,260 이상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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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국내 증권사 목표주가

1. SK증권: 400만원
2. 교보증권: 400만원
3. 유안타증권: 370만원
4. 유진투자증권: 370만원
5. 하나증권: 360만원
6. IBK투자증권: 320만원
7. 메리츠증권: 320만원
8. 한화투자증권: 315만원
9. 미래에셋증권: 310만원
10. 신한투자증권: 300만원
11. 대신증권: 300만원
12. DS투자증권: 26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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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덴(IBIDEN), 연간 실적 전망 상향 (10월 29일)

1. 연간 실적 가이던스 상향
- 매출액: 5,650억 엔 (+2.7%)
- 영업이익: 1,330억 엔 (+4.7%)
- 경상이익: 1,345억 엔 (+5.9%)
- 순이익: 890억 엔 (+6.0%)
- EPS: 149.68엔 → 157.17엔

2. 실적 상향 주요 원인
- 생성형 AI 서버용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 증가
-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 및 제품 믹스 개선
- 엔화 약세에 따른 실적 개선

3. 향후 전망
- AI 서버 및 범용 서버용 제품 수요 견조
- 스위치 IC용 제품 수요 확대 예상
- 하반기에도 양호한 실적 흐름 지속 전망


4. 주주환원
- 중간배당 증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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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의 내용을 잘 아는 외교 소식통들은 회담 분위기가 “매우 우호적이고 긍정적이었다”고 전하면서, 파키스탄이 메카 방위 협력국들과 이란을 같은 협상 테이블에 앉히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소식통은 “파키스탄의 노력이 없었다면 이번 회담은 성사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회담의 구체적인 내용은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됐지만, 소식통들은 “회담이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이해관계가 서로 충돌하는 4개국이 동일한 협상 형식으로 대화를 이어가기로 결정한 것은 중요한 진전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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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6%)

매출: 2,019억 달러 (예상 2,023억 달러), 전년 대비 12% 증가

주당순이익(EPS): 1.89달러 (예상 1.96달러), 앤트로픽 관련 이익 포함

영업이익: 281억 달러 (예상 262억 달러)

AWS 매출: 460억 달러 (예상 454억 달러), 전년 대비 39% 증가

설비투자(CapEx): 773억 달러 (예상 574.7억 달러)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400억~2,470억 달러 (예상 2,445억 달러)

영업이익: 285억~335억 달러 (예상 331억 달러)

매출 성장률: 전년 대비 12~16% 증가


사업 부문별 순매출

북미: 1,129억 달러 (예상 1,133.9억 달러)

해외: 431억 달러 (예상 432.1억 달러)


3분기 기타 주요 지표

광고 매출: 196억 달러 (예상 208.7억 달러)

구독 서비스 매출: 140억 달러 (예상 136.9억 달러)

AWS 영업이익: 178억 달러

최근 12개월 잉여현금흐름(FCF): -424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앤트로픽(Anthropic): 2025년 3분기에 세전 이익 95억 달러가 영업외수익에 포함됨.

AWS: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전년 대비 39% 이상 성장.

AgentCore: 수만 명의 고객 확보. 3분기에 배포된 에이전트 수 2배 증가.

쇼핑용 알렉사(Alexa for Shopping): 고객 4억 명 이상, 상호작용 전년 대비 570% 증가.


주요 경영진 발언

“AWS의 기능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AWS는 3분기에 전년 대비 39%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연환산 매출은 1,840억 달러에 달합니다.

또한 2027년과 2028년 모두 매출 성장률이 4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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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SNDK)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1.4%)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110.3억 달러(예상 106.4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378% 증가, 전분기 대비 23%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49.51달러(예상 46.22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6%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85.1%(예상 84.1% 상회), 전년 대비 55.2%p 상승.

조정 영업이익 88.7억 달러(예상 84.4억 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5% 증가.


2분기 가이던스

매출 122억~126억 달러(시장 예상 121.8억 달러).

조정 EPS 55.00~57.00달러(예상 53.19달러 상회).

조정 매출총이익률 84.5~85.5%(예상 84.4% 상회).

희석 주식 수 약 1억 5,100만 주.


최종 시장별 매출

데이터센터 48억 달러, 전분기 대비 61% 증가.

엣지(Edge) 58.3억 달러, 전분기 대비 7% 증가, 전년 대비 320% 증가.

소비자 부문 3억 9,7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9% 감소, 전년 대비 39% 감소.


주요 업데이트

주식 1주를 8주로 분할하는 8대 1 주식분할 발표.


2026년 11월 19일 발효 예정.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50억 달러, 약 320만 주.



경영진 발언

"당사 제품에 대한 견조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높은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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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어닝콜 중 CapEx 및 AI 인프라

CEO 앤디 재시·CFO 브라이언 올사브스키 발언

1. CapEx 및 투자 계획

- 3분기 현금 기준 설비투자(Cash CapEx)는 759억 달러. 대부분 AWS 및 AI 관련 투자.

- 2026년 연간 현금 CapEx 약 2,200억 달러 전망. 대부분 AWS에 투입.


- 2027년에는 2026년보다 상당히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할 계획.


- AI를 일생일대의 기회로 평가하며 AWS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

- 투자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아마존의 매출과 잉여현금흐름(FCF)을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 AWS 인프라의 투자비 회수기간과 손익분기 도달 기간을 지속적으로 단축하고 있으며, 자산 내용연수 연장도 추진 중.


2. AWS 성장 및 데이터센터 증설
- AWS 3분기 매출 성장률 +39.3% YoY, 6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 수주잔고(Backlog) 5,780억 달러,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증가율.

- 약 14초마다 AI 가속기 1개를 설치하고 있으며, 추가되는 용량을 고객들이 빠르게 사용하고 있음.

- 향후 8~10개 분기에 걸쳐 대규모 컴퓨팅 용량 증설 계획.

- 고객들이 수백 MW에서 최대 1GW 규모의 용량을 사전에 예약.

- 2027~2028년 및 2029년 일부까지 대규모 고객 수요에 대한 높은 가시성 확보.

- EC2 및 Bedrock의 온디맨드 수요를 위한 용량도 별도로 확보할 계획.

- AWS 매출은 2027년과 2028년 각각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향후 5~10년 내 AWS 연매출 1조 달러 달성 가능성을 제시.



3. AI 수요 및 컴퓨팅 인프라

- AWS AI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AI 추론이 AWS 전체 AI 매출의 절반을 훨씬 초과하며 지속적으로 증가. AI 학습 매출도 상당한 규모.

- AI 투자 확대에 따라 기존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서비스 사용량도 증가.

- Fortune 500 기업들의 Bedrock 지출은 전년 대비 약 7배, 전체 Bedrock 토큰 사용량은 약 17배 증가.

- Bedrock이 향후 EC2만큼 큰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 기업들의 AI 추론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추론 비용을 추가로 낮추는 것이 AWS의 중요한 목표라고 설명.


4. 자체 AI 칩 — Trainium 및 Graviton

- 자체 칩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Graviton과 Trainium의 매출 약정은 각각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

- 현재 Bedrock 워크로드의 대부분은 Trainium에서 실행.

- Trainium을 통해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제공하면서 AWS의 수익성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 강화학습 후처리 및 AI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등 상당수 작업은 GPU보다 CPU에서 실행.

- Graviton은 경쟁 x86 CPU 대비 가격 대비 성능이 30~40% 우수하다고 설명.

- 자체 칩 사용 고객들은 3분기에만 20억 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이후에도 이전 세대 인스턴스 수주잔고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Trainium을 2027년 말부터 AWS 외부에도 판매할 계획.

- 칩을 외부 판매하면 단기에 매출을 인식할 수 있지만, AWS 내부에 배치하면 5~6년에 걸쳐 더 많은 누적 매출과 FCF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


5. AI 인프라 수익성 및 비용 구조

- AWS 3분기 영업이익 178억 달러, 영업이익률 38.7%.

- 현재 AI 사업 이익률은 기존 클라우드 사업의 비슷한 성장 단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

-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과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부담 요인.


- 자체 칩·자체 네트워킹·용량 최적화를 통해 인프라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음.

- AWS 데이터센터 용량 대부분은 직접 소유하거나 장기 임차하는 방식.

- 재시 CEO는 네오클라우드 활용 방식의 영업이익률이 장기 임차 방식보다 약 3,500bp(35%p) 낮다고 설명.

- 자체 Trainium 칩과 데이터센터 소유·장기 임차 구조가 AWS의 비용 경쟁력을 높인다고 강조.

https://x.com/DrNHJ/status/2115953391981720046?a=odkx3t2uHJlR3_fxy3g&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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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특사 톰 배럭 “이란과 긴장 완화 합의에 매우 근접”

미국 특사 톰 배럭은 카타르, 파키스탄,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의 중재에 힘입어 미국과 이란 간 긴장 완화를 위한 합의가 성사되기 직전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 협상이 실패할 경우 군사행동에 나설 가능성을 여전히 열어두고 있습니다.

반면 이란은 미국과 걸프 지역 내 목표물을 상대로 보복 공격을 감행하겠다고 위협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 새로운 군사작전을 개시하기로 결정했다는 사실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이에 따라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 위험은 여전히 높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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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SNDK) FY27 1분기 어닝콜 Q&A 중

Q. [BofA) / 왐시 모한]

발표 자료에서 선도적인 AI 기업들과의 협의가 추가적인 수요 증가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AI 기업들은 AI 연구소(AI Labs)입니까, 아니면 네오클라우드(Neocloud) 기업들입니까?
또한 최근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을 둘러싼 신용위험 우려가 샌디스크 사업에도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까?

A. [루이스 비소소 / CFO]

현재까지 그러한 영향은 전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고객들로부터 매우 강력한 수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당사의 최대 고객들을 살펴보면 사실상 모두 투자적격등급(Investment Grade) 기업이며, 매우 강력한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시장에서 신용 문제가 제기되고 있더라도 당사는 그로 인한 영향을 전혀 경험하지 않고 있습니다.

고객 수요는 오히려 지난 분기보다 더욱 강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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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국 부통령, 이란 측에 전쟁 종식을 위한 협상을 위해 레자이와 직접 만날 의향이 있다고 전달 - 워싱턴포스트(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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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포스트(WP)가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과의 협상에 관여하는 미국 관리들은 이란과의 분쟁이 중대한 전환점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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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타(Murata) 매출·수주·수주잔고 추이

1. 주요 내용
- 전사 수주액은 엔화 강세에 따른 외화 표시 수주잔고의 평가액 감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데이터센터 관련 및 통신용 수요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

- 납기가 긴 장기 프로젝트의 수주 증가와 더불어, 일부 용도에서 고객들이 주문을 앞당기는 선행 발주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있어 향후 동향을 지속적으로 주시할 계획.


2. FY2026 2분기 주요 실적
- 수주액: 7,534억 엔 (사상 최고)
- 매출액: 5,885억 엔
- 수주잔고: 7,827억 엔
- BB Ratio(수주액/매출액): 1.28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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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카타르 중재단이 합의 도출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워싱턴과의 조율하에 오늘 이란 테헤란으로 복귀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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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손 건)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TrendForce, 2026년 10월 DRAM 고정가 업데이트

▶️ 10월 가격 동향 핵심 요약

- 4Q26 PC DRAM 고정가 QoQ +13~18% 확정 — 3Q26 +18~23% 대비 인상폭 둔화
- 8GB DDR4 모듈 $170.0(QoQ +13~18%), 16GB DDR5 모듈 $275.0(QoQ +10~15%)
- DDR5의 DDR4 대비 디스카운트 3Q26 6% → 10월 3%로 추가 축소
- 협상 대부분 11월 완료 예정, 11월 가격은 10월 대비 소폭 추가 상승 전망

▶️ 10월 DRAM 고정가 (Sep → Oct, ASP 기준)
- DDR5 16GB SO/U-DIMM: $247.0 → $275.0 (+11.34%)
- DDR5 8GB SO/U-DIMM: $133.0 → $165.0 (+24.06%)
- DDR4 16GB SO/U-DIMM: $275.0 → $310.0 (+12.73%)
- DDR4 8GB SO/U-DIMM: $148.0 → $170.0 (+14.86%)
- DDR5 16Gb 칩(2Gx8): $48.0 → $50.0 (+4.17%)
- DDR4 16Gb 칩(2Gx8): $52.0 → $54.0 (+3.85%)
- DDR4 8Gb 칩(1Gx8): $26.0 → $27.5 (+5.77%) — 대만 공급사 서버향 캐파 전환으로 공급 추가 제약

▶️ 수요·공급 구조 변화
- NB 출하 3Q26 QoQ -14%, 4Q26 QoQ -9% 전망 → OEM DRAM 재고 3Q26 말 6~9주 → 4Q26 초 7~10주로 증가, 4Q26 내 추가 누적 예상
- 아시아·유럽 기기 판매 부진 + 북미 채널 재고 증가 → Tier-2 OEM, 2027년 화이트라벨 모델 비중 15~40%로 확대 계획. 리볼 DDR4 + Raptor Lake·AMD Picasso 조합 채택 확대
- 한국 공급사, 2027년 PC DRAM 출하 YoY -20% 이상 감소 계획. 미국 공급사 SCA 물량 잠금 → 한국 공급사 PC DRAM 공급 YoY -40% 이상 추가 축소 후 서버향 전환 가속

▶️ 현물가 및 칩 고정가 동향

- DDR5·DDR4 칩 현물가 모두 상승 지속 — 공급 제약 지속 반영
- 16Gb DDR5, 1알파·1베타 공정 타이트 + 1c nm 전환 중 모듈하우스向 물량 미출시로 상승 지속
- Tier-2 OEM의 화이트라벨 확대 → 리볼 DDR4 수요 중기 가시성 확보, 현물 DDR4 수요 지지
- 8Gb DDR4 칩 MoM +3~8% 추가 상승 — 대만 공급사 서버·eSSD 전환 주도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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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츠 독일 총리: 이란 전쟁을 가능한 한 빨리 끝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전쟁이 유럽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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